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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6/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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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쌍무지개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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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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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6/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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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락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과장이 민간인 불법사찰 사실을 알리지 않는 대가로 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mbn이 7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검찰은 진 전 과장의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에서 이런 내용을 확보하고 사실관계를 확인중이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07/2012060702726.html?news_Head1 

진 전 과장은 지난해 4월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출소한 뒤 박 모 변호사를 만나 불법 사찰을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19대 총선 새누리당 비례대표 공천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방송은 전했다. 

해당 녹취파일에서 진 전 과장을 달래는 박 변호사의 육성을 확인한 검찰은 지난주 박 변호사를 소환해 진 전 과장의 요구 조건을 이영호 전 청와대 비서관 등 청와대 고위관계자에게 실제로 전달했는지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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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6/0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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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을 빼돌려 개인투자 등에 사용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보석으로 풀려난 최재원(48) SK그룹 수석부회장이 자전거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07/2012060700575.html?news_Head3


7일 서울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최 부회장은 지난 6일 오후 6시30분께 서울 한남대교 남단 밑 한강시민공원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잠실 방향으로 자전거를 타고 달리다 같은 방향으로 달리던 김모(40)씨를 들이받았다.

김씨는 얼굴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최 회장의 잘못인지 쌍방의 과실인지는 조사를 해봐야 안다"며 "김씨가 아직 진단서를 제출하지 않아 정확한 사고 원인은 파악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 부회장은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됐지만 "지병인 류마티스 관절염이 심해져 병원치료가 필요하다"며 법원에 보석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허가하고 보증금 2억원 납입을 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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