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6/02'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6.02.27 손자 김정은을 조지는 죽은 김일성[동영상] - 내가 보기엔 그밥에 그나물
  2. 2016.02.25 박정희대통령시해사건 정부 공식발표 - 1979년 10월 27일 오전 7시23분
  3. 2016.02.25 오늘 박대통령 시해사건과 관련, 기존 공개사실과 다른 최규하대통령의 충격적 주장을 공개하겠습니다
  4. 2016.02.25 최규하,‘박정희는 미국인 병원에 후송됐다', 미 비밀해제문서서 드러나 - 미국이 먼저 시신확인했나? 미국배후설 확산우려 숨긴듯'대파란'예고
  5. 2016.02.24 [속보]심텍,미연방항소법원서 승소 '시티뱅크상대 키코피해 8백억소송 미국서 재판하라' 1심판결 번복-파기환송[판결문첨부]
  6. 2016.02.18 서울출발 디트로이트 도착 여객기서 위조지폐 465만달러 적발 - 인천공항 또 구멍 뚫렸나?
  7. 2016.02.18 이게 바로 괌 사드배치도 -앤더슨공군기지 활주로끝
  8. 2016.02.06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입당배후 3인 전격고백 - '설훈,김한정,김우철전문위원에 감사한다'
  9. 2016.02.02 방석호사장의 이 경력은 모두 사실일까요 !!
  10. 2016.02.02 방석호 딸, 트위터는 비공개로, 페이스북은 탈퇴
  11. 2016.02.02 방석호 아리랑TV사장 미국부동산 불법매입 - 즉각 세금추징해야[계약서 첨부]
  12. 2016.02.01 방석호 사표수리는 위법 - 비위공직자 의원면직처리제한 규정위반 : 불법퇴직금수령막아야
  13. 2016.02.01 클린턴관련 거대펀드 파트너 남성윤은 조현준효성사장 비자금 관리인-조석래 판결문통해 또다른 효성해외비자금 꼬리 밟혔다
  14. 2016.02.01 박근혜는 방석호의 밥? - 박대통령 방미 빌미삼아 흥청망청
분류없음2016.02.27 15:15
Loading

손자 김정은을 조지는 죽은 김일성 - 내가 보기엔 그밥에 그나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2.25 18:57
Loadin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2.25 15:06
Loading

오늘 박대통령 시해사건과 관련, 기존 공개사실과 다른 최규하대통령의 충격적 주장을 공개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2.25 08:04
Loading


지난 1979년 박정희대통령시해사건[10,26사건]때 박대통령은 김재규의 총에 맞은 뒤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규하 전 대통령은 박대통령이 피격직후 미국인이 운영하는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나 파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시크릿오브코리아가 미국시간 지난 23일 입수한 1979 10 27일자 미국무부비밀전문 'SE16336'에 따르면 최대통령 권한대행은 한국시간 10 27일 오전 8, 글라이스틴 당시 미국대사에게 전화통화를 통해 박대통령 시해사건전말을 설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전문은 25년룰에 따라 지난 2005년 비밀해제여부를 검토햇으나 비공개 결정이 내려졌고 지난 2014년 3월 20일 비밀이 해제된뒤 지난 23일 공개됐습니다


주한미국대사와 대통령권한대행과의 통화라는 이 전문은 2급비밀로 모두 12개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대통령은 부상당하지 않은 김계원 비서실장이 박대통령을 대통령 전용차에 태워 [만찬장] 근처에 있는 미국인의사가 운영하는 병원으로 옮겼고 755분 병원에 도착했다고 글라이스틴대사에게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는 김비서실장이 피격당한 박대통령을 경북궁인근의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후송했다는 것이 정부 공식발표이며 재판과정에서도 이같은 진술이 나왔음을 감안하면 미국병원으로 달려갔다는 최대통령의 주장은 한국의사에 앞서 미국인의사가 시신을 먼저 확인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현대사를 다시 쓰여야 정도의 대파란을 몰고 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최대통령은 이날 새벽 1시쯤 국군수도통합병원을 방문, 박대통령시신을 확인한 것은 물론 대통령권한대행으로서 누구보다도 사실관계를 잘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는 점, 최대통령이 미국인운영병원과 국군병원을 혼동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에서, 김비서실장이 골든타임을 의식, 박대통령을 살리기 위해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가기전 미국인 병원에 들렀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발언당사자가 대통령권한대행이라는 점에서 그 발언의 무게를 결코 가볍게 여길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27알 오전 7시 23분 김성진 문공부장관은 '박대통령께서는 총탄을 맞으신 직후 김비서실장에 의해 급거 군서울병원에 이송됐으나 병원에 도착하기 직전에 운명하신 것으로 원장의 진단이 내려졌습니다'고 발표한 것으로 확인돼, 최대통령은 이같은 발표를 알고도 37분뒤 글라이스틴대사와의 통화에서 박대통령이 미국인 병원으로 갔다고 말한 것은 피격뒤 대통령의 동선에 숨겨진 진실이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인권을 표방하는 카터대통령이 박대통령의 철권통치에 반대한다는 인식이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확산된 상태였음을 감안, 정부가 박대통령을 미국인병원으로 먼저 후송했다고 밝힌다면 공연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했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만약 당시 이같은 사실이 공개됐다면 박정희 시해사건의 실체적 진실이 무엇이든 간에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 소문이 확실되면서 반미감정이 들불처럼 번졌을 우려가 큽니다. 아마도 이같은 사실이 깊이 고려돼 박대통령이 미국인 병원으로 후송된 사실은 역사에서 사라졌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당시 박대통령을 병원으호 후송한 김계원 전 비서실장은 재판과정에서 7시 55분쯤 국군수도통합병원에 도착했다고 증언했으나, 군병원 도착전 다른 병원에 들렀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최대통령은 지난 2006 타계했고 김전실장은 아직 생존해 있습니다.김전실장은 최규하대통령이 미국인 병원부터 들렀다고 주장함에 따라 역사앞에 사살관계를 명확히 발혀야 할 것입니다.


중략 상세내용 - 선데이저널USA 기고 참고

http://me2.do/GNADgDNb 


http://sundayjournalusa.com/2016/02/25/%EC%9E%AC%EB%AF%B8%EC%96%B8%EB%A1%A0%EC%9D%B8-%EC%95%88%EC%B9%98%EC%9A%A9%EA%B8%B0%EA%B3%A0%EB%B0%95%EB%8C%80%ED%86%B5%EB%A0%B9%EC%8B%9C%ED%95%B4%EA%B4%80%EB%A0%A8-%EB%AF%B8%EA%B5%AD%EB%AC%B4/


10월 27일 글라이스틴대사 작성 비밀전문서 드러나

27일 오전 8시 최대통령 - 글라이스틴대사 통화 

최대통령, '우발적인지 - 쿠데타인지 판단 힘들다' 

글라이스틴 '자정께 이상감지 - 새벽2시에 전모파악'

'전두환 - 글라이스틴 12월 14일 면담' 무삭제판도 입수

전두환 - 미국간 비선통한 신사협정 정황도 드러나 

전두환. '미국이 정승화통해 나를 제거하려 했다'

전두환. '미국배후설 막느라고 내가 진땀 흘리고 있다'








19791027 Se 16336 최규하, 미국대사에 박대통령 미국병원후송 비밀전문-안치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2.24 05:19
Loading


심텍시티뱅크키코 항소 1심번복판결 2016-02-23 Second Circuit Decision and Order-


미 연방항소법원이 심텍의 씨티은행상대 미국소송을 기각한 연방법원 1심판결을 번복, 심텍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8백억원대의 손해를 배상받을 길이 열렸습니다 

뉴욕주등을 관할하는 연방항소법원인 제2항소법원은 어제 지난해 2월 심텍의 씨티은행상대소송을 각하시킨 뉴욕남부연방법원 캐서린 포레스트 판사의 판결을 번복, '심텍의 키코거래가 시티은행 코리아를 통해서 이뤄졌다고 하더라도 미국법원에서 심리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시건은 다시 뉴욕남부연방법원으로 파기환송돼 정식재판에 들어가며, 이미 시티뱅크를 비롯한 6대 글로벌뱅크가 환율조직등에 대한 유죄가 인정돼 미 법무부에 수조원의 벌금을 납부하기로 합의한 것을 감안하면 승소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입니다 

심텍의 변호를 맡고 있는 김봉준 김앤배법무법인 대표변호사는 '시티뱅크등 미국은행과 UBS등 스위스은행, 바클레이등 영국은행등 글로벌뱅크가 지속적으로 환율을 조작, 금융시장을 교란시켰음은 미연방법원, 스위스법원등을 통해 이미 입증됐기 때문에 키코상품 투자자도 큰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었다'며 '8백50억원 손해배상소송에서 8부능선을 넘었다'고 말했습니다

심텍은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씨티은행의 키코 상품에 투자했다가 7300만달러, 한화 8백50억원 상당의 손해를 입었으며, 시티뱅크등의 환율조작사실이 미국법원에서 드러나자, 이같은 조작에 따라 피해를 입게 됐다며 지난 2013년 11월 뉴욕남부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그러나 뉴욕남부연방법원은 지난해 2월 10일 '재판편의의 원칙'에 따라 이 소송은 미국 법원에 관할권이 성립되지 않는다며 각하판결을 내렸고 심텍은 일주일뒤인 2월 17일 즉각 항소해 1년만에 승소한 것입니다 

국내에서 키코상품에 투자했다 피해를 입은 업체는 모두 7백여개에 달해 항소법원판결에 따라 모두 미국에서 시티뱅크를 상대로 소송이 가능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미 소송시효가 만료돼 실제로 소송을 제기할 수는 없습니다. 반면 심텍은 2013년에 소송을 시작했기 때문에 시티뱅크로 부터 배상을 받을 길이 열린 것입니다.



심텍시티뱅크키코 항소심서 승소- 1심번복판결 2016-02-23 Second Circuit Decision and Order-안치용



심텍시티뱅크키코 항소 1심번복판결 2016-02-23 Second Circuit Decision and Order-안치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2.18 09:12
Loading

der Protection (CBP) Office of Field Operations (OFO) at the Detroit Metropolitan Airport announces, today, the seizure of $4,650,000 in Hell money printed to resemble U.S. and Vietnamese currency.

CBP officers seized counterfeit $4.65M printed on joss paper.

CBP officers seized counterfeit $4.65M printed on joss paper.

Hell money is printed on joss paper and resembles legal tender bank notes but is not legal tender or recognized currency; instead, Hell money is presented as burnt offerings to the deceased. This custom is often practiced in certain Asian cultures.

“Attempting to import any amount of counterfeit currency, regardless of the intended purpose, can have serious implications for arriving travelers,” said CBP Port Director Devin Chamberlain.  “Quality law enforcement work and solid attention to detail resulted in this seizure, and I am proud of the officers involved.”

The seizure occurred Feb. 12 after CBP officers encountered the couple who were arriving from Seoul, Korea.  Each person made conflicting statements about the amount of currency they were carrying. CBP officers referred the couple for a baggage examination.  A search of their luggage resulted in the discovery of 93 bundles of counterfeit U.S. $100 bills and 32 bundles of counterfeit Vietnamese Dong, the national currency of Vietnam.  The couple said the counterfeit currency was to be used as burnt offerings to the deceased.

CBP reminds international travelers that the manufacturing of, or importation of counterfeit Federal Reserve notes could result in federal charges.  

Agents from Homeland Security Investigations and the U.S. Secret Service took custody of the fake currenc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2.18 00:58
Loading



이게 바로 괌 사드배치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2.06 20:03
Loading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입당 배후 3인 고백 - 설훈,김한정,김우철 더불어민주당전문위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2.02 20:43
Loadin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2.02 20:40
Loading

방석호 딸, 트위터는 비공개로, 페이스북은 탈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2.02 14:00
Loading



박근혜대통령 방미를 빌미삼아 공금으로 가족들과 호화여행을 일삼은 방석호 아리랑TV사장이 지난 2004년 미국주택을 불법매입, 5년여간 불법소유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석호사장은 지난 2004 3 29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오랜지카운티 채플힐소재 ‘406 실버크릭트레일의 주택을 부인 정경신씨와 공동명의로 475천달러[양도세 950달러, 세금은 매매가천달러에 2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주택은 대지 685평에 건평 91[3232스퀘어피트]으로, 방이 5, 욕실딸린 화장실이 3개가 구비된 적지 않은 규모로 2003년 신축됐습니다.


방사장은  이 주택을 매입할때 332500달러의 은행대출을 얻었으나, 이에 앞서 2 19일 부인 정씨에게 은행대출관련 모든 권리를 위임한다는 위임장을 작성했고, 은행대출서류에는 방사장을 대신해 부인이 서명했습니다


이는 방사장이 이 주택매입당시 미국에 거주하지 않았음을 사실상 입증하는 것입니다.


이 지역은 방사장이 지난해 5월 아들과 천달러가 넘는 호화식사를 하고 식대를 국민혈세로 운영되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인 아리랑TV에 떠넘긴 '원레스토랑'이 있는 듀크대 인근으로. 자녀의 조기유학을 위해 구입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한국정부는 2006 522일이전까지 해외에 실제로 거주하지 않고 해외부동산을 매입하는 행위를 전면금지했기 때문에 방사장의 미국부동산매입은 명백한 불법에 해당합니다.


또 이 과정에서 방사장이 미국부동산매입대금과 관련, 외국환거래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이또한 불법입니다


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방사장이 미국부동산을 매입한 2004년 해외부동산매입을 위해 외국환거래신고된 금액은 대한민국을 통틀어 140만달러에 불과했습니다.


따라서 방사장이 외국환거래신고를 한뒤 미국부동산을 매입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외환거래법을 위반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또 매입자체가 불법이었으므로 외국환신고를 할 엄두를 내지 못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방사장은 이 주택을 지난 2009 6 24일 매입때보다 7만달러 오른 545천달러[양도세 1090달러]에 매도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매매증서[권리증서DEED]에는 방사장과 부인 정씨가 6 18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법무법인 로고스를 방문, 김용호변호사로 부터 공증을 받은 문서를 첨부, 매도당시에도 방사장과 부인은 미국에 거주하지 않았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방사장부부가 이 주택을 살때는 방사장이 미국에 없었고, 팔때는 방사장과 부인 정씨 모두 미국에 없었으므로 주거용으로 매입한 부동산이 아닌 것입니다.


외환거래법은 해외부동산을 매도할 때도 거래내역을 신고하게 돼 있으므로 매도내역을 신고하지 않았다면 역시 불법행위입니다.


방사장은 2004년당시 홍익대교수로 근무했으며 제4대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회장, 20068월부터 11월까지는 KBS이사, 2006년 한국정보법학회 공동회장, 2008 5월 다시 KBS이사에 임명됐고 2008 9월부터 2011 9월까지 3년간 제9대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했다는 것이 네이버인물검색결과입니다


이는 방사장이 공영방송인 KBS 이사와  국책연구기관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할때도 미국에 불법매입한 부동산을 계속 보유하고 있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도덕적 해이가 극에 달했음을 잘 보여줍니다.


방사장이 매입한 채플힐 지역의 현재 부동산매매가는 스퀘어피트당 213달러로, 방사장이 매입했던 주택의 현재가치는 688416달러에 해당합니다. 또 이지역의 최근 1년간 평균 주택매매가격이 32만달러이기 때문에 평균보다 약 2배정도 비싼 주택입니다.


외환거래법은 공소시효가 3년으로, 최종거래일 2009 6 24일에서 기산하면 2012 6 24일 시효가 소멸됐습니다


그러나 국세청의 세금부과는 가능합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국세를 포탈하면 신고기한의 다음날부터 10년간 세금부과흘 할 수 있습니다. 방사장의 경우 해외부동산매매증거가 뚜렷한 만큼 탈세에 따른 세금추징은 문제가 없으므로 하루빨리 세금을 징수해야 할 것입니다.



2016/01/26 - [분류 전체보기] - 조석래,'내 아내가 내 비서' 송광자씨 비서실 부사장 채용 - 올해 72세 일안했다면 또 배임혐의 :박대통령은 똑똑히 보시라

2016/01/26 - [분류 전체보기] - 효성의 해명 '사모님은 회장님과 동선이 같아서 비서실에 근무하신다' - 과연 현답입니다. 박대통령은 똑바로 보시라



방석호 매도 20090624-안치용.pdf


방석호 위임장 20040329-안치용.pdf


방석호모기지 20040329-안치용.pdf


방석호부동산매입 20040329-안치용.pdf


 

방석호사장 2004년 매입증서 방석호사장 2004년 매입증서


방석호사장 2004년 위임장방석호사장 2004년 위임장


방석호사장 2004년 모기지 서명부분방석호사장 2004년 모기지 서명부분[부인 정경신씨가 대리서명했다고 적혀있다]


방석호사장 2009년 매도증서방석호사장 2009년 매도증서


방석호사장 2009년 매도증서의 공증방석호사장 2009년 매도증서의 공증




방석호사장 아들과 천달러식사 영수증및 식당사진 방석호사장 아들과 천달러식사 영수증및 식당사진



방석호사장 매입주택과 아들호화식사 식당거리방석호사장 매입주택과 아들호화식사 식당거리






 

 

방석호부동산매입 20040329-안치용

방석호 위임장 20040329-안치용

방석호모기지 20040329-안치용

방석호 매도 20090624-안치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2.01 23:55
Loading

문화체육관광부가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확실시되는 방석호 아리랑TV사장의 사표를 수리한 것은 사살상의 위법행위로 즉각 철회하고 불법퇴직금 수령을 막아야 합니다 

우리 정부는 대통령훈령으로 '비위공직자 의원면직처리제한에 관한 규정'을 제정, 비위와 관련해 감사원과 경찰,검찰등 수사기관의 조사나 수사가 진행중인 공직자는 그 행위가 중징계사안에 해당될때 사표수리를 금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리를 저지른 공직자가 비리조사결과가 확정돼 파면되기전에 미리 사표를 내고 퇴직금을 수령하는등의 행위를 막기 위한 것입니다

아리랑TV, 즉 한국국제방송교류재단은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므로, 설사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문체부는 이 규정을 준용, 운영의 묘를 살려 국민의 이익을 따르는 것이 마땅합니다

방석호사장의 행위는 문체부에서 조사가 되고 있지만 횡령혐의등이 확실시됨으로 검찰등 사법기관의 수사가 불가피하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입니다

지금 비록 검찰등 사법기관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 않지만 사법기관의 수사가 확실시되는 사안이므로 문체부는 방석호사장의 사표를 수리할 것이 아니라 직무를 정지시키는 등의 방법으로 업무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고 사법기관의 수사가 끝난뒤 그 결과에 따라 파면하거나 퇴직시켜야 합니다

심지어 이같은 취지의 제도는 개인기업에서도 실시되고 있습니다 

문체부의 섣부른 사표수리는 방석호사장이 자칫 퇴직금을 수령케 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행위로 또다른 혈세낭비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철회돼야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2.01 17:54
Loading

빌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이 고문을 맡았던 미국 사모펀드의 파트너가 조현준 효성사장의 비자금을 관리했다는 사실이 조석래 효성회장에 대한 1심 선고 판결문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효성이 해외에서 천문학적 비자금을 조성한뒤 이 펀드를 통해 운용했다는 의혹이 더욱 짙어지고 있습니다.


이 펀드는 한때 미국의 거대 수퍼마켓 체인 패스마크를 인수할 정도로 규모가 큰 사모펀드이며 효성임원이자 조현준 비자금 관리인이 이 펀드의 파트너가 된 직후 노무현 당시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도 이 펀드에서 인턴을 한 것으로 드러나, 효성이 현직 대통령의 아들도 관리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8형사부는 지난 1 15일 조석래 효성회장과 이상운 효성부회장, 조현준 사장등에 대한 조세포탈, 횡령, 배임혐의등에 대한 판결문에서 조회장에게는 징역 3년의 실형을, 아들 조사장에게는 징역 1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이 판결문에서 또 하나 주목할 점은 효성의 거대한 해외비자금의 꼬리가 드러났다는 사실입니다. 이 판결문을 잘 살펴보면 조사장의 비자금을 관리한 인물중 한명이 남성윤이라고 기재돼 있으며 135페이지분량의 판결문중 남성윤이라는 이름은 3번 등장합니다.


이 판결문 112페이지에는 HSBC은행과 조현준, 안성훈, 남성윤등이 운영하는 사이프레스벤처사이에 회사설립계약을 체결했음이 명시돼 있습니다. 남성윤이 조사장과 함께 사이프레스벤처를 운영했으며. 이 회사는 효성아메리카가 HSBC에 맡겨둔 자산을 사이프레스벤처가 자유롭게 운용하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돼 있어 남씨가 조사장의 최측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판결문 120페이지에는 조사장이 2010년초, SPC[특수목적법인]명의의 차명계좌를 넘겨받으면서 서명권자를 조사장의 지인이자 미국시민권자인 해럴드 남[남성윤, 해리남]으로, 소유자를 조사장으로 변경했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123페이지에는 2011 5 2일 조사장이 각 SPC[특수목적법인]계좌에서 930만달러를 증여받았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이때 조사장은 동생 조현문으로 부터 SPC계좌에 대한 수익적 소유자의 지위를 이전받았고, 이때 자신의 측근인 남성윤, 이형욱을 각 SPC계좌의 서명권자로 지정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남씨가 비자금계좌의 서명권자로서 남씨가 서명하면 언제든지 자금인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남씨등을 조사장의 비자금관리인으로 추정하는 것은 매우 타당합니다.


사실상 조사장의 비자금관리인으로 드러난 남씨가 주목받는 것은 미국증권거래위원회등에 제출된 서류에서 밝혀진 남씨의 독특한 행적때문입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한때 고문을 맡았던 미국유명사모펀드인 유카이파펀드의 파트너가 바로 효성의 전무이면서 조사장의 비자금관리인인 남성윤, 해리남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사모펀드는 로널드 버클이 1986년 설립한 사모펀드로 한때 펀드규모가 3백억달러, 한화 약 35조원 규모에 이르기도 했습니다. 특히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퇴임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이 펀드의 고문으로 재직하면서 1250만달러의 보수를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었습니다. 이 펀드는 알로하항공, 거대 수퍼마켓체인인 패스마크를 인수하고 미국 최대의 서점 반스앤노블의 지분 17%를 인수하기도 하는등 한때 미국 경제뉴스의 탑을 장식할 정도의 거대펀드입니다


남씨는 1997년 효성에 입사, 2005년부터 최소한 2013년까지 전무이사로 근무했으며. 효성에 임원에 근무하면서 2007 1월부터 2011 7월까지 47개월간 유카이파펀드의 파트너로 근무했음이 드러났습니다. 이같은 이력은 남씨자신이 세계최대의 경력조회사이트 링크드인에 직접 밝힌 내용이며, 효성이 한국금융당국에 제출한 사업보고서, 유카피아펀드가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문서등을 통해 입증됐습니다.


효성 사업보고서에 기록된 임원현황에 따르면 남씨는 유카이파펀드의 파트너가 된 2007년은 물론, 2008, 2009, 2010, 2011년 효성의 전무로 명시돼 있으며 언론보도에 따르면 2013년에는 전무이사로서의 역활을 수행했습니다. 즉 남씨는 효성의 임원으로 재직하는 동시에 유카이파펀드의 파트너로 재직했음은 효성과 유카이파펀드가 특수한 관계임을 의미하며, 남씨가 조석래 판결문에서 조현준사장 비자금관리인으로 밝혀짐으로써 유카이파펀드도 이같은 관계의 연장선상에 있을 것이라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남씨가 파트너로 재직했던 유카이파펀드의 규모가 한때 3백억달러에 달했음은 효성또는 조현준사장이 상당액의 자금, 적어도 수천억원에서 수조원의 해외비자금을 이 펀드에 맡겼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통상 사모펀드는 물론 벤처기업등은 외부투자를 유치할 경우, 그 투자액이 전체 펀드규모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 파트너나 이사등의 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불문율입니다펀드 총유치액이 3백억달러였고 시기별로 펀드총액이 약간 다를 수도 있음을 감안, 특정시기의 펀드규모를 백억달러로 가정하더라도 파트너지위를 얻기 위해 10%만 투자해도 10억달러, 한화로는 1조원이 넘습니다. 이 펀드의 파트너가 시기별로 5-6명에 불과했음을 감안하면 10%이상은 투자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남씨가 2007년부터 2011 7월까지 파트너로 재직했음은 효성 또는 조사장이 2007년 이 펀드에 그같은 거액을 투자했고 2011년 그 돈을 회수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미국언론은 남씨가 유카이파펀드에서 아시아담당투자를 총괄하며 4년여간 27억달러상당을 투자했다고 보도한 점도 효성또는 조현준의 해외비자금 규모를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남씨가 유카이파펀드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음은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이 펀드 출자회사의 보고서류에서도 잘 드러납니다효성임원이며 조사장 비자금관리인이던 남씨가 유카이파펀드에서 파트너 자리를 얻었던 것처럼 유카이파펀드도 자신들이 투자한 한 중국회사로 부터 이사자리를 받았으며 이를 나스닥상장기업인 중국회사가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보고한 것입니다유카이퍼펀드가 투자한 중국회사인 신화스포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9 7 29일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서류에서 효성임원인 해리남[남성윤유카이파펀드 파트너를 이사에 임명했다고 보고했음이 밝혀졌습니다


안타깝게도 효성이 한국금융당국에 제출한 사업보고서등에는 이 펀드에 대한 투자내역은 물론 펀드 이름조차 단 한줄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만약 효성이 이 펀드에 투자했다면 효성의 공식자금은 아님이 명백하기 때문에 해외비자금일 가능성이 큽니다. 조사장이 직접 투자했더라도 그또한 판결문에서도 그 일단이 드러나듯, 해외특수목적법인명의 또는 차명으로 해외에 숨겨뒀던 비자금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남씨는 미국회사로 부터 타이어코드지 공장을 인수할 때 실무를 담당했으며 효성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2006년 타이어코드지 공장을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남씨는 2007년 유카이파펀드의 파트너가 된 것입니다. 효성 오너패밀리에 정통한 한 인사는 타이어코드지 인수때 킥백을 받았으며 이 킥백과 기존 해외비자금등을 이 펀드에 투자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주장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남씨가 효성에 근무하면서도 이 펀드 파트너로 재직한 점, 특히 그가 조현준사장의 비자금관리인이었음이 조석래회장 판결문을 통해 드러났다는 사실은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특히 이 인사가 제보한 다른 내용들은 이미 사실로 확인돼 오너일가에 대한 사법처리로까지 이어졌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효성이 미국회사로 부터 타이어코드지 공장은 물론 스틸코드지 공장등도 인수, 운영하며 그 과정을 살펴보면 매우 흥미로운 공통점이 있습니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도 바로 이 유카이파펀드에서 인턴을 했다는 점입니다. 노씨는 링크드인에 본인이 직접 작성한 이력을 통해 스탠포드대 경영대학원, GSB에 재학중이던 2007년 여름 유카이파펀드에서 섬머인턴으로 일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씨가 유카이파펀드에서 섬머인턴을 하게 된 정확히 경위는 알 수 없지만, 공교롭게도 남씨가 2007 1월부터 유카이파펀드에서 파트너로 일했음을 감안하면 바로 그 직후 노씨가 섬머잡을 얻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효성측은 시쳇말로 당시 현직 대통령의 아들을 관리’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조석래 횡령 판결문 112페이지조석래 횡령 판결문 112페이지


조석래 횡령 판결문 120페이지조석래 횡령 판결문 120페이지


조석래 횡령 판결문 123페이지조석래 횡령 판결문 123페이지


남성윤 링크드인남성윤 링크드인


남성윤 효성사업보고서 남성윤 효성사업보고서


신화엔터테인먼트 미증권거래위  신고서류 1페이지 - 2009년 7월 28일신화엔터테인먼트 미증권거래위 신고서류 1페이지 - 2009년 7월 28일


신화엔터테인먼트 미증권거래위  신고서류 5페이지 - 2009년 7월 28일신화엔터테인먼트 미증권거래위 신고서류 5페이지 - 2009년 7월 28일


신화엔터테인먼트 미증권거래위  신고서류 6페이지 - 2009년 7월 28일신화엔터테인먼트 미증권거래위 신고서류 6페이지 - 2009년 7월 28일


노건호 linkedin노건호 linkedi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2.01 06:41
Loading

원본출처 http://minheetalk.net/6165 최민희의원 웹사이트


2016/02/01 - [분류 전체보기] - 클린턴관련 거대펀드 파트너 남성윤은 조현준효성사장 비자금 관리인-조석래 판결문통해 또다른 효성해외비자금 꼬리 밟혔다

2016/01/31 - [분류 전체보기] - 최태원내연녀 부당지원의혹에 이성윤 SK임업사장 관여-조사불가피

2016/01/26 - [분류 전체보기] - 효성의 해명 '사모님은 회장님과 동선이 같아서 비서실에 근무하신다' - 과연 현답입니다. 박대통령은 똑바로 보시라

2016/01/26 - [분류 전체보기] - 조석래,'내 아내가 내 비서' 송광자씨 비서실 부사장 채용 - 올해 72세 일안했다면 또 배임혐의 :박대통령은 똑똑히 보시라

2016/01/17 - [분류 전체보기] - 최태원내연녀 아파트 산 SK 계열사 버가야, 설립자본금은 1달러 - 사업보고서 허위기재로 자본시장법위반 드러나 :SK싱가폴정부보고서류 다운로드가능

2016/01/13 - [분류 전체보기] - 최태원내연녀 부당지원의혹 SK해외계열사 버가야인터내셔널 법인서류내역 -2016년 1월 8일 싱가폴정부 발급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