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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5/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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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



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부인 신연균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재단법인 아름지기에는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씨를 비롯해 조현준, 이희상, 조태권, 박영주, 김영호씨등이 이사를 역임했으나 대표는 계속 신연균씨가 맡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단법인 아름지기의 법인등기부 등본확인결과 아름지기는 2001년 12월 13일 설립돼 닷새뒤인 12월 18일 등기를 마쳤으며 설립이후 대표이사는 신연균씨가 맡아 왔으며 신씨는 대표권 제한규정에 의해 신씨외에는 대표권이 없다고 규정돼 있었습니다 


현재 아름지기 등기이사는 박철준, 안상균, 민현식, 김봉렬씨등 신씨를 포함해 5명이며 윤영각씨등 2명은 등기이사가 아닌 감사를 맡고 있습니다 


아름지기에는 홍라희씨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역임했으며 조현준 효성사장, 이희상 동아원회장, 조태권 광주요회장,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등이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맡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광주비엔날레 대표총감독을 맡았던 김선정씨가 2005년까지 이사를 지냈으며 이상해 성대교수와 한상호변호사등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이사를 역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영주 이건창호회장도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이사를 지냈으며 이명희씨도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역임했으나 이건희 회장의 동생인 이명희 신세계회장이 아닌 동명이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외에도 서재량, 김인숙, 이운경, 정청장, 정인숙씨등이 이사를 지냈으며 이동윤 주식회사 세하사장의 부인 남정우씨도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지냈습니다 



재단법인 아름지기는 또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으로 부터 기부받은 한옥으로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는 경남 함양에도 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창원등기소에 등기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 법인등기부등본


아름지기법인 함양등기부등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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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5/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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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부인 신연균시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재단법인 아름지기는 지난해말 현재 자산이 79억원에 달하며 이중 금융자산이 26억원에 달하는등 기부금 상당액을 금융상품에 투자하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아름지기가 국세청에 제출한 결산서류를 확인한 결과 아름지기의 지난해말 현재 자산은 78억8천9백여만원이며 이중 부채는 1억2백여만원이며 자본이 77억8천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자산중 금융자산이 26억여원에 달하며 기타자산도 42억5천8백여만원에 달해 기타자산이 과연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반면 자산중 토지와 건물을 합친 자산은 10억원에도 채 미치지 못했습니다 


대차대조표 확인결과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한 돈이 13억원에 달했고 현금및 현금성자산이 5억원에 달해 기부금중 적지 않은 돈을 금융상품에 투자하거나 예금으로 예치해 둔 것으로 나타나 한옥보존이라는 고유목적사업 못지 않게 수익사업에도 열을 올린 듯 보였습니다


유휴자금을 단순 예치해 두기 보다는 금융상품에 투자해 한푼이라도 불린뒤 원래목적에 사용한다면 더없이 좋은 일입니다만 장기금융상품이 아닌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한 것을 보면 과연 그 상품이 무엇인지 몰라도 손실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최근 고려대도 적립금을 잘못 운용하다 백억대 투자손실을 입어 이사장이 조기사퇴하기도 했었습니다


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


2010년에도 아름지기 자산은 73억6천여만원이었으며 부채는 9천6백여만원으로 자본이 72억6천여만원에 달했습니다 

특히 2010년에는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한 돈이 20억2백여만원이었고 현금및 현금성자산이 7억2백원만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



지난 2009년 아름지기 결산서류를 보면 자산은 37억9천3백여만원에 부채가 6천7백여만원으로 자본이 37억2천여만원에 달했습니다. 이때도 금융자산은 26억3천여만원에 달했습니다 


지난 2008년 아름지기 결산서류에도 자산이 36억8천여만원이었으며 이중 금융자산이 24억7천여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2008년과 2009년 모두 고유목적사업보다는 수익사업과 관련된 자산이 월등히 많았습니다.


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

국세청 웹사이트에서는 2008년, 2009년, 2011년의 아름지기 결산서류만 확인돼 2010년 아름지기가 결산서류를 내지 않은 것인지 국세청이 게시하지 않은 것인지 궁금증이 일고 있습니다 


2010년 아름지기 자산현황은 2011년 결산보고서류중 대차대조표에 나오는 전기[2010년]와 당기[2011년] 현황을 인용한 것이며 2010년 결산서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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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5/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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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지기 함양한옥은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이 기부 [등기부등본첨부]아름지기 함양한옥은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이 기부 [등기부등본첨부]


아름지기 함양한옥은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이 기부 [등기부등본첨부]아름지기 함양한옥은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이 기부 [등기부등본첨부]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부인 신연균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재단법인 아름지기 소유의 경남 함양 한옥은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이 아름지기에 기부한 건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름지기가 한옥체험용으로 사용중인 함양 한옥은 경남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179번지로 대지가 1749평방미터, 건물면적이 158.5평방미터이며 이 한옥은 4개의 단층 기와집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 함양한옥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토지는 중앙일보 편집국장을 지낸 전육씨 3형제가 1998년 12월 3일 상속받아 각각 3분의 1씩의 지분을 공유하고 있었고 건물은 전육씨의 소유였습니다. 말하자면 건물 토지모두 전육씨 형제가 상속받은 것입니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은 한옥보존이라는 아름지기의 뜻에 동참했음인지 지난 2003년 5월 30일 이 한옥을 재단법인 아름지기에 증여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전육 전국장의 고향이 함양이라 아마도 전 전국장이 살던 집을 아름지기에 기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증여:

당사자의 일방(증여자)이 무상으로 재산을 상대방에게 준다는 의사표시를 하고, 상대방(수증자)이 그것을 승낙함으로써 성립하는 계약(민법 554조).


긍정적으로 바라보자면 아름지기로서는 5백평이 넘는 부지에 50규모의 한옥 1채가 생겨서 좋고 전 전국장으로서는 자신이 살던 집을 오래도록 보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건물을 아름지기에 기부할 당시인 2003년 전육씨는 중앙방송 Q채널 대표이사였으며 2006년에는 중앙방송 고문, 2006년 하반기 부터는 방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txc&where=people_profile&ie=utf8&query=%EC%A0%84%EC%9C%A1&os=182365


지난 2011년 1월 1일 현재 국토해양부등이 고시한 이 주택의 가격은 5천4백40만원으로 서울 변두리 전세값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아름지기 함양한옥은 중앙 편집국장이 기부 -등기부등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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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5/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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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지기 기부자명단-홍라희등 삼성가외에 기업,은행도 출연[2008.2009.2011출연내역]아름지기 기부자명단-홍라희등 삼성가외에 기업,은행도 출연[2008.2009.2011출연내역]


아름지기 기부자명단-홍라희등 삼성가외에 기업,은행도 출연[2008.2009.2011출연내역]아름지기 기부자명단-홍라희등 삼성가외에 기업,은행도 출연[2008.2009.2011출연내역]


아름지기 기부자명단-홍라희등 삼성가외에 기업,은행도 출연[2008.2009.2011출연내역]아름지기 기부자명단-홍라희등 삼성가외에 기업,은행도 출연[2008.2009.2011출연내역]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부인 신연균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재단법인 아름지기는 홍석현, 홍라희, 신세계등 삼성가 사람들뿐 아니라 국내 주요기업과 은행들로 부터 기부금을 받아서 운영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단법인 아름지기가 국세청에 제출한 결산서류를 확인한 결과 지난해[2011년]에는 홍석현회장이 1억7천만원, 신세계가 1억원등 삼성가가 2억7천만원을 기부했으며 고려디자인이 6천만원, 풍산그룹이 5천6백여만원, 신도리코가 5천만원, 동화약품이 3천만원을 출연해 출연총액은 4억6천6백여만원에 달했습니다 


또 지난 2009년에도 홍석현회장이 2억원, 이건희회장의 부인 홍라희씨가 1억원, 신세계가 1억원등 삼성가가 4억원을 기부했으며 국민은행이 1억원, 한화갤러리아가 5천만원, 한국금융계의 막후실력자인 조건호 전 리만브라더스 아태지역 회장이 2천5백만원을 출연했고 이명박대통령의 사돈기업인 효성은 천만원을 내, 아름지기측은 2009년 출연총액이 5억8천5백만원이라고 밝혔습니다 


2008년에도 신세계가 5천만원을 출연했으며 국민은행이 6천만원, 이건창호 21세기한국연구재단등이 각각 5천만원을 냈습니다

또 최근 노스페이스 담합혐의로 과징금을 부과받은 영원무역, 전두환전대통령의 사돈으로 비자금 은닉수사를 받은 이희상씨가 운영하는 동아제분이 각각 5천만원을 출연했습니다. 또 세림제지로 잘 알려진 주식회사 세하 이동윤회장의 부인으로 지난 2005년 하와이콘도를 불법매입했던 남정우씨가 5천만원[ http://andocu.tistory.com/513 ], 주식회사 삼표가 4천만원, 대한생명이 3천8백만원을 내는등 4억3천8백만원의 출연금을 받았다고 아름지기측은 밝혔습니다


이처럼 지난 2008년과 2009년 그리고 2011년에 아름지기에 기부한 개인과 법인은 모두 21명[개]으로 출연금은 15억원에 조금 못미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엄격히 말하면 이는 출연자의 출연금 명세이며 기부금이나 후원금은 별도로 처리됩니다.


3개년동안 홍석현회장이 2차례에 걸쳐 모두 3억7천만원을 출연했으며 신세계는 3차례에 걸쳐 2억5천만원을, 홍라희씨는 1차례에 걸쳐 1억원을 내는등 삼성가 출연금이 7억2천만원으로 전체의 절반에 달했습니다 


또 국민은행은 2008년과 2009년 두차례에 걸쳐 1억6천만원을 출연한 것으로 집계된 반면 출연자중 효성이 천만원으로 출연금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름지기 출연내역_new.pdf


홍석현 신연균 아름지기재단 기부자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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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5/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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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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