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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3/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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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중앙의료원이 서울성모병원 개원을 앞두고 내부적으로 몇몇 핵심 의료진 영입에 공을 들인 결과 첫 번째로 전후근 교수(뉴욕의대 혈액종양내과)가 잠정적으로 확정됐다.

원본출처 전체보기  http://bosa.co.kr/umap/interview_view.asp?news_pk=122103&news_position=6&page=8

뉴욕의대 전후근 교수
 전후근 교수는 가톨릭의대 9회 졸업생으로 재미교포 1세대로서는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미국 국립암연구소 항암 치료분야 수석연구원을 거친 암 치료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다.

 

 전 교수는 암센터의 시스템구축에서부터 치료프로그램 등 급변하는 암 의학지식의 최전선에서 진행되는 학문적 분투에 대응해 암센터 전체의 사령탑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후근 교수는 “국내도 임상실험을 중심으로 한 암 환자치료가 중심이 돼야 한다”며 “특히 세분화돼 있는 각 분야의 전문가의 의견을 조정하고 통합해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다학제 치료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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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 암 석학 '전후근 교수' 영입

가톨릭, 부원장급 대우 서울성모병원 암센터 총괄 지휘할 듯

서울성모병원 암센터를 진두지휘할 대가 영입을 위해 ‘안테나’를 곤두세웠던 가톨릭의료원이 종양 석학인 재미한인 전후근 교수(미국 뉴욕의대 혈액종양내과) 영입에 성공했다.

서울성모병원 개원을 앞두고 공격적인 의료진 영입의 신호탄이 되면서 암센터의 ‘성공신화’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의료원은 전후근 교수 영입을 위해 부원장급 대우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암센터 전체를 총괄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미국 뉴욕대학교 의과대학 혈액종양내과 전후근 교수[사진]는 메리어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미국으로 건너간 지 32년이 흘렀지만 모교 발전에 일조할 마지막 기회라고 판단했다”면서 “아울러 한국의 암 치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전후근 교수는 “이제 암 치료의 발전은 임상 실험에 근거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다”면서 “특히 다학과 중심의 시스템은 서구에서는 기본이라는 점을 인식함으로써 이를 근거로 암 프로그램에 대한 로드맵을 설정 하겠다”고 피력했다.

눈에 띄는 부분은 서두르지 않되 정확하고 신중하게 결정, 실행에 옮기겠다는 청사진이다.

내년 당장 ‘빅3, 빅4 진입의 꿈’을 꾸는 것이 아니다. 그는 “빨라도 2020년, 길게는 2030년을 바라보고 가톨릭암센터의 질적 도약을 이뤄내겠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그 동안 자기 중심적이었던 마인드와 시스템을 타파하는 일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원본출처 전제보기 http://www.medipana.com/Blog/blog_list.asp?BlogCode=300&BlogerNum=39&l_Page=3&vwBlogNum=2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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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3/1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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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급발진 결함의혹으로 창사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도요타가 미국 검찰로 부터 차량의 결함을 숨기려 했다며
소비자 보호소송을 당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검찰은 지난 12일 소송장을 통해 도요타가 차량 결함이 있는 수십만대의 차량을 판매했으며 의도적으로 결함을 숨겼다며 도요타의 불공정사업행위에 대해 한건당 2천5백달러씩의 벌금을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소송의 원고는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주민이 아니라 캘리포니아주 주민 [THE PEOPLE OF THE STATE OF CALIFORNIA] 전체로서, 주법에 따라 오렌지카운티 검찰이 이들을 대신하게 됩니다

이 소송에 대해 도요타측은 아직 소송장을 받지 않았으므로 뭐라고 말할 형편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검찰이 발표한 이 소송에 대한 보도자료 원문 을 링크하며
소송장 원문을 첨부합니다

California DA files consumer protection suit against Toy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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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3/1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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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으로 16년간 투병하던 원로 작곡가 박춘석씨가 14일 오전 6시 별세했다. 향년 80세.

유족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오전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에 마련됐다.

1930년 5월8일 서울에서 태어난 박씨는 조선고무공업주식회사를 운영하던 부친의 밑에서 유복하게 자랐다. 본명은 의병(義秉). 춘석은 아명이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14/2010031400113.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네살 때부터 풍금을 자유자재로 치기 시작하며 ’신동’ 소리를 들었던 그는 봉래소학교, 경기중학교를 거치는 동안 피아노와 아코디언을 스스로 독파했다.

1949년 피아노 전공으로 서울대 음대 기악과에 입학, 1년간 다니다 중퇴한 그는 이듬해 신흥대학(현 경희대) 영문과로 편입해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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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석 곡/이미자 노래 그리움은 가슴마다]


경기중 4학년(고교 1년) 때 길옥윤ㆍ베니 김 등의 제의로 명동 ’황금클럽’ 무대에 서면서 피아니스트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1954년 ’황혼의 엘레지(노래 백일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곡가의 길로 들어섰다.



’아리랑 목동(박단마)’ ’비 나리는 호남선(손인호)’ ’삼팔선의 봄(최갑석)’ ’사랑의 맹세(패티김)’ ’바닷가에서(안다성)’ ’밀짚모자 목장아가씨(박재란)’ ’호반에서 만난 사람(최양숙)’ 등을 발표하며 인기 작곡가로 부상했다.

가수 이미자와의 만남은 그의 음악 세계에 큰 변화를 몰고 온다. 1964년 이미자와 콤비시대가 개막되면서 작풍이 트로트로 급선회한 것. 이미자와는 그동안 ’섬마을 선생님’ ’기러기아빠’ ’흑산도 아가씨’ ’황혼의 블루스’ ’그리움은 가슴마다’ ’삼백리 한려수도’를 비롯해, 30주년 기념음반 타이틀곡인 ’노래는 나의 인생’까지 무려 500여 곡을 통해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가요연구가 박성서씨는 “이미자에게 ’엘레지의 여왕’이라는 별칭의 왕관을 씌워준 이가 바로 고인이었다”며 “그의 히트넘버 4분의 1을 이미자가 불렀고, 이미자 히트넘버 3분의 1 또한 박춘석이 만든 노래인 셈”이라고 전했다.

그는 1967년 3월 시민회관에서 ’박춘석 가요창작 999곡째 발표’라는 이색 타이틀 공연을 펼친 데 이어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박춘석 창작가요 2000곡 기념공연’ 무대를 국도극장에서 가졌다.

박성서씨는 “국내 히트 작곡가로의 명성은 일본으로까지 이어져 1978년 12월 일본 콜롬비아측의 의뢰로 일본 톱 가수 미소라 히바리에게도 곡을 취입해 외국인 최초로 신곡을 써준 인물로 기록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작곡가 박춘석의 이름 뒤에는 항상 ’사단(師團)’이란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1960~1970년대 패티김, 이미자, 남진, 나훈아, 문주란, 정훈희, 하춘화가 박춘석 사단의 멤버였다.

고인은 이들과 함께 ’가슴 아프게’ ’공항의 이별’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비내리는 호남선’ ’초우’ ’물레방아 도는데’ ’사랑이 메아리칠 때’ ’바닷가에서’ ’가시나무새’ ’마포종점’ 등 한국인의 가슴을 적신 숱한 명곡들을 만들어냈다. 그의 노래는 대중음악의 예술적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아시스레코드사 전속작곡가, 지구레코드사 전속작곡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거성레코드사 사장 등을 거치며 1950~1980년대 한국 가요계를 이끌어온 그는 국내 대중가요 개인 최다인 2천700여 곡을 작곡했고, 현재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개인 최다인 1천152곡이 등록되어 있다. 2001년에는 영국 그로브음악대사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런 그도 1994년 8월 뇌졸중으로 쓰러지면서 모습을 감췄다. 16년간 투병하면서 거동은 물론, 언어장애로 의사표현도 하지 못했다. 고인은 ’음악과 결혼했다’며 평생 독신으로 살았다. 그래서 간병은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인 동생 박금석(77)씨가 맡았다.

KBS 방송가요대상, KBS 가요ㆍ가사ㆍ음반기획상, MBC 10대가요제 특별상, KBS 가요대상 작곡상, 제1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1994), 옥관문화훈장(1995) 등을 수상했다.

지난해 그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는 박춘석 기념사업회 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8일 오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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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2010/03/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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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계열 미주세계일보가 지난 1일을 기해 신문발행을 전격 중단했습니다

미주세계일보는 지난 2월 27일 토요일자 신문을 발행한뒤 지난 1일 월요일부터 신문발행을 전격 중단했으며 폐간여부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뉴욕에 본사를 둔 미주세계일보는 지난 1982년 창간돼 1부에 75센트씩에 판매되는 한국일보-중앙일보등과는 달리 무가지로 미전역에 무료 배포되면서 많은 재미동포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미주세계일보는 문선명 통일교 총재의 인척이 대표이사를 맡아 운영해 왔습니다

통일교측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뉴욕 퀸즈 사옥을 매각키로 했으며 서울로 부터의 지원이 모두 끊겼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신문발행을 중단했지만 문화사업인 '스페이스 월드' 전시관 운영이 더 큰 문제이며 예정된 전시가 많아 백방으로 전시관을 찾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문선명 총재 방광암진단과 미주세계일보 발행중단의 인과관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다,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다. 상식적으로 판단하면 알 수 있는 일 아닌가' 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통일교는 한국내에서도 그렇지만 미국등 전세계에 상상이상의 탄탄한 기반을 갖고 있으므로 약간의 흔들림은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이상 무' '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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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1 13:11 [ ADDR : EDIT/ DEL : REPLY ]

통일교2010/03/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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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통일교 총재 방광암 판명
' 글과 관련, 통일교측에서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통일교측은 '아래 기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간단한 글과 함께
2건의 기사제목과 웹사이트 주소를 링크한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반론권 보장 차원에서 통일교측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통일교측에서 보낸 이메일에서 링크 주소를 클릭, 내용을 복사해 게재합니다
문선명 총재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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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문선명 총재 방광암설 사실무근"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통일교는 문선명 통일교 총재가 지난 2월 말 방광암 판정을 받았다는 한 언론의 보도와 관련,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날 한 인터넷언론은 이날 낮 "문선명 총재가 지난 2월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방광암 판정을 받았으나 91세의 고령인 점을 감안해 수술을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는 내용을 미국에서 인터넷사이트를 운영하는 재미언론인의 기고를 받아 보도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통일그룹 안호열 대외홍보실장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혀 근거가 없는 황당한 오보"라면서 "문 총재는 지난 2월 감기와 기관지염 때문에 강남성모병원에 1박2일간 입원한 적은 있지만 쾌차했고, 지금도 여전히 건강한 상태로 각종 행사와 회의를 주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문 총재는 이달 9일 대한항공 편으로 미국 뉴욕으로 출국해 현지 통일교 지도자들과 만나고 있다"며 "내달 14일 국내에서 있을 행사 전에는 귀국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 실장은 "문 총재가 지난달 18일 옛 용산구민회관 자리에 개관한 통일교 세계본부교회 개관식에 참석했고, 그 하루 전날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합동결혼식도 주례하는 등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이는 건강이 따르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문 총재는 1920년 1월31일 생으로 지난해 1월30일 우리 나이로 구순 잔치를 했고, 올해는 만 90세를 맞아 2월19일 청평수련원에서 탄생 90주년 축하연을 했다.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0/03/13/0903000000AKR201003130622000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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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근 암병원장 "문선명 총재 중병설 사실무근" [세계일보]
"일상적인 종합검진… 방광암 관련 증상 발견되지 않아"

통일교 문선명 총재(사진)의 중병설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성모병원 전후근 가톨릭 암병원장은 13일 일부에서 제기하는 문 총재 중병설과 관련, “지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문 총재께서 내원해 주치의로서 검진을 했다”며 “그러나 이는 종합검진 및 기관지염 등의 일상적인 검사였다”고 밝혔다. 전 원장은 또 “ 검진결과,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었을 뿐 아니라 특히 방광암 관련 증상이나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 원장은 “일부 블로거와 언론에서 문 총재의 건강이상설을 제기한 만큼 주치의로서 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어 이같이 해명한다”고 말했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100313001093&subctg1=&subct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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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다의 주인이 세계를 장악한다.#.2마검포항  삭제

    2010/05/17 12:59TRACKBACK FROM 나비효과

    귀여운 바위!(안면도 할미할배~) 어릴 때 화면조정시간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화면에는 화살판처럼 생긴 것이 보이고 클래식 음악이 흐르고 있었다. 어린 맘에 꽂치는 음악이 '희망의 나라로' 하고 '알함브라하 궁전의 추억' 이었는데 그 제목을 안 것은 더 나이들어서였다. 한 때 알함브라하 궁전의 추억이 컬러링이었던 적이 있었고 '희망의 나라'로는 그 가사가 나를 땡겼다고 할까? 두 곡 모두 몽상적인 느낌을 받는 편이며 글을 몰랐을 나이인데도 어떤 감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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