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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2/1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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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금보험공사가 뉴욕카운티지방법원에 제기한 동방페레그린증권 미국인 임원에 대한 손해배상소송에서 패소하자 즉각 항소했습니다 

2011/07/31 - [분류 전체보기] - '공적자금 회수, 외국인도 꼼짝마라'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동방페레그린증권 미국인임원상대 손배소
2010/02/02 - [재벌가 해외부동산/현대] - '정몽훈회장님 돈 빌렸으면 갚아야지' - 미국 소송장 원문


예금보험공사는 지난해 1월 한국법원 판결을 근거로 지난 00년말 파산한 동방페레크린증권의 미국인 임원 워렌 얼드리지부사장을 상대로 4백46만달러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뉴욕카운티지방법원은 이 사건에 대해 소송이 성립되는지를 검토한뒤 지난해 10월 27일 소송서류송달, 법집행절차상의 문제등을 들어 피고의 기각신청을 받아들임으로서 원고인 예금보험공사가 패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예금보험공사는 뉴욕카운티지방법원의 기각명령이 내려진지 20일만인 지난해 11월 16일 뉴욕항소법원에 항소를 제기하며 공적자금 회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서울지방법원은 지난 2008년 11월 206일 워렌 얼드리지 동방페레그린증권 전 부사장에게 예금보험공사에 50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었습니다 

얼드리지 전 부사장은 이사회등을 거치지 않고 나산종합건설주식회사 무보증기업채권을 백80억원어치를 매입, 5차례나 만기를 연장해 주었으며 결구구 60억원만 회수된 상태에서 나산이 98년 1월 부도처리돼 백20억원을 회수하지 못햇으며 법원은 얼드리지 전 부사장이 이중 50억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미국 변호사를 고용, 얼드릿지부사장의 미국내 주택을 찾아내는 것은 물론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등을 뒤져 얼드릿지 부사장의 부재자투표신청서등을 입수해 미국국적임을 입증하고 그가 홍콩-일본등에서 체류하고 있자만 미국민이므로 미국사법부에 재판이 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한국예보 항소 20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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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2/1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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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사후의 북한 - 미 의회조사국 20111222 김정일사후 북한 crs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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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2/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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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 씨가 징병 신체검사 4급 판정을 받을 때 제출했던 자기공명영상(MRI) 필름을 공개했다. MRI 사진에는 박 씨의 이름과 찍은 날짜(2011년 12월)가 선명하게 표시돼 있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Society/New/3/03/20120214/44046458/1 

강용석 블로그  http://blog.naver.com/equity1/ 

강 의원은 “4번, 5번 척추뼈 돌출로 척추신경을 자극해 신경부분을 압박하는 MRI의 주인공은 박 씨처럼 멀쩡하게 행동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MRI 사진을 접한 신경외과·정형외과 전문의들은 대체로 “걸어 다니기 어려울 정도로 추핵이 빠져나와 있어 통증이 극심했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심하기는 하지만 걸어 다니는 데는 문제가 없다”는 의견도 있지만 소수다.

정작 이날 의사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MRI 사진 속 인물이 박주신 씨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많이 제기됐다.

한 의사는 “지방층(척추 뒤에 있는 하얀 부분)이 3∼4cm로 나오는데, 지금 박 씨 정도 체격인 남성이라면 지방층이 1.5cm 이상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다른 인물임에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이 의사에 따르면 허리 MRI는 누워서 찍기 때문에 지방층이 눌려 실제로는 살집이 더 두꺼워야 한다. 이 의사는 “사진을 보면 복부에서 등까지의 거리가 24cm로 추정된다. 이 거리로 키와 몸무게를 추정할 수 있는데, 최소 90kg은 나가는 체구”라고 말했다. 강 의원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박 씨의 사진들은 2008∼2011년에 찍은 것들이다. 사진 속의 박 씨는 마른 체형이다. 

또 다른 의사는 “운동신경과 근육섬유가 만나는 ‘종판’의 모양이 20대 남성이라기보다는 무거운 짐을 많이 들어 허리가 많이 상한 30대 후반 또는 40대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런 주장에 대해 일부 의사는 “살이 쪘다가 빠졌을 수도 있다”고 반박했지만 많은 의사들이 ‘다른 인물’ 주장에 공감을 표시하고 있다.
본인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의사도 있었다. 그는 “MRI의 주인공은 허리에 혈관이 뭉쳐 덩어리처럼 보이는 혈관종이 있다”며 “허리수술이나 치료를 받았더라도 혈관종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다시 MRI를 찍어보면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이날 ‘바꿔치기’의 가능성을 제기했다. 박 씨는 지난해 8월 공군에 입대했다가 허벅지 통증을 이유로 나흘 만에 귀가 조처되었다. 12월 재검을 통해 허리디스크 4급 판정을 받아 군 면제가 확정됐다. 자생병원에서 MRI를 촬영한 뒤 혜민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다. 자생병원 측은 “환자의 개인정보에 해당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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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2/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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