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특허 ETRI등2010/01/12 19:45
Loading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가 미국에서 획득한 휴대폰 관련 특허 4권의 독점라이센스 [EXCLUSIVE LICENSES]를 SPH AMERICA LLC 에 넘긴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노키아, 애플등 전세계 주요 휴대폰 제조회사 22개사를 대상으로 한 소송에서도 ETRI는 원고[PLAINTIFF]
자격을 갖지 못하고 SPH AMERICA LLC 만이 단독으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PH AMERICA LLC는 한국 특허청 심사관으로 재직했던 박충수 ?[CHOONG SOO PARK]씨가 설립한 회사이며
SPH가 단독으로 소송을 제기했으므로 판결전에 피고와 합의하거나 판결에 의해 보상금이 지급될 경우에도
피고회사들은 원고인 SPH에게만 보상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해 7월 6일 버지니아 법원에 제기한 소송장 [1:2009CV00740] 에도 이같은 관계는 명확히 드러납니다
이 소송장에는 버지니아주 비엔나에 주소를 둔 SPH AMERICA LLC만 원고로 돼 있습니다

SPH는 이 소송장에서 3페이지 소송원고를 언급한 대목에서 ETRI가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휴대폰관련 4개 특허에 대해
SPH가 EXCLUSIVE LICENSES 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SPH 는 이 소송장 25페이지 48번 항목부터 시작되는 실체적 배경 [FACTUAL BACKGROUND] 를 통해
특허기술에 대한 제조-사용-기술판매 권리는 물론 과거-현재-미래의 특허침해와 관련되는 소송 권리도 자신들만이
독점적으로 행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7 페이지, 55번 항목 맨 마지막 문장에는 'ETRI는 4권의 특허[ASSERTED PATENTS] 와 관련해 아무런 실체적
권리도 갖고 있지 않다'고 명시했습니다 
[ETRI  HAS RETAINED NO SUBSTANTIAL RIGHTS IN THE ASSERTED PATENTS]

결국 ETRI가 특허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허관련 모든 권리를 넘김으로써
ETRI는 휴대폰 제조회사를 상대로 소송도 제기하지 못했고 앞으로 특허 침해가 인정돼
보상을 받더라도 소송원고인 SPH가 피고로 부터 보상을 받게 됩니다

이에 대해 뉴욕 뉴저지 한인법무법인인 '김앤배 법무법인' 김봉준 대표변호사는 '소송장을 살펴보면
원고는 SPH AMERICA LLC, 피고는 22개 휴대폰 제조회사로 소송당사자 관계가 너무나 명확하다
만약 판결전 합의나 판결에 따른 보상금이 지급되더라도 피고는 원고인 SPH AMERICA LLC로
수표를 발행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www.kimbae.com/

김봉준변호사는 '소송장대로라면 ETRI의 권리는 없다, ETRI가 수억달러를 투입해 CDMA 관련기술을 개발했음에도
왜 모든 권리를 SPH 에 넘겼는지 이해할 수 없다' 며 'ETRI는 피고로 부터 직접 합의금을 받을 수 없으며
다만 ETRI는 SPH와 체결한 계약에 따라 합의금 일부를 받을 수도 있고 못 받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전직 한국 특허청 심사관이었던 박충수씨는 SPH AMERICA LLC를 통해 ETRI 특허권의 독점 라이센스를 획득한 것은 물론
유사기술 특허권을 가진 'WIAV SOLUTIONS'과 'WIAV NETWORKS'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PH도 아이폰 개발회사인 APPLE을 소송했지만 지난 2008년 9월 박씨가 소유한 'WIAV SOLUTIONS'도 애플을 소송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충수씨는 지난해까지 워싱턴 DC소재 특허관련 유명 법무법인인 'FISH & RICHARDSON'에서 ASSOCIATE 로 일하면서
휴대폰 관련 특허기술권을 획득했으며 미국증권거래소 공시자료 확인결과 지난 2001년 파산한 RICOCHET사의 특허권을
인수한 TERABEAM 이란 회사로 부터 2007년 2백50만달러에 특허권을 사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SPH의 소송대리인은 버지니아주 비엔나와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사무실을 둔 한인 특허전문법인 'ECHELON LAW GROUP PC'로 TAE H KIM, ANDREW CHOUNG, K KEVIN MUN 등의 한인변호사들이 소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2009-07-06_D1_Complaint_-_EDVA.341154925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관련글 쓰기
  1. 하민혁의 생각  삭제

    2010/01/12 22:31TRACKBACK FROM haawoo's me2DAY

    RT bluepassionys님: 경위가 궁금! RT rainbowsh7d님: 충격이네요 RT free_being님: [충격] ETRI, 특허권 독점라이센스 SPH AMERICA 에 모두 넘겼다 http://bit.ly/6icvXq

  2. sylphion의 생각  삭제

    2010/01/12 23:21TRACKBACK FROM sylphion's me2DAY

    아니, 이게 무슨 소린감?? RT free_being님: [충격] ETRI, 특허권 독점라이센스 SPH AMERICA 에 모두 넘겼다 http://bit.ly/6icvXq 한국전자통신원이 로열티를 받는게 아니네요

  3. MB정부, 1조원대 기술특허 미국에 팔아먹고 휴대폰 세계1위?  삭제

    2010/01/14 02:27TRACKBACK FROM Green Monkey Blog**

    MB정부, 1조원대 기술특허 미국에 팔아먹고 휴대폰 세계1위? 애플 아이폰 한국 특허기술 무단사용했지만, 꼴통정부 덕분에 특허권 물건너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국민혈세를 펑펑 써대면서 1조원대 휴대폰 기술특허까지 미국에 팔아먹었다 한다. * 동아일보 / [단독] 애플, 한국 특허기술에 무릎 꿇다 지난 13일 포털사이트 뉴스박스에서는 쓰레기 동아일보의 위 기사가 노출되었다. 국내서도 미친듯이 팔리고 있는 아이폰을 '미국 애플社가 만들면서 한국의 특허기..

  4. 국민 혈세로 개발한 '1조원대 특허' 기술 통째로 미국 회사에 넘겼다?  삭제

    2010/01/14 07:09TRACKBACK FROM 거상들의 힘과 지혜 - STES (Somu Total Education Solutions)

    iPhone by William Hook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노키아, 애플 등 전세계 23개 휴대폰 제조업체를 상대로 1조원대 특허 침해 소송을 진행했다는 기사가 며칠 전 자극적인 제목과 함께 나간 적이 있습니다. ☞ "아이폰, 한국특허 도용하다 덜미" 그런데 ETRI가 이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국민의 혈세로 개발한 기술 특허를 통째로 외국 업체에 넘겼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 '1조원대 특허' 美社에 넘겼다 최초 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럼 지금 언론에 나오는 그 특허가 전부 우리 것이 아니란 건가요?

    2010/01/12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2. 특허는 우리 것이고 대행만 해주는 식 아닌가요? 궁금하네.

    2010/01/12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3. 결국 특허괴물회사에 넘겼군요..
    중소업체에서 대기업을 상대로 특허소송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일이죠!!
    역시 특허괴물회사와 손을 잡아야 막대한 소송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불쌍하네요...

    2010/01/12 22:50 [ ADDR : EDIT/ DEL : REPLY ]
  4. SPH는 ETRI의 특허 소송 에이전시입니다. "ETRI 특허 sph"로 검색해 보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2010/01/12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 댓글 감사합니다 일부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단순한 소송대리인이 아니고 ETRI가 소유한 관련특허의 전세계 EXCLUSIVE LICENSE를 보유한 회사가 SPH 입니다
      ETRI와 SPH의 계약이 종료될때까지는 SPH가 특허에 대한 모든 권한을 행사하게 됩니다 계약조건만 준수한다면.
      따라서 우리는 양사간의 계약조건을 알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맙습니다

      2010/01/13 13:04 [ ADDR : EDIT/ DEL ]
  5. cheolheepark 님의 댓글대로 검색해보니 SPH는 특허 소송 에이전시라고 나오네요.

    2010/01/13 01:59 [ ADDR : EDIT/ DEL : REPLY ]
    • 댓글 감사합니다 SPH는 일부언론에서 언급됐듯 ETRI의 소송대리인이 아니고 ETRI 관련특허의 전세계 EXCLUSIVE LICENSE를 가진 회사입니다 따라서 소송의 원고자격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ETRI가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므로 ETRI와 SPH가 어떤 조건의 계약을 했는지 국민의 자격으로 알고 싶은 것입니다 한국이 IT강국으로서의 입지를 굳힘으로써 앞으로도 한국특허를 사용하는 외국기업들이 급증할 것이며 이는 매우 자랑스런 일입니다 단 어렵게 획득한 특허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 사용할 수 있는 현재 체계가 있다면 이를 다시 점검해 보고 다소 미흡한 점이 있다면 이번 일을 계기로 백년을 내다본 국가적 대책을 마련하자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0/01/13 13:03 [ ADDR : EDIT/ DEL ]
  6. sph가 전세계에 etri의 독점적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것도 사실! 그과정과 조건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고 봄

    2010/01/13 02:13 [ ADDR : EDIT/ DEL : REPLY ]
    • 관심가져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SPH는 단순한 특허소송대행사나 소송대리인이 아니라 ETRI로 부터 관련 4개 특허의 전세계 EXCLUSIVE LICENSE를 받은 회사입니다 SPH는 ETRI 특허기술을 이용한 제조-이용-특허기술의 판매는 물론 특허관련 소송권한까지 소유한 회사입니다 따라서 단순한 소송대리인이 아니라 소송주체의 권리를 행사한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한 것은 이번 일을 계기로 국민의 세금 즉 정부출연기금으로 운영되는 연구기관의 특허관련업무를 다시 한번 재정비하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것입니다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특허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특허침해를 발견할 경우 이에 대응하는 소송등도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하자는 것입니다 한국이 세계적인 IT 강국으로 발전함에 따라 앞으로는 한국이 개발한 특허를 이용하는 사례가 급증할 것인바 차제에 이를 점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울러 가능하다면 ETRI와 SPH간의 계약내용도 국민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TRI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1/13 12:59 [ ADDR : EDIT/ DEL ]
  7. null

    관련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sph가 etri의 특허권을 비정상적인 루트로 가져갔다는 이야기인가요? 박충수씨가 한국 특허청 심사관이었던 지위를 이용해서??

    2010/01/13 02:27 [ ADDR : EDIT/ DEL : REPLY ]
  8. Loquacity

    특허소송전문에이전시라면 관리권을 넘긴 것이지 권리를 전부 양도한 것은 아닐 텐데요. 이에 관해서는 명확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글대로라면 며칠동안 언론이 떠들어댄 이야기가 전부 개뻥이라는 이야기인데...

    세부적인 양도조건과 권리관계를 공개해주셨으면 합니다.

    2010/01/13 02:55 [ ADDR : EDIT/ DEL : REPLY ]
    •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처음 가진 의문도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제가 확인한 결과 단순한 소송대리인이 아니고 SPH가 소송당사자 였습니다 SPH는 단순한 특허소송대행사나 소송대리인이 아니라 ETRI로 부터 관련 4개 특허의 전세계 EXCLUSIVE LICENSE를 받은 회사입니다 SPH는 ETRI 특허기술을 이용한 제조-이용-특허기술의 판매는 물론 특허관련 소송권한까지 소유한 회사입니다 따라서 단순한 소송대리인이 아니라 소송주체의 권리를 행사한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한 것은 이번 일을 계기로 국민의 세금 즉 정부출연기금으로 운영되는 연구기관의 특허관련업무를 다시 한번 재정비하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것입니다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특허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특허침해를 발견할 경우 이에 대응하는 소송등도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하자는 것입니다 한국이 세계적인 IT 강국으로 발전함에 따라 앞으로는 한국이 개발한 특허를 이용하는 사례가 급증할 것인바 차제에 이를 점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울러 가능하다면 ETRI와 SPH간의 계약내용도 국민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TRI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1/13 12:58 [ ADDR : EDIT/ DEL ]
  9. http://cdnet.stpi.org.tw/techroom/pclass/complaint/Complaint_pclass_09_A019_a.pdf 의 9페이지를 보시면 8~9번 항목에서 Complainant인 SPH America와 ETRI의 지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SPH America는 licensee이고, ETRI가 owner 입니다.

    2010/01/13 03:38 [ ADDR : EDIT/ DEL : REPLY ]
    • 관심가져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말씀하신대로 SPH는 LECENSEE 이고 ETRI는 PATENT RIGHT OWNER입니다 그러나 SPH는 단순한 특허소송대행사나 소송대리인이 아니라 ETRI로 부터 관련 4개 특허의 전세계 EXCLUSIVE LICENSE를 받은 회사입니다 SPH는 ETRI 특허기술을 이용한 제조-이용-특허기술의 판매는 물론 특허관련 소송권한까지 소유한 회사입니다 따라서 단순한 소송대리인이 아니라 소송주체의 권리를 행사한 것입니다 이 계약기간동안 SPH가 전세계에서 특허에 대한 전권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한 것은 이번 일을 계기로 국민의 세금 즉 정부출연기금으로 운영되는 연구기관의 특허관련업무를 다시 한번 재정비하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것입니다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특허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특허침해를 발견할 경우 이에 대응하는 소송등도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하자는 것입니다 한국이 세계적인 IT 강국으로 발전함에 따라 앞으로는 한국이 개발한 특허를 이용하는 사례가 급증할 것인바 차제에 이를 점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울러 가능하다면 ETRI와 SPH간의 계약내용도 국민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TRI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양사간의 계약에 의해 SPH는 ETRI에 독점 라이센스관련 반대급부를 지불해야 할 것입니다 계약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계약과 동시에 지급하는 SIGN - UP FEE 가 있을 것이고 특허기술 사용제품에 대해 SPH가 받게 되는 로얄티의 일정액 몇 %를 지급하고 또 각 특허에 대한 정액의 연간 로얄티, 그에 따른 이자등이 존재할 것입니다 우리는 ETRI가 정부출연연구기관이므로 이같은 내용을 알고 싶은 것입니다 관심가져주시고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치용드림

      2010/01/13 12:56 [ ADDR : EDIT/ DEL ]
  10. 짬뽀

    전직 특허청 심사관이 무슨 대단한 권력을 가진 자리도 아니고..지위를 이용해서 특허권을 가져갔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아마 애플과 소송할 때 소송의 법적 대리인으로서 sph를 선임한것 같은데요.
    그런데, exclusive licenses 라면 전용실시권을 말하는거 같은데, 소송할 때 전용실시권이 필요한지는 의문이네요. 특허번호라도 공개했으면 권리관계에 대해서 따질 수 있을텐데..

    2010/01/13 03:41 [ ADDR : EDIT/ DEL : REPLY ]
    • 관심가져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SPH는 단순한 특허소송대행사나 소송대리인이 아니라 ETRI로 부터 관련 4개 특허의 전세계 EXCLUSIVE LICENSE를 받은 회사입니다 SPH는 ETRI 특허기술을 이용한 제조-이용-특허기술의 판매는 물론 특허관련 소송권한까지 소유한 회사입니다 따라서 단순한 소송대리인이 아니라 소송주체의 권리를 행사한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한 것은 이번 일을 계기로 국민의 세금 즉 정부출연기금으로 운영되는 연구기관의 특허관련업무를 다시 한번 재정비하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것입니다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특허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특허침해를 발견할 경우 이에 대응하는 소송등도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하자는 것입니다 한국이 세계적인 IT 강국으로 발전함에 따라 앞으로는 한국이 개발한 특허를 이용하는 사례가 급증할 것인바 차제에 이를 점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울러 가능하다면 ETRI와 SPH간의 계약내용도 국민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TRI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관련 4개 특허는 이미 이틀전 미국 특허청 특허발급 사본을 이 블로그에 이미 올려놓았습니다

      2010/01/13 12:47 [ ADDR : EDIT/ DEL ]
  11. 짬뽀님, http://www.law.com/jsp/iplawandbusiness/PubArticleIPLB.jsp?id=1202432173857 보시고 권리 관계 좀 확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2010/01/13 05:10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개뻥블로거구만!

    특허소송대행사에게 소송대행을 넘긴걸 가지고 특허권 독점라이센스를 마치 팔아넘겨서 etri가 매국행위한 것처럼 오도하고... 블로거 주인장 몹쓸놈이구만!!!!1

    2010/01/13 09:04 [ ADDR : EDIT/ DEL : REPLY ]
    • 관심가져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SPH는 단순한 특허소송대행사나 소송대리인이 아니라 ETRI로 부터 관련 4개 특허의 전세계 EXCLUSIVE LICENSE를 받은 회사입니다 SPH는 ETRI 특허기술을 이용한 제조-이용-특허기술의 판매는 물론 특허관련 소송권한까지 소유한 회사입니다 따라서 단순한 소송대리인이 아니라 소송주체의 권리를 행사한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한 것은 이번 일을 계기로 국민의 세금 즉 정부출연기금으로 운영되는 연구기관의 특허관련업무를 다시 한번 재정비하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것입니다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특허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특허침해를 발견할 경우 이에 대응하는 소송등도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하자는 것입니다 한국이 세계적인 IT 강국으로 발전함에 따라 앞으로는 한국이 개발한 특허를 이용하는 사례가 급증할 것인바 차제에 이를 점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울러 가능하다면 ETRI와 SPH간의 계약내용도 국민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TRI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1/13 12:42 [ ADDR : EDIT/ DEL ]
    • donghee

      안치용님이 그럴분은 아닌거 같습니다. 좀 세련되게 댓글을

      2010/01/13 18:51 [ ADDR : EDIT/ DEL ]
    • 안치용입니다 동희님 다 밝혀졌습니다 ETRI가 시인했군요
      감사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체계적인 보호대책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2010/01/13 18:57 [ ADDR : EDIT/ DEL ]
  13. ETRI가 시인한 기사입니다. http://goo.gl/SDSi

    2010/01/13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14. 또하나의 비자금 창구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무언가 구린내가 나지만 조속히 밝혀지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안치용 기자님 팬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1/13 19:2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뉴라이트만세

    근데 안치용이라는 분은 왜 미국까지 가서 한국사람 뒷조사를 하는거죠? 사람은 누구나 죄를지을수있고 선진국으로 피신해서 편안히좀 살아보고싶은 욕망이 있는 것인데.. 이젠 피할곳이 없다는 뜻?? 그러다 뒤에서 칼맞슴니다.

    2010/01/13 19:26 [ ADDR : EDIT/ DEL : REPLY ]
    • 으이구

      아니 혈세로 설립된 국책연구기관이 좋은 기술을 헐값에 넘긴 의혹이 있는데 그걸 밝힌게 나쁜 일입니까? 댓글쓰는 꼬라지 하고는,, 뒤에서 칼맞는다니 누구 협박하십니까? 참 아이디랑 잘 어울리는 댓글입니다. 그려.

      2010/01/13 19:38 [ ADDR : EDIT/ DEL ]
    • ㅡㅡ

      이 멍충아!!!꺼져버려!!!

      2010/01/13 21:53 [ ADDR : EDIT/ DEL ]
    • 님부터 조심

      무슨 근거로 죄짓고 외국가서 산다고 말씀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뉴라이트 특유의 억지 논리인가요? ㅉㅉ

      2010/01/14 03:30 [ ADDR : EDIT/ DEL ]
  16. ㅋㅋㅋ 위에 '뉴라이트만세' 라는 분 골 때리시네. 고도의 뉴라이트 안티인가

    2010/01/13 19:44 [ ADDR : EDIT/ DEL : REPLY ]
  17. hibedro

    뉴라이트만세님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인데... 국민에게 당연히 알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럼걸 감추니까 이렇게 진실을 알리자 노력하는 분이 계신것 아닙니까. 투명하게 밝히면 이럴필요도 없을건데요. 글이 가진 의미가 잘못된것이라고 생각된다면 비꼬지말고 정당한 이유와 근거로 반문을 하세요.

    2010/01/13 19:52 [ ADDR : EDIT/ DEL : REPLY ]
  18. daijin2000

    억울하지만 국책기관에서 100만달러 이상 들어가는 국제 소송을 처리하기는 힘들겠죠..

    그렇다고 별도의 변호사를 선임하기에도 힘들고... 정말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권리 주장하는 것이 어딘가 합니다...ㅠ.ㅠ;;

    2010/01/13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19. donghee

    블로그에 올라온 기사(기사라고 해야하나)를 다른 사이트에 링크시켜도 법률적으로 문제 없습니까?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2010/01/13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0/01/13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21. 혹시나.

    혹시나 하고 글 씁니다. 특허 사업권을 넘기는데 무슨 특혜가 있지 않았느냐는 의혹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저도 IP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면. 특허가 벌써 어느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 아니면, 그 특허의 가치는 거의 0에 가깝습니다. 그 사업권을 사온 사람이 만들어가는 부분이 큰 것이지요. 그래서 보통 사업권 계약의 계약금은 1억원 언더로 작습니다. 물론 아직 가치가 증명되지 않은 사업에 대해서입니다. 사업 가치를 인정받은 사업권은 그 사업성의 가치에 따라 계약금도 많이 올라가겠지요. 그런데 에트리의 경우를 보면 06년도라면 아직 특허의 가치를 측정하기에는 무리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에트리에서 사업권을 독점적으로 줬다고 해도 누구에게 특허를 주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담당자 재량으로 주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이런 계약을 해본적이 있고, 제가 한 계약에서는 돈을 벌지 못했기에 누구에게 특혜를 줬네 어쩌네 하는 구설수는 없었지만 담당자분이 특허에 그다지 큰 기대를 걸지 않고 사업권을 라이센스 해준 것이 뒤늦게 대박이 터져서 라이센스 자체를 준 것이 무슨 특혜를 준 것처럼 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가능성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이런 비지니스는 그런 경우가 더 많은 분야입니다. 왜 독점권으로 줬냐고 물어본다면....IP 비지니스는 독점권이 아니면 그 다지 매력이 없기에 독점권이 아니면 계약 자체가 성사가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0/01/13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 엑소더스

      아... 왜 하필 "전용실시권" 계약이었는지가 궁금했는데 ... 계약 자체가 성사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 인가 보네요 ??

      2010/01/14 01:44 [ ADDR : EDIT/ DEL ]
  22. 미노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실과 다릅니다.
    기사에 수도 없이 까이고 있는 연구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기사는 어제 etri의 1조 특허권 기사가 나가고,
    이 특허가 그동안 IT 연구분야 투자에 앞장서고 관심가지던 참여정부의 업적임이 밝혀지자
    이를 깎아 내리기 위한 이 정권 특유의 국민 홀리기입니다.
    (그 내부에는 또 올해 거버넌스 즉 연구기관 통폐합을 위한 전초전이겠죠)


    기사 내용과 사실은 다릅니다. 특허기술을 통체로 외국업체에게 넘긴게 아닙니다.
    특허에 대한 소송을 진행중이고 그 소송을 위한 소송 전용실시권을 sph라는 회사와 계약한겁니다.
    이 소송은 23개 모든 업체를 국책연구기관인 에트리가 대응하기 힘들기에
    한 업체에 전용실시권을 넘기고 소송을 진행하는 거죠.




    물론 일반 대기업에서는 이런 식으로 안합니다.
    하지만 제조업이나 etri 처럼 기술을 파는 국책기관(예로 인터디지털) 에서는
    이런 식으로 해오는게 관례입니다.



    특허권 양도 같은 어의 없는 소설은 어디서 흘러나온건지 참.
    1조의 특허대박을 낸 전 정부의 업적을 빛내주지는 못할 망정
    이런식으로 깎아 내리려 하는 이 정권을 보니 아침부터 쓴 웃음만 나옵니다.

    2010/01/14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 특허쪽에 자세한 지식이 없지만 세금을 낸 사람으로서

      궁금한점은 소송에 이겨서 라이센스 비용을 받게 되면 그 돈는 누가 받는지가 궁금하네요.

      미노루님이 언급해주신 말씀중에는 실제적인 1조의 주인은 누구냐는 말이 안나오네요.

      2010/01/14 00:58 [ ADDR : EDIT/ DEL ]
    • 제 생각으로는

      SHP가 받고, 그 수익의 일정 부분을 에트리에게 배분합니다. 그게 일반적인 라이센스 비지니스 형태입니다. 그 비율은 특허의 경우에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에트리가 많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비율이라는 것이 라이센시가 얼마나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인데, 라이센시의 역할이 그다지 많지 않으므로 에트리가 많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정확한 퍼센테이지는 모르겠지만....보통 일본 기업의 경우에는 라이센스 피를 높게 받고, 우리 기업 같은 경우에는 라이센스 피를 낮게 받습니다. 왜냐하면 국내에는 라이센스 비지니스 경험도 없고, 성공하는 사례도 별로 없으므로 일반적으로 낮게 계약하는 일이 많습니다. 국내 캐릭터 비지니스처럼 10% 뭐 이런 계약을 하지는 않았길 빕니다만, 그렇게 계약을 했다고 해도 담당자를 질타하지는 않길 빕니다. 제로 보다는 나은 계약이고, 이런 사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일 수도 있으니까요. 국내 국책사업이 돈을 벌었다는 것으로 의의가 있을 수도 있고요.

      2010/01/14 01:14 [ ADDR : EDIT/ DEL ]
    • 엑소더스

      ^^;;; 사실이라면 .. 다행스러운 일이네요 ;; 사실이길 빌어요 .....

      2010/01/14 02:07 [ ADDR : EDIT/ DEL ]
  23. ㄴ개좀비식 선동질이냐?

    그렇다면 니네 에트리에게 승소 분배율이나 공개하라고 해라.
    이 qt은 전용실시권의 의미도 모르는게 찌질대네?
    좌음에선 잘 낚이지? 뒈진 노뽕 쉴드쳐주느라 니놈이 고생이 많타.
    전용실시권의 의미도 모르는 개좀비 색희.

    2010/01/14 00:5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생각으로는

      어디 고시원에서 키보드 치고 살림 좀 나아지셨습니까? 전용실시권의 의미는 벌써 검색을 통해서 모두 알고 있는 거잖아요. 그거 모르면 조금 불행한 거잖아요. 아까 다음 뉴스에서도 어떤 변리사 고시생이 사전적 의미만 들고 와서 깝치다가 개박살나고 갔는데....너도 어디서 사전적 의미만 찾아보고 온거야? 아니면 고시책에 나온거야? 모르면 그냥 아닥하고 형님들 얘기하시는거 듣고 배워...그게 진짜 공부야....네 고시책 속에 있는게 공부가 아니고.

      2010/01/14 01:21 [ ADDR : EDIT/ DEL ]
    • 깔려면

      깔려면 논리부터 세워서 까던가. 뭐가 문제인지는 알려주고 까야지. 그런 식으로 써놓으니까 qt는 너같다. mb주둥이 대신 하느라 고생이 만타.

      2010/01/14 03:34 [ ADDR : EDIT/ DEL ]
  24. SY

    특허의 가치는 절대적이지 않으며, 누가 가지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엄청나게 바뀔 수 있습니다. 특허의 기술적 가치는 제가 모르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겠지만.. ETRI의 경우 그 활용에 있어서 전문적인 경험과 활용 능력이 없을뿐더러 직접 하기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전세계적인 업체를 상대로 소송한다는 것은 최소 수천만 달러가 필요합니다. 특허 소송에서 이길수 있다는 보장이 없는 상황에서 누가 그 책임을 질 수 있을지요? 또한 그러한 책임을 안고 소송을 진행 할만한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관련 업무를 전문적인 업체와 계약한 것으로 보이며 성공 시 추가적인 보상을 받는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물론 대외적으로 공표될 수 없는 사항이겠지만..)

    특허를 제공한 ETRI, 최소 수백억원의 소송 비용을 제공한 곳(패소 시, 투자 비용을 모두 날릴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고서), 직접 소송과 라이센스를 진행하는 곳, 이렇게 각 분야별로 권한과 의무가 있을 것이고 그 결과에 따라 발생한 수익을 일정 비율로 나누는것이 당연한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사 작성 시, 여러 관점에서의 이해가 필요하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2010/01/14 01:4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생각으로는

      공표될 수 없는 것은 문제입니다. 국책 기관이라면 공표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조건을 가지고 문제 삼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말씀대로 특허에 관해서는 가치를 산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010/01/14 01:17 [ ADDR : EDIT/ DEL ]
    • 저의 생각으로는....

      SY님께서 말한 것도 분명히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길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은 분명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보이는군요. 특허청 심사관입니까? 아니면 변리사? 아니면 변호사? 아니면 기술개발자입니까? 무슨 근거로 전문적인 업체와 계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신것인지... 특허청 심사관이었던 사람이 설립한 회사... 그리고 전문적인 업체와 계약한 사항에 대해서 공개할 수 없다고 한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죠. 국책연구기관이라서 문제가 생긴다면 공개할 수도 있죠. 알아서 공표를 할 필요는 없지만 오해가 생긴다면 공개할 의무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2010/01/14 01:50 [ ADDR : EDIT/ DEL ]
    • 소송중 이라면

      공표 못하는게 당연할수도 있읍니다. 계약 조건을 공개하는것 자체가 협상 당사자에게 큰 변수를 제공할 수 있으니까요.
      만약 이번 건으로 인해서 상대방 휴대폰 제조사가 SPH에게 ETRI가 주는 것보다 10% 더 주겠다라는 식으로 뒷거래를 시도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소송이 끝나고 협상 완료되었다면 모든 걸 밝힐 수도 있겠지만 지금 단계에서 그런걸 묻는 것은 오히려 소송에 안좋은 영향을 줄지도 모르죠. 대책없이 난 무조건 궁금하니 알아야겠다라는 식이 좋게 보이지는 않군요.

      2010/01/14 03:05 [ ADDR : EDIT/ DEL ]
  25. 정확한 진실은 모르겠지만, 너무 내용이 일방적으로 흐르는것 같아 답답하네요.

    http://blog.naver.com/etripr

    위에 ETRI 직원이 해명자료라고 올려 놓은 내용이 있네요.

    왜? 이곳에는 이런자료는 없고, 일방적인 시각만 있는건지..

    얼마전 간단한 주민간에 분쟁으로 법원에 다니고, 법무사에 의뢰하며...

    처리하면서 느낀점은 아무리 작은일도 법으로 따지면 별별 변수가 다생기는 구나..

    일단은 지켜보고 그결과가 정상적이지 않다면 야단치죠.

    2010/01/14 01:4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생각으로는

      좋네요. 70%라니 그렇게 나쁜 수치는 아닌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수익배분율을 공개했으니, 에트리를 뭐라고 할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2010/01/14 02:06 [ ADDR : EDIT/ DEL ]
  26. 꼬망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렇게 ETRI의 명예를 훼손되도 되는 것인지요? 특허 소송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전문분야도 아니면서 마치 대단한 특종이라도 냥 블로그에 걸어두고, 또 단순한 블로그 내용을 잘 알아보지도 않은 채 성급하게 기사화하는 기자도 그렇고, 그걸 믿고 마녀 사냥식으로 욕을 해대시고....... 위에서 그렇게 욕을 하시는 ETRI 직원입니다만, 일단은 너무 서글프네요. 블로그 주인장께서 다른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잘못된 정보를 올리신 것은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만,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ETRI 명예에 먹칠한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제 얼굴이 다 화끈거리네요. 그렇잖아도 요즘 연구분위기가 별로 좋지 못한 세상인데.... 에고.......

    2010/01/14 04:40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상각으로는

      에트리 직원이시라니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위에도 그렇지만 다음 기사에도 에트리를 옹호했던 일반 시민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이번 성과에 대해 억측과 오도로 분하고 억울한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에트리가 그동안 쌓아온, 그리고 국책 사업이 그 동안 국민에게 줬던 이미지인 것입니다.
      이번 일을 국책 사업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시초로 삼고, 국민들에게 이미지 쇄신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로 삼아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도 당하고 질타 당하는 것은 세금으로 지원받는 사업의 한계로 감내해야 하는 일입니다.

      한국일보에 정정기사 요청하고, 타 신문에 아무리 제대로된 기사 실어 달라고 해도 제대로 안될 것입니다. 가재는 게 편이라고, 타 신문 비방하는 글은 다른 놈들도 안 씁디다. 슬픈 현실이지요. 싸질러 놓고 책임도 못지는 놈들...너희들이 기자냐..기자를 소명감을 보고 뽑아야지, 문장력 가지고 뽑냐..그럴려면 출판사를 하지 왜 신문사를 하냐...썩을 놈들아...나 기자 생활 할 때는 그러지 않았다.

      2010/01/14 06:52 [ ADDR : EDIT/ DEL ]
  27. 명예훼손

    ETRI에서 정식으로 명예훼손에 의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하시는 것이 좋겠네요..사실이 아닌 것을 얘기한 것이라면 블로거가 처벌을 감수해야할 것이고 사실관계가 떳떳하다면 ETRI가 주저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소송 제기 하시죠

    2010/01/14 04:51 [ ADDR : EDIT/ DEL : REPLY ]
  28. 하여튼

    까는 것도 좋지만 제발 누울 자리를 보고 까시길...
    사실에 근거하여 까는 거야 백번 칭찬받을 일이지만 사실도 아니고 그냥 추측만 가지고
    까는 것은 제발 지양해주시길..
    오늘 애트리의 해명 자료를 보니 안치용님의 주장은 상당부분 근거가 희박한 것으로 밝혀짐

    2010/01/14 06:59 [ ADDR : EDIT/ DEL : REPLY ]
  29. 한숨밖에

    다른 사람이나 회사에 대해 말할때는 더 깊이 생각하고, 조심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말한 다음에는 책임도 져야할 것입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안치용님은 나름대로 상상해서 글쓰고 뿌뜻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일부신문에 기사로 나가게해서 해당 연구소에서는 어쩔수 없이, 사실을 공개했는데(SPH와 ETRI간의 대략적인 비율), 이는 향후 소송받은 업체에서 SPH에게 ETRI보다 더 많은 금액을 주겠다고 소송을 무마해버릴 수도 있는 기회를 준것이라고 봅니다.

    향후, 이런일이 생기면, 당신의 책임지는 자세도 기대하겠습니다.

    저 위에 올려놓은 당신사진이 부끄럽지 않나요?

    2010/01/14 08:40 [ ADDR : EDIT/ DEL : REPLY ]
  30. 사전조사를대체하는건가?

    애시당초 이런 단순 폭로성 글을 적기 전에 ETRI 에다 사전 인터뷰라도 할 생각은 가져본적은 없는지 궁금하다.

    생각이 짧다면 짧은거고 아니면 유명세를 타고 싶은 생각인가? 나름 직업의식으로 특종이라는 생각이였겠지만

    KBS '소비자고발'에서도 잘못된 방송으로 유망한 중소기업을 하루아침에 망하게 만든게 언론인데 악영향으로 작용할 피해등을 생각해서라도 경솔하게 다룰 사항은 아니었을터 상당히 아쉽다. 아니 이건 솔직히 말해서 욕을 해주고 싶을 정도 연구원들 고생해가면서 만든 연구들이 하루아침에 물거품될 수 도 있는게 이런 뒷통수 때리는 음모론 성향의 소설식 기사다.

    불 질러놓고 불구경을 하면서 즐기는 것도 아니고 상당히 악취미라는 것 밖에 생각이 안든다.

    2010/01/14 23:10 [ ADDR : EDIT/ DEL : REPLY ]
  31. fiona

    정말 취미 희한하시네요. 나라를 발칵 뒤집어놓았으면, 최소한 사과의 글이라도 하나 올리십시오.
    기자들이 당신같은 분들때문에 욕먹는겁니다.

    2010/01/14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32. 하여튼

    근거없는 억측으로 폭로할 할때는 언제고 이제 아무 근거가 없다는게 밝혀졌는데도 침묵
    이게 안치용님의 평소 대처법인가요?
    최소한 사과라도 해야 하지 않나요?

    2010/01/15 02:16 [ ADDR : EDIT/ DEL : REPLY ]
    • 33

      뭐가 근거가 없어.

      이미 다 사실로 밝혀졌구만. 전용실시권을 줬고, 최소 30%이상의 수익을 보장했다잖아. 최대가 아니라 최소 30%를.

      2010/01/15 08:26 [ ADDR : EDIT/ DEL ]
  33. 33

    요즘 1조원 특허가 어쩌고 하는 기사가 뜨더니만, 또 안치용 님의 공이었군요.

    대단합니다.

    2010/01/15 07:39 [ ADDR : EDIT/ DEL : REPLY ]
  34. 33

    sph를 설립한 박모씨가 특허청 심사관이었고, 최소 30%이상의 수익을 가져간다는 것은 최소 3000억 이상의 수익을 보장받는다는 것인데, 과연 이 거대한 돈이 누구의 호주머니로 흘러가는지 저는 아주 궁금합니다.

    sph 설립 과정에서 전 정권의 실세가 개입되지 않았다면,

    개가 웃을 일입니다.

    2010/01/15 08:02 [ ADDR : EDIT/ DEL : REPLY ]
  35. 33

    어리석은 네티즌들이 바보 같은 얘기를 하고는 있지만,

    진실을 아는 사람들은 안치용님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건필하십시오!

    2010/01/15 08:28 [ ADDR : EDIT/ DEL : REPLY ]
    • 쯧쯧

      "33"같은 어리석은 네티즌들이 있어서 안치용같은 사람들이 활개를 치는게 아닐까 합니다. 기자가 1조니 뭐니 하며 쓴 황당한 소설을 가지고 사실 확인도 없이 "충격" 어쩌구니하면서 소설을 쓰더니만... 거따가 이런 어리석은 네티즌은 거기에 놀아나다 못해 한술 더떠서 알지도 못하면서 뒤가 구리다느니 정권이 개입됬다느니... 참 한심하군요.

      분명 안씨가 잘 보도한 기사들도 있었겠죠. 하지만 까발리고 보자라는 경솔한 보도행위로 ETRI같이 가만히 앉아서 바보되거나 상처 받은 사람들 얼마나 많을까요?

      2010/01/15 12:11 [ ADDR : EDIT/ DEL ]
  36. 하여튼

    위에 33은 etri의 해명기사를 읽어보기라도 했나
    읽어보고도 저렇게 말하면 멍청한 거고..
    알고서도 저렇게 말하면 의도적인거고...

    2010/01/15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 33

      너야말로 eph나 etri와 관련된 찌끄레기인 것 같은데, 정신 차려라. 그런 댓글 써도 너한테는 돈 한 푼 안 떨어지니까.

      2010/01/16 10:17 [ ADDR : EDIT/ DEL ]
  37. 33

    이 바보같은 네티즌들은 안치용씨는 전용실시권 넘어간 사실 관계만 얘기했는데, 기사까지 쓴 줄로 아는 건지, 아니면 정말로 eph 끄나풀들인지, 알 수는 없지만,

    어리석기 짝이 없구만...

    2010/01/16 10:22 [ ADDR : EDIT/ DEL : REPLY ]
  38. 하여튼 33

    블로그내 글들과 언론보도내용들을 본 소감입니다
    1. ETRI 가 피나는 기술개발을 통해 훌륭한 일을 해냈다
    2. 전용실시권 계약은 당시 여건상 ETRI의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3. 그러나 선진 한국을 위해 특허권 관련 현황파악및 장기적 대책수립이 필요하다

    단 조심스럽게 언론보도를 통해 드러난 몇가지 상충된 내용을 지적합니다
    1. ETRI 입장중 SPH는 소송경험이 많다는 것은 2007년 설립된 법인으로 휴대폰 소송외에 특별한 소송실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2. ETRI 입장중 SPH로 부터 로얄티의 70%를 받게 된다는 것은 조선일보보도에서 박충수씨가 직접 말한 바로도
    50%로 돼 있습니다
    3. ETRI 입장중 국내최고 로펌의 자문을 얻어 불리한 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SPH 고위간부가 김앤장 변리사
    출신이라고 합니다. 국내최고 로펌이 어디인가 의문이 남습니다

    냉정해질 필요가 있으며 철저히 점검한뒤 앞일을 생각합시다

    2010/01/16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 ㅠㅠ

      정확한 계약 내용이 밝혀지지 않는 이상, 진실은 밝혀지지 않음.

      2010/01/18 00:29 [ ADDR : EDIT/ DEL ]

CURRENT ISSUE2010/01/12 13:43
Loading

한국형 원전 미국 수입을 추진중인 AEHI사 대표가 정운찬 국무총리를 만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돈 글립스 AEHI사 대표는 지난주 한국을 방문해 정부와 한전 관계자등을 만났으며
정운찬 국무총리와도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정운찬 총리는 돈 글립스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한전과 AEHI사 간에 빠른 시일내에
한국형 원전 공급계약이 체결됐으면 한다는 개인적 견해를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글립스대표는 또 이번 한국방문에서 AEHI사가 북미지역에 한국형 원전을 팔 경우
한국에서 커미션을 지급받는 문제에 대해서도 성공적으로 협의를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사실이 전해지자 일부에서는 댓글을 통해 'AEHI사의 보도자료같은 기사'
'한국은 AEHI사를 신뢰하지 않는다'등의 의사를 피력하는등
AEHI사의 실체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http://nuclearstreet.com/blogs/nuclear_power_news/archive/2010/01/12/prime-minister-of-south-korean-meets-with-aehi-01122.aspx

Prime Minister Of South Korean Meets With AEHI

Prime Minister Chung expressed his own interest in following through on a potential agreement with Alternate Energy Holdings as soon as possible

 - By Linton Levy -

Alternate Energy Holdings, Inc. CEO Don Gillispie remains in negotiations with Korean officials over the importing of Korean-made nuclear reactors into the U.S. market.
 
click for full sizeIt was a focus of a recent week-long trip to Korea, during which Gillispie also met with officials with KEPCO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While there, Gillispie also met with Korean Prime Minister Un-Chan Chung. During that meeting Chung expressed his own interest in following through on a potential agreement with Alternate Energy Holdings as soon as possible.
 
This proposed agreement has been one of great discussion for the past year.  During that time Gillispie has worked with Korean officials on the benefits of exporting their advanced reactor.  In a previous statement, Gillespie said, "We are pleased to have played a small part in encouraging the Koreans to export their superior reactor and now we would like to complete our negotiations to bring the APR 1400 into the U.S. for the first time including helping achieve NRC design certification."
 
If Gillispie is successful in his talks with Korea, it would mean an eventual partnership that would include commissions for AEHI on any Korean-made reactor sold in North America.
 
Word of Gillispie's trip to Korea was also one of intense media interest. He was interviewed for the largest television station in Korea (SBS), as well as the biggest newspaper (The Chosunilbo Daily).  Although produced in the Korean language, the story and portions of the interview can be seen here.
 
The Korean-made APR 1400 has been of great interest lately. It is the same reactor currently in production under an agreement with the United Arab Emirates (UAE).  In late December Korea signed a $20.9 billion deal to build four reactors for the UAE.  The reactor is not only of the highest quality, but it sells for billions of dollars less than its competitors.
 
Alternate Energy Holdings develops and markets innovative clean energy sources. The company is the nation's only publicly traded independent nuclear power plant developer willing to build power plants in non-nuclear states. Other projects include, Energy Neutral which removes energy demands from homes and businesses (www.energyneutralinc.com), Colorado Energy Park (nuclear and solar generation), and International Reactors, which assists developing countries with nuclear reactors for power generation, production of potable water and other suitable applications. AEHI China, headquartered in Beijing, develops joint ventures to produce nuclear plant components and consults on nuclear power. AEHI Korea, Seoul, is helping negotiate with KEPCO.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재벌가 해외부동산/삼성2010/01/12 13:40
Loading

삼성전자가 디지털 영상 특허권 분쟁과 관련, 특허권자인 이스트만 코닥에 로얄티를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
상호 특허 사용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스트만 코닥은 지난해 12월 23일 이같은 로얄티 지급협약이 체결될 것임을 이미 시사했었습니다

이번에 문제가 된 코닥의 특허 기술은 휴대폰에 사용된 디지털 영상관련 기술로 14개월전 코닥은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대상으로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LG전자가 지난해 11월말 로얄티 지급에 합의한데 이어 삼성전자도 로얄티 지급과 상호 특허사용에
합의함으로써 일단 코닥의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이스트만 코닥은 미국시간 11일 이같은 삼성전자의 로얄티 지급 합의를 발표했으며 로얄티 액수가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삼성과 코닥간의 이번 합의는 미국 무역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승인은 이달내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코닥은 디지털영상과 관련한 천여건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오늘날 사용되는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는 코닥의 기술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CURRENT ISSUE2010/01/12 13:24
Loadin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CURRENT ISSUE2010/01/12 13:21
Loading
http://www.154wg.ang.af.mil/news/story.asp?id=123184890

 
 
HIANG's newest general officer
Newly promoted Brig. Gen. Joseph K. Kim looks on as Hawaii, Gov. Linda Lingle pins on the brig. gen. star. Brig. Gen. Kim's wife, Kim, finishes the job by pinning the star on his right shoulder during the promotion ceremony held at the state Capitol, Jan. 8. Brig. Gen. Kim was officially named the 154th Wing Commander during the promotion ceremony. (U.S. Air Force photo/Tech. Sgt. Betty J. Squatrito-Martin)
It's official: Wing commander named



by Tech. Sgt. Michelle L. Thomas
154 WG Public Affairs


1/10/2010 - HICKAM AIR FORCE BASE, Hawaii  -- Newly promoted Brig. Gen. Joseph K. Kim was officially named the 154th Wing Commander during his promotion ceremony at the State Capitol Jan.8.

Hawaii Gov. Linda Lingle and Brig. Gen. Kim's wife, Kimberly, fastened his new 'star' onto his uniform shortly after he was officially named Wing commander.

Brig. Gen. Kim has been the Wing's 'interim' commander since June 2009, when Maj. Gen. Peter S. Pawling left the Wing to assume duties as the Mobilization Assistant to the Commander, United States Pacific Command.

During the ceremony, the Hawaii Air National Guard's newest general officer thanked the men and women in uniform who have served with him and inspired through the years.

"I thank all of you who have taught me, my mentors, my colleagues..." he said

He also expressed what motivates him to wear the uniform.

"Some people use the family as a reason not to serve, but my family is why I serve," said Brig. Gen. Kim.

The Wing is one of the largest, most complex and diverse units in the Air National Guard consisting of an F-15 squadron, a KC-135R squadron, an associate C-17A squadron, two radar squadrons and the full compliment of Wing supporting squadrons.

We look to succeed in executing future missions, and continued success in inspections and evaluations, said Brig. Gen. Kim.

Units perform the 24-hour Air Sovereignty mission within the Hawaiian Islands as well as provide support to more than 450 personnel in geographically separated units within the HIANG.

Although manned by only 2,500 citizen airmen, the Hawaii Air National Guard has consistently deployed volunteers throughout the Pacific and Southwest Asia since 2001.

"We are full participants in the war worldwide. The deployments are more frequent and longer, but we are holding up really well," said Brig. Gen. Kim.
===============================================================================

하와이 이민3세인 한인 공군 장교 JOSEPH K KIM 씨가 지난 8일 준장 진급과 함께
하와이 항공방위군 154 WING 사령관 [154 전술비행단 단장] 에 임명됐습니다

조셉 K 김 사령관은 지난 8일 하와이주 의사당에서 열린 준장 진급식에서 린다 링글 하와이 주지사로 부터
하와이 항공방위군 사령관이 임명됨과 동시에 대령에서 준장으로 진급했습니다

조셉 킴 사령관은 지난해 6월부터 전임사령관의 전출로 사령관 직무대행으로 근무하다 올해부터
정식 사령관에 임명된 것입니다

조셉 킴 사령관은 1904년 하와이에 이민온 한인 이민자의 3세로서
이민 백6년만에 하와이에서 장군이 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핫이슈 언론보도2010/01/12 12:58
Loading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12/2010011200988.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2&Dep3=h2_05

“核 봉투 2개 봉인해 최규하에 전달… 신군부가 美에 넘겼을 가능성”

<이 기사는 주간조선 2089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국전력이 총 건설비 200억달러에 달하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원자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부가 원전 개발에 착수한 지 40여년 만에 프랑스 등 원전 선진국의 기술력을 따라잡은 것은 물론이고 세계에서 6번째 원전수출국이 되는 쾌거를 이뤘기 때문이다.

한국이 ‘원전 강국’으로 발돋움하게 된 출발점은 박정희 정권 시절에 마련됐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미국의 감시와 견제 속에 원전 기술 확보에 주력했다. 미국은 박정희 정권이 원전 기술을 확보해 핵무기를 개발하려 하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떨쳐버리지 못했다. 아직 많은 부분이 베일에 가려 있지만 실제 박정희 정권이 핵무기 개발에 착수했다는 것이 당시 관계자들의 증언과 관련 문서를 통해 드러난 바 있다. 한국의 핵무기 개발 노력은 박 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함께 중단됐다. 핵무기뿐 아니라 원전 개발 노력도 중단됐다. 한국이 다시 원전 개발에 뛰어든 것은 이후 10여년이 지난 노태우 정권 때였다.

‘원전 강국’ 한국의 초기 원전 개발사에는 상당한 우여곡절과 비밀스러운 사연들이 담겨있다. 박정희 정권 당시의 핵무기 개발이 실제 어느 정도까지 이뤄졌는지, 관련 성과물과 기록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가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박정희 정권 당시 원전 개발의 총괄 책임자는 오원철 전 청와대 제2경제수석이다. 오 전 수석이 당시 핵무기 개발 비사(秘史)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는 주간조선과의 수차례 인터뷰에서 “우리는 당시 핵무기 기술과 관련해서 일본 정도의 기술력을 확보하라는 (박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임무를 수행했다”며 “그러나 국가기록원에 있어야 할 핵무기 관련 문서는 (박 대통령 서거  이후) 사라져 버렸다”고 주장했다. 오 전 수석과의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원전 초기 개발사와 핵무기 개발에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들을 정리했다.

========== 중략 =================================================================================

자세한 내용은 아래 클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12/2010011200988.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2&Dep3=h2_0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두환 친인척 관련서류2010/01/12 12:51
Loading

전재용이 대표이사로, 박상아가 감사로 재직중인 비엘 에셋의 2008 감사보고서 입니다
주석을 살펴보면 기백억원대의 부동산 매매도 나타납니다
이 회사는 주주가 전체 6명으로 모두 전두환 인척입니다
뚜렷한 직업도 없었던 친구가 적지 않은 돈을 가졌다면
전두환의 비자금이 아닌가 의심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bl asset audit report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두환 친인척 관련서류2010/01/12 06:53
Loading
비엘에셋 주주는 전재용-박상아-전우성-전우원-전혜현-전가현등 6명으로 전두환 일족입니다
아래는 주주명단과 지분율입니다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비고
전재용 30,000 30% 대표이사
박상아 10,000 10% 감사
전우성 20,000 20%
전우원 20,000 20%
전혜현 10,000 10%
전가현 10,000 10%
합계 100,000 10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핫이슈 언론보도2010/01/12 06:42
Loading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14741

전두환 전 대통령 차남인 전재용 씨가 부동산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재용 씨는 부동산개발업체인 비엘에셋(BL Asset)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이 회사는 2000년 10월 설립돼 부동산의 개발, 시행, 건설을 주요 사업으로 정했다. 전재용 씨가 회사 지분 30%(주식 3만주)를 보유해 최대주주이며 2007년 7월 전 씨와 결혼한 탤런트 박상아 씨가 감사로 등재돼 있다. 박상아 씨의 보유 지분은 10%(주식 1만주)다. 전재용 씨를 비롯한 일가친척 6명이 지분 100%를 나눠 갖고 있다. 현재 직원은 6명뿐이다.

비엘에셋은 서울 태평로 옛 삼성 본관 인근 서소문구역 5지구(서소문동 85번지 일대) 부지를 매입해 오피스빌딩으로 개발하는 자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 도심을 재개발하는 일명 ‘도시환경정비사업’이다. 비엘에셋 관계자는 “대지면적 기준으로 2436㎡(800평) 정도 규모이고 연면적은 3만6363㎡(1만1000평) 수준”이라며 “서울 도심 4대문 안에 들어 있는 핵심부지라 사업성이 높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주택 재개발사업과 달리 부도심에 위치한 상업·공업지역을 개발해 주거환경,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다. 일반상업지구로 용적률이 500% 이상이라 초고층 주상복합, 오피스텔이 들어설 수 있다.

비엘에셋 관계자는 “사업에 필요한 부지매입을 완료했고 현재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사실상 이번 사업이 비엘에셋의 첫 프로젝트인 만큼 실적은 미미한 수준이다. 금감원 전자공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5억원 수준. 2008년 매출액은 3억2481만원으로 전액이 임대료 수입이다. 하지만 영업손실은 12억4032만원, 당기순손실은 27억2477만원이나 된다.

그런데 회사 실체에 대한 논란은 여전하다. 사실 비엘에셋은 재용 씨의 전처인 최모 씨가 2001년 10월까지 대표이사로 있던 회사다. 수년간 휴면 상태로 방치돼 있다가 재용 씨가 2008년 4월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그 후 특별한 사업이 없던 비엘에셋에 10개 이상 사업 목적이 추가됐다. 발행 총 주식 수도 4만주(5000만원)에서 100만주(5억원)로 늘어났다. 이는 전재용 씨가 본격적인 사업에 뛰어들기 위한 절차로 보인다. 비엘에셋은 새해에도 도심 유망부지를 매입해 부동산 개발사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김경민 기자 kmkim@mk.co.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01/12 06:28
Loading


CNN의 불법취재, 편파보도를 고발합니다!

 

CNN은 세계적인 건강문화기업 단요가 건강센터의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방해하고, 직원들의 직장과 가정을 위협하는 등 생존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http://blog.daum.net/dahn_true/

CNN은 1월 5일 저녁, 단요가와 단요가 설립자 일지 이승헌 총장에 대한 왜곡되고 편파적인 보도를 내보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CNN이 공정한 보도를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왔으나  CNN은 지난 30년간 주식회사로 건전한 기업운영을 해온 단요가건강센터를 ‘컬트집단’으로 왜곡 보도하였으며 또한 불법으로 취재한 내용을 버젓이 방송으로 내보냈습니다.

 

2009년 5월 22일 불만을 품은 27명의 전직 단요가 직원들이 단요가를 상대로 제출한 소송의 내용은 명백한 거짓이며, 우리는 법적인 투쟁을 통해 반드시 진실을 밝혀낼 것입니다. 소송은 아리조나 연방법원 수잔볼튼 판사에 의해 11월 3일자로 6하 원칙에 어긋난 증거 불충분 내용으로 기각되었으며, 2차 소송기한 4일을 넘겨 제출한 원고측의 2차 소송 역시 증거 불충분으로 곧 기각될 것임이 명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NN이 소송사건 원고들이 제공한 부정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취재, 방송을 한다는 것 자체가 명백한 잘못이며, 이것은 소송에 불리한 원고들의 여론몰이 전략에 CNN이 편승하여 세계적인 건강기업인 단요가와 설립자의 명예를 위협하고, 정상적인 기업활동에 큰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 단요가 건강센터 3천명의 직원과 프랜차이즈 센터의 소유주들의 직장과 가정을 위협하는 생존권 침해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에 단요가건강센터는 CNN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에 들어갈 예정이며 끝까지 진실을 밝힐 것입니다. 법적 대응이 진행되고 진위가 밝혀질 때까지 단요가건강센터를 컬트 요가로 비방한 CNN의 인용 보도를 자제해주실 것을 적극 요청 드리는 바입니다. 이에 우리는 CNN의 불법취재, 편파보도 경위와 이 보도 뒤에 숨어있는 소송 사건 원고들의 의도를 밝히고, 우리의 진실을 끝까지 알릴 것입니다.

 

1. CNN은 지난 30년간 1백만 명 이상이 효과를 본 단요가를 컬트 집단으로 오도하고 있습니다.

단요가는 1985년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전세계 10여개국에서 1백만명 이상이 큰 효과를 본 건강 및 웰빙 프로그램입니다. UN의 자문기관 중의 하나인 한국뇌과학연구원에 의해서 개발된 뇌교육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전세계 단요가센터뿐만 아니라 기업체, 관공서, 학교, 커뮤니티 센터에서도 광범위하게 보급되고 있습니다. 30년 전 공원에서 시작되어,  설립자와 직원들의 연구와 보급노력으로 세계적인 건강문화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수많은 개인과 단체가 단요가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요가건강센터는 1985년 한국에서 설립된 이래 한번도 세금 납부 및 불법, 부정을 한 적이 없는  모범 납세 기업입니다. 과연 무엇이 컬트입니까  소송 원고들의 말도 안 되는 주장만 믿고, 단요가를 컬트요가로 묘사하는 것은 전문인으로써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 전세계  3천여명에 이르는 단요가 인스트럭터의 명예와 생존권을 위협하고, 단요가를 자신의 건강 및 웰빙 프로그램으로 선택한 전세계 수십만 명의 단요가 멤버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인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2. CNN은 불법적이고 편파적인 취재행위를 했습니다.

CNN은 지난  12월 16일, 아리조나 커튼우드의 마고어스파크 마고상 제막식에 불법, 기습적 취재행위를 하였습니다. 모든 참석자와 언론에 대해서 사전 참석확인을 받은 행사에 사전 취재 요청도 없이 갑자기 나타나, 공식 행사가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승헌 총장에게 카메라와 마이크를 들이대며 기습 인터뷰를 하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불법 취재행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고어스파크가 들어선 공원부지는 명백한 사유지여서, 방문과 취재에 대해서 사전 허가를 득해야 하며, 방문 및 취재를 금지할 경우 즉각적으로 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CNN은 모든 절차를 무시하고 촬영을 했습니다.

당시 CNN이 기습 인터뷰를 한 순간은, 제막식의 1차 행사가 끝나고,  하이라이트 행사인 리본 커팅을 위해 참가자들이  모두 리본 커팅 장소로 이동하는 중이었습니다. 이승헌 총장은 당시 보디가드가 아니라, 리본커팅 장소로 그를 안내하던 이벤트 스태프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미리 예정되어 있지도 않은 기습 취재인데다, 수많은 대중이 함께하고 있는 공식 행사에서, 리포터가 그렇게 민감한 질문을 던지는 상황이라면, 주위에서 카메라를 저지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CNN은  행사 스태프들이 카메라를 저지하는 장면을 마치 취재를 방해는 것처럼 의도적으로 편집하여 보도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단요가측의 CNN 인터뷰는 12월 23일에 하기로 상호 협의가 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 연락 없이 기습취재를 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11월 19일, 12월 18일 두 차례에 걸쳐 뉴욕의 몇몇 단센터에 신입회원을 가장하여 잠입취재를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12월 18일 우리측 변호사는 이것이 명백한 불법취재이기 때문에, 16일 마고상 제막식 때 촬영한 내용을 방송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CNN에 전달했으나, CNN은 그 촬영분을 방송에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바로 법적인 조치를 할 것입니다.

 

3. CNN은 단요가와 뇌교육의 창시자, 일지 이승헌 총장을 컬트 리더로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이승헌 총장은 단요가와 뇌교육의 창시자로서,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국민훈장을 받을 만큼 국민적 신망과 존경을 받고 있는 인물이며, 대학을 두 개나 설립한 교육자이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비영리단체를 여러 개 설립, 운영하고 있는 사회 사업가입니다. 그는  단요가를 창시하고 단요가를 세계화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다음, 단요가의 법적 소유권과 경영권 일체를 모두 직원들에게 넘겨주었으며, 지난 2002년 이후로는 단요가 경영에 관여하지 않고, 설립자로서 연구와 저술, 컨설팅을 통해 도와주고 있습니다.

CNN은 지난 30년 동안 이승헌 총장이 어떤 사회적 공헌을 해왔는지에 대해서는 조사도 하지 않으면서, 미국 15개 도시에서 일지리 데이를 선포한 이승헌 총장을 소송 원고들의 주장만 믿고 컬트 리더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승헌 총장은 지난 30년간 인류의 건강, 행복, 평화를 위해 수많은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 보급해왔으며, 특히 뇌교육을 창안함으로써 뇌활용 분야의 개척에  선구적인 공헌을 했습니다. CNN이 우리가 보낸 자료를 과연 읽어보기는 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4. CNN은 소송사건 원고들의 언론플레이에 이용당하고 있습니다.

2009년  5월 22일,  27명의 전직 단요가 직원이 단요가를 상대로 소송을 했으나, 아리조나주 연방법원 수잔 볼튼 판사는 소송의 내용이 사실에 입각한 근거 자료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기각하였습니다. 원고들은 소송자료를 다시 제출했으나, 여전히 근거자료가 미약하여 법정 증언에서 불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수백만불의 합의금을 주지 않으면, 언론에 부정적인 정보를 퍼뜨리겠다고 단요가를 협박했으나, 우리는 이에 응하지 않았고, 법정에서 반드시 진실을 밝혀내겠다는 입장을 고수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송 원고들은 고액의 합의금을 받아내기 위해 단요가를 계속 압박하고 있고, 단요가와 이승헌 총장에 대한 편파적이고 부정적인 정보를 영향력있는 언론매체를 통해 광범위하게 유포하는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CNN은 소송 원고들의 언론플레이에 이용당하고 있는 여러 매체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5.  2003년 쥴리아 시벌스 사망 사건에 대한 진상을 밝힙니다.

지난 2003년, 안타깝게도 줄리아씨가 교육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고, 줄리아의 유족들은 2005년 소멸 시효를 몇 일 남겨두고, 음식에 마약이 들어갔다고 주장하면서 교육 관계자를 형사 고발하고 민사 소송에서 7천 4백만불을 청구하였습니다.

줄리아가 사망한 것은 개인의 신체적 약함으로 인하여 발생한, 누구도 예상치 못한 돌발사고에 불과함에도 가족들이 무리한 소송을 하였으나, 결국 두 번에 걸친 경찰 조사결과 마약 투여가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고, 그 죽음에 관한 어떠한 불법 행위도 발견되지 않아 무혐의 처리 되었습니다.

 결국 재판과정을 통해서 마약복용, 불법 행위 등의 억지주장이 검시관의 조서에 의하여 허위라는 점이 밝혀짐으로써 애초 청구금액의 수백분의 1에 해당하는 통상적인 금액으로 보험사와 유족 간에 합의가 이루어져 종결되었습니다. 이처럼 불법 행위가 없다고 밝혀진 사고사를 지금에 와서 다시 언급하는 것은 단요가에 대한 명백한 명예 훼손이 아닐 수 없습니다.

 

6. CNN은 평화의 상징 마고상을 컬트의 상징으로 오도하고 있습니다.

CNN은 지난 12월 16일 아리조나 커튼우드에, 이승헌 총장의 발의로 세워진 평화의 상징 마고상을 어처구니 없게도 컬트의 상징인 것처럼  몰아가고 있습니다. 마고이야기는 신라시대의 대학자 박제상이 쓴  역사서 [부도지]에 나오는 것으로, 동아시아에서 오랫동안 구전되어 오던 설화입니다.  마고는 서양의 가이아와 비슷한 존재이며, 세계의 여러 문화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지구 어머니의 신화적 원형입니다. 이승헌 총장이 마고이야기를 전하는 이유는 인류의 근원은 하나이며 그 근원은 바로 지구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인류사랑 지구사랑의 상징으로 조성된 마고상을 컬트의 상징인 것처럼 묘사하는 것은 전형적인 마녀사냥이며, 비윤리적인 언론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보도에 대한 문의나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단요가건강센터 홍보실 임은진 팀장(928-274-0151  ejlim@dahnyoga.com)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에 필요한 모든 상세 자료 (CNN과의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자료 및 소송, 원고에 관련된 내용 등)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이번 CNN방송에 대한 공식 입장 및 자세한 정보를 www.dahnyogavoice.com 에서 밝히고 있사오니 궁금한 점은 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벽두부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무척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단요가건강센터는 한국의 홍익정신과 평화정신을 표방하는 기업으로서 불의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 정의를 밝힐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뚜기

    소수민족에 대한 인종차별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백인이 그런 상황이었다면 우찌 CNN이 그렇게 했을까요...참 너무합니다.

    2010/01/13 04:54 [ ADDR : EDIT/ DEL : REPLY ]

핫이슈 언론보도2010/01/12 06:14
Loading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00112004286&ctg1=03&ctg2=00&subctg1=03&subctg2=00&cid=0101080300000

신준호 푸르밀 회장 13일 소환

검찰, 신 회장 일가 대선주조 탈법매각 조사

대선주조㈜ 탈법 매각 의혹을 받고 있는 ㈜푸르밀(옛 롯데우유) 신준호 회장이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는다.

부산지검 특수부는 13일 신 회장을 소환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그동안 대선주조 대주주였던 신 회장 일가가 회사 매매를 통해 단기간에 천문학적 차익을 남기는 과정에서의 탈법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를 벌여왔다.

신 회장은 2004년 6월 외아들과 며느리, 손자 등 일가 5명의 이름으로 대선주조 주식 38만5880주(50.79%)를 사들인 것을 시작으로 모두 600억원을 투입해 주식 98.97%를 매입해 회사를 인수했다.

이후 신 회장 일가는 2007년 11월 한국금융지주 산하 사모펀드인 코너스톤 에쿼티파트너스와 공동으로 시원네트웍스를 설립한 다음 대선주조 주식을 3600억원에 팔아 치워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검찰은 신 회장이 대선주조 매각과정에서 사모펀드 측이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대선주조 자산을 담보로 제공해 회사 측에 손해를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가 있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말부터 서울 푸르밀 본사와 신 회장 자택, 부산 대선주조 본사 등에 대해 여러 차례에 걸쳐 압수수색을 벌여 혐의 입증과 관련된 자료를 수집해 왔다.

신 회장 소환에 앞서 검찰은 대선주조 주양일 사장과 코너스톤 에쿼티파트너스 전 임원 등에 대한 소환 조사를 이미 마쳤다.

부산=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
기사입력 2010.01.12 (화) 19:24, 최종수정 2010.01.12 (화) 19:2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