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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에 해당되는 글 107건

  1. 2009/12/30 미국 빌라구입 미신고혐의 - 조현준 효성 사장 불구속 기소 - 펌 (2)
  2. 2009/12/29 LG 패밀리 구철회씨 막내 구자준씨 부부 샌프란시스코 콘도 2채 매입
  3. 2009/12/29 미국 벤처업계 'M&A의 부활' 향후 전망 [몽고메리보고서 원문]
  4. 2009/12/28 LG 패밀리, 구두회씨 딸 맨해튼 콘도 매입
  5. 2009/12/28 LG 패밀리, 구두회씨 딸 메사추세츠주 윌리암스타운 부동산 매입
  6. 2009/12/28 미국 국방부및 각군 지휘부 전화번호부 (1)
  7. 2009/12/27 2001-2008 미국 무기 전세계 판매현황 CRS 원문 20091202
  8. 2009/12/27 한전 컨소시엄,47조원 UAE원전 수주 성공 (1)
  9. 2009/12/26 크리스마스에 미 여객기 테러 기도 발생 - 펌
  10. 2009/12/26 재미교포 인권운동가 로버트 박 무단 월북 - 펌 (1)
  11. 2009/12/24 미 대형 핵연구소서 이상한 폭발사고 - 로스 알라모스 폭발사고 현장보고서 원문[6매]
  12. 2009/12/23 미육군 보고서 2006 [원문]- 미 육군참모차장실 작성
  13. 2009/12/23 FBI, 마이클 잭슨 관련 비밀문서파일 전격 공개 [원문첨부]
  14. 2009/12/23 삼성전자, 특허침해관련 코닥과 사용료 지불 합의 (2)
  15. 2009/12/23 세계 명물 - 뉴욕 와잇스톤 산타하우스 (1)
  16. 2009/12/22 [양상훈 칼럼] 규정과 명예 지키는 사람이 바보인 우리 사회 - 조선일보 옮김
  17. 2009/12/22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 어떻게 살해됐나 - 1981년 4월 1일 스타레저
  18. 2009/12/22 주한미군 평택기지 캠프 험프리 상세개발계획 - 미 극동공병단 작성 (2)
  19. 2009/12/21 CJ 재무팀장 “이재현 차명재산 1200억 미술품·카지노 투자” - 중앙일보 펌
  20. 2009/12/21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 어떻게 죽었나 - 1981년 3월 31일 데이빗 뉴스타트기자 (1)
  21. 2009/12/21 '외환거래법 위반 시인' 이희상이 중견기업위원장
  22. 2009/12/20 곽영욱, 한총리 만날때 정세균 장관 동석 - 한겨레 신문 펌
  23. 2009/12/20 와인수입 금액 36%-수량 23% 감소 - 한국주류수입협회 200909 전체 자료
  24. 2009/12/20 주한미군 병력현황 [2009-2020] 및 재배치 계획 (1)
  25. 2009/12/20 CJ 이재환-민재원 부부 하와이 콘도 이용권 매입
  26. 2009/12/18 RQ-170 무인 스텔스 정찰기 비행 사진
  27. 2009/12/18 오바마 친서 '평양에 연락사무소 개설 제안' - 교도통신 보도 원문
  28. 2009/12/18 오바마친서 '북 6자회담 복귀하면 연락사무소 개설' - 교도통신
  29. 2009/12/18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교통사고 경찰 조사보고서 원문
  30. 2009/12/18 위성사진-동영상 인터셉터 - SKYGRAB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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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효성 조현준 사장 불구속기소

美빌라 구입 미신고 혐의…"나머지 의혹도 확인중"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서울중앙지검 외사부(함윤근 부장검사)는 30일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41) 효성 사장이 미국 내 부동산 취득 후 당국에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 사장은 2007년 1월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카운티 소재 발렌시아 빌라 2가구 지분 8분의 1씩을 합계 85만달러에 취득하고도 이를 당시 재정경제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 의무 위반의 공소시효는 3년으로, 내년 1월9일 공소시효가 완료된다.

검찰 관계자는 "공소 시효 완성일이 임박해 연내에 불구속 기소했다"며 "조 사장 관련 나머지 의혹에 대해서는 조사가 완료된 상태가 아니고 광범위한 방법으로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 전무는 부동산 취득일이 지난해 8월이라 아직 시효가 많이 남아 있고 아직 수사중"이라고 말했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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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증여 및 재산 해외유출 의혹 제기돼

檢 "조사할 게 많다"…`중간 단계' 강조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조석래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사장을 비롯한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취득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고가 부동산을 사들이는 과정에 재산의 불법 유출이나 편법증여가 있었는지가 핵심이다.

재미교포 안치용씨가 지난 10월 개인 블로그를 통해 조 사장이 2002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해변의 고급빌라 1채를 450만 달러에 샀다는 의혹을 제기한 이후 안씨와 민주당 측이 자체 조사해 내놓은 효성 관련 미국 부동산 거래는 모두 13건.

검찰은 이 가운데 장남인 조 사장과 3남인 조현상 전무가 개입한 7건부터 거래 과정과 소유관계, 자금 조달 경위를 확인해왔다.

이들 7건의 거래에는 우리 돈으로 100억원이 훨씬 넘는 1천430만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나머지 6건의 거래는 시기가 많이 지난데다 소유권이 대부분 효성아메리카에 있어 조사의 우선순위에서는 잠시 밀린 상태다.

검찰은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과 관련해 혐의 확인에 방점을 두기보다 사실관계부터 우선 파악한다는 방침이지만 그동안 조 사장 등의 부동산 거래에 대해서는 재산 해외유출 및 편법증여 의혹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2006년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효성의 자금 거래에 석연찮은 부분이 있다는 통보를 받은 후 3년간 비자금 의혹을 수사했던 것과 맞물리면서 의혹의 덩어리가 더 커진 측면도 있다.

검찰은 올해 10월 초 효성의 건설부문 전·현직 임원에게 77억원 횡령 혐의를 적용하는 등 개인 비리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했지만, 곧 이어진 국정감사에서 축소 수사 공방에 시달려야 했다.

게다가 효성의 비자금 조성 의혹이 포함된 대검찰청의 첩보보고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효성 측은 당사자인 조 사장과 조 전무가 저축과 투자, 미국에서의 활동 등을 통해 개인적으로 구입 자금을 마련했다는 입장이지만 검찰은 자금 조달 경위를 집중적으로 따져 탈세 및 편법증여, 재산유출 여부를 두루 확인할 계획이다.

또 효성아메리카가 부적법한 거래에 연관된 단서가 포착되면 나머지 6건의 부동산 거래에도 조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하지만 조 사장 소환 등에도 불구하고 여러 의혹이 속 시원히 해소되려면 시간이 상당히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 관계자는 28일 조 사장을 두 번째로 불러 조사한 뒤 "미국에서 산 것(부동산)이 많아 조사할 분량이 많다"면서 "이번 조사는 빨리 (의혹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통상적인 수사처럼) 다른 조사가 다 끝나서 본인을 소환하는 것과는 좀 다르다"고 언급해 수사가 조 사장 등의 신병 처리나 기소 여부 등을 정하는 마지막 수순이 아님을 강조했다.

n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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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식이통하는세상

    안치용님 존경합니다!

    2010/01/02 08:52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십니까 안치용입니다 연말 연초에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답장이 늦었습니다 과분한 말씀이십니다 앞으로도 관심부탁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안치용드림

      2010/01/06 12:29 [ ADDR : EDIT/ DEL ]

재벌가 해외부동산/LG2009/12/2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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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 [재벌가 해외부동산/LG] - LG전자 미국 본사 사고 판 이야기
2009/09/28 - [재벌가 해외부동산/LG] - 금성사 미국지사, 구인회 LG 창업자 아들에게 집을 팔다

2011/05/12 - [분류 전체보기] - 구자준 LIG회장 지분현황및 주식변동상황 - 엑셀파일

LG 패밀리 구철회씨 막내 구자준씨 부부 샌프란시스코 콘도 2채 매입
구인회 창업자의 동생 구철회씨의 막내 구자준 - 이영희씨 부부가
샌프란시스코에 2채의 콘도를 매입했고 그중 1채를 부인에게
무상증여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구자준 이영희씨부부는 지난 1996년 10월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111 CHESTNUT ST 콘도의 808 호를 매입했습니다

당시 매입계약서에는 구자준씨를 대리해 부인 이영희씨가 서명했습니다

구자준씨는 또 지난 2000년 8월 14일 같은 주소의 콘도 203호를
부인 이영희씨에게 무상으로 양도했습니다 
 
계약서에는 매도자가 매수자의 남편이므로 세금을 면제한다고 돼 있습니다

구자준씨가 이 콘도를 매입한 서류를 찾지 못했으나
구자준씨가 소유주로 기록된 이 콘도를 부인에게 양도한 서류를 찾은 것입니다

따라서 구자준 이영희씨 부부는 이 콘도의 203호와 808호
2채를 매입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자준이영희 샌프란시스코 1996 매입 1996-58795 -
구자준 이영희 넘김 샌프란시스코 2000-815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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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9/12/2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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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turn of M&A: An Outlook For The Venture Indust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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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해외부동산/LG2009/12/2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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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패밀리, 구두회씨 딸 맨해튼 콘도 매입 LG 창업자인 구인회회장의 막내 동생은 구두회씨이며 
구두회씨의 딸이 구재희씨 입니다 

구재희씨는 지난 1997년 7월 15일 뉴욕 맨해튼의
124 EAST 79ST 콘도의 10B 호를 38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매입당시 은행융자는 없었습니다

구재희씨는 약 3년이 지난 2000년 11월 10일 매매를 위한 위임장을 작성해 준뒤
같은날 55만달러에 이 콘도를 매도했습니다

또 구두회씨와 부인 유한선씨, 당시 미혼상태의 구재희씨, 아들 구자은씨와 며느리 장인영씨등은
지난 2003년  일가가 하와이 호놀룰루 카리아의 콘도 2구좌를 구입하기도 했었습니다



KOOJAEHEE BUY DEED -
KOOJAEHEE SELL DEED -
KOOJAEHEE POA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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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해외부동산/LG2009/12/2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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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패밀리, 구두회씨 딸 메사추세츠주 윌리암스타운 부동산 매입

LG 창업자인 구인회회장의 막내 동생은 구두회씨이며 
구두회씨의 딸이 구재희씨 입니다

구재희씨가 하와이, 뉴욕등은 물론 매사추세츠주 윌리암스타운의 부동산을
소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씨는 지난 2000년 11월 1일 메사추세츠주 윌리암스타운의 
26  STONEY LEDGE ROAD, WILLIAMSTOWN MA 01267 을 
39만5천달러에 매입했습니다 

구씨는 약 2년뒤인 지난 2002년 9월 30일 이 부동산을 
구입때보다 8만달러 낮은 31만5천달러에 매도했습니다 

구씨는 이에 앞서 1997년 뉴욕 맨해튼 콘도를 매입했었으며 
2003년에는 부친 구두회씨등 일가족과 함께
하와이에 콘도 2채의 지분을 사들이기도 했습니다 


KOOJAEHEE MA BUY DEED -
KOOJAEHEE MA SELL DE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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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비밀해제문서2009/12/2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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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IR-2008-08-01- DEPARTMENT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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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을만즐길수있 픈유희인 릅다

    2012/05/08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CURRENT ISSUE2009/12/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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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s Sales Agreements 2001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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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09/12/2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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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컨소시엄이 총 400억달러(약 47조원) 규모의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청와대와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UAE가 발주한 560만㎾(140만㎾급 4기, 200억달러) 규모의 원전건설 사업자로 한전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건설 부문의 수주액은 200억 달러이지만, 원전 수명 60년 동안 운전, 기기교체 등에 참여해 추가로 200억 달러를 벌 수 있다.

이에 따라 한국은 미국과 프랑스 캐나다 러시아 일본 등에 이어 세계 6번째 원전 수출국으로 기록됐다. 특히 이번 수주 규모는 최근 세계시장에서 발주된 플랜트 프로젝트 중에서도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한전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에는 한국전력기술(설계), 두산중공업(기기제작), 현대·삼성건설(건설), 한전연료(핵연료), 한수원(운영), 한전KPS(유지보수)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미국 웨스팅하우스, 일본 도시바 등도 참여한다.

한전컨소시엄은 프랑스 아레바컨소시엄, 미국 GE와 일본 히타치컨소시엄 등과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최종 사업자로 선택됐다. 수주 과정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막판 UAE를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수주외교를 펼친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UAE 아부다비에서 칼리파 빈 자에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UAE 원전 건설을 비롯한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회담 후 칼리파 대통령과 함께 이날 양국 간 400억달러 규모의 대형 발전사업 프로젝트 계약이 최종 성사된 원자력 등 6개 주요 협력 분야와 이행 내용을 담은 ‘한·UAE 정부 간 강화된 경제협력 협정’ 서명식에 참석했다. 최경환 지식경제부장관과 세이크 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외교부장관이 협정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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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깜짝놀란 주가폭등' 원전수주에대한 한국전력, 현대건설과 원자력 관련 주들의 놀랄만한 급성장  삭제

    2009/12/27 20:32TRACKBACK FROM 오티즘의 이해하는 블로그

    세계에서 6번째의 원전수출, 단일규모로는 무려 400억달러에 이르는 단군이래 최대규모의 원전수주로 (UAE)아랍에미레이트에 건설될 원전은 서울시민의 절반이 사용할만한 1400메가와트급 4기, 비용으로는 30만톤급 유조선 180척 NF소나타100만대의 수출과 맞먹는 규모입니다. 그에따라 제 2의 중동 붐이 기대되면서 어젯밤 원전수혜주인 한국전력, 현대건설등의 건설주와 원자력관련주의 폭등을 예상하면서 푹~ 잤는데.. 역시나.. 원전수혜주인 한국전력,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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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병길이

    언론에서 이상한 방향으로 풀어 쓰고 있는데, 실은 노무현 대통령때부터 추진된 사업이죠.
    50조짜리 사업이 대통령이 이틀전에 갔다고 향방이 달라지겠습니까?

    2009/12/27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핫이슈 언론보도2009/12/26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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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26/2009122600267.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topheadline&Dep3=top

“뻥하는 소리로 시작해 화염이 솟았고, 그 다음에는 한 용감한 승객이 기내 복도를 달려 테러 용의자를 제압했다”

성탄절인 25일(현지시각) 알 카에다 조직원이 여객기 폭탄테러를 기도했다는 소식이 미국을 충격으로 몰아넣는 가운데 테러범이 폭발물에 점화를 시도하는 순간 승객 일부가 적극 저지에 나섰다는 증언이 나왔다.

당시 테러범 좌석에서 3줄 뒤에 있었던 사이드 재프리는 CNN에 “뻥소리가 나고 수 초 후 불꽃이 보이자 승객들이 공포에 휩싸이기 시작했다”며 “모든 이들이 그 쪽으로 몰려갔고 물이나 담요, 소화기를 찾았다”고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소개했다.

불을 끄려 했지만 오히려 불꽃은 커지면서 공포감도 확대됐지만 재프리보다 3~4줄 뒤쯤에 한 젊은 남자는 전혀 당황한 기색이 없었다.

그 젊은이가 “용의자를 확보하고 매우 능숙하게 다뤘다”는 게 재프리의 설명이다.

이후 승무원들이 용의자를 기내 앞쪽으로 끌고 가 다른 승객과 떼어놨다.

재프리는 “(테러범이) 저항한 기억은 없다. 그보다는 매우 놀란 것처럼 보였고... 넋이 나간 듯했다”며 자신은 애초 테러범이 담배를 피우려는 줄로 생각했다가 이내 상황이 “더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챘다고 말했다.

매우 신속하게 모든 상황이 정리됐고 이후 10~20분 뒤에 비행기는 착륙했지만 다른 공간의 많은 승객들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깨닫지 못했다고 재프리는 덧붙였다.

278명이 탄 노스웨스트 여객기는 나이지리아에서 출발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거쳐 이날 정오께 미국 디트로이트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고, 착륙 직전 기내에서 폭발음이 들려 처음에는 폭죽사고로 알려졌다.

그러나 기내에서 제압돼 조사를 받은 나이지리아 남성 용의자가 자신이 알 카에다 조직원이며 테러를 시도했다고 밝힘에 따라 당국은 자세한 경위를 추궁하고 폭발물을 분석하는 등 강도 높은 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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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09/12/2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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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2585034&code=30801000&cp=nv1
25일 성탄절에 두만강을 건너 중국에서 북한으로 무단 월경한 재미교포 북한인권운동가 로버트 박(28, 한국명 박동훈)씨는 전세계 북한 인권 및 탈북자 관련 100여개 단체네트워크 '자유와 생명 2009' 대표로 활동하며 서울에서 열린 북한 인권개선 촉구 집회에도 여러 번 참석했다.

박씨는 미국 교회에서 파송한 선교사로 중국에서 활동하다 북한의 인권 실태를 목격한 뒤 지난 7월부터 북한 인권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체 관계자는 "박씨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생으로 부모님은 현재 애리조나주 투싼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그의 학력이나 경력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고 있다.

박씨의 부모는 26일 이 단체 관계자 앞으로 보낸 이메일에서 "로버트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가난하고 억압받는 사람들을 위한 순전한 동정심에서 입북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입북을 감행하기 위해 중국으로 떠나기 직전인 지난 23일 서울에서 로이터와 가진 인터뷰에서 "기독교인으로서 북에 들어가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이 북한에 억류되더라도 "(과거 여기자 사건처럼) 미국 정부가 자신을 구해주기를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 사람들을 자유롭게 해주길 원한다"며 "정치범 수용소가 해방되기까지는 (북에서) 나오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입북전 단체 카페에 올린 글에서 "지금도 700만명이 북한에서 굶어 죽어가고 있고 25만명 정도가 학대와 고문으로 정치범수용소에서 죽어가는데도 국제사회는 침묵하고 있다"면서 "국제법과 세계인권선언에 기초해 국제사회가 북한에 개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단체는 박씨의 입북과 때맞춰 27일부터 31일까지 일본 도쿄, 남아프리카공화국 북한대사관 앞, 미국 뉴욕 등지에서 북한 인권 개선 집회를 동시 다발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주한 미 대사관측은 박씨가 미국 시민권자인 점과 입북 사실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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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현

    로버트를 사랑하며 ... 그를 응원하고 그의 땀 냄새를 기억합니다.

    그가 한국에서 같은 형제들과 거리에서 어떻게 기도했는지....

    기억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꼭 기독교라서가 아니라 이땅의 젊은이로서 불의를 참지 않는 젊은이들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진실이며 삶입니다.

    부모님 없이 태어난 자식이 어디있습니까??

    거두절미하고 북한에 관심을 가집시다.

    로버트가 건강하기를 바라며 북한의 그를 보고 만나는 형제들도

    로버트의 진심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라 친구야....



    - michael-

    2009/12/28 02:45 [ ADDR : EDIT/ DEL : REPLY ]

CURRENT ISSUE2009/12/2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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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 Researchers Accidentally Blow up Building with a Cannon

December 23, 2009


According to a 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 (LANL) Occurrence Report, “Shock and Detonation Physics Group researchers heard a loud unusual noise from Technical Area 15, Building 562 after firing a shot from a large-bore powder gun (LBPG).” The researchers accidentally blew a building apart at Technical Area-15, on December 16, 2009 while testing a gun which acts like a Civil War cannon.
 
While no one was hurt, sources advise POGO that there was over $3 million in damage to property.  The explosion blew the doors off the building -- which is described in the report as, "two doors were propelled off the facility."
 
The Facility Operations Director "declared a management concern due to the significant facility structural damage incurred resultant of the shot." Parts of the cannon were found outside the building.
 
"I must say that this is a new twist in the long history of screw-ups by Los Alamos," said POGO’s Senior Investigator, Peter Stockton. “I have no idea in the world why they have a gun like this, let alone testing it.” 


Founded in 1981, the Project On Government Oversight (POGO) is an independent nonprofit that investigates and exposes corruption and other misconduct in order to achieve a more effective, accountable, open, and ethical federal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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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LAMOS lanl-occurence-report-121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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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비밀해제문서2009/12/2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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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rmy-plan3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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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ISSUE2009/12/2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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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MICHAEL JACKSON FILE 1993 9a-la-142276 -
FBI MICHAEL JACKSON FILE 1994 62d-la-162715 -
FBI MICHAEL JACKSON FILE 1993 2 62d-lo-11779 -
FBI MICHAEL JACKSON FILE 2004 62d-la-236081 -
FBI MICHAEL JACKSON FILE 2004 2 305b-la-239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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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해외부동산/삼성2009/12/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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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휴대폰내 디지털 카메라 기술 특허 침해와 관련, 이스트만 코닥에 특허기술 사용료[로얄티]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고 코닥사가 미국시간 23일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삼성과 이스트만 코닥의 합의에 따라 특허기술 사용료가 얼마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삼성전자의 이같은 합의는 지난 18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가 삼성전자가 코닥의 특허기술 2건을 침해했다고 1차 판결을
한데 따른 것이며 같은 혐의로 제소된 LG전자는 이미 지난달 30일 [2009년 11월 30일] 코닥과 합의했습니다
https://edis.usitc.gov/edis3-external/540191-416130.pdf?sp=ZH4sIAAAAAAAAAFvzloG1uIjBND2%2FTK%2B0OLMkWa8ksSC1uKSoUi81Lz0zL1XPNSWzODg1uSQzPy84tagsMzk1ILEoMTe1JLXoPxB8qdrSzMTA7MPAlZKfXJqbmlfimVLCIOCTlViWqJ%2BTmJeu75Ofl27tw8BZDDHEM6WQoY6B0YdBECoQkl8QkppbEFqUWcLAB9GXl1qiHxrkaV1RAHQbH0hID2SUHtio7icTzvQr32diYPRiYC1LzClNrShiEEAo8ivNTUotalszVZZ7yoNuJgaGigIGEGCLbCoGWc0C5nHYyRcAAKn1sl39AAAA

코닥은 지난해 11월 18일 휴대전화내 디지털 카메라 구현에 적용된 이미지 캡처, 압축, 저장등과 관련된 코닥의 특허 기술 
2건이 침해됐다며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특허권 침해혐의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에 제소했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샤프전자의 LCD 특허기술 침해와 관련,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로 부터 샤프 특허 침해 판결을 받은 상태로
다음달 초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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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리하여

    그 로얄티는 고스란히 소비자가 부담하게 되겠군여....

    2009/12/24 01:17 [ ADDR : EDIT/ DEL : REPLY ]
  2. floxibility

    로얄티를 소비자가 고스란히 부담한다는 건 너무 부정적인 생각인듯하네요.
    어차피 기업활동에 의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일진데, 그런 것까지 소비자의 피해로만 인식한다면 너무 피해망상적인 사고가 아닐까요?
    소비자 역시 자영업이든 기업체의 임직원이든 경제인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걱정해야 할 것은 최근 불거져나오고 있는 한국기업을 겨냥한 특허분쟁들이 한국의 글로벌 경쟁력에 미칠 악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소비자에게 일정 부담이 지워진다한들 그런 활동들로 인해 특허개발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제대로된 원천기술의 제품을 기업이 생산한다면,
    그러한 경제활동이 다시 우리 국민들과 소비자들에게는 궁극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거시적인 안목으로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2010/01/13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CURRENT ISSUE2009/12/2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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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 있는 동화속의 집입니다
뉴욕 퀸즈 와잇스톤에 있는 이 집은 소방관 아저씨의 집입니다
한해 건너 한해꼴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세계 토픽에 나올 정도로 유명한 집입니다 
지난 주말 내린 폭설이 채 녹지 않아 마당과 도로 한켠에 눈이 쌓여 있습니다
이 집을 보노라면 마치 동화속 나라에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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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미남

    정말 귀엽네요. 재밌는 소방관 아저씨군요
    색다른 주제도 좋습니다

    2009/12/23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핫이슈 언론보도2009/12/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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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22/2009122201534.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topheadline&Dep3=top
한 해를 보내며 생각해보니 어느 이야기 하나가 좀처럼 잊혀지지 않고 마음속에 걸려 있다. "아들보고 군대 가지 말라고 했다. 다른 나라 국적 얻을 수 있으면 그러라고 했다." 한 중소기업체 사장이 필자 앞에서 한 얘기다. 밝고 곧은 성격의 그를 잘 아는 사람으로서 그가 이런 말을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가 우리 사회에 분노를 품게 된 사연은 그때로부터 11개월 전에 시작됐다. 그는 사업이 잘돼 공장을 확장해 이전하려고 했다. 해당 도(道)에 문의했더니 쌍수를 들고 환영했다. 도지사가 직접 "OK" 했다. 해당 구청에 서류를 넣었고 이제 공장을 새로 지어 이사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그렇게 준비가 한창이던 어느 날 공장에 한 사람이 나타났다. 자신을 보험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직원들이 "이미 다른 보험에 들고 있다"고 하자, 이 사람은 "사장을 만나러 왔다"고 했다. 만나보니 이 사람이 느닷없이 "공장 이전하는 일 어떻게 되고 있느냐"고 물었다. 그래서 "당신이 참견할 일이 아니다"고 답하고 돌려보냈다고 한다.

그때부터 공장 이전이 꼬이기 시작했다. 구청의 실무 담당자가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일을 진척시키지 않았다. 답답하고 화가 나서 "도청에 알리겠다"고 그 담당자를 위협도 해보았다. 그때마다 담당자는 "해볼 테면 해보라"고 했다. '나는 규정대로 하고 있으니 탈 날 게 없고 결국 손해는 네가 볼 것'이라는 것이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전에 찾아왔던 그 보험 일을 한다는 사람에게 돈을 줬어야 했다. 실무 담당자는 단 한번도 책잡힐 말을 하지 않았다. 직접 돈을 받지 않고 넌지시 암시하는 방법을 썼다. 증거가 없어 고발할 수도 없었다.

중략 - 조선일보 웹사이트 참조 바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22/2009122201534.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topheadline&Dep3=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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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2009/12/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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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사망 선고

스타레저 1981 4 1일 조지 워트기자

 

박정희 대통령과의 불화로 미국으로 도망온 한국중앙정보부장의 도피행각이 버겐카운티 법원의 판결로 마무리됐다

 

박정희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한국 중앙정보부장을 역임했던 김형욱이 파리에서 실종된지 2[. 16개월을 착각한듯]여만에 하비 스미스판사에 의해 사망선고를 받았다

 

김형욱 유족 변호사는 김형욱의 유산상속절차는 앞으로 3-4주내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욱은 박정희가 1970년이후 유신헌법으로 장기집권의 발판을 구축하기 전까지 한국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자였다

 

김형욱은 버겐카운티 알파인에 정착해 호화로운 생활과 도박을 즐겼으며 미국관리는 그의 재산이 천5백만달러를 상회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김형욱 유족 변호사는 김형욱이 한국정부 요원에 의해 파리의 호텔에서 유인돼 박정희와의 마지막대면을 위해 한국으로 보내졌다고 주장했다

 

일본에 사는 한국인 반체제인사로부터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김형욱은 청와대에서 박정희에 의해 살해됐으며 박정희도 김재규에 의해 살해됐다.

 

하비 스미스판사의 김형욱 사망판결로 김의 유족들은 버겐카운티 유산법원에 유산상속요청을 하는등 유산상속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김형욱의 부인이 유산의 절반을, 3 자녀가 나머지 절반을 갖게 된다

 

 



KCIA AIDE LEGALLY DEAD - GEORGE WIRT STAR LEDGER 1981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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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부인 사망선고 소송

스타레저 1980 11월 조지 워트 기자

 

1년전 파리에서 실종된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의 부인이 어제 버겐카운티 법원에 김형욱의 사망판결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올해 54살인 김형욱의 부인은 하비 스미스판사에게 제출한 소송장에서 자신의 남편 김형욱은 회고록 출판을 막으려는 한국 정보부 요원에 의해 살해됐다고 주장했다

 

김형욱은 1963년부터 1969년까지 박정희 정부의 중앙정보부장직을 수행했다

 

김형욱은 1973년 그의 부인, 3 자녀와 함께 한국을 떠나 버겐카운티 알파인에 정착했다

 

김형욱은 박동선이 돈으로 미국 연방의회 의원들을 매수하려한 코리아게이트에 대한 의회청문회의 핵심증인이었다

 

김형욱의 부인은 1979 10월 파리의 한 호텔에서 아시안 남성과 함께 호텔에서 목격된 것이 남편의 마지막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실종당시 김형욱은 박정희 정권과 중앙정보부의 활동에 대한 회고록 출판을 준비중이었다

 

김형욱의 부인은 한국정부로부터 회고록 출판을 그만두라는 협박을 받았으며 돈으로 회고록을 사겠다는 한국관리의 제안을 거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형욱의 부인과 자녀들은 미국관리들이 수백만달러로 추정한 김형욱 재산의 유일한 상속인이다


KCIA WIFE SEEKS DEATH RULING GEORGE WIRT 1980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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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비밀해제문서2009/12/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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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E_20HNL2009_Korea_20XForm_Dav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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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사분란하게 파병덴 미병력에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범정부적으로 도움주고.도움받아야.되는 급박한 시점으로 사료됨.

    2011/02/28 03:24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규방

    범국민적으로 지원함과동시.지원을 필요한 시점이라고 사료됨.ㅠㅠ파병미국 장병들 Fighting?

    2011/02/28 03:29 [ ADDR : EDIT/ DEL : REPLY ]

핫이슈 언론보도2009/12/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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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마약자금등 검은 돈은 미술품으로 돌아다닌다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하는군요]

http://news.joins.com/article/505/3933505.html?ctg=1200&cloc=home|list|list2

이재현 CJ 회장의 차명재산을 관리했던 이모 전 재무팀장이 “(차명재산 가운데) 1200억여원을 미술품과 카지노 투자 등에 썼다”고 법정에서 진술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이 전 팀장은 최근 서울고법에서 진행된 자신의 항소심 재판 과정에서 “대부분 차명주식이던 이 회장의 재산을 내가 주로 무기명 채권으로 바꿔 현금화했다”며 “1200억여원을 미술품을 사는 데 사용했고, 사채업자에게 빌려주거나 카지노에 투자하기도 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이 회장 집무실로 통하는 전용 계단을 이용해 차명재산 관리 상황을 직접 이 회장에게 보고했다고 주장했다.

이 전 팀장에 따르면 2006년 차명재산 관리를 위해 명의를 빌려준 일부 임원이 주식을 가로채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주식을 현금화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 전 팀장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차명재산이 드러나자 이 회장은 최근 1700억여원의 미납 세금을 납부했다. 차명재산을 신고하지 않거나 탈세할 경우 증권거래법 위반이나 조세포탈 혐의 등으로 처벌된다.

중략 - 자세한 것은 중앙일보 사이트에서

박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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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2009/12/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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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의 사망판결과 관련, 미국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미국법원이 김형욱의 사망을 선고한 배경을 어렴풋이 나마 짐작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번역본과 신문 복사본을 첨부합니다 

2012/10/07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2012/10/03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이게 프레이저보고서 원문

2012/10/06 - [대통령 후보] - 이정현, 우리는 [박근혜의 대변인이지] 박정희의 대변인이 아니다 : 분명한 선긋기?

2009/09/20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전 중정부장 여기 잠들다 - 실종 30년만에 뉴저지서 발견

제가 며칠뒤에 뭐 하나 보여드리면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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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중앙정보부장 사망 선고

1981 3 31일 데이빗 뉴스타트

 

전직 중앙정보부장이며 코리아게이트의 핵심증인인 김형욱이 청와대 지하에서 박정희대통령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는 사실이 어제 법정에 제출된 문서에서 밝혀졌다

 

이 문서는 자신의 남편의 법적인 사망선고를 구하려고 소송을 제기한 김형욱의 부인 김영순이 법정에 제출한 증거의 일부이다

 

목격자들의 증언과 증거서류들은 1979 10월 파리에서 실종된 김형욱이 박정희에 대한 회고록을 준비중이었음을 보여줬으며 하비 스미스판사는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의 법적인 사망을 선고했다

 

이 판결에 따라 김형욱의 유족들은 천5백만에서 2천만달러에 이르는 재산을 상속받게 된다

 

김형욱가족의 변호사인 알란 싱거는 김형욱의 재산이 그렇게 많지 않으며 김형욱 재산을 추정한 은행직원은 추정치를 철회했다고 주장했다

 

김형욱은 알파인저택을 27만달러 현금을 주고 구입했고 은행계좌를 푸에르토 리코와 라스베가스의 카지노에서 백40만달러를 잃었음을 알 수 있으며 전세계 카지노에 그의 계좌가 있었다

 

김형욱은 한국정부와 협상을 벌여 회고록을 출판하지 않는 대가로 한국정부가 2백만달러를 그의 스위스은행계좌에 입금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김형욱은 생전 인터뷰[.프레이저 청문회 인터뷰로 추정됨]에서 그의 월급은 천달러였지만 부동산 투자, 고금리로 돈 빌려주기, 선물등을 통해 부를 축적했다고 설명했었다

 

1963년부터 1969년까지 김형욱은 중앙정보부장을 역임하며 1973년 도망전까지 한국의 2인자였다. 김형욱은 박정희가 1972년 헌법개정[.유신헌법]을 통해 무한의 권력을 잡게 되자 박정희와 갈라섰다

 

1977년과 1978년 김형욱은 한국정부가 박동선을 통해 미국 국회의원들을 매수하려한 코리아게이트에 대한 의회 청문회의 핵심증인이었다

 

박정희는 김형욱의 증언과 회고록에 대해 우려했으며 김의 유족들은 박정희가 김형욱을 납치, 살해하라고 지시를 내린 것으로 믿고 있다, 박정희는 새 중앙정보부장에 의해 살해된다

 

일본 교도통신이 한국 망명자로부터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김형욱의 의회증언직후 오작교 작전이 시작됐으며 닥터 하인즈란 암호명으로 불린 김형욱은 그 작전의 첫번째 희생자였다

1979년 정태동 주미공사는 뉴저지주 알파인의 한 식당에서 김형욱을 만나 회고록 포기대가로 50만달러를 제의했지만 김형욱은 2백만달러를 자신의 스위스은행 비밀계좌에 예치시키라고 요구해 협상이 결렬됐다

 

두사람은 다시 만나 2백만달러 지급에 합의했으나 지급방법에 대해서는 이견을 보였다

그후 김형욱은 2백만달러를 수용하기로 했으며 프랑스로 가서 이상열공사를 만나기로 합의했다

 

이상열은 1963년 군부내에서 계획돼던 반혁명음모를 제보해 대령으로 승진했다

 

김형욱은 1979 8월 유럽으로 가서 이상열을 만난 자리에서 김대중 납치사건을 언급하며 나는 김대중처럼 납치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이상열은 우리는 김대중 납치사건처럼 뼈아픈 시련을 되풀이 할 수 없다고 대답했다

증거문서는 이말이 김대중처럼 납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모르게 죽여버린다는 말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상열은 중앙정보부의 지시를 충실히 이행하면서도 김형욱의 의심을 불식시키기 위해 망명을 고려하고 있다는 말까지 했다

 

김형욱은 9 30일 콩코드기를 타고 파리에 도착해 (회고록 포기대가의) 돈 송금방법등을 어레인지하기 위해 이상열을 만났다

 

중앙정보부는 김형욱의 가족들에게 알리지 말고 김형욱의 호텔을 옮기라고 지시했고 김형욱 이상열 두사람은 10 8일 스위스로 떠나기에 앞서 10 7일 카지노에서 도박을 했다

 

그랑세롤카지노에서 큰 돈을 잃은뒤 이상열은 일본인여성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클럽으로 가자고 제의했다

 

이상열은 일본인 중정요원인 그 여성에게 예약을 빌미로 전화를 해 그들이 갈 것임을 알렸다

 

중앙정보부 가옥으로 드러난 프라이빗 클럽에서 김형욱은 마취됐고 항공화물로 포장돼 한국항공기에 실려 한국으로 보내졌다

 

부산에서 학생시위가 격화된 10 16일 김형욱은 청와대 지하실로 끌려갔고 박정희는 김형욱에게 더러운 배신자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김형욱은 당신이 배신자다, 나는 내 조국을 배신하지 않았다고 맞받아쳤다

 

박정희는 김형욱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지하사격장에서 김형욱에게 두발을 발사했다

그뒤 이상열은 서울로 돌아와 지부장으로 승진했다고 증거문서는 주장했다[.이상열의 전주지부장 승진을 의미]

 

김형욱유족의 변호사인 알레인 치럿은 이 문서가 부정확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핵심사항은 프랑스 르몽드지의 보도로 입증됐다고 말했다

 

김형욱유족들에 의해 고용된 프랑스 탐정들도 김형욱과 이상열이 그랑세롤 카지노에서 목격됐으나 그 이후 그들의 행적을 찾을 수 없다고 증언했다

 

김형욱의 부인은 한국정부가 회고록을 중단하지 않으면 죽여버릴 것이라는 위협을 받았다고 말했으며 그해 12월 회고록 미완성본이 일본에서 출판되기도 했다

 

김형욱의 유산은 부인에게 절반, 정한 정우 신해등 세 자녀에게 절반이 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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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A CHIEF DECLARED DEAD DAVID NEUSTADT 1981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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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nghee

    감사합니다

    2009/12/21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전두환 사돈 동아원2009/12/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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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회 위원장에 이희상 임명 - 연합뉴스 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3034403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중견기업들의 이해를 대변하기 위한 `중견기업위원회'가 지난 18일 대한상공회의소 산하에 창립됐다.

위원장을 맡은 운산그룹 이희상 회장은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중견기업위원회의 출범 배경과 앞으로의 포부 등에 대해 밝혔다.

이 회장은 "많은 중견기업들이 많은 대기업이 되도록 도와주고 많은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이 되도록 지원해야 우리 경제가 발전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자신이 경영하고 있는 운산그룹 산하에 제분(밀가루가공)업체인 동아원과 한국제분을 계열사로 두고 있어 한국제분공업협회의 회장직도 맡고 있다.

그는 밀가루의 안전성에 대한 대중들의 오해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식량자원 개발 필요성에 대해서도 역설했다.

다음은 이 회장과의 문답.

--중견기업위원회를 만들게 된 배경은.

▲중견기업은 일반적으로 종업원이 300~1천명 사이인 기업들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중간에 끼어 정책적인 지원이나 혜택을 못 받고 있다. 중소기업 범위를 벗어나면 시설투자비 세액공제,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등 혜택이 없어진다. 또 금융권 자금대출에 대한 신용보증 등 금융.여신 측면에서도 불리하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회사를 안 키우려고 하는 것도 이때문이다. 지난 10년간 중소기업에서 대기업 된 게 웅진과 NHN밖에 없다. 중산층이 많아야 경제가 원활히 돌아가는 것처럼 중견기업이 많아야 경제가 건강해진다.

--중견기업들의 호응은.

▲부위원장 맡은 4개 회사들 빼고 67개 회사들이 위원으로 위촉됐는데, 창립총회에 참석한 것을 보니 50개 이상 회사들에서 대표들이 직접 왔더라. 그만큼 관심이 있단 얘기 아닌가. 위원장을 맡은 바에야 정말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말은 안 해도 애로점을 느낀 기업들이 많았던 것 같다.

--중소기업에 비하면 중견기업은 훨씬 더 사정이 나은데, 정부의 지원을 계속 바라는 것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도 있을 수 있다.

▲중견기업이 성장해야하는데 규제만 있고 혜택은 없는 상황에 대해 좀 더 정책적인 배려를 해달라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홍콩이 와인에 대한 세금을 많이 받다가 최근 크게 낮췄는데, 와인 사업이 커지면서 영업세로 돌아오는 게 더 많아졌다. 정부는 자꾸 세수 걱정만 하는데, 사업을 더 활성화시켜서 세금으로 거둬들이는 부분이 클 수 있다.

(중견기업위원회 활동에 대해) 중소기업협동조합은 걱정할 수 있는데, 그들의 것을 뺏자는 것이 아니라 파이를 더 키우자는 거다.

--앞으로 구체적인 계획이 있나.

▲중견기업 정도면 이미 실력이 좋은 회사들이니 인맥도 좋을 것 같고 잠재력도 클 것으로 본다. 과제는 힘을 모으는 일인데, 일단 자주 만나서 상의하고 정부에 이런저런 건의들을 할 계획이다.

--제분협회 회장도 맡고 있는데, 요즘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

▲요즘 `밀가루 정말 괜찮으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많다. 밀가루에 대한 오해가 정말 심각하다. 일부 TV프로그램 등에서 위험한 해석들이 많았는데, 우리가 너무 홍보를 안 해서 그런 것 같다. 밀가루를 수입해오면서 방부제 같은 것을 뿌린다는 것은 사실과 완전히 다르다. 미국, 캐나다 등에서 우수한 밀을 수입해 국내에서 가공하는데, 그 과정에서 품질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진다. 일부 회사들이 질이 안 좋은 완제품 밀가루를 수입해서 쓰고 있는데, 국내 가공 밀가루와 완제품 수입밀가루의 차이를 소비자들이 구분해줬으면 한다.

--최근 우리밀 살리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데, 어떻게 보나.

▲우리밀을 안 쓰려고 외국에서 밀을 들여오는게 아니라 국내 식량자급률이 워낙 낮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들여오는 것이다. 식량자원도 무기인 시대에 우리 자원이 많이 나오는 것을 당연히 환영한다. 그러나 그 양이 워낙 제한적이고, 절대적인 양을 국내에서 담보할 수가 없다. 태풍이나 자연재해가 나면 라면이 동나는 것을 보지 않나. 최근 쌀이 워낙 많이 나오다보니 그런 것을 잊고 밀가루가 천대받는 입장이지만, 중요한 식량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개인적으로 해외 식량자원 개발이나 국내 자급률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 맨 처음 우리밀을 수매해서 가공하기 시작한 것도 우리 회사였다. 현재 우리밀 생산량의 50% 정도를 수매계약하고 있다. 우리가 하니까 다른 회사들도 다 따라하고 붐이 일기는 했다. 작년에 특히 환율때문에 수입밀이 비싸지면서 우리밀로 많이 갔다. 앞으로는 우리밀 생산라인을 따로 만들어 제품을 차별화하려고 한다.

--해외 식량자원 개발은 어떤 것을 말하나.

▲농사라는 게 국내에서 흉작일 경우엔 속수무책이니까 해외에서 이를 개발하자는 것이다. 사실 이게 엄청나게 힘들다. 한번은 중국 산동에 대규모로 고구마를 심었는데, 나중에 수확할 때 보니까 그 많던 고구마가 다 없어졌더라. 땅이 워낙 넓으니까 그걸 관리하기가 어려운 거다. 지금은 캄보디아에서 옥수수를 사 가공해서 들여오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일단 현지에서 유통쪽으로 먼저 접근하고 나중에 농장까지 만들려고 한다. 밀은 중국 연해주쪽에 진행 중인데, 땅 개간에 돈이 엄청나게 들어 어려움이 많다. 제대로 하려면 정부 지원도 필요하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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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논산여상 이사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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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09/12/2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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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94540.html

곽영욱(69·구속기소) 전 대한통운 사장이 인사청탁을 하기 위해 한명숙(65) 전 국무총리를 만나는 자리에 정세균(59) 민주당 대표와 강동석(71)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함께 있었다는 사실이 20일 확인되면서, 이런 사실이 향후 검찰 수사나 재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결론적으로, 석탄공사 사장 자리를 노리는 이가 바로 그 회사를 산하 공기업으로 두고 있는 산업자원부 장관과 함께 총리를 만난 것 자체가 외부에는 ‘로비’로 비칠 가능성이 크다. 한 전 총리 쪽에는 불리한 정황일 수밖에 없다.

곽 전 사장의 전주고 2년 선배인 강동석 전 장관이 그 자리에 함께 있었다는 점도, 곽 전 사장이 인맥을 총동원해 ‘줄’을 댄 게 아니냐는 의심이 드는 대목이다. 검찰이 최근 전주고 출신인 곽아무개 ㅇ경제신문 대표와 문아무개 전 청와대 인사제도비서관 등을 잇따라 소환한 것도 이런 의심을 확인해가는 절차로 풀이된다. 강 전 장관은 최근 검찰 조사에서 ‘한 전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곽 전 사장을 도와주자는 덕담이 오갔지만, 돈 문제는 모른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곽 전 사장의 로비가 성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곽 전 사장은 2006년 12월20일 한 총리를 만난 뒤 같은 달 28일 열린 석탄공사 사장추천위원회에서 6배수 후보군에 포함됐다. 이듬해 1월3일 사장 면접 때도 최종 3배수 안에 들었다. 마지막에 탈락했지만, 그 대신 다음달 ㈜남동발전 사장에 임명됐다. 남동발전은 한국전력의 자회사이고, 한전은 산자부 산하 공기업이었다. 당시 한전 사장은 정세균 장관 아래서 일했던 이원걸 산자부 2차관이었는데, 검찰은 최근 이 전 차관을 불러 석탄공사 사장 선임 과정을 집중 조사했다. 검찰이 생각하는 ‘큰 그림’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렇다고 검찰이 느긋한 건 아니다. 이런 정황이 한 전 총리의 수뢰 혐의를 뒷받침할 직접 증거는 아니기 때문이다. 한 전 총리나 정 대표가 곽 전 사장을 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더구나 정 대표는 곽 전 사장과 함께 한 전 총리를 만난 지 9일 만인 12월29일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정 대표의 한 측근은 “당시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아 영향력이 없었다”고 말했다.

검찰로선 동행 경위 등을 파악하기 위해 정 대표를 조사하고 싶겠지만, 실행에 옮기기엔 부담이 너무 크다. 새해 예산안을 두고 여야가 극단적인 대치를 이어가는 상황이어서, 금품이 오갔다는 단서가 나오지 않는 한 실현 가능성도 높지 않다. 때문에 검찰은 당분간 정 대표에 대한 언급을 삼간 채 고민을 거듭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한 전 총리 쪽 변호인단은 “곽 전 사장이 이들과 함께 갔다가 돈을 건네려 혼자 남았다는 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더구나 누구를 만난 사실과 돈을 받았는지 여부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보고 있다.

변호인단은 오히려 곽 전 사장의 궁박한 처지를 들어 검찰을 압박할 태세다. 송영길 민주당 의원은 “곽 전 사장이 한 전 총리와 대질신문 할 때 보니 건강이 좋지 않았다”며 “병보석으로 풀러나야 할 절박한 상황을 검찰이 이용하지 않았나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곽 전 사장이 한 전 총리와 대질신문 때 ‘검사 때문에, 검사가 추궁해서 혼났습니다’라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석진환 기자 soulfa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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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친인척 관련서류2009/12/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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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류수입협회에서 입수한 2009년 9월까지의 주류수입현황입니다
와인, 위스키, 맥주등 각 종류별 수입현황이 금액, 수량별로 집계돼 있으며 증감현황도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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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비밀해제문서2009/12/2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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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관련 삼성해명 일부 거짓판명, 원본은 공항당국이 아니라 마약나른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다 http://andocu.tistory.com/3035
korcom-transformation-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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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대략 지도만 봐서는 전방 및 중부지역에 주로 있던 부대가 2010년부터 평택주변 및 영남권 두 지역으로 내려오는군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ㅎ

    2009/12/22 03:24 [ ADDR : EDIT/ DEL : REPLY ]

재벌가 해외부동산/삼성2009/12/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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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민재원 2009 3868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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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ISSUE2009/12/1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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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락 내꼬 만들기  삭제

    2009/12/21 22:24TRACKBACK FROM 내님

    "연락 내꼬 만들기"가 뭐길래... 최신영화, 드라마, MP3, 19금(성인동영상)다운로드를 위해 오른쪽 버튼 링크에 대고 눌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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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ISSUE2009/12/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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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마바 대통령이 북한에 연락사무소 개설을 제의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오바마대통령은 북한 김정일에게 보낸 친서에서 '북한이 6자회담을 재개하면
평양에 연락사무소를 설치하겠다'는 제안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include an offer to set up a U.S. liaison office in Pyongyang if the North resumes six-nation disarmament talks,]

아래는 이에 대한 보도내용입니다
http://www.globalsecuritynewswire.org/gsn/nw_20091218_8967.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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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Woods Police Re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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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사-위성사진2009/12/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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