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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에 해당되는 글 227건

  1. 2010/05/31 김제동 동영상,'마이크를 빼앗을순 있어도 성대를 빼앗을 수는 없다'
  2. 2010/05/31 김제동'마이크를 빼앗을순 있어도 성대를 빼앗을 수는 없다' 다음기획 발표전문 (1)
  3. 2010/05/31 SANGO -P4 - GHADIR - YONO [상어급 -P4급- 가디르-연어급]
  4. 2010/05/31 SK 4개사, 미군사업 10년간 35억달러 수주 : 한화 4조2천억원
  5. 2010/05/31 이건희회장, 에버랜드 땅 소송 - 1심 패소
  6. 2010/05/30 38°59'02.22" N 125°42'37.11"E 구글어스 사진
  7. 2010/05/30 북한 돈없어 '스텔스기술' 치중 - 미국, 한국 해군방어계획 지원 - 뉴욕타임스 :5월 31일자 1면 예정
  8. 2010/05/30 야구방망이 테니스 동영상 인기폭발 BASEBALL TENNIS
  9. 2010/05/30 북한은 '핵기술 수출중' -영국 가디언지 North Korea 'is exporting nuclear technology'
  10. 2010/05/30 연어급 잠수정 정보 여기 : the "Yono" class submarine are the 4 mini-submarines previously acquired from North Korea (2)
  11. 2010/05/30 연어급 잠수정 정보 여기 Yono Class Midget Submarine - GLOBAL SECURITY
  12. 2010/05/30 연어급 잠수정 정보 여기 YONO[IS-120] CLASS - JANE'S
  13. 2010/05/30 연어급 잠수정 영상정보 - 130t급 잠수정 영상정보 확보 : (2)
  14. 2010/05/29 유시민 몰아주기 - 심상정 사퇴 :경기지사 2파전압축 (4)
  15. 2010/05/29 UN보고서, 북한 핵무기거래 명백, 즉각 추가조사 촉구 :BBC방송
  16. 2010/05/29 서울시의원 37% 비리연루 - 나쁜 사람들 '영창대기조'
  17. 2010/05/29 비 입영연기 - 5년째 대학원생? (4)
  18. 2010/05/29 천안함의혹 네티즌 6명 경찰 수사 (2)
  19. 2010/05/29 감금 논란 유진박 결국 한국 돌아가다
  20. 2010/05/29 김정일, 후진타오에 천안함 결백 주장 - 후진타오 뿔났다
  21. 2010/05/28 구글 1천대 웹사이트 발표 : 국내는 네이버-다음-네이트-사이월드-중앙일보-삼성-티스토리-조선일보순
  22. 2010/05/28 한국기업 최대 미군사업은 역시 '기름' : SK 6억3천여만불 단일최대계약
  23. 2010/05/28 북 국방위기자회견 "130t 연어급 잠수정 보유 안해" - 가디르 있쟎아 GHADIR
  24. 2010/05/28 내사이트-내블로그 구글 순위 알아보기
  25. 2010/05/28 티스토리 국내 7위, 주요언론매체 모두 제치다 : 수백만블로거의 승리
  26. 2010/05/28 구글발표 웹순위, 중앙이 조선 크게 앞질렀다 [UV기준]
  27. 2010/05/28 구글발표 세계 1천대 웹사이트 순위 [UV기준] - 페이스북 세계 1위
  28. 2010/05/28 미군기지이전 주요전화번호
  29. 2010/05/28 무조건 박상철, 차량털이 맨손 검거
  30. 2010/05/27 곽영욱 구속집행정지 연장- 곽영욱 푹 쉬어라
분류없음2010/05/3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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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씨가 노브레이크라는 쇼에 출연해 관객의 질문에 답하는 동영상입니다
정치적인 이유로 방송출연 정지등 불이익을 받는데 솔직한 심정을 말해달라고 질문하자  
어떤 외부요인이 있던 간에 제 능력에 문제가 있고 제 자신에 문제가 있음을 먼저 인정한다 고 전제한뒤
'마이크를 빼앗을 순 있어도 성대를 빼앗을 수는 없다' 라고 답했습니다
유투브에 누군가 올려둔 동영상입니다만 참으로 공감가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꼭 한번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이 영상을 다른 사람에게도 소개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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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3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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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엇을 얻기 위한 것입니까, 얻을 수 있습니까, 못 얻습니다
국민이 바보입니까, 지금 국민은 바보 아닙니다  
정말 이해하기 힘든 현실입니다
김제동씨가 어느 강연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마이크를 빼앗을순 있어도 내 성대를 빼앗을 수는 없다'
김제동씨 사랑합니다
김제동 동영상,'마이크를 빼앗을순 있어도 성대를 빼앗을 수는 없다' http://andocu.tistory.com/1924

<김제동 쇼>에 대한 다음기획의 입장입니다. 


김제동의 소속사 (주)다음기획의 대표 김영준입니다.


오늘 저희는 정말 참담한 심정으로 어려운 결정을 했습니다. 
김제동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진정성을 다해 준비한 프로그램인 Mnet의 「김제동 쇼」 의 진행을 맡지 않을 것 임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4월 21일 많은 사람들의 큰 관심 속에 첫 녹화를 별 탈없이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원래 예정되어 있던 5월 6일의 첫 방송 분이 아직도 방송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5월 13일 첫 방송이 나간다.’, ‘6월 중순 채널 정기 개편에 맞추어 방송 된다.’ 라는 트위터를 통한 공지가 나간 이후, 5월 중 예정 되어 있던 녹화가 연달아 취소되면서 6월의 시작을 알리는 오늘까지 첫 방송 날짜를 못 잡고 있는 애매모호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 Mnet 측과 논의되어 왔던 그 동안의 과정을 Fact 위주로 밝혀드리면서 김제동과 저희가 왜 출연 불가 결정을 하게 되었는지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5월 6일  첫 방송을 앞둔  지난 4월 말, 김제동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1주기  추도식에 사회를 본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Mnet의 제작진에서 추도식 참석을 재고할 수 없겠느냐는 요청을 해왔습니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추도식 사회를 본 다는 것이 「김제동 쇼」 의 방송 편성 자체를 흔들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하였을 뿐 만 아니라, ‘유족과 국민과의 약속’, ‘추도식 사회를 정치적 편향으로 바라보는 합리적이지 못한 태도에 대한 지적’, ‘개인적인 신념과 삶의 태도에 대한 문제’ 등을 들어 김제동은 추도식 사회를 보는 것에 대한 뜻을 굽히지 않았고, 추도식 참여를 문제 삼는다면 ‘더 이상 「김제동 쇼」의 진행을 할 수 없다.’라는 의사를 제작진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이러한 김제동의 단호한 태도에 대한 Mnet 측의 답변은 ‘그렇다면 추도식 이후 방송여부를 결정하자’ 였습니다.

추도식 사회를 본 행위가 정치적 논란에 휩싸이고, 그 파장이 프로그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진솔하게 밝혔기에 그 의견에 동의할 수 없었으나 프로그램이 존속하였으면 하는 저 개인적 판단에 따라 추도식이 끝나고 바로 후속 논의를 통해 추후 녹화 일정을 협의하기로 하였습니다.  

방송활동이 뜸해지면서 김제동은 <토크 콘서트>라는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통해 수만의 관객들을 만났으며 대중과의 새로운 소통 창구를 나름대로 만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김제동의 공연 현장을 찾은 Mnet 의 제작진들은 김제동의 사회자로서의 능력과 저력을 인정하여 방청객과 출연진의 벽을 허무는 사람냄새 나는 새로운 토크쇼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김제동의 출연을 적극적으로 제안 해 왔으며, 제작진의 열정과 진솔한 태도에 김제동과 저희 회사도 의기투합하여 초기 기획단계부터 수 차례의 미팅을 거치면서 정말 모두가 애정을 갖고 첫 녹화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제작진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믿어 의심치 않았던 저희로서는 추도식 이후 방송을 차분히 준비하자고 김제동을 설득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방송 제작 관행에서 벗어난 방송 연기에 따른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제가 Mnet 측에 이것만은 수용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제안 한 내용이 있습니다. 



  1) ‘비’라는 월드 스타의  첫 게스트 출연과  녹화 이후의 훈훈한  이야기들이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졌으니 첫 방송은 파일럿 형식으로라도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다.

  2) 만약 파일럿 형식으로  방송이 되기 어렵다면  티져 광고 형식의  방송 예고 
    스팟이라도 해주었으면 좋겠다.

  3) 첫 방송 연기에  대하여 논란이 되기 전에 Mnet 측에서 공식적인 보도 자료를
      통해 ‘김제동 쇼’  의 편성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혔으면  한다. 



제작진들과의 논의 과정에서 위에 제가 제안한 내용들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한 사람들은 없었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어느 것 하나 지켜지지 않았으며, 추도식 이후 방송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기로 한 날짜를 훌쩍 넘긴 오늘까지 Mnet 측은 “6월 개편 때 편성 방송 될 것이다. 기다려 달라.” 라는 이해하기 힘든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아 부으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기 위해 노력한 제작진들이 방송 여부에 대한 결정은 차치하고라도 언제 방송되는가에 대한 확실한 언급을 할 수 없는 이 상황을 우리는 엄정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입김을 넣어서 방송 편성을 하지 말라고 직접적인 외압을 행사하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방송 편성 여부를 두고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뒷 배경에 ‘예민한 정치적 상황에 대한 고려를 누군가 하고 있지 않나?’ 라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는 예능 프로그램의 편성조차 MC가 김제동이라는 이유로 정치적인 고려를 해야만 하는 이 안타까운 상황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김제동 스스로가 더 이상 MC를 맡지 않겠다는 뜻을 대외적으로 공표하면서 Mnet 제작진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또한 도덕적으로 비난받지 않는 방송 외적인 활동을 문제 삼는 잘못된 제작관행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 


‘전직 대통령의 비극적 죽음’ 앞에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 애도를 표하고 사회자로서의 본분을 다하여 국민들의 아픔과 눈물을 닦아주었다고 해서 정치적 편향을 문제삼고, 보기 불편하다는 의견 표명을 넘어서 마이크를 못 잡게 하고 방송 활동을 가로막는 상식적으로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일들이 반복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이 2010년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김제동의 <토크 콘서트>를 통해 김제동의 어머니와 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개인적 사연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비단 그런 개인적 인연을 넘어서라도 국민 대중들의 슬픔과 기쁨, 아픔과 환희를 함께 더불어 나누고자 하는 김제동 개인의 직업적 태도가 있었기에 추도식 사회를 보는 것에 대해서도 당당 할 수 있었습니다.


‘웃음의 가치에 정치적 편을 가를 수 없다.’는 김제동의 확고한 직업의식이 있었기에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여러 후보들의 인간적인 도움 요청마저 정중하게 거절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적어도 방송활동을 통해서는 표출되지 않은 김제동 개인의 사상과 이념적 지향, 세계와 인간에 대한 가치가 자기와 다르다고 해서, 추도식에서 고인에 대한 애틋한 추모의 마음을 말로 담은 것 이외 어떠한 정치적 발언을 하지 않았음에도 그 행위 자체를 문제 삼아 ‘너무 정치적이다’, ‘방송에서 퇴출시켜야 된다’ 라는 몰상식의 논리가 실제화 되고 있는 현실에 서글픔을 넘어 이제 분노가 치밀어 옵니다. 


이제 더 이상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중문화예술의 생명은 ‘다름의 인정’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일을 계속하는 스타연예인들의 사회참여 활동은 다기다양한 형태로 펼쳐져야 하며, 연예인 스스로가 건강한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중들의 따스한 격려와 응원, 따끔한 질책과 충고가 필요한 일이지, 보기 불편하다고 밥 줄을 끊게 만들지는 말아야 합니다. 


방송에서 김제동을 볼 수 없게 된 많은 분들이 김제동을 걱정해 주십니다.


그럴 때마다 김제동은 “힘든 분들이 저 말고도 많은데 그 사람들에 비하면 정말 저는 괜찮습니다.”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김제동 개인의 역사진보에 대한 확신과 사람중심의 가치에 대한 낙관적 믿음이 어렵고 엄중한 현실에서도 떳떳하게 설 수 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방송이 아니라면 직접 대중들을 만나는 공간을 만들어 가면서 앞으로도 김제동은 사람들에 웃음을 주고, 사람들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모든 이들과 기쁨의 현장에서 환희의 순간을 같이 할 것입니다.


국민 대중들이, 시청자들이 ‘방송’을 제대로 볼 권리를 더 이상 뺏기지 않았으면 하는 소박한 바람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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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김제동을 응원한다면...

    그도 사람입니다.
    우리가 아무말없이 맘속으로만 조용히 믿고 지켜봤던 사람.. 그 귀한 사람 한분을 우리는 이미 잃었습니다.
    김제동. 그도 사람입니다.
    사람은 살아가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생활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소신있는 사람도 일단 먹고 살아야 그 소신을 지켜나갈 수 있는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대학들은 축제 때 노래도 제대로 못하면서 반쯤 벗고 몸만 흔들어제끼는 가수들만 부르지 말고,
    김제동을 불러야 합니다.
    대학 뿐이 아닙니다. 정말 그를 지지하고 위한다면,, 그가 마이크 뿐만 아니라 성대마저 빼앗기지 않도록
    여러 방면에서 현실적인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이 힘든 시기를 굳건히 이겨내고 새로운 세상이 왔을때 그가 다시 날개를 펼 수 있습니다.

    2010/06/01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0/05/3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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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3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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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에너지등 SK 4개사가 미군 기름공급등에 힘입어 최근 10년간 미국정부로 부터 최소 35억달러, 한화 4조2천억원이상의 사업을 수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K 에너지, SK 홀딩스, SK 글로벌, SK 케미컬등 4개사가 미국정부 수주사업의 계약액이 이처럼 큰 것은 이 계약의 대부분이
비교적 계약액이 클 수 밖에 없는 미군 기름공급 계약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10년간 한국기업이 수주한 미국정부 사업중 가장 큰 단일계약이 2008년 SK에너지가 체결한 6억3천만달러짜리 계약으로 확인됐듯이 SK는 국내최대의 정유회사라는 이점을 살려 거액의 미국정부 계약을 따내고 있습니다

지난 2000 회계연도부터 2010 회계연도 [5월 27일까지만]까지 약 10년간 SK 에너지가 12억8천만달러, SK 홀딩스가 14억달러,
SK 글로벌 아메리카가 3억1천7백만달러, SK 케미칼이 4억8천만달러등의 미국정부계약을 수주했습니다 [4개사 수주실적 참조]

이들 4개사 수주액을 합하면 약 35억달러, 환율 1,200원으로 환산할 경우 한화 4조2천억원에 달합니다
10년 평균을 한다면 연 3억5천만달러정도겠지만 10년전에는 이에 훨씬 못미쳤고 최근에는 연간 8억달러수준으로 늘어
향후 수주금액은 2000년대초보다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 합계액은 해당회사 계약사업중 액수가 큰 사업만 더한 금액이라서 실제 수주액은 이 합계액보다 조금 커집니다
해당기간중 SK 에너지는 모두 21건, SK 홀딩스는 44건, SK 글로벌 아메리카는 27건, SK 케미컬은 30건등
4개사 합계 122건의 계약을 따냈지만 아래 도표에서 보듯 큰 금액만 더했으며 10만달러내외등의 작은 사업은 더하지 않았으므로 실제 이들회사 수주액은 조금 커질 것입니다. 이 백22건중 2건만 제외하고 발주처가 모두 미국 국방부여서 미군사업이라고
표현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재미난 것은 SK와 미국정부와의 계약에서 SK측 계약주체가 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4개사 연도별 수주 그래프참조]
2000년대 초반에는 SK 글로벌 아메리카가 미국정부사업을 많이 수주했습니다
그러나 SK 글로벌 아메리카는 지난 2003년 7월 파산했습니다 
이와 관련 아직도 국내 모은행과 SK와의 소송이 미국에서 진행중입니다만 어쨌든 회사 자체는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에 따라 2004년에는 SK에너지,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SK 홀딩스가 나서서 굵직한 기름공급계약을 체결하다가
2008년이후에는 다시 SK 에너지가 주력사로 나서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같은 경향은 각사의 회계연도별 미국정부 계약 실적 그래프를 통해서도 잘 알 수 있습니다

기름공급계약을 통해 대규모 미국정부사업을 따내오던 SK는 최근에는 SK 케미컬을 통해 약 5억달러규모의 시설물 보수 교체등의 사업 2건을 따냈습니다
미군기지이전과 관련, 각 기지내의 연료탱크 철거와 원상복구, 새 기지의 연료탱크 건설, 그리고 일반 시설물 건설등과
관련된 사업입니다
기름이 관련된 사업에는 상당한 노하우가 축적돼 있다보니 미군관련 새로운 사업이 생겨난 것입니다

내일은 GS 칼텍스. 쌍용오일 유에스에이, 현대 오일뱅크등 다른 정유회사의 미국정부계약실적을 알아보겠습니다

* SK 에너지 연도별 수주실적

* SK 홀딩스 연도별 수주실적

* SK 글로벌 연도별 수주실적

 * SK 케미컬 연도별 수주실적
 

* SK 에너지 최다금액순 계약실적  [일부]

* SK 홀딩스 최다금액순 계약실적 [일부]

* SK 글로벌 최다금액순 계약실적 [일부]

* SK 케미컬 최다금액순 계약실적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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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3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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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삼성 에버랜드가 김해김씨 란종(蘭宗)파 종중(宗中)을 상대로 경기도 에버랜드 부지 내의 약 9만641㎡(약 2만7467평) 넓이의 땅을 돌려달라고 소송을 냈다가 1심에서 패소했다.

수원지법 민사7부(재판장 배호근)는 최근 "종중이 2006년에 받은 판결을 바탕으로 등기가 누락됐던 9만641㎡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만큼, 확정판결이 무효이거나 취소되지 않는 한 이 회장과 에버랜드가 땅을 넘겨달라고 할 수 없다"며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01/2010060100081.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2

이 회장 등이 돌려달라며 소송을 낸 문제의 땅은 현재 에버랜드 동쪽 주차장 및 남쪽 도로, 온실재배지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땅은 원래 김해김씨 란종파 종중이 종중원들 이름으로 명의신탁해 놓은 땅이었다.

삼성은 1971년부터 "농림단지를 조성한다"며 용인시 전대리 부근의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종중원들에게서 이 땅을 샀다. 하지만 당시 삼성이 전대리 일대 땅을 매입했던 시점을 전후로 란종파 내부에서 복잡한 땅 소유권 분쟁이 벌어지는 과정에서 문제의 9만641㎡는 등기가 누락되는 일이 생겼다. 그 과정에서 삼성이 다른 땅은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지만 이 땅은 등기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에버랜드 부지에 포함시킨 것이다.

종중은 이 회장과 에버랜드를 상대로 "에버랜드 부지 내의 등기가 되지 않은 땅이 종중 소유라는 것을 확인해 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지난해 3월 대법원은 "삼성이 20년간 땅을 점유·관리해 시효취득이 인정된다"며 삼성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종중은 앞서 삼성에 문제의 땅을 상속받은 종중원의 후손들을 상대로 "명의신탁을 해지하고, 종중 이름으로 소유권등기를 하게 해달라"며 냈던 소송에서는 2006년에 승소했고, 후손들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된 것을 근거로 작년 5월 등기를 해버렸다.

이에 이 회장과 에버랜드는 "삼성이 시효취득으로 땅주인이 됐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온 만큼 종중이 등기를 한 것은 무효"라며 소송을 낸 것이다. 삼성은 1심에서 진 뒤 항소해 이 사건은 현재 서울고법 민사21부(재판장 김주현)에 넘어가 있다.

한편 용인의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에버랜드 부근의 땅은 거래가 거의 없으나, 개발이 가능한 자연녹지의 거래가는 1㎡당 45만~6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문제의 땅은 가격이 400억원을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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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사-위성사진2010/05/3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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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를 보고 위성사진을 한번 봤습니다
38°59'02.22" N
125°42'37.11"E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02&newsid=20100530162105670&p=yonhap
연합에 나온 사진을 촬영한 날짜는 2004년 6월입니다

아래는 2009년 12월 20일 위성사진입니다, 2004년 6월에서 5년이상 지난 시점이라 조금 다릅니다
구글 위성사진에다 PLANEMAN이 만든 북한 방공망 지도를 얹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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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사-위성사진2010/05/3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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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0, 2010

U.S. to Aid South Korea With Naval Defense Plan

WASHINGTON — Surprised by how easily a South Korean warship was sunk by what an international investigation concluded was a North Korean torpedo fired from a midget submarine, senior American officials say they are planning a long-term program to plug major gaps in the South’s naval defenses.

They said the sinking revealed that years of spending and training had still left the country vulnerable to surprise attack.

The discovery of the weaknesses in South Korea caught officials in both countries off guard. As South Korea has rocketed into the ranks of the world’s top economies, it has invested billions of dollars to bolster its defenses and to help refine one of the oldest war plans in the Pentagon’s library: a joint strategy with the United States to repel and defeat a North Korean invasion.

But the shallow waters where the attack occurred are patrolled only by South Korea’s navy, and South Korean officials confirmed in interviews that the sinking of the warship, the Cheonan, which killed 46 sailors, revealed a gap that the American military must help address.

The United States — pledged to defend its ally but stretched thin by the wars in Afghanistan and Iraq — would be drawn into any conflict. But it has been able to reduce its forces on the Korean Peninsula by relying on South Korea’s increased military spending. Senior Pentagon officials stress that firepower sent to the region by warplanes and warships would more than compensate for the drop in American troop levels there in the event of war.

But the attack was evidence, the officials say, of how North Korea has compensated for the fact that it is so bankrupt that it can no longer train its troops or buy the technology needed to fight a conventional war. So it has instead invested heavily in stealthy, hard-to-detect technologies that can inflict significant damage, even if it could not win a sustained conflict.

Building a small arsenal of nuclear weapons is another big element of the Northern strategy — a double-faceted deterrent allowing it to threaten a nuclear attack or to sell the technology or weapons in order to head off retaliation even for an act of war like sinking South Korean ships.

In an interview last week, Adm. Mike Mullen, chairman of the Joint Chiefs of Staff, said that the joint training exercise with South Korea planned just off the country’s coast in the next few weeks represented only the “near-term piece” of a larger strategy to prevent a recurrence of the kind of shock the South experienced as it watched one of its ships sunk without warning. But the longer-range effort will be finding ways to detect, track and counter the miniature submarines, which he called “a very difficult technical, tactical problem.”

“Longer term, it is a skill set that we are going to continue to press on,” Admiral Mullen said. “Clearly, we don’t want that to happen again. We don’t want to give that option to North Korea in the future. Period. We want to take it away.”

American and South Korean officials declined to describe details of the coming joint exercises, except to say that they would focus on practicing antisubmarine warfare techniques and the interdiction of cargo vessels carrying prohibited nuclear materials and banned weapons.

To counter the unexpected ability of midget submarines to take on full warships, the long-term fix will mean greatly expanding South Korea’s antisubmarine network to cover vast stretches of water previously thought to be too shallow to warrant monitoring closely — with sonar and air patrols, for instance. That would include costly investment in new technologies, as well as significant time spent determining new techniques for the South Korean military.

North Korea presents an adversary with a complicated mix of strengths and weaknesses, said senior American officers.

According to a recent strategic assessment by the American military based on the Korean Peninsula, the North has spent its dwindling treasury to build an arsenal able to start armed provocations “with little or no warning.” These attacks would be specifically designed for “affecting economic and political stability in the region” — exactly what happened in the attack on the Cheonan, which the South Korean military and experts from five other countries determined was carried out by a North Korean midget submarine firing a powerful torpedo.

Admiral Mullen and other officials said they believed the Cheonan episode might be just the first of several to come. “North Korea is predictable in one sense: that it is unpredictable in what it is going to do,” he said. “North Korea goes through these cycles. I worry a great deal that this isn’t the last thing we are going to see.”

High-ranking South Korean officials acknowledge that the sinking was a shock.

“As the Americans didn’t anticipate 9/11, we were not prepared for this attack,” one South Korean military official said. “While we were preoccupied with arming our military with high-tech weapons, we have not prepared ourselves against asymmetrical-weapons attack by the North.”

The South Korean military was well aware that the North had submarines — around 70, according to current estimates. But the focus had been on North Korea’s using larger conventional submarines to infiltrate agents or commandos into the South, as it had in the past, not on midget submarines sophisticated enough to sink a major surface warship.

“We believe that this is the beginning of North Korea’s asymmetrical military provocations employing conventional weapons,” said the South Korean official, who spoke on the condition of anonymity to describe the military’s internal analysis. “They will use such provocations to ratchet up pressure on the U.S. and South Korea. The Cheonan sinking is an underwater terrorist attack, and this is the beginning of such attacks.”

Though it is considered unlikely, the threat of a conventional war with North Korea is still an issue, too, officials said.

The American military’s most recent “strategic digest” assessing both the strengths of the United States-South Korea alliance and the continuing threat from the North notes that North Korea’s military is “outfitted with aging and unsophisticated equipment.”

Even so, 70 percent of North Korea’s ground forces — part of the fourth-largest armed force in the world — remain staged within about 60 miles of the demilitarized zone with the South. In that arsenal are 250 long-range artillery systems able to strike the Seoul metropolitan area.

“While qualitatively inferior, resource-constrained and incapable of sustained maneuver, North Korea’s military forces retain the capability to inflict lethal, catastrophic destruction,” said the assessment, approved by Gen. Walter L. Sharp, commander of American and United Nations forces in South Korea.

There are about 28,500 American forces in South Korea today, significantly fewer than before the wars in Afghanistan and Iraq. The South Korean military has maintained its armed forces at a consistent number between 600,000 and 700,000, and has steadily modernized based on its economic dynamism.

The North has an active-duty military estimated at 1.2 million, with between five million and seven million in the reserves.

But many are poorly trained, or put to work building housing or seeking out opponents of Kim Jong-il’s government. The best trained, best equipped and best paid of them are North Korea’s special operations forces, numbering about 80,000 and described by the American military as “tough, well-trained and profoundly loyal.” Their mission is to infiltrate the South for intelligence gathering and for “asymmetric attacks against a range of critical civilian infrastructure and military targets.”

Choe Sang-hun contributed reporting from 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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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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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을 쓴 남자 2명이 야구방망이를 들고 테니스코트에서 야구공으로 테니스를 즐기는 동영상이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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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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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efforts to avert a full-blown crisis on the Korean peninsula were given greater urgency today after a leaked UN report claimed that North Korea is defying UN sanctions and using front companies to export nuclear and missile technology to Iran, Syria and Burma.

원본출처 http://www.guardian.co.uk/world/2010/may/28/north-korea-exporting-nuclear-technology

The report, by a panel that monitors sanctions imposed after Pyongyang conducted nuclear weapons tests in 2006 and 2009, said the regime was using shell companies and overseas criminal networks to export the technology.

The revelations came just hours before the Chinese premier, Wen Jiabao, arrived in South Korea for a three-day visit certain to be dominated by mounting tensions between Seoul and Pyongyang.

At a meeting today, Wen told the South Korean president Lee Myung-bak that China would not "harbour" anyone over the sinking of a South Korean warship in March, in which 46 soldiers died.

But he added that China has not yet concluded that North Korea was responsible. Pyongyang has denied involvement

According to a South Korean official, Wen said: "China objects to and condemns any act that destroys the peace and stability of the Korean peninsula."

China, the North's closest ally and main benefactor, has so far refused to condemn the Pyongyang regime after a multinational investigation concluded that a North Korean torpedo sank the Cheonan.

Analysts say Beijing is unlikely to support any UN security council moves against North Korea, but might be persuaded to abstain on a resolution rather than wield its veto.

Wen and Lee will continue talks tomorrow, at a three-way summit that will also include the Japanese prime minister, Yukio Hatoyama. A spokesman for Lee said South Korea was "fully concentrating on diplomatic efforts to hold North Korea responsible".

However, experts said China's options were limited, given its desire to defuse tensions and avoid sparking a political and humanitarian crisis in its own backyard.

"China has its own strategic stake in the Korean peninsula, and if North Korea is further isolated or sanctioned, that would escalate tensions and risk serious instability," said Prof Wei Zhijiang of Zhongshan University in southern China.

The sanctions report, leaked to journalists in New York, said UN bans on nuclear and ballistic missile technology, and on all arms exports and most imports, were having an effect. But it conceded the North had found ways to circumvent sanctions using companies and individuals who are not subject to asset freezes and travel bans.

The 47-page report contains a long list of sanctions violations reported by UN member states, including four cases of arms exports.

Pyongyang, the panel said, had used "a number of masking techniques," including falsely labelling the contents of shipping containers and giving inaccurate information about their origin and destination.

North Korea was using "multiple layers of intermediaries, shell companies and financial institutions" to get around sanctions, it added.

An unnamed western diplomat based at the UN said: "The details in the report are not entirely surprising. Basically it suggests that North Korea has exported nuclear and missile technology with the aid of front companies, middlemen and other ruses."

The report said the regime had tried to conceal arms exports by sending items in kit form to be built at their destination, and called on recipient countries of North Korean cargo to act with "extra vigilance".

Pyongyang is also suspected of using overseas criminal groups to transport and distribute "illicit and smuggled cargoes", possibly including parts for weapons of mass destruction.

In response to the sinking, South Korea froze trade with the North, resumed propaganda broadcasts across the border and announced joint naval exercises with the US.

The North retaliated by severing ties with its neighbour, expelling South Korean officials from a joint industrial venture and banning the country's aircraft from its airspace. It also ditched an agreement designed to prevent naval clashes and threatened to attack any South Korean vessel entering its wa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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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사-위성사진2010/05/3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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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급 잠수정 정보 여기 : the "Yono" class submarine are the 4 mini-submarines previously acquired from North Korea
http://www.informationdissemination.net/2007/11/groundhog-day-for-iranian-submarin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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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5/30 09:38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학준

    저 사진에 있는게 연어급입니까? ㅎㅎㅎ 저 잠수함이 천안함을 쪼개버린 그잠수함인가요?ㅎㅎㅎ
    미국이랑 한국이랑 정말한심한수준이네요. 천문학적인 국방비 지출해서 고작 저런잠수함에 박살이나고...
    저정도 크기에 2.5톤어뢰라? 좀 그럴싸하게 시나리오를 쓰기를 국방부에 당부드립니다.

    2010/05/31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북한-군사-위성사진2010/05/3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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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급 잠수정 정보 여기 Yono Class Midget Submarine - GLOBAL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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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사-위성사진2010/05/3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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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 최대 미군사업은 역시 '기름' : SK 6억3천여만불 단일최대계약 http://andocu.tistory.com/1896
연어급 잠수정 정보 YONO[IS-120] CLASS - JANE'S
http://www.janes.com/articles/Janes-Fighting-Ships/Yono-IS-120-class-Ira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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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사-위성사진2010/05/30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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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한 민군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는 날조”라는 북한의 주장을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북한 국방위원회는 지난 28일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고 “합조단의 조사 결과는 날조된 것이며, 언제라도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위협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국방부는 30일 ‘북의 주장에 대한 설명자료’를 배포하고 북한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국방부는 130t급 잠수정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북한 주장에 대해 “북한이 수년 전 특정 중동 국가에 수출한 사례를 확인했고 130t급 잠수정이 식별된 영상정보 사진도 확보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또 “한미가 북한의 잠수함정을 구분하기 위해 ‘연어급’ 및 ‘상어급’으로 명명했으며 북한에서는(이 명칭을) 사용하지 않을지 모르나 이는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명칭”이라고 밝혔다.
 
“130t 잠수정이 1.7t 중어뢰를 싣고 ‘ㄷ자형’으로 가서 공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서도 “북한을 포함해 일부 다른 나라에서도 130t급 소형 잠수정에 중어뢰를 운용하고 있다”며 “북한이 수출한 특정 중동국가에서도 중어뢰를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어뢰공격이면 가스터빈실은 형체도 없을 것이고, 이를 공개할 필요가 있다”는 북한의 요구에 대해서는 “가스터빈실은 발전기, 조수기, 유수분리기, 덮개 등이 파손됐으며 가스터빈도 파손돼 연소실과 압축기 일부만 남고 공기 흡입관과 파워터빈 및 폐기관은 유실됐다”면서 관련사진을 공개했다.
 
어뢰에 ‘1번’ 표현을 쓰지 않는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국방부는 “탈북자 및 북한 조선국어대사전 확인 결과 북한은 ‘호’와 ‘번’ 모두를 쓰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어뢰수출 때 설계도를 배부하지 않는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서는 “북한의 무역회사에서 작성해 제3국에 제공한 어뢰설계도가 포함된 무기 소개 책자를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천안함 침몰원인을 조사한 국제 합동조사단에 (북한과) 교전관계인 미국과 ‘북한 관련설’에 동조하는 나라들만 포함됐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조사단에 참가한 나라는 미국, 영국, 호주, 스웨덴이며 이중 스웨덴은 중립국”이라고 반박했다. “조사단이 외부와 차단된 상태로 반대자를 추방했다”며 북한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서는 “모든 조사결과는 조사에 참여한 모든 조사관들의 의견을 종합해 만장일치로 확인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광일 국방부 정책실장은 “북한의 주장은 허위, 조작에 의한 선전선동의 의도가 담겨 있어 일일이 반박할 가치조차 느끼지 않지만, 혹시 오해가 있을 수 있어 설명을 드린다”며 “북한은 자신들의 소행임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를 약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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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맹구스

    1번이라는 표현을 안쓴다고 한것이 아니라 무기에 대해 쓰지 않고 운동선수들에게 보통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구글인공위성사진도 좀 그런게 예전 핵무기제조시에도 건물 옥상에 NUCLEAR 라고 크게 표기해서
    인공위성에서 볼 수 있도록 했던 사람들입니다. 북한이 공식적으로 같이 조사해 보자고 하는데 그걸 받아
    들이는것이 더 객관적인 증명이 되지 않을까요?

    2010/05/30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2. icarus

    국방부가 입수했다는 영상정보가 구글어스를 이용한 것이라더군요.

    http://blog.daum.net/boltakim/242



    그리고 지도에 근거해서 실측해본 결과 연어급이 아니라 상어급이라는 네티즌의 분석도 있습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57939

    2010/05/30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0/05/2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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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사 선거에 출마한 진보신당 심상정 후보가 6.2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30일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후보직에서 사퇴키로 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30/2010053000398.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이에 따라 경기지사 선거는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와 유 후보간 2파전으로 압축됐다.

심 후보측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심 후보가 ‘반(反)MB’ 연대 차원에서 승리하는 야권 단일화를 위해 유 후보와 힘을 모으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후보직 사퇴 입장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전날 오후부터 유세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장고에 들어갔으며, 이날 오전 같은 당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와 만나 이 같은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표-유시민 후보간 단일화에 이은 야권내 2차 단일화 성사로 경기지사 선거전의 막판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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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보세력?

    유시민?
    이 사람 입으로 정치 하는 사람 아닌가?
    그나마 심상정이 훨 낫던거 같은데???
    도로열린당의 유시민은 언제까지 현실을 도외시 한체 선동주의로 정치를 할 셈인가?
    별다른 대안은 없고 정책도 없고 진짜 무능한 세력들이 뭐 그리 당당해서 뻔뻔하게 심판 운운하는지 모르겠다.
    인터넷 여론을 호도해서 선동 악플러만 양산한 무능하고 무기력함 이제 지긋지긋하다.
    정당의 일원이라는 자가 시위선동 촛불선동이나 하는 놈은 국민의 눈에 없다.

    2010/05/30 07: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윤현준

    국민의 눈에 없는지 어떤지는 선거결과를 봐야겠죠.

    2010/05/30 07:38 [ ADDR : EDIT/ DEL : REPLY ]
  3. 철새들

    소신도 없고, 저게 뭐하는건가,,
    자기를 믿고 따라주던 사람들에게 뭘하는건가.

    심상정을 지지하면서도 될꺼라고 생각해서 지지해주는 사람은 없다.

    2010/05/30 07:44 [ ADDR : EDIT/ DEL : REPLY ]
  4. 소심이

    흠, 어려운 결단을 했군요.

    사실, 현 정부에서 노골적으로 천안함 북풍으로 선거를 뒤덮고 있는 판국에 어쩔수없는 선택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노골적인 관권선거는 첨보는것같습니다. 가장 핵심 논제를 TV토론 의제에서 빼는가하면, 야권후보의 공보물을 빼고 돌리는등, 공정해야할 선거관리위원회조차도 정권편향의 행태를 노골적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참 기가막힐 노릇이지만, 결국 이런 것들은 모두 국민수준을 대변하는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즉, 선관위에서 일하고 있는 한사람, 한사람의 수준을 대변하는거죠.

    쯧쯧. 아직 대한민국이 이정도 수준밖에 안된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아, 그리고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인터넷 돌아댕기는 수구꼴통들도
    수준이 그 정도밖에 안된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2010/05/30 22:25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0/05/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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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ent passes a diagram of North Korean missile types at a South Korean observation post in Paju, 19 June  North Korea is thought to have thousands of missiles

원본출처 http://news.bbc.co.uk/2/hi/world/asia_pacific/10180497.stm

A United Nations panel has accused North Korea of continuing to export nuclear and missile technology in defiance of a UN ban.

The experts said North Korea has used front companies and intermediaries to sell weapons and provide illegal assistance to Iran, Syria and Burma.

The preliminary report was compiled by a seven-member group that monitors Pyongyang's compliance with sanctions.

The panel has called for further, urgent investigations.

The 47-page report outlined a broad range of techniques used by North Korea to evade sanctions imposed by the UN after the North's nuclear tests of 2006 and 2009, the Associated Press reports.

The report said North Korea had moved quickly to replace banned individuals and entities with others to enable it to continue the nuclear trade.

Among a number of "masking techniques", it said the North describes exports falsely, mislabels shipping container contents, falsifies information about the destinations of goods and uses "multiple layers of intermediaries, shell companies, and financial institutions".

The report said North Korea has a range of legitimate trade offices but also sustains links with international criminal organisations to pursue the banned trades.

An unnamed diplomat told Reuters the findings were "not entirely surprising".

"The point is that North Korea has been providing that kind of aid to Iran, Syria and Burma," he said.

The report comes before a crucial day of talks in New York about the future of the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It also comes at a time of increased tension surrounding what international investigators say was a deadly North Korean torpedo attack on a South Korean warship in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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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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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서울시의원의 상당수가 뇌물 수수나 선거법 위반 등으로 만신창이가 된 채 조만간 퇴진하게 된다.

3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6.2지방선거로 임기가 끝나는 제7대 서울시의원 106명 중 36.8%인 39명이 금품비리에 연루되거나 교육감 선거 등에서 특정 후보를 부당하게 지원한 혐의로 기소됐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30/2010053000138.html?Dep1=news&Dep2=headline3&Dep3=h3_01

김귀환 전 서울시의장을 포함한 14명은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아 의원직에서 중도 하차했거나 검찰에 구속돼 아직 조사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이 2008년 의장 선거를 앞두고 도와달라며 3천500만원을 뿌렸고, 4명의 의원은 200만∼500만원을 받은 것이 문제가 돼 모두 의원직을 잃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생겼다.

60만∼100만원이 든 돈 봉투를 받은 24명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선처를 받아 의원직 상실 위기를 간신히 넘겼으나 전과자라는 불명예는 남게 됐다.

한나라당이 뇌물 사건에 연루된 의원들을 이번 선거 공천에서 배제한 탓에 이들은 대부분 출마를 포기했고 일부만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서울시의회가 돈봉투 살포사건 이후 윤리 강령을 강화하고 징계 절차를 구체화하며 재발방지에 힘썼지만, 부정과 부패는 줄줄이 이어졌다.

김모 의원은 작년 12월 고등학교 창호공사와 관련해 예산을 지원해달라는 청탁을 들어주고 5천3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고, 최모 의원도 같은 건으로 5천400만원을 받았다가 쇠고랑을 찼다.

작년 10월에는 최모 의원이 재개발 사업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4천만원을 받았다가 의원직을 잃었고, 최근에는 홍 모 의원이 경로당에 보급되는 노인신문 구독료를 시 예산으로 지원해주고 해당 언론사에서 1억5천여만원을 받았다가 구속됐다.

선거 과정에서 법을 어겼다가 의원직을 떠나는 의원들도 잇따랐다.

안모 의원은 서울시 교육감 선거 때 공정택 후보를 지지하며 사전선거 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됐고, 신모 의원은 학력을 허위로 기재하는 등 선거법을 위반한 사실이 들통나 임기 초반에 의원직을 그만뒀다.

김모 의원도 의정보고를 하면서 총선에 입후보하려는 제3자의 성명을 포함시켜 지지 의사를 밝혔다가 공직선거법상 의정활동 보고 제한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고 사퇴했다.

서울시의회 진출 전의 부패 문제로 의원직을 상실한 사례도 있었다.

김모 의원은 구청 재직시절 사건과 관련해 대법원이 제3자 뇌물수수 혐의를 인정하면서 의원직을 잃었고, 한모 의원은 과거 주택재개발조합장을 할 당시 청탁과 함께 1억2천만원을 받은 것이 문제가 돼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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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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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수 비가 지난 2006년 대학원생이 됐다는 보도를 접했는데 아직 대학원에 재학중이라는 이유로 현역 입영이 연기됐다는
기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TV를 보면 매우 활발한 연예활동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대학원은 언제 졸업하는 지 궁금합니다
인기에 걸맞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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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정아 기자]가수 겸 연기자 비(본명 정지훈)의 예상 입영일이 9월 28일이었지만 현재 대학원에 재학 중인 이유로 자연스럽게 입영이 연기 됐다.

원본출처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5280220

비 소속사 측은 28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예상 입영일이 9월 28일인 것은 맞다. 그런데 병무청에서 정식 입영 통지서를 받은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에 재학중일 때는 입영을 연기할 수 있는 나이 한도 내에서 자동으로 연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는 입대 연기 신청을 따로 한 상태는 아니다. 상황을 봐서 연기를 하게 되면 법 테두리 안에서 연기를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비 측은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덧붙이며 "내년 안에는 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비는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한편, 비는 6월 일본 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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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도

    석사과정중에 수료만하고 졸업은 안했나보군요. 그리고 또 박사과정이 있으니.. 박사과정까지하면야.. 머.

    비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 싫어하는것도 아닙니다. 불법으로 연기한것도 아니고, 합법적인 룰안에서 연기한건데 이런식으로 문제인것처럼 꼬투리 잡는 것 같아보여서 안좋아보이네요. 누구처럼 아애 빠져나가버린것도 아닌데.. 뭘 그러시죠?

    2010/05/29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미숙

    비보다 나이도 많고 액션 무술에.. 난리도 아닌 강동원은 왜 아직 군대를 안가는걸까요.>>? 대학원도 안다니는데..아버지 배경 때문인가요..??? 이동건은요...그리고 왜 신화그룹애들은 전부 공익이고 이민우는 비보다 나이도 많고 환희도 그런데 왜 다 공익으로 아직 군대도 안가나요..? 그들은 정말 무슨 재주가 있는걸까요..??? 비처럼 헐리웃 활동하는것도 아니고 지금 활동도 없는거 같은데 왜 안가지.....이상하네요..그것도 좀 알아보시고 재벌,,정계 자식들은 왜 군대 안가는지 그것도 좀 알아봐주세요......우리나라 최고스타 비만 가지고 그러지 말고...

    2010/05/30 01:50 [ ADDR : EDIT/ DEL : REPLY ]
  3. gg

    비가 인기에 걸맞지 않게 행동한게 뭐가 있나요..? 그 모진 훈련 참아내고 액션 연마에 한국배우 최초로 헐리웃 단독주연에..mtv최종 후보에 뽑혀 미국헐리웃 시상식에 나가고.... 국내 활동 소홀히 안하고 열심히 하면서도 해외 콘서트도 열심히 하고...정말 비만큼 열심히 하는 연예인이 어디 있다구...언제나 인기에 정점을 찍고 그해가 최고였다고 하는데도 아직 최고에 있는 비씨...그만큼 그가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이자리에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님...제발 비보다 나이가 많은데도....병역 비리 일삼고 있는 자 검색 좀 하시고 이런 글도 쓰시죠.....비가 지금 전공하는 분야는 공연예술 분야입니다..비만큼 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분도 솔로가수중 없고..공부하고 싶어서 하는거..비가 비리를 저지른것도 아니고..안가겟다고 한것도 아니고... 지금 활동상황으로 정당한 방법으로 연기하는데 그것도 현역 1급 판정받고 있는데 뭐가 그리 못마따하신가요..? 군대 갔다온 저로서는 솔직히 비씨 같은 분은 면제도 가능하다면 그래주고 싶더군요..아니군대 갔다온 많은 분들 말씀이 그러한건 아시는지요..

    2010/05/30 02:54 [ ADDR : EDIT/ DEL : REPLY ]
  4. ㅋㅋㅋ

    언제는 말도 안되게 지네들끼리 면제다 공익이다 해서 까고 이제는 현역 1급이다 하니 왜 현역이냐고 특공대가라 까이고..아직 나이더 많고 대학원생도 아니면서 미루는 연예인도 많은데. 내년엔 정정당당하게 간다고 하니 드라마하지 말고 연기하지 말고 가라고 까이고 참....
    .아무리 비의 인기가 천정을 뚫으면 뭐하나..이리저리 까이니..이제는 아마 숨쉬는것까지 까일걸...잘하고 있는거..열심히 하고 있는거 좀 칭찬해주는 그런 사회가 되면 안되나..남자지만 정말 남자들도 인정하는 멋진 녀석중 한명인데

    .대한민국 넘버원 연예인 비...............................현역 1급 조타..댄스하느라 연골도 ,,허리디스크도 심할텐데 재검받으면 넌 100% 공익일테데 알아........너 현역 가려고 재검 안받는거지.....솔직히 정말 넌 내인생의 멘토다..잠은 죽어서나 자라고....나.,..그말 듣고 정말 찔끔했다...나도 너처럼 열심히 한번 살아보려고.,..정말 대단한 녀석........멋진 넘...

    2010/05/30 03:04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0/05/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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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당경찰서가 천안함 관련 의혹을 인터넷에 제기한 네티즌 6명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다.

분당경찰서는 26일 전북 전주에 사는 임 모씨(44)에게 '인터넷에 올린 천안함 관련 글에 대해 조사할 것이 있으니 경찰서로 방문해 줄 것'을 요구했다.

분당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임 씨가 인터넷에 개재한 글이 유언비어 유포에 해당되는지 여부와 형사입건 대상이 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임 씨는 지난 24일 합조단의 발표에 의문을 품고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글을 올렸다. 임 씨는 "천안함 어뢰 스쿠류 부분이 지나치게 마모되어 있어 국방부와 합조단에 전화를 걸어 확인된 내용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분당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의 한 관계자는 "현재 '천안함 의혹'과 관련해 6건 정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내용은 '자작극'과 '미군 잠수함 소행', '훈련 중 침몰한 것' 등 천안함 유언비어에 대해 유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임 씨는 "유언비어가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의혹을, 사실에 입각해서 적었을 뿐"이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임 씨는 "어뢰의 스쿠류가 너무 너덜너덜해 보여 국방부와 합조단에 전화를 걸어 통화한 내용을 올렸다"면서 "나는 떳떳하니 당당하게 조사받겠다. '유언비어 유포'라니 말도 안된다"고 말했다.

분당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유언비어의 기준'에 대해 묻자 "판단을 해 볼 문제이나 좀 애매한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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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ㄸㄱ

    이견을 보이면 무조건 유언비어유포혐의로 보내버리는군요. 황당합니다. 경제부터 민주주의까지 10년전으로 되돌려버리는 황당정부..

    2010/05/29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상호

    그러게 말입니다. 이견도 꺼내지 못한다면 북한하고 다를게 뭔지 현정부는 맨날 북한을 나쁘다는 식으로 몰아가면서 왜 그들보다 더한 짓을 하려는지 참 뻔뻔하네여

    2010/06/06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0/05/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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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돌아왔다.

재미 바이올린 연주자 유진박은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 멋진 연주 실력을 보여주며 건재를 과시했다. 유진박은 지난 2009년 전 소속사로부터 감금 및 협박당했다는 논란에 휘말려 팬들에게 충격을 줬으며, 이후 미국으로 돌아가 생활해왔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29/2010052901053.html?Dep1=news&Dep2=headline2&Dep3=h2_01

유진박은 이날 비발비의 '사계' 중 '여름'을 연주하며 등장했다. 그는 "한국에 없는 동안 강호동이 너무 떠버렸다. 한국말 좀 쉽게 해달라"고 말했다.

유진박은 전기 바이올린을 기타처럼 손으로 연주하고 숨겨왔던 멋진 랩 실력도 선보였다. '왕벌의 비행'이라는 곡을 초스피드로 연주하자 다른 출연자들은 감탄을 터뜨렸다. '스타킹'의 무대 반주를 맡은 밴드가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다"며 반주를 하지 않을 정도였다.

유진박은 과거 감금 논란에 대해서 "지금은 괜찮다. 미국에 있을 때 응원해 준 한국 팬들이 고마워서 돌아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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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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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7일 중국을 방문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에게 “천안함 침몰과 북한은 무관하다”는 입장을 직접 밝혔다고 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중앙일보가 29일 보도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29/2010052900470.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1_rel01

이 관계자는 “김 위원장은 북·중 정상회담(5일)에서 후 주석에게 천안함 사건은 북한이 일으킨 게 아니다고 말했다”며 “후 주석과 중국 지도부는 한국의 민·군 합동조사단이 북한 소행임을 입증하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자 북한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고 이 신문에 말했다. 관계자는 또 “처음엔 북한 편을 드는 듯했던 중국의 태도가 조사 결과 발표 이후 다소 달라진 것은 중국 지도부가 북한에 배신감 같은 것을 느꼈기 때문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 7일 김 위원장의 방중 결과를 한국 측에 알려주면서 “북한 측이 천안함 침몰과 무관하다는 점을 중국 측에 설명했다”고 밝혔다. 당시 중국 정부는 북한 측의 누가, 어떤 자리에서 중국의 누구에게 천안함 사건 얘기를 했는지는 한국 측에 자세히 알려주지 않았다. 이후 정부는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중국 정부와 대화하는 과정에서 김 위원장이 후 주석에게 ‘우린 결백하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의 또 다른 고위 관계자는 이명박 대통령이 26일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과 면담하는 자리에서도 북한에 대한 중국의 실망감을 거론하는 대화가 있었다고 이 신문에 밝혔다. 이 관계자는 “중국을 방문한 다음 한국에 온 클린턴 장관과 이 대통령의 만남에선 ‘김 위원장이 후 주석에게 했던 주장을 뒤엎는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오자 중국 측이 당혹스러워하고 있는 것 같다. 중국이 기존의 입장을 한꺼번에 바꿀 수는 없기 때문에 무척 고심하고 있는 걸로 보인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오고 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북한 측에선 우리 조사단이 어뢰 파편 외에 추진체까지 온전하게 찾아낼 줄은 상상도 못 했을 것”이라며 “북한 군부가 김 위원장의 승인을 받지 않고 단독으로 범행을 저질렀을 경우 김 위원장이 사건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후 주석에게 ‘우린 무관하다’고 말했을 수도 있으나 어찌 됐든 김 위원장이 후 주석에게 거짓말을 한 셈이어서 중국 측이 불쾌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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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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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is the No 1 website in the world

28.05.2010
Google’s DoubleClick AdPlanner stats have confirmed Facebook is the top visited destination on the internet, with 570 billion page views and 540 million visitors.

The AdPlanner stats reveal that the social networking site Facebook site now attracts 35pc of all traffic on the Top 1,000 websites measured.

The statistics, which track all non-Google and YouTube websites, reveal Yahoo! to be in second place with 70 billion page views, 490 million users and a 31.8pc share of the Top 1,000.

Third place was Microsoft’s Live.com, with 39 billion page views, 370 million users and a 24.1pc share of the survey.

Online encyclopaedia Wikipedia, set up by Jimmy Wales, was the fourth most visited property on the internet with a 20pc share of internet traffic measured. It registered 7.9 billion page views and 310m visitors.

Microsoft cropped up in fifth place, too, with MSN.com, which attracts 18.1pc of the traffic, had 11 billion page views and 280 million unique visitors.

Microsoft.com came in at sixth place with 14.8pc of the web’s Top 1,000 site traffic, 3.3 billion page views and 230 million users.

Blogging sites Blogspot.com and Wordpress.com came in at seventh place and eleventh place with 14.7pc and 7.7pc of the Top 1,000’s traffic with 230 million and 120 million users respectively.

By John Kenn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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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사-위성사진2010/05/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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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한국기업이 미국정부로 부터 따낸 가장 큰액수의 단일계약은 지난 2008년 12월 SK에너지가 미국방부로 부터 따낸 6억3천만달러짜리 기름공급계약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0회계연도[1999년 10월시작]부터 2010회계연도[현재 진행중, 5월27일까지 조사]인 지난 27일까지 10여년간 미국정부의 한국기업대상 발주 실적을 살펴보면 계약액수 상위 10건중 9건이 기름공급계약이며 1건은 미군기지의 시설물 유지 교쳬계약이었습니다
[하단 TOP 10 캡쳐파일 참조]

이중 액수가 가장 큰 계약은 SK에너지가 지난 2008년 12월 9일 계약한 기름공급계약으로 6억3천1백여만달러에 달해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하단 SK 계약세부내용 캡쳐파일 참조]
SK에너지가 따낸 이 한건의 계약을 한화 1200원으로 환산하면 7천5백73억여원에 달합니다

계약액 2위도 SK홀딩스가 2006년 12월 13일 미국방부가 계약한 기름공급계약으로 6억달러[한화 7천2백억원]였습니다
이처럼 최근 10년간 단일계약중 한국기업이 따낸 5억달러이상의 계약은 이 2건이었습니다

3위는 에스오일로 2008년 12월, 4억8천만달러, 4위는 SK에너지 2009년 11월, 3억7천6백만달러, 5위는 2006년 12월 GS칼텍스가 따낸 3억7천1백만달러짜리 계약이었습니다 

10건의 계약중 국내최대정유업체인 SK의 계약이 가장 많아서 SK는 SK에너지, SK홀딩스등의 이름으로 모두 5건의 기름공급계약을, SK 케미칼이 1건의 시설물유지교체계약을 각각 따내서 SK의 6건 전체 수주금액이 25억7천4백만달러,
1200원 환율로 환산할 경우 3조9백억원에 이르렀습니다

또 쌍용계열사인 S-OIL이 2건으로 7억4천6백만달러, GS 칼텍스도 2건에 7억8백만달러의 계약을 따냈습니다
특이한 것은 쌍용은 2004년 12월 쌍용USA 이름으로 미 국방부와 계약을 체결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물론 기업별 위 합산액수는 계약액수 상위 10건에 대한 합산이며 실제로 SK나 쌍용, GS칼텍스, 현대 오일뱅크등은 이외에도
1-2억달러단위나 수천만달러단위의 기름공급계약을 많이 수주했으므로 실제 기업당 전체 계약액은 이보다 훨씬 늘어납니다
(기업별 미국정부사업 수주액은 차차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정부가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발주한 사업중 계약액수 상위 10건은 모두 미 국방부가 발주한 사업이었습니다

이 기간동안 미국정부가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발주한 사업은 약 4만6천여건이었으며 이중 97%가 미국 국방부가 발주한 사업이었습니다

미국정부 예산집행내역등을 통해 국가별, 기업별 발주사항등을 알아보면서 미국정부 특히 미국방부의 미군관련 계약이 적지 않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의식주 모두를 한국에서 해결해야 하므로 전투기정비, 전함정비등 군수물자관리는 물론이고 전력에서 부터 농산물등 부식납품, 치과 치료비, 더 나아가 '모모' 언론사 정기구독료까지 미국정부의 발주가 전분야에 걸쳐 있었습니다 
미국정부의 발주금액 또한 많다면 많은 금액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미군관련 사업에 큰 이권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FY 2000 - 2010 한국기업수주 미국정부사업 상위 10대 계약

SK에너지 계약세부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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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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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방위원회 박림수 정책국장은 28일 천안함을 공격한 것으로 알려진 130t급 연어급 잠수정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TV와 평양방송이 이날 전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28/2010052802928.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1_rel01

그는 이날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내외신 기자회견에 참석해 “우리에게는 연어급 잠수정이요, 무슨 상어급 잠수정이 없고 130t짜리 잠수정도 없다”고 말했다.

박 국장은 “130t 짜리 잠수정이 1.7t짜리 중어뢰를 싣고 해군기지에서 떠나서 공해를 돌아서 ㄷ자형으로 와서 그 배를 침몰하고 또 다시 돌아간다는게 군사상식으로 이해가 가느냐”며 “이치에 맞지 않는 소리”라고 주장했다.

국방부 민군 합동조사간은 지난 20일 천안함 사건 조사결과를 밝히면서 “사용된 어뢰의 종류와 작전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어급(130t급) 잠수함이 운영됐을 것으로 분석됐다”며 “수중으로 서해 외곽을 우회해 도발한 이후 신속히 현장을 이탈해 침투한 경로로 되돌아 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박임수 국장은 검열단 파견 입장에 대해 “우리는 국방위원회 검열단을 남측 지역에 파견해서 그들이 내놓는 물증들을 현지에서 직접 검열.확인하려고 했다”며 “그러나 남측은 날조된 조사결과라는 것만 일방적으로 고집하면서 검열단의 사건 현지조사를 거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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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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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gle.com/adplanner/planning/site_profile#siteDetails?identifier=&geo=001&trait_type=1&lp=false

위 사이트를 방문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그 박스속에 자신의 사이트나 블로글 주소를 넣으면 구체적인 접속 데이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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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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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오늘 발표한 1천대 웹사이트 순위에서 티스토리가 국내유수의 웹사이트를 제치고 국내순위 7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것은
수백만 블로거의 승리로 평가됩니다

구글은 티스토리가 UV 방문자수 8백30만명으로 세계순위 4백10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국내 최고 일간지인 조선닷컴순위 4백36위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국내업체로는 네이버가 72위, 다음이 91위, 네이트가 139위, 사이월드가 160위, 조인스닷컴이 304위, 삼성닷컴이 311위, 티스토리 410위, 조선닷컴 436위 순입니다

검색포털도 아닌 티스토리가 일부 포털은 물론 조인스닷컴을 제외한 주요 일간지와 방송사를 모두 제친 것은 티스토리가 블로그제공 사이트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해 소셜네트워킹사이트로까지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놀라운 성과로 풀이됩니다

특히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수십, 수백만개 블로그가 발휘하는 엄청난 시너지효과가 적어도 UV 면에서 주요언론매체를 앞지른 것은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블로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블로거의 승리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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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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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발표한 지난 4월기준 1천대 웹사이트 순위에서 중앙일보가 운영하는 조인스 닷 컴이 조선일보가 운영하는 조선닷컴을 앞지른 것으로 조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 구글이 발표한 1천대 웹사이트 순위에 따르면 조인스닷컴은 304위, 조선닷컴은 4백36위로 중앙이 UNIQUE VISITOR 기준으로
제법 큰 차로 조선을 누른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조인스닷컴의 UV는 1천만명, 조선닷컴의 UV는 8백10만명으로 나타났으며 페이지뷰는 양사모두 1억4천만명으로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한국기업중에는 5백대 웹사이트에 모두 8개사가 포함됐으며 네이버가 72위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다음으로 91위, 3위는 네이트로 139위,  4위는 사이월드로 160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5위는 조인스닷컴으로 304위, 6위는 삼성닷컴으로 3백11위,7위는 티스토리로 4백10위, 8위는 조선일보로 4백36위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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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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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발표 세계 1천대 웹사이트 순위 [UV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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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8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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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미군기지이전사업단 홍보실 ☎(02)748-4567~9 ▲국방부 미군기지이전사업단 기반시설팀 ☎(02)748-5690 ▲주택공사 미군기지이전사업단 기반시설팀 ☎(02)6908-9040 ▲미군기지이전 사업관리업체(PMC) ☎(02)6320-8160 ▲SK건설 토목2팀 ☎(02)705-1567 ▲한진중공업 현장사무소 ☎(031)691-0061 ▲서희건설 현장사무소 ☎(031)655-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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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8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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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가요 ‘무조건’, ‘자옥아’ 등으로 유명한 가수 박상철(41)씨가 차량을 털던 절도범을 붙잡았다.

28일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박상철씨는 27일 밤 11시30분쯤 흥덕구의 한 나이트클럽 주차장에서 차량을 털던 김모(38)씨를 붙잡았다. 당시 박씨는 김씨가 승용차 2대의 문을 딴 뒤 내부를 뒤지는 장면을 목격하고 쫓아가 몸싸움을 하며 붙잡는 데 성공했다. 박씨는 김씨를 붙들어 놓은 채 112로 신고했고 몇 분 뒤 도착한 인근 지구대 경찰관들에게 김씨를 넘겼다.

박씨는 경찰에서 “나이트클럽 공연차 내려왔다가 전화방송 준비를 위해 혼자 차량 안에 앉아 있는데 어떤 사람이 차량 문을 따는 등 의심스러운 행동을 해서 잡았다”고 말했다.

홍동표 흥덕경찰서장은 “혼자 힘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절도범을 현장에서 붙잡은 박씨의 용기에 놀랐다”며 “감사장과 범죄신고 보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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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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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4부(김창석 부장판사)는 28일 대한통운 비자금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징역 3년이 선고된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구속 집행정지를 7월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재판부는 “구속 집행정지기간을 연장할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것으로 인정된다”고 밝혔다.

앞서 곽 전 사장의 변호인은 심장질환으로 지속적인 입원 치료가 필요하며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보석 허가도 함께 신청했다.

재판부는 보석 신청에 대한 결정은 보류하고 구속 집행정지 연장 신청을 받아들여 불구속 상태에서 항소심 재판과 치료를 병행할 수 있게 했다.

곽 전 사장은 지난해 11월 대한통운 비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후 한명숙 전 총리에게 인사청탁 명목으로 미화 5만 달러를 준 혐의(뇌물공여)로 추가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비자금 가운데 37억3천990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인정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한 전 총리에게 뇌물을 준 혐의는 무죄로 판결했으며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구속 집행정지를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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