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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1.2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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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 [분류 전체보기] - 조석래,'내 아내가 내 비서' 송광자씨 비서실 부사장 채용 - 올해 72세 일안했다면 또 배임혐의 :박대통령은 똑똑히 보시라


- 재미블로거 안치용씨 “실제 일하지 않고 보수 지급했다면 배임”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153

[중소기업신문=김두윤 기자] 탈세와 위법 배당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 받은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이 자신의 아내를 18년째 비서로 채용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재미블로거 안치용씨는 27일 “조 회장이 부인 송광자씨를 18년째 비서로 채용하고 있으며 최근 비서실담당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주장했다.

안씨는 “효성 사업보고서에 조 회장의 부인은 ‘상근’으로 명시돼 있으므로 상당액의 임원보수까지 지급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만약 실제로 일하지 않았다면 효성 대표이사로 등재돼 있는 조 회장이 또 다른 배임혐의를 저지른 셈”이라고 말했다.

  
▲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이 자신의 아내인 송광자씨를 18년째 비서로 채용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효성 사업보고서 전자공시 캡쳐.

실제로 2014년 3분기 효성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1944년생인 송씨는 1998년 3월16일부터 비서실에서 근무해왔다. 직급은 부사장으로 임기만료일도 따로 기재되지 않았다.

2012~3년 사업보고서에서는 송씨가 상무에서 부사장으로 바로 직급이 변동된 사실이 적시됐다.

안씨는 “‘상근’이란 주 5일 내지 6일의 정상근무일동안 근무지로 매일 출근해서 일하는 직원을 의미한다”며 “송씨는 적어도 상근임이 확인된 2012년 1월1일이후부터 효성 비서실 또는 비서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정해진 근무지에 매일 출근해 일을 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송씨가 제대로 출근하지 않거나 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효성이 송씨에게 임금과 4대보험을 제공했다면 이는 배임행위가 되며, 효성의 대표이사로 등재된 조 회장이 배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재계의 관계자는 “그룹 총수가 부인을 비서로 채용한 것은 재계에서도 드문 일”이라면서 뜻밖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효성의 한 관계자는 “사모님은 회장님과 동선이 같아 비서실에서 근무하신다”고 말했다.

김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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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1.2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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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1.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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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상대 박창진 미국소송 기각명령문 


조현아박창진기각명령문 20160112-안치용.pdf


조현아박창진기각명령문 20160112-안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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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1.1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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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의 신, 프레인 글로벌 그룹 여준영 대표

섬네일
  12,331 읽음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629968&memberNo=11166748&vType=VERTICAL


연매출 370억, 계열사 14개를 거느린 PCG그룹의 대표 여준영. 그는 아직도 24시간이 모자를 만큼 배우고, 체험하며 발품을 팝니다. 여준영 대표의 성공 공식 첫 번째는 '내가 직접 해보고 확신이 설때 시작한다.' 입니다.


작은 홍보대행사에서 직원 300여 명의 PCG그룹으로 성장하기까지. 그가 말하는 성공 공식은 무엇일까?


여준영대표.jpg

여준영 프레인글로벌 대표 

업계 1위 기업 대표가 만년 과장으로 사는 이유 


▒ 내가 직접 해보고 확신이 설 때 시작한다


여준영 대표는 어느 해는 '퓨어아레나' 카페의 주방에서 요리사로, 다른 해에는 배우 김무열의 매니저로, 또 어느 날은 영화 '50/50'의 수입 배급자로 일했습니다. 또한 아티스트집단과 가구회사의 투자자로 나서기도 했습니다.


모든 것을 현장에서 직접 부딪혀보고 공부한 후에야 비로소 회사를 만드는 방식을 고수합니다. 그래서 마치 만년 과장처럼 일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단 하나도 허투루 시작하는 법이 없기 때문이죠.


PCG그룹_매출.jpg


▒ 오늘 고객을 만족시킨다면 영업은 필요 없다


프로젝트 하나하나가 완성도가 높으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예를 들어, 그가 김무열씨 매니저를 할 때, <최종병기 활> 촬영 현장에서 그를 지켜 본 류승룡이 자신의 매니저가 돼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어 오상진이 들어와 연예기획사 프레인 TPC를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달아 옥주현도 합류해 뮤지컬을 홍보하고, 제작까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하나에 대한 완성도가 높으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선순환은 어느새 시작되어있다고 여준영 대표는 말합니다.


▒ 지적 우위로 고객과 동등하게 서라


홍보대행사 프레인의 고객은 내로라하는 한국 기업입니다. 삼성, SK, 청와대까지. 지난 해 교황 방문 때 홍보 업무도 맡았었죠. 프레인의 철칙은 '철저한 공부'라고 합니다. 지적 우위만이 갑과 동등해지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여준영 대표는 믿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마치면 제품을 제조하거나 투자해도 될 정도로 역량이 쌓이는 수준의 공부를 말합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일은 저절로 들어왔고 시너지는 더욱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boss-454867_1280.jpg


▒ 나는 여전히 배고프다


여준영 대표는 아직도 월급을 받는 일반 직원들처럼 일합니다. 회사 업무를 살피다가 직접 나설 때가 있는데, '이거 하나 가져오면 다른 프로젝트도 따라올 것 같은데 왜 안 들어가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면 직접 진행하곤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준형 대표는 리더십에 대해 돈이나 직급으로 밀어붙여선 안된다고 말합니다. 오로지 '지식'으로 사람을 매료시켜야 온전한 리더십이 되는 것입니다


여준영의_성공방식.jpg

여준영 프레인글로벌 대표 

직접 해봐야 확신 서는 지식 근로자


마케팅, 매니지먼트, 투자, 제작 등 여러 방면에서 신뢰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여준형 대표는 차근차근히 모든 것을 해내고 있죠. 그가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끝없이 지식을 탐구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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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1.15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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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퇴임뒤 이탈리아 베니스[베네치아] 머물며 책 집필 

오바마대통령이 부인 미셀여사와 딸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퇴임뒤 이탈리아 베니스에 머물며 자서전 집필

지난해 오바마대통령이 부인과 딸들에게 약속하고 미셀이 살짝 흘렸으며 그 약속을 지키기로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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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1.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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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회항'[너내려회항] 사건과 관련, 김도희 승무원의 미국소송이 기각된데 이어 박창진 사무장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도 기각됐습니다 



뉴욕주 퀸즈카운티지방법원 로버트 맥도널드 판사는 지난 12일자로 박창진 사무장의 조현아 부사장 상대 손해배상소송을 기각한다고 명령했습니다 



퀸즈카운티지방법원은 뉴욕시간 14일 오후 3시 11분[한국시간 15일 오전 5시 11분] 시크릿오브코리아에 보낸 재판내역업데이트 이메일을 통해 지난 12일 판사가 기각명령을 내렸으며 같은 날 서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퀸즈카운티지방법원은 현재까지 이 기각명령서 원문은 법원웹사이트에 게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기각사실만 공개됐고 명령문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박사무장이 한국에서 산재혜택을 받는등 이미 한국의 사법권내에서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인정되고 김도희 승무원 사건과 마찬가지로 원피고와 증인, 증거서류등이 모두 한국에 있기 때문에 기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조전부사장측 변호인은 김도희 승무원 사건이 기각되자 지난해 12월 22일 기각명령문을 첨부, 재차 기각을 요청했고 지난 7일에도 보충서류를 제출해 재판편의성 원칙에 따라 기각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사무장측도 지난해 12월 31일 미국에서 재판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었습니다



김도희 승무원 소송은 지난해 12월 16일 기각명령이 내려졌고 명령문이 이메일로 전해졌으나 법원웹사이트에는 12월 22일 공개됐음을 감안하면 박창진사무장 기각명령문도 2-3일 지나야 법원웹사이트에 게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앞서 퀸즈카운티지방법원 로버트 나만판사는 지난해 12월 16일 재판편의성의 원칙에 따라 김도희승무원의 조현아 전 부사장 상대 손해배상소송을 기각한다고 명령했습니다 



나만판사는 명령문에서 '원고와 피고 양당사자가 한국에 살고 있고 사건을 증언할 유일한 1등석 승객도 한국에 살고 있으며 대한항공 승무원및 다른 직원들도 한국에 살고 있으며, 폭행을 입증할 의료기록, 증거등도 모두 한국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나만판사는 또 '비록 원고 김씨의 의료진이 미국 재판에 증언할 뜻을 밝히긴 했으나 나머지 증인등이 뉴욕주법원의 소환권[subpoena power]밖에 있다'며 '원고가 미국에서 소송한 이유는 징벌적 손해배상때문이지만 재판편의성 원칙에 따라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나만판사는 '원고가 한국에서 공정한 재판을 받지 못할 것을 우려하고 있지만 피고가 한국에서 사법처리됐고, 한국 언론들이 피고에게 부정적인 점을 감안하면 이같은 원고 주장을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창진사무장은지난해 7월 22일 조현아 전 부사장을 상대로 퀸즈카운티지방법원에 손배소를 제기했으며 김도희 승무원은 지난해 3월 9일 퀸즈카운티지방법원에 손배소를 제기했었습니다 



2015/12/19 - [분류 전체보기] - '땅콩회항' 조현아상대 김도희승무원 미국소송 기각 - '모든 증인-증거 한국에 있다-재판편의성에 따라 기각'


2015/12/20 - [분류 전체보기] - 조현아상대 김도희승무원 소송기각명령은 판사가 첨부와 같이 12월 16일 이미서명했습니다


2015/12/22 - [분류 전체보기] - 조현아, 오늘 김도희기각명령문 제출하며 박창진소송 기각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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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1.1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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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간 2016년 1월 12일 오후 6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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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1.1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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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1 - [분류 전체보기] - 카페베네, 메릴랜드주에서 프랜차이즈허가없이 가맹점계약해 행정제재받아


2016/01/10 - [분류 전체보기] - 카페베네 미국서도 먹튀, 뉴욕 미주본부 사무실-매장등 월세 안내서 줄줄이 피소, 쫓겨나[소송장 -임대계약서등 첨부]


카페베네 299 리스계약서-안치용.pdf


카페베네 299 소송장 20150824-안치용.pdf


카페베네 블리크스트릿 리스계약서 증거-안치용.pdf


카페베네 블리크스트릿소송장 20150814-안치용.pdf


카페베네부동산소송 서먼 20151006-안치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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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1.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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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본부 사무실 월세와 매장 월세를 내지 않아 제소당한 카페베네가 메릴랜드주에서는 프랜차이즈 허가도 없이 가맹점 계약을 체결, 메릴랜드주 검찰청으로 부터 행정제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메릴랜드주 검찰청는 지난해 1월 29일 카페베네가 메릴랜드주 프랜차이즈법을 준수하지 않았다며 행정제재[CONSENT ORDER]를 내리고 이 사실을 검찰청 웹사이트에 게재했습니다 


이 컨센트오더에 따르면 카페베네는 프랜차이즈법에 따른 허가도 받지 않은 상황에서 가맹점을 희망하는 WS씨로 부터 계약금 3만달러를 받았으며, 가맹점으로 부터 돈을 받을 경우 반드시 에스크로[ESCROW]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는 규정도 준수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메릴랜드주 검찰청은 2013년 5월 2일 카페베네가 메릴랜드주 프랜차이즈법에 따라 프랜차이즈허가를 신청했으나 미비점이 너무 많아서 6월 12일 보완을 요청했으나 7개월뒤인 2014년 1월 13일까지 카페베네가 이를 보완하지 않고 아무런 연락도 없어 프랜차이즈허가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카페베네는 프랜차이즈 허가도 없는 상태에서 2013년 11월 26일 메릴랜드주민 WS씨와 프랜차이즈계약을 체결했으며 프랜차이즈 계약 14일전에 가맹점 희망자에게 메릴랜드주가 발급한 프랜차이즈허가서류[FDD]를 제공해야 하는 규정도 어겼으며 WS에게 불완전한 정보를 제공했다고 검찰측은 밝혔습니다 


카페베네측은 WS와 프랜차이즈계약을 체결한지 5개월이 지난 2014년 4월에야 메일랜드주 검찰청에 프랜차이즈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프랜차이즈를 팔았다는 사실을 밝히고 이에 대한 보완의사를 밝혔으며 2014년 6월 16일 프랜차이즈를 재신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메릴랜드주 검찰청은 카페베네가 메릴랜드주 프랜차이즈법을 위반하는 프랜차이즈 판매를 즉시, 그리고 영원히 중단하는 동시에 제반허가를 받으라고 명령하고 이 사실을 이미 프랜차이즈를 오픈한 WS에게도 5일이내에 통보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또 WS가 카페베네의 가맹점계약을 취소할 권리도 부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 프랜차이즈사업은 제반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대부분의 주에서 해당주 검찰청이 담당, 가맹점주의 권리를 보호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허가를 받지 않은 업체와 가맹점계약을 체결할 경우 프랜차이즈법에 따른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한편 카페베네는 뉴욕과 메릴랜드외에 다른 주에서도 부동산 사기혐의등으로 피소됐으며 지난달말 카페베네 변호사가 전격사임하는등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월세를 내지 못해 피소된 299, 7 애비뉴 매장의 임대계약서는 김선권 전대표가 서명했으며, 블리커스트릿매장의 임대계약서에 서명한 크리스 H 윤씨는 카페베네 미주본부의 프랜차이즈개발부 이사였다는 사실이 다른 소송의 서류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메릴랜드주 검찰청 홈페이지 http://www.oag.state.md.us/securities/

메릴랜드주 검찰청 2015년 프랜차이즈관련 행정제제 리스트 http://www.oag.state.md.us/Securities/Actions/index15.htm

메릴랜드주 검찰청 카페베네 상대 행정제재 문서 http://www.oag.state.md.us/Securities/Actions/2015/Caffebene_CO_012915.pdf#search="caffeb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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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1.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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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 경영진, 항소심서 주가조작 혐의 일부 부인…28일 선고 예정

최종수정 2016-01-11 16:38

자사의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동아원 전 대표가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선처를 호소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1부(재판장 오연정 부장판사)는 11일 오전 10시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동아원 이희상(70) 회장과 이창식(61) 전 대표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을 열었다.

앞서 1심에서 이 회장은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이 전 대표는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날 피고인 신문에 나선 이 전 대표는 "당시 동아원의 주가는 거래량이 적은 탓에 정상적인 가격이 책정되지 않았다"면서 "비슷한 규모의 상장사인 대한제분과 비교해 동아원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너무 낮았다"고 설명했다.

이 전 대표의 주장에 따르면 어느 회사든 주가가 낮으면 다양한 노력을 하게 되는데, 동아원 측의 목표는 인위적으로 거래량을 늘리고 거래를 활발하게 만들어 안정적인 주가를 형성시키는 것이었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검찰은 "그것이 바로 주가조작의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꼬집으며, 이 전 대표에게 단도직입적으로 1·2차 시세조종 개입 여부를 물었다. 이에 이 전 대표는 "그런 식으로 보면 시세조종이 맞다"고 인정했다.

다만 이 전 대표는 3차 시세조종 개입은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 전 대표는 "3차 시세조종 당시 나는 ABR 발행을 기대하고 있어 굳이 주가를 조작할 생각도, 필요도 없었다"며 "다른 이들에게 시세조종을 지시하거나 논의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장 측 변호인은 "이 회장이 당시 여건상 시세조종에 관여할 경황이 없었다'며 이 회장의 일정표와 직원들의 진술을 증거로 제출했다. 변호인은 "이 회장에게 잘못이 있다면 전문 경영인에게 너무 많은 것을 믿고 맡긴 것뿐"이라며 "이 회장에게 연대책임이나 미필적 고의에 의한 공모죄를 묻는 것은 억울하다"고 주장했다.

이 회장은 최후진술에서 "시세조종 등 불법적 행위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면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 전 대표 역시 최후진술을 통해 "믿고 맡겨준 이 회장과 함께 재판받고 있는 동료들에게 미안하다"며 "개인적인 이익은 단 한푼도 취한 적이 없다. 모두 장기적인 회사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노력이었을 뿐"이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재판부는 이들에 대한 선고기일을 오는 28일 오후 2시로 잡았다.

김은총 기자 kec@


2015/09/20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바로 이희상동아원회장 주가조작 판결문 - 돈 필요할때마다 주가조작 - 판결문 다운로드가능 - 대한민국 최고의 명판결 - 속인 놈은 무죄, 속은 놈은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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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1.1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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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용의 시크릿오브코리아]

1956년 평양은 미국의 핵공격 목표물이었다  

미 전략공군사령부작성 1급 비밀문서 통해 밝혀져

1956년 미국이 작성한 1급비밀문서 핵공격목표물 리스트에 평양등 북한 15개 지역이 포함된 것으로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미 전략공군사령부가 1956 6 15일 작성한 ‘1959년을 위한 핵무기소요분석이라는 보고서에는 소련과 중국, 그리고 동독,헝가리등 소련의 위성국가들과 함께 북한이 핵공격목표물이 명시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조지워싱턴대학 국가안보문서보관소가 오늘 공개한 이 보고서는 8개섹션으로 구성된 845쪽분량으로 1959년 미국의 전략적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히로시마 원폭투하규모의 4천배에 달하는 60메가톤의 핵무기가 필요하다며 핵공격목표물리스트와 목표물별 공격무기등을 첨부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는 핵공격목표물리스트를 DGZ[DESIGNATED GROUND ZERO], 즉 핵무기폭발목표지점라고 표현했으며 북한을 포함한 소련위성국가의 공군기지와 주요도시를 포함, 모두 3400여개의 비제한적 할당목표물과 1100여개의 제한적 할당목표물로 분류,  4500여개 목표물의 지명과 국가, 우선순위, 참고번호등이 표시돼 있습니다,

비제한적 할당 목표물은 가용가능한 모든 화력을 집중시켜야 하는 목표물을 의미합니다

북한은 원산과 문평리,의주, 웅기등 4개 지역이 비제한적 할당목표물로, 평양, 원산, 의주, 신의주, 청진, 남시, 북창, 평리, 삼참, 순안, 태천등11개 지역이 제한적 할당 목표물로 표시돼 있습니다.

특히 의주와 원산 2개지역은 제한할당비제한할당목표물에 동시에 포함돼 있으며 이처럼 중복된 목표물[DUPLICATED TARGET]은 반드시 제압해야 하는 목표물이기때문에 미국은 의주와 원산을 북한의 중요군사시설로 파악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 북한의 제한적 할당 목표물 11개중 10개가 우선순위가 6백번이내로 표시돼 있어 제한적 할당목표물중 북한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목표물중 의주가 우선순위 179번으로 가장 높았고 평리가 217, 평양이 365, 남시가 375, 삼참이 431, 원산이 453, 청진이 482위등으로 모두 1100여개 제한적할당 목표중 절반이내에 속해 있었습니다

조지워싱턴대학 국가안보문서보관소측은 전체 845쪽 보고서중 165쪽 분량을 오늘 공개했으며 이 보고서에 대해 냉전시대 미국의 핵공격 목표물 리스트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국은 지난 1969 4 EC121 정찰기 추락직후 북한에 전술핵무기 사용을 전제한 자유투하작전[FREEDOM DROP]’을 수립했으나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었습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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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1.1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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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주가 경영에서 손을 뗀 것으로 확인된 카페베네가 뉴욕 맨해튼소재 미주본부 사무실과 매장등의 월세를 안내 줄줄이 피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카페베네의 미주본부 사무실인 1430 브로드웨이 건물주인 리얼티스 1430’은 지난해 10 6일 뉴욕주 뉴욕카운티지방법원에 카페베네를 상대로 미납월세를 내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뉴욕카운티지방법원에 제출된 소송장에 따르면 카페베네는 지난해 8 1일부터 101일까지 두달간 월세 78025달러를 내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건물은 맨해튼 최고 중심지인 타임스퀘어인근 40스트릿과 브로드웨이가 만나는 곳으로 삼성물산등도 입주한 건물이며, 카페베네는 이 건물의 1503호와 1401호를 미주본부 사무실로 사용해 왔습니다


현재 카페베네는 이 소송에 대해 일체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미 이 건물에서 퇴거당했습니다


카페베네 웹사이트에도 지난해 여름까지 미주본부 사무실 주소로 이 건물 주소가 게재돼 있었으나 현재는 주소는 없이 전화번호와 800 무료전화번호만 기입돼 있는 상태입니다


또 지난 2013 2 14일 카페베네가 렌트한 299, 7 애비뉴 매장도 건물주로 부터 소송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건물 소유주인 ‘299, 7TH AVE’ 는 지난해 8 24일 뉴욕주 뉴욕카운티지방법원에 카페베네와 카페베네 299를 상대로 미납월세등을 내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건물소유주는 소송장에서 카페베네가 10년간 이 건물 지하 1층과 지상 1,2층등 3개 층을 임대했으나 지난해 8월 월세 37100달러와 지난해 38일부터 6 14일까지의 수도세 3545달러, 재산세 37866달러등을 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건물소유주는 계약기간 미준수등에 따른 손해등을 고려할 경우 피해액이 최대 3941070달러에 이른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원에 제출된 증거를 확인한 결과  이 매장 임대계약서는 김선권 전 카페베네 대표가 직접 서명했고 김대표는 두 법인 즉, 카페베네는 물론 '카페베네 299'의 사장이었던 드러났습니다


계약서에는 김대표가 카페베네 299 대표로 서명한데 이어, 카페베네 299가 렌트비등을 못낼 경우 '카페베네'가 책임진다며 이 역시 김대표가 카페베네 대표로 서명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현재 카페페네는 이 건물에서 철수했습니다


이 소송역시 김전대표와 카페베네측은 일체 대응하지 않으면서 원고측이 지난해 12월 17일 궐석판결을 요청한 상태여서 카페베네가 패소할 가능성이 큽니다.


카페베네는 또 뉴욕 대학로로 불리는 맨해튼 워싱턴스퀘어인근 블리커 스트릿 매장도 월세를 내지 못해 소송을 당했습니다


맨해튼 183 블리커스트릿 건물소유주인 ‘ZRC 오퍼레이션스컴퍼니’[크도바]는 지난해 8 14일 뉴욕주 뉴욕카운티지방법원에 카페베네를 상대로 미납월세를 내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매장은 카페베네가 지난 2014 7 7일 월세 44458달러에 4년간 렌트한 것이며, 건물소유주는 지난해 6 19일현재 미납액이 365761달러에 달한다며, 미납액과 지난해 619일부터의 이자등을 청구했습니다


카페베네는 이 매장에서 쫓겨났으나 지금도 간판등을 그대로 부착돼 있는 상황이며 카페베네는 지난 4일 답변서를 제출했습니다


카페베네는 뉴욕에 직영점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미전역에서 프랜차이즈를 모집했기 때문에 뮬류공급등이 중단될 경우 최소 40-50만달러를 투자한 점주들의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한편 김선권 전 카페베네대표는 지난 2014 7 28일 셩명미상의 미국내 한국인[JOHN DOE]들이 인터넷상에 한국정부가 발표한 카페베네의 프랜차이즈관련 제재내용등을 게재,  명예를 훼손했다며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김선권 전 대표는 카페베네와 함께 직접 이 소송 원고로 참여했으나 소송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며 카페베네 먹튀논란이 일자 지난해 3 10일 소송을 자진철회하기도 했었습니다.

 


카페페네 미주본부 사무실 임대료 소송



카페베네 299 7TH AVE 매장 임대료 소송


카페베네 299 7TH AVE 매장 임대료 소송



카페베네 299 7TH AVE 매장 임대료 소송증거 임대계약서 서명부분




카페베네 블리커스트릿매장 임대료 소송


카페베네 블리커스트릿매장 임대료 소송



카페베네 블리커스트릿매장 임대료 소송



카페베네 블리커스트릿매장 임대료 소송증거 임대계약서 




뉴욕주 국무부, 카페베네 미주법인 조회결과 - 미주본부장인 김수란씨가 법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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