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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5.02.22 1억달러짜리 공군전자전훈련장비 EWTS에 대한 놀라운 사실을 잠시뒤 공개하겠습니다
  2. 2015.02.19 하이트진로그룹, 미국서 진로소주 볼모로 수퍼갑질 - 선데이저널 펌
  3. 2015.02.17 [안치용의 시크릿오브코리아] 국방부 검찰단, 방사청장 기밀유출 조사의뢰 3개월간 묵살 - 박대통령 의지도 먹히지 않는 국방부
  4. 2015.02.16 검찰, 공군전자전훈련장비 비리혐의로 SK C&C 수사
  5. 2015.02.12 “이완구 후보, 한국일보 편집국장 만나 회장과 친분 과시” - 한겨레신문 펌
  6. 2015.02.09 대법원, ‘사채왕’ 돈받은 최민호 판사에 정직 1년 징계- 이게 최대중징계라니 !!
  7. 2015.02.09 저는 이완구녹취 관련 한국일보 기자를 지지합니다. 이를 보도하지 않은 한국일보가 대오각성해야 합니다
  8. 2015.02.09 주목- 이완구 '언론사좌지우지'녹취록 공개관련 한국일보 입장
  9. 2015.02.06 예보. 유병언일가 재산환수 미국소송 꼬이는 내막 - 선데이저널 펌 2014년 12월 11일자
  10. 2015.02.06 이완구 언론사 좌지우지, KBS보도 녹취록 전문 - 20150206 9시 뉴스
  11. 2015.02.05 [단독] "네가 처녀니까…" 서울대 교수 성희롱 녹취 - SBS펌 - 귀를 의심할 정도 !!
  12. 2015.02.02 주목! SK C&C, 자율준수실천 메시지 - 불공정거래를 하지 않는다
  13. 2015.02.02 삼화제분 지분싸움, 서청원사위 박원석 패소 - 펌
  14. 2015.02.01 이완구, 분당토지 투기매입의혹 허위해명 드러나 [조선일보 펌]
  15. 2015.02.01 주목 이사람 윤석경 SK C&C 전사장 -공군전자전훈련장비사업
  16. 2015.02.01 주목 이사람 김신배 SK C&C 사장-공군전자전훈련장비사업
분류없음2015.02.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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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달러짜리 공군전자전훈련장비 EWTS에 대한 놀라운 사실을 잠시뒤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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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1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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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이슈> 하이트진로그룹 vs 하이트 USA 소송 사건 막전막후 ‘진실공방전’
■ 미주판매권 뺏어 상속 포기한 ‘LA누나에 넘기려’ 음모 의혹
■ 박 회장이 직접 계약 주도하고는 이제와 불평등 계약 주장
■ 시장 자리잡아가자 손해보상금 주지 않으려 시나리오 꾸며
‘털도 뽑지 않고
판매권 빼앗으려 
생트집 갑질소송’
4년마다 자동 계약갱신에 ‘불평등 계약’ 트집 계약해지 소송 
‘최악의 경우 미주판매 중단하겠다’ 엄포

     

본국의 하이트진로그룹과 남가주를 기반으로 한 하이트 USA 간 민형사 소송이 점입가경이다. 지난해 9월 하이트진로그룹이 하이트USA와 이 회사 이 덕 대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된 싸움은 이 씨가 지난 12월 하이트진로그룹과 박문덕 회장을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하면서 본격화됐다. 소송의 영향으로 타운 내 식당들에서는 하이트진로에서 생산하는 주류가 품귀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다. 이번 소송은 본국 주간지 ‘시사저널’에도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본국 재계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시사저널 측은 이번 소송이 박문덕 회장이 오너 일가를 위해 그동안 하이트진로 브랜드의 미주 시장 개척을 위해 일했던 사람들을 가차 없이 내치는, 이른바 ‘갑질소송’이라며 하이트진로 측의 소송을 비판하고 나섰다. 
하이트진로 측은 이번 소송이 양측 간에 맺어진 불평등 계약을 바로잡기 위한 소송일 뿐, 다른 의도는 없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하이트USA 측은 하이트진로와 하이트USA간 맺은 계약은 박문덕 회장이 직접 주도했던 계약으로, 미주 시장이 자리를 잡자 판권을 뺏어 이를 박문덕 회장의 누나에게 넘기려 한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하이트진로가 삼성이나 현대차 그리고 대한항공처럼 회사 전체를 마치 오너 일가의 것으로 여기는 본국 대기업의 전형적 갑질을 답습하고 있다고 말한다. 양측 모두 한 치도 물러설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어 소송은 점점 큰 논란을 키울 전망이다. 소송과 관련된 전말을 <선데이저널>이 취재했다. 
<리차드 윤 취재부 기자>

 

▲ 하이트진로 측은 미주판매망인 KM 이 덕 대표를 상대로 지금까지의 계약자체가 불평등에 의한 계약임을 주장하며 LA법정에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수정을 명령했다.
ⓒ2015 Sundayjournalusa

 

이번 소송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이트진로그룹이 어떻게 이곳 미주 한인시장에 자리잡았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3남매 중 막내였던 하이트진로그룹 박문덕 회장은 형과의 경영권 분쟁을 통해서 경영권을 획득했다. 그는 2001년 회장직에 오른 이후 자신의 경영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엿본다. 우선적으로 했던 것이 조선맥주라는 브랜드를 하이트로 바꾸고 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천연암반수로 만든 맥주라는 이미지로 당시 업계 1위였던 OB맥주를 따라잡았다. 동시에 그는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첫 번째가 바로 이 곳 미국시장이었다. 미국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타운 개척이 우선되어야 했다. 

이 때 박 회장의 신임을 받고 타운의 판매망을 뚫은 주역이 바로 이 덕 대표다. 1988년부터 하이트맥주에서 일한 이 대표는 1997년부터 미국에 건너와 미주 대리점을 운영해왔다. 그가 처음 왔을 때만해도 하이트맥주 LA본사는 대리점 수준에 불과했다. 이 대표는 4백만달러에 진로 미주판매망인 K&M이라는 주류도매상으로부터 판매망을 사들이는 한편, 새로운 판매망을 개척했다. 이 과정에 하이트진로 본사 측의 도움은 사실상 전무했다. 하이트진로그룹 측도 이 과정에서 이 대표의 역할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있으면서도 이 덕 대표가 KM을 인수 과정에서 하이트진로측이 적지 않은 도움을 줬다고 말하고 있지만 정작 이 대표는 재정적으로 전혀 도움을 준 적이 없으나 박 회장과 하이트 진로 판매권을 주는 전제조건이 있었음을 상기시켰다.

중략 원본출처 http://www.sundayjournalusa.com/article.php?id=18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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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1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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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용의 시크릿오브코리아] 국방부 검찰단, 방사청장 기밀유출 조사의뢰 3개월간 묵살 - 박대통령 의지도 먹히지 않는 국방부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11/2015021102796.html?csmain

[출처] 본 기사는 프리미엄조선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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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1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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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공군전자전훈련장비 비리혐의로 SK C&C 수사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16/20150216039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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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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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11일 낮 국회에서 오전 인사청문회를 마친 뒤 청문회장을 나서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김치찌개집 발언 보도 누락되는 과정서
이 후보자와 승 회장 관계 작용 가능성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한국일보> 편집국장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일보 회장의 형과 친분관계를 맺고 있다며 과시했던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일보는 이완구 후보자의 ‘김치찌개집 발언’의 녹음 파일을 유출한 데 대해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원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78304.html?_fr=mt3

언론 비평지인 <미디어오늘>은 12일 복수의 취재원으로부터 확보했다는 녹취록을 통해 “지난달 27일 기자들과 점심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승명호 한국일보 회장의 형인 승은호 코린도그룹 회장과의 친분을 과시하면서 한국일보 인사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처럼 영향력을 과시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한국일보 승명호 회장 그 사람 형 승은호 회장, 내가 도지사 그만두고 일본 가 있었어요. 7개월 동안. 일본에 가 있던 집이 승 회장 집이야. 세상이 다 이렇게 엮여 있다고. 모른다고, 어떻게 될지. 이게 무서운 얘기 하는 거야. 60 넘어가면 어디서 어떻게 엮일지 몰라요”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고 미디어오늘은 보도했다. 승명호 회장은 지난달 한국일보를 인수한 동화그룹 회장으로, 지난 2일 한국일보 회장(공동대표이사)으로 선임됐다. 승은호 코린도그룹 회장은 승명호 회장의 친형이다.

 미디어오늘은 또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는 총리로 내정되기 이전에도 한국일보 편집국장을 포함한 정치부 기자들과 점심식사 자리에서 비슷한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후보자의 김치찌개집 발언 보도가 누락되는 과정에서 이 후보자와 승 회장의 관계가 작용됐을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내용도 아울러 게재했다.

 고재학 한국일보 편집국장은 12일 미디어오늘과 한 인터뷰에서 “이완구 후보자가 총리로 내정되기 전에 나와 정치부장, 여당 출입기자랑도 같이 점심을 먹었는데 그때 이 후보자는 승명호 회장이 아닌 승 회장의 형 승은호 코린도 회장이랑 친하다고 얘기했다”며 “지난달 기자들 앞에서도 한국일보 기자가 있으니 마치 지금 (승명호) 회장이랑도 친한 것처럼 얘기한 것”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보도됐다. 고 국장은 “승은호 회장이랑 친하다는 것도 어디서 한 번 봤던지 식사 한 번 한 거 가지고 우리한테 얘기한 것”이라며 “우리 한국일보 사람들과 모일 때도 그렇게 얘기했는데, 기자들한테는 굉장히 즉흥적이고 자기 과시성 발언으로 점철됐다”고 말한 것으로 미디어오늘은 보도했다.

 

 다음은 미디어오늘이 한국일보 관련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미공개 녹취록 전문이라며 보도한 내용이다.

 

 

“한국일보 승명호 회장? 그 사람 형 은호가 (나와) 보통 관계가 아니다. 나는 그 양반이 한국일보 맡을 줄 몰랐다 내가 (충남)도지사 그만두고 일본에 가 있었어요. 7개월 동안. 일본에 가 있던 집이 승 회장 집이야. 세상이 다 이렇게 엮여 있다고. 모른다고, 어떻게 될지. 이게 무서운 얘기 하는 거야. 60 넘어가면 어디서 어떻게 엮일지 몰라요.

그러니까 인생사라는 게 서로들 얽혀 있어서 함부로 하면 안 돼. 대한민국 사회는 특히. 그래서 내가 언론인들 많이 챙깁니다. 김○○이도 지금 ○○○○ ○○ 하고 있지? 그러니까 여기까지 40년 지탱하고 살아온 거지. 우리나라 정치판이 얼마나 어려운데.

침착하게 남을 도와주는 마음으로 가면 언젠가는 그게 리턴이 돼요. 막 그렇게 해버리면 너도 데스크로 가는 거지. 너도 너 살려고 할 거 아니야. 빼 하면 뺄 수밖에 더 있어? 그렇지 않소, 세상사가. 그럼 이상하게 돼 버리는 거야. 그래서 나는 젊은 기자분들 내 자식 같잖아. 큰 자식이 37입니다. 우리 60 평생 살았으니 얼마나 흠이 많겠소. 우리나라 압축성장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흠이 많겠고. 똑같은 거지. 우리 사는 게. 흠이 있더라도 덮어주시고, 오늘 김치찌개를 계기로 좀 도와주소. 섭섭한거 없지? 결론적으로 한겨레 기사는 클리어 된 거야. 동의합니까?”

 

 김영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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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0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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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명동 사채왕’ 최모 씨(61·수감 중)로부터 수억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민호 판사(43·사법연수원 31기)가 역대 최고 수위인 정직 1년의 중징계를 받게 됐다. 정직 1년은 법이 정하고 있는 법관 징계로는 최대치로, 정직 1년이 실제로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법원 법관징계위원회(위원장 민일영 대법관)는 9일 최 판사에 대한 심의기일을 비공개로 진행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징계위는 최 판사가 2010년 3월 자신이 입원한 병원에 병문안을 온 사채업자 최 씨로부터 수사 검사 등에게 사건을 무마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1억1000만 원을 받은 혐의와 관련해 “법관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린 경우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210/69563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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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0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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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완구녹취 관련 한국일보 기자를 지지합니다. 이를 보도하지 않은 한국일보가 대오각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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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0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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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알려드립니다

"이완구 후보자 녹취록 공개파문 한국일보사 입장"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언론관련 발언을 담은 녹취록 공개파문과 관련해 경위와 본보의 입장을 밝힙니다.


이 후보자는 지난달 27일 본보 기자를 포함, 일간지 기자 4명과 점심식사를 나누던 중 일부 언론사 간부와 친분을 과시하며 인사에도 개입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이 발언이 담긴 녹취록이 지난 6일 KBS를 통해 공개됐고 야당에선 이 후보자의 언론 통제 및 개입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점심 식사 당시 본보 기자를 포함해 일부 기자들은 이 후보자의 발언을 녹음했습니다. 본보는 이 후보자의 왜곡된 언론관이 문제가 있다고 보고 기사화 여부를 심각하게 검토했지만, 당시 그가 차남 병역면제 의혹에 대해 매우 흥분된 상태였고 비공식석상에서 나온 즉흥적 발언이었다고 판단해 보도를 보류했습니다.


통상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기자들은 의혹을 제기 하는 야당의원들을 집중 취재합니다. 이 과정에서 각종 정보나 소문에 대해 얘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본보 기자는 국회인사청문특위 위원인 김경협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 관계자를 만나 취재하던 중 이 후보자의 해당 발언에 대해 얘기하게 되었습니다.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언론관에 대한 추궁을 준비하고 있던 김 의원실측에선 녹음 파일을 요구했으며, 본보 기자는 취재 윤리에 대해 별다른 고민 없이 파일을 제공했습니다. 이후 김 의원실측은 이 파일을 KBS에 전달했고, 이 내용이 방송을 통해 공개됨으로써 파장이 커지게 된 것입니다.


경위가 무엇이든, 취재내용이 담긴 파일을 통째로 상대방 정당에게 제공한 점은 취재윤리에 크게 어긋나는 행동이었습니다. 당사자 동의 없이 발언내용을 녹음한 것 또한 부적절했습니다. 다만 애초 이 후보자의 발언을 보도하지 않은 것이 이 후보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고, 반대로 관련 내용을 야당에 전달한 것 역시 이 후보자를 의도적으로 흠집내기 위한 것이 아니었음을 밝혀두고자 합니다.


본보는 이번 사태가 취재 윤리에 반하는 중대 사안이라고 보고 관련자들에게 엄중 책임을 묻는 한편,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본보 구성원 모두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중도가치를 지향하는 정론지로서의 본분을 새기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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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0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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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예금보험공사(KFDC), ‘유병언일가 미국재산환수’ 소송 꼬이는 내막
■ 이미 드러난 캘리포니아 소재 부동산 조차 가압류 목록서 빠져 
■ 美법원, 예보측 소송장 수정 필요요청에 답변서 제출 연기허가
■ 환수재판소송 2개월 동안 제자리, 유병언측 답변 한줄 못 받아
유병언 일가 숨겨진 재산 
‘찾자는 것인지, 말자는 것이지’

해외재산조사방식 고도화 자화자찬한 예보
어수룩한 소송전략에 
체면 왕창구기고 ‘우왕좌왕’

미연방법원, 예보 측 소송장 수정으로 유혁기 측 답변연기 허용
유병언 미국재산도 제대로 못 찾아 – 유혁기 LA부동산 등 제외
3백만달러 캘리포니아저택 팔면 모기지 갚고도 170만달러 회수
부도청산 세모캘리포니아인크, 매매증서에 세모 동일 법인 기재
한국 표기 ‘REPUBLIC OF KOREA’ 아닌 ‘SOUTH KOREA’로 
뉴욕 재산 1채도 사실상 유혁기 부부 소유로 드러났음에도 제외
예보선임 가주변호사 뉴욕연방법원 선임계 관련절차문제로 거부
1600만 달러 환수재판소송하면서 소유 부동산규모도 파악 못해
     
 ▲ 유혁기씨.



유벙언 전 세모그룹회장일가가 2400억원 이상의 횡령-배임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가 유씨의 차남 유혁기씨 부부와 아해프레스 등 미국 내 재산환수를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예금보험공사가 유씨부부와 아해프레스를 상대로 제기한 1600만달러 상당의 환수재판은 예보측이 당초 소송장을 수정하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히는 바람에 유씨측은 원고측 귀책사유로 답변서제출 연기 허가를 받아 소송 2개월이 지나도 단 한 줄의 답변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예보측이 선임한 캘리포니아주의 중국인 변호사는 뉴욕연방법원에 선임계를 제출하면서 관련절차를 지키지 않아 서류가 반송된 것으로 밝혀지는 등 적지 않은 문제를 노출하고 있다.

중략

원본출처 기사더보기 http://www.sundayjournalusa.com/article.php?id=18584&o=&k=&pag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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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0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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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후보자 지명 이후

언론사 간부에게 전화해

자신에 관한 의혹 제기를

하지 못 하도록 막았다는 얘기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S가 관련 녹취록을 입수했는데,

이 후보자가 언급한

해당 언론사 간부들은

이 같은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습니다.

 

  윤 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완구 총리 후보자는

[슈퍼1]청문회 준비를 하던 지난달 말

시내 식당에서

언론사 정치부 기자들을

만났습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언론사 간부들과의 친분을 통해

자신의 의혹과 관련된

방송이 나가는 걸 막았다고 말합니다.

 

 [슈퍼2] [녹취] 이완구/국무총리 후보자

 "000하고, ***한테 '야 우선 저 패널부터 막아 임마, 빨리 시간없어,' 그랬더니, 지금 메모 즉시 넣었다고 그래 가지고 빼고 이러더라고. 내가 보니까 빼더라고."

 

    동석한 기자들에게 

해당 언론사 간부들에게 얘기해

인사에 개입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습니다.

 

[슈퍼3][녹취] 이완구/국무총리 후보자

 윗사람들하고 다 내가 말은 안꺼내지만 다 관계가 있어요. 어이 이국장, 걔 안 돼, 해 안해? 야, 김부장 걔 안 돼, 지가 죽는 것도 몰라요 어떻게 죽는지도 몰라."

 

    흠이 좀 있더라도 덮어달라는

당부도 합니다.

 

[슈퍼4][녹취] 이완구/국무총리 후보자

  "좀 흠이 있더라도 덮어주시고, 오늘 이 김치찌개를 계기로 해서 도와주소."

 

 

(cg/)  보도를 막은 것으로 거론된

한 언론사 간부는 

이 후보자의 전화를 받은 적은 있지만

방송을 막은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cg)

(cg/)     또 다른 언론사 간부는

"이 후보자의 말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통화 사실 자체를 부인했습니다. (/cg)

 

 [슈퍼5]   이 후보자측은

KBS의 사실관계 확인 요청에

청문회를 통해 밝히겠다는

입장을 알려왔습니다.

  KBS 뉴스 윤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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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0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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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서울대 총장선거에 출마했고 대한항공의 사외이사이며 독실한 기독교신자라고 합니다 


[단독] "네가 처녀니까…" 서울대 교수 성희롱 녹취


<앵커>

어제(4일) 현직 서울대 교수가 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해드렸죠. 이 교수는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만 이 녹음 파일을 듣고도 계속 부인할지 모르겠습니다.

류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최근 몇 년 동안 학생들을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는 게 서울대 경영학과 A 교수의 주장입니다.

[A 교수 :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마녀사냥 비슷하게 이렇게. 개인적으로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했다는 거예요? 누군데요?]  

하지만 SBS가 입수한 녹음 파일에는 A 교수가 저녁 식사를 하며 여학생에게 건넨 말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게 과연 대한민국 최고 지성인이라는 서울대 교수의 말일까, 믿기 어려운 성희롱이 이어집니다.

[내가 딱 너를 보는 순간, 아 얘는 내 여자 친구감이다. 네가 처녀니까 그건 지키고. 뽀뽀하고 허그를 하고 안고 뒹굴고 온갖 짓을 다 하지만 그건 지켜줄게.]  

교수 지위를 내세워 회유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넌 괴롭지? 교수가 뽀뽀해달라고 하는데 해줄 수도 없고 안 해줄 수도 없고. 네가 교수하고 싶다고 하면 내가 또 챙겨줘야지.]  

막말도 서슴지 않습니다.
 
[야, 이 자식아! 뽀뽀하면 입술이 닳느냐 이빨이 부러지느냐. 다시는 이런 기회 없다. 교수님이랑 어떻게 뽀뽀할 수 있겠냐? 나한테 카톡할 때 '오빠'다, '교수님' 하면 너 F(학점이)다.]  

이상한 논리까지 동원합니다.

[천하의 XXX(교수 이름) 애인이 됐다는 건 조상의 은덕이야. 네가 나를 기분 좋게 해 주면 내가 연구를 많이 하고 그게 인류에 이바지하는 거야.]  

SBS의 의뢰를 받은 음성 분석 전문가들은 녹음 파일 속 남성과 A 교수가 "같은 사람"이라는 의견을 보내왔습니다.

대화를 녹음한 학생들은 강요된 식사 자리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 것을 우려해 대화 내용을 녹음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대학원생들은 A 교수 사건을 계기로 교수들의 성범죄에 대응하는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 이용한, 영상편집 : 최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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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0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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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가 공군전자전훈련장비 납품을 하며 저지른 이적행위와 불공정 거래행위 의혹을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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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SK C&C 구성원 여러분

우리 회사는 공정, 투명, 자율, 신뢰 등 공정거래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고, 공정거래 관련 법규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009년에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 (CP : Compliance Program)을 도입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준법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율준수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러한 부단한 자율준수 실천노력을 통해, 2010년 CP "A" 등급 획득, MSCI, DJSI, FTSE, KOSPI 100/200 지수 편입 등 SK C&C의 기업 신뢰성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게 되었으며, 특히, 2013년에는 동반성장지수 최고 수준인 우수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는 우리 회사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 Standard에 부합하는 준법경영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검증 받은 것으로, 이제 SK C&C는 사회가 주목하는 기업으로, 지금보다도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의 준법경영을 실천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최근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성장 문화 확산 및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에 역점을 둔 경제민주화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기업에 대한 사회적 요구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SK C&C 구성원들은 이러한 변화에 있어 적극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공정거래 자율준수의 실천을 통해서 가능할 것이며, 이를 위해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 협력업체와 부당한 하도급 거래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어떠한 경우에도 부당 공동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셋째, 사업을 수행하면서 불공정거래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사랑하는 구성원 여러분,

지금 우리는 'Beyond Domestic, Beyond IT Service'을 선언하고,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거듭 나고자 합니다. 우리 구성원들의 진정성 있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이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고, 진정한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이해관계자 모두가 우리의 행복동반자라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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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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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삼화제분 주주권, 박 대표 아닌 아버지에 있어"

박만송 회장 뇌출혈로 쓰러진 뒤 집안 소송전
아들 박원석 대표 측의 계약서 위조 가능성도 지적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삼화제분 주주권을 둘러싼 집안 소송전에서 법원이 박원석 삼화제분 대표의 주주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법원은 박 대표가 부친 박만송 회장의 도장을 위조해 증여계약서를 꾸몄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오영준 부장판사)는 박만송 회장(특별대리인 부인 정상례씨)이 아들인 박원석 대표와 삼화제분, 정수리조트, 남한산업을 상대로 낸 주주권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2일 밝혔다.

재판부는 "원고가 자신의 삼화제분 주식을 피고 박원석에게 증여했다거나 원고 명의의 정수리조트·남한산업 주식을 삼화제분에 매도하기로 하는 계약이 체결됐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며 "주주권은 여전히 원고에게 있다고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2011년까지 원고 명의로 등재돼 있던 삼화제분 157만주(액면가 5천원)와 정수리조트 2만2천500주(액면가 1만원), 남한산업 1만2천주(액면가 5천원)의 주주권은 원고에게 있음을 확인한다"고 판시했다.

이 소송은 박만송 회장이 2012년 9월 8일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비롯됐다.

아들인 박 대표는 부친이 쓰러지기 전에 자신에게 가업인 삼화제분과 25개 사업장을 물려주기 위해 정수리조트와 남한산업 주식을 삼화제분에 매도하고 삼화제분 주식을 자신에게 증여하는 계약서를 작성했다고 주장하며 삼화제분의 주주권을 차지했다. 

하지만, 부친인 박 회장과 특별대리인 자격인 부인 정상례씨는 "아들이 증여계약서와 주식매매계약서를 위조했다"며 주주권을 다투는 소송을 냈다.

박 대표는 2012년 12월 말 의사능력이 있던 부친의 승낙을 받아 모친인 정씨가 보관하고 있던 부친의 실사용 도장을 전달받아 계약서에 날인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정씨가 보관하고 있던 원고의 인감도장은 이 사건 각 계약서에 날인된 인영과 육안상 언뜻 비슷해 보이기는 하나 실제로는 불일치한다. 이는 정씨가 피고 박원석에게 인감도장을 건넨 사실이 없다는 주장과 부합한다"고 지적했다.

또 "원고의 주치의 소견에 따르면 원고는 당시 뇌출혈로 쓰러져 스스로 의사결정을 하지 못하고 의사소통을 할 수도 없는 상태였다"며 박 회장이 자신의 인감도장을 넘겨주도록 승낙했다는 박 대표 측 주장도 인정하지 않았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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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0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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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총리 후보자가 분당 토지 투기 매입 의혹에 대해 한 해명이 거짓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 전망이다.

이 후보자 측은 분당 대장동 남서울파크힐 토지를 투기 목적으로 매입했다는 의혹이 일자 “토지 매입 전후로 광고성 기획기사가 여러 차례 나왔고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공개 정보로 토지를 샀다”고 밝혔다. 그러나 본지가 당시 기사를 검색해 본 결과 이 후보자 측이 토지를 매입한 2000년 6월24일 이전에는 남서울파크힐 관련 기사가 없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02/2015020200797.html?news_top


남서울파크힐 기사가 처음 나오기 시작한 시점은 이 후보자의 장인과 지인이 토지를 구매 한지 약 3개월이 지난 2000년 9월18일이었다. 이날 A경제지에 나온 ‘남서울골프장 주변에 고급 주택단지가 들어선다’는 기사 말미에는 “남서울파크힐 사업부지는 지난 30여년간 녹지로 묶여 개발이 제한됐지만 지난달 분당구청이 건축허가를 내주면서 개발이 가능해졌다”는 내용이 붙어 있었다.

이후 2000년 말부터는 본격적으로 남서울파크힐 관련 기사가 각종 매체에 등장했다. 시공사가 정해져 사업이 본격적으로 굴러가기 시작한 2001년 3월 이후부터는 한 달에 2건꼴로 기사가 나왔다. 즉 이 후보자가 토지를 매입한 후에는 남서울파크힐 기사가 꾸준히 나왔지만 매입 전에는 기사를 찾아볼 수가 없었다.

또 이 후보자 측이 토지를 매입한 2000년 6월은 정부와 성남시가 분당 일대에 강력한 주택건설 규제 정책을 추진하던 시점이었다. 정부는 2000년 4월 ‘난개발 방지와 녹지훼손에 따른 주거 환경 악화를 막기 위해 7월부터 보전녹지지역에서 단독주택을 세울 수 없도록 규제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또 성남시는 5월 31일 ‘보전녹지지역 내 단독주택 건축 허가는 농ㆍ축ㆍ임업에 종사자에 한해 허용한다는 내용의 도시계획조례안을 7월 1일부터 시행하겠다’고 입법예고한 상태였다. 말하자면 정부의 정책을 아는 부동산 기자들 입장에선 분양 기사를 쓰기 어려운 시점이었다.

또 이 후보자 측은 토지를 매입한 날 인근 13개 필지의 소유자가 일제히 바뀌었다는 언론의 지적에 “시행사가 대신 일괄 등록을 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한 상태다. 말하자면 이 후보자가 실제로 토지 매매 계약을 한 시점은 2000년 6월 29일 이전이라는 이야기다.

한편 본지가 이 같은 사실에 대해 확인을 요청하자 이 후보자 측은 처음 “관련 기사를 가지고 있다”며 “곧 기사를 보내주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이내 “이런저런 의혹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입장을 바꿨다. 이 후보자 측은 이어 "의혹에 일일이 대응하면 불필요한 의혹과 오해가 생길 수 있어 8일 열릴 예정인 인사청문회에서 모든 자료를 공개하겠다"는 최종 입장을 밝혔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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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0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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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2.0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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