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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6/0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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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정부의 대규모무기도입사업관련 사업비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 국방부는 한국정부가 방향수정확산탄[바람수정확산탄] 판매를 요청했다고 오늘 [4일] 밝혔습니다 



미국방부 국방안보협력처는 오늘 한국정부가 방향수정확산탄 CBU-105D/B Wind Corrected Munition Dispenser (WCMD) Sensor Fuzed Weapons  (SFW) 367기와 모의미사일 [dummy missile] 7기등의 구매를 요청해 왔으며 지난 1일 이를 미의회에 공식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안보협력처는 의회통보를 통해 이 무기의 가격은 3억2천5백만달러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앞서 사우디 아라비아는 지난해 12월 24일 한국이 판매요청한 무기와 동일한 무기인 방향수정확산탄 1300기를 미국으로 부터 구매했었습니다 


방향수정확산탄이란? http://citrain64.blog.me/100108225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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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6/0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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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해찬 후보가 라디오에 출연했다 북한 인권법 문제와 임수경 의원의 탈북자 막말 논란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을 받자 인터뷰 도중 전화를 끊어버리는 방송사고를 냈다. 

이 후보는 5일 오전 YTN라디오 ‘김갑수의 출발 새 아침’에 출연했다. 김갑수 앵커는 당대표 경선에 대해 몇마디 얘기를 나누다 “뜨거운 문제로 바로 넘어가도록 하겠다”면서 북한 인권법 문제로 화제를 돌렸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05/2012060500792.html?news_Head1 

2012/06/04 - [분류 전체보기] - [미국무기구매봇물] 한국, 미국에 방향수정확산탄 367기 판매요청 - 미국방부 오늘 의회통보 발표

2012/06/03 - [분류 전체보기] - [국방부 눈뜬 장님?]미국,한국아파치헬기판매가격 11년전 이미 24억달러 - MB정부 추산액의 1.5배[2001년 6월 26일 한국아파치헬기도입관련 미의회통보내역]



4일 이 후보가 북한인권법 제정 문제와 관련해 “북한에 인권문제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북한이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할 문제이지 국가 간에 개입할 문제는 아니다”며 “다른 나라의 정치문제에 깊이 개입하는 건 외교적 결례”라고 말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었던 것에 대한 질문이었다. 

처음에 차분히 답변을 하던 이 후보는 “임수경 의원의 발언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냐”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 측에서는 (임 의원이) 입장이 곤란하니까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발언을 했다”고 잇따라 질문하자 갑자기 “오늘 인터뷰를 계속 이렇게 하실 거냐. 저 그만하겠다. 저에 관한 인터뷰를 하기로 했는데 자꾸 이런 문제로 인터뷰를 하면 원래 취지와 다르지 않냐”라고 항의했다. 

이에 김 앵커가 “오해가 있는 것 같다. 지금 현안에 관련해서…”라고 해명하자 이 후보는 “당대표 후보에 관한 인터뷰를 하기로 하고 나서 탈북 문제나 이런 문제로 인터뷰를 하면 원래 취지와 다르지 않냐. 언론이 왜 이렇게 하냐”고 화를 냈다. 

김 앵커가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재차 해명했으나 이 후보는 “오해는 무슨 오해냐. 저에 관한 인터뷰를 하기로 하고 왜 다른 문제를 가지고 자꾸 인터뷰를 하냐”고 반박한 뒤 “당대표 후보라도 원래 취지에 맞는 질문을 하라”면서 전화를 끊어버렸다. 

당황한 김 앵커는 “생방송 중에 상당히 난처한 상황이 벌어졌다. 진행자인 제가 임의로 민감한 현안이라는 부분에 대해 먼저 질문을 드리면서 약간 언성이 높아지는 그런 상황이 벌어졌다”고 해명한 뒤 “이 후보의 모습에 대해서는 우리 입장에서도 동의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분명히 항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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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6/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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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중인 김경준씨가 BBK가 이명박 대통령 소유임을 입증하는 새로운 '전표 형식'의 증거를 입수했다고 유원일 전 의원이 전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경준 후견인'이라 불릴 정도로 김씨와 친분이 두터운 유 전 의원은 지난 2일 트위터에 "월요일 오전에 BBK 김경준을 면회할 예정입니다. 김경준이 새로운 증거가 있다는 편지를 보냈는데 내용이 무엇인지 묻고 검증과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김씨 면회 예정 사실을 밝혔다.

원본출처  원본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7296 
그는 "진실을 숨길수는 있어도 영원히 묻어 버리지는 못합니다"라며 BBK 의혹 규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덧붙였다.

2012/06/04 - [분류 전체보기] - [미국무기구매봇물] 한국, 미국에 방향수정확산탄 367기 판매요청 - 미국방부 오늘 의회통보 발표



2012/06/03 - [분류 전체보기] - [국방부 눈뜬 장님?]미국,한국아파치헬기판매가격 11년전 이미 24억달러 - MB정부 추산액의 1.5배[2001년 6월 26일 한국아파치헬기도입관련 미의회통보내역]


유 전 의원은 4일 김씨와의 면회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김씨가 보여준 '새로운 증거'가 뭐냐는 질문에 대해 "전표 형식으로 돼 있고 한 장짜리"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증거물 입수 여부에 대해선 "나에게 전달한 거는 아니다. 나에게 그 증거를 보여주긴 했다"며 "대신 김경준이 소개시켜 준 모 인사를 통해 오늘 저녁에 내가 본 해당 증거를 전달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김씨가 새 증거를 입수한 경위에 대해선 "김경준이 이제까지 확보하지 못했던 증거라고 하더라. 모처에서 자기가 찾고있던 증거를 이번에 새롭게 확보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는 이날 김씨를 만났더니 "미국에서 3년반 형기를 살았고 한국에서 4년 반 살았으니, 8년의 형량을 다 채웠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에서 형을 살고있다. 억울하다"며 "오늘 보여준 증거는 BBK 진실을 규명할 확실한 증거"라고 말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는 새 증거의 진위에 대해선 "그건 내가 확인해봐야 한다. 단정할 수는 없다. 문서라는 건 충분히 조작도 가능하기에 이게 정말 진본인지, 그리고 이 문서를 가지고 새로운 사실을 밝혀낼 수 있는지는 재차 확인해봐야 한다"며 "진위 여부를 검증하는 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 거다. 입증이 되면 공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이 본 전표는 BBK 의혹 당시 안원구 당시 국세청 국장이 세무조사과정에 봤다는 전표와는 다른 것으로 알려져, 정가 안팎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음은 유 전 의원과의 긴급 인터뷰 전문.

유원일 긴급 인터뷰

김경준에게 편지를 언제 받았나?
=5월 말쯤에 받았다. 

-편지 내용은 뭔가?
=트위터에 쓴 글대로 김경준이 '새로운 증거가 있다', 'BBK 가 MB 소유라는 것을 입증하는 증거다'라고 적었더라.

-김경준이 왜 그 증거를 이제와 공개한다는 건가?
=김경준이 이제까지 확보하지 못했던 증거라고 하더라. 모처에서 자기가 찾고있던 증거를 이번에 새롭게 확보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오늘 오전에 면회를 갔나?
=오늘 면회를 갔다. 면회 하기전에 교도관들이 내가 녹음기를 소유했을까봐 몸수색을 철저히 하더라.

-김경준이 새로운 증거를 유 전 의원에게 전달한건가?
=나에게 전달한 거는 아니다. 나에게 그 증거를 보여주긴 했다. 대신 김경준이 소개시켜 준 모 인사를 통해 오늘 저녁에 내가 본 해당 증거를 전달받기로 했다.

-어떤 형식인가?
=전표 형식으로 돼 있고 한 장 짜리다.

원본출처 
-어느 정도 실체에 가까운 증거던가?
=그건 내가 확인해봐야 한다. 단정할 수는 없다. 문서라는 건 충분히 조작도 가능하기에 이게 정말 진본인지 그리고 이 문서를 가지고 새로운 사실을 밝혀낼 수 있는지는 재차 확인해봐야 한다. 진위 여부를 검증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 거다. 입증이 되면 공개할 생각이다.

-김경준은 면회 때 뭐라 하던가?
=자기는 '미국에서 3년반 형기를 살았고, 한국에서 4년 반 살았으니, 8년의 형량을 다 채웠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에서 형을 살고있다. 억울하다'고 하더라. 그리고 '오늘 보여준 증거는 BBK 진실을 규명할 확실한 증거'라고 하더라.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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