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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에 해당되는 글 118건

  1. 2011/12/31 김효재수석이 최구식비서체포 사전통보 - 검찰 전화조사 '소가 웃을 일' (2)
  2. 2011/12/31 젊은 부호 상위 백명 명단 발표 - 재벌닷컴 (2)
  3. 2011/12/30 재벌2세-전 장관-청와대NSC직원등 신용카드등 노출 : 청와대 주소-전화번호 기입은 '보안사고' (2)
  4. 2011/12/29 홍준표, '이상득 지금이라도 정계은퇴해라' - 형님에게 그걸 기대하는건 서쪽에서 해뜨길 바라는것 (1)
  5. 2011/12/29 이근안 고문피해자 김근태씨 별세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6. 2011/12/29 전국 153개 일간지별 발행부수 -유료부수 : 전체 집계 자료 (2)
  7. 2011/12/29 '칠곡 캠프캐럴 고엽제 없다' 결론 - 펌 : 수많은 미군의 증인은 다 거짓이란 말인가!!! (1)
  8. 2011/12/29 최성수 부인 박영미 앤디 워홀 그림 승소 (1)
  9. 2011/12/29 사진이 말하는 북 권력지도, 김정일 운구하는 김정은, 그뒤엔 장성택 - 월스트릿저널 1면톱 : 2011년 12월 29일자 (1)
  10. 2011/12/29 김문수-최형우 닮은꼴, '나 최형운데' - '니가 최형우면 난 YS다' : 최형우는 처벌 안했다 (1)
  11. 2011/12/28 안철수 대선과외 돌입 - 펌 (1)
  12. 2011/12/28 최재원 SK부회장 구속 : 최재원 혐의 내용 (1)
  13. 2011/12/27 케네디사망 코리안리퍼블릭 호외 - 19631123 (1)
  14. 2011/12/27 정봉주 혐의내용 (5)
  15. 2011/12/27 미 해병대 지상장비 메뉴얼 20111205 (1)
  16. 2011/12/27 국정원 전체직원 거짓말탐지기 조사 - (2)
  17. 2011/12/26 이희호-현정은 조문 노동신문 1면에 실어 - 27일 전체 8면발행 (1)
  18. 2011/12/26 김정일 가정교사 김현식편지, '김 위원장, 지금 세상은 온통 뒤집히고 있소.' - 동아일보 (1)
  19. 2011/12/26 헥사곤 hexagon 비밀문서 - 2011년 9월 17일 공개 (1)
  20. 2011/12/26 박근혜 비대위 11명 확정 - 캄캄하다 (2)
  21. 2011/12/25 현대비자금 백20억원 결국 국고환수 - 서로 '내 돈 아니다' - 펌 (1)
  22. 2011/12/23 상상초월 크리스마스장식 - 뉴욕 동화속의 집 2012 (2)
  23. 2011/12/22 변호사 윤리장전 - 의뢰인에 대한 윤리 (1)
  24. 2011/12/22 한성주 고소 남친 허중일 맞았다
  25. 2011/12/21 한성주 남친측 블로그 재개설뒤 글 자진삭제 : 삭제전 - 삭제후 캡쳐화면 (2)
  26. 2011/12/21 한성주, 집단폭행혐의 피소 - 펌 (1)
  27. 2011/12/21 정봉주 상고기각 징역 1년 확정
  28. 2011/12/21 노동신문 2011년 12월 22일자 전체 6면 PDF (1)
  29. 2011/12/21 김정일 사망 특별방송 동영상 - 조선중앙tv (1)
  30. 2011/12/21 김정일 사망시간, '오전 8시 30분'설 근거없다 - 전 북한매체 단지 '8시 30분'으로 보도 (3)
분류없음2011/12/3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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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한나라당 의원의 전 비서 공모 씨(27·구소기소)가 10·26 재·보선 디도스(DDoS·분산서비스 거부) 공격 혐의로 체포된 사실을 언론 공개 직전인 2011년 12월 1일 최 의원에게 미리 알려준 청와대 인사는 김효재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인 것으로 확인됐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Society/New/3/03/20111231/42987983/1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봉석 부장)은 12월 28일 최 의원 소환 조사 전에 이런 정황을 포착하고 김 수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김 수석에게 공 씨 체포 사실을 최 의원에게 사전에 알려줘야 했던 배경과 알려준 내용 등에 대해 물었다. 최 의원은 김 수석에게서 공 씨 체포 사실을 전해들은 뒤 처남 강모 씨와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도 이미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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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발소년

    최구식의원이...자신의 비서가 경찰에 구속되고, 정황이 거의 들어 났음에도...

    언론에 자기는 자기비서를 믿는다고 ...흘리고 다녔는데...

    이는 자기 비서가 ...비밀을 끝까지 지킬것을 믿는다...라는 의미로 들리더니....

    검찰수사도... 아직 몸통들에게 제대로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2011/12/31 20:2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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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06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3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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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젊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한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1/2012010100161.html?news_Head2 

1일 재벌닷컴이 만 45세 미만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가치를 지난해 종가(29일)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젊은 부호’ 상위 100명 명단에 자수성가 부자 19명이 포함됐다.

이는 2010년도의 10명보다 무려 9명이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이들은 1990년대 중반 20대 나이에 벤처기업을 차려 10여 년 만에 한국의 대표적인 부자로 성공했다.

주식자산이 가장 많은 자수성가 젊은 부자는 온라인 게임신화를 이룬 김정주 NXC(옛 넥슨) 회장이다. 그는 대기업 총수의 부를 대물림한 재벌 2~3세를 제치고 전체 순위 2위에 올랐다.

김정주 NXC 회장의 지분 평가가치는 일본 증시에 계열사인 넥슨재팬을 상장하면서 일약 2조94억원으로 불어났다.

NXC가 71.09%(2억5천163만1천400주)의 지분을 보유한 넥슨재팬의 주가는 지난 29일 종가 기준으로 1천107엔(1만6천410원)을 기록했다. 

김 회장보다 주식보유액이 많은 인물은 현대글로비스 최대주주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2조7천676억원)뿐이다. 

김 회장과 게임업계의 라이벌인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의 지분가치는 1조6천624억원을 기록해 3위를 차지했다.

김정주 회장의 부인인 유정현 NXC 이사의 지분가치는 8천762억원으로 6위였다. 김 회장과 유 이사 부부의 지분가치 합계는 2조8천856억원이다.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NHN 이사회 의장이 4천716억원으로 전체순위 12위, ’미르의 전설’을 탄생시킨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이사가 3천428억원으로 18위에 올랐다.

아버지와 함께 스크린골프 시장점유율 1위 업체 골프존을 창업한 김원일 대표이사(2천616억원), 이재웅 전 다음 대표(2천506억원), 김병관 웹젠 대표이사(1천506억원), 나성균 네오위즈 사장(1천412억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의 지분가치는 이 회사의 주식시장 상장에 힘입어 1천324억원으로 증가했다. 35세인 송병준 게임빌 사장은 1천286억원의 주식을 보유해 ‘최연소’ 자수성가형 젊은 부자로 기록됐다.

자수성가형인 19명을 제외한 81명은 내로라하는 대기업 자제들이다.

정의선 부회장(1위)에 이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1조2천31억원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의 비상장사 지분을 제외한 상장사 보유 주식가치는 8천891억원으로 5위였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8천410억원), 김남호 동부제철 차장(5천708억원), 구본무 LG그룹 회장 아들인 구광모(5천309억원)씨,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보(5천94억원) 등 순이었다.

최연소 ‘젊은 부자’는 허용수 GS전무 장남인 허성홍 씨로 올해 나이 10세였다. 그의 지분가치는 385억원이다.

LG가(家) 구형모 씨,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아들 동선 씨와 동관 씨, 서울반도체 이정훈 사장 딸 민규 씨 등도 20대에 100대 젊은 부자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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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0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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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06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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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트포 해킹 유출 [stratfor]

국제안보문제전문기관인 '스트래트포'에 대한 해킹으로 국내 재벌2세, 전 외무부장관,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직원등의 신용카드정보와 이메일등이 인터넷에 공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4일 크리스마스에 이 사이트를 해킹한 해킹그룹이 인터넷에 공개한 2백20메가분량의 정보를 다운받아 조사한 결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라원 기획실장, 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 NSC 직원등으로 확실시되는 가입자의 신용카드 정보가 모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고 특히 NSC직원은 스스로 NSC요원임을 밝히고 청와대 주소와 전화번호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나 보안사고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김동관 신용카드 노출


지난 2009년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의 방한때 통역으로 나서 화제를 모았던 김동관 한화솔라원 기획실장은 아이디[유저네임]이 자신의 이름 영문인 KIMDONGKWAN@GMAIL.COM이었으며 암호화된 비밀번호도 공개됐습니다. 이메일은 유저네임과 동일한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지메일이었습니다. 주소는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26층이었으며 이름은 박모씨의 이름으로 돼 있었고 2012년 5월이 만기인 신용카드번호와 신용카드 암호[CVV] 3자리도 유출됐습니다. 아마도 김실장의 비서등 참모진이 김실장을 대신해 가입을 하고 김실장이 자신의 이름으로 된 아이디로 스트레트포를 이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화빌딩 26층은 구조조정본부등 한화의 핵심간부등이 근무하는 곳입니다 


주미대사와 외무부장관등을 역임한 한승주 전외무부장관이 확실시되는 가입자의 정보도 인터넷에 모조리 노출됐습니다. 이 가입자는 자신의 이름을 HAN SUNG 로 기재했으며 아이디는 한승주의 이니셜을 딴 HSJKOR로, 이메일은 HSJKOR@****으로 표기했습니다. 주소는 고려대 일민국제관계연구원으로 돼 있었으며 전화번호와 팩스번호도 공개됐습니다. 한승주 전 외무장관은 일민국제관계연구원 원장을 역임했었습니다. 한승주장관의 신용카드 번호도 노출됐으며 만기가 2005년 12월인 것으로 미뤄 그가 일민국제관계연구원 원장으로 있던 2002년께 이 사이트에 가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 이메일을 사용하는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직원의 신용카드정보와 전화번호등도 예외없이 노출됐습니다. NSCKOREA를 아이디로 사용한 이 가입자는 sang1221@cwd.go.kr 이라는 청와대 이메일을 자신의 이메일로 기록했고 이름은  NSC 세크리테리라고 밝혔습니다, 주소는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1가로 기록했으며 이 주소는 청와대 주소입니다. 또 청와대 전화번호와 팩스번호를 남겼으며 2012년 12월이 만기인 신용카드를 제시했습니다. 

NSC 직원이 국제안보관계사이트에 가입, 시시각각 민간연구소의 정보를 입수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 직원은 매우 심각안 보안사고를 저질렀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NSC직원 스스로가 자신의 아이디를 NSCKOREA로 한 것은 물론 이름을 NSC 세크리테리라고 밝히면서 신분을 밝힌 것은 물론 청와대 전화까지 기재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NSC는 국가안보와 관련된 매우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곳임을 감안하면 내부정보를 철저히 보호하는 보안이 생명입니다. 그래서 국가정보원등은 부서명칭자체가 비밀로 분류되고 수년에 한번씩 부서명칭을 바꾸는 것은 물론 소관업무를 유추할 수 없도록 엉뚱한 이름을 붙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 

스트래트포측에서 가입자를 스크린하다 이 가입자정보를 봤을 경우 한국 NSC 요원이라는 것을 금방 알아챌 것입니다. 이미 잘 알듯이 스트래트포가 국제안보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장사를 하는 사실상의 민간정보기관임을 감안하면 이같은 정보가 역으로 이용될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가입자가 스트래트포의 어떤 정보를 보는지등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되며 이는 곧 한국정부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추정할 수 있는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익명의 해커그룹이 해킹한 정보는 유료회원과 무료회원등 약 87만여명에 달하며 이중 신용카드번호가 공개된 유료회원이 약 1만2천9백명에 달했습니다. TXT파일을 엑셀파일로 변환한 결과 백4만8천여개의 칼럼이 나왔지만 무료회원 86만백60여명만 한 칼럼당 한회원의 정보를 담고 있었고 그뒤로 부터는 만2천9백여명의 유료회원 정보는 1일당 약 10칼럼정도를 사용해 칼럼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재벌2세, 전장관,  NSC 직원외에 KBS,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겨례와 머니투데이, 아시아경제등 6개 언론사 기자들이 취재를 위해 유료회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의 신용카드 정보와 주소등도 모두 드러났습니다. 기사의 질을 높이고 신속한 정보를 얻기 위해 자신들의 사비를 털어 가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비가 지원되지만 취재원 소주 한잔 사면 바닥날 정도여서 아마도 자신들의 사비를 털어서 충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한 기자들은 많았으나 신용카드정보를 제시하고 유료회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확인된 언론사 기자는 위 6개사 6명이었습니다

이외 주이스라엘 한국대사관등이 유료회원으로 가입, 신용카드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삼성이란 단어로 검색한 결과 모두 106개의 삼성닷컴 이메일등이 검출된 반면 현대는 단 6개의 관련정보가 검출됐으며 그나마 현대는 현대아파트등 거주지 이름이었고 현대카드의 이메일이 3개였습니다.
삼성이 이같은 민간정보기관도 예의주시하면서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입자 정보중 네이버메일등 네이버란 단어가 1726개 검출됐고 한메일은 1201개, 다음은 168개 검출됐습니다

또 주한미국이 사용하는 미육군성 이메일도 84개 발견돼 미국방부등도 이 사이트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재벌2세-전 장관-청와대 NSC직원등 신용카드등 노출 : 청와대 주소-전화번호 기입은 '보안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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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dfsf

    웃기는 놈들일세.

    2012/01/15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기에 귀하의 게시물을 참조 반갑습니다!

    2012/12/12 04:07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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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홍준표 전 대표는 30일 금품수수 혐의로 전 보좌관이 구속된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에 대해 "앞으로 있을 파장을 생각해서 정계은퇴를 지금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Politics/New/3/00/20111230/42968647/1 

홍 전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야인으로 돌아가는 것이 대통령과 당을 위해 좋은 일 아니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이 이미 `불출마를 선언했다'는 지적에는 "그것과 정계 은퇴는 다른 이야기"라면서 "잔가지 수사까지 완료되면 그때쯤 정계를 은퇴하는 것이 본인과 대통령, 한나라당을 위해 좋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홍 대표는 이와 함께 'MB정부 실세 용퇴론'을 제기한 김종인ㆍ이상돈 비상대책위원에 대해서도 사퇴를 공개 촉구했다.

그는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폐쇄적인 인선을 하는 바람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면서 "쇄신 전반이 도덕성과 강한 추진력을 가지려면 이런 불투명한 국가관을 가진 사람과 부패한 사람은 사퇴시키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김 비대위원의 과거 동화은행 뇌물수수 사건을 거론하며 "수형까지 됐던 것은 공직 자격이 없다는 의미"라고 비판했다.
또 이 비대위원에 대해선 과거 천안함 폭침과 관련한 칼럼에서 과잉무장에 따른 선체피로 가능성을 제기했던 점을 들어 "국가관의 문제, 국가 정체성의 문제"라며 "괴담을 현실로 주장한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당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에 이렇게 국가관이 불투명하고, 부패한 인물이 들어온 것을 어떻게 당원들이 받아들일지 전직 대표로서 걱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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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07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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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의 대부’로 통하는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30일 오전 5시31분 64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30/2011123000447.html?news_Head1 

김 상임고문은 수년째 파킨슨병을 앓아온 데 이어 지난달 29일 뇌정맥혈전증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으나 2차 합병증이 겹치면서 패혈증으로 한달만에 숨을 거뒀다.

김 상임고문 측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뇌정맥혈전증의 근본적 치료가 안 되고 폐렴, 신장염 등 합병증까지 겹치면서 병세가 급속히 악화됐다”고 말했다.

김 상임고문은 젊은 시절 민주화 운동으로 수배와 투옥을 반복했으며, 민주정부 수립 이후에는 재야 출신 정치인 그룹의 좌장으로서 잠재적 대권주자로 분류되기도 했으나 꿈을 이루진 못했다.

서울대 재학중이던 71년 서울대 내란음모사건으로 수배받은 것을 시작으로 재야 민주화운동에 투신한 그의 청.장년 시절은 민청련 사건ㆍ전민련 활동 등으로 수배와 투옥을 되풀이했다.

특히 군사정권 시절인 85년 남영동 대공분실에 끌려가 ‘고문기술자’로 불린 이근안 경감 등에게 무려 10차례의 전기고문과 물고문을 받는 등 혹독한 고초를 겪었다.

그가 투병한 파킨슨병은 고문 후유증에 따른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시각이다.

95년 당시 민주당 부총재로 제도 정치권에 진입한뒤 이듬해 15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서울 도봉갑에서 내리 3선에 올랐으나, 2002년 민주당 대선후보 국민경선 당시 불법정치자금에 대한 양심고백을 하고 “아름다운 꼴찌를 기억해달라”며 경선을 중도에서 포기하는 좌절을 경험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오랜 동지이면서도 정책 등에서 이견이 있을 때 ‘할 말은 하는’ 입장을 견지했으며,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거치며 개혁성과 탁월한 논리력을 겸비한 정치인으로 인정받았다.

18대 총선에서 낙선한 이후에는 진보세력까지 포함하는 민주세력 대연합을 시대적 과제로 삼아 통합의 산파 역할을 했으며, 내년 총선에서 재기를 모색해왔다.

유족은 로버트케네디 인권상을 공동 수상한 부인 인재근씨와 1남1녀(병준ㆍ병민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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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07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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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일간지 인증부수 abc협회 20111229

조선일보가 180만부가 넘는 공식 발행 부수를 가진 국내 최대 신문사임이 확인됐다. 


국내 신문·잡지 등 매체의 발행 부수를 공식적으로 조사해 발표하는 한국ABC협회가 29일 발표한 ‘2010년 발행·유료부수’에 따르면 조선일보는 발행 부수 181만112부로, 2·3위인 중앙일보(131만493부)·동아일보(124만8503부)와 각각 50만부와 57만부 정도의 차이로 1위였다. 

4위와 5위는 매일경제신문(88만1317부)과 한국경제신문(50만3525부)이었다. 이어 스포츠조선이 33만1965부로 6위였고, 7~10위는 국민일보(29만5932부)·농민신문(29만2728부)·한국일보(28만6684부)·한겨레신문(28만3143부)의 순이었다. 

이날 함께 발표한 유료부수에서도 조선일보는 139만2547부로 압도적인 1위였다. 2위는 중앙일보로 98만3049부에 그쳤다. 3위 동아일보는 86만6665부였다. 조선일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료부수 100만부가 넘는 신문으로 확인됐다. 

이번 자료는 한국ABC협회가 전국 153개 신문사를 대상으로 작년 1년 동안의 평균 부수를 조사·산출해 공식 인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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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케현 열고엘베이터 잡아타고나니 차

    2012/05/02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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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07 [ ADDR : EDIT/ DEL : REPLY ]

고엽제2011/12/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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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물 성분만 확인…발암물질은 기준치 초과

"고엽제 없다" 결론…7개월 조사 종료

원본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444003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미군기지 고엽제 매립 의혹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공동조사 결과 '캠프 캐럴'의 땅 속 토양에서 고엽제와 관련된 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ㆍ미 공동조사단은 과거 이곳에 고엽제가 매립됐다는 의혹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가 없다고 결론짓고 퇴역 미군 스티브 하우스씨의 폭로 이후 7개월여에 걸친 조사를 마무리했다.

공동조사단은 29일 오후 경북 칠곡군청에서 캠프 캐럴 고엽제 매립 의혹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동조사단은 기지 내 86개 지점의 토양 시료를 채취해 성분을 분석한 결과 모든 지점에서 고엽제 성분인 2,4-D나 2,4,5-T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토양 시료는 기지 내 헬기장 구역과 D구역, 41구역, 스티브 하우스씨가 지목한 지역 등 모두 87개 지점에서 시추 조사로 땅을 파내려가는 방식으로 채취됐다.

고엽제 불순물인 2,3,7,8-TCDD의 경우 한국 측 분석에서는 확인되지 않았고 미국 측 분석 결과 2개 지점에서 각각 7.44pg/g, 0.57pg/g 검출됐다. 이는 미국의 주거지역 권고 기준(1천pg/g)의 100분의 1 이하여서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수준이라고 조사단은 밝혔다.

2,3,7,8-TCDD는 상업용 제초제나 다른 화학물질에서도 유래될 수 있어 미량만으로 고엽제와의 관련성을 단정할 수는 없다는 것이 조사단의 설명이다.

다른 다이옥신은 상당수 지점에서 나왔지만 검출량이 0.002~10.087pg-TEQ/g로 국내 일반토양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들 성분 외에 발암물질인 TCE(트리클로로에틸렌)와 PCE(테트라클로로에틸렌)를 비롯해 비소ㆍ톨루엔ㆍ린덴 등이 일부 지점에서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해 검출됐다.

공동조사단은 "매립 의혹 지역에 대한 지구물리탐사와 토양시추조사 결과 드럼통이 매립된 징후는 발견하지 못했다"며 "공동조사 결과 캠프 캐럴에서 고엽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고엽제 사용ㆍ매립 여부에 대해 공동조사단은 "과거 근무자 172명에 대한 인터뷰와 32개 기관에 대한 기록조사 과정에서 D구역에 매립돼 있던 고엽제가 아닌 살충제와 제초제, 솔벤트, 기타 화학물질 등이 미국 본토로 수송됐다는 증언을 확보했다"고 밝했다.

미군은 지난 9월 중간 조사결과 브리핑에서도 "캠프 캐럴의 화학물질을 유타주로 옮겨 처리했다"면서 이 화학물질들과 고엽제의 연관성은 부정했었다.

공동조사단은 "공식기록에 따르면 1968년 380드럼의 고엽제가 한국으로 수송돼 한국 육군에 의해 DMZ(비무장지대)에서만 사용됐다"며 사실상 과거 캠프 캐럴에서 고엽제가 사용조차 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

공동조사단은 "기타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향후 SOFA(한미주둔군지위협정) 환경분과위원회를 통해 조치할 것"이라며 "이번 고엽제 공동조사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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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2/29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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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민사21부(재판장 황윤구)는 29일 오리온 그룹이 시공했던 고급 빌라의 시행사 전 대표 박모씨가 “‘플라워(미국 앤디 워홀의 1965년 작품)’를 돌려달라”며 조경민(53) 오리온 사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조씨는 박씨에게 플라워를 반환하라”고 판결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29/2011122902415.html?news_Head2 

재판부는 “관련 기록과 증언 등을 종합할 때 이 그림의 소유자는 박씨이므로 조씨는 그림을 돌려줄 의무가 있다”며 “박씨도 조씨에게 20억원을 빌린 사실이 인정되므로 조씨에게 20억원을 갚으라”고 밝혔다.

중견 가수 최모씨의 부인인 박씨는 지난해 11월 “조씨 등이 플라워를 돌려주지 않고 있다”며 서미갤러리 홍송원(58) 대표와 조씨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박씨는 소장에서 “2009년 3월 플라워를 판매하기 위해 조씨에게 전달했는데, 조씨가 이를 서미갤러리에 맡기고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홍씨가 “그런 그림이 갤러리에 있는지 모른다”고 하자 홍씨에 대해서는 소송을 취하했다.

한편 회삿돈 300억원가량을 빼돌리고 비자금을 조성하는 데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조씨는 지난 10월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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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08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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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운구하며 경례하는 김정은 - 월스트릿저널 1면톱 : 2011년 12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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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2/29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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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5년전 YS재임시절, 최형우 당시 내무부 장관이 부산지역 모 관공서 당직실에 전화를 걸었다.
'나 최형운데' '나 내무부장관이요' 아무리 밝혀도 당직실에서는 그를 장관으로 대접하지 않았다.
'니가 최형우면  난 YS다' 라는 대답이 들려왔다. 당시 주요신문 가십란을 장식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소방본부 당직실 통화와 닮은 꼴이다.
항상 비서를 통해서 높은 분만 찾던 사람들이 직접 전화를 걸어오니 긴가민가할수밖에 ---
모처럼 소통하려 했는데 불통된 까닭이다.
전화받은 소방공무원이 좌천됐다 원대복귀하는등 한바탕 난리가 있었던 모양이다.
최형우 전화를 받았던 부산공무원이 좌천됐다는 이야기는 없었다.
김문수와 최형우 전화소동이 닮은 꼴이건만 십수년지나도 권위주의의 골은 그때보다 더 깊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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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09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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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국제관계·남북관계·경제 등 국정(國政) 여러 분야에 걸친 '대선 과외'를 받고 있는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또 야권의 현역 중진 의원 등이 여러명의 분야별 전문가를 소개하는 등 직·간접적으로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그동안 현실정치 참여 여부에 대해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아온 안 원장이 사실상 대선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해석된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29/2011122900207.html?news_top 

야권의 한 관계자는 "11월쯤부터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빙해 대화형 학습을 해온 것으로 안다"면서 "학습 분야는 자신이 잘 아는 IT (정보기술) 분야를 제외하고 경제·사회복지·국제관계·북한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북한문제 전문가인 경남대 김근식 교수도 12월 초 안 원장을 만나 몇 시간에 걸쳐 남북관계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 이어 김정일 위원장 급사(急死) 후에도 다시 만나 북한 정세와 대북 정책의 방향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는 안 원장의 기부재단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강인철 변호사도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교수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의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때 방북단의 일원으로 북한을 방문했으며, '햇볕정책의 발전적 계승'을 주장하는 중견 학자다.

야권의 다른 관계자는 "안 원장과 가까운 민주통합당 중진 의원이 안 원장의 대선학습을 돕고 있으며 이 외에 돕는 의원들이 또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안 원장은 지난 1일 '안철수연구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신당 창당설은 강하게 부인하면서도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아 여러 관측을 낳았었다.

안 원장은 '대선 과외'와 더불어 내년 초 기부재단을 정식 출범시킬 예정이다. 안 원장은 '안철수연구소' 보유 주식(37.1%)의 절반을 투입해 설립키로 한 기부재단을 내년 초 가급적 이른 시기에 출범시킬 예정이다. 강인철 변호사는 "어떻게 하면 소액 기부를 활성화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재단의 형태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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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09 [ ADDR : EDIT/ DEL : REPLY ]

SK2011/12/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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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범죄사실 소명"…최태원 회장 사법처리 여부 관심

원본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442055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김승욱 송진원 기자 =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이중희 부장검사)는 29일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으로 최재원(48) SK그룹 수석부회장을 구속수감했다.

전날 최 부회장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벌인 김환수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부장판사는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최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SK그룹 총수 일가의 횡령 및 선물투자 의혹 수사가 큰 고비를 넘겼으며, 이제 최 부회장의 형인 최태원(51) SK그룹 회장의 사법처리 여부만 남겨놓게 됐다. 

검찰에 따르면 최 부회장은 SK그룹 18개 계열사들이 창업투자사 베넥스인베스트먼트에 투자한 2천800억원 중 992억원을 전용하는 과정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전용된 992억원 중 497억원이 베넥스 대표 김준홍(46.구속기소)씨 계좌를 거쳐 최 회장의 선물투자를 맡아온 SK해운 고문 출신 김원홍(50.해외체류)씨에게 빼돌려진 사실이 확인됐다.

최 부회장은 베넥스에 맡겼다 빼돌린 SK계열사 투자금을 메워 넣기 위해 베넥스 자금 220억원을 H저축은행에 담보로 예치한 뒤 자신 명의로 221억원을 대출받는 등 총 6명 명의로 768억원을 대출받도록 김준홍씨에게 지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최 부회장은 또 지인인 구모, 원모씨 이름으로 차명 보유한 비상장사 IFG 주식 6천500여주를 액면가의 700배인 주당 350만원에 사들이도록 김씨에게 지시해 베넥스에 200억원이 넘는 손해를 끼친 혐의도 있다.

횡령·배임 혐의 액수는 1천96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최 부회장이 이같이 부정한 수단을 동원해 마련한 자금을 자신과 형인 최태원 회장의 선물투자금이나 투자손실을 보전하는 데 유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최 부회장이 구속됨에 따라 금주 중 최태원 회장에 대한 사법처리 수위를 최종 결정짓고 이번 사건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honeybee@yna.co.kr

kind3@yna.co.kr

s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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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09 [ ADDR : EDIT/ DEL : REPLY ]

기타12011/12/2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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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사망 코리안리퍼블릭 호외 - 196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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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2/2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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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혐의내용

정 전 의원이 활동 중인 ‘나꼼수’ 팀은 19일 업로드한 ‘정봉주 BBK 사건 대법원 판결 기념 특별 호외’ 편의 도입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BBK와 관련 있다고 주장했던 내용이 허위사실이라고 이명박 후보의 손을 들어줬다”고 사안을 단순화해 일반 대중에게 소개했었다. 하지만, 실제 정 전 의원의 혐의는 방송 주장처럼 단순히 ‘이 대통령의 BBK 관련설 유포’에 대한 것이 아니라, ‘이 대통령의 BBK 주가조작 개입설 유포’에 관한 것이었다.

주가조작범 김경준이 BBK를 만든 시점은 1999년 4월. 이 후보는 2000년 초 김경준과 인연을 맺었고, 공동 사업을 진행하다가 2001년 4월 헤어졌다. 이 후보가 밝힌 결별 이유는 “김경준이 믿을 수 없는 인물이란 판단이 들어서”였다. 김경준의 주가조작 행위는 2000년 말부터 시작됐고, 이 후보와 결별한 후에도 계속됐다. 

관건은 이 후보가 김경준의 주가조작에 관여했는지 여부였고, 정 전 의원은 “알고 관여했을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근거 없이’ 또는 '일방적 주장에 불과한 것을 근거로' 퍼뜨렸다는 게 법원의 판단이었다.

나꼼수 팀은 또 하급심의 법원의 판결 근거에 대해서도 “검찰 얘기는 이명박 후보가 아니라는데 왜 아니라는 걸 안 믿고 자꾸 허위사실을 유포하느냐는 것”이라고 희화화했지만, 실제 1·2심 재판부는 30페이지가 넘는 장문(長文)의 판결문을 통해 정 전 의원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었다.

원심 재판부는 "정 전 의원이 당시 입수한 자료만으로는 사실 확인이 어려웠고, 자신의 주장이 허위일 수 있음을 알고 있었는데도, '틀림없다'는 등의 단정적인 표현을 써 유권자의 공정한 판단을 해쳤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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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넷

    선생님께서도 모르실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2001년 4월 18일이 MB와 김경준이 결별한 시점이라는 사실이 중요한 것은 본격적인 주가조작의 시점을 그 이후로 보고 있기 때문에, 4월 이후에도 MB가 BBK에 연루되어 있었다는 증거가 있다면 주가조작에 관여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그 증거로 제출된 것이. 이장춘 전대사가 2001년 5월에 MB로부터 직접 받았다는 BBK 명함과 증언. 그는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서 명함에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받았다는 내용이 명함에 적혀 있습니다.
    이 이장춘 대사와 MB는 오랜 시간을 사귄 친구 사이랍니다. MB가 나한테 그럴 수 있느냐고 한 것에 대해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나는 자식새끼라도 거짓말하면 용서 안 한다. 너 지금 거짓말 하고 있지 않느냐."
    또한, 역시 2001년 7월에 신도리코와의 거래관계에서 발급된 BBK측의 세금계산서에도 대표가 MB로 되어 있다는 사실. 신도리코 측 증인은 법정에서 이런 경우 대표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여기 나온 그대로 MB로 생각했다고, 보통 대표가 바뀌었어도 그대로 예전 대표 이름을 쓰는 경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증언했답니다.
    그리고 법정에 나온 BBK 여비서의 증언. "조금 이른 여름 휴가를 가 있던 중에 MB와 김경준이 결별한다는 소식을 듣고 서둘러 돌아와 서류절차를 밟았다."는 법정에서의 증언. 이에 대해 판사가 "결별을 먼저 하고 이후에 절차를 밟았다는 말이지요?" 라는 식으로 증언을 곡해하려 했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여름 휴가를 갔다는데 4월이 말이 됩니까.
    김백준과 관련된 것도, 김백준이 교보생명 사장 취임식에 자기 이름으로 보낸 축하 화환 주문서에 BBK 부회장 김백준이라 적혀 있었고, BBK 관련 문서에도 김백준의 이름이 적혀 있었으니 관계가 있다고 믿을 만한 개연성은 충분했고요.
    뿐만 아니라 김경준이 주가조작을 위해 설립했다는 "워튼"의 은행계좌 예금주가 "김백준"으로 찍혀 나왔다는 기록도 김백준이 관련되어 있다고 의심할만한 증거 중 하나입니다.
    (정봉주 의원의 보좌관이 시험삼아 1000원을 송금해서 나온 결과라고 합니다.)

    이런 여러 가지 증거와 증언에도 불구하고 법원은 "사실 관계를 확인하려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당시 구속당한 상태인 김경준에게 사실확인을 할 수도 없을 뿐더러, 이런 증거들 자체가 사실관계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정봉주 전 의원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상대측 변호사 사임에 대해서 그 원인을 "MB가 자칫 잘못하면 감옥에 갈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 아니겠느냐" 이런 식으로 인터뷰에 말했던 것인데. 이게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된다는 것도 말이 안 됩니다.

    법원에서 장문의 판결문을 쓰면서 조목조목 반박했다는 것은, 개연성이 충분한 이러한 증거들을 전부 묵살한 다음에 하고 싶은 말만 한 겁니다.
    만약 저런 증거들이 사실과 다르다면 그 이유를 들어서 반박해야 하는데, 그냥 증거로 불충분하다는 것이 끝이란 말입니다. 선생님께서도 저러한 증거들을 입수했다면 충분히 관계를 짐작하지 않았겠습니까?
    물론, 한 가지. 정 전의원이 "확실하다" "틀림없다" 라고 단정적으로 말함으로써 자기 무덤을 팠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증명해야 하는데, 검찰은 물론이고 법원도 그 사실관계를 증명할 의지도 없었고 오히려 다 묻어버렸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진실은 밝혀지리라 확신합니다. 저 대법관, 앞으로 어떤 길로 가는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적지 않은 인센티브가 그에게 돌아갈테니까요.

    2011/12/27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넷

    선생님의 글들을 이제까지 봐오면서 느낀 것이, "자료, 기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였습니다.
    이러한 기록들이 진실을 외치고 있는데, 다들 눈 막고 귀 막고 국민을 속이려 듭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좋은 글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2011/12/27 20:05 [ ADDR : EDIT/ DEL : REPLY ]
  3. 스크류바

    안녕하세요. 다른게 아니라 글의 출처를 달아주셨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댓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 글을 선생님이 쓰신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조선일보 기사였더군요. 잠시 착각했었습니다.

    2011/12/27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4. 독자

    왜 이런 글을 올렸나 싶었는데 스크뮤바님의 댓글을 보고 검색하니 조선일보 기사의 일부군요.

    2011/12/28 18:06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기에 귀하의 게시물을 참조 반갑습니다!

    2012/12/12 04:10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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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 지상장비 메뉴얼 20111205

미 해병대 무기핸드북 2011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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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10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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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이 정보 유출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전 직원들을 상대로 광범위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벌인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27/2011122702855.html 

원세훈 국정원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직원들을 상대로 광범위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하는데, 사실이냐'는 민주통합당 간사인 최재성 의원의 질문에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최 의원이 전했다.

원세훈 원장은 당초 "2003년부터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해왔다"고 답했다가 '그 때부터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냐'는 최 의원의 질문에 "당시에는 비위 혐의가 있는 직원만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정원은 올해 초부터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 조사를 통해 현 정부 인사의 비리와 관련된 특정 정보가 국정원 직원을 통해 언론에 유출됐는지 여부 등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은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한다는 사실과 이유 등을 직원에게 사전에 충분히 알렸고, 직원들의 동의 아래 조사를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최 의원은 "직원 전원이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받은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라며 "조직 통제가 안 되니까 이 조사를 했다는 것이고, 그 때문에 직원들의 불만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모든 직원을 거짓말탐지기로 조사한다는 것은 인권유린 아니냐"며 "정권 말기에 혹시 있을지 모를 정보유출이나 정치권 줄서기를 막기 위한 조처가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원 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해군 특수전여단(UDT)과 특전사, 해병대 등 특수부대하사관 출신 직원 30여명을 채용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왜 이들을 채용했느냐'는 질문에 "간첩 중에 무술 내공이 뛰어난 사람들 심문하다 다치면 안 되니까 필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의원은 이에 대해 "심각한 법률 위반"이라며 "국정원법상 내부에 준군사조직은 둘 수 없도록 돼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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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ke

    질문하는 최재성이나

    답변하는 원세훈이나...


    이 두놈의 질의 응답만 놓고 보면, 나라의 운명이 심히 걱정됩니다.



    2011/12/28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기에 귀하의 게시물을 참조 반갑습니다!

    2012/12/12 04:10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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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현정은 조문 노동신문 1면에 실어 - 27일 전체 8면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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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10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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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 지금 세상은 온통 뒤집히고 있소. 이 거세찬 소용돌이에 당신이 지키고 있는 평양성이 휘말리지 않을 것 같소? 역사의 흐름은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서도 막아 낼 수 없소. 이 무서운 격랑을 잠재울 수 있는 그 어떤 힘도 이 세상에는 없다고 보오. 이런 격동의 시기에, 20대의 아들에게 평양성을 지키라고 넘겨주었으니….

원본출처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Politics/New/3/00/20111227/42889441/1 

▶ (영상) 김정일의 가정교사 김현식 “그 때부터 사람이 변했지”

당신이 그렇게도 믿었던 세계 여러 나라에 나가 있는 대외 사업 일꾼들과 간부들, 일반 주민들까지 2만 명 이상이나 벌써 당신을 등지고 살길을 찾아 세계 여러 나라에 탈북 망명하였소. 이 세찬 탈북, 망명의 흐름을 당신은 언제까지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오? 평양성의 문은 이미 뚫렸고, 물막이 둑은 터졌소. 김 위원장, 이 스승의 진정 어린 충고를 귀담아듣고 어서 빨리 결단 내리길 바라오. 나는 스승으로서 제자인 당신이 제2의 후세인, 제2의 카다피가 되는 걸 원치 않소. 이웃나라 중국처럼 개혁 개방하는 길을 따르면 어떨지요?

1970년대 초, 출장으로 평양-모스크바 국제열차로 중국 땅을 횡단할 때, 열차가 멈춰서는 역마다 헐벗고 굶주린 중국 사람들이 떼 지어 밀려와서 먹을 것을 구걸했소. 그것이 엊그제 같은데, 중국은 지금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미국이나 일본과 맞서고 있소. 그러한 급성장은 개혁 개방의 결과라고 생각하오. 북조선도 경제구조를 바꾸고 문호를 개방하면 이른 시일 내에, 중국을 따라 앞설 수 있을 것이오. 북조선 사람들은 얼마나 근면하고 슬기롭소. 당신의 조부모인 김형직 선생과 강반석 여사는 열렬한 애국자이고 진실한 기독교인이었소. 그들의 염원을 손자인 당신이 실현해 주어야 하지 않겠소? 

당신 부친의 외국어 실력은 대단했소.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로 자유로이 회화했소. 다른 과목들보다 외국어 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돌렸소. 그가 통치 50년 기간에, 단 한 번 학교에 나가 수업 참관을 했는데, 바로 그것이 러시아어 수업이었고 그 진행자가 사범대학 교수였던 나였소. 거기서 그는 외국어 교육에서는 회화를 기본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강령적 교시도 남겼소.
나는 여기 미국에 와서 수많은 대학에서 북조선 교육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소. 5년 전부터는 버지니아에 ‘조선반도 언어연구소’를 세우고 일을 벌이기 시작했소. 할 일은 많은데 사람이 부족하여 야단이오. 평양에 있는 재능 있는 동료 교수들, 실력 있는 제자들 생각이 간절하오. 그들이 자유로이 오갈 수 있어서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겠소! 평양성문을 활짝 열어 우리 사람, 외국 사람들이 마음대로 오가며 과학기술, 교육문화를 자유로이 공동으로 연구 발전시킬 수 있게 되기를 바라오.

▼ “내 품에서 엉엉 울던, 그때로 돌아가길 바랐는데…” ▼

김 위원장, 기억에 생생히 떠오르오. 당신이 고등학교 3학년 때였으니까, 50년 전이라고 생각되오. 당신 부친이 나를 시켜 당신에게 러시아어 회화 개별지도를 하게 하였소. 반년 동안이나 우리는 매일 오후, 당신이 다니던 남산학교 교장실에서 회화공부를 열심히 했지요.

그리고 1960년 2월, 눈보라 세차게 몰아치던 어느 겨울 저녁이었소. 전국 러시아어 교원 협의회 참가자들을 위한 예술 공연에서 당신은 푸시킨의 시 ‘겨울 길’을 러시아어로 정말 멋지게 읊었소. 그날 저녁 날씨에 너무도 꼭 맞는 시였소. 당신의 시 낭송이 끝나자 참가자들은 모두가 일어서서 “김유라(김정일 위원장의 러시아 이름)” “김유라”라고 강당이 떠나갈 듯 환호하였소. 그러자 당신은 시 낭송을 지도했던 나한테 와락 달려와서, 내 품에 꼭 안겨 엉엉 울었소. 어린애처럼…. 나도 함께 울었소. 너무도 미덥고 감격스러워서….

그때의 그렇게도 순진했던 어린 학생으로, 미더운 제자로 제발 되돌아가 주기를 바라오. 지금 온 세상 사람들이 당신을 전쟁 범죄자로, 독재자로, 당장 쳐 죽일 놈이라 규탄하고 있지만, 80세 된 나의 가슴에는 그때의 그렇게도 밝고 순진했던 미더운 제자 김유라만이 새겨져 있소. 김 위원장, 되돌아오길 바라오. 제발 그때의 그렇게도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제자의 모습으로, 이 스승 앞에 돌아오길 바라오. 

―평양에서 수천수만 리 떨어진, 미국, 버지니아, 조지메이슨대학 연구실에서
옛 스승 김현식
2011년 12월 18일 밤 10시(한국 시간 19일 정오)

PS. 편지를 막 끝내려 하는데, 서울에서 전화가 걸려 와서 받아보니, 당신이 심장병으로 사망했다고 하오. 내 귀를 의심했소. 나이 예순아홉에 어찌 이런 일이? 당신이 그렇게 되기까지 그 숱한 장수연구소 일꾼들은 도대체 어디서 무얼 하고 있었단 말이오. 당신이 더 늙기 전에 잘못된 길에서 돌아서서, 조국과 민족 앞에 못다 한 일을 하도록 편지까지 쓰고 있는데…. 김 위원장, 고이, 깊이 잠드시오. 당신이 저지른 잘못이 다음 대에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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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11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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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 hexagon 비밀문서 - 2011년 9월 17일 공개 
 
Perkin-Elmer Corporation - recovery vehicle - kh-9 - keyhole9

 
The HEXAGON Story -
Perry History Volume IIIB - HEXAGON -
Development of the GAMBIT and HEXAGON Satellite Reconnaissance Syste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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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11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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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비상대책위원 인선안'을 확정한 것으로 26일 전해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27/2011122700207.html 

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비대위원은 11명 안팎이며 이중 6명은 외부인사로 구성됐다. 외부인사에는 김종인(71) 전 청와대 경제수석, 조동성(62)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이상돈(60) 중앙대 법학과 교수, 이양희(55)성균관대 법학과 교수, 벤처기업 '비트컴퓨터'의 조현정(54) 대표, 벤처기업인 '클라세스튜디오'의 이준석(26) 대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석 대표는 서울 과학고와 하버드대를 졸업한 뒤 클라세스튜디오를 창업했고, '배나사(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봉사활동을 해왔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과 조동성 교수를 제외한 인사들은 박 전 대표와 별다른 인연이 없다"며 "각 분야 전문성과 청렴성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인선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특히 김 전 수석을 제외한 나머지 인사들은 정치권 경험이 별로 없다.

또 당내 인사로는 쇄신파 초선 의원인 김세연, 주광덕 의원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황우여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당연직 비대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박 위원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리는 상임전국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비대위원 인선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비대위원 구성은 상임전국위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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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최근 다이어트서6kg가량 감량했는

    2012/05/07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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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11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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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불거진 박지원 전 문화부장관(현 민주통합당 의원)의 '현대 비자금 150억원 수수 의혹 사건'과 관련, 당시 박 전 장관에게서 이 돈을 넘겨받아 관리했다고 주장했던 무기중개상 김영완씨가 이 돈에 대한 포기각서를 수년 전 변호인을 통해 검찰에 제출한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26/2011122600150.html

검찰은 사건 수사가 시작되기 전인 2003년 3월 미국으로 출국했다가 8년8개월 만인 지난달 26일 귀국했던 김씨로부터 이 돈에 대한 포기 의사를 다시 확인했으며, 법률 검토를 거쳐 이 돈을 국고(國庫)로 환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당시 미스터리로 남았던 150억원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놓고 다시 논란이 일 전망이다.

당시 검찰은 "김씨가 150억원 중 30억원을 세탁해 박 전 장관에게 현금으로 건넸고 120억원을 보관하고 있었다"며 120억원을 압수했다. 그러나 박 전 장관이 무죄를 선고받고, 사건 관련자들이 서로 "내 돈이 아니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120억원을 돌려줄 주인을 찾지 못하고 은행 보관금 계좌에 보관해왔다.

이 돈은 2003년 3월 대북송금 특검 때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이 "2000년 4월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에게서 현대건설 소유의 양도성예금증서(CD) 150억원을 받아 당시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던 박지원 장관에게 전달했다"고 진술하면서 처음 실체가 드러났다.

이어진 검찰 수사 도중에 정몽헌 회장이 자살하면서 사건은 미궁에 빠지는 듯했으나, 검찰은 해외에 있던 김씨로부터 "박 전 장관에게서 150억원 CD를 받아 관리해왔다"는 자술서를 제출받아 박 전 장관을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했다.

김씨는 자술서에서 "2000년 4월 박지원 장관에게서 서울 프라자 호텔 객실로 오라는 연락을 받고 갔더니 박 장관이 흰색 사각봉투를 내놓으면서, '현대에서 보내온 거야'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박 장관이 그 돈을 다른 돈으로 바꿔달라(세탁해달라)는 뜻으로 말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알았어요 내가 바꿔 줄게요'라고 하면서 봉투를 받았다"며 "승용차를 타고 돌아오다가 봉투를 열어보니 1억원권 무기명 양도성예금증서가 들어 있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김씨는 당시 40여개 은행 계좌를 동원해 150억원의 CD를 세탁, 박 전 장관에게 건넸다는 30억원을 제외한 120억원을 국민주택채권과 현금 등으로 나눠 보관해온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그러나 박 전 장관은 법정에서 돈 받은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박 전 장관의 측근들은 김씨가 박 전 장관 이름을 팔아 돈을 받아냈거나, 이익치씨와 짜고 배달 사고를 냈다고 주장했다.

그런 상황에서 대법원이 "이 전 회장과 김씨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며 박 전 장관에게 무죄를 선고하면서 돈은 허공에 떠버렸다. 형사소송법상 무죄가 선고된 사건의 압수물은 제출자(김영완)에게 돌려주게 돼 있으나, 김씨가 자술서에서 "내 돈이 아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검찰은 앞으로 김씨를 상대로 돈의 실체를 밝힌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26일 귀국해 한 차례 조사를 받은 김씨는 검찰 조사에 계속 응한다는 약속을 하고 사흘 뒤 다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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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12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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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베이사이드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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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타

    멋있네요

    2012/01/05 20:1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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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13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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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윤리장전 - 의뢰인에 대한 윤리 

 

2011/12/21 - [분류 전체보기] - 한성주 남친측 블로그 재개설뒤 글 자진삭제 : 삭제전 - 삭제후 캡쳐화면
2011/12/22 - [분류 전체보기] - 한성주 고소 남친 허중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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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13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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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주 고소 남친 허중일 맞았다
크리스토퍼 수 명의로 고소 확인


2011/12/12 - [분류 전체보기] - 허중일, 대만여권소지확인-홍콩고급콘도 'H' 52층에 거주
2011/12/08 - [분류 전체보기] - 허중일 누구게? - 현재 홍콩서 펀드운영 확인 : 미증권거래위원회 서류 


2011/12/22 - [분류 전체보기] - 변호사 윤리장전 - 의뢰인에 대한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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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2/2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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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 [분류 전체보기] - 한성주 고소 남친 허중일 맞았다

2011/12/21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 사망시간, '오전 8시 30분'설 근거없다 - 전 북한매체 단지 '8시 30분'으로 보도

2011/12/20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사망 오전인가? 오후인가?-오로지8시30분 노동신문
2011/12/09 - [분류 전체보기] - 에이양 남친측, 블로그 재개설: '기쁜 마음으로 법정에 설것-에이양등에 맞고소하겠다' 주장
2011/12/08 - [분류 전체보기] - 허중일 누구게? - 현재 홍콩서 펀드운영 확인 : 미증권거래위원회 서류
2011/12/12 - [분류 전체보기] - 허중일, 대만여권소지확인-홍콩고급콘도 'H' 52층에 거주

2011/12/30 - [분류 전체보기] - 재벌2세-전 장관-청와대NSC직원등 신용카드등 노출 : 청와대 주소-전화번호 기입은 '보안사고'

한성주 남친측이 지난 20일 집단폭행을 당했다며 한성주씨를 고소한 가운데 남친측은 지난 9일 세번째로 개설했던 블로그에 올려진 글을 오늘 현재 자진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성주 남친측은 두차례 블로그를 개설했으나 음란물등을 실은 혐의로 강제폐쇄되자 지난 9일 세번째 블로그를 개설, 사진이나 동영상은 없이 한건의 글만 올려놓았었습니다 

그러나 한성주 남친측은 오늘 세번째 블로그에 올려놓았던 이 글도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세번재 블로그에 올려진 글은 6년전 한성주가 모사업가를 납치, 폭행했다는 언론보도를 전문게재한뒤 한성주의 가면을 벗기겠다고 다짐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블로그 글 삭제전- 삭제후 캡쳐 하단 첨부]

*한성주남친측 3번째 개설 블로그 캡쳐화면  


*한성주남친측 3번째 개설 블로그 글삭제뒤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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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팅 잘 보고 가요~~ 감사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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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3 02:50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바나나이트해는데

    2012/05/05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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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 [분류 전체보기] - 한성주 고소 남친 허중일 맞았다 

2011/12/21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 사망시간, '오전 8시 30분'설 근거없다 - 전 북한매체 단지 '8시 30분'으로 보도

2011/12/09 - [분류 전체보기] - 에이양 남친측, 블로그 재개설: '기쁜 마음으로 법정에 설것-에이양등에 맞고소하겠다' 주장
2011/12/08 - [분류 전체보기] - 허중일 누구게? - 현재 홍콩서 펀드운영 확인 : 미증권거래위원회 서류
2011/12/12 - [분류 전체보기] - 허중일, 대만여권소지확인-홍콩고급콘도 'H' 52층에 거주

2011/12/21 - [분류 전체보기] - 한성주 남친측 블로그 재개설뒤 글 자진삭제 : 삭제전 - 삭제후 캡쳐화면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한성주가 집단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22/2011122201408.html

22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한성주의 지인이라 주장하는 사업가 A씨는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지방검찰청에 "한성주와 측근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며 한성주를 민형사 고소했다. A씨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혐의에 따른 형사고소와 동시에 집단폭행에 따른 위자료 및 피해보상으로 5억원을 요구하는 민사소송도 함께 제기했다.

한국일보는 A씨의 법률 대리인의 인터뷰를 인용, "A씨는 지난 3월 한성주와 그의 오빠, 어머니를 비롯해 또 다른 남성 2명에게 폭행을 당했다. A씨는 한성주에게 준 고가의 선물도 돌려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A씨는 감금 당한 상태에서 약 8시간 동안 폭행당했다. 이후 보복을 당할까 무서워 곧바로 소송을 제기하지 못했다. 이에 따른 정신적 고통이 크기 때문에 민사상 위자료 및 피해보상을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한성주는 최근 MBC 창사 특별기획 '코이카의 꿈'의 녹화에 참여하는 등 활발히 방송 활동을 해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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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



    혹시 못보신분들을 위해서 여기 올려도 될려나 ㅋ http://livefile.uy.to

    2011/12/28 04:25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1/12/2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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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2/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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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1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 사망시간, '오전 8시 30분'설 근거없다 - 전 북한매체 단지 '8시 30분'으로 보도
2011/12/20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사망 오전인가? 오후인가?-오로지8시30분 노동신문
2011/12/18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사망]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방금 보도통해 소식접했다' - 뉴욕시간 10시 54분 통화 [녹음파일]

노동신문 2011년 12월 22일자 전체 6면 PDF 노동신문 20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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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1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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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7zT8lKweG00&feature=related


2011/12/18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사망]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방금 보도통해 소식접했다' - 뉴욕시간 10시 54분 통화 [녹음파일]
2011/12/20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 사망장소 야전열차 강조이유는 바로 이것 - 노동신문 12월 20일자
2011/12/20 - [분류 전체보기] - 노동신문, 김정은에 각하호칭 사용 - 러시아대통령 조전서 '김정은각하' : 노동신문 20일자 신문 첨부
2011/12/20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사망 오전인가? 오후인가?-오로지8시30분 노동신문
2011/12/21 - [분류 전체보기] - 노동신문 21일자에도 '김정은 각하' 3차례 언급
2011/12/21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 사망시간, '오전 8시 30분'설 근거없다 - 전 북한매체 단지 '8시 30분'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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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04:1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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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12월 20일자 2면

2011/12/20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사망 오전인가? 오후인가?-오로지8시30분 노동신문
2011/12/20 - [분류 전체보기] - 북한노동신문 20일자 전체 6면 - PDF 첨부
2011/12/20 - [분류 전체보기] - 노동신문, 김정은에 각하호칭 사용 - 러시아대통령 조전서 '김정은각하' : 노동신문 20일자 신문 첨부
2011/12/21 - [분류 전체보기] - 노동신문 21일자에도 '김정은 각하' 3차례 언급
2011/12/21 - [분류 전체보기] - 노동신문 2011년 12월 21일자 전체 PDF파일
2011/12/21 - [분류 전체보기] - 노동신문 21일자 김정일 청년기 사진 대거 게재

김정일이 12월 17일 오전 8시 30분 사망했다고 보도되고 있으나 조선중앙TV와 노동신문등은 오전에 사망했다고 발표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정일의 사망시간을 보도한 대표적인 북한매체는 조선중앙TV와 노동신문으로, 조선중앙TV는 19일 낮 12시에, 노동신문은 20일자 신문 세개의 기사에서 사망시간을 언급했습니다

지난 19일 낮 12시 전파를 탄 조선중앙TV 특별방송을 반복해서 시청-청취한 결과  '김정일 동지가 12월 17일 8시 30분 현지지도의 길에서 급병으로 서거하셨다는 것을 가장 비통한 심정으로 알린다'고 밝혀 사망시간이 오전인지, 오후인지 전혀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선중앙TV 12시 특별방송녹음

또 이튿날인 20일자 노동신문에도 2면에 김정일위원장의 사망을 알리면서 오전 오후 언급없이 12월 17일 8시 30분 현지지도의 길에서 급병으로 숨졌다고 언급했습니다 

20일자 노동신문은 2면외에도 3면에 장의위원명단을 게재한뒤 그 오른편 아래에 실은 사망원인에 대한 의학적 결론서에서도 
'발병즉시 모든 구급치료대책을 세웠으나 12월 17일 8시 30분에 서거하시었다' 고 보도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20일자 4면기사 '비분에 떠는 삼천리 강토' 라는 기사로 17일 8시 30분 서거했다고 보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처럼 북한은 김정일의 사망시간을 17일 8시 30분이라고만 밝혔을뿐 오전 오후를 언급한 적은 없어 김정일이 오전 8시 30분이 아니라 오후 8시 30분 사망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노동신문은 12시 정오의 경우 '낮 12시'등으로 시제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또 22일자 노동신문 5면에 게재된 '조의식장'에 나타난 산비둘기기사를 보면 '21일 오전 8시 30분'을 의미하는 부분에 '21일 아침 8시 30분'이라며 시제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오전 8시 30분을 '아침 8시 30분'이라고 분명하게 표기한 것입니다

김정일 사망시간이 언제인지 의문이 증폭되며 오전 8시 30분인지 오후 8시 30분인지 우리정부가 알아낼 수 있는지 정보력등을 테스트한다는 의구심도 듭니다


*노동신문 12월 20일자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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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1 20:41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1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기에 귀하의 게시물을 참조 반갑습니다!

    2012/12/12 04:1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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