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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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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前)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가 11일 전 전 대통령에게 부과된 추징금은 낼 수 없다고 말했다.

전 전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서대문구 연희동 주민자치센터를 찾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권을 행사했다. 투표를 마친 전 전 대통령은 추징금 납부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아는 게 없다"며 서둘러 자리를 뜨려 했다. 하지만 전 전 대통령을 뒤따르던 이 여사는 "아시겠지만 그 돈은 우리가 낼 수 없어요"라고 한마디 하고 나섰다. 전 전 대통령이 뒤돌아보며 "할멈"이라며 말리는 듯했다. 그러나 이 여사는 "정치자금을 뇌물죄로 한 것이기 때문에 그 돈을 우리가 낼 수 없다"며 말을 이어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12/2012041200079.html?news_Head1


정치자금법이 만들어진 건 2005년이다. 이 여사 주장대로 정치자금이라고 하더라도 불법 정치자금에 대해서는 뇌물과 마찬가지로 몰수·추징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 여사는 "아들이나 친척들은 돈이 많지 않으냐"는 질문에 "대한민국에서는 각자가 하는 것이고 연좌제도 아닌데 그건 아니죠"라고도 말했다. 최근 전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와 처남 이창석씨가 이사로 있는 회사가 시가 300억원대 골프 회원권을 매도하면서 이 돈이 전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전 전 대통령은 부과된 추징금 2205억원 중에서 532억원을 납부해 미납 추징금이 1673억원에 이른다. 노태우 전 대통령은 전체 추징금 2628억원 중에서 2397억원을 내 미납액은 231억원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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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1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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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다스 주주구성

기획재정부가 mb의 형 이상은씨, mb의 처남 고 김재정씨의 부인 권영미씨에 이어 다스의 3대주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1/04/10 - [분류 전체보기] - MB처남 김재정씨일가, 다스 최대주주 지위 상실 - 줄어든 5%는 MB 청계재단으로 넘어가

2012/04/04 - [분류 전체보기] - BBK 미국재판 증거자료 모음집 공개[619P] ; 5개파일 - 다운로드가능

2012/04/11 - [분류 전체보기] - 다스, '김경준범죄수익금?' 136억8천만원 받았다 - 감사보고서 10일제출, 김경준등 출처 안밝혀


신한회계법인이 지난 1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1년 다스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다스의 전체주식 29만8천주중 5만8천8백주, 전체 지분의 19.73%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스의 최대주주는 mb의 형 이상은씨로 46.85%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 김재정씨의 처 권영미씨가 24.26%를 보유, 2대주주이며 권영미씨로 부터 상속세를 다스 주식으로 대납받은 기획재정부가 3대 주주였습니다 


이외에 재단법인 청계가 5%, 김창대씨가 4.16%를 보유하고 있숩니다


mb의 처남 김재정씨는 지난 2009년에는 다스 지분 48.99%를 보유한 최대주주였으나 김씨가 사망한뒤 미망인 권씨는 김씨 지분 5%를 재단법인 청계로, 19.73%는 정부에 상속세대신 현물로 납부했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이 주식을 공매를 통해 처분하려고 했으나 아직 마땅한 임자를 찾지 못함에 따라 다스는 표면적으로는 대통령일가와 국가가 소유하고 있는 우스운 형국이 됐습니다 


mb의 처남 김재정씨측 지분은 2009년 48.99%에서 2010년 43.99%로 줄어든뒤 상속세를 납부한뒤 24.26%로 줄어들었습니다


2010년 다스 주주구성

2009년 다스 주주구성


다스 2011년 감사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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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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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가 2011년 감사보고서를 통해 2003년 대손처리했던 136억8천만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스의 외부감사인인 신한회계법인은 지난 1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다스에 대한 2011년 감사보고서를 통해 '2003 회계연도에 전액 감액했던 장기투자일임계약자산 140억원중 136억8천만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감사보고서 24페이지]


그러나 신한회계법인은 다스가 언제 누구에게 이 돈을 받았는지등 구체적인 경위는 전혀 밝히지 않았습니다 

2012/04/04 - [분류 전체보기] - BBK 미국재판 증거자료 모음집 공개[619P] ; 5개파일 - 다운로드가능

2012/04/11 - [분류 전체보기] - 기획재정부, 이상은-권영미 이어 다스 3대주주 - 2011년 감사보고서 : 대통령일가와 국가가 소유한 셈



지난 2003년 감사보고서를 작성했던 삼일회계법인은 2000회계연도에 비비케이투자자문주식회사와 장기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하고 190억원을 송금한뒤 2001년 50억원을 회수하고 미회수잔액이 140억원이었으나 2003년에 김경준이 횡령한 것을 확인하고 2003년 자산회수가능액이 없다고 보고 138억원을 대손처리했다고 밝혔었습니다 [2003년 감사보고서 30페이지]


2003년 감사보고서에는 언제 누구에게 투자를 했고 언제 얼마를 회수했으며 잔액이 얼마이고 회수가능성이 어떻다는 것을 상세히 기재했으나 2011년 감사보고서에는 136억여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을뿐 언제 누구로 부터 회수했는지도 떳떳하게 밝히지 못한 것입니다


미국 연방법원의 소송내용을 살펴보면 다스는 지난해 2월초 김경준이 옵셔널벤처스 공금을 횡령해 마련한 범죄수익금이 예치돼 있던 스위스 한은행의 알렉산드리아투자명의 계좌에서 140억원을 돌려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다스가 2011년 감사보고서에서 돌려받았다는 돈 136억8천만원은 바로 이 돈입니다 


검찰은 지난 2007년 12월 5일 김경준을 기소하면서 다스 투자금 횡령건에 대해 무혐의처리했습니다. 다스가 김경준에게 돈을 받아야 할 법적인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다스와 비비케이가 체결한 투자일임계약에도 투자금의 손익은 전적으로 투자자인 다스의 책임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법원에 다스가 민사소송을 제기했지만 번번이 패소했고 일부 소송도 패소가 확정적이었던 것입니다. 반면 옵셔널은 미국법원으로 부터 371억원 승소판결을 받았습니다.


김경준이 공금횡령으로 마련한 범죄수익금은 옵셔널벤처스 유상증자, 주가조작등으로 손해를 입은 개미투자자들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지만 mb의 형과 처남이 대주주인 다스가 돌려받은 것입니다. 


다스가 개미투자자들에게 되돌려져야 할 김경준의 범죄수익금을 가로 챈 셈이 됐기에 아마도 2011년 감사보고서에서 136억8천여만원을 언제 그리고 누구에게서 회수했는지 분명히 밝히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6천명에 가까운 개미투자자들의 피눈물과 한이 서린 돈, 결국 대통령 형님회사가 가져가고 말았습니다.



다스 2011년 감사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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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1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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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 유력서 '확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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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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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76% 개표율서 7% 뒤져 - 이노근 '유력'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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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1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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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60% 개표상황서 6%로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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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1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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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절반개표상황서 5%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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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11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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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정계은퇴 - 트위터로 '30년 공직생활 마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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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11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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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 보니 하나마나인듯
돈은 엄청 들였는데 결과는 두리뭉실
뭐하나 딱 부러지게 나오는게 없군요
선거때면 의무감으로 출구조사?
남 좋은일만 시키고 방송사만 녹아나는듯

kbs 새누리 131-148 민주 131-147
sbs 새누리 126-151 민주 128-150
mbc 새누리 130-153 민주 128-148

오차범위가 이렇게 '헐렁'해서야 ---
장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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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11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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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는 11일 전 전 대통령에 대한 추징금을 낼 수 없다고 말했다.


전 전 대통령 부부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이날 오전 서대문구 연희동 주민자치센터를 찾아 한표를 행사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11/2012041100904.html?news_Head1

전 전 대통령은 추징금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는게 없다”며 짤막하게 답한뒤 자리를 떴으나 부인 이 여사가 뒤따라가며 “정치자금을 뇌물죄로 한 것이기 때문에 그 돈을 우리가 낼 수가 없어요”라고 답했다.


이 여사는 ’아들이나 친척들은 돈이 많지 않은가’라는 질문에 “대한민국에서는 각자가 하는 것이고 연좌제도 아닌데 그건 아니죠”라고 말했다.


전 전 대통령은 추징금 2천205억원 중 532억원을 납부해 미납 추징금이 전체의 75.9%인 1천673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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