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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에 해당되는 글 184건

  1. 2010/04/30 전교조 시국선언 전원유죄선고 - 판결문 원문
  2. 2010/04/30 ET-32 TORPEDO
  3. 2010/04/30 스폰서검사 의혹, 다음주 현직검사 28명 조사
  4. 2010/04/30 한명숙 추궁 10만달러, 곽영욱 장남 미국집 매입비용이었나
  5. 2010/04/29 남아공 월드컵 대표 30명 발표 - 설기현 탈락
  6. 2010/04/29 한국정부 맨해튼에 산 부동산은? [매입계약서 사본]
  7. 2010/04/29 세계각국정부, 뉴욕 부동산 구입 붐
  8. 2010/04/29 미법무부등록 외국에이전트 보고서-한국정부 에이전트등
  9. 2010/04/29 울산갑부 고기엽씨 아들 고원준 6년도피끝 자수
  10. 2010/04/28 이건희 회장 집값 전국최고 : 이태원집 등기부등본
  11. 2010/04/28 윌가 신화 다우 김도 금융위기 후유증 - 천2백만달러손실에 손배소 몸살
  12. 2010/04/28 주미 한국대사관 연방의회 로비보고서 [원문]
  13. 2010/04/28 현정부 지도층 군면제현황 및 직접 조회 사이트
  14. 2010/04/28 민주당은 맛이 갔습니다 - 이계안 : '한'사람이 여럿 잡는다
  15. 2010/04/28 민종기 당진군수 서울서 체포 - YTN 보도
  16. 2010/04/28 한명숙 TV 토론 나와라 - 이계안 '토론 안하면 경선 무효'
  17. 2010/04/27 북풍에 휘청, 현대그룹 구조조정 리스트 오를듯 - 이를 어째
  18. 2010/04/27 골드만삭스 CEO, 상원 청문회 제출 문서 [원문]
  19. 2010/04/27 '포로느 얼마나 봤어 다 불어' 상원 금융위, SEC에 상세보고 요청서 [원문]
  20. 2010/04/26 위성에서 본 새만금방조제 -2008년 5월 촬영
  21. 2010/04/26 미국 상원신고 로비금액, 현대가 삼성보다 3.7배 많다
  22. 2010/04/26 골드만삭스 로비관련 이메일 증거 - 상원상설조사위원회
  23. 2010/04/26 PD수첩 제보자 정모씨, 다시 수감 - 음 판사도 있다더니
  24. 2010/04/26 당진군수의 출국실패 - 사상구청장의 출국성공 : 비결이 뭔가
  25. 2010/04/25 '앗 집 날라갈라' 전재용-박상아 LA집 체납 세금 완납
  26. 2010/04/25 사라진 10미터 [중앙부] 와 제3부표 해저구조물은 어떤 관계 (1)
  27. 2010/04/24 이건희 재산목록 1호 '이제는 삼성생명'
  28. 2010/04/24 한명숙 판결문 전문 공개 여기: 법원은 국민을 무시하나
  29. 2010/04/24 천안함 수중비접촉타격 잠정 결론 : 합동조사단
  30. 2010/04/24 성낙인 연구비 이중수령의혹 - MB야 죽든말든 '생색내기 추천'
분류없음2010/04/3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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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고단4170[1] 전교조 시국선언 전원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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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사-위성사진/군사2010/04/3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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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3 수출형 모델 ET-3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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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4/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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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스폰서 의혹'을 조사 중인 검찰 조사단(단장 채동욱 대전고검장)은 29일에 이어 30일에도 건설업자인 정모(51)씨를 부산고검으로 불러내 조사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30/2010043002515.html?Dep1=news&Dep2=headline3&Dep3=h3_04

정씨는 이날 오후 2시 부산지법 형사9단독 정다주 판사 심리로 열린 변호사법 위반 사건 재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한 뒤 부산고검 11층 영상녹화실에서 오후 4시쯤부터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조사단은 정씨를 상대로 접대내역이 기록된 다이어리와 휴대전화 통화 녹취내용 등을 토대로 공소시효가 남아 있는 최근 접대 내역 중심으로 진술을 받았다.

정씨는 당시 정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자신의 주장이 거짓이 아님을 강조했지만 향응과 접대의 대가성에 대해서는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에 입회한 정씨의 변호인 정재성 변호사는 "정씨가 제기한 내용을 확인하는 수준에서 조사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진상조사단은 주말에도 정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었으나 정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이를 거부하자 오는 3일 정씨의 몸 상태를 봐가면서 다시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다음 주부터는 실명이 거론된 현직 검사 28명을 우선 소환해 대가성이 있는 금품수수와 성상납 등 위법행위가 있었는지를 조사할 예정이다.

또 정씨가 검사들을 접대했다고 주장한 부산 동래구 M룸살롱과 G주점 관계자를 상대로 접대가 이뤄졌는지 여부와 당시 정씨가 사용한 신용카드와 수표의 계좌를 추적해 이들 업소에서 결제됐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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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4/3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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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욱장남 뉴저지 구입주택

대한통운 비자금 횡령혐의로 유죄선고를 받은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장남이 지난 2004년 10월 미국 뉴저지에 백67만달러의 주택을 구입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달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문[46-47P]에도 2004년 곽영욱의 부인이 다른 사람을 시켜 뉴욕으로 10만달러를 송금했고 검찰은 이 10만달러를 한명숙 전총리에게 준 것이 아니냐고 추궁했던 것으로 확인돼 이 10만달러와 비슷한 시기에 뉴저지 주택을 구입한 곽영욱 전사장 장남의 자금출처와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또 이귀남 법무부장관은 지난달 12일 국회에 출석, '이 10만달러가 미국으로 출장간 민주당의원에게 준 것 같다'고 답변했다가
지난달 15일 '유감스럽다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양해를 구하기도 했었습니다

곽영욱 전사장의 장남 곽경래씨[1968년 4월생]는 지난 2004년 10월 21일 자신이 설립한 BOLZ INC 라는 법인의 이름으로 뉴저지주 잉글우드클리프에 백67만달러짜리의 2층 단독주택을 매입했습니다

곽경래씨는 방 5개 욕실 4개의 이 2층 단독주택을 매입하면서 자신의 이름이 드러나지 않도록 주택매입전인 2004년 7월 5일 뉴저지주에 BOLZ INC라는 법인을 설립했으며 이 법인 명의로 주택을 구입했으나 매입계약서와 법인등기부 등본등에서 곽사장의 장남 회사로 드러났습니다

매입계약서에서 곽경래씨가 볼츠사를 대신해 서명했으며 뉴저지주 법무부가 발급한 등기부등본에도 곽경래씨가 이 법인의 대리인[AGENT]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또 융자서류에도 곽경래씨가 서명하는등 실 소유주는 곽씨였습니다

곽씨의 주택매입상황을 기억하는 한 부동산 전문가는 '곽씨가 한사코 자신의 이름이 아닌 법인이름으로 집을 구입하겠다고 고집해 법인명의로 은행에 융자를 얻느라고 무척 힘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곽사장의 장남은 2003년께부터 적어도 2005년까지 대한통운 미주지사[뉴저지소재]에 근무했으며 대한통운 직원들사이에서는 지사장보다 높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었습니다

공교롭게도 곽영욱 사장이 부인등을 통해 미국으로 10만달러를 보낸 시점이 판결문 46페이지에 2004년으로 명시돼 있으며
장남 곽씨가 집을 사기 위해 법인을 설립한 시점은 2004년 7월 5일, 매매계약이 체결된 때는 2004년 10월 21일이었습니다
 
또 집값 백67만달러의 10%인 계약금 16만7천달러를 낸 시점은 7월이후 10월 사이로 추정됩니다 [계약금은 매입자를 통해 매도자 변호사에게 전달돼 매도자 변호사 공탁금계좌에 보관돼다 클로징, 매매계약체결뒤 잔금 90%와 함께 매도자에게 전달되며 미국에서의 집구입은 매입을 결정했더라고 마무리까지 최소 3개월가량 걸림]

판결문에는 10만달러를 송금한 연도만 명시됐을뿐 몇월달인지는 나와있지 않습니다 다만 판결문에 한명숙 전 총리가 미국을 방문한 시점과 송금시기가 겹친다고 명시된 점을 감안하면 한 전총리의 방미시기를 통해 송금시기를 유추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명숙 전 총리가 2004년 몇차례나 미국을 방문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언론보도[카인즈검색]에 따르면 최소한 한차례의 방미시기는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참관을 위해 방미한 2004년 7월 26일임을 알 수 있으며 이 시기는 곽영욱 장남이 볼즈라는 법인을 설립[2004년 7월 5일]한뒤 본격적인 주택매입협상을 벌일때 입니다. 다시 말하면 계약금이 필요한 시기와 겹칩니다  

판결문에 따르면 곽사장은 2004년 미국으로 송금한 10만달러를 한명숙에게 줬느냐는 추궁에 줬다고 답변했다가 그 이후 '검사님이 무서워서 그렇게 진술했다, 사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나옵니다 

따라서 장남 곽씨가 매입당시 37세로 스스로 돈을 모아 집을 구입했을 수도 있지만 곽사장이 보낸 10만달러가 장남의 집 매입 또는 부대비용으로 사용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장남 곽씨는 백67만달러의 주택자금중 융자 백10만달러를 제외해도 57만달러가 필요했고 변호사 비용과 세금등 부대비용 10만달러정도를 더하면 67만달러 상당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만약 장남집 구입에 비자금이 투입됐다면 곽영욱 횡령자금은 하와이 콘도와 뉴저지 주택등까지 흘러든 셈이며 검찰이 곽영욱 부인의 송금시기와 한명숙의 방미시기가 겹친다며 이 10만달러가 한명숙뇌물이 아니냐 추궁한 것은 무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집은 지금은 은행에 넘어간 상태입니다

이 집을 매입하면서 백10만달러를 은행에서 융자받은 장남 곽씨는 융자를 제대로 갚지 않아 은행측이 지난 1월 차압소송[F-5781-10]을 제기했으며 지난 3월8일자로 뉴저지주 버겐카운티등기소에 차압예비통보사실이 등재됐습니다
[장남은 2004년 10월 30년 융자를 얻은뒤 2005년 모두 갚고 2005년 7월 같은 은행에서 같은 액수의 모기지를 빌렸으나 
이를 갚지 못함]
 
이는 사실상 집이 은행에 넘어갔음을 의미하며 지난달 27일 이집을 방문한 결과 집은 이미 백85만달러에 매물로 나온 상태였습니다
 
또 곽씨가 설립한 볼쯔사라는 법인역시 지난 2004년 설립이후 2년연속 연례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지난 2007년 2월 16일부로 법인등록도 말소된[REVOKED] 상태였습니다 

이 집은 왜 은행에 넘어갔을까, 곽씨 지인들의 말을 들으며 어렴풋이 그 원인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곽씨는 대한통운 근무당시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 카지노를 번질나게 드나든 '유명한' 하이롤러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틀랜틱시티 카지노 관계자등 여러명을 만나본 결과 장남 곽씨는 꽁지돈까지 쓰면서 적어도 3년간 수십차례이상 C카지노와 B카지노에서 바카라를 즐기며 거액을 잃었으며 뉴욕일대 룸싸롱에서 거액의 팁을 뿌린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카지노와 룸싸롱이야기는 오늘은 이정도로 줄이고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다만 매주 1-2만달러 도박을 거액도박이라 하지 않으며 1-2천달러 팁을 거액의 팁이라 칭하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매입계약서 곽경래
차압관련 통보
집매매광고




곽경래 1차 모기지 -
곽경래 2차 모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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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4/2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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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월드컵 예비 엔트리 30인의 명단이 발표됐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30/2010043001127.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허정무 대표팀 감독은 30일 오전 서울 논현동 플래툰쿤스트할레에서 남아공월드컵 예비 엔트리 30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허 감독은 "나이와 무관하게 경쟁력이 있는지를 놓고 선발했다"고 말했다.

골키퍼(GK) : 김영광, 이운재, 정성룡 (3명)

수비수(DF) : 강민수, 곽태휘, 김동진, 김형일, 오범석, 이영표, 이정수, 조원희, 조용형, 차두리, 황재원 (11명)

미드필더(MF) : 구자철, 기성용, 김남일, 김보경, 김재성, 김정우, 김치우, 박지성, 신형민, 이청용 (10명)

공격수(FW) : 박주영, 염기훈, 이근호, 이동국, 안정환, 이승렬 (6명)

허정무 감독은 다음 달 16일 에콰도르와 평가전을 치른 뒤 월드컵 본선에 나설 최종 23명을 확정할 계획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월드컵 개막 한 달 전인 다음달 11일까지 예비명단을, 개막 열흘 전인 6월1일까지는 국제축구연맹(FIFA)에 최종 엔트리를 통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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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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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9일자 월스트릿 저널에 세계각국정부가 맨해튼에 부동산을 앞다투어 사들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단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투자가치가 있다, 또 맨해튼은 상징성이 있어 각국 정부가 선호한다 이런 분석이었습니다

    월스트릿 저널은 한국정부도 이미 지난해 마음에 둔 부동산을 사들였다고 전했습니다만 이 부동산은 나대지로서
    장차 2-3년내로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공연장등을 포함하는 한국문화원, 코리아센터가 들어설 부지입니다

    이 부지는 맨해튼 32가 코리아타운에서 2블록정도 떨어진 곳으로 지난해 3월 3일 천5백80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맨해튼 32가에 남아있던 금싸라기같은 공터로 지금까지는 유료주차장으로 사용돼 왔었습니다

    사실 한국정부는 이 공터를 오래전부터 최적지로 점찍어왔고 부동산이 최저가로 떨어지고 매매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던
    시기에 오퍼를 넣어 전격 매입에 성공했습니다
    딜이 가장 유리한 시기를 잡아 계약을 성사시킨 것입니다

    계약서상에는 한국뉴욕총영사관이 매입했다고 돼 있습니다만 문화관광부 예산으로 매입됐습니다
    계약서에는 송수근 뉴욕한국문화원장이 한국을 대표해 서명했습니다

    주소는 122 이스트 32가이며 아래는 매입계약서 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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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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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스트릿저널 원문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748704423504575212583965306998.html?mod=WSJ_Real+Estate_MIDDLETopNews

    세계 각국 정부가 미국 뉴욕시의 각종 부동산을 사들이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30/2010043000312.html?Dep1=news&Dep2=headline2&Dep3=h2_08
    원본출처 조선일보

    맨해튼의 유엔본부에서 가까운 지역의 경우 타운하우스나 오피스 건물 할 것 없이 매물만 나오면 여러 나라에서 달려드는 실정이다.

    월 스트리트 저널(WSJ)은 29일 아직 침체기에 있는 뉴욕시 부동산 시장에 외국 정부가 주요한 고객으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스리랑카의 주 유엔대표부는 요즘 600만 달러 상당의 맨해튼 오피스를 구입하려고 물색중이다.

    라오스는 지난 2월 머레이 힐에 있는 5층짜리 타운하우스를 구입하면서 거래금액 420만 달러 전액을 현찰로 지불했다.

    중남미 최빈국인 아이티 조차도 맨해튼 2번가의 오피스 콘도미니엄을 사려다가 지진이 나는 바람에 무산됐다.

    빌딩 매매 중개업자 켄 크라스노우씨는 “지금 뉴욕 부동산시장에서는 외국 정부가 주요 고객”이라고 말했다.

    과거 부동산 시장이 활황일 때 각국 정부는 영사관이나 유엔대표부를 위해 맨해튼의 부동산을 구입하려고 했지만 가격이 큰 폭으로 뛰는 바람에 애를 먹었다.

    하지만 2009년 이후 한국과 세네갈, 싱가포르, UAE 등은 원하는 지역에서 부동산을 사는 데 성공했다.

    요즘도 이 국가들은 사무실이 비거나 건물부지가 매물로 나오면 기꺼이 현찰로 구입할 준비가 돼 있다. 특히 터틀 베이의 유엔본부를 걸어서 갈 수 있는 정도의 입지라면 아주 인기가 높다.

    매물이 나와 거래가 되면 곧바로 다음 순번자가 재촉하는 식이다.

    외국의 정부들은 부동산을 거래할 때 엄격한 보안을 당부하고 의사결정도 아주 느리긴 하지만 매도자들은 이런 것도 개의치 않는다.

    거래 막판에 외국의 선거나 쿠데타에 의해 거래가 무산되기도 한다.

    실제로 필립스 인터내셔널이라는 한 부동산업체는 코트디부아르와 800만 달러짜리 오피스 건물을 계약하는데 3년간 협상을 벌였다. 지난해 9월 결국 계약이 체결됐지만 보증금을 제3자에 맡기는 계약기간만 자그마치 377일이나 된다.

    방글라데시와 아프가니스탄은 지난해 맨해튼의 오피스를 구입했다.

    아프간은 3번가의 약 1천㎡짜리 오피스 구입에 540만 달러를 지불했다.

    필립스 사는 지금도 40번 스트리트의 오피스 매각을 놓고 외국 정부와 협의중이다.

    스리랑카 대표부의 한 직원은 “지금이 부동산을 사기에 좋은 시기다. 지난 몇년동안 이곳 부동산 가격은 엄두도 못낼 정도로 비쌌다”고 말했다.

    약소국일수록 부동산 구입에는 더 적극적이다.

    한 중개인은 “작은 나라들은 뉴욕에 뭔가 자기 소유의 부동산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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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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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정부나 외국업체를 대행하는 로비회사들은 FOREIGN AGENT REGISTRATION ACT 에 의해서 미국 법무부에 등록하도록 돼 있습니다
    2009년 6월 30일자 이 보고서는 외국에이전트들을 해당국가별로 분류해 놨습니다.
    예전에는 북한을 대변하는 에이전트로 개인 1명이 등록돼 있었습니다만 지난해 6월 보고서에는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목차에서 국가명을 찾으면 됩니다


    FARA 20090630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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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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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상공회의소 고원준(67) 전 회장이 29일 자수, 입국하면서 긴 도피생활을 끝냈다.

    2004년말 울산상의 공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된 뒤 보석으로 풀려나 재판을 받던 중 잠적한 지 꼭 6년만이다.

    원본출처 중앙일보웹 http://news.joins.com/article/593/4141593.html?ctg=1200&cloc=home|list|list1

    그가 자수한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본에서의 오랜 도피로 인한 극심한 생활고가 자수를 결심한 배경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가 일본에서 울산지검에 직접 전화를 걸어 "국내에서 마무리하고 싶다"고 밝힌 것에서도 짐작할 수 있다.

    지역에서는 그가 이제 더 이상 숨어지내지 않고 죗값을 치른 뒤 고향에서 인생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

    고 전 회장이 사라진 뒤 그동안 지역사회에서는 자살설이나 일본 밀항설, 중국이나 홍콩 체류설, 국내 은닉설 등 그를 두고 끊임없는 소문이 난무했다.

    울산에서는 정ㆍ재계에 큰 영향을 미쳤던 인물이었기에 그에 대한 관심은 당연했다.

    그는 1997년부터 2004년까지 3대에 걸쳐 8년간 울산상의를 이끌었던 장수 회장이었다.

    17ㆍ18대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을 맡기도 했다.

    울산국가산업단지내 ㈜한주 대표이사와 울산석유화학단지협의회 회장도 지냈고 1981년에는 11대 국회의원, 1987년에는 대한씨름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1995년 민선 울산시장 선거에도 출마했다.

    노무현 민주당 대선후보 시절 또 시장후보로 거론되다 2004년 2월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총선 때 울산ㆍ경남 선거대책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고 전 회장은 그동안 울산광역시 승격, 월드컵경기 울산유치 및 성공적 개최, 경부고속철 울산역 유치 등에 앞장섰고 울산국립대 유치와 신항만건설 등 지역현안 해결에 적극 앞장서오는 등 울산발전에 적잖은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도 있다.

    하지만 2003년 한참 잘 나가던 시절 강원랜드 정선카지노에서 도박에 손을 대기 시작했고 불법 고리 대부업자로부터 도박자금까지 빌리는 데까지 이르렀다.

    결국 여러 채권자로부터 빚 독촉을 받자 당시 자신이 회장과 대표이사로 있던 울산상공회의소와 한주의 금고에 손을 대 각각 39억원과 40억원을 횡령하거나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2004년 8월5일 검찰에 구속돼 지역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그는 구속 한달 뒤인 9월16일 관상동맥협착증으로 구속집행이 정지된 상태서 수술과 치료를 받다 1억원의 보석금을 걸고 병보석으로 풀려났다.

    울산지검은 1심에서 징역 7년, 추징금 10억원을 구형했지만 그는 선고를 앞두고 담당재판부에 자신의 심경을 밝히면서 비관하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뒤 같은 해 12월4일 잠적했고 보석금 1억원은 모두 몰수됐다.

    고 전 회장은 빠르면 다음달 중 법정에 다시 설 예정인데 지역사회는 경제계와 정치계에서 큰 역할을 하고 울산 발전에도 앞장서온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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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벌가 해외부동산/삼성2010/04/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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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희 회장의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이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용산구 이태원동과 용산구 한남동, 중구 장충동, 서초구 서초동 등지에 자신명의의 주택을 가지고 있으며
    이중 이태원동 주택이 전국 최고의 공시지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 주택은 철골철근 콘크리트구조로 대지면적 2143제곱미터에 건물연면적이 2138제곱미터라고 합니다

    이태원동에 이건희 회장의 집이 여러채인 모양입니다
    서초 트라움하우스와 매도한 아이파크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이건희 회장의 이태원집주소에 따른
    이태원 집은  건물연면적은 3410 제곱미터여서 공시지가 최고의 집과는 조금 다릅니다
    이집이 연면적이 공시지가 최고집보다 약 1,5배 이상 큽니다 [아래 등기부등본 참조]

    이건희 회장이 자신이 집주소로 기록한 집은 연면적이 3410제곱미터,
    공시지가가 최고라는 집은 2143제곱미터라서 큰 차이가 나는데 서로 다른 집인가요 이상한데

    이 집은 1층이 189평, 2층이 109평이며 지하가 엄청나게 연면적이 넚습니다
    지하1층 연면적이 3백84평, 지하2층 연면적이 3백55평에 달합니다

    이외에도 리움미술관등을 포함하면 과연 이일대는 삼성타운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건희 회장의 등기부등본은 아주 깨끗하게 한장입니다
    소위 은행융자에 따른 근저당이 설정된 소유권 이외의 권리 즉 을구에 기재할 사항이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장충동주택중 한채의  등기부등본은 삼성전자가 한국상업은행에 돈을 빌림으로써 한때
    이 집에 3백50억원의 근저당이 설정돼 을구에 기록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건희 회장 장충동 주택중 한채 등기부등본과 트라움하우스 등기부 등본은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있으며
    증축한 한남동 주택 등기부등본은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공개하겠습니다 


    이건희 이태원 등본 발급 -

    =================================================================================================
    아래는 관련기사 참조
    기사 원본출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42909594519614

    올해 공시된 주택 중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자택이 가장 비싼 주택으로 공시됐다. 이 집의 공시가는 95억2000만원으로 2위와 7억원 차이를 보였다.

    29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가격 공시에 따르면 서울 용산 이태원동 단독주택이 공시된 주택 중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이 주택은 철골철근콘크리트 구조로 대지면적 2143㎡에 건물 연면적 2138.2㎡로 이뤄졌다.

    이 주택의 소유자는 이건희 현 삼성전자 회장으로 지난해(94억5000만원)에 이어 올해도 가장 비싼 단독주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서울 중구 장충동1가 단독주택(대지면적 2760㎡, 건물 연면적 1004.7㎡)도 80억4000만원으로 상위 5위 안에 포함됐다. 이 주택은 지난해 79억3000만원으로 공시된 바 있다.

    이어 경기 하남 망월동 연와조 주택이 88억2000만원에 공시됐다. 이 주택은 대지면적 8879㎡, 건물 연면적 145.4㎡로 이뤄진 주택으로 지난해 78억6000만원에 공시됐으나 올해 88억2000까지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주택은 당초 '이와산업' 소유로 당시에는 기업 대표를 위한 사택으로 쓰고 있었으나 현재는 근로자용 숙소(공동 소유)로 활용되고 있다. 단독주택의 경우 토지가가 주택가격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대규모 부지로 이뤄진 이 주택이 전국에서 두번째 비싼 주택으로 꼽힌 것으로 분석된다.

    이 주택 옆에 위치한 경기 하남 망월동 다가구 주택(대지면적 8142㎡, 건물 연면적 3950㎡)도 81억2000만원에 공시돼 4위에 올랐다.

    3위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있는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소유 주택으로 84억4000만원에 공시됐다. 이 주택은 지난해 79억5000만원에 공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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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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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스트릿의 한국인 신화 다우 김 전 메릴린치 글로벌투자부문 사장이 헷지펀드회사 설립실패로 천2백만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은 물론 직원들로 부터 손배소을 당하는등 금융위기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다우 김[DOW KIM, 한국명 김도우 KIM DOWOO] 전 메릴린치 글로벌투자부문 사장은 지난 2006년 35만달러의 연봉에다 연봉의 백배가 넘는 3천6백여만달러의 보너스등 2006년 한해만 총 3천7백만달러를 벌어들이는등 월스트릿에서 가장 성공한 한국인이었지만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피할 수는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서류
    1. [사건번호 2010-600515]2. [사건번호 2008-650532]
    3. [사건번호 2009-603705]
    4. [사건번호 2008-650532] DECISION

    다우 김 전 사장은 지난 3월 1일 뉴욕카운티 지방법원에 자신의 회사 전 파트너인 비탈리 덕혼씨를 상대로 한 민사소송장[사건번호 2010-600515]에서 다이아몬드 레이크 투자그룹[DILG]을 창업한뒤 모두 천2백만달러의 개인사재를 투입,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다우 김은 이 회사 설립 초기 운영자금으로 2007년 10월 5일 백만달러, 2007년 11월30일 백만달러등 회사 설립뒤 12개월동안
    천2백만달러를 투입했으나 한푼도 건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다우 김은 10억달러 규모의 헷지펀드를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때마침 불어닥친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2008년 8월 5일 펀드 조성을 포기하자 이회사에 스카웃됐던 약 30명의 금융전문가중 일부가 임금과 보너스 지급등을 요구하면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는등 현재 모두 3건의 송사에 휘말렸습니다 


    지난 2008년 12월 22일 다이아몬드 레이크 투자그룹의 매니징 파트너였던 KARL WACHTER는 다우 김을 상대로 뉴욕카운티 지방법원에 2백30만달러의 손해배상소송[사건번호 2008-650532]을 제기했습니다 

    다행히 이 소송은 지난 6일 다우 김의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다우 김 또한 지난해 12월 칼 와쳐를 상대로 손배소[사건번호 2009-603705]를 제기, 다음달 5일 재판이 열리게 됩니다

    칼 와쳐와 마찬가지로 다이아몬드 레이크 투자그룹의 파트너로 일하던 VITALY DUKHON도 지난 2월 9일 민사소송 전단계로 International Institute for Conflict Prevention and Resolution에 임금등과 관련,중재를 신청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다우 김은 비탈리 덕혼을 상대로 지난 3월 1일 손해배상소송[사건번호 2010-600515]을 제기, 3차례의 연기끝에 다음달 7일 재판이 열릴 예정입니다

    다우 김은 이처럼 송사가 이어짐에 따라 승패를 떠나 초기 법률비용에다 정신적 고통등 적지 않은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우 김은 지난 2007년 5월 17일 메릴린치를 사직하고 헷지펀드사 설립을 발표했을때만 해도 자신이 몸담았던 메릴린치가 투자의사를 밝히는등 장미빛 그림이 펼쳐졌었습니다
    그러나 세계적 금융위기의 거센 파도가 승승장구하던 그의 앞길을 잠시 가로막은 것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난 다우 김은 싱가포르에서 초중학생 시절을 보낸뒤 16살때 미국으로 와 명문사립고교인 필립스 앤도버를 졸업하고 펜실베이니아대학, 그리고 같은 대학 와튼스쿨에서 MBA를 마친 수재로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메릴린치 글로벌투자부문 공동사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1월 포브스지에 의해 '가장 성공한 25인의 코리안어메리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KOREAN AMERICAN HANSANGKI ASIA40-44[1]FORBES.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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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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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각국정부도 미국의회를 대상으로 로비를 합니다
    주미한국대사관도 RJI GOVERNMENT STRATEGIES INC란 로비회사와 계약을 체결해 외교현안등에 대한
    로비를 진행했습니다
    아래는 2006년과 2007년 로비에 대해 로비대행사가 미의회에 보고한 보고서입니다


    주미한국대사관 로비 20060829 보고 -
    주미한국대사관 로비 20070125 보고 -
    주미한국대사관 로비 20070202 보고 -
    주미한국대사관 로비 20070806 보고 -
    주미한국대사관 20080204 보고 -
    주미한국대사관 로비 20090323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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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사-위성사진/군사2010/04/2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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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자 병역사항 직접 조회 여기 http://www.mma.go.kr/kor/s_news/release/release03/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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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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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黨의 침묵

    당은 갔습니다. 아아 나의 사랑하는 민주당은 맛이 갔습니다.

    정당 민주주의를 깨치고 끼리끼리 해먹는 못된 길을 기어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김대중, 노무현을 낳은 경선의 역사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지도부와 한명숙 후보의 핑퐁게임에 날아갔습니다.

    기회의 평등이라는 당의 정신은 후보자들의 운명을 ‘기대하는 바보’로 돌려놓고 지도부의 뒷발굽에 짓이겨졌습니다.

    이계안은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대통령의 말씀에 귀 먹고, ‘상식과 원칙’을 강조하던 대통령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정당정치도 사람의 일이라, 당의 민주주의가 망가지는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의 파괴는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노여움에 터집니다.

    그러나, 당의 망가짐을 쓸데없는 노여움의 원천으로 삼는 것은 스스로 더 나은 정치를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노여움의 힘을 옮겨 새 정치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우리는 무능한 지도부와 한풀이 정치가 당을 망가뜨리는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새로운 정치인과 비전이 당을 다시 일으킬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당은 맛이 갔지만 이계안은 맛이 가지 아니 하얐습니다.

    정정당당한 이계안 후보의 TV토론 요구는 당 지도부와 한명숙 후보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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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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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조여권으로 해외도피를 시도하다 도주한 민종기 충남 당진군수가 서울에서 검찰에 체포됐다고 YTN이 2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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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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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숙, TV토론 나와라”
    [인터뷰-이계안] “사람 중심 서울…토론 안하면 경선무효”

     원본출처 레디앙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인 이계안 전 의원은 “당이 금도를 안 지키고, 한명숙 후보가 남에 대한 배려를 전혀 안 한다”라고 민주당 지도부와 한명숙 후보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계안 후보는 27일 <레디앙>과의 인터뷰에서 당 지도부와 한명숙 후보가 경선 TV토론을 기피하는 데 대해 “TV토론을 안 하겠다는 것은 원칙에도 어긋나고 전략적으로도 실수”라면서, “TV토론은 우리끼리의 토론이 아니라 유권자에게 우리를 알리는 것이고, 본선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계안 후보는 “당이 두 후보를 불러서 중재를 해야 하는데, 그것도 안 하고 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TV토론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에 이를 것”이라고 민주당 선관위와 한명숙 후보의 의도에 의문을 표했다.

    이계안 후보는 만약 TV토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경선이 아니고, 경선무효”라면서 당에 강력한 문제제기를 할 것임을 밝혔다. 



                                                            * * *

       
      ▲ 사진=이계안 선본

    - 현대 민주주의에서는 각계 각층이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당연하고 바람직하지만, 자본가나 기업인의 정계 진출이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후보께서는 정주영, 정몽준, 베를루스코니 같은 정치인들과는 무엇이 다르다고 생각하는가?

    = 옛날 ‘사농공상’ 윤리처럼,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다는 식처럼, 정치는 선비가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깔려 있는 질문 같아 기분 나쁘다. 사회가 다양화됐고, 누구나 정치 무대에 올라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을 모아 말할 수 있다. 기업인 출신이다, 운동권 출신이다, 전라도다, 경상도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레디앙> 답지 않은 질문이다.

    남을 위해, 같이 어울려 살기 위해 정치한다

    - 기업 활동의 영리적 목적에서 정치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고, 기업에서 경험한 특수한 철학을 정치적으로 확장하는 경우도 있지 않느냐?

    = 그런 얘기는 세상의 일에 각자 할 일이 나누어져 있다는 신분론적 사고 아니냐. 직업은 신분이 아니라 기능이다.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이면 어디나 정치행위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인간의 정치적 동물이라 하지 않느냐. 특정한 목적의 ‘연장’이나 ‘확대’ 없이도 정치하는 것이다.

    저는 살아오는 과정에서 인생을 토막 내서 살려했다. 25살까지는 아무리 먹고살기 어려워도 준비하고 공부하자고 다짐하면서 살았고, 그 이후 30년 동안은 내 스스로 서기 위해서 돈 벌자고 했고, 그 다음에는 준비된 것을 가지고 남과 같이 어울려서 살아보는 일을 해보자는 뜻으로 정치를 하고 있다.

    정주영 회장은 오너 사업가이고 한편으로 없는 데서 새 것을 만들고 항상 도전한 벤처 사업가다. 정몽준 대표는 이어받은 걸 지키는 사람이고, 아버지가 물려준 돈을 기반으로 정치하는 사람이다. 정주영은 제가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어 하는 기업가이고, 철학가다.

    저는 정주영 같은 사람처럼 재주와 돈이 없어서 전문성을 살린 경영자로 뽑혀 젊은 시절에 기업가로 일했고, 부자가 돼서 남한테 손 안 벌리고 정치할 수 있는 준비가 됐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25년은 준비하고, 30년은 나를 위해서 돈 벌고, 나머지는 남을 위해서 살겠다는 그 삶 속에서 살고 있을 뿐이다.

    - 초선의 정치 신인인데,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정치를 시작할 때 처음부터 서울시장을 하려고 정치를 시작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정치인의 소양을 상인의 현실감각과 서생의 문제의식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얘기를 들으며 저는 그런 소양이 가장 어울리는 자리가 서울시장이라고 생각했다.

    저는 불세출의 장사꾼이라는 정주영 회장에게서 일을 배워 나름 자신 있었고, 어떤 입장에서 서생의 문제의식을 가질 것인가가 문제였다. 한나라당에 갈 수도 있고 열린우리당에 갈 수도 있었지만, 열린우리당이 내세우는 ‘따뜻한 사회’라는 것에 ‘필이 꽂혀서’ 한 번 해보자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따뜻한 사회’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게 서울시장이라고 생각해서, 정치에 입문하면서 국회의원은 한 번만 하겠다고 말했던 것이다.


    - 한나라당이야 선거 분위기 안 띄우려는 목적이라도 있겠지만, 민주당이 경선에 소극적인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밖에서 보기에는 민주당의 서울시장 경선이 좀 이상하게 느껴진다. 도대체 어떻게 돼가고 있는 것인가?

       
      
    = 저는 당내 경선을 좀 치열하게 치루는 초등학교 운동회처럼 이해한다. 초등학교 운동회가 청군 백군으로 나누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재밌게 해서 사람들에게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공정해야 하고 약자에게 배려해야 한다. 그런데 민주당에서는 이미 한명숙이라는 후보가 있다는 식, 경선하지 말자는 식이었다.

    저와 많은 언론이 ‘그거 웃기는 거 아니냐’며 경선하자고 하니, 경선은 하겠다고 했다. 경선을 하면 누가 잘 하는지를 펼쳐보여야 하는데, 그것은 안 하고 여론조사만 하겠다고 한다. 총리를 지내며 이미 인지도가 높고 검찰이 전국적 인물로 키워준 한명숙 후보와 저를 놓고 여론조사만 하겠다는 공정하지 않은 것이다. 국민들의 알 권리와 후보의 알릴 권리를 충족시키려면 TV토론을 해야 하는데, 그것도 안 한다고 한다.

    웃기는 경선

    - TV 정책토론 안 하겠다는 게 민주당과 한명숙 예비후보의 공식적이고 정확한 입장이냐?

    = 당은 후보자간에 합의하라고 하고, 한 후보는 당이 결정하라고 하고 있다. 그렇다면 당이 두 후보를 불러서 중재를 해야 하는데, 그것도 안 하고 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TV토론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에 이를 것이다.

    - 그런 행태는 한명숙 후보의 기존 이미지와도 안 맞고, 그렇게 조용히 해서는 본선에서 바람도 안 불 텐데, 당내 경선에 불안감이나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것인가?

    = 한명숙 후보가 TV토론을 안 하는 것은 강금실 후보처럼 되는 게 두려워일 것 같다. 2006년에도 제가 경선하자고 해서 경선하고 TV토론 했는데, 제 지지율은 급등하고 강금실 후보는 얻은 게 없었다.

    - 다 가지고 있으니 빠질 것밖에 없다는 이야기?

    = 얻을 자와 잃을 자가 명백하니, 안 하겠다는 것이다. TV토론을 안 하겠다는 것은 원칙에도 어긋나고 전략적으로도 실수다. TV토론은 우리끼리 토론이 아니라 유권자에게 우리를 알리는 것이고, 본선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다.

    지금 민주당에서는 ‘바람’만 바라고 있는데, 한명숙 무죄나 노무현 1주기 바람만 가지고 이길 수 있느냐? 그런 바람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인 정책이 있어야 하고, 그 정책을 널리 알려야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

    우리는 이미 대세론이나 바람론을 많이 겪었다. 이인제 대세론이 노무현에게 깨졌다. 노무현은 이인제와는 다른 확장형 후보였다. 한명숙 후보의 지지표가 전통적 민주당 지지세력 이외에 어디서 올 것 같으냐?

    - 글쎄, 한명숙 지지율 추이를 지켜보면 자기 동력은 없고, 노무현에 관련된 정국 변화에 따라 등락하는 것 같다.

    “내가 확장형 후보”

    = 그렇다. 이계안이 민주당 후보 된다고 ‘노풍’이 이계안을 비켜가지도 않는다. 노무현 개인과의 인간관계가 적지만, 노무현 정신을 계승한 공당인 민주당의 후보가 된다면 역시 ‘노풍’을 받게 돼 있다.

    게다가 저는 확장형 후보다. 저는 기업을 하던 사람이고, 적당히 보수적이지만 진보적 노력을 하는 사람이다. 오래 준비해온 정책도 있다. 이 정책이 이계안 개인 것은 아니니, 한명숙 예비후보가 당 후보가 된다면 가져다 쓰면 된다. 그 정책을 쓰려면 토론하고 공부해야 하는데, 왜 토론하지 않느냐.

    - 만약, 끝내 TV토론 안 하고, 조용히 여론조사로만 경선을 마치겠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 그건 경선이 아니다.

    - ‘경선이 아니다’라는 뜻은?

    = 경선 무효다.

    - ‘경선 무효’를 내걸고 당에서 문제제기를 할 것이냐?

    = 그렇다. 그런데 당과 한명숙 후보는 이미 일치된 상태다. 한 후보 선대위 공동위원장이 박주선 최고위원이고, 장상 최고위원은 고문이고, 당의 유인태 공천심사위원은 지도위원이다.

    아직 한 예비후보가 공식 후보도 아니고, 경선후보가 되려고 하더라도 공천심사위와 최고위를 거쳐야 하는데, 이런 상황은 그 개개인이 몰상식해서일 수도 있지만 당이 금도를 안 지키고, 한명숙 후보가 남에 대한 배려를 전혀 안 하는 것이다.

    - 한명숙 예비후보가 아니라 본인이 민주당 후보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우선 본선 경쟁력을 이야기할 수 있다. 저는 서울을 오래 동안 고민해왔고, 비전과 정책을 제시해온 준비된 후보다. 경제 전문가로서 서울을 복지서울, 복지의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실천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콘크리트 연대’에서 ‘사람 연대’로

    - 만약 민주당 후보가 된다면 야권연대-후보단일화에 어떻게 임하려는가?

    = MB에 찬성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 모이자고 오래 전부터 이야기해왔다. 연대는 승리의 ‘삼겹줄’이다. 세 아들에게 화살을 꺾어 보라는 동화 이야기가 성경의 삼겹줄에서 나온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어떤 사람, 어떤 당이 승리하는 것 이상으로 역사적 소명이 있다.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이명박 대통령을 심판하자, 삽질 8년의 서울을 삶의 질의 서울로 바꿔보자, 시장의 서울을 시민의 서울로 바꾸자는 큰 소명이 있다. 이걸 위해 야권연대를 해보자.

    하지만 내가 좀 나으니까 나를 찍으라고는 하지 않겠다. 정책을 놓고 어떻게 다르고, 어디가 낫고 토론하는 정책연대를 해야 한다. 그 토론을 통해 단일화하고, 기초부터 광역까지 공동정부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한나라당의 ‘콘크리트 연대’를 ‘사람 연대’로 바꾸자는 게 제 지론이다. 사람을 중심에 놓고 사람에 투자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

    - 본인이 거대정당의 후보가 되더라도 밀어달라고만 하지는 않겠다는 말이냐?

    = 그렇다. 누가 서울 시민의 삶에 더 봉사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어떤 방식으로 단일후보를 정할지는 모르겠지만, 부자 교만 떠는 꼴은 옳지 않다. 


    - 선거 때만 되면 한국의 보수정당들은 거의 공산당 수준이 되기는 하지만, 후보께서 제시하시는 아동수당 같은 정책, 상징으로 장미를 쓰는 등을 보면 민주당보다는 유럽 사민당의 온건파나 창조한국당 정도의 칼라가 더 어울리는 거 아니냐?


    = 정책은 철학에서 나오기도 하지만 경험에서도 나온다. 82년~85년 영국에서 살았는데, 외국인인데도 아동수당을 주더라. 그 때 아이는 개인이 키우는 게 아니라 사회가 키우는 것이고, 아동수당은 사회임금이라고 깨달았다.

    창조한국당 문국현씨와는 오래 전부터 특별한 관계다. 피터 드러커 소사이어티를 만들어 같이 공부했고, CEO포럼을 만들어 재벌체제에 문제제기를 같이 했다. 창조한국당은 저를 비롯한 문제의식 있는 기업인들과 최열씨 등 NGO 인사들이 함께 만들려던 당이었는데, 호랑이 그리려다가 고양이가 되고 말았다.

    열린우리당 탈당하고 창조한국당에 가서 일하고 싶었던 게 꿈이었다. 지금의 민주당은 열린우리당보다 훨씬 보수화됐다. 열린우리당은 첫사랑이었는데, 지금의 민주당은 사랑 없이 살아야 하는 관계 같다. 민주당의 신민주당 플랜은 중도로 가야 하는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복지 같은 건 훨씬 근본으로 가야 한다.


    - ‘사람입국 일자리위원회’ 같은 문제의식과 시도가 있기도 했지만, 노무현 정부의 국가 기조는 명백히 신자유주의 아니었느냐?

    = 노무현 정부가 신자유주의 덫에서 못 빠져나왔다는 평가에 동의한다. 스크린쿼터 등 한미FTA의 선결조건 네 개 푸는 거 보고, ‘야, 이 정부는 틀렸다’고 생각했다.

    빌 게이츠가 ‘혁신, 통합, 배려’를 모토로 한 창조적 자본주의를 이야기하는데, 혁신만 하려고 하면 양극화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장 승자가 배려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충분하고 적극적인 시정행위가 될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 그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 신자유주의를 어떻게 극복할지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더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 다시 기업으로 돌아갈 생각은 없는가?

    재벌체제 지속가능하지 않다

    = 없다. 저는 2.1연구소 이사장이다. 여기서 2.1은 합계출산율을 말하는 것이고, 우리 나라가 궁극적으로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길게 깊게 정치를 해보고 싶다. 제가 공직에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연구소 취지에 동의하는 사람들을 모아 아이디어를 내고, 정책도 만들고, 재정 확충도 해나가겠다.


    - 우석훈이 진보신당 입당을 권유하겠다고 했는데?

    = 오죽 답답하면 그런 말을 하겠냐. 그 문제는 좀 더….

    - 이후 계획이나 구상을 말씀해 달라.

    = 단기적으로는 무늬만 경선인 민주당 경선을 실질 경선으로 바꾸어서 제가 후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죽을 때까지 가지고 싶은 명함 2.1연구소 이사장으로서 우리 나라를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 현재 전체 소득의 7~8% 수준인 사회임금을 OECD 평균처럼 30% 수준으로 어떻게 올릴지를 계속 고민하고, 정책을 개발하고, 그 정책을 가지고 뛸 정치체를 만들어 나가겠다.

     

    2010년 04월 28일 (수) 16: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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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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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산 관광 등 대북사업 중단과 주력 계열사인 현대상선의 실적 부진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현대그룹이 채권단과 재무구조개선약정(MOU ·이하 재무약정)을 맺을 검토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조선업체인 성동조선과 SPP도 조선업 불황 여파로 올해 재무약정 대상 후보군(群)에 올랐다. 재무구조개선약정이란 부실 우려가 있는 대기업이 경영 정상화를 위해 채권단과 맺는 양해각서로, 강도 높은 구조조정 방안을 문서로 약속하는 것이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28/2010042800195.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3

    올해 재무구조 평가 대상은 41개 대기업 그룹이며, 이 중 최대 10곳이 채권단과 재무약정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채권단은 금호아시아나·한진·동부·하이닉스·대한전선·유진·애경 등 7곳에 대해서는 지난해 체결한 재무약정을 올해에도 계속 유지할 방침이다.

    채권단 고위 관계자는 27일 "현대그룹이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의 재무구조 평가에서, 앞으로 구조조정을 하지 않을 경우 향후 부실 우려가 있다는 예비 판정을 받았다"면서 "다음 달 초에 구조조정 대상으로 최종 확정될 경우 5월 말에 채권단과 재무약정을 맺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현대그룹이 재무구조를 평가하는 계량적 평가에서는 불합격판정을 받았지만 현재로선 재무약정을 맺을지 여부를 속단할 수 없다"고 말했다.

    현대그룹의 재무구조가 악화된 것은 대북사업에 거액의 투자를 해온데다, 대북사업을 하는 현대아산을 지원해온 현대상선이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로 실적 부진에 빠졌기 때문이다. 현대상선은 현대그룹 총자산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계열사다. 현대상선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20% 넘게 급감하면서 8376억원의 대규모 적자를 봤다.

    현대그룹은 재무약정 체결 후보군에 포함된 것에 반발하면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 재무구조개선약정

    부실우려가 있다는 판정을 받은 대기업그룹이 경영 정상화를 위해 주거래 은행 등 채권단과 맺는 양해각서를 말한다. 만일 재무구조개선 약정을 맺으면 비(非)주력 알짜 계열사 매각과 부실계열사 정리, 부채감축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해야 하고, 실천하지 못할 경우 채권단의 자금 지원이 끊겨 그룹이 해체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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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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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드 브랭크파인 골드만삭스 CEO가 오늘 상원 청문회에 출석, 증언에 앞서 제출한 2매의 짧은 서한입니다


    Lloyd Blankfein testimony before P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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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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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원 금융위원회가 지난 22일 증권거래위원회 감독부서 직원들이 업무시간에 포르노를 봤다며 이에 대한 상세한 보고를 요청한 편지입니다

    지난 5년간 얼마나 많은 포르노를 봤나, 고위직 몇명이 관련됐나등 세세한 내용을 보고하도록 요구했습니다
    또 이 사건 요약도 함께 첨부합니다


    SEC Porn Letter
    SEC Porn Scandal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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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사-위성사진2010/04/2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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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벌가 해외부동산/삼성2010/04/2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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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연방상원을 대상으로 한 현대의 로비금액이 삼성보다 3.7배나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방상원이 로비공개법에 의거, 자체 웹사이트에 공개한 로비관련 자료에 따르면 1999회계연도부터 2010회계연도[진행중]까지 약 12년간 현대그룹이 신고한 로비금액은 6백96만달러로 삼성의 신고금액 백88만달러보다 3.7배 많았습니다

    현대그룹은 1999회계연도에 2만달러를 신고한 것을 시작으로 2002 회계연도에는 백38만달러를 지출하는등 매년 평균 58만달러를 상원대상 로비금액으로 사용했다고 신고했습니다 [현대총액에 하이닉스반도체 백17만달러는 제외]

    현대의 상원 로비액이 가장 많았을 때는 2002년 백38만달러, 2003년 백4만달러등이었습니다
    이시기는 현대의 미국진출가 맞물린 시기로 2002년에 현대는 미국종합주행시험장기공, 캘리포니아주 테크니컬센터 완공,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생산공장기공 등이 진행됐으며 2003년에는 북미 디자인센터가 준공된 해였습니다 [현대차 웹참조]


    현대 상원로비

    반면 삼성그룹은 1999회계연도에는 26만달러를 보고했고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약 34만달러씩을 지출했다고 신고했으나 현대가 백만달러이상의 로비자금을 신고했던 2002,2003,2005년에는 로비금액을 한푼도 지출하지 않은 것으로 돼 있습니다

    삼성이 상원대상 가장 많은 로비금액을 지출한 해는 2008회계연도[2007.10-2008.9]로 37만달러였으며 그 다음은 2009 회계연도[2008.10-2009.9]로 34만달러였습니다

    삼성 상원로비
    현대그룹에서 가장 많은 로비자금을 신고한 업체는 단연 현대자동차였습니다 
    이기간중 현대상선이 6만달러, 현대전자가 28만달러를 상원로비자금으로 신고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유에스등을 로비대행사로 등록해 로비를 진행하기도 했으나 현대기아 아메리카 테크니컬센터, 현대자동차등 2개의 자사법인도 로비회사로 등록, 큰 돈을 로비대행사를 통하기 보다는 자체등록 법인을 통해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삼성그룹도 삼성전자의 로비금액이 가장 많았던 반면 삼성물산 미주본사격인 삼성아메리카는 로비대행사등을 선정, 등록해
    매년 로비활동을 신고했지만 로비금액은 단 한푼도 쓰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도 미국 유명로펌을 로비대행사로 선정했지만 삼성전자 미국계열사인 SISA [SAMSUNG INFORMATION SYSTEM AMERICA INC]를 통해 대부분의 로비금액을 지출했습니다

    삼성그룹의 로비총액에는 삼성중공업의 로비신고액 28만달러도 포함됐습니다

    삼성이 전방위 로비로 로비의 귀재라는 평을 듣고 있지만 적어도 미국 상원을 대상으로 지출한 로비금액은 현대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은 다소 의외로 받아들여 집니다

    현대는 미국에 대단위 자동차 생산공장을 짓는 과정에서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많은 상원의원들을 활발하게 후원하며 우호적이고 친밀한 현대이미지 심기에 나섬으로서 삼성보다 절대적으로 많은 로비금액이 투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연방상원은 자체 웹사이트에 로비관련 자료를 공개하고 있으며 각 기업들, 각 로비대행사, 각 의원들이 신고한 자료를 전체적으로 또는 회계연도별로 특정해서 검색가능함은 물론 국가별로도 검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로비금액을 전달한 날짜까지도 신고돼 있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현대 삼성외에도 한화나 풍산등 여러 한국기업이 상원을 대상으로 법이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로비를 하고 있다며 자세한 내역을 신고했으며 철강협회, 반도체협회와 한국, 즉 대한민국정부도 로비회사를 선정, 로비금액을 신고했습니다

    현대 삼성을 제외한 다른 기업들은 다음 기회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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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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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골드만 삭스가 최근 금융사기 기소를 피하기 위해 백방으로 애쓰며 관계자끼리 주고 받았던 이메일입니다
    미국 연방상원 국토안보위원회 상설조사위원회 조사과정에서 공개된 이메일입니다
    미국시간으로 오늘 골드만 삭스 경영진들이 의회 청문회에 출석, 증언했습니다만 내용은 나중에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  

    Goldman Sachs Em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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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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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이 '검사 스폰서 파문'을 불러 일으킨 건설업자 정모(51)씨에 대한 구속 집행정지 기간을 단축하는 방법으로 사실상 집행정지 처분을 취소했다.

    원본출처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newsId=20100426000139


    부산지방법원 형사9단독 정다주 판사는 26일 오후 1시 "피고인에 대한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26일 오후 6시까지로 단축한다"고 직권으로 결정했다. 정 판사는 결정문을 통해 "검찰이 제출한 자료를 종합하면 피고인이 구속집행을 감당하기 어려운 건강상태에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건강에 새로운 사정 변경이 발생했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정씨가 다음달 10일 수술이 예정돼 있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언론에 각종 제보를 하는 언행을 해온 점을 고려하면 수술준비를 위해 구속 집행을 정지할 만큼 건강이 나쁘다고 볼 수 없어 구속집행 정지는 과한 조치라는 게 법원의 판단이다. 법원은 또 정씨가 구속영장 발부 당시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소명된 데다 지난 23일 자살을 시도하는 등 법원의 조치를 회피할 개연성이 있다고도 지적했다.

    다만, 법원은 검찰의 주장처럼 정씨가 구속집행정지 기간 중 범행을 시도할 수 있다는 근거가 없고, 언론매체와의 접촉을 금지하는 것을 조건으로 둔 적이 없다는 이유로 당초 검찰이 제기한 구속집행정지 취소 청구는 기각했다.

    정 판사는 이에 대해 "피고인이 하룻동안 모친을 만나기 위해 마산을 방문하고 바로 복귀한 정도로 주거제한 조건을 위반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씨의 출석 불응으로 애로를 겪어온 진상규명위원회 조사단의 조사 활동은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박세익 기자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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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D수첩 출연 부장검사 실명공개  삭제

      2010/04/26 16:22TRACKBACK FROM NetCIS

      PD수첩 "검사와 스폰서"편에 실명이 나온 섹검이 검사장섹검 두 명 밖에 안 돼서 매우 실망이었다. 57명 전원의 명단을 공개해야 국민이 보고 검사말이 맞는지, 스폰서 말이 맞는지를 판단할 것이 아닌가. 어쩔 수 없이 네티즌수사 들어가서 화면과 인터넷에 나온 정보들을 정밀분석했는데, "인지색정" 드립으로 국민들에게 큰 웃음과 큰 분노 주셨던 부장섹검으로 유력시되는 두 분 부장검사의 실명을 찾아내 공개한다. PD수첩 화면 : 차장검사는 한승철 대검찰청..

    2. 스폰서검사 리스트 - "제3의 검사장급" 유력용의자  삭제

      2010/04/28 02:06TRACKBACK FROM NetCIS

      PD수첩에서는 접대 의혹 검사 명단에서 검사장급이 3명이라고 했다. 박기준(부산지검장), 한승철(대검 감찰부장)이 검사장급이니 검사장급에서는 1명 남았다. 그럼 나머지 1명은 누구인가? 그래서 본 수사대가 PD수첩 방송을 몇 번 더 본 결과 눈에 번쩍 들어오는 화면이 있었다. 형사1부장 박기준? 그럼 3부장은? 당연히 한승철. 그러면 위 그림의 블록에서 박기준, 한승철과 같이 기재돼있는 사람? 당연히 박기준, 한승철과 같은 검사장급일 확률이 높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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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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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종기 충남 당진군수가 검찰의 뇌물수수혐의 수사도중 지난 24일 위조여권으로 출국을 시도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직군수가 여권까지 위조해서 출국을 시도하다니 참으로 뻔뻔스럽습니다

    검찰주변에 나도는 말중에 '1도 2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수사선상에 오르면 일단은 도망친 다음 빽을 써서 줄을 대라, 그러니까 무조건 '토껴라' 뭐 이런 말입니다

    민종기 당진군수는 여권까지 위조해 출국을 시도하다 실패했지만 12년전인 지난 1998년에 비슷한 상황에서
    미국도피에 성공한 구청장이 있었습니다

    바로 서경원 부산 사상구청장입니다

    서경원 당시 부산사상구청장은 뇌물수수혐의로 부산지검 특수부의 수사를 받던 도중 지난 1998년 3월 4일 오후 5시
    서울 김포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202편을 통해 장인이 살고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도망가는데 성공했습니다 
    서구청장의 부인 임모씨와 딸등은 서구청장을 무사히 도피시킨뒤 그 다음날인 5일 오후 출국했습니다 

    당시 서구청장은 직원 인사와 관련해 수뢰혐의를 받고 있었으며 인사실무자인 강모 총무계장은 구속상태였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서구청장은 어떻게 검찰을 따돌리고 출국할 수 있었을까?

    1998년 3월이면 이른바 DJ 정권이 막 출범한 시기였습니다
    이때 권력을 창출한 동교동계는 2선으로 한걸음 물러서고 모 사정기관 최고 수장을 비롯한 이른바 신실세 3인방이
    권력의 핵으로 떠오르던 때였습니다

    서구청장의 성공적인 탈출은 바로 이 DJ정권의 신실세 3인방중 한명과의 인연(?)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바로 이 실세가 해군 법무관으로 군복무를 할때 서구청장의 장인이 모군[?]의 장성이었습니다
    이 실세가 장군 집에 드나드며 자녀들 공부를 돌봐주기도 했으며 또한 이 장군이 이 실세의 군생활이
    편안하게 꽃필수 있도록 큰 힘을 발휘했다는 것이 뒷얘기였습니다

    검찰 수사가 진행중인데 실세의 이름이 언급되고 하니 검찰이 부담을 느끼지 않았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결국 검찰은 15억원에 달하는 부채, 구속우려등으로 도피가능성이 있었지만 출국금지조치를 취할 수 없었고 
    그 틈을 타서 서구청장은 유유히 공항을 빠져나가 미국으로 날라버린 것입니다

    서구청장이 그뒤 한국에 돌아왔는지, 미국에 살고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미국 도피는 그가 뇌물수수를
    스스로 인정한 것입니다

    부하직원에게 승진을 미끼로 돈을 받고, 부하직원들의 명의를 이용해 은행에서 융자를 받아서 써버리고 ---
    그 범죄행각을 인정한 것입니다

    민종기 당진군수는 관급공사를 몰아주고 3억원대 별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뭔가 찔리는게 있었는지 열린 우리당후보로 출마해 당선됐지만 올해 1월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겼다고 합니다
    아마도 한나라당에 SOS를 칠 생각이었나?
    MB는 '부도덕한 사람이 선거를 통해 득세하는 것을 막을 것'이라 했는데, 민군수는 이말을 믿지 않았나 봅니다

    2010년의 민종기, 1998년의 서경원
    두사람 다 우리 손으로 직접 뽑았는데 뇌물만 낼름 낼름 받아 먹었습니다
    단 한가지 다른 점은 1998년 서경원은 도피에 성공했고 2010년 민중기는 출국에 실패했다는 것이지만
    다른 말로 하자면 출국을 저지했다는 것인데 12년이 지나도 똑 같은 일이 반복돼 뒷맛이 씁쓸합니다
    더 적극적인 저지가 필요합니다
    제2의 민종기 제2의 서경원 탄생을 저지해야 합니다
    한달앞으로 다가온 선거, '손가락 자른다'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현명한 선택을 해보자 이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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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 친인척 관련서류2010/04/2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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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둘째아들 전재용 박상아 부부의 세금체납을 알렸습니다만 이들 부부가 윤모씨를 통해 관리하던 집에 체납됐던 세금을 최근 완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세무국 웹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이 집에 체납된 세금 172달러 21센트가 모두 납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2일 오후 세무국에서 확인했으므로 지난 13일이후부터 22일 사이에 납부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미처 체납사실을 모르다 체납사실이 알려지자 '앗 어머나'하고 즉각 납부한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지난해 10월 16일 72.68달러의 세금이 고지됐으나 같은해 11월 30일까지 세금을 내지 않아 부과액은 154달러 94센트로 늘었고 그래도 내지 않자 오렌지카운티 세무국은 지난 1월 13일 이집이 168달러 94센트의 세금을 내지 않고 있다며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린을 설정했었습니다

    지난 13일 제가 확인했을때 오렌지카운티 세무국 웹사이트에는 미납 세금이 172달러 21센트로 늘었고 이달 30일까지 안내면 173달러 30센트로 늘어난다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결국 4월22일이전에 납부함으로써 1달러9센트의 연체이자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조금 있으면 이 집에 설정된 린이 풀렸다는 서류가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접수될 겁니다

    미국집을 포함한 전재산을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젠가 국민이 다시 회수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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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사-위성사진/군사2010/04/2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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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 함체 중간 15~20m 사라졌다

    원본출처 kbs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04/24/2085945.html
    <앵커 멘트>

    이제부터는 함수의 상태를 근거로 침몰 원인을 분석해봅니다.

    우선 함수와 함미를 컴퓨터 그래픽으로 맞춰봤더니 배 가운데 부분이 최대 20미터가량 사라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최문종 기자입니다.

    <리포트>

    함수 절단면이 처참한 상처를 드러냈습니다.

    높이 솟아있던 마스트는 사라졌고, 상부 철판은 아래에서 위로 솟구쳤습니다.

    흘수선 아랫부분은 마치 도려낸 듯, 타원형으로 파괴돼 피격의 흔적을 보였습니다.

    <인터뷰> 안기석(전 해군 작전사령관): "천안함의 물에 잠기는 부분은 약 3미터인데 선체의 중앙, 좌현 선저로부터 1~1.5미터 되는 부분에 충격이 발생했고…"

    함수와 함미 절단면을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맞춰봤습니다.

    함미는 사격통제레이더실 바로 앞에서 절단면이 시작되고, 함수는 함교 뒷부분, 마스트가 있던 자리부터 잘려나갔습니다.

    이 모습을 천안함과 똑같이 생긴 다른 함정에 대입해 보니, 공기 흡입구와 연돌을 중심으로 15에서 20미터 정도가 사라졌습니다.

    이 가운데 연돌과 공기흡입구, 마스트는 찾았지만, 나머지 아랫부분이 어떻게 됐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라진 함체 부분에는 가스터빈실과 디젤엔진실 등 기관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문종입니다.

    입력시간 2010.04.24 (22:07)  최종수정 2010.04.24 (22:41)   최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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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멘트>
    원본출처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04/07/2076672.html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04/07/2076673.html
    그런데 故 한주호 ’준위’가 당초 군 당국이 발표한 곳과 다른 제3의 지점에서 숨졌다는 증언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백령도 현지에서 이병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천안함의 함미가 침몰한 지점에 대형 크레인이 떠 있고, 그로부터 남동쪽 6.4킬로미터 떨어진 함수 침몰 지점엔 소형 크레인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녹취>소형크레인 : (이 곳이 함수 맞나요?) 맞아요."

    바로 이곳에서 고 한주호 준위가 수색작업을 하다 의식을 잃었다고 군당국은 발표했습니다.

    <녹취>원태제(국방부 대변인) : "함수 부분에서 있다가 의식 잃고 나와서.. (크레인이 가서 작업하는 지점?)그쵸. 예."

    하지만 실제로 고 한주호 준위는 이곳 함수가 아닌 다른 곳에서 수색작업을 하다 의식을 잃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함수로부터 북서쪽 해상, 용트림 바위 바로 앞으로 빨간색 부표가 설치된 곳입니다.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의 함수로부터 1.8, 함미로부터 6킬로미터 떨어진 곳, 함수도 함미도 아닌 제 3의 부표에서 고 한주호 준위가 숨졌다는 겁니다.

    <녹취>UDT 동지회(故 한 준위와 함께 수색) : "(사망지점이)부표 있었던 지점이였거든요.(부표가 용트림바위 바로 앞에 있는 부표?) 그렇죠."

    실제로 UDT 동지회는 고 한 준위 추모제를 이곳에서 지내기도 했습니다.

    <녹취>UDT 동지회 : "(한 준위가) 부표를 설치한 곳에서 추도사를 읽겠습니다."

    고 한주호 준위가 사망한 지점이 군의 발표와 달리 용트림 바위 앞바다라면 과연 한 준위의 정확한 임무는 무엇이었는지 군의 설명이 필요해보입니다.

    KBS 뉴스 이병도입니다.

    입력시간 2010.04.07 (22:38)  최종수정 2010.04.07 (23:12)   이병도 기자
    ===========================================================================================================

    <앵커 멘트>

    원본출처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04/07/2076673.html
    그렇다면 한 준위가 작업을 했다는 제3의 부표가 설치된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베일에 쌓인 현장에서 군이 특이한 작업을 벌이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영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백령도 용트림 앞바다, 이곳에도 부표가 설치돼 있습니다.

    천안함 함미와 함수가 침몰된 지점에 설치된 부표와 똑같은 것입니다.

    도대체 왜 이곳에 부표가 떠 있을까?

    국방부는 천안함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에 부표를 설치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원태재(국방부 대변인) : "그런 조각들. 배에서 나온 조각인지 외부 충격에서 나온 파편일 수 있고."

    하지만, UDT 동지회 회원들의 증언은 다릅니다.

    故 한 준위 사고 하루 전인 지난달 29일, UDT 동지회 회원들이 이곳에서 수중수색 작업을 할때 단순한 파편이 아닌 대형 구조물을 봤다는 겁니다.

    구조물에는 문까지 달려 있었고 그 안은 소방용 호스 등으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녹취> UDT 동지회 회원 : "해치문을 열었고, 한 사람은 로프롤 잡고 있고, 나는 해치 안에 들어가서... 5미터 들어가서..."

    이곳은 어제 해군이 길이 2미터의 파편 2개를 건져 올린 곳이기도 합니다.

    이 파편을 실은 해군 헬기는 백령도나 인근 바다에 떠 있는 독도함이 아닌 남쪽 어딘가로 사라졌습니다.

    한때 해군 정보탐사선 다도해함이 장시간 머물기도 했던 곳으로 이 지점이 어떤 곳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영윤입니다.

    입력시간 2010.04.07 (22:38)   최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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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해요Ⅴ <좋은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평생 건강정보 : 내 병은 내가 고친다.>

      2010/10/07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재벌가 해외부동산/삼성2010/04/2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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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의 공모가가 11만원으로 결정되면서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재산 포트폴리오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의 재산 가운데 가장 큰 몫이 삼성전자 주식에서 삼성생명 주식으로 바뀌게 됐기 때문이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25/2010042500167.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6

    25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삼성생명의 2009 회계연도 3분기 보고서(작년 말 기준)에 따르면 이 회장은 415만1천918주(20.76%)를 보유한 이 회사의 1대 주주다.

    이들 주식은 액면분할을 거쳐 지금은 4천151만9천180주로 늘어난 상태다.

    공모가(11만원)를 고려하면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생명 주식가치는 4조5천671억원에 이른다.

    반면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보통주는 현재 498만5천464주(3.88%)로, 지난 23일 종가(83만원)로 계산하면 시가총액이 4조1천379억원선이다.

    이 회장은 1만2천398주의 삼성전자 우선주도 갖고 있는데, 이를 23일 종가(53만원)로 계산하면 시가총액이 약 66억원이다.

    따라서 이 회장이 보유한 전체 삼성전자 주식 가치는 4조1천445억원으로, 삼성생명 주식 가치에 비해 4천억원가량 적다.

    이 회장이 1999년 삼성자동차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삼성생명 주식 350만주(액면분할전)를 채권단에 내놓을 당시 삼성 측은 이 주식의 가치를 주당 70만 원으로 산정했다.

    지난 23일 결정된 삼성생명 공모가를 액면분할 전으로 환산하면 주당 110만원이므로 이 회장은 장부상으로 11년 사이에 주당 40만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셈이 됐다.

    이 회장은 채권단에 주식을 내놓는 바람에 삼성생명 지분율이 4.54%로 떨어졌으나 ’삼성 특검’ 과정에서 드러난 차명주식을 지난해 실명으로 전환함으로써 다시 지분율을 20.76%로 높였다.

    한편, 이 회장은 삼성생명의 상장에 힘입어 그간 주가 움직임에 따라 ‘대한민국 최고의 주식 부호’ 자리를 놓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했던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을 확실하게 따돌릴 수 있게 됐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주식 7.21%를 보유한 데다 삼성에버랜드를 정점으로 한 순환출자형 삼성그룹 지배구조의 큰 축을 이룬다는 점에서 시가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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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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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7 - [SK] - [SK비자금5억불]MB도 SK비자금관리인에게 농락당했다- ‘각하 연금투자 좀’ V '도와달라'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전 국민적 관심사인 한명숙-곽영욱 뇌물수수사건에 대해 지난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수뢰혐의를 받았던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한명숙-곽영욱 뇌물수수사건의 사건번호는 2009 고합 1500 [2009 고합 1357 병합] 입니다

    판결내용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하지 않겠습니다
    백2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양이지만 판결취지등을 훼손할 우려가 있음으로 '섣부른' 요약도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선고공판이 끝난지 2주일이 지난 25일까지 판결문을 대법원 홈페이지등에 공개하지 않는 것은 법원이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이 사건이 전 국민이 주목하는 국민적 관심사였음을 감안하지 않더라도 법원은 공개재판의 원칙에 따라 사건 판결문을 공개했어야 할 것입니다

    하물며 이 사건은 검찰과 법원의 첨예한 대립, 여야의 칼끝 대치, 나아가 심각한 국론분열까지 초래한 사건으로 국민들은 판결문 전문 전체를 읽어볼 권리가 있습니다

    대법원 홈페이지 전국법원 주요판결코너에는 법원이 전체 판결중 일부를 '주요판결'로 판단, 재판이 끝난 1-2주일뒤 선별적으로 공개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이 판결은 주요판결에 해당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뇌물수수사건에 있어 뇌물공여자의 진술이 유무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판결로 중대한 선례가 될 것이라는 보도가 많았습니다만 법원은 견해가 다른 모양입니다

    판결 2주일이 지난 25일까지 대법원 홈페이지에 이 판결이 공개되지 않은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한명숙사건 판결문 전문을 공개합니다 [전체 102페이지중 별지 총리공관 도면등 사진 9페이지(93-101P)를 생략하고 93페이지를 공개합니다]


    한명숙 판결문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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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사-위성사진2010/04/2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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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진 10미터 어디에 - 제3의 부표 해저구조물 실체 규명 시급 http://andocu.tistory.com/1483
    민.군 합동조사단은 25일 천안함의 침몰원인으로 선체에 직접타격이 가해진 것이 아니라 인접거리에서 강한 외부폭발에 의한 것으로 잠정 결론 낸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25/2010042500212.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1_rel01

    정부의 한 고위 소식통은 25일 “합조단 과학수사팀이 전날 인양된 함수 절단면을 육안 감식과 함께 카메라로 촬영해 분석한 결과, ’수중 비접촉 타격’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이는 어뢰 등 수중무기가 천안함을 직접 타격한 것이 아니라 선체 밑바닥 또는 최근접 거리에서 폭발한 것을 의미한다”면서 “1차 조사 결과처럼 이번에도 외부폭발에 의한 사고일 정황을 한층 높여줬다”고 말했다.

    선체 바닥 1m 수심 또는 최근접 거리에서 어뢰가 폭발하면 버블제트(물기둥) 현상이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그는 전했다.

    다른 소식통은 “함수 절단면 내부를 감식한 결과 어뢰 등이 선체를 뚫고 들어와 폭발한 것으로 보이는 흔적들이 없었다”면서 “함수 절단면 내부에서 화재 흔적은 없고 전선피복 상태도 함미 절단면 내부와 비슷해 외부폭발에 의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했다.

    전날 인양된 함수 절단면 하단부와 지난 15일 인양된 함미 절단면을 맞춰보면 아랫부분은 ’∧’ 형태이고 윗부분은 반대로 ’∨’ 모양을 나타내 외부폭발에 의해 충격이 바닥에서 연돌(연통) 부분으로 치솟았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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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2010/04/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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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낙인 서울대 법대교수가 연구비를 이중수령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저는 과연 이사람을 누가 추천했는지가 궁금합니다
    결국 이렇게 되면 욕은 MB가 자연히 먹게 됩니다
    정권이 힘을 잃으면 이런 일이 종종 생기더군요,
    주군이야 죽든 말든 자기 살길 찾아나서고, 적절한 검증도 없이 자기 사람 무작정 추천하고, 생색내고
    MB 정신 차리세요. 대통령 두고 장난치는 사람들이 있네요
    ==============================================================================================
    건설업체 정씨가 폭로한 검사비리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성낙인 서울대 법대교수가 연구비를 이중수령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원본출처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2301

    23일 밤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KBS는 23일 저녁 온라인에 "지난 2005년 연구비 이중 수령의혹이 있는것으로 확인된 서울대 법대 성낙인 교수가 이른바 '검사 접대 의혹 사건'을 조사할 진상 규명 위원장에 위촉된 데 대해 일각에서 적정성에 논란이 일고 있다"고 단독보도했다.

    KBS는 "지난 20일 방영된 <시사기획 KBS10> 프로그램에서 성낙인 교수는 지난 2004년 11월 재정경제부로부터 연구비 2900만 원을 지원 받고 작성한 연구보고서를 거의 같은 내용의 논문으로 바꿔서 이듬해인 2005년 서울대 법학 학술지에 게재해 서울대로부터 2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법조계 일각에선 검찰의 접대의혹을 엄중히 조사해 책임을 따져야 하는 진상규명위원장에 연구비 이중 지원 의혹이 제기된 교수가 위촉된 것은 여러모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KBS 1TV는 지난 20일 밤 <시사기획10> '학자와 논문-1부 국립 서울대 학문의 길을 묻다'를 통해 "서울대 법대 성모 교수의 경우 연구비 이중 수령 의혹이 불거졌다"며 이중수령 의혹을 보도했었다.

    <시사기획10>에 따르면, 성 교수는 지난 2004년 11월 재정경제부와 연구용역계약을 맺고 연구보고서를 제출할 당시 연구 책임자였고 모두 2900만 원을 지원받았다. 그 뒤 성 교수는 이 보고서와 90% 같은 것을 논문으로 바꿔서 학술지에 실었다. KBS는 "그의 논문에는 서울대학교 법학연구기금의 2005년도 연구지원비의 보조를 받았다고 은 것으로 돼있다"며 "취재결과 성 교수는 법학 연구소로부터 2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혀냈다. 성 교수는 KBS와 인터뷰에서 "일종의 격려금 차원에서 주는 것으로 그냥 교수지원비 형태로 준 것이기 때문에 200만 원을 받았지만 내가 잘한 것이라 생각은 않는다"고 말했다.

    <시사기획10>은 '성모 교수'라고 이니셜만 보도했으나, 서울대 법대교수 가운데 성씨 성을 가진 교수는 성낙인 교수뿐이어서 학계나 법조계에서 문제 교수가 성낙인 교수가 아니냐는 관측이 확산됐다.

    그러나 <미디어오늘>이 KBS 보도를 소개한 뒤 24일 KBS 온라인에서는 현재 문제의 뉴스가 삭제돼, 삭제 배경을 놓고 또다른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당들은 성낙인 교수가 진상규명위원장 취임 기자회견에서 검사 비리의 원인에 대해 "한국사회 특유의 온정주의적 문화가 결국 이런 불행한 일로 연결되었다"고 말한 대목을 질타하며 성 교수에게 위원장 자격이 없다고 비판한 바 있어, 자격 논란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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