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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에 해당되는 글 73건

  1. 2011/11/29 최변호사 고교동창 부인과 부적절한 관계 --- 부산경남법조비리 될까
  2. 2011/11/29 종로경찰서장 폭행피의자 영장기각 - '방어권보장필요'
  3. 2011/11/28 페이스북 어떻게 딸까? - '사법기관 페이스북 가입자정보요청 핸드북' 공개
  4. 2011/11/28 문자메시지 내용 얼마나 보관할까 : CDR-TEXT-IP등 보관기간 상세내역
  5. 2011/11/28 최은배부장판사, 'FTA추진대통령은 뼛속까지 친미- 나라살림 팔아먹어' 펌
  6. 2011/11/28 이정렬부장판사, '정치편향판사논란' 빗댄 글 페이스북 올려
  7. 2011/11/28 신재민 뇌물수수혐의 구속 - 펌
  8. 2011/11/28 백혜련검사, '검찰 중립 못지켰다' 비판글 남기고 사직
  9. 2011/11/27 벤츠검사, 벤츠에다 부적절한 관계까지 - 펌 (1)
  10. 2011/11/26 종로서장, 조현오오인 봉변 - 계급장 떼이고 머리채 잡혀 : 펌 (2)
  11. 2011/11/25 그랜저검사 가니 이번엔 벤츠검사 - 펌 (1)
  12. 2011/11/23 북,성능향상 상어2잠수함[K-300] 여기 있었네- 천안함폭침직전 존재 : 북잠수함 위성사진확인 (1)
  13. 2011/11/22 강준만, 박원순비판 전문 [인물과 사상 펌] - 정치가형 시민운동가의 성공인가 (7)
  14. 2011/11/22 강준만, 박원순 정면비판 '시민을 인질삼아 시민운동' [펌] - 안철수를 박원순에게서 분리시키는게 좋을듯
  15. 2011/11/22 "홍석현씨 집 앞서 이회창 대선자금 전달"<세풍 수사기록> - 펌
  16. 2011/11/22 헉! 경찰내사범위축소-내사도 검찰지휘 : 역시!! '조현오 총선출마 검찰눈치보기'소문 힘실린다
  17. 2011/11/20 7억이상 상습체납자 천3백여명 명단
  18. 2011/11/20 박원순딸 서울대 법대 전과시 41명중 최저성적 - 면접도 평균 안돼 : 이상하군요
  19. 2011/11/20 이 글은 관리자에 의해 제한된 글입니다. 글번호 4387
  20. 2011/11/20 78억원 탈세, 스티븐 리 론스타 전대표, 미국에 5백만달러 대저택소유
  21. 2011/11/20 블루랜턴 무엇인가? BLUE LANTERN (1)
  22. 2011/11/20 "美, 한국 이지스함 부품 기술도용 조사" - 블루랜턴 blue lantern
  23. 2011/11/19 나꼼수 LA 타임스에도 !!
  24. 2011/11/19 이명박 호주총리 볼키스 성공 동영상 여기 - 좋아죽는다 (1)
  25. 2011/11/19 이명박, 호주총리에 볼키스 부탁 - 이걸 어떻게 봐야할지 !! (7)
  26. 2011/11/19 미정보기관사용 최신 셀폰 인터셉터 장비 - 휴대폰도청장비 -휴대폰신호추적기
  27. 2011/11/18 농심가 운전기사, 마님방에서 난동
  28. 2011/11/18 김인종, '내곡동 땅은 mb 각하돈' - ㅋㅋ 글쎄 얘들이 그렇다니깐, 한넘 도움이 안돼요 도움이--
  29. 2011/11/17 론스타, 외환은행 인수전날 정체불명 펀드 5개 인수자등록 - 원천무효논란 : 펌
  30. 2011/11/17 홍석현소유 삼청장, 국유재산과 교환 - 경호처, 왜 내곡동처럼 매입않고 국유지로 교환해줬을까?
분류없음2011/11/2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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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에서 활동하던 판사 출신 최모(49) 변호사를 진원지(震源地)로 하는 법조계 비리 의혹이 계속 터져나오고 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30/2011113000209.html

이 사건은 최 변호사와 내연 관계였던 시간강사 이모(40)씨가 "내게 빌려간 2억원을 돌려주지 않는다"며 최 변호사를 부산지검에 고소하고 대검에 진정한 것이 발단이다. 하지만 사건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자 이씨가 '최 변호사를 비호하는 세력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최 변호사와 사법연수원 동기생인 검사장급 인사 2명과 전직 여검사, 같은 지역에서 함께 판사로 일했던 현직 부장판사까지 비리 의혹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의혹①:검찰의 이상한 監察

이씨는 최 변호사와 사귀는 과정에서 최근까지 수도권 모 지청에 근무하던 여검사(36)에게 최 변호사가 벤츠 승용차와 수백만원짜리 명품 가방을 사준 사실을 알게 됐으며, 최 변호사가 여검사와도 내연 관계였다고 최근 주장했다.

부산지검은 28일 최 변호사가 여검사에게 사건 관련 청탁을 했고, 여검사는 최 변호사를 통해 검찰 고위 간부에게 인사 청탁을 시도했음을 시사하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씨의 주장이 속속 사실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서 검찰 안팎에선 "대검 감찰본부가 이상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벤츠' 얘기는 이씨가 지난 7월 대검 감찰본부에 보낸 탄원서에도 포함돼 있었다. 하지만 감찰본부는 형식적인 조사만 하고 '이씨 말을 믿기 어렵다'며 사건을 부산지검에 넘기고 끝냈다. 감찰본부는 당시 여검사의 동료 검사들에게 "○○○ 검사가 벤츠를 타고 다니느냐"고 탐문했으나 "아니다"는 답변을 듣자 더 이상 조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더욱이 대검 감찰본부는 올 초 사무감사에서 문제의 여검사가 직무를 게을리한 사실을 적발해 여검사에게 경고 조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무감사 결과는 당시 검찰 수뇌부까지 보고됐고, 감찰본부는 이 여검사를 '요주의 대상'으로 분류한 상황이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본격적으로 감찰하지 않고 사건을 일선 검찰청에 넘긴 것이다.

이를 두고 법조계에선 "이씨가 검찰 간부들의 연루설을 제기하자, 사건을 조용히 처리하려 했던 것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된다. 이른바 스폰서 검사 사건으로 내부 감찰을 강화하겠다며 감찰본부까지 만든 검찰이 또다시 '제 식구 감싸기'에 나선 게 아니냐는 것이다.

◇의혹②:최 변호사가 검찰에 사건 청탁했나

29일엔 새로운 의혹이 제기됐다. 이씨측은 이날 부산지검 조사에서 ▲최 변호사가 고교 동창 P씨의 부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다 2008년 P씨에게 들통 나자, P씨를 검찰에 '공갈협박'으로 고소했고 ▲최 변호사가 검찰에 영향력을 행사해 P씨를 기소하게 만들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P씨는 2010년 기소됐으나,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작년 말과 올해 4월에 열린 1·2심의 무죄 이유는 "협박을 당했다는 최 변호사의 말에 신빙성이 없다"는 것으로, 검찰이 기소를 잘못했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검찰은 '최 변호사가 이씨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검찰이 청부 수사를 했다는 식의 주장은 터무니없다'는 입장이다.

◇의혹3:부산·경남 법조 비리로 번지나

이씨가 부산지검에 고소하고 진정한 내용 가운데는 부산 지역 법원에 근무하는 부장판사(50)와 관련된 것도 있다. 이씨가 다른 사람에게 사기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을 최 변호사가 맡았는데, 최 변호사가 판사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이 부장판사를 통해 '무마 로비'를 시도했다는 내용이다. 이씨는 부장판사에게 선물할 고급 와인과 상품권을 사려고 최 변호사에게 150만원을 줬다고 부산지검에서 진술했다. 이씨는 최 변호사에게 부장판사가 "매번 죄송하게 뭘 이렇게 주시나요"라고 말하는 것도 들었다고 했다. 물론 이씨의 주장은 목격한 게 아니기 때문에 검찰 수사에서 밝혀야 할 부분이다.

하지만 법원 안팎에선 이번 사건으로 이 지역 법조계의 해묵은 유착 관계가 드러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대법원도 부산 지역 법관들과 최 변호사의 관계를 내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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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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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집회 도중 박건찬 종로경찰서장을 폭행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로 김모(54)씨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법원이 29일 기각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9/2011112902101.html?news_Head2

서울중앙지법 김환수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이날 “시위 가담 사실이 있으나 피의자의 행위가 공무집행방해에서 요구하는 폭행에 해당하는지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고 영장기각 사유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6일 오후 9시30분께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한미 FTA 비준 무효 촉구집회에 참석했다가 야당 의원들을 만나러 시위대 쪽으로 진입한 박 서장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서장은 당시 시위대를 피해 세종로 파출소 교통센터로 피신했으며 전치 3주의 상처를 입었다는 진단이 나왔다.

김씨는 경찰에서 “박 서장의 모자를 빼앗은 것은 사실이지만 때리지는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현대사 연구단체인 민족문제연구소 경기남부지부 고문으로 있는 김씨는 지난 8월에도 캐슬린 스티븐스 당시 주한 미국대사의 차량에 물병을 던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그는 2005년 당시 여당 소속으로 화성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지난 6ㆍ2 지방선거에는 화성시 기초의원으로 무소속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경찰 관계자는 “증거로 제출된 채증 자료의 폭행 장면이 명확하지 않았다고 법원이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며 “보강 조사를 거쳐 영장을 다시 신청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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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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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법원명령등을 제출하면 가입자정보 일체를 얻을 수 있으며 이는 다른 인터넷 사이트들도 마찬가집니다
페이스북이 fbi등에 배포한 ' 사법기관 페이스북 가입자 정보요청 핸드북'에는 정뵤요청 방법, 정보요청 접촉 전화번호등이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아래와 같은 정보는 물론 어떤 페이지에 얼마동안 머물렀는지등의 정보도 제공합니다

 Facebook User ID/Group ID/Vanity URL
 Facebook Profile Name
 Full URL to Facebook Profile
 Date of Birth
 All Known E-mail Address(s)
 Period of Activity related to your investigation* (specific information and date(s) of interest may expedite your request)

2011/11/28 - [분류 전체보기] - 문자메시지 내용 얼마나 보관할까 : CDR-TEXT-IP등 보관기간 상세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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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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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검사가 변호사에게 명품백을 요구한 문자메시지내역등이 알려지면서 이동통신회사들이 문자메시지등을 과연 얼마나 보관할까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 이동통신회사들은 문자메시지 송수신기록은 최장 7년까지 보관하는 반면 문자메시지 내용은 회사에 따라 그 보관기간이 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1/07/08 - [분류 전체보기] - 미국 사법기관 전화추적 매뉴얼

미 법무부 컴퓨터범죄수사부서와 미 연방수사국 FBI의 휴대폰분석팀이 지난 3월 작성한 이동통신회사별 주요데이터 보관현황을 보면 전화송수신기록처럼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사람과 시간등을 알 수 있는 SMS 송수신기록은 AT&T가 최장 7년까지 보관하는 반면 T-MOBILE은 선불휴대폰은 2년, 후불휴대폰은 5년, 스프린트는 18개월 보관하며 버라이즌은 1년간 보관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반면 문자메시지의 내용은 AT&T와 스프린트, T-MOBILE은 이를 보관하지 않는 반면 버라이즌은 3일내지 5일간 보관하고 절대로 10일이상 보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이통통신회사의 보관과 달리 고객들의 휴대폰에 문자메시지등을 지우지 않고 저장하는 경우 이동통신회사들은 이를 얼마든지 추적할 수 있으나 이 보고서는 이같은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통화상세내역 CDR[CALL DETAIL RECORD]은 AT&T가 5년에서 7년, 스프린트는 18개월, T-MOBILE은 2년에서 5년 보관하며 버라이즌은 1년간 보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DR은 발신자의 발신시간, 수신자의 전화에 신호가 연결된 시간, 수신자가 받은 시간, 수신자가 끊은 시간, 발신자가 끊은 시간등이 표시되는 것은 물론 어떤 번호를 눌렀는지, 또 PREFIX가 있었는지, 어떤 접속번호를 사용했는지가 모두 나타나는 기록입니다
당연히 통화시간등도 기록됩니다

한국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전화회사, 통신서비스사업자는 교환기를 통하는 콜의 경우 이같은 CDR이 자동적으로 교환기에 생성되며 교환기 부하를 고려, 이를 수시로 삭제하게 됩니다

또 이 CDR을 보면 수신자 전화에 신호가 연결된 시간이 나타나므로 발신에서 수신신호연결까지 이른바 PDD [POST DIAL DELAY]가 얼마나 긴지, 바꿔말하면 통화서비스가 얼마나 잘 되는 지 품질을 알 수도 있습니다
PDD가 길면 길수록 불량품입니다

이동통신은 유선과 달리 어느 곳에 있는 송신탑들을 경유해 통화가 이뤄졌는지도 남게 되며 AT&T는 2008년 7월 이후 자사망을 이용한 휴대폰통화의 모든 경로를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휴대전화를 통해 인터넷등을 사용할 경우 IP 세션에 대한 정보, IP가 언제 맺어졌는지 또 끊어졌는지 정보도 AT&T는 3일간 보관하지만 버라이즌은 1년, 스프린트는 약 18개월 보관하므로 이를 통해 어디에 접속했는지 알 수 있고 또 접속한 사이트에 협조해 필요한 경우 무엇을 들여다 봤는지도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한국에도 KT, 데이콤등 기간사업자외에 별정통신이 생겨서 국제전화 심지어 국내전화에 대해서도 리세일을 하므로 이들 별정통신을 이용할 경우 추적이 조금 복잡해 질 수도 있습니다

별정통신 국제전화는 예를 들자면 별도 식별번호가 있어서 00700[SK]을 이용한다면 이 번호로 접속을 하고 그 다음에는 선불카드 번호를 넣게 되고 이 번호를 VIPS가 받아서 ACR로 안내한뒤 지정한 곳으로 라우팅하므로 추적이 조금 까다롭지만 별정통신또한 CDR을 갖고 있으므로 결국 발신자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또 특정인의 번호를 감시하고 있다면 아무리 복잡하게 돌아서 들어오더라도 결국 이 번호에 신호가 들어오면 잡히게 되므로 역으로 발신자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목적지, 즉 데스티네이션만 꽉 붙들고 있으면 다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대폰내역 보관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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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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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장판사가 페이스북에 정치 성향이 짙은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모 지방법원의 부장판사인 A(45·사법연수원 22기)씨는 지난 22일 국회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동의안을 강행처리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뼛속까지 친미인 대통령과 통상관료들이 서민과 나라 살림을 팔아먹은 2011년 11월 22일, 난 이날을 잊지 않겠다"는 글을 올렸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4/2011112401594.html

법원 내 이른바 '진보성향' 법관들의 모임인 '우리법연구회'의 간부인 A부장판사의 이 글에는 두 시간 만에 다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B(42·연수원 23기)부장판사와 검사 출신 C변호사 등 13명이 '좋아요'라고 공감을 표시했다.

이 페이스북의 친구는 330명가량이다.

A부장판사는 이에 앞서 지난 13일 오후에도 "한·미 FTA에 있는 ISD (투자자·국가 소송제)가 한국의 사법주권을 침해하는 내용이라는 말이 있다면 판사들도 이에 대한 생각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라며 '친구' 판사들의 의견 개진을 독려하기도 했다. A부장판사는 23일 본지 취재에 대해 "페이스북이라는 사적(私的) 공간에서 사랑방에서 얘기하듯 개인적 소회(所懷)를 털어놓은 것이 널리 전파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판사든 교사든 다른 공무원이든 선거 때에만 의사 표현을 하고 선거 이후에 침묵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서 "만약 (법관의) 직무를 하면서 정치적 편향성이 드러나 직무를 잘못했다면 책임을 지겠지만 조그만 인터넷 공간에서 도란도란 한 말은 문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화 직후 A부장판사는 페이스북에서 관련 글을 삭제했다.

이에 대해 법원장 출신의 한 변호사는 "법관은 헌법과 국가공무원법, 법관윤리강령 등에 의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켜야 하는 공인(公人) 중의 공인"이라며 "친구가 300명이 넘는 인터넷 공간에서 정치적 성향이 강한 글을 계속 올리는 것은 법관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에서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싸이월드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사적 영역과 공적 영역의 한계를 어떻게 볼지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존 로버츠 미 연방대법원장은 지난 6월 "9명의 대법관 가운데 누구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이용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법원 서기들에게도 트위터를 사용하지 말라고 지시했다"며 법원 구성원의 SNS 이용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A부장판사 등이 속한 우리법연구회는 지난해 2월 "판사들의 모임과 활동이 법관윤리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하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대법원이 경고한 이후 120여명이었던 회원이 60여명으로 줄어들면서 눈에 띄는 활동은 자제하고 있다. A부장판사는 지난 8일 우리법연구회 초대 회장을 지낸 박시환 전 대법관의 퇴임을 언급하면서 "이제 그 뒤를 누가 이을 것인가. 사람을 키워야 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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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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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장판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미 FTA 국회 비준을 비판하는 글을 올린 데 이어, 또 다른 현직부장 판사가 이를 옹호하는 듯한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8/2011112801891.html?news_Head3

이정렬 창원지법 부장판사(42·연수원23기)는 지난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과 우리 후손의 미래를 위해 한미 FTA 비준 동의안을 통과시키신 구국의 결단. 그런 결단을 내리신 국회의원님들과 한미 안보의 공고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이 부장판사는 글 말미에 “이것도 정치편향적인 글입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정치편향’ 판사 논란을 비꼬아 표현한 것이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 발언이 있은 뒤, 법원 내 진보성향 법관들의 모임인 ‘우리법연구회’를 자신의 관심사로 추가했다. 그리고는 다음날인 26일 “진보 편향적인 사람은 판사를 하면 안 된다는 말이겠지”라면서 “그럼 보수 편향적인 판사들 모두 사퇴해라. 나도 깨끗하게 물러나 주겠다”고 했다.

이 부장 판사는 27일 KBS 개그콘서트가 끝난 직후에는 “전에는 개그맨분들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는데 오늘 캐콘 보면서 자기 하고 싶은 말 시원하게 하는 개그맨분들이 너무 부럽다”면서 “그나마 하고 싶은 말 맘껏 할 수 있었던 페북도 판사는 하면 안 된다는 사람들이 있다”고 적었다.

이 부장판사는 2004년 서울남부지법에서 종교적 이유로 병역을 거부한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하는 등 ‘튀는 판결’을 많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뼛속까지 친미인 대통령과 통상관료들이 서민과 나라 살림을 팔아먹은 2011년 11월 22일, 난 이날을 잊지 않겠다”라는 글을 남겨 물의를 빚었던 최은배 인천지법 부장판사(45·연수원22기)와 함께 우리법연구회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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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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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심재돈)는 28일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구속했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서울중앙지법 김환수 부장판사는 “범죄혐의가 소명됐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8/2011112802205.html?news_Head2

검찰에 따르면 신 전 차관은 재직 시절인 2008~2009년 SLS조선 워크아웃 저지 등을 위해 영향력을 행사해주는 대가로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으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SLS 해외법인카드 사용액을 지원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 카드를 받아 백화점, 호텔 등에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전 차관은 또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경선캠프 격인 안국포럼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있던 2007~2008년, 사업가 김모(43)씨로부터 차량 대여비용 1400만원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첫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후 신 전 차관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등 보강수사에 주력해 왔다. 특히 그의 컴퓨터에서 SLS조선의 워크아웃 관련 문건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1일 다시 소환된 신 전 차관은 “외국평가사의 보고서일 뿐”이라며 “SLS조선과는 무관하다”고 말했었다.
 
앞선 16일 이국철 SLS그룹 회장은 신 전 차관에게 금품 등을 제공하고, 900억원대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전격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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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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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사가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지 못하는 검찰을 비판하는 글을 남기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8/2011112800899.html?news_topR

28일 검찰에 따르면 백혜련(44·여·사법연수원 29기) 대구지검 검사는 지난 21일 검찰 내부전산망 ‘이프로스’에 ‘이제는 떠나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백 검사는 이 글에서 “검찰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비판 대상이 되는 가장 큰 원인은 국민적 관심사가 집중되는 큰 사건들을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을 지키며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데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형사부에서 고소사건 수만건을 아무리 공정하게 처리해도 국민의 이목이 집중된 단 하나의 사건을 공정하게 처리 못하면 검찰이 쌓아올린 신뢰는 무너지는 게 현실”이라며 “어쩌다 검찰이 여당 국회의원에게조차 ‘정치를 모르는 정치검찰’이라는 말을 듣게 됐는지 모르겠다” 고 한탄했다.

백 검사는 “검찰의 진정성을 몰라주는 국민과 언론만 탓하기보다는, 너무 엄격한 증명으로 무죄를 써댄다고 법원을 비판하기보다는, 정말 검찰이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았는지, 검찰의 기준과 상황판단이 시대 흐름에 뒤처져 정당성을 상실하게 된 점은 없었는지, 사건처리의 공정성 문제는 없었는지 되돌아봐야 할 시점”이라며 자성을 촉구했다.

고려대 사회학과를 나온 백 검사는 2000년 수원지검 검사로 임관해 대구지검 김천지청, 수원지검 안산지청, 서울중앙지검을 거쳐 지난해 대구지검에 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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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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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가 여검사와 내연관계를 맺으며 고급 승용차를 사주고 법인카드까지 제공했던 사실이 검찰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하지만 검찰은 둘 사이의 일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수사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8/2011112800068.html?news_top
 
A(49)변호사는 지난 2002년 법관을 그만두고 부산에 변호사 사무실을 열었다. B(36) 검사는 지난 2008년 부산지검 근무 때 A변호사를 알게 됐다고 한다. 두 사람의 은밀한 관계가 알려지게 된 것은 올해 7월 부산지검에 접수된 진정사건이 계기가 됐다. 부산에 사는 의뢰인 이모(40·대학강사)씨는 A변호사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검찰 고위 간부들에게 로비를 해야 한다며 1000만원의 수표를 받아갔고, 검사장의 이름을 대며 골프채와 명품 지갑도 가져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검찰 조사 결과는 달랐다. A변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불러서 조사까지 한 부산지검은 "A변호사가 받아간 1000만원은 로펌(법무법인) 직원이 현금화해서 로펌에서 사용했고 골프채는 집에, 명품 지갑은 본인 호주머니 안에 있었다"고 말했다. 변호사가 자신과 친분이 있는 검찰 간부들의 이름을 대며 이씨를 속였을 가능성이 큰 대목이다.

이 사건 수사 과정에서 각자 가정이 있는 A변호사와 B검사가 내연관계로 발전했다는 사실이 포착됐다. 둘의 관계는 B검사가 2009년 초 다른 지역으로 옮겨간 뒤에도 이어졌다고 한다. 검찰은 B검사가 A변호사로부터 로펌의 법인카드를 제공받아 매달 수백만원씩 사용하고 고급 외제 승용차(벤츠)도 받아 몰고 다닌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둘의 관계는 A변호사에게 다른 여자가 생기면서 틀어졌다고 한다. B검사에게 "그만 만나자"고 한 A변호사는 올해 5월 B검사에게 내용증명까지 보내 벤츠를 돌려받기도 했다. B검사는 최근 사표를 냈다.

부산지검 관계자는 27일 "A변호사와 B검사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더라도 사생활에 가까워 둘 사이의 일을 일일이 캐물을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A변호사가 의뢰인 이씨로부터 로비자금으로 받아갔다는 금품과 고가 물건에 대해서도 "변호사 수임료로 받은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검찰은 추가 조사에서 A 변호사가 의뢰인 이씨를 속인 것으로 결론나면 A변호사를 사기 혐의로 처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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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부러운 변호사넹...13살이나 어린 여검사와 은밀한 관계를 몇년씩이나???그것도 가정이 있는 ....능력있는 넘이야...다른 여자 생겼다고 헤어지자 하는 나이 50 다 된 유부남 변호사놈이나, 헤어지자는 일방적 통보를 받고서도 그 놈한테 받거나 빌린 것들을 돌려주지 않고, 내용증명까지 받은 뒤에라야 돌려준 유부녀 여검사씨(?)..둘다 인생 막장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지(?) 겉으로는 정의를 주장하면서 속으로는 이렇듯 곪아터진,더러운,가족과 이웃을 속이며 살아가는 짐승보다 못한 것들..참으로 더럽고, 한심한 꼬락서니로구나...하여튼, 더럽게 능력있는 놈이야...

    2011/11/29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1/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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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경찰서장이 한미 FTA 비준안 강행처리 규탄 집회가 한창인 군중 속에 들어갔다가 경찰청장으로 오인 받아 봉변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원본출처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86181

박건찬 종로서장이 군중 속으로 들어간 것은 집회가 한창인 26일 오후 9시 30분쯤.

박 서장은 종로서 간부들과 함께 광화문 교보문고 앞 폴리스라인을 넘어 국회의원들이 연설하는 유세차로 발걸음을 향했다

정복을 입은 박 서장이 집회 참가자 한 복판에 나타나자 야유가 쏟아지다가 "매국노 조현오다"라는 외침과 함께 100여 명이 주위를 에워싸 드잡이가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박 서장의 모자와 안경, 왼쪽 총경 계급장을 뜯기며 머리채를 잡히는 등 수모를 겪다가 동화면세점 앞 세종로 파출소로 겨우 몸을 피했다.

박 서장은 직후 기자들을 불러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집회를 조기에 해산시키고자 국회의원들을 설득하기 위해 들어갔던 것"이라며 "폭력은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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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폭력 예측 못했다는 건 진짜 말도 안되는 얘기다.

    허구헌날 시위가 일어나는 종로 관할 경찰서장이 시위대 안으로 정복 입고 가면 맞을 줄 몰랐다?

    2011/11/26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2. ㅇㄷ

    처음부터 끝까지 동영상 다 찍혔죠. 단순한 자해공갈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_sg8DxSgTBY

    2011/11/27 01:31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1/2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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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에게서 벤츠 승용차를 제공받고, 법인카드를 받아 사용한 정황을 검찰이 포착해 수사 중이다. 이 검사는 의혹이 불거지자 사표를 냈다.

원본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1260300005&code=940301

부산지검은 수도권의 한 검찰청에서 근무하던 ㄱ검사(여)가 최근 수년 동안 ㄴ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법무법인 명의로 빌린 벤츠 승용차를 탔음을 보여주는 자료를 입수했다. 억대를 호가하는 벤츠 승용차는 빌려타는 데도 1년에 수천만원이 든다. 이 자료에는 ㄱ검사가 법무법인의 법인카드를 받아 수천만원 이상 사용한 내역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ㄱ검사는 과거 부산지역 검찰청에 근무하면서 지인의 소개로 ㄴ변호사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ㄴ변호사는 부장판사를 지내다 퇴직하고 부산·경남 지역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ㄴ변호사는 ㄱ검사의 스폰서 역할을 했고, 해당 검사가 다른 지역으로 전근 간 후에도 벤츠와 법인카드, 휴대전화 등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ㄱ검사는 법인카드 기간이 만료되면 ㄴ변호사에게 재발급해달라고 요청해 지난해 말까지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ㄴ변호사는 지난 6월 ㄱ검사에게 내용증명을 보냈다. ‘발신인(ㄴ변호사) 법인의 신용카드 사용내역과 발신인에게 요구해온 돈의 계좌 입금내역, 발신인 명의의 휴대전화 사용 내역을 확인했지만, 문제삼고 싶지 않다. 다만 벤츠 차량은 돌려달라’는 내용이었다. ㄴ변호사는 이후 벤츠 승용차를 돌려받았다.

검찰은 ㄱ검사가 ㄴ변호사 관련 사건을 동료 검사에게 청탁한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ㄱ검사는 이번주 의혹이 확산되자 사표를 냈다. 경향신문은 ㄱ검사와 몇 차례 전화 통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ㄴ변호사는 의뢰인으로부터 1000만원대 금품을 받아 검사장급 검찰 간부 2명에게 청탁과 함께 제공했다는 의혹(경향신문 11월25일자 1면 보도)으로도 부산지검 수사를 받고 있다. ㄴ변호사는 최근 검찰 조사에서 “검찰 간부들에게는 금품·향응을 제공한 사실이 없고, ㄱ검사에게는 금품을 건네기는 했지만 대가를 바란 것이 아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에서는 지난해부터 ‘그랜저 검사’ ‘스폰서 검사’ 의혹이 불거져 논란을 빚었다.

정모 전 부장검사는 2008년 동료 검사에게 ‘김모씨가 고소한 사건을 잘 처리해달라’고 청탁하는 대가로 김씨에게서 그랜저 승용차와 금품 등 4600여만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그는 지난 9월 징역 2년6월이 확정됐다.

한모 전 검사장은 2009년 건설업자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것으로 알려져 ‘스폰서 검사 특검’ 수사를 받았다. 한 전 검사장은 이달 초 무죄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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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다.”SK계열의 대한송유관공사의 직장내성희롱으로 시작된 도가니 살인사건”..범행지도 아니고 피의자 주소지도 아닌 관할구역을 어기면서.원주경찰서에서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을 치정사건으로 은폐,조작하여 수사한 것을. 전관예우로 원주지원 판사출신 이재구변호사를 선임하여. 자격모용에 의한 사문서 조작까지 하여 법정에 제출하는 범법을 저질렀고..살인사건에서 피해자가족이 피눈물을 흘리며 교육개발팀 직원의 위증과. 법무팀과 노사협력팀의 사자명예훼손을 밝혔습니다.통합검색창에- 물망초5-를 치세요.

    2011/11/26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1/2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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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4 - [북한-군사-위성사진] - 북한 해군 호버크래프트 기지 위성사진
2010/04/01 - [북한-군사-위성사진] - 북한 남포 비파곶 잠수함기지 위성사진
2010/03/31 - [북한-군사-위성사진] - 북한 마양도 잠수함기지 위성사진 [동해안:함경남도 신포시 마양도]
2010/03/29 - [북한-군사-위성사진] - 북한 공군기지 [정밀 좌표] 위성으로 들여다보니
2010/06/14 - [북한-군사-위성사진] - 북한 대공포이어 지대공미사일망도 뚫렸다 - 정일이 꼭지 돌았다

2012/04/02 - [분류 전체보기] - [충격]BBK검사들 뭐했나 : 김경준 횡령액서 다스-심텍 반환금 47억원 제외돼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박찬숙 전 의원도 내사: 'kbs 이사 로비중-아들 현역서 1년뒤 면제'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우익단체 '뉴라이트'간부 사칭 대출사기도 발생-그러나 내사종결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노정권 공기업사장 사찰- 후원자등 임명과정 상세히 기재[문건첨부]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공직자 내연관계 시간대별 조사보고서[보고서첨부]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공직자 내연관계 시간대별 조사보고서 2 [보고서첨부] - 결국


지난 3월 정부가 언론에 그 존재를 처음 확인해준 신형 상어급 잠수함이 천안함폭침직전인 지난 2009년 8월 북한 마양도 해군기지인근에 정박돼 있었던 사실이 구글 위성사진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구글 어스에 게재된 2009년 8월 14일 촬영한 북한 마양도 해군기지 사진을 살펴보면 길이 40미터의 신형 상어급 잠수함[K-300, SANGO 2 TYPE] 2척이 북한 먀양도 해군기지와 마양도 맞은편 육태동에 정박돼 있었습니다

이지역의 좌표는 마양도기지에 정박한 신형 상어급 잠수함은 북위 39 59 54 80 동경 128 11 58 54 인근이며 마양도 맞은편 육태동 정박 잠수함위치는 북위 40 01 31 46 동경 128 09 55 64 인근이었습니다

구글 어스에 내장된 길이 측정장치를 통해 잠수함길이를 재어본 결과 39.5미터 정도였습니다 

육태동은 북한이 해군함정과 잠수함등을 제작하는 곳으로 알려졌으며 상어 2가 기존 상어급보다 길이가 5미터이상 늘어난 만큼 수중작전 수행가능시간이 훨씬 늘어났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2009년 8월 14일 2척이 잠수함 건조지로 추정되는 육태동과 그 맞은편 마양도에서 동시에 정박한 것으로 확인됨으로써 북한이 2009년 8월경이나 그 이전 상어2 잠수함을 수척 건조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에는 연어나 상어급[34미터급] 잠수함이 천안함을 공격했을 것으로 추정했으나 천안함 폭침보다 약 7개월정도 빠른 2009년 8월에 상어 2급 잠수함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드러남으로써 이 잠수함의 천안함 공격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한편 정부는 지난 3월 20일, 미 정찰위성을 통해 파악한 결과 북한이 지난 96년 강릉에 침투했던 34미터길이의 상어급 잠수함보다 선체가 늘어난 신형 상어급 잠수함 K-300을 건조해 배치했다고 밝혔었습니다

정부는 당시 이 잠수함이 기존 상어급보다 길이가 5미터가량 늘어나고 수중속력도 10킬로미터 이상 빨라졌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시 언론보도 http://www.tongzun.com/bbs/board.php?bo_table=news_1&wr_id=35&sfl=&stx=&sst=wr_good&sod=desc&sop=and&page=3 ]


북한 상어2잠수함 SANGO2_ K-300 200908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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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5 20:42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1/2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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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 박원순비판 전문 [인물과 사상]  http://www.inm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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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다 읽긴 했습니다만, 정보수집의 귀재인 강준만 교수답게 참 긴 글이군요.

    위 긴 글의 주장은 단 한마디로 압축되네요. "박원순이란 모델은 시민운동에 적합하지 않다."
    왜냐하면, 1)시민운동의 대부라 칭하는 박원순은 풀뿌리 민주주의 방식이 아닌 본인이 시민운동의 대표성, 상징성이 되어(마치 애플의 스티브 잡스처럼) 만약 본인이 시민운동에서 빠지게 되면 시민운동이 지속 될 수 없게 만드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2)그리하여 이런 시민운동 방식은 아래로부터 점진적으로 개혁되는 방향이 아닌, 위로부터 아래로의개혁을 가진다. 3)따라서 박원순 본인이 주장했던 '개미시민운동'보다는 기업의 후원에 의존하게 되는 태생적 한계를 가져다 준다.라는게 주된 논거군요.

    일단 재밌는 건, 왜 진작에 이런 글을 쓰지 않았는가. 시민운동가 박원순이 문제였다면 그 시절에 써도 충분했을 것을 서울 시장이 된 지금에 와서야 쓴다는게 글의 사실관계를 떠나서 "보라. 박원순은 시민운동가에서 정치인으로 변모한 속물이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어필합니다.

    첫 번째로 굉장히 아이러니한 건 시민 운동가로서의 적합성을 박원순의 윤리관을 들먹이며 이래서 안된다는식으로 써놨다는 겁니다. <순수인가? 오만인가?> 하는 파트도 그렇습니다.
    물론 박원순 본인은 정부기관의 후원이나 기업의 후원이 없이도 '지속 가능'할 수 있는 '개미시민운동'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고 나니 그게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겠죠. 그러니 기업의 후원이 끊겨서 힘들다고 토로한 것이구요. 거기다 대고 "박원순은 그 동안 기업의 후원을 받았다가 끊기니 힘들다고 토로한 것을 보면 쉬운 성공에 오만해진 느낌이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강준만 본인이 혐오하던 조선일보식 논평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건 마치 "너는 분명 개미시민운동을 주장했으면서 정작 기업의 후원이 끊기니 거기에 대해 왜 아쉬움을 토로하냐"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는데 이건 박원순이 그래도 기업 후원없는 개미시민운동 이루기 위해 노력한 모든 행동들을 마치 없었던 것처럼 대하는 것이고,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정 부분 기업의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시민운동의 한계를 외면하는 태도입니다. 이건 단순히 본인의 윤리관이 문제가 아닌 일정 부분 기업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문제인 것이지요. 이게 순수 아니면 오만이라고 나눌 수 있는 윤리적 문제입니까?

    두 번째로 "박원순이 중심이 되는 시민운동이, 정부나 기업이 주는 자원을 모두 흡수해갔기 때문에 다른 시민운동과 보폭을 맞추지 못한다."라고 지적합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린지..탓할 타깃을 잘못 잡았습니다. 자원의 편중화가 이루어졌다면 그 자원을 받는 박원순의 시민단체를 탓할 게 아니라 정부와 기업을 탓해야지요. 또한 그 정도 역량도 안되는 개개의 시민단체를 탓해야 함이 상식적으로 옳은 게 아닙니까? 정부는 기본적으로 이 시민운동이 저 시민운동에 비해 훨씬 시민사회에 도움 될 것이라고 생각되기에 그렇게 한 것일테고, 기업은 자신들의 기업 이미지 홍보에 용이한 시민단체를 선택함이 당연한거죠.

    세 번재로 박원순의 행보를 문제삼고 있습니다. 시민운동가 → 정치인으로 변모한 과정을 보여주며 말입니다.
    이건 전적으로 개인의 자유입니다. 거기다 대고 "박원순 너는 시민운동가의 대부인데 절대로 정치인 안하겠다더니 니가 이렇게 정치인의 모습으로 변하면 결국 국민의 입장에서는 시민운동이 정치인이 되기 위한 수순으로 보이지 않겠느냐."라고 꾸짖는 모습은 굉장히 황당할 뿐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1)말, 바꿀 수도 있다. 인간이란 불확실성의 미래를 사는 존재인데 자기가 새롭게 경험한 것을 토대로 자신의 생각을 충분히 고칠 수 있다고 봅니다. 본인은 정말 평생 시민운동가로 살 것이라 생각했는데 많은 경험을 해보고선(특히 MB정부 들어서) 그 생각이 바뀌었을 수도 있죠. 강준만 교수 본인도 그렇지 않았습니까? 노무현 지지자였던 본인이 이제와서는 노무현을 맹렬하게 비판하니 이것 참 아이러니 아닙니까? 2)박원순이 모든 시민운동의 짐을 짊어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강준만 본인이 그렇게 주장하는 '풀뿌리' 시민운동을 활성화 되려면 더욱 그래야 겠죠. 언제까지 박원순이란 테두리 안에 시민운동이 묶여 있기만 할 겁니까?

    네번째로 개인적으로 강준만 교수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지만..."오바해서 확대 해석 하지 마세요."
    박원순이 강남에 살면서 빚이 약 3억인 것은 이게 다 정치적 행보를 위한 전략이다?? 이건 정말 근거도 없는 본인의 망상에 불과한 겁니다. 인물과 사상에 실릴 만한 가치가 있는 글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글의 타이틀을 박원순 현상의 '명암'이라고 하는데 '명'은 없고 '암'만 있는 글이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박원순을 뽑은 건 서울시민입니다. 박원순 본인의 권력 의지도 물론 중요했겠지만 그것만 있다고 해서 이뤄진 게 아니라는 거죠. 타이밍? 잘 맞췄죠. 역사적 타이밍이죠.
    박원순이 정치인으로의 변모를 위한 전략을 짜다가 온 타이밍이 아니라 기존의 정치권을 혐오해서 온 시대적, 역사적타이밍이라는 겁니다.
    이런 타이밍이 박원순이 굉장한 정치 고단수여서 '대통령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여태껏 시민운동을 해왔고, 정치권의 기회만 엿보고 있었다가 온 기회라는 겁니까? 정말 엿같은 망상이군요.

    2011/11/23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3 07:23 [ ADDR : EDIT/ DEL ]
    • 강교수의 지적은 구구절절 옳은 지적입니다. 댓글을 쓰신 분이 공개를 전제로 쓰신 만큼 인물과 사상이 옮기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안치용드림

      2011/11/23 08:02 [ ADDR : EDIT/ DEL ]
  2. 월간 인물과사상 편집부입니다. 안치용 선생님 말씀에 기대어 일단 행인님의 댓글을 저장해두었습니다. 2012년 1월호에 싣고자 하는데,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주세요. 행인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이 아티클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아니면 저희 출판사로 연락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011/11/23 20:11 [ ADDR : EDIT/ DEL : REPLY ]
    • 행인

      위에 댓글썼던 행인입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원하시는 대로 하시길.

      2011/11/28 10:31 [ ADDR : EDIT/ DEL ]
  3. 웃기는 준만형

    강 먹물. 전라도와 디제이를 위해 글을 쓰는 인간. 언론학자 출신답게 시대에 영합하는 글을 써서 조금 튀려는 인간.자기는 얼마나 깨끗하고 도덕적인 삶을 살려는 지 몰라도 노무현, 박원순 또 까네.... 디제이나 전라도 민주당 정치인이나 까라 ....

    2011/11/25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4. d

    준만이 형도 재밌다잉.

    2011/11/26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1/2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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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진보 논객인 강준만 전북대 교수가 박원순 서울시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Politics/New/3/00/20111123/42077523/1
2011/11/22 - [분류 전체보기] - 강준만, 박원순비판 전문 [인물과 사상 펌] - 정치가형 시민운동가의 성공인가

월간 인물과사상 12월호에 게재한 칼럼 ‘정치가형 시민운동가의 성공인가: 박원순 현상의 명암’에서 강 교수는 박 시장을 겨냥해 “(시민단체 시절) 입으로는 ‘풀뿌리’를 강조하면서도 낮은 곳으론 가지 않고 실제로는 늘 정관재계 거물들과 깊은 친분을 쌓는 방식의 정치가형 시민운동을 해왔다”고 비판했다. 그는 “속된 말로 시민을 ‘인질’이나 ‘빽’으로 삼아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극대화하는 고도의 정치공학”이라고 지적했다.

박 시장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에 대해서도 국가정보원 명예훼손소송이 계기가 된 것이 아니라 그의 ‘권력지향성’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강 교수는 “(안철수 교수 출마설 이후) 안철수와의 회동에 수염을 잔뜩 기른 야성적인 모습으로 나타난 것은 안철수를 압박하기 위한 목적이었을 것”이라며 “이미지 정치의 프로다운 면모마저 보였다”고 했다. 이어 “박원순은 강력한 권력의지를 갖고 있으며 권력의 속성과 작동 방식에 대한 이해와 이용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뛰어난 감각과 실천력을 지닌 인물”이라며 “정치인으로 성공하기 위해선 어느 정도 위선적이어야 하며 뻔뻔해야 한다. 박원순은 일단 정치인으로서 탁월한 자질을 갖췄다고 볼 수 있다”고 비꼬았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불거진 시민단체 시절 대기업 협찬 논란에 대해서는 “개인 행사에 대기업 협찬을 받고 그 사실을 밝혔으니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그 사고방식이 경이롭다”며 “그의 ‘협찬 인생’은 ‘박원순 브랜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독특한 박원순의 권력 향유·쟁취 방식의 핵심을 구성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3억 원이 넘는 큰 빚에 시달리는 무능력자가 ‘강남좌파적 라이프스타일’을 고수해온 것은 그의 ‘대통령 꿈’을 실현하기 위한 삶과 관련돼 있다”며 “공익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는 ‘의인’이라는 메시지를 던져주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을까”라고 반문했다.

강 교수는 최근의 ‘박원순 현상’과 ‘안철수 현상’에 대해 강남좌파 현상의 절정으로 해석했다. 그는 “(박 시장이나 안 교수는) 자기 직업에 대한 기득권은 누리면서 정치 기득권은 없는 외부 명망가”라며 “대중이 보기엔 ‘매력남들’이지만 정치판에 뛰어들면 한국 정치가 구조적이고 해묵은 습속과 관행의 문제이고 그 책임의 상당 부분은 일반 대중에게도 나눠져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될 것이고, 따라서 이들에 대한 대중의 열광도 식으리라는 것은 필연”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원순 모델’은 시민운동을 정치지도자가 되기 위한 과정으로 이용하려는 사람에겐 좋은 모델일 수 있어도 전국적이고 일반적이고 항구적인 모델은 될 수 없다”며 “박 시장의 정치행보가 한국 시민운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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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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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홍석현씨 소환해 사실관계 조사 방침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1997년 제 15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삼성이 이회창 신한국당 후보측에 대선자금을 전달한 장소가 홍석현 주미대사가 살던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주차장이었던 사실이 검찰 수사기록을 통해 드러났다.

원본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1098327

13일 오마이뉴스가 입수한 `세풍' 사건 수사기록 등에 따르면 이회창 후보의 동생 회성씨는 1997년 9∼11월 4차례에 걸쳐 60억원을 서울 압구정동 모 아파트 앞 주차장에서 전달받았다고 대검 중수부에서 진술했다.

이회성씨는 검찰에서 60억원을 현금과 수표로 섞어서 받았다고 진술했지만 누구로부터 대선자금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끝내 함구했다.

이런 진술은 삼성측 정치자금 전달책을 맡았던 것으로 지목된 김인주 당시 삼성 재무팀장(현 삼성 구조조정본부 사장)의 진술과 상당 부분 일치해 향후 검찰 수사에서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인주씨는 "1997년 9월 초 서울 압구정동 모 아파트 앞 주차장에서 이회성씨를 만나 자기앞수표 1만매 10억원을 직접 건네준 사실이 있다"고 진술했다.

당시 대선자금이 오간 문제의 장소는 공교롭게도 홍석현씨가 거주하던 아파트라는 점에서 홍씨가 대선자금을 수수하는 과정에서 `중간 전달자' 역할을 한 게 아니냐고 오마이뉴스는 추정했다.

홍석현씨가 이학수 삼성 구조조정본부장에게 "이회성씨를 `우리집'으로 오라고 해서 2개를 차에 실어 보냈다"고 얘기한 부분이 담긴 `안기부 X파일' 녹취보고서(1997년 9월9일자)도 홍씨의 중간 전달자 가능성을 짐작케 해주는 기록이다.

또, 오마이뉴스는 세풍 수사기록과 공판기록, 안기부 X파일 등을 종합하면 삼성이 이회창 후보측에 90억원 이상을 전달했고 홍석현씨는 최소 10억원 이상의 삼성 돈을 중간에서 가로챈 것으로 보인다고 추론했다.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참여연대가 `안기부 X파일' 내용을 근거로 고발한 삼성의 대선자금 제공설과 관련, 이런 진술들이 들어있는 세풍 사건 수사기록을 대검 중수부로부터 넘겨받아 분석 중이다.

따라서 안기부 X파일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도 이미 홍석현씨가 삼성의 대선자금 전달책을 수행한 정황을 포착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여 향후 수사 행보가 주목된다.

검찰은 홍석현씨가 주미대사에서 퇴임한 후 귀국하면 피고발인 자격으로 소환, 이회창 후보측에 대선자금을 전달하는데 관여했는지와 당시 전달한 정확한 액수는 얼마인지, 중간에서 가로챈 자금은 없는지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freem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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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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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지휘 없이 관행적으로 해 오던 경찰의 내사가 앞으로는 검찰 지휘를 받게 된다. 국무총리실은 검찰과 경찰 양측 관계자와 함께 토론을 벌여 22일 검경 수사권 조정안을 최종 확정했다. 국무총리실과 법무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형사소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검경 실무진은 총리실의 주재로 이달 3박 4일간 합숙토론까지 했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자 총리실에서 조정안을 낸 것이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Society/New/3/03/20111123/42077511/1

최종안에 따르면 경찰이 그동안 사실상 피의자 신문과 다름없이 해오던 피내사자 신문과 압수수색과 체포, 구속영장을 청구할 때는 수시로 검사에게 보고해 지휘 통제를 받는다. 계좌추적과 통화명세 조회 등 법원의 허가를 받아서 실시하는 강제처분에 대해서도 현행법대로 검사의 지휘 통제를 받는다. 이는 사실상 검찰의 의견이 반영된 법무부 안으로 결정된 것이다. 이 때문에 경찰은 조정안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조정안에 대해 23일 공식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그동안 경찰은 탐문과 정보수집, 참고인 조사, 계좌추적 등 관행적으로 검찰의 지휘 없이 해오던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 내사로 명확히 인정해 줄 것을 요구해 왔다. 실제로 지금까지 검경은 관행상 피의자 입건 전 단계인 △주변인 탐문과 정보 수집 △증거 수집과 계좌추적 등을 위한 압수수색 △참고인 소환조사 등을 수사 관행상 모두 내사로 분류해 왔다.

반면 검찰은 경찰이 검찰의 지휘 없이 할 수 있는 내사의 범위는 초기 탐문과 정보 수집으로 제한하고 수사 개시 이후의 수사 과정은 모두 검찰의 지휘를 받도록 주장해 왔다.

또 경찰은 검찰의 수사지휘에 대해 상급 기관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권한을 인정해 달라고 요구해 경찰의 재지휘 청구권을 인정하기로 했다. 경찰의 요구가 일부 받아들여진 것이다.

조정안은 또 검찰의 재지휘에 대해서 이의가 있을 때 해당 경찰 관서의 장은 검찰 관서의 장에게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전현직 검사를 수사할 때 검찰의 수사지휘를 받지 않겠다는 경찰의 제안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올해 6월 경찰의 수사개시권을 명시하되 모든 수사에 대해 검찰 지휘를 받도록 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의결됐으나 발효 시점까지 검찰의 지휘에 관한 구체적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제정한다는 조항을 놓고 검경은 각자 시행령 초안을 마련하며 갈등을 빚어왔다.

이서현 기자 baltika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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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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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이상 상습체납자 천3백여명 명단 - 국세청


상습체납자 2011 - 2011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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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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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녀, 박다인씨의 ‘서울대 미대-법대 전과 의혹’을 제기한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2006년 전과 당시 박씨의 학점을 공개했다. 

원본출처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97780

17일 강 의원의 블로그 <특권이 상식을 이긴다>편에 따르면 2006년 서울대학교 내 다른 단과대에서 법대로 전과를 희망한 학생은 모두 57명, 이 가운데 16명이 탈락했다.

강 의원은 “전과를 희망한다고 해도 무조건 전과 시험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본인이 속한 단과대의 학과장과 학장의 추천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전과 합격 결정요소는 학점 50%, 논술 30%, 면접 20%로 구분된다.

박씨는 2002년 서울대 미대에 입학해 2004년 한해를 휴학하고 2005년까지 3학년을 마친 뒤 2006년 전과를 신청했다.

당시 박씨의 학점 평균은 3.68(4.3 만점)으로 2006년도 전과 합격자 41명 중 최저학점이었다.

강 의원은 블로그에서 “3.68은 미대에서도 높은 점수가 아닐 텐데 어떻게 미대에서 전과를 허용했는가”라고 지적했다.

나아가 강용석 의원 측은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불합격자 16명 중 6~7명은 박 시장의 딸보다 높은 학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대 법대 전과현황 ⓒ강용석 블로그
▲서울대 법대 전과현황 ⓒ강용석 블로그

특히 강 의원 측은 “면접 점수 또한 중위권 수준에 그쳐 의혹이 더욱 증폭된다”고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당시 면접관인 이원우-박정훈 두 교수는 모두 박씨에게 16점(20점 만점)을 주었다. 

강 의원 측은 “그래서 면접 점수가 좋은 줄 알고 있었는데 지난번 서울대 측에서 자료를 가지고 왔을 때 확인해보니 중위권 수준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강 의원은 다음과 같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당시 학점 평균 3.68의 미대 석차
▲당시 학과장(디자인학부)과 학장(미술대)은 누구였는지
▲서울대 내부적으로 단과대별 학점이 동일한 평가를 받는지
▲매년 법대에 꼴등으로 합격한 학생의 학점은 어느 정도였는지

강 의원은 10년간의 연도별 전과 지원자 현황표(학점·논술·면접점수·총점·석차·합격여부)와 2006년 지원자 관련 자료를 요청했으나 서울대 교무처장이 별 다른 이유 없이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에 강 의원 측은 “서울대 내부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놓고 쉬쉬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논란은 이미 불거졌다. 왜 서울대가 자료 제출을 틀어막고 있는지가 의문이다. 부총장을 필두로 모두가 ‘나몰라라’ 발뺌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젠 오기가 생긴다. 그냥 떳떳하게 자료를 제출해 의혹을 해소하면 그만이다. 오히려 꽁꽁 숨기는 것이 더 수상하다. 로비만 벌이지말고 적극적으로 이번 논란을 해명해 주길 바란다”고 서울대 측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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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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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6 - [분류 전체보기] - 78억원 탈세, 스티븐 리 론스타 전대표, 미국에 5백만달러 대저택소유 - 징수가능할듯

2011/11/20 - [분류 전체보기] - [한일건설 압수수색]녹십자 '이럴수가': 이사회 회의록 위조 - 불참한 최창걸 고려아연회장 인장이 날인
2011/11/20 - [분류 전체보기] - [한일건설 압수수색]녹십자, IMF때 '시설재산다' 외화조달뒤 한일건설 허동섭회장 지원 : 재경원 신고서류 첨부
2011/11/20 - [분류 전체보기] - [한일건설 압수수색]녹십자 위조 회의록 또 발견 : 이사회 없었는데 웬 회의록 - 최창걸 고려아연회장 인감도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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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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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조금 설명해 봅니다

블루랜턴은 한국이지스함 조사를 위한 개별 프로젝트명이 아니라 미국정부가 20여년전부터 실시하고 있는 무기통제시스템입니다
한국이지스함 부품도용등을 조사한다면 당연히 블루랜턴프로그램에 따라서 진행되겠지만 현재 진행중인 한국조사만을 위한 코드명은 아니며 무기통제에 따른 엔드유저 체크등을 위한 프로그램의 통상적 명칭입니다

블루랜턴은 미국의 무기통제-금수계획에 따라 미국의 무기와 기술이 적성국에 넘겨지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산 무기의 최종소비자를 체크하거나 미국산 무기수입을 원하는 브로커등을 스크린하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미국정부가 이미 20여년전인 1990년부터 시행된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예로 들자면 한국이 미국산 특정무기를 수입할 경우 국방부가 현지공관, 주한 미국대사관에 이 무기의 최종소비자를 체크하고 한국인이 미국산 무기수입브로커로 나서는 경우 블루랜턴 전문을 현지공관에 보내 이들 브로커의 경력사항등을 체크하게 됩니다 미국의 각 해외공관에는 블루랜턴 담당자가 있어서 이들이 해당국정부와 긴밀히 협조하며 블루랜턴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한국내 무기상이나 브로커들은 모두 블루랜턴을 통해 체크된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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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의아이들가족들이라네요.정 완벽하고멋진 얼즘의 품입니.와 그냥사람이분하 서있 느낌입니.대단하네요.

    2012/05/02 02:01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1/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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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조금 설명해 봅니다

블루랜턴은 한국이지스함 조사를 위한 개별 프로젝트명이 아니라 미국정부가 20여년전부터 실시하고 있는 무기통제시스템입니다
한국이지스함 부품도용등을 조사한다면 당연히 블루랜턴프로그램에 따라서 진행되겠지만 현재 진행중인 한국조사만을 위한 코드명은 아니며 무기통제에 따른 엔드유저 체크등을 위한 프로그램의 통상적 명칭입니다

블루랜턴은 미국의 무기통제-금수계획에 따라 미국의 무기와 기술이 적성국에 넘겨지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산 무기의 최종소비자를 체크하거나 미국산 무기수입을 원하는 브로커등을 스크린하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미국정부가 이미 20여년전인 1990년부터 시행된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예로 들자면 한국이 미국산 특정무기를 수입할 경우 국방부가 현지공관, 주한 미국대사관에 이 무기의 최종소비자를 체크하고 한국인이 미국산 무기수입브로커로 나서는 경우 블루랜턴 전문을 현지공관에 보내 이들 브로커의 경력사항등을 체크하게 됩니다 미국의 각 해외공관에는 블루랜턴 담당자가 있어서 이들이 해당국정부와 긴밀히 협조하며 블루랜턴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한국내 무기상이나 브로커들은 모두 블루랜턴을 통해 체크된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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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 체계 등 무단복제 의혹 제기설… 軍선 "사실 무근"
내년 무기사업 연기 가능성

최근 우리 군과 방산(防産)업체들은 뒤숭숭하기 짝이 없다. 미 정보기관들이 우리 방위사업청과 업체를 조사하고 있다는 소문에 이어, 해군 이지스 체계와 일부 국산 무기 부품이 미국 기술을 무단으로 복제·도용했다는 의혹을 미측이 제기하고 있다는 설(說)이 확산되면서 소문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1/2011112100128.html?news_Head1

군 소식통은 20일 "미측이 최근 우리나라에서 건조된 이지스함의 이지스 레이더 체계와 국산 전자전(電子戰) 장비 등 일부 국산 무기 부품에 대해 '모조' 의혹을 제기하며 '블루 랜턴(Blue Lantern)'이라는 프로젝트명 아래 조사 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현재까지 사실로 확인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미측이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진 무기들은 전자전 장비인 ALQ-200과 K1A1 전차의 사격 통제 장비, 어뢰와 다연장 로켓 체계 등이다.

우리 해군의 셋째 이지스 구축함인‘서애 류성룡함’. 최근‘미국이 한국 이지스함의 일부 장비에 대해 기술 무단 도용 혐의를 두고 조사 중’이라는 설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 군은“사실무근”이라고 했다. /김용우 기자 yw-kim@chosun.com
그러나 정부 관계자들은 "ALQ-200은 이미 2년 전인 지난 2009년 파키스탄 수출이 추진되다 미측이 문제를 제기해 곧바로 중단된 뒤 새로운 얘기는 없으며, 나머지 사안들에 대해선 현재 미측의 특별한 움직임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주한 미군 소식통도 "최근 나도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며 "미 DIA(국방정보국) 국장이 이달 초 방한한 것도 정례 북한 동향 관련 회의 참석차 온 것이지 한국 무기 수출 문제와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각에선 내년 초까지 미측이 최근 거론된 국산 무기들의 수출에 대해 제동을 거는 등 구체적 조치를 취할지 지켜봐야 최근 소문들의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국방부 주변에선 이런 소문들이 확산되는 것이 내년에 대형 무기 사업에서 미국제 무기 도입을 결정하는 데 상당한 부담이 되고, 기종(機種) 결정 연기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대선을 2개월 앞둔 내년 10월에만 8조3000억원 규모의 공군 차세대 전투기(F-X) 3차 사업과 1조8000억원 규모의 육군 대형 공격 헬기(AH-X) 사업, 해군의 해상 작전 헬기(5500억원 규모) 사업 등 총 10조여원에 달하는 무기 사업의 기종이 결정될 예정이다. 실제로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에서 F-X 3차 사업 첫 예산 543억원 중 472억원을 후년(後年)으로 이월(移越)할 수 있는 예산으로 편성해 기종 결정을 다음 정권으로 넘길 수 있는 여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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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1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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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atimes.com/news/nationworld/world/la-fg-korea-weasel-20111119,0,3171123.story
2011/11/19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 호주총리 볼키스 성공 동영상 여기 - 좋아죽는다
2011/11/19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 호주총리에 볼키스 부탁 - 이걸 어떻게 봐야할지 !!
2010/07/20 - [분류 전체보기] - 강용석 '대통령도 너만 쳐다봐'인증샷? - 헉 이사진보니 정말 기가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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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1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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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호주총리 볼키스 성공 동영상 여기 - 아이고 여사님!!! 우야다가 ---
mbn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6&news_seq_no=1127382

2011/11/20 - [분류 전체보기] - 주한미국대사관, 2008-2009년 블루랜턴관련 25건 보고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11/20 - [분류 전체보기] - 78억원 탈세, 스티븐 리 론스타 전대표, 미국에 5백만달러 대저택소유

2011/11/20 - [분류 전체보기] - [한일건설 압수수색]녹십자 '이럴수가': 이사회 회의록 위조 - 불참한 최창걸 고려아연회장 인장이 날인
2011/11/20 - [분류 전체보기] - [한일건설 압수수색]녹십자 위조 회의록 또 발견 : 이사회 없었는데 웬 회의록 - 최창걸 고려아연회장 인감도 쾅
2011/11/20 - [분류 전체보기] - [한일건설 압수수색]녹십자, IMF때 '시설재산다' 외화조달뒤 한일건설 허동섭회장 지원 : 재경원 신고서류 첨부



2011/11/19 - [분류 전체보기] - 나꼼수 LA 타임스에도 !!
2011/11/19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 호주총리에 볼키스 부탁 - 이걸 어떻게 봐야할지 !!

2010/07/20 - [분류 전체보기] - 강용석 '대통령도 너만 쳐다봐'인증샷? - 헉 이사진보니 정말 기가 찬다

2011/11/13 - [SK] - 'SK비자금 폭로하겠다' 5천만달러 요구 - SK, 최소 8백10만달러 보상 : 관련증거첨부-다운로드가능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2011/10/17 - [SK] - [SK비자금5억불]MB도 SK비자금관리인에게 농락당했다- ‘각하 연금투자 좀’ V '도와달라'

이명박 볼키스성공 동영상 좋아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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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야이거

    난 또 볼키스쯤이야 외쿡인하고 할수 잇지 않나 햇더니
    지가 해달라고 쫄랐구만 ㅉㅉㅉ
    아이구 내가 민망하네

    2011/11/20 04:40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1/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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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호주총리에 볼키스 부탁
사진출처 연합뉴스 http://pann.news.nate.com/info/25260815

2011/11/20 - [분류 전체보기] - 주한미국대사관, 2008-2009년 블루랜턴관련 25건 보고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11/20 - [분류 전체보기] - 78억원 탈세, 스티븐 리 론스타 전대표, 미국에 5백만달러 대저택소유

2011/11/20 - [분류 전체보기] - [한일건설 압수수색]녹십자 '이럴수가': 이사회 회의록 위조 - 불참한 최창걸 고려아연회장 인장이 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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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볼키스/mb볼뽀뽀

이명박 볼키스/mb볼뽀뽀/이명박 볼뽀뽀/이명박 볼인사

이명박 대통령이 19일 인도네시아 발리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호주 양자회담에서 줄리아 길라드 호주 총리에게 볼 인사를 부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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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ikhij_han

    농담이었겠지 사진은 합성일거고 저게 사실이면 국제적 대 망신이고 그나저나 입이근질한 참새들은 얼마나 쪼아댓을꼬!!!

    2011/11/19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 쥐멸박타도

      합성은 무슨 조선일보에도 떡하니 걸려있구만 더러운 쥐새끼 같으니

      2011/11/20 06:45 [ ADDR : EDIT/ DEL ]
  2. jiralunbyung

    합성이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11/19 19:59 [ ADDR : EDIT/ DEL : REPLY ]
  3. lynch

    저 사람은 어떻게도 저렇게 천박할까.. 저 사람이 우리나라 대통령이라니.

    2011/11/20 01:43 [ ADDR : EDIT/ DEL : REPLY ]
  4. 마지막 사진

    우와~ 우크라이나 총리가 눈앞에있는데 막 이뻐~뒷태가 매력적이야~ 몸매가 탄력적이고

    2011/11/20 05:05 [ ADDR : EDIT/ DEL : REPLY ]
  5. Urchin's Dad

    호주 총리가 왜 뽀뽀를 했냐구? 바보아니니? 호주 음메 많이 사달라고-_- 광우병 없떠용.

    2011/11/20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6. ppupstar

    부끄럽다

    우리나라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우크라이나 총리님 엉덩이 보는 사진은
    러시아어권에서 유명하더군요
    외국인이 보여줬을때 아주 민망했는데
    이제 호주까지 ㅜㅜ

    2011/11/21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1/1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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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9 - [분류 전체보기] - mb, 호주총리에 볼키스 부탁 - 이걸 어떻게 봐야할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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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1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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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윤 부회장의 부인은 김진만 전 국회의장의 딸 김희선씨입니다
기사에 신부회장의 부인 이씨라는 것은 이름을 잘못 파악한 것으로 보입니다

2011/11/19 - [분류 전체보기] - mb, 호주총리에 볼키스 부탁 - 이걸 어떻게 봐야할지 !!


대기업 오너 집안에서 10년 넘게 일한 40대 운전기사가 "사람을 홀대한다"며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19/2011111900087.html?news_Head1

서울 용산경찰서는 18일 신춘호 농심 회장의 차남인 신동윤(53) 율촌화학 부회장 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난동을 부린 혐의로 안모(4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안씨는 신 부회장의 부인 이모(45)씨의 운전기사다. 경찰은 "안씨는 11년째 이씨의 운전기사로 일하면서 집안일도 도왔지만, 이씨가 홀대했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은 것 같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17일 오후 8시쯤 술에 취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신 부회장 집 2층 이씨의 방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내가 일을 그만두든지, 죽어버리든지 해야겠다"며 소리를 지르는 등 5분 정도 난동을 부린 혐의다. 당시 집 안에는 가사도우미가 1층에서 일을 하던 중이었고, 안씨가 난동을 부리자 경찰과 사설 경비업체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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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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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 [분류 전체보기] - 농심가 운전기사, 마님방에서 난동

"내곡동 땅, 이 대통령 개인돈"

 원본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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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사저 부지로 계약했던 내곡동 땅과 관련해 이 대통령이 직접 지시하고 구입 대금도 이 대통령 '개인 돈'이라고 '신동아'가 김인종 전 경호처장과의 전화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 박정하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직접 지시했다는 말은 '대통령이 내곡동 땅을 둘러봤다'는 의미이고, '개인 돈'이라는 것은 사저 부지를 국고로 매입한 것이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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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1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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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사모펀드(소수의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운용하는 펀드) 론스타가 2003년 외환은행 인수 대금을 치르기 직전 금융 당국의 사전 승인 없이 정체불명 펀드 5개를 공동 인수자로 끌어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18/2011111800193.html?newsplus

이 5개 펀드가 산업자본이냐 금융자본이냐에 따라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가 원천 무효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17일 국회 정무위 소속 조문환(한나라당) 의원이 입수한 금융감독원 내부 자료에 따르면, 론스타는 외환은행 인수 대금을 납입하기 하루 전날인 2003년 10월 29일, 공동 인수자로 참여한 23개 펀드 중에서 '론스타펀드4(버뮤다)'를 제외하고, 성격이 불분명한 5개 펀드를 신규 인수자로 포함시켰다.

이런 '투자자 바꿔치기'는 론스타가 금융당국으로부터 '산업자본이 아니다'(은행 인수 자격이 있다는 뜻)는 판정을 받은 이후 이뤄졌다. 국내 은행법은 은행 인수자의 자본 중 25% 이상이 산업자본이면 은행을 소유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25% 룰).

외환은행 인수 승인 당시 금융 당국은 론스타가 은행을 인수할 자격이 있는 '금융자본'인지를 규명하기 위해 외부 회계법인에 의뢰해 론스타의 23개 펀드를 심사했다. 심사 결과는 19개가 금융자본, 4개가 산업자본이고, 외환은행 인수자금의 21.3%가 산업자본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를 승인했다.

하지만 론스타는 당국의 승인 후 23개 펀드 중 금융자본으로 판정받은 '론스타펀드4(버뮤다)'를 빼버리고 정체불명 펀드 5개를 편입했다. 만약 이 5개 펀드가 산업자본 성격을 갖고 있다면 결과적으로 25%룰을 어기게 돼, 당시 론스타는 은행 인수 자격이 없고, 외환은행 인수도 원천 무효가 된다는 게 조 의원의 주장이다.

금융 당국은 뒤늦게 참여한 5개 펀드의 성격을 심사하지 않았다. 금감원은 당시 내부 자료에서 "론스타의 투자 구조 중 일부가 변경되었으나 (인수) 승인 내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기록했다. 론스타의 은행 인수자격에 문제가 될 만한 요소가 발생했음에도 제대로 검증을 하지 않은 것이다.

시민단체들이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가 원천 무효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금융위는 18일 임시 회의를 열어 론스타의 외환은행 주식 처분 명령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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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1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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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1 - [분류 전체보기] - 홍석현회장 감정가절반에 낙찰 '삼청장' 지난 2월 국가로 소유권이전 - 국유재산과 교환
2009/09/26 - [재벌가 해외부동산/삼성] - 친일파 재산 삼청장, 홍석현회장이 감정가 절반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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