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지역을 이용한 미국의 미사일 방어계획을 설명한 문서입니다
이란과 러시아등이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미국 본토에 도달하기 전에 유럽지역에 배치된 탐지시설을 통해 발사사실을 알아내고 이를 중간에서 격추시킨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란 러시아 미사일별 도달범위, 유럽지역의 탐지시설이 발사 몇초뒤에 이를 탐지할 수 있고 탐지시설은 몇군데나 되는지등이 설명돼 있습니다
저는 문외한입니다만 군사문제에 관심있는 아마츄어와 전문가들을 위해 올립니다
미 의회조사국 [CRS]가 지난해 11월과 12월 북한 핵실험과 미사일등과 관련된 3건의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2010년 11월 10일 보고서는 북한핵문제와 관련된 외교정책과 내부상황을 다룬 미북관계 보고서입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일본및 일본내 미군기지까지 직접 공격이 가능한 사정거리 1860마일의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서해안등 본토공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배치가 임박했다고 분석했습니다
2010년 11월 24일 보고서는 2009년 북한 핵실험과 관련된 종합보고서로 특히 탐지방법등이 이채롭습니다
2006년과 2009년 북한 핵실험을 비교검토하며 핵실험을 확인할 수 있었던 증거, 핵실험관련 탐지시설 위치등이 상세히
설명돼 있습니다
2010년 12월 7일 보고서는 포괄적 핵실험금지조약[CTBT]의 배경과 현재상황을 다룬 문서로 북한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핵실험 실태를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까지 미국은 1천30회, 소련은 7백15회, 영국은 45회, 프랑스는 2백10회, 중국은 45회 핵실험을 실시했으며 북한은 2회 핵실험을 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지난해 3월 임직원 4백여명의 임금을 체불하고 미국으로 도피한 전윤수 전 성원건설회장이 미국에서 불법체류혐의로 적발돼
오는 26일, 뉴욕이민법원에서 추방재판을 받게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윤수는 지난해 3월 9일 해외로 도피했으며 같은해 8월 25일 미국이민국에 체포돼 불법체류혐의로 이민국 구치소에 수감됐으나 약 20일뒤인 9월 17일 보석으로 풀려났었습니다
전윤수는 오는 26일 오전 뉴욕 맨해튼의 뉴욕이민법원에서 추방청문회가 예정돼 있으나 청문회가 열리면 한국추방이 불가피해
청문회에 출석치 않고 도피생활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원건설 전윤수회장은 채무규모가 무려 1조2천억원에 달하고 종업원 4백99명에 대한 임금 1백23억원을 체불하는등 막대한 피해를 입혔으나 지난해초 성원건설 소유 골프장 2곳을 매각, 그 자금을 자신이 챙켜 해외로 도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윤수는 자신은 회장, 부인 조애숙은 부회장, 처남도 부회장, 사위는 사장, 큰딸 전정원은 자금본부장, 작은딸 전순원은 기획조정실장, 형은 성원건설계열 골프장 사장을 시키는등 자신의 가족 전체를 성원건설 임원으로 임명하는 등 그야말로 구멍가게식 족벌체제로 성원을 운영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윤수가 뉴욕 뉴저지에 체류중이라는 정보를 입수, 행적을 추적했으나 본인명의로 집-전화-전기-휴대폰등 일체의 흔적을 남기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아마도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뉴욕 뉴저지외 다른 지역에서 도피생활을 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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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회장을 비롯한 삼성그룹이 강남구 삼성동 봉은중학교 뒷편으로 제2의 삼성타운을 만들려한다는 이야기가 증권가 정보지에 나돌았습니다만 이회장이 신축중인 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84-3번지로 확인됐습니다
오늘자 조선일보에도 이건희 회장이 강남구 삼성동 봉은중학교 뒷편에 주택을 신축중이라며 상세히 보도됐습니다만 이회장 신축주택의 정확한 지번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84-3번지, 지목은 대지였으며 지난 2008년 6월 30일 공매를 통해 65억원에 매입했습니다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이 지번을 조회한 결과 소유주가 이건*로 나왔으며 이건희 회장이 맞다고 판단돼 등기부등본을 별도로 열람하지는 않았습니다
국제자산신탁주식회사는 지난 2008년 6월 24일 이곳 토지 823.1 평방미터[249.4평]와 2층 근린생활시설 건물 246.82 평방미터등을 80억천4백만원에 공매처분한다고 공고했으며 2008년 6월 30일 1차와 2차 입찰이 유찰되면서 이날 오후 5시 실시된 3차입찰에서 1차 예정가보다 20% 낮은 65억원에 이건희 회장에게 낙찰됐습니다
즉 삼성동 삼성금융플라자 20층에 사무실을 둔 국제자산신탁 회의실에서 실시된 공매에서 이건희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1차, 오후 2시 2차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고 오후 5시 입찰에 참가, 이 부동산을 낙찰받았습니다
이회장의 낙찰가는 평당 2천6백만원이며 현재 이지역시세 평당 4천만원의 65% 수준으로 낙찰 2년여만에 땅값에서만 약 35억원을 번 셈이 됐습니다
지난 2010년 1월 1일현재 세금부과의 기준이 되는 이 땅의 공시지가는 평방미터당 3백92억원, 평당 1천2백94만원으로 공시지가가 실제 시세의 약 3분의 1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이 땅은 정사각형또는 직사각형은 아니지만 길모퉁이에 위치해 2면이 도로와 맞닿아 있으며 도로 건너 바로 맞은편은 삼성동 85번지로 443평 규모의 '삼성까치공원'이었습니다
한국최고재벌 부동산으로서는 대지가 2백50평이라 좀 작다는 생각도 듭니다
공원과 마주한 그 바로 옆집도 관심을 좀 가져야 되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현재 거주지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외에 중구 장충동 저택, 그리고 서초동 T하우스 1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 신축주택 바로앞의 삼성동아이파크를 소유했다 2009년 매각했었습니다
이회장은 서초동 T하우스의 3층을 소유한 반면 노정연 콘도와 관계있는 것으로 알려진 경모 전 삼성계열사 회장은 바로 아래아래층인 1층에 살고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킹의 대명사로 떠오른 트위터가 VS 테크놀러지의 유명인의 가상현실 시스템 [VIRTUAL WORLD OF WELL-KNOWN PEOPLE] 구현특허를 침해한 혐의로 지난 18일 미연방법원에 제소당했습니다
VS 테크놀러지는 18일 미연방법원 버지니아주 동부법원에 제출한 소송장에서 트위터가 자사특허 6,408,309 [United States Patent No. 6,408,309 ("the '309 Patent") 를 침해했다고 밝혔습니다
VS 테크놀러지는 미국 특허청으로 부터 지난 2002년 6월 18일 '유명인의 쌍방향소통 가상현실구축을 위한 방법과 시스템'["Method and System for Creating an Interactive Virtual Community of Famous People."]에 관한 특허를 받았으며
트위터가 이 특허를 자신들의 허락없이 무단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VS 테크놀러지는 지난해 9월 30일 원래 특허권자인 Dinesh Agarwal로 부터 특허권을 사들인뒤 곧바로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
이 소송 사건번호는 2:11-cv-00043-HCM -FBS 이며 VS 테크놀러지는 특허증 사본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지난 2008년 5월 서울시가 사업자 면허를 갱신하지 않았다며 3개월의 영업정지 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삼성SDS가 불복해 항소했으며, 법원은 20일로 영업정지 일수를 조정한 것이다.
정보통신공사업법에 의거, 관련 사업자는 3년마다 한 번씩 사업자 면허를 신고해야 하는데 삼성SDS는 이를 누락했다. 이 경우 1년 이하의 영업정지나 등록취소를 당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삼성SDS는 지난 2009년 정보통신공사업 관련 매출액이 1793억5843만원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금액은 2009년 전체 매출액(2조4940억원) 대비 7.19%에 해당한다.
삼성SDS는 "정보통신공사업 분야에 대한 20일의 일시적 영업정지로 인해 수주 기회 감소가 예상되지만 설 연휴 등이 있어 실제로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적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 해군이 21일 소말리아 인근 해역에서 작전을 펼쳐 해적에 납치됐던 삼호주얼리호(1만1500t급)와 선원 21명을 피랍 6일만에 모두 구출했다. 우리 군 최초의 해외 인질구출작전이 인명피해 없이 완벽히 성공한 것이다. 풀려난 삼호주얼리호는 해군 호위 하에 오만으로 이동 중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긴급 브리핑을 갖고 “해군 청해부대 소속 최영함(4500t급·KDX-Ⅱ)의 특수전(UDT/SEAL)요원들이 고속단정을 타고 삼호주얼리호에 접근, 교전 끝에 해적들을 사살하고 선원들을 구출하는데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국인 선원 8명과 외국인 선원 13명 등 피랍된 선원 21명은 모두 무사하다고 합참은 밝혔다. 한국인 선장 1명이 해적에 의해 총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우리 군 인명피해는 없으며, 해적들은 13명 중 8명이 사살됐고, 5명은 생포됐다.
이날 작전에는 ‘아덴만의 여명’이라는 작전명이 붙여졌다. 이름 그대로 작전은 오전 4시 58분(현지시각)에 시작돼 오전 9시 56분 종료됐다. 최영함과 링스헬기가 포격으로 해적의 시선을 분산시키는 틈에 특수전 요원 30여명이 삼호주얼리호에 승선했고, 교전 끝에 해적을 모두 제압하고 선원들을 구출했다.
이성호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은 언론브리핑에서 “신속한 기동과 적을 위협하는 사격을 통해 적의 주의를 분산시키며 은밀히 작전을 수행해 적이 알지 못하도록 했다”며 “특히 삼호주얼리호 선장이 상선 공통망으로 필요한 첩보를 제공하고 지그재그로 기동하면서 쉽게 기동하지 못하게 하는 등 작전에 많은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선장을 제외한 선원들은 청해부대 의료진에 의해 건강검진을 받았으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합참은 설명했다. 배에 관통상을 입은 선장은 구출된 직후 미군 헬기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생포한 해적들은 최영함으로 옮겨졌다.
이번 구출작전은 해적과 인질이 섞여있는 상황에서도 우리 군과 선원들의 인명 피해가 없었다는 점에서 크게 성공한 작전으로 평가되고 있다. 군에서도 이례적으로 ‘완벽한 작전 성공’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선진국에서도 인질구출작전을 인명피해 없이 성공한 사례는 극히 찾기 힘들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담화문을 통해 “우리 군은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완벽하게 작전을 수행해냈다. 치하와 격려를 보낸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라고 강조했다.
합참은 “대한민국 선박을 대상으로 한 해적의 불법적인 행위는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우리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작전과정에서 정부 유관부처와 군, 연합해군사(CMF), 선사, 언론사 등 민.관.군이 선원의 안전한 구출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한 것은 대단히 의미 있는 사례”라고 밝혔다.
구출된 삼호해운 소속 화학물질 운반선 삼호주얼리호는 아랍에미리트를 출발해 스리랑카로 향하던 지난 15일 인도양 북부해역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됐다. 이후 우리 정부는 피랍지점에서 2000km 떨어진 아덴만에서 활동중이던 청해부대 소속 최영함을 급파해 인질 구출작전을 준비했다. 국방부는 인질들의 안전을 위해 모든 구출작전이 마무리될 때까지 각 언론에 보도자제를 요청해왔다.
청해부대는 지난 18일 오후 7시 51분쯤 1차례 구출작전을 시도했으나, 해적들의 완강한 저항으로 무산됐었다. 해적 일부가 몽골 선박을 추가 납치하기 위해 삼호주얼리호에서 하선하는 것을 포착, 이 틈에 선상 진입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것이다. 당시 해적 일부가 사살됐으며, 우리 측 대원 3명이 파편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모두 지장이 없다고 합참은 밝혔다.
해적에서 풀려난 삼호주얼리호는 이날 오후 7시(한국시간) 현재 오만의 살랄라항으로 이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영함은 삼호주얼리호가 살랄라항에 도착할 때까지 호송할 계획이다.
스트래트포는 특히 지난해에는 미국의 기술을 훔치려는 중국산업스파이사건이 모두 10건이나 발생했으며 이처럼 중국산업스파이사건이 급증하는 것은 중국이 미국의 선진기술, 특히 군사기술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것은 물론 미국이 중국산업스파이사건에 매우 엄격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FBI는 911테러발생이후 방첩업무를 대폭 강화했으며 특히 수출금지품목을 판매하거나 기술을 훔치는 사례에 대해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발생한 중국산업스파이사건중에는 암호장비 불법매입사건, 모바일폰 핵심부품 유출사건, 아날로그 디지탈 컨버터, F-35전투기에 사용되는 마이크로칩 유출사건등이 포함돼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또 이들이 핵심기술을 훔치려했던 회사는 듀폰, 다우케미컬, 모토롤라, GM, 포드, 마이크로 소프트등이었으며 주로 중국정부의 지시를 받은 중국인들이 이들 회사에 취업하거나 거래를 하면서 핵심기술을 빼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국정보당국은 미국인등 외부인을 믿지 못해 주로 미국내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을 포섭했으며 특히 이민1세대 중국인 스파이들에게는 중국내 가족들이 위험할 수 있다거나 당신 자신이 위험할 수 있다는 위협도 서슴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중국정부는 미국의 학생을 포섭, 지원하면서 미 국무부와 CIA에 취직하도록 지원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나
산업스파이를 벗어나 미행정부 조직에 직접 침투하려는 대담성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6월 22일 FBI에 체포된 글렌 두피 쉬리버[GLEN DUFFIE SHRIVER]는 지난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중국에서 공부하다
2004년 영어로 보고서를 작성할 사람을 구한다는 광고를 보고 대만과 중국에 대한 미중관계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해주고 백20달러를 받으면서 중국정부에 포섭됩니다
이때 한여성이 나타나 쉬리버에게 '우'와 '탕'이라는 중국정보요원을 소개했고 그들은 쉬리버가 미국정부에 취직을 모색하는 동안 3차례에 걸쳐 모두 7만달러를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쉬리버는 중국정부의 의도대로 미 국무부에 지원했으나 시험에 떨어졌고 그뒤 CIA에 지원했으나 지원서에 1차례 이상의 중국여행과 20차례이상 중국정보요원을 만났다는 사실을 숨긴 사실이 드러나 CIA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쉬리버가 중국정보요원과 접촉했다는 사실을 FBI가 어떻게 알아냈는지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쉬리버의 여권에 중국여행 기록이 자세히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CIA지원당시 쉽게 드러날 거짓말을 함으로써 혐의가 노출됐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쉬리버는 지난해 10월 22일 유죄를 인정하고 형량을 낮추는 유죄인정협상에 동의, 4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입니다
중국정부는 서방정보기관과는 전혀 다른 일명 모자이크 어프로치라는 정보수집방침을 채택, 정부내 고위관리를 포섭하기 보다는 하위직 또는 해당기관에 지원하려는 사람을 포섭, 이들의 정보를 취합, 분석한다고 합니다
특히 이같은 정책은 미국내 중국이민자가 다양한 기관과 산업에 광범위하게 포진해 있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한편 프랑스검찰은 지난 14일 르노자동차의 핵심기술을 훔치려 한 중국산업스파이사건에 대해 공식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르노자동차는 지난해 8월부터 고위간부 3명에 대한 내사를 시작했으며 지난 3일 이들 3명에 대해 직무정치조치를 취했습니다
프랑스 정보당국은 이 사건이 중국과 관련돼 있다고 추정하고 있지만 프랑스 정부당국은 이에 대한 공식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태광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 이원곤)는 19일 회사 돈 400여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이호진(49) 태광그룹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이 지난해 10월 13일 태광그룹 본사를 압수수색하며 수사를 본격화한 지 98일 만이다. 이 회장 구속 여부는 21일 법원의 구속영장실질심사에서 결정된다.
검찰에 따르면 이 회장은 1997년 태광산업 사장이 된 뒤 최근까지 그룹 주력 계열사인 태광산업에서 생산되는 섬유제품의 생산량을 조작하고 임금 허위 지급, 직원들의 작업복·사택관리비 착복, 불량품 되팔기 등의 방법으로 회사 돈 424억여원을 횡령하고 세금 39억여원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케이블방송 계열사인 티브로드를 경영하면서 좋은 채널을 배정하는 대가로 A사로부터 비상장 주식을 받아 256억여원의 시세 차익을 챙기고, 계열사 한국도서보급의 주식과 그룹 소유 골프연습장을 헐값에 사들여 태광그룹에 382억여원 상당의 손해를 끼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계좌 추적과 압수수색을 통해 이 회장측이 전·현직 임직원 명의 차명계좌 7000여개와 차명주식 등을 이용해 3000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관리한 사실을 밝혀냈다"고 말했다. 검찰은 또 "이 회장이 가족 명의로 수백억원 상당의 보험에 가입하거나 이 회장 자식 명의로 주식을 사고 이 주식을 유상증자할 때 비자금을 활용한 사실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그러나 검찰 조사에서 "일부 혐의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불법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혐의를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또 회사 돈 88억여원을 횡령하고 공사대금을 부풀려 18억여원을 빼돌리려 한 혐의 등으로 그룹 계열사 임원인 이성배(55) 티알엠 대표와 B사 배모(51) 상무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태광그룹 비자금 조성·관리를 총지휘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 회장의 어머니 이선애(83) 상무에 대해서는 "고령인데다 아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기 때문에 구속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회장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비자금의 사용처에 대한 조사를 더 보강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결론을 말하자면 박영우 대유에이텍 회장은 박정희 전대통령의 손녀사위, 박근혜 전 대표의 조카사위가 맞으며 대유에이텍은
박영우회장 일가족이 지분 대부분을 소유한 회사가 맞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박영우 회장과 박근혜 전대표의 관계를 확신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대유에이텍이 2010년 11월 1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0년 9월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박영우씨는 대유에이텍의 미등기임원이지만 회장을 맡고 있고 1955년 1월 7일 출생했습니다
같은 보고서에 따르면 박영우와 박은진등 박씨가족 2명을 포함해 동강홀딩스와 대유신소재등이 이 회사 지분의 49.49%를 소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동강홀딩스가 2010년 4월 3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0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주주는 박영우, 한유진, 박은희, 박은진등 개인 4명과 대유에이텍이 97.84%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대유신소재가 2010년 11월 15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09년 9월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주주는 박영우, 한유진, 박은희, 박은진등 개인 4명과 동강홀딩스, 대유에이텍이 43.33%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1955년 1월 7일 출생한 박영우씨가 과연 박근혜 전대표의 조카사위이며 이들 회사의 주요주주인 박영우, 한유진, 박은희, 박은진은 어떤 관계일까요
박영우 한유진씨는 조현상 효성 전무를 비롯, 노무현 대통령 아들 노재헌씨, 한솔 회장등등이 구입해서 화제가 됐던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의 워터마크콘도를 매입했으며 지난해 10월 그 내용이 시크릿 오브 코리아에 계약서와 함께 공개됐습니다
이 계약서를 보면 박영우, 한유진씨는 2개의 한국 주소를 기재했으며 1개는 서울 서초동의 고급아파트, 1개는 분당 정자동의 아파트 였습니다
서울 서초동 고급아파트의 등기부등본을 조회하면 정확히 박영우 한유진 박은희 박은진의 기록이 나타납니다
2007년 40억원에 매입한 이 아파트는 박영우 한유진씨가 각각 30%씩, 그들의 자녀인 박은희 박은진이 각각 20%씩의
지분을 소유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이 등기부등본에 나타난 박영우씨의 생일은 1955년 1월 7일로 대유에이텍 회장 박영우씨의 생일과 일치했습니다
동강홀딩스와 대유신소재의 최대주주및 특수관계인으로 나타난 박영우 한유진 박은희 박은진은 한가족입니다
이상과 같이 우리는 하와이 콘도를 구입한 박영우 한유진 부부가 박영우 대유에이텍 회장과 동일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박영우 한유진이 박대통령과의 관계는 어떻게 입증되는가?
지난해 10월 시크릿 오브 코리아에 올려진 같은 블로그를 살펴보면 박대통령의 큰딸인 박재옥씨과 그의 남편인 한병기
유엔부대사 부부가 1997년 하와이 콘도를 매입한 계약서가 나옵니다
이 계약서를 보면 이 콘도는 한병기-박재옥와 장수미의 남편인 한태준, 박영우의 부인인 한유진, 유자경의 남편인 한태현[헨리]등 모두 5명의 소유임을 알 수 있으며 이들 일가의 주소도 모두 기재돼 있습니다
[한병기 박재옥 부부가 친자녀 한태준, 한유진, 한태현외에그들의 부인과 남편은 소유권을 주지 않은 것이 특이하고 삼성에서
이건희 회장은 A, 부인 홍라희씨는 A'로, 자녀들도 각각의 기호을 부여하는 반면 그들의 배우자는 '''로 표현돼 있었다는
독일 아르바이트생의 이야기와도 유사합니다]
그러므로 한유진씨는 한병기-박재옥 부부의 외동딸이며 박영우회장은 한병기씨의 사위임이 입증됩니다
따라서 박영우 대유에이텍 회장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언니의 사위이므로 조카사위가 맞습니다
대유에이텍은 지난 4일 현대다이모스와 카렌스후속모델의 의자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계약액만 7백29억원이며 단종때까지 매년 같은 물량의 계약이 유지된다고 공시했습니다
January 19, 2011: South Korea recently announced that it will place underwater submarine sensors off its coasts. Details were not revealed, but this sort of thing is similar to the system of passive (they just listen) sonars the United States deployed on the sea bottom in key areas during the Cold War. SOSUS (SOund Surveillance System) consisted of several different networks. On the continental shelf areas bordering the North Atlantic was the CAESAR network. In the North Pacific there was COLOSSUS plus a few sensors in the Indian Ocean and a few other places that no one will talk about. The underwater passive sonars listened to everything and sent their data via cable to land stations. From there it was sent back to a central processing facility, often via satellite link. SOSUS was accurate enough to locate a submarine within a circle no wider than 100 kilometers. That's a large area, but depending on the quality of the contact, the circle might be reduced up to ten kilometers. The major drawback of the system was that it did not cover deep water areas more than 500 kilometers from the edge of the continental shelf. This is not a problem for the South Korean system, as they only want to cover coastal waters.
SOSUS systems are very expensive to maintain. SOSUS managed to survive the end of the Cold War by making it's sensors available for civilian research and by using cheaper and more powerful electronic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While many parts of the SOSUS have been shut down, additional portable SOSUS gear has been put in service, to be deployed as needed.
South Korea can obtain more sensitive passive sonar systems that can identify submarine location more accurately. The U.S. has been doing research in this area, and probably has already offered help. South Korea also has the design and manufacturing capability for this sort of device. The first South Korea SOSUS system will be placed off the west coast, near the North Korean border. The South Korean Navy won't say when, but they appear to indicate "soon." North Korean submarines, travelling under water, using battery power and near the coast, are very hard to detect. The South Korean SOSUS will help even the odds.
러시아판 위키리크스로 알려진 RULEAKS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신축중인 일명 푸틴궁궐사진을 전격공개했습니다
http://ruleaks.net/1901#more-1901 에 공개된 40여장의 일명 푸틴궁궐의 사진을 보면 바로 이 건물 옥상에서 찍은 듯한 사진들이 많아 푸틴을 지근거리에서 보좌내지 경호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 사진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러시아로 된 설명으로는 최근 언론에서 논란이된 푸틴 궁궐 사진을 받았으며 이 사진에 나오는 인물이 누구인지 말할 준비는 되지 않았으므로 단순히 사진만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구글번역기를 통해 번역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EditorialRuLeaks.Netreceivedat the disposal ofa series ofphotographsof the palace,whichhas recentlydiscussedin the press. We are notpreparedto saysomeoneis a palace, we arepublishingonlyphotosof the object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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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едакция RuLeaks.Net получила в распоряжение серию фотографий дворца, о котором недавно шла речь в прессе.
Мы не готовы утверждать чей это дворец, мы публикуем только фотографии самого объекта.
후진타오 주석을 위시한 중국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후진타오주석이 이용한 비행기는 지난 2000년 4월 첫 비행을 한
기령 10.8년의 B747-4J6 기종으로 확인됐습니다
후진타오 주석 비행기의 편명은 B2472 로 보잉사의 제작번호CN 는 30158, 조립라인넘버는 1243 으로 미 연방항공청에 따르면
이 항공기는 엔진 4개에 좌석수 495개로 등록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이 비행기의 좌석수를 줄이고 VIP 편의시설을 갖추는등 내부를 개조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비행기는 상업적 용도보다는 주로 후진타오 주석이 이용하며 그외 중국 고위층의 해외방문때 이용하는 비행기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11월초 후진타오 주석의 포르투갈등 유럽방문, 지난해 7월 중국 권력서열 2위인 우방귀 전국인민대회 상임위원장의 프랑스 방문때에도 이 비행기가 이용됐습니다
특히 이 비행기는 ACARS에 일체의 신호를 남기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비행기 행적이 노출되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율리우스 바에르 은행의 비밀예금계좌 정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08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했던 이 스위스은행의 예금주 명단이 입수됐습니다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파일은 약 14개의 압축파일로 엑셀파일과 워드파일, 그림파일등 다양한 형태의 파일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중 예금주 명단 파일은 약 2백개정도의 계좌정보가 담긴 엑셀파일로 예금주이름은 물론 96년 12월부터 97년 12월까지 각 계좌별 잔액, 예치된 외화의 종류, 정체를 알 수 없는 고유번호등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특히 약 2백개의 계좌는 거의 백% 법인명의 또는 신탁계좌로 여러 파일들을 조합할 경우 소유주가 누구이고 대리인이 누구인지, 법인의 주소지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돼 있었습니다
2008년 폭로계좌명단에는 한국계로 추정되는 회사등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THE KIM TRUST'라는 계좌가 있었으며 율리어스 바에르 은행의 스위스 쥐리히 지점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다른 문서에는 'THE KIN TRUST'로 기재돼 있어 둘중 어떤 이름이 정확한지 알 수 없었습니다
또 SUNSHINE TRUST 가 이 은행 케이만군도지점에서, SUNSHINE INVESTMENT 라는 이름의 계좌는 율리어스 바에르 은행의 쥐리히 지점에서 관리됐으나 한국과의 연관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명단등 관련파일은 위키리크스 홈페이지 www.wikileaks.org 의 메인페이지에 다른 공개문서들과 함께 올려져 있었으며 이 파일은 미동부시간 2011년 1월 16일 오후 9시 30분경 다운로드받았으나 2011년 1월 17일 오후 3시께는 다시 위키리크스 홈페이지 접속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키리크스는 BANK JULIUS BAER, 율리우스 바에르 은행의 예금정보는 2008년초 폭로했으며 율리우스바에르은행은 미국 연방법원에 위키리크스를 상대로 2008년 2월 26일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었습니다
지난 2008년 폭로명단을 검토한 결과 일부는 백% 회사소유주까지 확인이 가능했고 일부는 회사명만 나타나고 소유주까지 파악이 힘들었습니다
위키리크스는 아시아를 포함한 전세계 정치인 40여명을 포함한 2천명 정도의 비밀계좌정보를 2주정도 지난뒤 폭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만 2008년 폭로내용을 감안할때 만약 법인명으로 된 예금주뿐 아니라 개인이름으로 된 예금주 정보를 2008년 수준으로 공개할 경우 여러 나라를 뒤흔들 가공할 만한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정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김우진) 심리로 열린 5차 공판에서 "회사장부 등에 기재된 '한' '의원' 등의 표현은 한 전 총리를 뜻한다"면서 지난해 12월 첫 공판 당시의 증언을 재확인했다. 한만호씨는 2차 공판에서 검찰 진술을 뒤집으면서 "장부에 적은 '한'이란 표현은 한 전 총리가 아니라 내 성(姓)을 뜻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씨는 이날 "당시 사장님(한만호씨)이 장부에 '한'이라고 적기에 이유를 물었고 사장님은 한 전 총리라고 설명해 줬다"며 한만호씨 증언을 반박했다. 자신이 장부에 '의원'이라고 기재한 것도 정씨는 "사장님과 내가 다 알고 있는 것이어서 은연중에 한 전 총리의 실명을 적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검찰과 한 전 총리측은 한만호씨 휴대전화에 한 전 총리 전화번호가 '한미라H'라는 가명으로 2007년 8월 입력된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한 전 총리측은 "검찰 수사기록과 공소사실을 보면 한만호씨는 2007년 3월과 4월에도 한 전 총리와 휴대전화로 약속하고 만나 현금과 수표·달러 등을 건넨 것으로 돼 있다"며 "검찰 주장이 엉터리라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한만호씨는 아침 일찍 가명으로 한 전 총리 전화번호를 입력했고, 한 전 총리는 그날 대선 경선후보로 등록했다"며 "이는 한 전 총리에게 부담이 될 것 같아 한씨가 번호는 두고 이름만 바꾼 걸 보여주는 정황"이라고 반박했다.
검찰과 변호인측은 이날도 설전을 이어갔다. 백승헌 변호사가 "검찰에서 금과옥조(金科玉條)처럼 믿는 한만호씨 진술에 신빙성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하자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신응석 검사는 "금과옥조라는 표현은 듣기 거북하다. 자금 사용처까지 모두 규명된 사건으로 생각한다"며 맞받았다.
손 교수는 17일 체감온도 20도가 넘는 한파(寒波)때문에 오전 6시 15분부터 시작된 생방송 시간에 제때 도착하지 못하고 2~3분 정도 늦게 MBC 스튜디오에 들어섰다. 방송 오프닝은 이주현 아나운서가 대신 맡았다. 이 아나운서는 “손 교수님이 추위에 차가 움직이지 않아서 조금 늦는다고 합니다”라며 청취자에게 양해를 구했다.
광고 후 마이크를 넘겨받은 손 교수는 “청취자 여러분, 손석희입니다. 조금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그는 “워낙 강추위가 계속되다 보니까 차가 좀 속을 썩이네요. 사과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주현 아나운서가 잠시 고생하셨습니다”라고 재차 양해를 구했다. 체감온도가 -20도에 달하는 한파 앞에서는 손 교수도 어쩔 도리가 없었던 것.
손 교수는 지난 2007년 1월에도 폭설로 인해 차가 막히면서 생방송에 늦은 적이 있다. 손 교수의 지각을 접한 청취자들은 "손 교수님도 사람이시군요", "숨 좀 고르면서 시작하세요" 등의 메시지를 홈페이지에 올리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위키리크스가 미 국무부 비밀전문의 유출범으로 지목돼 미국정부의 수사를 받고 있는 브래들리 매닝을 위해 1만5천달러를 전달했습니다
브래들리 매닝 지원연대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일 위키리크스가 브래들리 매닝의 변호를 위해 1만5천1백달러를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브래들리 매닝 지원연대는 비자, 마스터카드, 페이팔등이 위키리크스의 계정을 폐쇄함으로써 위키리크스가 재정적 위기해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닝의 변호기금 일부를 보내준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브래들리 매닝 지원연대는 위키리크스내부인사 보호를 위해 누가 어떤 방식으로 돈을 전해왔는지는 밝히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브래들리 매닝 지원연대는 매닝의 변호팀에게 10만달러를 모금, 이미 전달했으며, 매닝의 변호에는 최소 11만5천달러가 들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FOR IMMEDIATE RELEASE
MEDIA:
Jeff Paterson
Bradley Manning Support Network
press[at]bradleymanning.org
+1-202-640-4388
WikiLeaks fulfills pledge to support accused whistle-blower Bradley Manning
Providence, RI, January 13, 2011 -- On Monday, WikiLeaks fulfilled its pledge to contribute toward the legal defense of accused whistleblower Bradley Manning by transferring $15,100 to the legal trust account of Manning's attorney. WikiLeaks publicly solicited donations specifically for the expenses of Manning's legal defense following his arrest in May 2010.
In light of WikiLeaks' current fiscal challenges -- due in large part to the shameful actions of Visa, MasterCard and PayPal in cutting off services to WikiLeaks at the behest of the US government -- the Bradley Manning Support Network commends WikiLeaks for their contribution at this time. "This donation from WikiLeaks is vital to our efforts to ensure Bradley receives a fair, open trial," says founder and steering committee member Mike Gogulski.
The Support Network does not name donors as a matter of course. However, WikiLeaks' pledge and anticipated contribution have been a matter of public record and ongoing interest.
This contribution by WikiLeaks brings the total funds raised and transferred to Bradley's civilian legal defense team, led by attorney David Coombs, to over $100,000. The minimum amount necessary to mount a vigorous defense for Bradley Manning is estimated to be $115,000.
Having funded nearly the entire legal bill months prior to court-martial, the Support Network is now turning its efforts to broadening a public education campaign regarding the charges against Bradley as well as the inhumane conditions that he currently endures in confinement at the brig in Quantico, Virginia. The issues at hand include government transparency, online freedom of expression, the content of the leaked materials in question and the urgency of bringing an end to America’s wars of occupation.
The components of this campaign will include the public "Stand with Brad" declaration at www.standwithbrad.org, nationwide events to coincide with Bradley's pre-trial Article 32 hearing, expected in March, and another round of events in conjunction with the court-martial itself, anticipated for this summer.
"We have seen an enormous outpouring of support internationally, in donations as well as volunteers," stated Jeff Paterson, steering committee member for the Bradley Manning Support Network. "Internationally, people are speaking out against the unjust imprisonment of Bradley Manning, who is for all intents accused of acting out of moral conviction. Our network applauds WikiLeaks for making this donation and urges others to protest any attempt by the government to use Manning as a scapegoat or to hold a secret trial."
한국관련 이슈에 대한 자료 수집과 공개를 통해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합법적으로 입수한 자료를 무차별공개합니다. 원칙은 'NO EVIDENCE,NO STORY', 다운로드 www.docstoc.com/profile/cyan67 , 이메일 jesim56@gmail.com, 안보일때는 구글리더나 RSS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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