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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11/08/31 김형오, 강용석제명을 유신말 YS 제명에 비유 : 제정신인가!!!!! - 김이 보험든 이유가 있을걸 (2)
  2. 2011/08/31 힐차관보-김성대사등 고위관리 여권번호 노출 - 위키리크스 외교전문
  3. 2011/08/31 해외계좌신고현황 - '꼴랑' 11조4천억원 : 신고안해도 국세청이 찾아낸다
  4. 2011/08/31 북한 지도부 조직도 및 인물사진 - 김일성김정일 가계도 : 미국정부작성 (1)
  5. 2011/08/30 '이건희 현역복무?'-한번 따져보자 : 언제? 결혼뒤에? 득남뒤에? (2)
  6. 2011/08/29 이건희회장, 병역필이냐-병역면제냐 [지난해 12월 1일 '면제' v 올해 8월 30일 '현역필' 기사 비교] (5)
  7. 2011/08/29 '한국여성대통령 시기상조 - 경선져도 중요정치인으로 남을 것' : 미국 대권향방 정확히 예측
  8. 2011/08/29 곽노현-박명기 '칠당오락' 합의설 - 당선땐 7억, 낙선땐 5억 [펌]
  9. 2011/08/29 라이스국무, '피습' 박근혜에 위로서한- '국무부는 공개하지 않을것'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10. 2011/08/28 'MB,BBK등으로 고전-반전 못시키면 끝'-'열우당, MB보다 박근혜가 쉽다':위키리크스 한국전문
  11. 2011/08/28 흑인남성 버스난동 : 우리 이토록 무기력한가?-온몸에 전율이 (20)
  12. 2011/08/28 곽노현 '선의로 2억줬다' - 그 입 다물라, 철면피 *** (2)
  13. 2011/08/26 '이명박당선자, 정권인수팀에 소망교회멤버 중용-논란 일으켜' - 위키리크스폭로 미 외교전문 (3)
  14. 2011/08/25 '카자흐 화력발전소 한국수주, 이미 2년전 결정' : 위키리크스폭로 미 외교전문서 드러나 (4)
  15. 2011/08/24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이란발주 16척계약 취소' - '이란사업은 제재이전 수주사업' (1)
  16. 2011/08/24 스티브 잡스 사퇴 : 스티브 잡스 사퇴편지
  17. 2011/08/24 한국기업 코메코에 열상카메라 불법수출 미업체에 과태료 (1)
  18. 2011/08/23 소설보다 재미난 스트로스칸총재 체포뒤 시간대별 대화록
  19. 2011/08/23 뉴욕 강진 3 - 버지니아 5.9 지진 상세내역 - 미 지질학회 공지
  20. 2011/08/23 뉴욕강진 2 : 버지니아서 5.9 강진 - 뉴욕서도 건물흔들려 20110823 오후 1시 51분
  21. 2011/08/23 뉴욕 강진 - 2011년 8월 23일 오후 1시 53분께 (1)
  22. 2011/08/23 최태원 주식담보대출 공시보고서 - 2011년 8월 23일
  23. 2011/08/21 남문기 지난 17일 뒤늦게 한국국적회복 - 8월 17일자 관보 -52p
  24. 2011/08/19 앤디 워홀 '수모' - 집주인 '워홀씨, 방 빼, 내 집에서 파티하지마' 경고장 (1)
  25. 2011/08/17 동국대 명성회복 홍보계획서 - 플래시멘힐러드작성 FLEISHMAN HILLARD (1)
  26. 2011/08/17 경기하락 장사없다: '전통부촌'케네디가 별장지대도 수모-1년새 가격 50% 이상 폭락 (1)
  27. 2011/08/17 대전상공 UFO 출연-동영상 촬영돼 : MBC 펌 (1)
  28. 2011/08/16 재일 반한단체, 한국대선겨냥 국적취득 움직임 - 동아일보 펌 (1)
  29. 2011/08/16 78억원 탈세, 스티븐 리 론스타 전대표, 미국에 5백만달러 대저택소유 - 징수가능할듯 (3)
  30. 2011/08/16 동국대, 교육부상대 로스쿨탈락처분 취소소송 (1)
분류없음2011/08/3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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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출처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04493

◈ 졸지에 '강용석급'된 YS

김형오 의원이 강용석 의원 제명 동의안에 반대하면서 한 국회연설 내용이 전해지면서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의 트위터에 김 의원의 연설내용이 최초로 공개됐는데요, 트위터 내용을 직접 인용해 보겠습니다.

▲강용석 의원 징계안 "변명" 위해 김형오 전 국회의장 나오셨습니다. 침묵하는 다수 또는 소수의 목소리를 누군가는 말해야한다면 선배로서 해야한다고, 저를 위한 여러분을 위한 변명이기도 하다고 시작

▲"김영삼 총재 징계의 부끄러운 역사를 되풀이하실 것입니까? 이 정도 일로 제명한다면 우리 중에 남아있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김형오 의원 변명에 한나라당 의석에서 나온 말 "잘했어,살신성인했어"

김영삼 총재의 국회제명은 유신말기인 1979년, 당시 제1야당인 신민당과 유신정권의 갈등이 깊어지자 여당이 김 총재의 총재직 정지 가처분 결정과 의원직 박탈을 강행하면서 빚어졌습니다.

이같은 조치가 빚어지자 부산과 마산지역에서 시민들이 강하게 저항하는 이른바 부마항쟁이 발생했고, 그해 10월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면서 유신정권은 종언을 맞았지요.

여대생 앞에서 "아나운서가 되려면 다 줄 생각해야..."라는 발언으로 의원직 상실 위기에 처한 사건과 수평비교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대단한 비약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 졸지에 강용석 의원과 동급으로 취급되는 '봉변'을 당했네요.

평소에도 민주화 운동 전력에 자부심을 가지고 계시던 김 전 대통령인데 이런 뉴스 전해듣고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함을 참을 수 없습니다.

◈ "여러분은 강 의원에게 돌 던질 수 있나?", 김형오 의원 막달라 마리아 되셨네

김 의원에게 봉변을 당한 사람은 김 전 대통령만이 아닙니다.

김 의원은 역시 같은 연설에서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는 성경구절을 인용하면서요, "여러분은 강 의원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요? 저는 그럴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가난하고 천대받는 자들의 구원을 위해 피를 흘린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의 이야기가 성희롱 국회의원의 변론에 차용되는 어색한 상황이 벌어진 것이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형오 의원이 막달라 마리아 되셨네'라는 조롱이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을 정도입니다.

◈ 성희롱 단호한 조치 취한다더니…문걸어잠그자 드러난 속내

5선 의원에 국회의장까지 역임했던 김형오 의원이 이렇게 공개되면 언론의 뭇매를 맞을 연설을 했다는데 대해서 의구심을 갖는 시선도 많습니다.

김 의원은 차기 총선에서 불출마를 이미 선언한 상태인데요, 어차피 여론의 부담이 없어진 선배의원이 말 그대로 '침묵하는 다수'를 대변해 작심하고 총대를 멘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문제의 연설이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행해진 것도 아닙니다.

이날 강용석 의원 제명 동의안은 국회법 158조 '의원 징계 문제는 비공개 회의에서 다룬다'는 규정에 의거해 모든 찬반토론과 표결과정이 비공개로 이뤄졌습니다.

방청석에 있던 방청객은 물론 취재기자까지 다 내보냈고 국회방송도 중계를 하지 않았습니다.

파문이 빚어진 지난해 7월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당 윤리위가 강용석 의원에 대해 신속하고 강력한 조치를 취한 것은 성희롱 문제에 관한 국민들의 도덕적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 당의 책무라고 인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 문을 걸어잠그자 '국민들의 도덕적 요구'도 별 효력이 없었던 모양입니다.

사실 엄정대처를 강조하던 겉모습과 달리 사건발단 초기부터 한나라당내에서는 강용석 의원 징계에 대해 시큰둥한 물밑 기류가 있었습니다.

강 의원 발언이 터진 뒤 한달 뒤 당시 김무성 원내대표는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앞으로 주의를 하도록 징계하되 의원직은 유지되도록 하는게 바람직하다“며 이같은 기류를 대변했었죠.

이날 표결 결과는 재석 259명중 찬성은 111표, 반대가 134명으로 더 많았습니다.

부결되더라도 정족수 미달이나 기권 때문일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과감하게 반대표를 던진 의원이 더 많았던 것도 흥미롭습니다.

'이 정도 일로 제명한다면 우리 중에 남아있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라는 김형오 의원의 절규, 한나라당 의원님들에게 그토록 절절히 다가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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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혐오씨가 왜 저럴까요?

    차기 대선에 나서지 않을 거라던데..
    그래서 마지막이라고 저리 막가는 건가?

    2011/09/01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2. 대한민국화이팅

    김형오 화이팅 강용석 화이팅
    이정희는 김정은 품으로

    2012/02/18 20:34 [ ADDR : EDIT/ DEL : REPLY ]

위키리크스2011/08/3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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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 현역복무?'-한번 따져보자 : 언제? 결혼뒤에? 득남뒤에?
2011/08/31 - [분류 전체보기] - 북한 지도부 조직도 및 인물사진 - 김일성김정일 가계도 : 미국정부작성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와 김성 주한미국대사 내정자등 미 국무보와 NSC 고위관리들의 여권번호등이 위키리크스 외교전문을 통해 모두 노출됐습니다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미 국무부 외교전문을 보면 국무부는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 김성 주한미국대사 내정자[북핵특사], 스티븐 보스워스 대북특사등의 출장등과 관련, 방문국 공관에 출장일정등을 통보했고 방문국 공관은 해당국가정부와의 조율, 숙소등 준비현황을 보고했습니다 

외교관등 고위관리 여권번호등이 포함된 전문은 확인된 것만 최소 수십건이 넘으며 실제 수백건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크리스토퍼 힐 차관보는 지난 2008년 김성 당시 북핵특사와 보좌관등을 대동하고 중국, 러시아, 일본등을 방문했으며 이 과정에서 힐차관보일행 4명의 여권번호와 도착일정, 숙소등이 모두 노출됐습니다

일부 고위외교관은 2008년 2월과 2008년 4월이후의 여권번호가 바뀐 것으로 나타나 기간만료로 여권을 갱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무부 고위관료외에도 NSC 간부인 커트 롱, 에너지부 핵담당 관리인 웨인 메이, 국방부 한국담당 과장 앨리슨 가필드등 주요관료들의 정보가 광범위하게 노출됐습니다 

또 서울, 북경, 동경, 모스크바등에서 국무부의 출장준비지시를 받고 준비현황을 보고한 전문에는 각국공관의 정치담당 외교관의 사무실 번호는 물론 일부는 집전화번호, 또 일부는 보안이 되는 비밀이메일 주소가 기록돼 있었으며 이 또한 모두 드러났습니다

동경 주일대사관 정치담당 외교관은 휴대폰과 집전화, 북경 주중대사관은 휴대폰, 모스크바 주러대사관은 휴대폰에다 집전화번호가 기록돼 있었습니다

특히 주한미국대사관의 유모 정치담당 외교관은 휴대폰과 일반 이메일 그리고 비밀이메일 주소가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힐차관보등 각 관료별 호텔 예약번호와 체류일자는 물론 극히 일부전문에서는 방번호가 노출되기도 했습니다

이들 미국 고위관료들이 주로 투숙한 서울 호텔은 주미대사관에서 가까운 두개이었으며 동경에서는 O호텔, 북경에서는 C호텔과 유명호텔체인인 H호텔, 모스크바에서는 역시 유명호텔체인인 M호텔등에 투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 25일과 26일 위키리크스가 12만여건의 외교전문이 한꺼번에 공개된데 대해 아산지는 자신의 의도와 달리 실수로 외교전문이 대거 공개됐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으며 공개한 일부전문을 다시 비공개로 전환시킬 것이라는 소문도 나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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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8/3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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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총수·연예인 많이 사는 용산이 23건으로 최다 신고… 강남이 21건으로 뒤이어
신고하지 않은 사람들 중 탈루혐의 확인 된 38명에 국세청, 세무조사 나서

우리나라 부자들 가운데 해외에 10억원 이상을 맡긴 계좌를 파악해보니 평균 46억원을 예치했으며, 기업 오너와 인기 연예인이 많이 사는 서울 용산구 거주자가 해외계좌를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1/2011090100280.html?news_Head2

31일 국세청이 발표한 해외금융계좌 신고현황을 보면, 작년 한 해 동안 해외계좌 잔액이 하루라도 10억원 이상인 적이 있다고 신고한 납세자는 개인 211명, 법인 314개 등 총 525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이 보유한 해외계좌는 5231개였으며, 총신고금액은 11조4819억원으로 파악됐다.

국세청은 해외에 금융자산을 숨겨두고 세금을 내지 않는 역외(域外) 탈세를 막기 위해 지난 6월 한 달 동안 해외금융계좌에 대한 자진신고를 처음으로 받았다. 하지만 이 기간에 해외금융계좌를 신고한 납세자는 대부분 국세청이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이며, 추가로 신고한 사람은 10명도 채 안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해외 계좌에 거액을 맡기고도 신고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는 형사처벌을 할 수 있는 제도를 추진하는 한편, 재산을 해외 계좌에 숨겨놓고 이번에 신고하지 않은 38명을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강남보다 용산이 더 많았다

해외계좌를 신고한 사람(개인)들을 거주지별로 살펴보면, 서울의 용산세무서 관할에서 23건, 금액으로는 1773억원이 신고돼 전국에서 해외계좌 신고건수와 신고금액이 가장 많았다. 용산세무서 관할인 한남동·이촌동에는 재벌 총수와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 이어 압구정동·청담동·논현동 등을 관할하는 강남세무서에 21건이 신고됐고, 삼성·대치·개포동을 관할하는 삼성세무서에 19건이 신고됐다. 국세청 관계자는 "개인 신고자 중에는 재벌 총수와 인기 연예인, 해외 스포츠 스타 등이 포함돼 있다"며 "납세자 비밀보호 규정이 있어 명단을 공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1인당 평균 3.6개 해외계좌에, 총 46억원씩을 예치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한 사람이 35개의 해외 계좌를 가진 경우도 있었고, 신고금액으로 따지면 최고액이 601억원이었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해외계좌가 있는 나라별로 보면, 미국 계좌가 가장 많았으며 408개 계좌에 총 4973억원이 예치된 것으로 집계됐다. 그다음이 캐나다 68개, 일본 63개, 홍콩 59개, 싱가포르 48개 순이었다. 신고된 금액은 미국에 이어 싱가포르(1509억원)가 두 번째로 많았다. 국세청은 "미국과 캐나다, 일본에는 유학생들이 많아 해외계좌 수가 많은 것으로 보이며, 홍콩과 싱가포르는 이자소득세가 없거나 낮아서 부자들이 금융계좌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예금주 비밀보호를 잘 해주기로 유명한 스위스의 경우, 개인 2명이 2개 계좌에 70억원이 있다고 신고했고, 법인은 5개 기업이 9개 스위스 계좌에 1000억원을 예치한 것으로 신고했다고 국세청은 밝혔다.

법인의 경우엔 중동의 아랍에미리트연합에 405개 계좌가 신고돼 가장 많았는데, 이는 중동 지역에 진출한 건설사들이 금융 중심지인 두바이 소재 은행에 계좌를 트고 거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이어 중소업체 진출이 활발한 베트남(389개)과 중국(364개)에 법인들의 해외계좌가 많았다.

38명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은 이번에 신고하지 않은 납세자 가운데 기업 비자금과 국내 재산을 해외로 옮겨놓은 법인사업자 24명과 개인 14명 등 탈루혐의자 38명에 대해 지난 30일 고강도 세무조사에 나섰다.

한 금형 업체 사장은 조세피난처인 영국버진아일랜드에 페이퍼컴퍼니(서류상 회사)를 세워놓고 자신의 해외공장 지분을 페이퍼컴퍼니로 옮긴 뒤 소득세를 한푼도 내지 않은 채, 여기서 얻은 소득을 차명으로 국내로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국세청은 이 회사가 지난 5년간 탈루한 소득이 1200억원쯤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세무조사 대상에 대기업은 포함돼 있지 않고 대부분 중소업체와 자영업자,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라고 국세청은 밝혔다. 국세청은 올 상반기에도 권혁 시도상선 회장을 포함해 역외탈세 혐의자 87명을 세무조사해 6365억원을 추징했다.

이번 해외계좌 자진신고 기간에 국세청의 안내문을 받은 개인은 2000여명이다. 하지만 그중 211명만 신고를 했다. 이에 국세청은 기획재정부와 협의해 100억원 이상의 거액 해외금융계좌를 보유하고도 신고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 3년 이하 징역이나 미신고금액의 20%를 벌금으로 물리는 형사 처벌을 하는 등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를 보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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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8/3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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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도부 조직도 및 인물사진
2011/12/21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 사망시간, '오전 8시 30분'설 근거없다 - 전 북한매체 단지 '8시 30분'으로 보도
2011/12/20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사망 오전인가? 오후인가?-오로지8시30분 노동신문 

2011/08/31 - [분류 전체보기] - 힐차관보-김성대사등 고위관리 여권번호 노출 - 위키리크스 외교전문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2011/12/18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사망]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방금 보도통해 소식전했다' - 뉴욕시간 10시 54분 통화 [녹음파일] 
 
2011/01/26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 부인 5명에 자녀 7명 - 김일성 가계도 및 혼맥 : 미OSC 자료 

미국정부가 작성한 2009년 4월 현재 북한 지도부 조직도 및 김일성 가계도입니다
북한 지도부가 일부 개편됐습니다만 북한 주요인사와 인물사진등을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입니다



김일성김정일 가계도

북한노동당 정치 비서 군사국 1

북한노동당 정치국 예비후보

북한노도당 지방도당위원장

북한노동당 중앙당 38호실등

북한중앙군사위

북한 국방위

북한최고인민회의

북한내각명단

북한지방인민위원회

북한 법무 예산

북한노동당조직1

북한노동당조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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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참 슬픈일이죠. 우리 언론에 보도된것과 다른 내용이 많으니...소설썼다는 이야기인데

    2011/09/18 04:19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08/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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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쇄전 www.leekunhee.com 홈페이지

2011/08/29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회장, 병역필이냐-병역면제냐 [지난해 12월 1일 '면제' v 올해 8월 30일 '현역필' 기사 비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현역으로 군복무를 마쳤다고 합니다만 학업, 취업, 결혼, 득남등 이회장의 빡빡한 여정을 감안하면 보면 현역복무를 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과연 언제 현역복무를 했는지,  삼성주장이 거짓은 아닌지 의문이 제기됩니다

이건희 회장의 홈페이지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일자 폐쇄됐던 leekunhee.com 에는 폐쇄전 이회장의 학업년도등 이력이 비교적 상세히 기재돼 있었습니다
다른 자료에도 거의 동일한 약력이 나타나지만 공신력이 있는 이회장 본인 홈페이지 자료로 살펴보겠습니다

이 기록에 따르면 이회장은 1942년 1월 9일생으로 1961년 서울사대부고, 1965년 일본 와세다대 경제학부를 각각 졸업했으며 1966년 미국 조지워싱턴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회장은 61년 고등학교 졸업뒤 곧바로 유학을 떠나 일본에서 4년간 공부함으로써 현역복무를 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만약 와세다대 재학중 현역 복무를 했다면 와세다대 경제학부가 1-2년제 과정이 아닌 이상 이 학교를 4년만에 졸업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또 66년에 조지워싱턴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한 것으로 미뤄 와세다대 졸업뒤 바로 미국으로 떠난 것이라 이때 역시 현역복무를 할 수 없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학교 졸업뒤는 어떨까요,

이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회장은 조지워싱턴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한 해인 1966년 10월 동양방송에 입사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적어도 1966년 10월까지 현역복무를 한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조지와싱턴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한뒤 바로 동양방송에 입사한 것이 아닌가 추정됩니다
그래서 경영대학원 수료뒤 취직전에 현역복무를 마쳤다, 이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경향신문 1967년 4월 28일자 화촉 [네이버 라이브러리]

그렇다면 결혼뒤에 입대했을까요

동양방송 입사 6개월뒤인 1967년 4월 30일 홍라희 여사와 결혼을 하게 됩니다 
1967년 4월 28일 경향신문은 이병철회장 3남 이건희군과 홍진기씨 장녀 홍라희양이 4월 30일 상오 11시 워커힐 코스모스홀에서 결혼을 한다는 내용이 게재된 것으로 미뤄 1967년 4월 30일 결혼은 분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당시 달력을 확인해보면 이날은 일요일이었습니다
역시 이때 입사에서 결혼까지 6개월 공백이 있습니다만 새 직장의 업무파악, 선, 결혼준비등을 감안하면 현역복무를 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현역복무기간에도 턱없이 모자랍니다

*네이버검색

이회장은 결혼후 14개월정도가 지난 1968년 6월 23일 장남 이재용씨를 얻게 됩니다
결혼후 이재용씨 출생때까지 14개월정도 공백이 있습니다만 이기간 역시 당시의 육군 현역병 복무기준이 35개월인 점을 감안하면 이회장의 현역 복무가능성은 그리 커보이지 않습니다

이재용씨 출생시기를 감안하면 이회장은 적어도 1967년 8월께 부인 홍라희씨와 함께 있었고 재용씨 출생때까지는 10개월, 이때 이회장 나이는 28세, 만약 이시기 입대했다면 이회장은 결혼뒤 가장으로서 입대한 셈입니다

장녀인 이부진씨는 1970년 10월 6일 출생했으므로 이회장은 1969년 12월 부인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짐작되며 장남과 장녀는 약 2년 4개월, 28개월 터울입니다 
이시기 역시 현역복무기한에는 못 미치지만 만약 1967년 8월이후 입대했고 휴가기간을 통해 장녀를 얻었을 수는 있지만 이회장이 결혼후 입대했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만약 1970년 이후 입대했다면 이회장이 30세를 넘겨 두자녀를 둔 아버지이자 재벌2세로서 현역병으로 입대, 병역의무를 다한 셈이며 그랬다면 두고 두고 국민의 귀감이 됐을 것입니다

*현역병 복무기간 변천 1991년 9월 5일 언론보도

현역병 복무기간을 살펴보면  해군공군은 1955년부터 1970년까지 36개월, 그이후 1981년까지는 38개월이었으며 육군과 해병대는 1959년 33개월, 1962년 30개월, 1968년 33개월, 1970년 35개월이었습니다 
그당시에도 대학생에게 한달반에서 세달간의 병역감축혜택이 부여됐는지는 모르지만 이 제도가 대학재학중 교련과목을 1년내지 2년 이수한 사람에게 해당되는 제도였으므로 설사 그 제도가 있었더라도 일본 와세다대에서 대학을 다닌 이회장에게는 적용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삼성이 관리하는 이회장 홈페이지와 당시 결혼을 알리는 신문보도, 자녀의 출생시기등을 살펴보면 이건희 회장이 35개월내지 36개월의 현역으로 복무할 만한 틈이 없었던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회장이 결혼뒤 입대를 해 휴가기간중 자녀를 얻었다는 극단적 경우를 생각하거나, 30세이후 입대했다면 혹시 현역 복무를 마쳤을 수도 있고 그랬다면 재벌후계자 결혼후 자진입대소식이 널리 알려졌을 것이지만 그런 소식은 접하지 못했습니다 
 
군복무중 부모님이 돌아가신 독자등, 부선망 독자의 경우 조기제대등이 가능하지만 이회장의 부친은 1987년까지 건재하셨고 
이회장 위로 2명의 형님이 있어 독자도 아니었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군복무내역은 개인정보이므로 일반인들이 알 수 없습니다 
본인이 현역 복무를 마쳤다면 그렇거니하고 이해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회장의 학업, 취업, 결혼, 출산등의 공개된 정보를 종합해 볼때 과연 이회장이 현역 복무를 했을까, 했다면 과연 언제했을까, 혹시 거짓이 아닐까 의혹이 일게 됩니다 

이건희 회장이 한국사회에서 점하는 위상을 감안할때 이회장의 현역복무설은 간단히 넘길 문제가 아니기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
이건희회장 소개 - 출처 이건희닷컴

이건희회장 화촉 - 출처 경향신문 [네이버 라이브러리]

현역병 복무기간변천사 -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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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티즌

    진짜 정신질환으로 면제 받았을까요.
    안기자님.
    강의원 기분이 아주 좋겠죠.
    강용석의원한테 직접 물어보세요.

    2011/08/31 04:13 [ ADDR : EDIT/ DEL : REPLY ]
  2. 낙 가짜가 치 세상이다보니 엇인들비껴 수있까만

    2012/05/01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08/2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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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회장, 병역필이냐-병역면제냐 [지난해 12월 1일 v 올해 8월 30일 기사 비교]


이건희회장, 병역필이냐-병역면제냐 [지난해 12월 1일 v 올해 8월 30일 기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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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티즌

    이 기사 내리라고 삼성에서 연락을 할 것 같은데
    몇 푼 벌자고 이 기사 내리면 안도큐는 장사 끝나는 거지.

    2011/08/29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럼... 병역비리인데 그것도 가만히 둠? 그럼 너도 뭐 대기업 손자임? 아님 아들임? 그거 아님 말 마세요... ㅎㅎ 뭐 나야 안가서 알바가 원래 아니라... ㅎㅎ 불쌍하네요...

      2011/08/30 11:15 [ ADDR : EDIT/ DEL ]
  2. 범사에 감사

    강용석 그럴때는 한마디 잘 했다. 성희롱 발언은 하지말고 그런 말을 해서 정의를 세워라!

    2011/09/03 20:49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병철

    내아들 이건희는 정신질환자 맞다.현재도 치료 중

    2011/09/05 05:53 [ ADDR : EDIT/ DEL : REPLY ]
  4. 는그나을잊 수 없어마른 을갈로긁어 으 다

    2012/05/01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박정희 친인척 관련서류2011/08/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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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 [분류 전체보기] - 라이스국무, '피습' 박근혜에 위로서한- '국무부는 공개하지 않을것'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8/29 - [분류 전체보기] - 'MB,BBK등으로 고전-반전 못시키면 끝'-'열우당, MB보다 박근혜가 쉽다':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8/26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당선자, 정권인수팀에 소망교회멤버 중용-논란 일으켜' - 위키리크스폭로 미 외교전문
2011/08/26 - [분류 전체보기] - '카자흐 화력발전소 한국수주, 이미 2년전 결정' : 위키리크스폭로 미 외교전문서 드러나

미국은 지난 2007년 2월 한국에서 여성대통령은 시기상조이며 박근혜 전대표는 경선에서 패해도 오랫동안 영향력있는 정치인으로 남을 것이라며 2007년대권향방은 물론 향후 정치구도까지 정확히 예측했던 것으로 미외교전문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가 2007년 2월 14일 국무부에 보고한 이 전문은  '한나라당 경선후보 박근혜, 과연 그녀는 청와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박근혜후보의 출생부터 현재까지의 인생역정, 정치행보, 현재 경선상황등을 담은 박근혜 종합보고서로 지난 26일 위키리크스에 의해 공개됐습니다

버시바우 당시 대사는 이 전문 맨 마지막 코멘트부분에서 '박근혜후보가 대선후보여론조사에서 굳건한 2위를 지키고 있지만 많은 한국인들, 특히 한나라당 내에서도 한국은 여성대통령에게 투표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코멘트부분은 보고자의 견해를 말하는 핵심부분으로 버시바우대사가 비록 다른 사람의 말을 인용하는 식으로 작성하기는 했지만 사실상 한국대권향방에 대한 미국의 판단을 의미합니다

버시바우대사는 또 '여성대통령 시기상조론'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명박후보에게 20-30% 포인트 뒤지는 이유일 것 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버시바두대사는 '박후보가 이번 경선에서 패하더라도 앞으로 오랬동안 영향력있는 정치인으로 남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 코멘트부분을 다시 정리하면 '한국정서상 여성대통령이 시기상조이므로 박근혜가 패할 가능성이 많다 그렇지만 앞으로 정치판의 핵심인물로 남을 것이므로 차기에 또 도전할 수도 있을 것'이란 내용으로 2007년 대권의 향방과 그이후 한국의 정치구도까지 정확히 예측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문 첫머리 요약부분에서는 박근혜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딸로서 두자리수 경제성장을 이룬 박전대통령에 대한 향수로 표를 모은 반면 박대통령의 권위주의시대의 부정에 대한 유권자들의 암울한 기억은 표를 잃는 요소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004년 3월부터 2006년 6월까지 한나라당을 이끌면서 2004년 4월 총선과 지자체 선거등에서 승리하는등 놀랄 만큼 좋은 결과를 냈으며 2006년 칼에 찔리는 테러를 당하면서도 병실을 박차고 선거운동현장으로 달려가는 영웅적 행동으로 인기가 절정에 달했다고 전했습니다

박후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모두 암살당했고 결혼을 하지 않았다는 개인사도 요약부분에 소개됐습니다

박후보는 청렴과 조국에 대한 헌신이라는 이미지로 보수층의 단단한 지지를 받고 있지만 선두주자인 이명박후보에게는 한참 뒤떨어져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모두 12개 항목으로 된 이 전문에서 첫번째 항목 요약과 열두번째 항목 코멘트를 제외한 나머지 10개 항목은 박후보의 인생역정, 정치행보, 현재 경선상황들을 객관적으로, 그러면서도 자신에게 인상적인 부분을 강조하며 서술하고 있습니다

1952년생인 박후보는 아홉살때부터 청와대에서 자랐고 1974년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으나 그해 8월 15일 육여사가 문세광에게 암살당함에 따라 귀국해 1979년 박대통령서거때까지 '퍼스트레이디'로서의 역활을 수행했다고
보고했습니다

특히 그녀는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을 접한뒤 첫 마디가 '휴전선은 이상 없느냐'는 물음이었다고 전하고 전두환이 집권한뒤
1996년까지 17년간 고독한 인고의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남동생 박지만씨는 심각한 마약중독으로 수차례 감옥에 갔고  여동생 박근영씨는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는 것입니다

이전문에서 민청학련 사건과 박근혜의 입장에 대해 별도의 항목으로 다룬 것이 눈길을 끕니다
버시바우대사는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8명의 학생에게 사형이 선고됐고 선고 24시간이 채 되기도 전에 교수형에 처해진 민청학련사건[2009년 무죄 확정판결]에 대해 박근혜후보는 사과했다고 전했습니다

버시바우대사는 이명박후보가 경제정책에 집중, MB노믹스를 주창하며 각종 여론조사에서 박후보를 압도한 반면 박후보는
예비경선에서 승리할 후보를 뽑지 말고 철저한 검증과 언론-진보후보의 공격을 막아내 본선에서 승리할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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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8/2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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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donga.com/Society/New/3/03/20110829/39905920/1 원본출처 연합 [동아]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진한 부장검사)는 29일 지난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에게 2억원의 금품을 전달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측근인 강경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를 2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밤늦게까지 조사했다.

검찰은 또 후보 사퇴를 조건으로 곽 교육감으로부터 2억원을 받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박명기 교수를 이날 밤 구속했다. 서울중앙지법 김상환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영장발부 이유를 밝혔다.

검찰은 이날 강 교수의 경기도 과천 자택과 방송통신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으며 이 과정에서 돈 전달과 관련된 증거물을 일부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강 교수를 상대로 올 2~4월 모두 6차례에 걸쳐 2억원을 전달한 경위와 함께 곽 교육감이 이 돈을 어떻게 마련해 건네줬는지 등을 캐물었다.

곽 교육감이 전달한 2억원은 강 교수가 박 교수의 동생에게 전달했지만, 계좌추적 결과 이들 사이에 박 교수 동생의 친인척이 개입한 흔적이 포착됐다. 검찰은 이 돈 중 일부가 곽 교육감의 부인 정모씨 계좌를 통해 빠져나간 사실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강 교수에 대한 소환 조사에 이어 계좌추적상 자금 흐름에 관여한 인물을 이번 주중 모두 불러 조사한 뒤 곽 교육감을 소환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르면 30일 곽 교육감 측에 소환 통보를 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박 교수로부터 "후보 단일화 논의가 진행되던 때부터 사퇴 조건으로 약속한 액수를 건네주기로 했었다. 곽 교육감이 7억원의 선거비용을 보전해주겠다고 약속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돈을 건넨 시점과 액수, 전달 방식 등에 비춰 단순히 개인 간의 선의로 보기에는 상식 수준을 벗어나는 데다 대가성이 있다고 진술한 박 교수까지 구속된 만큼 곽 교육감에 대한 사법처리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검찰은 지난 26일 박 교수 형제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면서 박 교수가 곽 교육감 측과 후보 단일화를 논의하면서 합의한 내용이 담긴 문건과 녹취록 등을 증거물로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교수는 애초 교육감 후보 사퇴에 대한 대가로 곽 교육감 측에 7억원을 요구했다가 결국 2억원만 받은 것으로 검찰은 파악하고 있다.

검찰이 확보한 문건에는 '단일화를 한 이후 곽 교육감이 당선되면 박 교수의 선거비용 보전을 위해 7억원을, 낙선하면 5억원을 준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대가성 입증에 대한) 인적·물적 증거는 많다. 아주 광범위하다"고 말해 이번 수사를 오래 끌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하지만 양측이 후보 단일화에 합의하면서 대가를 건네주겠다고 문서상으로 합의한 사실은 없다고 검찰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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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친인척 관련서류2011/08/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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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국무, '피습' 박근혜에 위로서한- 오리지날에 서명없었다 : 위키리크스 비밀전문


2011/08/30 - [분류 전체보기] - '한국여성대통령 시기상조 - 경선져도 중요정치인으로 남을 것' : 미국 대권향방 정확히 예측
2011/08/29 - [분류 전체보기] - 'MB,BBK등으로 고전-반전 못시키면 끝'-'열우당, MB보다 박근혜가 쉽다':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8/26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당선자, 정권인수팀에 소망교회멤버 중용-논란 일으켜' - 위키리크스폭로 미 외교전문
2011/08/26 - [분류 전체보기] - '카자흐 화력발전소 한국수주, 이미 2년전 결정' : 위키리크스폭로 미 외교전문서 드러나

지난 2006년 5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피습사건과 관련, 콘돌리자 라이스 당시 국무장관이 위로서한을 보내며 국무부는 이같은 사실을 공개할 계획이 없었던 것으로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전문에서 드러났습니다

미 국무부가 지난 2006년 5월 26일 주한미국대사관에 보낸 전문에 따르면 라이스 국무장관의 위로서한을 즉각 박근혜에게 전달하라며 국무부는 이를 공개할 계획이 없지만 만약 한나라당측이 공개를 원한다면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라이스 국무장관은 박근혜 위로서한 원문에 서명을 하지 않았다고 명기돼 있습니다 
 
라이스장관은 이 메시지에서 '지난 20일 박대표가 피습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상심했다, 당신의 용기와 결단력이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완벽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보도를 보면 이 위로서한은 실제 전문날짜보다 닷새뒤인 31일 한나라당에 의해 공개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한미국대사관이 박근혜 전대표에게 며칠 지난뒤 전달한 것인지, 박대표가 이사실 공개여부를 고민하다 뒤늦게 공개한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당시 라이스국무장관 위로서한 관련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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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친인척 관련서류2011/08/2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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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 [분류 전체보기] - '카자흐 화력발전소 한국수주, 이미 2년전 결정' : 위키리크스폭로 미 외교전문서 드러나
2011/08/26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당선자, 정권인수팀에 소망교회멤버 중용-논란 일으켜' - 위키리크스폭로 미 외교전문

한나라당 대선후보경선이 절정으로 치닫던 지난 2009년 7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는 이명박후보가 위기에 몰렸다며 이를 반전시키지 못한다면 그의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릴것이라고 전망했던 것으로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외교전문에서 확인됐습니다

또 미국은 당시 집권당인 열린 우리당이 이명박후보보다 박근혜후보가 상대하기 쉬운 후보라고 판단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내년 대선에서 한나라당의 유력한 후보인 박근혜후보에 대한 '경쟁력' 평가는 '두고 두고'논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위키리크스 입수 외교전문중 BBK관련 내용이 있느냐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BBK가 언급된 첫 문건이지만 기존보도외 새로운 의혹, 증거등은 전혀 없었습니다 

'미국의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관전기'라고 할 수 있는 이 전문은 버시바우 당시 주한미국대사가 2007년 7월 9일 국무부등에 보고한 것으로 제목은 '한나라당 두 후보간 지지도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이며 전문번호는 07 SEOUL 2048 입니다

요약과 코멘트를 포함, 모두 13개 항목으로 이뤄진 장문의 이 전문에서 버시바우대사는 당시 이명박후보의 처지를 위기상황으로 진단하고 이를 반전시키지 못한다면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버시바우대사는 13번째 항목 코멘트 마지막문장에서 '불과 한달전만해도 이명박후보는 손쉽게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될 것 같았다. 그러나 이제는 그가 [위기를] 돌려놓지 못한다면 모든 것이 날라가 버리고 말것' 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대사는 '두 선두주자가 끊임없는 공격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후보가 가혹한 공격을 받고 있고 그 결과 지지율이 크게 하락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반전 불가땐 MB 끝' 이라는 예측을 한 것입니다

버시바우대사는 또 '이명박후보에 대한 검증과 한나라당 두 선두주자간의 인신공격은 한나라당 대선후보 검증청문회가 열리는 오는 7월 19일을 전후로 절정에 이를 것' 이며 특히 '집권당인 열린 우리당이 이명박후보보다는 박근혜후보를 쉬운 상대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보고했습니다

박근혜


버시바우대사는 첫번째 항목 요약부분을 '이명박 박근혜 두 선두주자간 지지율격차가 최근 몇주간 크게 줄어들었다'는 말로 시작한뒤 '열린우리당과 박근혜캠프가 BBK투자사기관여의혹, 도곡동땅등 부동산투기의혹, 실효성이 없다는 대운하사업보고서 공개등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요약 마지막부분에서는 MB에 대한 더 많은 스캔들이 부각될 경우 지지율 하락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문가 전망을 덧붙였습니다

이전문에서 지난 2006년 12월 두후보간 지지율격차가 19%정도, 2007년 2월에는 그이상의 격차를 보였지만 지난 6월 30일 조사에서는 이명박후보가 6.5% 에서 15% 포인트 앞서는데 그쳤다며 이후보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격차는 심각할 정도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BBK의혹과 관련, '6월은 MB에게 잔인한 달이었다'며 6월초순 박근혜캠프와 열린 우리당이 이후보가 BBK 투자사기-횡령의혹에 관여했다고 주장했고 특히 열린우리당은 이후보가 단순한 투자자가 아니라 실제 주인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후보캠프는 이미 2002년 4월 서울지검에 의해 무관함이 입증됐다고 반박했습니다 
버시바우대사는 이 문제에 대해 양측주장만 정확히 전달했을뿐 이에 대해 일체 자신또는 미국입장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대운하사업 보고서 조작의혹도 언급됐습니다
버시바우대사는 'BBK의혹은 스캔들의 시작에 불과했다'며 대운하보고서유출 - 조작의혹도 제기됏다고 보고했습니다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실익이 없다는 한반도대운하 보고서유출로 대운하프로젝트를 추진중인 이후보가 불리하게 됐고 누가 이 보고서를 유출했는가, 변조의혹이 없는지등도 논란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인과 처남등을 포함한 부동산투기의혹도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첫째 이명박후보 부인의 15차례에 걸친 위장전입의혹, 둘째 처남 김재정씨가 전국 47개지역에 2백24만평방미터의 부동산을 소유했다, 세째, 서울시장 재임시 자신의 땅이 있는 은평구 고도제한을 풀었다 네째 처남 김재정씨가 주인으로 돼 있는 도곡동땅을  MB가 나서서 포스코가 사게 했다, 는 의혹을 보고하고 이후보측의 해명도 담았습니다

버시바우대사는 요약과 코멘트 부분을 제외하고는 논란이 되고 있는 모든 내용을 철두철미 객관적으로 보고하고 있으며 각후보측의 해명을 반드시 담았습니다 

이 보고서 12번째 항목에서는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 20% 반영되는 여론조사를 앞두고 양진영간이 설문내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후보쪽은 누구를 선호하는가를, 박후보는 누구를 지지하는가를 질문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고 박후보지지자들의 충성도가
이후보보다 강하다고 전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민감하지만 비밀로는 분류되지 않은 전문이며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했지만 요약부분과 코멘트부분을 미국측의 분석과 전망을 쉽게 엿볼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미국은 다른 여러나라처럼 주재국 정치상황을 상세히 보고하고 있지만 2007년 대선과 관련해 고도의 정치적 판단이 담긴 더욱 민감한 비밀보고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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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8/2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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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남성 버스난동 : 우리 이토록 무기력한가?-온몸에 전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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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갑호

    비슷한 영상을 중국웹에서 본적이 있는데... 참

    2011/08/28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쁜놈은응징으로

    윗분 말처럼 그 누구도 나서서 해결하려 하지않는군요. 이럴땐 중국인들 처럼 떼로 달려들어줘야 하는데. 버스기사나 입만 살아 소리치는 승객이나 보는내내 저 흑인의 머리라도 쥐어뜯고싶군요.

    2011/08/28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 ㄴㄴ

      요새중국도 우리나라보다 더심하게 남을방관합니다 버스살인사건모르시나ㅂㅅ

      2011/08/29 14:47 [ ADDR : EDIT/ DEL ]
  3. .....

    많은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말리지 않는게 더 가관이군요...

    2011/08/28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4. ㄴㅇㅁㄹ

    후에 어캐됐는지 아는 사람

    2011/08/28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5. 참옆에있던젊은놈들어이없네요그러고도남자새끼라고저런새끼들이있으니까우리나라가여기저기밥이된겁니다뭐가두려워서가만있는지한심한넘들운전기사도그러니운전이나하나봅니다

    2011/08/28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들입만살아가지고ㅋㅋㅋㅋ

      2011/08/29 14:45 [ ADDR : EDIT/ DEL ]
  6. ㅉㅉㅉㅉ

    감정적으로 깝치는 애들 많네 ㅋㅋ 저기서 흑인말리다가 시비라도 붙으면??말리던 니가 쌍방폭행으로 철창신세 져

    뭐 알고나 왜 사람들 가만있냐고 깝치지좀 마라 우리나라 개같은 법을 욕해 욕할거면 ...일단 붙으면 죄다 쌍방폭행

    으로 처리하는 개같은 경찰들이 있는데 누가 저런거 말리냐 ㅉㅉ

    2011/08/28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린자식시뭘안다고저기서깜댕때려도조서다꾸밀수있다니가옆에있던어리버리한놈이지너같은놈들이있어서쪽바리들한테당하는거야상식을갖고니소신을갖고살아라

      2011/08/28 12:32 [ ADDR : EDIT/ DEL ]
    • ㅂㅅ

      모르니깐 나이처먹고 잘아는 니가 저기가서 흑형때려조 불구되서 오지만마라

      2011/08/29 14:44 [ ADDR : EDIT/ DEL ]
  7. 맹굴이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피하지,, 정말 비겁한 한국적인 속담이죠
    워낙 친미에쩌들어서 영어쓰는 외국인이라하면 무조건 한수접고들어가는게 우리네 정서죠
    뒷일걱정마시고 마구쳐주세요. 제가 소실적 술처묵고 지럴하는 미군넘들 피떡만들어봤는데
    반병신상태만 아니면 무조건 훈방 벌금 합의 그런것 필요없습니다.
    경찰들도 잘했다 그럽니다..거짓말같으시면 한번해보세요

    2011/08/28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8. 근면자조협동

    젊은사람들이 흑인을 때려 막지 못하면 몸으로라도 막아야지

    2011/08/28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랄하네

      니젋엇을때는 잘도처막앗겟다

      2011/08/29 14:41 [ ADDR : EDIT/ DEL ]
  9. 이거 동영상 찍은넘이..

    남자 3명에서도 말리기 힘들었고,,버스가 이동중이어서 힘들었다고 하는데..내가 볼때는 개소리다..
    3명이면 저정도 남성 충분히 말릴수도 있어. 그리고, 남자 넘들 다들 쫄아서 접근도 못하는데 무슨 소리?
    동영상 끄고 실제로 말리지도 못하고 그냥 거리만 띄어놓고 있었다는데, 그게 변명이냐?ㅎㅎㅎ
    저기 남자 넘들 꼭 찌질이 같다..ㅎㅎㅎ

    2011/08/28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 에휴

      요즘세상 누가 남일을 사사건건 신경쓰나 남일상관쓰다 피해만입는게 요즘세상이다 다들 자기는 피해가는건원치않겟지 그건 너도마찬거지일거고너는 저상황에서 흑형은말리는건커녕가끔가다 팔잡는 청년처럼할수잇냐 입으로 못말린다고 떠벌거리지말고 손수실천하든가? 그냥 닥치고잇으면중간이라도가지 쯧. .

      2011/08/29 14:39 [ ADDR : EDIT/ DEL ]
  10. 흑인 옹호글이 대부분이라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

    2011/08/29 05:24 [ ADDR : EDIT/ DEL : REPLY ]
  11. 1ㅋ

    이래서 다들 자가용 모는구나

    2011/08/29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노인네들은 버스 타지 마라. 그냥

    2011/09/01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음냐리

    이거 찍힌게 1분 30초정도라 그렇지 20여분간 난동부릴때 주위서 남자들 많이 도와줬다고 합니다. 경찰서로 이동해서 넣었구요. 1분 30초정도만 보고 생각하지 맙시다. 그리고 흑인 옹호는 개짓이죠. 남의 나라와서 어떤 소리를 들었든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만약 그걸 옹호한다면 저 흑인 못살아남았죠. 다굴맞고 죽어서 시체됐을겁니다.

    2011/09/05 08:1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최jy

    휴... 무서운 댓글들이네요... 개인의 우울증과 자살까지 몰고 가는게 이런 익명적 댓글임을 다들 아실텐데 예를 지켰으면 좋겠네요... 이 사이트가 오래 존속해서 많은 이들의 눈이 될 수 있도록하려면 우리가 예의를 갖춰 자존심을 높여줘야지요... 우리의 막말에 의해 권력에게 약점잡힐 수도 있습니다...

    2011/09/06 22:04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08/2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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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 [분류 전체보기] - 'MB,BBK등으로 고전-반전 못시키면 끝'-'열우당, MB보다 박근혜가 쉽다':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8/28 - [분류 전체보기] - 흑인남성 버스난동 : 우리 이토록 무기력한가?-온몸에 전율이

▲존경하는 서울시민과 서울교육가정 여러분.

오늘 저는 작년 교육감 선거과정에서 있었던 사건보도와 관련하여 저의 기본입장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저는 법학자이자 교육자입니다. 법으로부터 올바름을 배웠습니다. 교육으로부터 정직을 배웠습니다. 올바름과 정직이 제 인생의 나침반이자 안내자였습니다. 흔히 선거는 혼탁한 거라 하지만 제가 강의실에서 가르친 바와 같이 법과 원칙에 충실하게 선거운동의 전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사안과 관련해서 몇 가지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박명기 교수와의 후보단일화는 민주진보진영의 중재와 박명기 교수의 결단에 의해 정해진 것이며 대가와 관련한 어떠한 얘기도 없었습니다. 저는 지난 2009년 6.2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에 의해 선출됐습니다. 당시 민주진보진영에서는 박명기 교수와 저를 포함한 5분이 경선에서 겨뤘는데 최종에서 저로 후보단일화가 이뤄졌고 특히 박 후보와의 막판 단일화는 제가 교육감으로 선출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박명기 교수도 5월 19일 환경재단 레이첼 칼슨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사회 원로와의 숙의 끝에 대승적 차원의 용퇴를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저 또한 당선 이후 정책연합을 통해서 박명기 교수의 비전과 철학을 정책에 반영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시민사회 원로들의 중재와 민주진보진영의 승리를 위한 박명기 후보의 결단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후보단일화가 저에게 절실했던 목표일 수밖에 없었지만 시종일관 올바름과 정직을 철칙으로 삼았습니다. 후보단일화를 위한 뒷거래는 너무나 명백한 반칙이라 제가 살아온 방식과 전혀 다르고 저와는 생리적으로 맞을 수 없습니다. 저를 도와주었던 선거운동원들에게도 엄명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거에서 저와 관련된 위법과 반칙은 전혀 없었다고 자부합니다.

이후 박명기 교수는 선거에서 저를 도왔고, 저 또한 선거 전후과정에서 그분에게 수시로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둘째, 저는 오직 박명기 교수의 어려운 처지를 외면할 수 없어서 선의의 지원을 했을 뿐입니다. 교육감에 취임한 후 저는 정말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주변 사람을 만날 틈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박명기 교수가 자신의 경제적 형편과 사정의 어려움을 하소연하고 다닌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습니다.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두 번이나 출마하는 과정에서 많은 빚을 졌고 이때 생긴 부채로 말미암아 경제적으로 몹시 궁박한 상태이며, 자살마저 생각한다는 얘기였습니다. 박 교수의 성품과 정황상 정말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박명기 교수님이 처한 상황은 결코 미뤄둘 수 없는 급박한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박명기 교수에 대해서는 늘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같은 미래를 꿈꾸며 교육운동의 길을 걸어온 박명기 교수의 상황을 모른 척 할 수만은 없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총 2억원의 돈을 박명기 교수에게 지원했습니다. 정말 선의에 입각한 돈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드러나게 지원하면 오해가 있을 수 있기에 선거와는 전혀 무관한 저와 가장 친한 친구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그 친구도 저와 마찬가지로 정의와 원칙과 도덕을 지키며 살아온 사람이기에 만약 이 돈이 문제가 있는 돈이라면 결단코 저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을 겁니다.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박명기 후보와 철저하게 반칙 없는 후보단일화를 이뤄냈고 취임 이후 선거와 무관하게 그분의 딱한 사정을 보고 선의의 지원을 했습니다. 이것을 후보직 매수행위로 취급해야 되나요? 두 개의 사안을 분별없이 취급하면 그렇게 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법은 분별력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사안의 차이를 몽롱하게 흐려버린다면 법은 왜곡되거나 혼탁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거에서는 공정성을 위해 대가성 뒷거래를 불허해야 하지만 선거 이후는 또 다른 생활의 시작입니다. 선거에서 밀접한 관계에 있었던 사람이라고 해서 그분의 곤란한 형편을 영원히 외면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법의 특징과 수단은 합법성에 있고 목적은 인간다운 행복한 삶입니다. 합법성만 강조하고 인정을 상실하면 몰인정한 사회가 되고 그건 법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공권력은 명확한 검을 휘둘러야 합니다. 사람을 죽이는 검이 아니라 살리는 검을 사용해야 됩니다.

제가 배우고 가르친 법은 인정이 있는 법이자 도리에 맞는 법입니다. 이번 일은 저의 전인격적 판단에 기초한 것으로 저에게는 최선의 조치였습니다. 이것이 범죄인지 아닌지, 부당한지 아닌지, 부끄러운 일인지 아닌지는 사법당국과 국민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아무래도 법 적용의 편향성에 대해 한 말씀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교육감으로 당선된 때부터 지금까지 저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해 늘 권력의 감시와 언론의 주시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공사분별을 게을리할 것이며 법위반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사실은 아마도 검찰에서도 잘 아실 겁니다.

왜 저에게 항상적인 감시가 따를까요? 이른바 진보교육감, 개혁성향 인물이라는 이유일 겁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사건도 정치적인 의도가 반영된 표적수사라고 봐도 틀리지 않을 겁니다. 검찰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우리사회가 진정한 의미의 법치국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극복해야 할 구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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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세리

    전문을 읽고 싶었었는데, 올려주셨네요... 윗글에서 교육감님의 진정성을 느낍니다. 누구보다도 깨끗하고 공정하게 살아오셨을 거라는 데 깊이 동감합니다. 교육감 당선 이후로 그분의 모든 행동과 정책을 누구보다도 열심히 지켜봐 왔습니다. 제가 학부모여서 더욱 더 관심이 갔던 것도 사실이구요... 무작정 비난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평범한 우리들이 할 수 없는 개혁을 굳건한 의지와 철학으로 이루어내신 분입니다. 앞으로도 해야할 일이 너무나 많은 분이고요... 저는 진심으로 곽노현 교육감님을 믿습니다.

    2011/08/28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선미

    학생을둔 부모로서 곽노현교육장의 인간중심의 교육정책을
    참으로 공감하는 한 사람 입니다ᆞ
    진정성은 속일수가 없지요ᆞ
    근데 이글의 제목을 이렇게쓴 이유가 뭔지궁금하고 사실위주의
    글을 봤으면하는 생각으로 몇 자 남깁니다

    2011/08/28 17:42 [ ADDR : EDIT/ DEL : REPLY ]

위키리크스2011/08/2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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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 [분류 전체보기] - '카자흐 화력발전소 한국수주, 이미 2년전 결정' : 위키리크스폭로 미 외교전문서 드러나
2011/08/29 - [분류 전체보기] - 'MB,BBK등으로 고전-반전 못시키면 끝'-'열우당, MB보다 박근혜가 쉽다':위키리크스 한국전문

주한미국대사관이 지난 2007년말 이명박대통령당선자가 정권인수팀에 소망교회팀을 중용하고 있으며 이는 학연타파등의 기존입장과 어긋난다는 내용을 국무부에 보고한 것으로 위키리크스가 오늘 폭로한 미 외교전문에서 확인됐습니다

지난 2007년 12월 28일 주한미국대사관이 국무부등에 타전한 '대통령당선자 정권인수팀 지명' 이라는 07seoul3608 전문에 따르면 '소망교회연대'라는 소제목의 8번 항목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이경숙씨를 정권인수위원장에 임명한 것은 학연타파를 외치던 이당선자가 교회인맥을 중용한 것이라는 논란[회의]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당시 주한미국대사관 윤모 부대사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이 전문은 '사실상 이명박 당선자의 많은 참모진이 이당선자가 장로로 봉직중인 소망교회에 출석하는 사람들이라며, 이경숙 정권인수위원장과 곽승준, 강만수등이 이교회 신자'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당선자는 교회신도수가 7만명에 이르며 60명의 전현직 장관, 10명의 대학총장, 백50명의 연예인이 출석하는 이 교회를 어떤 의미로는 자신의 네트워킹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 전문에서 주한미국대사관은 지난 12월 26일 이명박 대통령당선자가 이경숙씨를 정권인수위원장에 임영했으며 깅형오씨를 부위원장에, 이동관씨를 대변인에, 임태희씨를 비서실장에 위촉하는등 26명을 주요직책에 보임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경숙, 김형오, 이동관, 임태희등 핵심보직자 4명에 대해 각각 간단한 프로필을 소개했습니다 

코멘트부분에서는 이당선자가 대운하건설, 미국및 일본과의 동맹강화, 경제살리기등의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정권인수위원회는 이를 위한 청사진을 수립할 것으로 보인다. 이당선자는 서울시장시절 청게천을 복원하기도 했으며 대통령에 재직하면서도 '불도저'라는 이미지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4월 총선등이 예정돼 있어 자신의 구상을 얼마만큼 실현시킬지는 지켜봐야 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맨마지막에는 작성자가 'YUN'이라고 표기돼 있어 이당시 주한미대사관에서 정치분야를 담당했으며 현재 국무부 부차관보로 재직중인 한국계 윤모씨가 전문을 작성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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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8/27 02:45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08/27 03:18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 동 섭

    오늘 한국틔뷔를 보다가 미국에 이런 사이트를 운영하시는것을 알게 되엇읍니다
    여러가지로 많이 궁금하던 내용을 찿아 보게 되어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러서 좋은 내용 읽어 보려 합니다

    2011/08/28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위키리크스2011/08/2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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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당선자, 정권인수팀에 소망교회멤버 중용-논란 일으켜' - 위키리크스폭로 미 외교전문
2011/08/29 - [분류 전체보기] - 'MB,BBK등으로 고전-반전 못시키면 끝'-'열우당, MB보다 박근혜가 쉽다':위키리크스 한국전문

이명박대통령이 카자흐스탄을 방문, 수주에 성공한 것으로 보도된 4조원규모의 카자흐스탄 발하쉬 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은 이미 2년 3개월전 사실상 삼성물산컨소시엄이 수주했던 것으로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미 국무부 외교전문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위키리크스가 오늘 공개한 외교전문은 지난 2009년 5월 15일 카자흐스탄주재 미국대사관이 국무부에 타전한 전문으로 전문제목은 '이명박대통령의 카자흐스탄 국빈방문'이며 전문번호는 09ASTANA852로 이대통령의 방문을 즈음해 한-카자흐 양국관계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전문에 따르면 다칸 베르다리에프 대사는 2009년 5월 5일 카자흐스탄 일간지 '리터'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장래 투자에 힘입어 삼성물산이 25억달러가 투입되는 1천5백메가와트급의 발하쉬화력발전소의 사업자로 선정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보고돼 있습니다

이 전문은 이명박대통령이 지난 2009년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카자흐스탄을 방문, 향후 5년간 50억달러 이상의 투자를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말한 사람은 '서울의 외교소식통'이라고 보도됐으나 카자흐스탄주재 미국대사관은 이 전문에서 그 인터뷰이가 다카 베르다리에프 대사 라고 명시했습니다

그는 에너지, 농업, 광산분야가 한국의 관심분야이며 제한된 자연자원에 대한 세계적 경쟁이 가열되면서 카자흐스탄이 한국의 중요한 전략적 투자처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전문에 언급된 발하쉬 화력발전소는 지난 25일 이명박대통령의 카자흐스탄 방문과 함께 한국 지식경제부와 카자흐 산업기술부간에 체결된 정부간 협정의 대상인 발하쉬 화력발전소를 의미합니다 

정부는 이 발하쉬 화력발전소 계약이 40억달러 규모이며 이 컨소시엄에는 삼성물산과 한국전력이 각각 35%, 그리고 카작무스가 5%등의 지분으로  참여한다고 밝혔었습니다 

따라서 발하쉬 화력발전소공사는 지난 25일이 아니라 2년3개월전인 2009년 5월 이명박대통령 1차 카자흐스탄 방문전에 사실상 삼성물산컨소시엄이 수주한 상태로 추정됩니다   


또 다른 전문을 통해서도 이같은 내용이 확인됩니다

지난 2009년 6월 17일 카자흐스탄주재 미국대사관이 국무부에 타전한 전문도 삼성물산과 한국전력이 발하쉬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자로 이미 선정됐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전문은 전문번호 09ASTANA1035 로 '중국과 카자흐스탄의 경제협력'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전문에 따르면 2009년 5월 25일 카자흐스탄주재 중국대사관 관계자가 미국대사관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당초 중국이 맡을 것으로 전망됐던 발하쉬 석탄화력발전소 프로젝트가 결국 한국의 삼성물산과 한전으로 넘어갔다'고 말한 것으로 보고돼 있습니다

중국대사관 관계자가 '발하쉬 화력발전소공사 삼성물산 수주'를 언급한 때는 2009년 5월 25일, 이 또한 2년 3개월전입니다

이들 두 전문은 비밀등급이 '공무용으로만 사용할 것'[FOR OFFICIAL USE ONLY] 로. 민감하지만 비밀이 아닌 것으로 분류하고 있어 한국의 발하쉬 화력발전소 수주사실은 이미 2년 3개월전에도 비밀이 아닐 정도로 많이 알려졌던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대사관관계자도 언급했듯 발하쉬 화력발전소공사는 중국도 '눈독'을 들였고 중국이 맡을 뻔 했다는 것으로 미뤄 한국이 적극적 자원외교를 통해 중국을 제치고 이 공사를 따낸 것으로 추정되며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해야 합니다 

그러나 발하쉬 화력발전소 공사는 지난 25일 이명박 대통령이 카자흐스탄을 방문, 정부간 협정을 체결했지만 미 국무부 외교전문을 보면 실질적으로는 2년 3개월전 이미 그 수주가 확정됐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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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수고 하십니다. 관련기사를 읽고 흘러 들어 왔네요.
    다름이 아니라, 또 다른 큰 비리가 있는데, 이런건 어디에서 확인 해야 할지 몰라서..

    일본 지진 성금이 아직도 일본에 도착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성금을 보내지 않으려는 한국 정부의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 했습니다. 반일 감정을 부추기는 것인데, 독도 문제 등 일본에서는 마이너한 사안들을 한국은 1면 대서 특필 하면서 두들기고 있는 것은, 분명 전두환 정부가 했던 [평화의 댐 건설 모금]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1/08/26 05:41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십니까 안치용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안치용드림

      2011/08/26 10:02 [ ADDR : EDIT/ DEL ]
  2. Mike

    "독도성금을 모금한 후 보내려지 않는 한국 정부의 움직임" 에 대해서 한번 깊이 들여다 볼 필요는 있겠죠.

    그러나 "독도 문제 등 일본에서는 마이너한 사안..."들에 대해서 한국 언론들이 1면에 두들긴다는 시각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각국의, 우리 대한민국의 시각, 일본의 시각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일본이 독도문제 건드리면서 자국네 언론으로부터 주목받지 못한다고, 우리 대한민국 역시 동일한 스텐스 즉 동일한 비중으로 대한민국 언론이 다뤄야 된다는 시각은 잘못된 것 입니다.

    물론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고 냉정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것은 항상 지켜야 됩니다만, 각각 자국의 언론에서 다루는 비중을 가지고 거기에 맞춰야 된다는 시각은 잘못된 것 입니다.

    그리고 예를 든 평화의 댐 건설 모금 역시 잘못된 시각입니다.

    2011/08/27 03:16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08/2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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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6 - [분류 전체보기] - 대우조선-GS, 이란사업 '접었지만' 정몽준 현대중공업은 'GO GO' -미 GAO 보고서
2011/06/11 - [분류 전체보기] - 이란, '현대위아'의 초정밀공작기계에 눈독-2차례나 입수시도-한국기업 탄소섬유도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0/08/22 - [북한-군사-위성사진] - 이란제재관련 한국기업 미국정부사업 수주현황 :GAO보고서원문및 구체적 수주사업
2010/09/03 - [북한-군사-위성사진] - 이란사업참여 대림산업, 미네소타주등 4개주로 부터 제재받아

현대중공업이 대이란제재에도 불구하고 이란사업을 계속하고 있다는 미국 연방회계감사원의 지난 3일 보고서와 관련, 현대중공업의 이란 사업은 정부의 이란제재 이전인 2007년 수주한 사업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은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은 이란에서 수주한 선박 16척의 건조계약을 취소하는등 정부의 대이란제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연방회계감사원은 지난 3일 이란석유사업 관련기업 현황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5월 현재 미국정부사업을 하면서도 이란석유사업에 참여한 외국기업이 모두 43개 였으나 올해는 현대중공업과 대림산업등 모두 16개사라고 밝혔었습니다

GAO는 이 보고서에서 현대중공업은 아락 정유설비공사에 참여중이며 확인을 위해 현대중공업과 접촉했으나 답변이 없었다고 전했었습니다

그러나 현대중공업은 4천만유로규모의 아락 정유설비공사는 지난 2007년 10월 수주해 지난 7월 마무리됐다며 현대중공업이 이 공사를 수주한 시기는 2007년 10월로 한국정부가 대이란제재를 발표한 지난해 9월 8일 이전의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미국정부의 대이란제재발표도 지난해 7월이지만 한국정부와 마찬가지로 지난해 9월이전 이란 석유사업 수주는 제재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미국 연방회계감사원 보고서에 이란 석유사업에 참여중인 43개 기업에 포함됐다 올해 보고서에서 사업을 철회한 것으로 나타난 GS건설도 한국의 이란제재이전인 지난 2009년 10월 사업을 수주했지만 사업을 철회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 의회조사국 2011년 6월 22일 보고서 32p - 하단원문첨부]

현대중공업은 지난 7월 아락정유설비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현재 이란석유사업과 관계된 거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이 이란으로 부터 무려 선박 16척의 건조계약을 수주했으나 미국과 한국의 대이란제재 가이드라인에 따라 이를 취소했다며 정부방침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중형선박건조부문 세계1위회사입니다 




 
이란제재20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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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삿갓

    참 저도 미국에살지만 미국의 유대인들에 놀아나는 한국정부도 참 미숙해보입니다
    자동차 한대 열심히 팔아봐야 1,4빌리언에 어느정도 따라갈까요?

    2011/08/27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08/2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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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Apple Board of Directors and the Apple Community:

I have always said if there ever came a day when I could no longer meet my duties and expectations as Apple''s CEO, I would be the first to let you know. Unfortunately, that day has come.

I hereby resign as CEO of Apple. I would like to serve, if the Board sees fit, as Chairman of the Board, director and Apple employee.

As far as my successor goes, I strongly recommend that we execute our succession plan and name Tim Cook as CEO of Apple.

I believe Apple''s brightest and most innovative days are ahead of it. And I look forward to watching and contributing to its success in a new role.

I have made some of the best friends of my life at Apple, and I thank you all for the many years of being able to work alongside you.

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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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8/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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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부가 한국기업에 미국의 수출통제품목인 열상카메라를 적법한 절차없이 불법수출한 미국업체와 사주에게 9만달러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지난 7월 7일자 미국연방정부관보에 따르면 뉴욕 브루클린의 스지 홀딩스[SZY HOLDINGS LLC]는 지난 2005년 5월부터 6월사이 연방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고 수출통제품목인 열상카메라 9만9천달러어치를 한국소재기업 코메코[KOMECO]에 불법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보 첨부]

이에 따라 연방상무부는 지난 6월 30일 이 업체 대표 에릭 코헨씨에게 1만5천달러, 스지 홀딩스 법인에 7만5천달러등 모두 9만달러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코헨씨에게는 5천달러씩 세차례에 걸쳐 나눠서 이를 납부토록 결정했습니다 [결정문 첨부]

상무부는 또 이 업체에 5년간 수출금지명령을 내리는등 행정조치도 취했습니다 

스지 홀딩스는 한국의 코메코에 열상카메라를 수출하면서 수출통제품목인 이 장비가 한국으로 간다는 것을 숨기기 위해 뉴욕주내에서 소재한 각급 소방서에 공급되는 물건이라며 정부당국을 속인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열상카메라는 미국의 수출통제품목으로 ECCN 6A003 E[xport Control Classification Number
(‘‘ECCN’’) 6A003.b.4] 으로 분류돼 엄격한 통제를 받고 있습니다

szy komeco
스지홀딩스 코메코 결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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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신의 몸에적합한다어트 운동을 찾아원하시는 것 루세요. ^. 은정 감사(__)

    2012/05/06 08:33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08/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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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보다 재미난 스트로스칸총재 체포뒤 시간대별 대화록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체포시간대별 대화록 Domi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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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8/2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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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강진 2 : 버지니아서 5.9 강진 - 뉴욕서도 건물흔들려 20110823 오후 1시 51분
2011/08/2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 강진 - 2011년 8월 23일 오후 1시 53분께

뉴욕에서 2011년 8월 23일 오후 1시 51분께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강한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뉴욕 일부지역에 일시적으로 핸드폰이 불통될 정도의 강진이었으며 그레잇넥지역은 건물이 흔들려 사람들이 서로 마주보며
오마이갓이라며 놀랄 정도 였습니다

미국 지질학회는 2011년 8월 23일 오후 1시 51분 03초에 버지니아주 루이사[LOUISA VA]에서 진도 5.9의 강진이 발생햇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좌표는 북위 37도975, 동경 77도969 로 진원지는 1킬로미터 지하로 파악됐습니다
이 지역은 워싱턴 DC에서 남서쪽으로 134킬로미터,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의 북서쪽 66킬로미터 지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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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8/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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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 강진 - 2011년 8월 23일 오후 1시 53분께
2011/08/2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 강진 3 - 버지니아 5.9 지진 상세내역 - 미 지질학회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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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8/2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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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욕-강진-2011년-8월-23일-오후-1시-53분께

    2011/08/24 06:12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08/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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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주식담보대출 공시보고서 - 2011년 8월 23일
최태원주식담보대출공시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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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8/2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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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기 뒤늦게 한국국적회복 - 8월 17일자 관보

남문기 뒤늦게 국적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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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8/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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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아트의 선구자이며 그림값 비싸기로 유명한 앤디 워홀이 그의 무명시절, 뉴욕의 집주인으로 부터 '집에서 파티하면 쫓아내겠다'며 천대[?]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앤디 워홀은 1965년 11월 15일 자신이 살던 맨해튼의 집주인으로 부터 한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당시 워홀이 살던 곳은 뉴욕 맨해튼 47가 231 이스트. 집주인은 엘크부동산, 사장은 알프레드 골드스타인이었습니다

1962년부터 이곳에서 작품에 대한 열정을 꽃피우던 앤디 워홀은 그 자유로운 영혼으로 말미암아 수시로 일과후에, 아마도 밤에 '시도 때도 없이' 파티를 벌였던 모양입니다

화가 난 집주인 골드스타인 사장은 편지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워홀씨 당신말이야, 당신이 세들어 사는 4층에서 벌이는 파티에 대해 이미 여러차례 이야기했소' 라는 시작된 편지에서 골드스타인 사장은 '대규모의 파티가, 그것도 일과시간뒤에 벌어지는데 당신 손님들이 공공장소에 쓰레기를 버리고 아무데나 침을 뺃고 난리도 아니요, 당신이 언제 청소라도 한번 했어!!' 라고 질책합니다

골드스타인사장은 '허용인원 이상 많은 사람이 모이는 파티는 법규위반이야, 법규위반, 특히 소방당국과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당신 책임질거야)' 라고 적고 있습니다

골드스타인사장은 마지막으로 집주인으로서 '방 뺄래' 라는 경고를 잊지 않습니다

'당신 말이야, (4층) 복도를 사용할 권리가 없어, 더구나 당신 리스를 살펴보면 이 빌딩에서 파티할 권리가 없어' 라고,
리스를 들먹이며 말 안들으면 '방빼버린다'는 이야깁니다

앤디 워홀이 이 편지를 받은뒤 '자숙모드'로 돌입했는지 모르겠으나 편지를 받고도 3년동안, 그러니까 1968년까지 이 집에 살면서 주옥같은 작품을 남겼다고 합니다

내가 주인이라면 '파티때 마다 작품 하나씩 다오 ㅋ' 그랬다면 골드스타인은 빌딩을 몇채 더 올렸을 텐데 ---

[편지출처 The Velvet Underground: New York 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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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자신만의 추억을 간직하고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그 추억은 사람의 기억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조금씩 변화해가면서 점점 아름다워지게 된다. 그것은 좋은 추억, 안좋은 추억을 가리지 않고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는 순간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스스로에 대한 선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2011/08/23 04:47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08/1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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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7 - [분류 전체보기] - '신정아 학위인정팩스 진본맞다'- 예일대,미 연방검찰에 '이실직고' 밝혀져
2011/08/08 - [분류 전체보기] - 제대로 위력발휘한 한미사법공조: '깔아뭉개던' 예일대, 한국요청에 연방검찰 나서자 '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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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 [분류 전체보기] - '신정아 사표내자 변양균 항의전화'- '무례한 전화 도저히 잊지 못해' : 홍기삼 전총장 증인신문조서
2011/08/15 - [분류 전체보기] - 신정아 학력위조 진상조사보고서 - 동국대 작성
2011/08/16 - [분류 전체보기] - 신정아 사태로 신라교역 45억원등 동국대 기부금 줄줄이 취소

동국대 명성회복 홍보계획서 -


동국대 홍보계획서 25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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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자신만의 추억을 간직하고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그 추억은 사람의 기억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조금씩 변화해가면서 점점 아름다워지게 된다. 그것은 좋은 추억, 안좋은 추억을 가리지 않고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는 순간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스스로에 대한 선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2011/08/23 04:47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08/1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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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가의 여름별장이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메사추세츠주 케이프코드의 히아니스포트지역의 별장이 1년사이에 가격을 50% 이상 내려도 팔리지 않는 수모를 겪고 있습니다

유명정치인과 대부호의 여름별장지대로서 미국최대의 부촌중 하나로 잘 알려진 히아니스포트지역의 한 별장은 지난해 1천3백50만달러에 매물로 나왔으나 찾는 사람이 없자 최근에는 6백35만달러로 50%이상 '파격세일'을 단행했지만 그래도 손님이 없어 애를 태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별장은 케네디가 여름별장의 바로 옆집으로 27 Marchant Ave Hyannis Port, Mid Cape Cod, MA 02647 에 있으며 히아니스포트에서 유람선을 타면 빠짐없이 소개되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여름집입니다

1.1 에이커 약 천3백50평 규모의 대지에 건평 백25평규모의 이 집은 지난 1928년 지어졌으며 대서양해변에 바로 붙어 있고 수영과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개인해변도 포함돼 있습니다

지난해 4월 30일 '케이프코드투데이'는 유적지로 지정된 케네디 여름별장지대[KENNEDY COMPOUND]의 이 별장이 로버트폴사에 의해 1천3백50만달러에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했었지만 현재 로버트폴사는 자사 홈페이지에서 이 별장을 6백35만달러에 판다고 소개했습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아버지인 조셉 케네디가 1928년 지은 별장은 매물로 나온 별장의 바로 옆집으로 어릴때 케네디대통령이 뛰놀던 곳이며 케네디대통령  재직때는 여름이면 이 지역을 찾아 '여름 백악관'이라고 불리기도 했었습니다 

또 케네디대통령을 비롯해 케네디가 사람들이 지역에 대저택을 짓고 살았지만 케네디가도 대부분 떠났고 마지막까지 이곳에 머물렀던 에드워드 케네디 의원도 지난 2009년 타계하고 말았습니다  

대구가 많이 잡힌다고 해서 케이프코드라는 이름을 얻게 됐다는 이지역은 이름에 걸맞게 오징어 낚시와 대구 낚시, 광어 낚시등으로 유명해 한인 강태공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만 이제 아름다운 풍광만 남긴채 옛 영화를 조금은 잃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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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3 04:47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08/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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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공에 미확인 비행물체(UFO) 수십대가 출현했다고 MBC가 17일 보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8/17/2011081702348.html

방송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8시 53분 대전시 서구 갈마동에서 밝은 빛을 내는 물체 수십 개가 한쪽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를 본 한 시민은 휴대전화로 이를 고스란히 촬영했다. 이 물체들은 일정한 간격으로 대형을 유지하는 모습도 보였다.

물체는 회전하는 듯한 불규칙한 빛의 패턴을 보였다. 수시로 대형을 바꾸는 등 일반적인 비행물체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목격자들은 이 물체들은 모두 20여개에 달했다고 전했다. 한 목격자는 “물체들이 한쪽 구성에서 밝은 빛을 내고 있어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30분쯤 이후 날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동영상이 촬영됐을 당시 대전 상공을 비행한 항공기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공군관계자는 “(당시 공군은) 비행을 하지 않았으며 레이더에도 어떤 상황이 잡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맹성열 한국 UFO 연구협회장은 “이렇게 한밤중에 자체적으로 빛을 내면서 이동하는 UFO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찍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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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3 04:46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08/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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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과 대선 때 실시되는 재외국민 투표를 앞두고 재일동포 사회에서 좌우 대립이 격화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에 적대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동포단체들 사이에서 대한민국 여권 취득 움직임이 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친북한 성향 동포들이 한국 정치에 영향을 미치려고 ‘투표용 국적취득’을 하는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Politics/New/3/00/20110816/39579980/1

대립의 두 축은 재일대한민국민단(민단)과 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 특히 한국 대법원이 1990년 반국가단체로 규정한 한통련은 ‘2012년 진보정권 수립’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조직적 선거운동에 나섰다.

민단은 한통련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조직적으로 재외국민등록, 한국여권 획득, 투표 참여의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고 바짝 긴장하고 있다. 북한과 연계된 총련계 동포라도 재외국민등록을 하고 한국여권을 취득만 하면 투표를 할 수 있다. 헌법상 이들도 한국 국민이기 때문이다.

약 10년 전을 기준으로 8만여 명으로 추정되던 총련계 동포 가운데 현재까지 최대 5만 명 정도가 재외국민등록을 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에는 사상이 바뀌거나 사업상 편의와 자유로운 여행 목적을 위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들 외에 내년 투표를 노리고 재외국민등록을 한 경우도 적지 않을 것으로 한국정부와 민단은 보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상 이를 막을 방법은 없다. 민단의 한재은 부단장은 “한통련은 최근 10년 사이 재외국민등록을 한 총련계 수만 명을 주 타깃으로 삼아 조직적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통련은 올 초부터 기관지인 민족시보를 통해 “2012년 선거에서 반(反)보수 대연합을 구축하자. 진보정당이 약진해 보수정권을 바꿔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해왔다. 5월에는 ‘2012년 정치 결전에 승리하자’는 슬로건 아래 권역별 모임을 갖고 동포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설문조사를 통해 선거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이달에도 ‘2012년 승리집회’를 지역별로 개최했다. 한통련은 이를 위해 ‘우리선거 재일 참여센터’를 설치했고, 동포 자택방문과 독자적인 유권자명부 작성도 추진하고 있다. 이달 1일 발행된 민족시보는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의 방일 기사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진보세력의 단결을 강조했다.

민단은 한통련과 북한, 총련이 어떤 식으로든 연관돼 있다고 보고 있다. 민단은 6월 초 기관지 민단신문을 통해 “한통련이 (한국에) 종북정권 또는 대북유화 정권을 탄생시키고자 기를 쓰고 있다”고 비난했다. 민단은 얼마 전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북한의 공작을 간과할 수 없다”며 재일동포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는 한편 한통련의 선거법 위반 감시활동에 들어갔다. 이에 한통련은 “선거 방해책동을 중지하라”며 맞비난에 나서 내년 선거를 둘러싸고 재일동포 사회가 벌써부터 들썩거리고 있다.
재일동포 유권자는 46만여 명으로, 지난해 말 여러 나라 동포를 대상으로 실시된 재외국민 모의투표에서 가장 높은 60%가 넘는 투표율을 보여 실제 내년 투표에서도 높은 투표율이 예상된다. 선거참여운동을 벌이고 있는 민단은 20만 명 투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민단은 최근 ‘선거참여운동 중앙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투표 홍보활동에 돌입했다.

도쿄=윤종구 특파원 jkma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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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자신만의 추억을 간직하고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그 추억은 사람의 기억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조금씩 변화해가면서 점점 아름다워지게 된다. 그것은 좋은 추억, 안좋은 추억을 가리지 않고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는 순간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스스로에 대한 선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2011/08/23 04:46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08/1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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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의 외환은행 대주주 적격성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78억원을 탈세한 데 대해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은 스티븐 리 론스타어드바이저코리아 전대표가 미국 뉴저지에 5백만달러 대저택을 매입,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정부는 수차례에 걸쳐 한국법원의 확정판결을 받은 피고인이 미국에 재산을 소유하고 있을 경우 한국 판결문을 미국법원에 제출, 승소판결을 받은 경험이 있어 마음만 먹는다면 스티븐 리의 미국 재산을 쉽게 넘겨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9월 8일 스티븐 리 론스타어드바이저코리아 전대표가 종합소득세를 내지 않았고 론스타어드바이저코리아등에서 50여억원을 횡령했다며 종합소득세 78억원을 납부해야 한다고 최종 확정판결했습니다
[관련기사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90815553376995&outlink=1 ]

이에 따라 한국정부는 스티븐 리로 부터 78억원을 받아낼 권리가 있으며 따라서 스티븐 리가 자진납부하지 않을 경우 미국에 있는 스티븐 리의 재산을 압류해서라도 세금을 받아내야 할 것입니다


스티븐 리는 미국명이 STEVEN LEE, 한국명이 이정환으로 부인과 공동명의로 미국 뉴저지주 엑세스카운티 밀번에 시가 5백만달러상당의 저택을 소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스티븐 리는 부인과 함께 론스타어드바이저코리아 대표로 재직할 때인 지난 2004년 7월 29일 4백90만달러에 18 MADISON TERRACE. MILLBURN[SHORT HILLS] NJ 소재 대저택을 매입했습니다 


이 대저택은 엑세스카운티가 재산세 부과를 위해 감정한 공시평가액이 2011년 4백55만달러이며 지난 2008년과 2009년 공시평가액은 무려 5백66만달러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이 저택의 소재지가 미국내에서 부동산가격이 가장 비싼 뉴욕 맨해튼등이 아니라 뉴저지인 점을 감안하면 5백만달러주택은 그야말로 대저택을 의미합니다     

2004년 신축된 이 저택은 부지가 1.21에이커로 약 천5백평에 이르며 건평만 9892평방피트로 2백77평에 달합니다


이에 앞서 스티븐 리는 이 대저택을 구입하기 1년전에는 2채의 주택을 매입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스티븐 리는 2003년 1월 22일 1백72만5천달러를 주고 뉴저지주 에섹스카운티의 쇼힐에 주택을 사들였습니다
주택 주소는 15 EAST LANE, SHORT HILLS NJ 입니다 [밀번 대저택과 직선 7백미터 거리]

또 그로 부터 7개월뒤인 2003년 8월 21일에는 맨해튼 센트럴파크인근 콘도의 펜트하우스를 매입했습니다
주택 주소는 279 CENTRAL PARK WEST, NEW YORK, NY으로 호수는 PH6A, 펜트하우스 6A호였으며 매입가격은 2백80만달러로 드러났습니다 [매입-매도-위임장 하단첨부]

이때 스티븐 리는 매입계약서에 자신의 주소를 서울주소지인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33-18번지 73A호로 기록하고 주한미대사관에서 위임장을 작성, 매매계약을 한 외국인에게 위임하기도 했습니다

이 두주택은 뉴저지 밀번 대저택구입직전에 모두 팔았습니다
뉴저지주 숏힐주택은 백50만5천달러에 팔아 22만달러를 손해봤지만 맨해튼 펜트하우스는 불과 8개월만에 70만달러를 남긴 3백50만달러에 매도했습니다

뉴저지주 밀번 대저택 소유주 스티븐 리가 론스타 스티븐 리라는 사실은 유권자등록을 통해서도 확인됐습니다 

스티븐 리는 지난 2008년 11월 4일 미국 뉴저지 엑세스카운티에 유권자등록을 통해 투표권을 얻었으며, 이는 스티븐 리가 시민권자임을 의미합니다

이때 스티븐 리의 주소는 정확히 밀번 대저택의 주소였으며 생일은 1969년 1월 31일로 일치했습니다

스티븐 리의 대저택 소유 사실이 확인된 이상 한국정부는 적법절차에 따라 미국법원에 소송을 제기, 대저택을 압류한 다음 이를 처분해 탈세액을 국고로 환수해야 할 것입니다


론스타코리아 스티븐리 맨해튼부동산 매입계약서

론스타코리아 스티븐리 맨해튼부동산 매도계약서
론스타코리아 스티븐리 맨해튼부동산 매입위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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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자신만의 추억을 간직하고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그 추억은 사람의 기억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조금씩 변화해가면서 점점 아름다워지게 된다. 그것은 좋은 추억, 안좋은 추억을 가리지 않고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는 순간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스스로에 대한 선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2011/08/23 04:46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삿갓

    이런놈들이 나라를 마라먹으면서 역적질 하는놈들입니다 저런놈들은 끝까지 발본색출을 해야됩니다
    개 잡것같으놈!

    2011/08/27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한국민

    우리나라를 팔아먹으며 미국의 이익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검은머리 미국인들이 아주 많다.. 스파이의 나라 한국

    2011/11/21 07:02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08/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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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3 04:4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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