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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6.03.29 '뉴욕특파원이 유엔대표부 직원?' 보험사기의혹 [펌]
  2. 2016.03.27 유엔대표부 직장의료보험에 뉴욕특파원 대거포함 - 8개사 12명 - 유엔대표부 '모두 사실' 시인 - '뉴욕특파원이 유엔직원이냐' 보험사기-유착의혹
  3. 2016.03.24 BBK변호사 정동수 - 이회창 외조카 김승진등 자원외교사기 320만달러 배상판결 - 뉴욕총영사관은 사기업체 한국대기업에 소개
  4. 2016.03.23 김종인, 결국 지가 2번 - 더민주 비례대표 순번
  5. 2016.03.21 이게 바로 문희상갑질 판결문-'조양호에게 갑질해 일도 안한 처남에게 월급주게 하신 분'-공천 당장 취소해야
  6. 2016.03.17 뉴욕총영사갑질 민간기업까지?[9]-아시아나항공서 다이아몬드카드 수수, 민폐의혹
  7. 2016.03.17 유병언차남, 뉴욕호화콘도 몰래 처분하려다 간발의 차이로 불발-예보소송은 총체적 혼란
  8. 2016.03.16 뉴욕총영사갑질논란[6]파행운영:김총영사, 부총영사 예산집행권 박탈 -총영사유고시 업무총괄 차질
  9. 2016.03.16 뉴욕총영사갑질논란[8] 김총영사 '조사도중에 조기귀환하게 해달라' 요청 - 조사회피 비판
  10. 2016.03.16 뉴욕총영사 갑질논란에 영사관 관계자들 '의혹 대부분이 사실'[펌]
  11. 2016.03.16 D증권 여직원 남편, 아내 불륜 고발-대표에 편지, 아내 지인에 SNS로 뿌려
  12. 2016.03.15 뉴욕총영사 혈세낭비[5] 멀쩡한 가스오븐 '폐암유발한다'내다버리고 4천여달러 들여 전기인덕션설치
  13. 2016.03.15 뉴욕총영사관, 총영사갑질논란에'총영사개인문제' [펌] - 솔직하지만 놀라운 답변!! 사실상 마비
  14. 2016.03.15 [속보]외교부, 어제 김기환뉴욕총영사 1차 면담조사실시-외교부 '일정부분은 알고 있었다' 밝혀
  15. 2016.03.14 넥센 이장석회장, 라스베가스 도박논란 - 벨라지오호텔 [펌]
  16. 2016.03.14 뉴욕총영사 갑질에서 불법으로[4]-장인어른친구 관저초청오찬대접도 국민혈세로 충당/교민오찬으로 위장-외교부본부서도 당장 확인 가능
  17. 2016.03.14 조현아 한진그룹 보직사퇴는 대국민사기극 - 사퇴발표뒤 하와이호텔 이사임명 확인
  18. 2016.03.14 조양호.' 조종사가 힘들다고요, 개가 웃어요' 댓글 - 그 딸에 그 아비지? [펌]
  19. 2016.03.13 뉴욕총영사 갑질논란[3]-영사들도 ‘감정적이다,청와대에 팩스넣으라’조언 – 사실상 공관마비 / ‘도대체 몇개월째냐, 아무개가 청와대에서 왔으니 물어보고 팩스하라’
  20. 2016.03.13 뉴욕총영사 갑질논란[2]-예산으로 보안안되는 고급노트북 사달라더니 총영사부인 드라마시청용으로//김기환총영사, ‘아이폰, 애플 노트북 사달라’-총무영사, ‘예산은 물론 보안상 불가능 ..
  21. 2016.03.13 뉴욕총영사 갑질논란[1]-전임총영사시절 관저공사 비리캔다며 청문회개최- 행정직원들에게 막말, 인격모욕까지/연일 닥달에 총무영사 휴직고려-직원들 눈물에 혈변까지
  22. 2016.03.10 국제사회 대북제재 착수했는데---미 FRB,기업은행 돈세탁방지장치 미흡적발 -권선주은행장 시정합의서 서명 - 국내 금융감독당국은 뭐하나!!
  23. 2016.03.10 카카오, 라이코스매각대금소송 3700만달러 완승 - 카카오는 이미 전액 손실처리 : '받을 길 막막 v 성급한 대손상각'
  24. 2016.03.10 삼호드림, 해적몸값은 936만1700달러 최초확인 - 보험사들, 공동해손 범위싸고 세기의 소송전
  25. 2016.03.06 더민주 3월 7일 비상대책위원회 결과
  26. 2016.03.06 최규하 '박정희 미국인 병원에 후송됐다' 미, 1993년공개때는 삭제사실 확인 :미 비밀해제문서서 드러나
  27. 2016.03.06 전두환, 글라이스틴면담 4일뒤 브루스터 만났다- 통역은 박동선형 박건석 범양상선회장 : 미 비밀해제문서서 드러나
  28. 2016.03.01 연방법원, '사법당국의 애플 잠금장치해제요구는 부당' 판결- 판결[명령]문원문
분류없음2016.03.2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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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대표부 직장의료보험에 한국언론사 특파원 13명 포함

대표부 관계자도 사실 시인...“10여년 전부터 가입해와”
보험업계 “있을 수 없는 일...사실상 범죄” 국제적 망신 우려

원본링크 http://ny.koreatimes.com/article/20160329/978664


2016/03/27 - [분류 전체보기] - 유엔대표부 직장의료보험에 뉴욕특파원 대거포함 - 8개사 12명 - 유엔대표부 '모두 사실' 시인 - '뉴욕특파원이 유엔직원이냐' 보험사기-유착의혹



10여년간 유엔 한국대표부의 직장 의료보험에 한국 언론사 뉴욕특파원들이 포함돼 온 것으로 밝혀져 한국정부 기관이 알면서도 보험사기를 자행해 온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28일 뉴욕에서 운영되는 블러그 ‘시크릿오브코리아’에 따르면 유엔 한국대표부는 2015년과 2016년 미국계 보험사와 직장의료보험 계약을 하면서 최소 한국 언론사의 뉴욕특파원 12명을 직원으로 둔갑시켜 가입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유엔 한국대표부 의료보험 가입자 명단을 보면 지난 2월말까지 유엔 한국대표부 직원 82명과 뉴욕총영사관 직원 63명 등 전체 직장의료보험 가입자는 모두 145명. 이 가운데 한국의 메이저 TV방송사, 중앙 일간지, 경제전문지, 인터넷 매체 등 한국의 8개 언론사 특파원 12명은 유엔대표부 직원으로 위장돼 표기돼 있다. 유엔대표부 전체 직원의 15%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보험료는 유엔대표부가 먼저 전체 직장 의료보험료를 정부예산으로 일괄 납부한 후 한국 언론사 특파원들로부터는 별도로 수령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유엔대표부가 한국 언론사 뉴욕특파원들을 직원으로 위장해 온 것은 특파원들이 개인적으로 가입했을 경우 직장 보험보다 2~3배까지 뛰게되는 보험료 때문. 다시 말해 한국 언론사 특파원들의 보험료를 줄여주기 위해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편의를 봐줘 온 셈이다. 

실제 미국 의료보험법을 보면 직장의료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매주 30시간 이상 일을 하는 풀타임 직원이어야만 가능토록 규정하고, 급여 내역서나 W-2(소득신고서) 폼을 요구하고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들은 “치외법권을 가진 유엔대표부 경우 W-2 폼을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보험사들이 직원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 특파원들을 직원으로 둔갑시킬 수 있었던 것 같다”면서 “이같은 일은 미국기업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로 사실상 범죄”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유엔 한국대표부 관계자는 “직장의료보험에 뉴욕특파원 13명이 포함돼 있다”고 시인한 뒤 “10여년 전부터 특파원들이 한두명씩 유엔대표부 직원보험에 가입해왔으며 현실적으로 대표부 차원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보험사기가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보험에이전시에게는 직원이 아닌 특파원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설명했다”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한인사회 일각에서는 “한국 정부를 대표하는 기관이 뻔히 불법인 줄 알면서도 어떻게 10년 넘게 직원 둔갑 행각을 이어올 수 있냐”며 자칫 국제적 망신을 당하지 않을까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A1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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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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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주재 한국대표부가 보관중인 올해 2월 29일까지 지난 1년간 직장의료보험가입자명단 파일에 기록된 뉴욕특파원 명단 [녹색은 유엔대표부 직원를 의미]


2016/07/27 - [분류 전체보기] - 김기환뉴욕총영사, 여류화가 천경자 개인정보 불법조회지시 - '부인은 직원멱살잡아 손톱자국까지' - 김기환, 이제는 부부갑질?

2016/07/21 - [분류 전체보기] - 김기환총영사 제정신인가 – 김, ‘외국기관서 광복절행사 불가’ – 주재관들도 ‘제정신 아니다’ - 광복절이 부끄러운 총영사 필요없다

 

이상욱감사원장비서실장 외교부감사관

유엔주재 한국대표부의 직장의료보험에 직원이 아닌 한국언론사 뉴욕특파원들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져 면책특권을 이용한 보험사기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유엔주재 한국대표부는 지난해와 올해 미국보험회사와 직원들의 직장의료보험 가입계약을 하면서 두기관소속 직원이 아닌 일부 한국언론사의 뉴욕특파원들을 직원으로 위장, 의료보험에 가입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엔대표부는 보험료를 정부예산으로 일괄 납부하고 특파원들에게 별도로 이를 걷어들이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유엔대표부의 이같은 행위는 지난해와 올해는 물론  최소 10여년전부터 계속됐으며 개인적으로 의료보험에 가입할 때보다 직장의료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부담이 최소 절반이상 줄어든다는 점에서 외교부가 의료보험을 미끼로 기자들에게 재갈을 물렸다는 의혹을 피할수 없게 됐습니다


이에 대해 유엔대표부도 미동부시간 27일 오후  직장의료보험에 뉴욕특파원 13명이 포함돼 있다 시인하고 사실상 대표부차원에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2개파일 대조 - 유엔, 뉴욕특파원을 대표부직원으로 둔갑시켜 

시크릿오브코리아가 입수한 유엔대표부보관 보험가입자리스트, 유엔대표부가 계약을 체결한 보험에이전시보관 보험가입자리스트등에 따르면 지난 2월말까지 유엔대표부와 뉴욕총영사관의 직장의료보험 가입자는 모두 145명이었습니다


유엔대표부와 S에이전시의 두개 리스트를 대조한 결과 가입자이름등 기재내용은 물론 연번까지 정확히 일치했고 두 문서모두 유엔대표부와 뉴욕총영사관 직원을 각각 다른 색깔로 표기하고 어떤 색깔이 어느 기관 소속인지를 별도로 설명, 양측 직원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돼 있었습니다.


이 리스트에는 오준 유엔대사와 김기환 뉴욕총영사를 비롯해 보험가입자전원의 이름과 성별, 생년월일, 주거지 우편번호, 피부양자여부등이 명시돼 있었으며 유엔대표부 직원이 82, 뉴욕총영사관 직원 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엔대표부 가입자 82명중 뉴욕특파원 최소 12명 포함

이들 리스트 확인결과 낯익은 이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한국언론사 뉴욕특파원들이 유엔대표부 직원으로 명시돼 있었던 것입니다. 특히 메이저언론사 특파원들이 많았습니다.


A방송 3, B사도 3명등으로 2개 회사가 가장 많았으며 메이저 신문사 3개중 2개사 각 1, A외 메이저 방송사 2개 각 1, 경제지 1, 인터넷 매체 1명등이 보험가입자 리스트에 포함돼 있었습니다. 이 리스트에서 51, 57, 58, 61, 76, 77, 83, 86, 87, 88, 89, 141번이 언론사 특파원이었으며 이들은 모두 유엔대표부 직원으로 표기돼 있었습니다


한국의 8개 언론사 특파원 12명이 유엔대표부 직원으로 둔갑, 유엔대표부 직장의료보험에 가입돼 있는 것입니다. 특히 A사는 한국에서 파견된 특파원뿐 아리나 현지채용직원까지 유엔대표부 보험에 가입돼 있었습니다. 이들 12명중 11명은 모두 부양가족까지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기록돼 있고 1명은 단신 가입돼 있는 상태입니다.


특파원주소록 대조, 메이저위주 절반가입 - 1개사가 3명도

과연 보험가입자리스트속 인물이 뉴욕특파원과 동일인물인지를 확인해 봤습니다. 지난해 10월 작성된 뉴욕특파원 주소록과 대조한 결과 이들의 영문이름이 똑 같은 것은 물론 주소지 우편번호도 모두 일치했습니다. 이 주소록상 뉴욕특파원은 모두 15개사 19명이었으므로 이중 약 절반이 유엔대표부 보험에 가입한 것입니다.


유엔대표부 직장의료보험 가입자 82명중 최소 12명이상의 특파원이 포함된 것은 전체의 15%에 해당합니다.


이에 대해 한 뉴욕특파원은 유엔대표부가 일부 특파원에게 유엔대표부 직장의료보험에 가입할 지를 물어본다‘4인가족 월 보험료가 1200달러수준이라서 부담이 크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가입 - 4인가족 1337달러

유엔대표부 직장의료보험에는 지난해 31일부터 올해 2 29일까지는 직원 145, 부양가족 383명등 528명이 가입했고,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올해 보험에는 직원 140, 부양가족 364명등 504명이 가입했으며, 올해도 귀국한 특파원 2명을 제외한 대부분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됐으나 유엔대표부는 27일 오후 '올해 모두 13명이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대표부 보험가입자들은 지난해 미혼은 매월 433.53달러에서 올해는 520달러정도, 기혼자는 지난해 매월 1114.18달러에서 올해 1337달러 상당을 내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는 이 보험에 가입된 특파원들도 동일합니다.


보험료, 정부예산 일괄납부 - 유엔이 별도로 걷어

미국 직장의료보험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고용주가 보험료를 일괄 납부하기 때문에 특파원이 개인적으로 보험사에 보험료를 납입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유엔대표부는 보험회사가 매달 보험료를 청구하면 정부예산으로 이를 일괄 납부하고 특파원들에게 보험료를 걷어들이는 방식으로 보험업무가 진행됐습니다


과연 유엔대표부가 특파원에게 받은 보험료를 어떤 명목으로, 어떤 계정에 입금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돈은 현금이 아니라 수표로 전달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유엔대표부가 만약 수표를 받았다면 이를 현금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은행계좌에 입금시켜야 합니다. 만약 공관명의의 계좌에 입금시키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일부 직원명의의 계좌나 다른 명의의 계좌에 입금시킨뒤 이를 현금화시켰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보험관계자, '상상못할 일 - 면책 특권 활용한 보험사기'

유엔대표부가 이처럼 직원이 아닌 사람을 직원으로 위장, 직장의료보험에 가입시킨 것은 보험사기에 해당될 수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정부기관이 면책특권을 악용했다는 지적입니다.


미국 의료보험법상 직장의료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풀타임직원이어야 하며 풀타임직원에 대한 정의는 고용주의 통제를 받는 사람으로, 매주 30시간이상 일해야 한다는 미국세청 규정을 따른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험회사는 직장의료보험 신청을 받을 때 가짜 직원의 가입을 막기 위해 페이롤, 즉 월급명부와 각 가입자에 대한 W2, 즉 원천소득신고증명서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유엔대표부는 치외법권을 가진 외교기관이기 때문에 세금납부도 면제되므로 W2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유엔대표부는 원천소득신고증명서를 발급하지 않기 때문에 보험회사가 직원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 특파원들을 직원으로 둔갑시켰다는 게 보험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이에 대해 보험업계 관계자는 미국 기업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며 유엔대표부 보험에 특파원이 포함된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다른 보험전문가는 직장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단체로 가입하는 보험에 전혀 무관한 사람을 직원으로 속이는 것은 사실상의 범죄라고 밝혔습니다.


'유엔, 보험미끼 특파원에 재갈 물렸다' 유착 의혹 

사정이 이렇다보니 자연스레 유엔대표부와 특파원간 유착의혹이 제기됩니다. 사실 한국정부와 언론사간의 유착이라는 것입니다. 유엔대표부가 의료보험을 미끼로 특파원들에게 재갈을 물려놨다는 의혹이 자연스레 제기되는 것입니다.


뉴욕특파원으로 근무하다 한국으로 들어간 한 기자는 개인적으로 보험에 가입하려고 했더니 4인가족 월 3천달러수준이었다. 40대중반은 월 4천달러로 올라간다. 개인적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도저히 불가능했다. 그래서 일부 특파원은 한국에서 여행자보험에 가입하기도 한다부끄럽지만 유엔보험가입은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일이다. 항상 찜찜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전 특파원, '부끄럽지만 불가피 - 기사와는 무관'

또 다른 전 뉴욕특파원도 반기문 전장관이 유엔사무총장에 임명되면서 특파원이 늘어났다. 하지만 현재 방송사와 통신사를 제외한 모든 특파원이 사무실없이 집에서 재택근무를 할 정도로 열악하다. 한국 모든 기업이 고용, 의료등 4대 보험이 의무화돼있지만 특파원은 예외인 것이 현실이다. 미국 보험료가 워낙 비싸고 언론사의 복지혜택이 미흡해서 발생한 문제이며 이제 악습을 끊을 때가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외교부훈령 제124호 재외공관장근무지침에는 첫번째 기본지침이 국익수호와 주재국 법령준수입니다. 이 지침에는 공관장은 국제법과 국제관례를 준수해야 하고, 주재국의 법령, 제도, 문화, 전통, 관례를 존중하여야 하며 외교특권과 면제를 남용하여서는 아니된다고 규정돼 있습니다. 역대 유엔대사들이 이같은 일을 계속했다면 명백한 근무지침 위반이며, 외교특권 남용입니다.


감사원도 눈감았나? - 국회차원 진상조사 필요

그러나 외교부 본부 감사는 물론 감사원 감사에서 단 한번도 이같은 일이 지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유엔대표부차원이 아니라 외교부본부와 감사원등 정부차원의 지시 내지 묵인하에 이뤄진 일로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정부차원의 불법이라는 의혹입니다 정부차원의 철저한 조사는 물론 국회차원의 진상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엔대표부, 27일 '직원보험에 특파원 13명가입'시인 

이에 대해 유엔대표부는 미동부시간 27일 오후  직장의료보험에 뉴욕특파원 13명이 포함돼 있다 시인하고  사실상 대표부차원에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엔대표부는 현재 대표부와 뉴욕총영사관의 직장의료보험에 특파원이 13명 포함돼 있으며, 보험료는 유엔대표부가 일괄 납부하고, 우리은행에 별도 계좌를 만들어 특파원들이 보혐료를 입금토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유엔보험에 특파원이 12명 포함돼 있던데서 지난 1일 재계약된 보험에는 특파원 1명이 더 가입한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대표부에서 못막아 - 본부교통정리 필요'

유엔대표부는 단 한푼도 정부예산에 손실을 끼치는 일은 없었다직원들이 일이 늘어나기는 하지만 예산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하고 대표부가 아닌 본부차원에서 교통정리를 해줘야 하는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유엔대표부는 보험사기가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보험브로커에게는 직원이 아닌 특파원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설명했다고 밝혔고, 특파원이 유엔보험에 가입하기 시작한 시기에 대해서는 이미 10여년전부터 특파원들이 한두명씩 유엔직원보험에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현실적으로 대표부차원에서 이를 막을 수는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보험브로커가 이같은 사실을 알았다고 하더라도 보험회사가 이를 알았는지 여부는 불투명하며 이는 보험브로커에게 약점을 잡혀 끌려다니는 상황이 초래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외교부 본부- 감사원 감사서 단 한차레도 적발안돼

유엔대표부는 외교부 본부나 감사원 감사 적발여부에 대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단 한차례도 지적이 없었다고 밝혔고 미국은 개인으로 보험에 가입하면 너무 비싸다는 현실을 감안해 달라. 직장가입자가 늘어나면 보험료가 싸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의료보험은 20명이하, 20명에서 50, 50명에서 백명, 백명이상으로 분류되며 백명이상은 라지그룹보험에 해당하므로 10-20명이 늘어나도 보험료가 크게 저렴해 지지는 않는다는 것이 보험전문가의 설명입니다.


시크릿오브코리아는 오준대사에게 미동부시간 27일 오전 이에 대해 문의했으며, 담당책임자는 오대사로 부터 사실대로 설명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유엔대표부의 직장의료보험 가입 계약자로 선정된 S에이전시가 보관중인 보험가입자명단 첫부분 [명단은 모두 2페이지이며 첫부분임이며 좌측 상단에 S에이전스의 로고가 선명함]


유엔대표부가 지난 2월 보관중이던 유엔대표부 보험가입자 명단의 첫 부분[분홍색은 뉴욕총영사관직원, 녹색은 유엔대표부직원을 의미한다고 명시돼 있음]


보험가입자리스트 첫부분 비교 - 두 파일이 정확히 일치함  [좌측은 유엔대표부 보관파일, 우측은 S 에이전시]


지난해 유엔대표부의 직장의료보험 가입 계약자로 선정된 S에이전시가 보관중인 보험가입자명단 마지막부분 [명단은 모두 2페이지이며 첫부분임]


유엔대표부가 지난 2월 보관중이던 유엔대표부 보험가입자 명단의 마지막 부분[분홍색은 뉴욕총영사관직원, 녹색은 유엔대표부직원을 의미]


보험가입자리스트 마지막 부분 비교 - 두 파일이 정확히 일치함  [좌측은 유엔대표부 보관파일, 우측은 S 에이전시]

뉴욕특파원 주소록 [2015년 10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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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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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정부 당시 연방상무부 차관급을 지냈으며 BBK 재판때 이명박 전대통령의 변호인으로 활동했던 LA출신 정동수변호사와 두 번에 걸쳐 대선에 출마했던 이회창씨의 외조카 김승진씨등이 태양광발전소건설과 관련한 사기혐의로 지난달 패소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중략 상세 내용및 판결문등 

http://me2.do/xVehaQJp


2013/05/01 - [분류 전체보기] - [한심한 자원외교]외교부, 정동수관련 태양광 사기 '마티네' 지원사례 책자로 홍보-'참 잘했다'자평


2013/04/30 - [분류 전체보기] - MB BBK 변호사 정동수율촌고문등, 국내기업상대 태양광에너지 사기혐의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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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23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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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경미

2 김종인

3 송옥주

4 최운열

5 이재정

6 김현권

7 문미옥

8 이철희

9 제윤경

10 김성수

11 권미혁

12 이용득

13 정춘숙

14 심기준

15 이수혁

16 정은혜

17 허윤정

18 이태수

19 양정숙

20 유영진

21 이수진

22 권혁기

23 박기영

24 장경태

25 양승숙

26 이상헌

27 최경숙

28 김재종

29 김숙희

30 김영웅

31 강선우

32 송현섭

33 박옥선

34 김재수

35 남영희

36 이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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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2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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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문희상갑질 판결문-'조양호에게 갑질해 일도 안한 처남에게 월급주게 하신 분'-공천 당장 취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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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문희상 판결문진_안치용.pdf




문희상갑질판결문_안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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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감사원장비서실장 외교부감사관

김기환뉴욕총영사가 지난해 민간기업인 아시아나항공으로 부터 무료좌석승급이 가능한 다이아몬드카드 1매를 받았다는 의혹이 구체적 물증과 함께 제기돼 민폐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기환 뉴욕총영사는 지난해 5 11일께 김모 아시아나 뉴욕지점장의 예방을 받았으며 집무실에서 김지점장으로 부터 무료좌석승급이 가능한 아시아나항공의 카드, 일명 다이아몬드카드 1매를 받았다고 익명을 요구한 복수의 관계자들이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아시아나측은 카드의 헤택을 설명한뒤 예우차원에서 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김총영사는 5 12일 부친상을 당해 5 13일 아시아나항공편으로 한국으로 출국하면서 부인의 뉴욕-인천 왕복 이코노미석을 매입한뒤 이 카드를 이용, 비지니스석으로 무료 좌석업그레이드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당시 김총영사부부의 항공권예약은 총영사관 직원이 담당했으며, 김총영사의 항공권은 정부규정대로 비지니스석을 구입한 반면 부인은 승급이 가능한 이코노미석을 예약한뒤 다이아몬드카드를 알려주고 무료좌석승급을 받았으며 이는 총영사관내에서 행정직원뿐 아니라 외교부 파견 영사들도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좌석승급은 부인의 기존마일리지카드에 아시아나지점장이 선물한 카드의 마일리지를 이전시킨뒤 사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일부 물증도 이미 확보됐습니다.


뉴욕-인천간 이코노미석은 2000달러상당, 비지니스석은 4800달러 상당으로 차액이 2800달러정도이며 총영사가 민간기업으로 부터 3천달러상당의 금품을 받았다고 대가성이 있다면 뇌물수수혐의가 적용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뉴욕시간 지난 11일 김총영사에게 카카오톡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으로 부터 다이아몬드카드를 받은 이유가 무엇인지를 문의했으나 김총영사는 메시지만 확인하고 답변은 하지 않았습니다


김총영사는 정부기관 조사에서 공항에서 우발적으로 좌석승급을 하게 된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좌석승급은 13일 당일 공항에서 이뤄진 것이 아니라 예약때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아시아나항공 뉴욕지점장은 뉴욕시간 17일 오후 카톡메시지를 통해 당시 총영사를 예방한 것은 부임인사차 들린 것이라고 밝혔고 카드전달여부에 대해서는 억측이라고 답변했숩니다. 하지만 이는 당시를 아는 다른 사람들의 증언과는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이처럼 아시아나항공이 뉴욕총영사에게 무료좌석승급이 가능한 카드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뉴욕총영사뿐 아니라 다른 재외공관장들에게도 이같은 카드를 전달했는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반면 아시아나항공측이 자발적으로 카드를 제공한 것이 아니라, 이같은 특혜를 달라는 유무언을 압력을 받았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항공사측에서는 총영사님이 한국에 한번 가셔야 되는데---‘ 이정도의 말만 들어도 상당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김총영사의 경우 아시아나항공 지점장의 예방시점과 출국시점사이의 간격이 얼마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김총영사 혹은 직원들이 아시아나측에 이같은 요구를 직간접적으로 전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을 낳고 있습니다. 만약 김총영사측이 이같은 압력을 가했다면 민간기업에 대한 민폐인 것은 물론 실정법위반 논란까지 부를 수 있습니다.


또 김총영사가 아시아나항공 지점장을 만날 당시에는 조현아 '너내려회항'사건 수사과정에서 대한항공이 국토부 공무원들에개 무료좌석승급을 시켜준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대한항공이 무료좌석승급을 제공할 상황이 아니었다는 점도 이같은 추측을 뒷받침합니다. 대한항공은 무료좌석승급이 불가능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나마 비빌 언덕은 아시아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무료좌석승급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는 시기에 김총영사의 무료좌석승급의 의혹을 받는 것은 일부 공무원들이 도덕성 해이가 얼마나 심각헀는 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지난 2014 12월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사건뒤 이듬해 국토교통부에 대한 수사과정에서 국토부 공무원들이 해외출장을 가면서 대한항공으로 부터 무료좌석승급혜택을 받은 사실이 무더기로 적발됐었습니다


또 국토부 소속 공무원중 최근 3년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으로 부터 무료좌석승급을 받았다가 적발된 사람이 31명으로 지난해 국정조사결과 드러나 모두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건과 관련, 지난해까지 직계가족의 상을 당해 본국으로 귀환하는 경우 본인의 여비만 지원하고 배우자의 여비를 지원하지 않았던 사정이 있음을 알립니다. 이는 여러모로 불합리하며 당연히 지원이 돼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다행히 올해부터는 배우자의 여비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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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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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전 세모회장의 차남 유혁기씨부부가 지난 2014년 뉴욕호화콘도를 몰래 처분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유씨부부는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까지 받았으나 잔금을 받기 직전 예금보험공사가 소송을 제기하며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신청을 함으로써 간발의 차이로 매도에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유씨부부의 콘도를 사기 위해 계약금까지 지불했던 매입자측이 지난 11일 뉴욕주 법원에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소송개입을 허락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밝혀졌다. 특히 예보의 부주의로 부동산가압류처분을 피한 유전회장의 차녀는 차남부부 매도계약 체결하루전에 매매계약을 체결, 매도에 성공하는등 이들 남매가 치밀한 공조하에 같은 시기에 일제히 재산 빼돌리기에 나섰던 것으로 분석됐다, 또 예보는 지난 1일 아해프레스에 대한 소송은 철회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유씨 남매에 대한 소송은 지난해 6월 예보가 소송제기이래 다섯차례나 유씨측의 답변연기요청을 받아들임으로써 9개월쩨 표류하고 있다

상세내용 및 서류등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하단링크 

http://me2.do/xaKq0UuZ



2016/03/17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갑질 민간기업까지?[9]-아시아나항공서 다이아몬드카드 수수, 민폐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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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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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항이 있어 맨위에 붙입니다

아래 내용과 관련, 예산집행서명권자에 대한 오해소지가 있어 설명을 드립니다. 공관예산집행 서명권자란 공관에서 지출되는 돈, 즉 수표에 대한 서명권자를 말합니다. 미국에서는 특정법인의 계좌가 있을 경우 반드시 인출자를 지정, 서명권자를 사전에 은행에 등록해야 합니다. 법인계좌의 수표에 은행에 사전 신고된 서명권자의 서명만 인정됩니다. 그래서 각 재외공관에서는 서명권자를 반드시 별도로 지정하는 한편 이를 은행에 사전에 통지하게 됩니다. 수표에 서명권자의 서명만 있으면 현금과 동일한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뉴욕총영사관에서는 지금까지 총영사, 부총영사, 총무영사등 3인을 서명권자로 지정해서 관리했던 것입니다. 총영사관계좌 수표에 아무나 서명을 해서 인출하게 되면 큰 사고가 생기기 때문에 서명권자 지정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이같은 중요성에 따라 부총영사가 있는 총영사관에서는 총영사와 부총영사, 총무영사를 지정합니다. 몰론 수표에 서명하는 것이 번거로운 일이어서 부하직원이 하면 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면 왜 서명권자를 반드시 임명하라는 규정을 정하고 총영사관의 경우 서열 1위인 총영사와 서열 2위인 부총영사, 그리고 업무담당자인 총무영사를 지정하겠습니까? 그만큼 중요한 일이며 그 업무의 상징성 또한 매우 큽니다. 

또 왜 김총영사는 전임부총영사가 문제가 있다며 공관예산집행서명권자에서 제외시켰겠습니까, 이 일이 번거롭고 귀챦은 일이어서 배제시켰을 까요, 그만큼 중요한 일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전임부총영사에게 수표서명을 맡길 수 없다고 판단, 일시적으로 배제시켰을 것입니다.

지금 뉴욕총영사관의 경우 부총영사는 공관예산집행, 즉 수표의 서명권자에서는 제외됐지만 예산집행문서에는 서명권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예산집행권 박탈은 아니라는 지적이며 아래 기사에서 '예산집행과 감독업무에서 사실상 완전히 배제'라는 대목은 무리가 있다는 지적에 동의합니다. 예산을 철저히 집행하고 감독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존 서명권자에서 부총영사를 배제시킨 사유는 부총영사 이임으로 소멸된 만큼 새 부총영사에게는 서명권을 부여하고 원래대로 환원시키는 것이 김총영사께서 주장하는 '비정상의 정상화'로 생각됩니다. 그만큼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기존 수십년간 총영사-부총영사-총무영사를 서명권자로 지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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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총영사가 자리를 비울때 공관업무를 총괄해야 하는 부총영사를 공관예산집행 서명권자에서 배제하는 등 뉴욕총영사관이 지난해 중순부터 파행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라 부총영사는 총무영사와 함께 사실상 공관 살림살이를 총괄해야 하지만 지난해 9월 부임이래 지금까지 예산집행 서명권이 없어 실권없는 애매한 상황에 처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총영사 직제가 있는 총영사관은 총영사, 부총영사, 총무영사가 예산집행 서명권을 가지게 되며, 뉴욕총영사관도 지난해 초까지는 수십년간 이들 3[3 직책]이 공관의 각종 예산 집행을 담당했습니다


그러나 김기환 총영사가 지난해 4월 부임뒤 당시 부총영사가 총영사관이전관련 내부공사 잔금지급문제로 예산집행규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있다며 지난해 6월께 부총영사를 예산집행 서명권자에서 배제하고 직제에 없는 총무참사관 직책을 신설, 부총영사의 부하직원에게 서명권을 부여했습니다. 말하자면 비상조치였습니다.


문제는 지난해 8월말 부총영사가 떠나고 현재의 부총영사가 부임했지만 김총영사는 신임부총영사에게 공관예산집행 서명권을 주지않고 자신과 총무참사관, 총무영사 3인 체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총영사관 살림살이등을 담당하고 이를 감독해야 할 부총영사는 자신보다 직급이 아래인 부하영사가 예산서명권을 가지고 있는 탓에 예산집행과 감독등의 업무에서는 사실상 배제된 상태입니다.


특히 지금처럼 뉴욕총영사가 공관장회의에 참석하거나 휴가등으로 자리를 비울 경우 부총영사가 총영사를 대신해 살림살이는 물론 공관업무를 총괄해야 하지만 예산집행 서명권이 없어서 효율적인 업무수행이 힘든 형편입니다. 적어도 표면상 부총영사가 부하직원의 눈치를 봐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김총영사가 연출한 것입니다.


또 현실적으로 신임 부총영사로서는 이같은 애로사항을 공관장에게 직접 말할 경우 항명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김총영사는 전임부총영사가 예산집행규정을 위반, 공관예산집행을 못하게 했다면 해당부총영사가 떠나고 신임부총영사가 부임했다면 새 부총에게는 예산집행서명권을 부여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지적입니다.


즉 전임부총영사에 대한 예산집행서명권 박탈은 규정위반에 따라 취해진 임시적 조치이며, 신임부총영사 부임으로 그 사유가 소멸됐기 때문에 당연히 원래대로 공관서열상 2위인 부총영사에게 서명권을 환원해 줬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김총영사는 지난해 9 3일등 부하직원들에게 ‘000 부총이 스카이랜드[공관 이전공사담당회사]에게 계약서상 [지급액의] 10% 갖고 있어야 하는데 5만달러 먼저 지급했쟎아. 000이가 감사원상대로 2개월간 진영 그것만 막다가 갔쟎아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것이 바로 전임 부총영사의 예산서명권을 박탈당한 이유로 생각됩니다. 김총영사 말에 따르면 전임 부총영사는 예산규정을 위반한 셈이며 지난해 8월말 이임전까지 적어도 2개월간 감사원에 적발될까봐 노심초사하며 이를 무마하는 일에만 집중한 것이 됩니다.


그렇다면 김총영사 말대로 규정위반이라는 이 사안은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어야 마땅하고, 적발되지 않았다면 000부총영사가 2개월간 막은 결과가 되는 것이어서 감사원이 부정을 저지른 셈이 됩니다.


감사원이 이를 어떻게 처리했는 지도 명명백백하게 규명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1]-전임총영사시절 관저공사 비리캔다며 청문회개최- 행정직원들에게 막말, 인격모욕까지/연일 닥달에 총무영사 휴직고려-직원들 눈물에 혈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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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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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전횡논란에 대한 외교부 조사가 시작되자 공관장회의가 진행중임에도 조기 귀국을 허락해 달라고 본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조사를 회피하려 한다는 비판을 낳고 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외교부 관계자는 김총영사가 외교부 조사가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본부 간부들에게 뉴욕으로 조기귀환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보채고' 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외교부는 지난 15일 감사관실이 나서 김총영사를 대상으로 1차면담조사를 실시했으며 현재 각 언론사에 보도자제를 요청하고 철저하고 공정한 조사를 하겠다고 약속한 상황입니다


재외공관장회의는 14일부터 18일까지 약 170개지역 공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공관장이 이 회의 참석차 귀국했다가 중도에 돌아오겠다는 것은 전례없는 무리한 요구라는 지적입니다


특히 외교부가 철저한 진상조사를 조건으로 보도자제를 요청한 상황에서 김총영사가 조사도중 뉴욕으로 돌아와 버리면 외교부 조사는 큰 차질을 빚게 됩니다


김총영사는 윤병세 외교부장관의 경기고 후배이며, 황교안 국무총리의 경기고 동기동창입니다. 국무총리실이 공직자 기강점검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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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6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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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감사원장비서실장 외교부감사관

김기환(사진) 뉴욕총영사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갑질' 논란에 휩싸이면서 외교부가 조사에 나서는 등 파문이 일고 있다. 

원문출처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094526


김 총영사에 대한 의혹은 재미 언론인 안치용씨가 운영하는 블로그 '시크릿오브코리아'가 처음 제기한 것으로 복수의 총영사관 관계자들은 "의혹들이 대부분 사실"이라고 밝혔다

총영사관 관계자들과 시크릿오브코리아 보도 내용에 따르면 김 총영사는 전임자 시절의 관저 공사 비리를 캔다며 자체 청문회를 개최했는데, 이 과정에서 행정직원들에게 막말은 물론 범죄인 취급 등 인격 모욕까지 했다는 것이다. 

특히 일반행정업무와 관저업무를 함께 담당한 행정직원은 총영사는 물론 총영사 부인으로부터도 불합리한 지시를 받고 반말과 함께 심한 질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관저 공사를 담당한 민간 업체의 대표까지 불러 수주 과정에서의 비리 여부를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총영사는 또 고가의 A사 랩톱과 스마트폰.태블릿PC 구입을 요구했는데, 당시 총무영사가 보안과 예산 문제로 난색을 표하자 그를 질책하고 보복성 인사이동 조치를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특히 스마트폰의 경우 김 총영사가 희망한 기종은 지난 2012년 행정안전부의 보안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공무원들이 사용하기에 적절하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았음에도 끝까지 구입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더욱이 김 총영사가 출장용으로 필요하다며 구입한 랩톱은 총영사 부인 강모씨가 한국 드라마 시청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 총영사는 지난해 7월 관저에서 장인 등 친지들을 초대한 사적인 모임을 열었는데, 이 행사 비용 1447달러를 총영사관 예산에서 충당하도록 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영사관 관계자는 "일련의 사건들이 공론화되자 외교부 측이 조사에 착수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김 총영사는 한국에서 열리는 재외공관장 회의 참석차 지난 12일 출국했으며 2주 뒤인 오는 26일 돌아올 것으로 알려졌다. 본지는 김 총영사의 입장을 듣기 위해 수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15일 오후 9시 현재 연결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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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6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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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여직원 남편, 아내 불륜 고발-대표에 편지, 아내 지인에 SNS로 뿌려 

-여직원 남편, 10일 아내 핸드폰 지인에게 모두 살포

-기혼 남녀 직원간 사건

-'두 남녀를 모두 해고하라' 요청

-SNS 살포뒤 두 직원 출근 않음



2016/03/16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에 영사관 관계자들 '의혹 대부분이 사실'[펌]


2016/03/15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관, 총영사갑질논란에'총영사개인문제' [펌] - 솔직하지만 놀라운 답변!! 사실상 마비


2016/03/15 - [분류 전체보기] - [속보]외교부, 어제 김기환뉴욕총영사 1차 면담조사실시-외교부 '일정부분은 알고 있었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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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3]-영사들도 ‘감정적이다,청와대에 팩스넣으라’조언 – 사실상 공관마비 / ‘도대체 몇개월째냐, 아무개가 청와대에서 왔으니 물어보고 팩스하라’


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2]-예산으로 보안안되는 고급노트북 사달라더니 총영사부인 드라마시청용으로//김기환총영사, ‘아이폰, 애플 노트북 사달라’-총무영사, ‘예산은 물론 보안상 불가능 ..


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1]-전임총영사시절 관저공사 비리캔다며 청문회개최- 행정직원들에게 막말, 인격모욕까지/연일 닥달에 총무영사 휴직고려-직원들 눈물에 혈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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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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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뉴욕총영사가 관저 가스오븐이 폐암을 유발할 수 있다며 멀쩡한 가스오븐을 내다버리고 4천여달러를 들여 전기인덕션을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관은 개인 사택이 아닌 국가의 재산으로 개인의 사적 취향으로 임의로 변경해서는 안되며 적지 않은 예산을 집행하고 멀쩡한 기기를 버린 것은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김총영사부부는 지난해 4 7일 부임뒤 관저 주방의 가스오븐은 폐암유발가능성이 있으므로 전기식으로 교체해 달라고 요구했고, 이에 따라 총무영사가 그동안 총영사관 대 관저의 예산이 대략 91로 집행돼 왔다며 과도한 예산사용에 난색을 표하다 갈등이 커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총영사측은 멀쩡한 가스오븐이 고장났다고 말했으나 지난해 5 6일 총무과 직원과 외국인 남자 가정부등이 가스오븐을 점검한 결과 정상작동됐고 남자가정부는 직접 가스오븐의 불꽃등을 보여주며 너무나 잘 작동하고 열기도 매우 강하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저에는 관저요리사와 가정부가 상주합니다]


그러나 김총영사부부가 교체를 강하게 요구함에 따라 결국 전기인덕션을 설치하기로 했지만 거짓으로 고장났다고 교체이유를 기재할 수는 없다고 판단, 이유는 적지 않고 공란으로 비웠습니다. 


막상 교체하기로 결정하니 이번에는 전력용량이 문제가 됐습니다. 전기인덕션을 설치하려면 전력용량을 늘리는 승압공사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김총영사는 승압공사를 지시했고 결국 지난해 7 13일 승압공사를 끝낸뒤에야 총영사부인이 지정한 모델의 전기인덕션이 설치됐습니다. 전기인덕션 설치에 소요된 비용은 전기인덕션 1400달러상당에 승압공사비용을 포함, 4천여달러가 넘었으며 전액 세금으로 집행됐습니다. 전기료 또한 만만챦지만 고스란히 국민의 부담입니다.


그리고 멀쩡한 가스오븐은 베스트바이가 수거해 갔습니다. 미국은 냉장고등 전자제품을 구입하면 구매자가 원할 경우 전자업체가 이를 수거해 갑니다. 결국 멀쩡한 가스오븐은 베스트바이 차지가 됐고 4천여달러의 국민혈세만 낭비된 셈입니다


가스오븐등 관저 주방기기가 고장이 났다면 당연히 교체해야 합니다. 하지만 멀쩡한 가스오븐을 고장난 것으로 해서 버리고 승압공사까지 해가며 전기인덕션을 설치한 것은 무리라는 비판을 낳고 있습니다.


한편 김총영사는 부임전 총무영사에게 애플의 아이폰과 맥북프로 노트북뿐 아니라 아이패드까지 요구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총무영사는 아이패드는 지원된 사례가 없다고 난색을 표했고 출장용 노트북도 보안프로그램이 설치된 삼성노트북이 공관에 비치돼 있으므로 별도로 구입하기 보다는 이 노트북 사용을 권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임전 약 한달이상 요구했던 애플사 장비들이 부임해서도 구비돼 있지 않자 총영사는 격노했고 결국 부임 1주일뒤 약 1500달러상당의 맥북프로 노트북을 구매하게 된 것입니다.



2016/03/15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관, 총영사갑질논란에'총영사개인문제' [펌] - 솔직하지만 놀라운 답변!! 사실상 마비


2016/03/15 - [분류 전체보기] - [속보]외교부, 어제 김기환뉴욕총영사 1차 면담조사실시-외교부 '일정부분은 알고 있었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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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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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감사원장비서실장 외교부감사관

김기환 뉴욕총영사 갑질논란, 총영사관은 총영사개인문제로 치부

http://www.krbusa.com/news/view.asp?idx=14475&pageno=

 
 
김기환 뉴욕총영사의 갑질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행정직원 인격 모욕, 아이폰과 애플 노트북 구매 요구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은 총영사 개인문제라며 입장 밝히기를 꺼렸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
뉴욕총영사관 김기환 총영사가 갑질 논란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재미 언론인 안치용씨의 블로그 '시크릿 오브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부임후 김기환 총영사는 관저 보수 공사 관련 비리를 캔다는 이유로 일부 영사와 행정직원들에게 인격 모욕에 가까운 막말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전임 총영사보다 관저 지출이 약간 과하다고 조언한 총무 담당영사를 지속적으로 질책해 담당영사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다른 공관으로 파견근무까지 갔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외에도 김기환 뉴욕총영사는 지난해 부임 후 총무 담당영사에게 애플 아이폰과 노트북을 준비해달라고 요구했고, 총무영사는 예산은 물론 보안상으로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힘들다는 견해를 밝힌 뒤, 질책 후 다른 직책으로 인사 이동됐다는 의혹 역시 받고 있습니다.
 
뉴욕총영사관 측은 의혹제기에 대해, 총영사관이 아닌 총영사 개인의 문제라며 입장을 내놓기를 꺼리고 있습니다.
 
김기환 총영사는 14일부터 열리는 2016 재외공관장 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중입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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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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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뉴욕총영사의 전횡논란과 관련, 외교부가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외교부 감사관은 한국시간 어제 오후 '15일 오전 김기환 총영사를 대상으로 1차 면담조사를 실시'했으며 '철저하고 공정하게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6/03/15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혈세낭비[5] 멀쩡한 가스오븐 '폐암유발한다'내다버리고 4천여달러 들여 전기인덕션설치

외교부는 어제 오프더레코드를 전제로 이같은 브리핑을 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총영사가 공개된 내용과 다른 주장을 하고 있고 엇갈리는 부분이 많으므로 사실여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밝혓습니다.


외교부 조사에서 김총영사는 '맥북프로 노트북이 2개 있으며 하나는 부인이, 하나는 본인이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재 사모님이 사용하는 맥북프로는 뉴욕총영사관이 구입해서 총영사에게 전달한 맥북프로라는 것이 정통한 소식통의 전언입니다.


또 장인친구들을 초청, 오찬을 대접하고 그 비용을 예산으로 처리한 것과 관련, 외교부측은 '본부 전산망으로 지출사실만 봐서는 확인이 안되므로 뉴욕총영사관에 자료를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오찬관련 증빙을 받으면 판단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대해 '증빙을 받아도 세심하게 판단해야 한다. 오찬 참석자는 한국에서 간 사람이 아니고 교민원로들로 보인다. 어디까지 허용되는지 검토해야 된다'고 밝히고 '장인이 의사인데 과거 미국가서 정착하려다 다시 돌아왔다. 팩트를 면밀히 확인하고 판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오랫동안 진행된 사안인데 이번에 처음 알았는가에 대한 질문에 외교부는 '일부 부분은 사전에 파악된 것이며, 일부는 새롭게 제기되는 부분이 있다'고 답변, 김총영사논란을 사전에 일부 인지하고 있었음을 인정했습니다


전임총영사시절 관저공사 비리조사와 관련, 막말을 했다는 부분에 대해 '그런 것은 아닌 것 같고 공관에 가서 서류를 직접 보고 확인하지 않아서 분명히 말하기 힘들다, 비정상의 정상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잡음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습니다


애플 아이폰을 외교관이 보안상 사용할 수 있느냐는 문제에 대해서는 '그것을 확인해 보고 있다,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으며 오전부터 문의했는데 아직까지 파악이 안됐느냐는 질문에 대해 '다른 건들도 확인할게 많아 아직 그 부분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애플 맥북프로 노트북 보안문제와 관련, '애플 노트북은 보안프로그램이 장착이 안된다고 하지만 총영사는 깔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을 확인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뉴욕총영사관을 비롯한 재외공관과 정부기관은 윈도우즈 환경에서 작동하는 보안프로그램을 개발, 사용하고 있으며 애플 노트북은 ios기반입니다 


또 워싱턴과 런던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그것은 아닌것 같다, 그랬다면 흔적이 남아 있어야 한다'고 답변하고 앞으로 조사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외교부는 어제 북한의 사이버공격위험이 커짐에 따라 전 재외공관에 사이버보안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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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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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이장석회장, 라스베가스 도박논란 - 벨라지오호텔 

http://www.dispatch.co.kr/484223



2016/03/14 - [분류 전체보기] - 조현아 한진그룹 보직사퇴는 대국민사기극 - 사퇴발표뒤 하와이호텔 이사임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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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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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뉴욕총영사 [사진출처 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김기환 뉴욕총영사 [사진출처 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예산상-보안상 이유로 사용이 불가능한 아이폰과 애플 랩탑구매를 강요한데 이어, 장인의 친구들을 관저로 초청,오찬을 베풀고는 그 경비를 국민혈세로 충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16/03/15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혈세낭비[5] 멀쩡한 가스오븐 '폐암유발한다'내다버리고 4천여달러 들여 전기인덕션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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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영사의 장인부부는 지난해 7월 뉴욕을 방문, 약 한달간 관저에 머물렀고 김총영사는 지난해 8 7일 금요일 낮 장인들의 친구를 관저에 초청, 점심을 대접했습니다



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1]-전임총영사시절 관저공사 비리캔다며 청문회개최- 행정직원들에게 막말, 인격모욕까지/연일 닥달에 총무영사 휴직고려-직원들 눈물에 혈변까지

http://me2.do/5sSK5cnp

 

 

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2]-예산으로 보안안되는 고급노트북 사달라더니 총영사부인 드라마시청용으로//김기환총영사, ‘아이폰, 애플 노트북 사달라’-총무영사, ‘예산은 물론 보안상 불가능 ..

http://me2.do/GAGdMg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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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o/5Pq4Q5wz


 

이날 오찬에는 김총영사의 장인부부와 김총영사 부부, 그리고 장인의 대학친구 10명등 모두 14명이 참석해 약 2시간 가량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김총영사는 장인의 친구들을 접대한 이날 오찬을 마치 교민들을 초청한 오찬, 즉 총영사업무와 관련한 동포초청오찬으로 둔갑시켜 관련비용 전액을 정부예산, 즉 국민의 혈세로 지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총영사는 이를 위해 오찬날짜를 업무일인 금요일로 택하는 치밀함을 보였고, 자신의 장인의 대학친구들은 물론, 자신의 장인 부부까지 외부인이라며 초청자 명단에 기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총영사는 외부인이 모두 12명이라며 장인부부까지 포함, 모두 6커플의 이름을 외부인으로 기재, 동포행사처럼 보고토록 했고 1447달러를 정부예산에서 지출했습니다.


 

이같은 사항은 외교부 본부에서도 전산망으로 확인가능하므로 지금 당장 전산망에 기록된 뉴욕총영사관 2015년 8월 7일 관저오찬내역을 검토하기 바랍니다. 외부인중 강모씨 내외가 바로 김총영사의 장인부부입니다. 



사실 가족을 외부초청인으로 기록하면 외교부 본부에서는 피초청인이 가족인지여부를 파악하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지금 김총영사 가족의 성을 공개하는 만큼 외교부는 이름이 있는지 확인한뒤 김총영사가 귀국한 만큼 직접 물어보면 당장 밝혀질 일입니다.


 

총영사의 부모나 장인장모등 친인척이 미국을 방문하면 설사 그 집이 공관장 관저라 할 지라도 자녀의 집에 머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며 아무런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위가 장인의 친구들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면서 관저전속요리사를 동원하는 것은 물론 그 비용까지 모두 정부예산으로 사용한 것은 공금횡령, 즉 명백한 불법에 해당됩니다.



뉴욕시간 11일 김총영사가 '모두 클리어된 일이며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고 더이상 전화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카톡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문의했으나, 김총영사는 카톡메시지는 확인했으나 답변은 없었습니다.



 

또 이날 오찬에서도 어김없이 관저담당직원이 동원됐습니다. 관저담당직원은 이날 오전 총영사 부인에게 전화를 걸어 혹시 오늘 관저오찬때도 수행해야 되는 지 물었고 강씨는 오늘은 괜챦다고 답변했습니다. 당시 오찬에는 숙식을 함께 하는 관저요리사는 물론 서빙을 담당할 외부 인력 3명이 추가로 투입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이날 점심때 부인이 이 직원에게 전화를 해 왜 안오느냐고 묻자 이 직원은 오전에 사모님이 안와도 괜챦다고 하셔서요라고 답했고 부인이 대사님이 지금 전화오셔서 빨리 올라오라고 하신다고 말해 이 직원은 점심식사도중 관저로 달려갔습니다


 

외교부는 지난해 921일 전 재외공관장에게 재외공관 관저행사개최관련 유의사항이라는  공문을 하달,’정규요리사가 없는 상황에서 관저행사 개최시, 재외공관 인턴등 관저행사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직원을 본인의사와 무관하게 동원하지 말라고 지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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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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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회장의 조종사 댓글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땅콩회항사건을 일으킨 조현아 부사장이 한진그룹관련 모든 회사에서 물러난다던 한진그룹 발표가 사실상 대국민 사기극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3/14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에서 불법으로[4]-장인어른친구 관저초청오찬대접도 국민혈세로 충당/교민오찬으로 위장-외교부본부서도 당장 확인 가능



한진그룹은 지난 2014 12 5일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뉴욕발 인천행 대한항공 여객기를 불법회항시킨 사실이 알려지자 나흘뒤 12 9일 조부사장을 한진그룹 관련 모든 직책에서 사퇴시킨다고 발표했으며 이듬해 1 14일 칼호텔네트워크등 계열사에서도 사퇴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한진그룹은 사퇴발표뒤에도 하와이주정부에 제출한 대한항공과 와이키키리조트호텔 법인서류에서 조부사장을 그대로 이사에 임명했던 것으로 드러나 한진그룹과 조부사장의 사퇴발표는 가벼운 형을 받기 위해 국민과 재판부를 속인 사기극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한진그룹 계열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2014 1218일 하와이 주정부에 제출한 대한항공 법인서류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을 이사라고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서류에는 조양호, 조현아, 조원태등이 등기이사라고 기록하는등 모두 13명의 이사 명단이 기재돼 있으며 12 18일 현재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한진그룹은 이에 앞서 129일 대한항공 부사장직은 유지한채 다른 보직을 사퇴한다고 발표했고, 이에 대해 무늬만 사퇴라는 발표가 일자 이튿날인 12 10일 대한항공부사장직도 사퇴한다고 밝혔었습니다. 그러나 이로 부터 8일이 지난 12 18일 하와이주정부에는 대한항공 이사라고 보고함으로써 국민을 희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다른 계열사인 와이키키리조트호텔은 한진그룹 보직사퇴발표로 부터 4개월여가 지난 2015 414일 하와이정부에 제출한 법인서류에서 조부사장이 이사라고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서류에서 이사는 원종승, 조현아, 조양호, 이태희등 4명이라고 기재돼 있으며 와이키키리조트호텔 수권자본[주식] 1500만주이며 현재 50만주가 발행됐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이 서류는 2015 4 14일 오전 9 15분에 접수됐으며 보고자는 랜디 실만이었습니다.


이 시기는 조부사장이 구속, 수감돼 1심재판이 끝나고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20158001]이 진행되고 있을 때입니다. 즉 한진그룹은 조부사장을 한진계열사와 자회사등 모든 관련회사에서 사퇴시킨다고 발표하고도 뒤로는 조씨를 해외법인의 이사로 재임명한 것이며 이는 명백히 국민을 속인 것입니다.


한진그룹이 2015 414일 조부사장을 와이키키리조트호텔 이사로 재임명하고 조양호 회장은 같은해 6 16일 기다렸다는 것처럼 프랑스파리에서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현아, 원태, 현민'등 세자녀의 경영전문성을 언급하며 조전부사장의 경영복귀를 시사했었습니다. 국민을 희롱한 이같은 일들이 마치 하나의 잘 짜여진 각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척척 맞아들어가는 것입니다.


조부사장이 한진그룹 모든 보직에서 사퇴한 점등은 재판과정에서 양형의 감형[감경]요소로 작용됐습니다. 즉 조부사장은 재판부까지 속여가며 가벼운 형을 받은 셈이 됩니다


특히 조부사장은 박창진, 김도희등 2명의 승무원이 뉴욕주 뉴욕카운티법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미국에 아무런 연고가 없다고 주장했으며 결국 이 소송은 기각됐습니다. 그러나 조씨는 이처럼 하와이주에 영업중인 법인에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창진사무장은 현재 1심 판결에 불복, 뉴욕주 법원에 항소한 상태이며, 조부사장의 하와이주 법인 이사재직이 미국연고로 작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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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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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대한항공 부기장의 페이스북 게시글에 ‘조종사 업무가 그렇게 힘드냐’는 취지의 댓글을 직접 달았다. 이에 대한항공 조종사노조는 “허위 사실을 적어 다수의 조종사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고발을 검토하겠다고 나섰다.

지난 13일 대한항공 김모 부기장은 페이스북에 '여객기 조종사들이 비행 전에 뭘 볼까요'라며 비행 전 수행하는 절차를 자세히 소개했다.

원문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17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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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따르면 조종사들은 비행 1시간 45분 전까지 공항 인근 사무실로 출근해 그날 운항할 비행기가 지나가는 지역의 주요 공항과 항로 정보가 담긴 책자를 2~3권 수령한다고 한다.

이후 공항 지상 사무실에서 ‘비행계획서’도 받으면 조종사들은 비행에 대한 각종 정보를 숙지한다고 김모 부기장은 적었다. 비행편명과 기종, 탑승객 명단은 물론이고 비행시간과 예상 비행경로, 출도착 시간 등이다.

이 부기장은 비행기 운항과 승객 안전에 관한 사항도 숙지한다고 적었다. 공항에서 공항까지의 항법계획과 예상 연료 소모량, 오지나 대양 상공 비행시 착륙 적합한 주변의 공항 여부, 경로 각 지점의 고도와 풍속 등 기상정보, 각 경로상 최저 안전 고도 등 정보다. 조종사들이 이렇게 많은 관련 정보를 공부하고 비행에 나선다는 뜻이다.

/페이스북 캡처

이 글에 대해 조 회장이 화가나 오전 11시30분쯤 직접 댓글을 달았다.

조 회장은 "전문용어로 잔뜩 나열했지만 99%는 새로운 것이 아니며 운항관리사가 다 브리핑해주고, 기상변화는 오퍼레이션센터에서 분석해주고, 조종사는 GO, NO GO(가느냐, 마느냐)만 결정하는데 힘들다고요?”라고 적었다. “자동차 운전보다 더 쉬운 오토파일럿으로 가는데"라는 내용도 있었다.

조 회장은 또 “아주 비상시에만 조종사가 필요하죠. 과시가 심하네요. 개가 웃어요”라고 거친 표현을 썼다. 이어 “마치 대서양을 최초로 무착륙 횡단한 린드버그 같은 소리를 하네요. 열심히 비행기를 타는 다수 조종사를 욕되게 하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처음에는 조 회장의 페이스북 계정이 해킹당한 것은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조 회장이 직접 쓴 것이 맞는 것으로 확인했다. 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진짜 조양호 회장이 맞냐”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관계자는 "외국 항공사는 몰라도 대한항공은 운항관리사가 브리핑해준 적이 없다"며 “조 회장이 조종사들을 이런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 진심으로 놀랐다"고 밝혔다. 조종사 노조 측은 “허위사실로 조종사의 명예를 떨어뜨렸다”며 고소·고발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는 2015년 임금협상이 결렬되자 지난달 19일 쟁의행위를 가결하고 준법투쟁과 스티커 부착 활동을 해왔다. 임금협상 당시 노조는 임금 37% 인상을 주장했고, 대한항공 측은 총액의 1.7% 인상안을 고수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 측은 “대한항공 내국인 조종사 2340명의 연봉은 평균 1억 4000만원 수준”이라며 “최근 항공화물 수송실적이 크게 줄어드는 등 회사 적자 규모가 커지는 상황에서 이를 받아들일 수는 없다”고 밝혔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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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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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몇개월째냐, 아무개가 청와대에서 왔으니 물어보고 팩스하라


김기환 뉴욕총영사의 강압적 직원비리조사, 직원 인격모독등과 관련, 일부 외교관들이 안타까운 마음에 청와대에 진정을 하라고 조언할 정도로 뉴욕총영사관은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미 공관으로서의 제 기능을 상실했다는 우려까지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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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뉴욕총영사관 모영사는 총무과 행정직원들에게 현 상황이 참 안타깝다. 억울하다면 청와대에다 팩스를 넣는 방법도 고려해 보라, 언제까지 총영사관이 이렇게 갈 수는 없지 않겠느냐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다른 영사도 11현 상황은 합리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감정의 싸움으로 보인다. 벌써 몇개월째냐, 밖으로 까라. 본부에 이야기하라. 감사원 감사에서도 아무 문제없는 데, 청문회까지 한다. 이런 내용을 모두 알려라. 참 답답한 상황이다.’라고 조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외 또 다른 영사도 청와대에 팩스를 밀어넣으라. 000이 청와대에 근무하다 왔으니 어디로 알려야 할지 잘 알 것이다. 어디로 팩스를 밀어넣어야 하는지 물어보고 조치를 취하는 것도 고려해 보라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처럼 뉴욕총영사관 내부, 특히 영사들 사이에서도 총영사의 조치나 행위가 다소 지나치며 합리적이지 않다’, ‘감정적이다라는 지적이 터져 나오고 있으며 특히 이들 직원들과 총영사와의 중간에 위치한 관련 영사들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업무상 관련이 없는 영사들까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총영사가 일부 영사와 행정직원들에게 ‘7-8명이 나에게 다 보고하고 있다, 직원들을 부추기고 있다, 내가 다 듣고 있다고 수시로 말함으로써 총영사관 내부에서 직원들간에도 보이지 않는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총영사에게 찍혔다고 알려진 직원과는 가급적 말도 하지 않으려 하는등 마치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듯한 분위기가 조성됨으로써 사실상 이미 정상적 업무수행에 어려움이 있으며 외교역량 약화가 초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뉴욕총영사관은 160여개 해외공관중 주요국대사관에 맞먹는 핵심공관이며 특히 북한유엔대표부가 뉴욕에 존재함에 따라 한국유엔대표부와 함께 외교전쟁의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 일치단결해 북핵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조를 얻어내도 모자랄 판에 뉴욕총영사관이 백% 역량을 발휘하기는 커녕 심각한 내홍을 앓고 있어 한시라도 빨리 이에 대한 수습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내일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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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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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총영사, ‘아이폰, 애플 노트북 사달라’-총무영사, ‘예산은 물론 보안상 불가능 합니다에 대노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지난해 뉴욕총영사 발령뒤 총무담당영사에게 애플사의 아이폰과 노트북등을 준비해달라고 요구하자 총무영사는 예산은 물론 보안상으로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힘들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큰 질책을 받았고 결국 다른 직책으로 인사이동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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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뉴욕총영사는 지난해 2 13일 뉴욕총영사 발령뒤 4 7일 부임하기 전까지 수시로 총무담당영사에게 전화와 이메일, 문자메시지등을 통해 애플사의 아이폰, 아이패드, 랩탑컴퓨터[노트북]등을 준비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총영사는 주미대사관 경제공사로 근무할때도 애플사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랩탑컴퓨터등을 사용했다며 잦은 출장등으로 노트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총무영사는 총영사관 자산취득비 예산상 고가인 애플사 노트북을 준비해 드리기는 힘들며, 총영사님이 아이폰을 사용하시면 동포들이 보기에도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총무영사는 또 특히 애플사의 노트북등은 윈도우즈 환경이 아니므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보안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없어 보안상으로도 문제가 크다보안프로그램이 장착된 출장용 삼성 노트북이 준비돼 있으므로 출장때는 그 노트북을 사용하시면 어떻겠느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김총영사는 애플사의 랩탑중 최고사양인 맥북프로가 필요하다며 사양까지 지정해서 구매를 요청했고 총무영사는 꼭 필요하시다면 애플사 제품을 사시더라도 조금 저렴한 제품을 구입하는게 좋겠다고 말했다가 큰 갈등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해 4 7일 김총영사 부임뒤에도 애플 노트북이 마련되지 않자 갈등은 커졌고 이같은 사정을 아는 동료외교관들은 총무담당영사에게 애플사 랩탑을 준비해 드리고 마무리하자고 권유할 정도로 사태가 심각해졌으며 결국 총영사 부임 일주일이 지난 4 13일 총무영사가 총영사관 예산으로 1479달러에 맥북프로 노트북을 매입, 김총영사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총영사는 또 애플 키보드, 터치 트랙, 삼각대등을 추가로 요구해 이들 장비등도 예산으로 구입, 총영사에게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욕총영사관 관계자는 공관예산상 공관이 사용하는 노트북은 6-7백달러대의 제품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는 윈도우즈용 보안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 뉴욕총영사관등 정부기관에 장착, 사용케 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 랩탑등에는 보안프로그램지원이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뉴욕총영사가 현재 보임지인 뉴욕은 물론 전임지인 주미대사관 근무시에도 애플 랩탑을 사용했다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뉴욕총영사의 아이폰사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정부는 공무원 모바일행정업무[전자정부]서비스가 보안문제로 애플의 운영체제 탑재기기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지난 2012년말 공무원들의 아이폰 사용을 사실상 금지시켰음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당시 행정안전부는 국정원이 시중에 유통되는 단말기에 대한 보안성검토 결과, 삼성과 LG등 국정원 보안요구조건을 수용한 반면 애플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바일전자정부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발표했었습니다.


이처럼 애플사의 제품은 정부의 보안프로그램 지원이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뉴욕총영사가 애플사 아이폰과 랩탑을 고집한 것은 예산은 물론 보안상으로도 부적절한 행위임은 물론 지금 당장 시정돼야 할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더더욱 어이가 없는 것은  김총영사가 출장용으로 필요하다며 구입한 애플 맥북프로는 총영사 부인 강모씨가 한국 드라마 시청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강씨는 직원들에게 맥북프로를 주로 침실 침대위에서 사용하는데, 와이파이 시그널이 잘 잡히지 않는다며 불만을 토로, 결국 4 30일 와이파이 용량을 10M에서 백M으로 추가신청하고 와이파이중계기[WIFI RANGE EXTENDER]를 추가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물론 이 맥북프로는 정부예산으로 구입한 제품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김총영사가 부임직후 부인 강씨가 관저담당행정직원에게 많은 개선사항을 요구했고 이들 사항은 모두 예산지출이 수반되기 때문에 총무담당영사가 관저로 강씨를 찾아가 공관 예산상황을 설명했으며 과거 예산집행현황을 보면 청사가 9, 관저가 1, 9 1정도로 예산집행이 이뤄졌다고 말했습니다. 관저에 대한 예산집행이 예전보다 늘었다는 이야깁니다.


문제는 그 다음날이었습니다. 김총영사는 출근뒤 격앙된 상태에서 총무담당영사를 호출, 에산집행 9 1 이라는 수치의 근거가 도대체 어디서 나왔느냐며 대노하면서 강하게 질책했다는 것이 총영사관 관계자들의 증언입니다


그뒤 김총영사는 관저예산집행문제등으로 총무담당영사를 수시로 질책하다 결국 528일 공관예산집행셔명권을 박탈당했으며 지난해 6 30일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혈압이 146까지 올라 휴직까지 고려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식적으로 공관예산집행서명권자는 총영사, 부총영사, 총무영사등 3인입니다.


결국 총무담당영사는 압박을 견디지 못해 말레이시아로 파견근무를 떠났으며 지난해 11월말 복귀뒤에는 제3자를 통해 ‘1년 더 남았는데 조심하라, 총영사를 욕하고 다니지 않느냐등의 경고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총영사의 애플구매요구등은 그외 다른 건에 비하면 약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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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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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전임총영사의 관저보수공사관련 비리를 캔다며 지난해 4월부임직후부터 지금까지 일부 영사와 행정직원들에게 인격모욕에 가까운 막말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나 갑질논란은 물론 외교역량약화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저보수공사는 외교부는 물론 감사원 정기감사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현재 총무담당 행정직원은 그 업무에 관여하지도 않았으며 행정직원은 계약권한이 없기 때문에 무리한 강압조사이며 해외공관이 현지채용 행정직원들의 인권사각지대라는 지적을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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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임총영사보다 관저지출이 약간 과하다고 조언한 총무담당영사를 지속적으로 강도높게 질책, 담당영사가 혈압이 146까지 올라 휴직을 고려할 정도였으며, 가능한 총영사앞에 나타나지 말라는 유무형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다른 공관으로 파견근무까지 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기환 뉴욕총영사는 지난해 4월초 부임뒤 전임 김영목총영사 및 손세주총영사시절 진행된 총영사관저보수공사에 비리가 있는 것 같다며 총무과 행정직원들을 대한 집중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일명 친국이라는 청문회를 실시하는등 최근까지 행정직원들을 사실상 범죄인 취급하고 있다고 복수의 총영사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김총영사는 부임 2,3일뒤 총무과 행정직원들을 소집, ‘귀하들을 주시하고 있다. 내가 한번 비리를 찾겠다고 마음먹으면 반드시 끝장을 본다. 주의하라고 이야기한뒤 수시로 행정직원들을 2-3명단위로 불러 관저보수공사관련 잘못을 털어놓으라고 다그쳤다고 A 직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일관되게 진술했습니다


특히 총영사는 전임총영사시절인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수시로 진행된 관저보수공사와 관련, ‘뇌물을 받은 것이 아니냐고 구체적 근거도 없이 수십차례 행정직원들을 추궁한 것은 물론 지난해 10 21일 청문회라며 부총영사 및 일부 영사들과 행정직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일명 친국을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총영사관등 재외공관의 계약은 행정직원들이 아니라 담당영사와 부총영사 총영사등 예산집행서명권자에 의해 이뤄지기 때문에 행정직원이 계약에 관여할 수 없으며 특히 현재 행정직원들은 당시 관련업무를 맡지도 않은 상태였습니다.


또 관저보수공사는 외교부는 물론 감사원의 정기감사등에서도 모두 적법하게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에 친국에서도 행정직원들의 잘못이 드러나지 않음에 따라 김총영사는 일명 세션2’ 2차 청문회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영사들은 또 다시 청문회를 열 경우 총영사관이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질 것을 우려, ‘총영사주장이 잘못됐지만 앞으로 잘하겠다는 취지로 진술서를 쓰고 서명하는 것으로 마무리짓자고 수습책을 제시했고 담당직원들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잘못을 자인하는 듯한 진술서를 쓸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총영사도 친국당시 당시 담당영사-부총영사-총영사등 라인업 전체의 문제라며 전임총영사들도 책임이 있을 수 있음을 분명히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총영사는 또 지난해 11 20일 일부 직원을 불러 관저지원업무에 문제가 많다고 지적한뒤 직원이 울먹이며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라고 말하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돼 정신이상자 취급을 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이 직원은 주말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밤낮없이 관저로 호출돼 관저일을 도운 직원이었습니다.


일반행정업무와 관저업무를 함께 담당한 행정직원은 총영사는 물론 총영사부인으로 부터 불합리한 지시를 받고 반말과 함께 심한 질책을 받기도 했으며 이에 따른 과도한 스트레스로 혈변을 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영사의 부인은 영사나 행정직원들에게 직접 지시를 할 수 없으며 더욱이 반말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10 21일 청문회때, 다른 직원이 제가 이 업무를 맡기 전이며, 행정직원은 계약에 관여할 수도 없습니다라고 말하자 귀하 크리스챤이지, 교회가서 통성기도하고 회개하라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돼 특정종교를 모독하는 발언이라는 지적을 낳고 있습니다


김총영사는 또 지난해 12월 21일 급기야 관저공사를 담당한 민간업체의 사장까지 불러서 3시간이상 관저공사 수주과정에서의 비리여부를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총무과 행정직원들은 매일 회사로 출근하는 것이 지옥같다. 가슴이 두근거려 출근을 할 수가 없다고 말하고 있으며 일부 직원이 세번째 행정직원 소집뒤 정중하게 젊은 직원들을 죄인취급하지 마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달라고 정중하게 건의했다가 능력없는 놈이 쓸데없는 일만 하고 다닌다. 당장에 인사조치 시켜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은 현재 관저담당직원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함에 따라 다른 직원에게 관저업무를 맡기려 하고 있으나 직원들은 관저업무를 맡느니 차라리 사표를 내겠다고 말하는 지경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총영사는 부임직후부터 동포업체는 믿을 수 없다, 절대 동포업체를 이용하지 말라고 엄명을 내린 데 이어, ‘나는 삼성제품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삼성도 정신차려야 한다는 등의 말을 내뱉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김총영사는 전 근무지인 주미대사관근무당시, 대사관 행정직원이 자신이 대표인 회사를 설립, 모두 4건의 공사, 전체액수 63500달러의 공사를 따낸 사건을 자신이 적발했다고 밝혔으며 이같은 경험으로 뉴욕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을 개연성이 있다고 보고 전임총영사시절의 관저공사를 집중적으로 조사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원은 지난해 6 7일 발표한 재외공관운영실태감사보고서를 통해 주미대사관에서 이같은 비리가 적발됐다고 공식발표했었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의 이같은 사태에 대해 한 전직외교관은 한마디로 과유불급이라며 총영사가 개인감정으로 이같은 조사를 실시했을 리는 없다. 그러나 취지가 아무리 좋더라도 방법이나 정도가 지나치면 문제이며 외교력 손실로 이어진다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김총영사는 뉴욕시간 지난 11일 오전 11 30분 전화통화를 통해 총영사 개인 및 총영사관 운영에 대해 물어볼 것이 있다고 하자 , 내용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이미 다 클리어된 사안입니다.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라고 말한뒤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후 김총영사는 더이상 전화를 받지 않았고 카카오톡 및 문자메시지등으로 메시지를 남겼으나 카톡메시지를 확인하고도 답변이 없었으며 뉴욕시간 지난 12일 낮12 KE082편으로 재외공관장회의를 위해 서울로 향했습니다


김총영사는 현재 공관장회의뒤인 21일부터 일주일간 휴가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총영사는 외시 17회 출신으로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경기고 동창이며, 지난 2012년부터 36개월간 워싱턴DC주미대사관 경제공사로 근무한뒤, 곧바로 뉴욕총영사에 임명돼 외교부내에서 특혜논란이 일었다는 것이 외교관들의 증언입니다.


김총영사는 또 영국대사관 참사관 근무시절에도 유사한 일이 발생, 잡음이 일었다고 외교부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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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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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대북제재 착수했는데---미 FRB,기업은행 돈세탁방지장치 미흡적발 -권선주은행장 시정합의서 서명

유엔안보리가 강력한 대북제재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국제사회가 북한의 돈줄을 막는 강도높은 금융제재에 착수한 가운데 한국정부가 대주주인 기업은행이 돈세탁방지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미국금융당국에 적발됐다다행히 돈세탁이 이뤄졌다는 사실은 밝혀지지 않았고 이를 준수할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다는 사실만 적발된 것으로 보여 자체시정합의서를 작성하는데 그쳤지만 한국이 대북제제결의안의 가장 큰 이해당사자라는 측면에서 한국정부가 국제사회에서 톡톡히 망신을 당한 셈이다누구보다도 대북제재에 앞장서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한 장치가 부족했던 셈이어서 자칫 한국정부가 대북제재를 요구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는 비판이 쏟아져도 할 말이 없게 된 것이다특히 기업은행은 비록 미국에서 영업하더라도 미국은 물론 한국금융당국의 감독을 받는다는 점에서 한국금융당국도 책임을 면할 수 없게 됐다.


중략 상세내용 -합의서등 하단 링크 클릭

http://me2.do/xPgzDN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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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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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라이코스매각대금소송 3700만달러 완승 - 카카오는 이미 전액 손실처리 : '받을 길 막막 v 성급한 대손상각'  

카카오[합병전 다음커뮤니케이션]가 해외기업에 매각한 라이코스 매각대금에 대해 소송을 제기, 매각 5년여만에 모두 3660여만달러의 승소판결을 받아 완승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는 3차에 걸쳐 승소판결을 받아냈으며 자산 양도판결을 받은 것은 물론 지난 1월말에는 미국 연방법원으로 부터 집행명령까지 발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카카오측은 승소판결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매각대금을 회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 매각에 따른 장기미수금 전액을 포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카카오가 장기미수금 전액을 포기한 것은 패소한 피고측에 돈을 주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을 심어줄 것으로 보여, 카카오스스로 자신들의 발을 묶고 있다는 지적이다.

중략 상세내용 [판결문등] 하단링크 참조

http://me2.do/5RkVzq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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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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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드림 해적몸값은 936만1700달러 최초확인 - 보험사들, 공동해손 범위싸고 세기의 소송전

상세내용 링크 http://me2.do/FJTQmd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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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0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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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차 비상대책위원회의 결과

- 일시 : 2016.3.7.(월) 08:30


□ 의결 사항

1. 2016년 재·보궐선거 후보자 추천, 차기 당무위원회 안건 부의

- 화성시 제3선거구 : 이은주(44세/여)

2. 제20대 총선 전략선거구 및 전략후보자 추천, 차기 당무위원회 안건 부의

- 서울 도봉구 을 : 오기형(만51세/남)

- 경기 용인시 정 : 표창원(만49세/남)

- 경기 분당구 갑 : 김병관(만43세/남)

- 경기 군포시 갑 : 김정우(만45세/남)

- 인천 연수구 을 : 윤종기(만57세/남)

- 전북 정읍시 : 하정열(만64세/남)

3.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임명 : 신명 위원장

4. 제20대 총선 단수후보자 추천, 차기 당무위원회 안건 부의

- 부산 부산진구 갑 : 김영춘

- 대구 수성구 갑 : 김부겸

- 인천 연수구 갑 : 박찬대

- 경기 수원시 병 : 김영진

- 경기 수원시 무 : 김진표

- 경기 김포시 갑 : 김두관

- 경기 파주시 을 : 박정

- 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 조일현

- 경남 김해시 을 : 김경수


□ 보고 사항

1. 정책위원회 정책 현안 보고

2. 중앙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활동 보고

3. 유능한경제정당위원회 활동 보고

▶ 위원 추가 임명

- 위원 : 권미혁, 손한민, 강선아(공보 담당)

4. 정무직 당직자 임명 보고

-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운영지원본부 수석부본부장 : 송찬식

-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 : 김우철

5.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보고

- 위원장 : 신명

- 부위원장 : 배기찬

- 위원 : 윤종영, 김태희, 권병진, 장준호, 박선아, 최정묵, 민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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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0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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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하 '박정희 미국인 병원에 후송됐다' 미, 1993년공개때는 삭제사실 확인 :미 비밀해제문서서 드러나

미국이 지난 1993년 글라이스틴 미국대사와 최규하대통령권한대행의 통화시실을 기록한 미국무부 비밀전문을 1차 공개할때 '박대통령이 피격된뒤 미국인 운영병원으로 후송됐다'는 부분을 삭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중략 상세내용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 1993년 공개문서 및 2016년 2월 16일 공개문서 상세비교 

http://me2.do/FyYVbv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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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0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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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글라이스틴면담 4일뒤 브루스터 만났다- 통역은 박동선형 박건석 범양상선회장 : 미 비밀해제문서서 드러나

1212 사태직후 전두환 전대통령이 12월 14일 글라이스틴 주한미국대사를 만난데 이어 12월 18일 CIA 한국지부장인 주한미국대사 특별보좌관 로버트 브루스터를 만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던 것으로 미 국무부 비밀전문에서 확인됐다. 이때 전씨는 미국은 케네디대통령암살사건의 음모론이 나돌아도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한국은 작은 나라이기 때문에 의혹이 있다면 큰 문제가 된다며 1212 의 불가피성을 역설했다, 또 정승화 당시 계엄사령관이 보안사에 체포된 직후 정사령관의 부인이 전씨의 부인 이순자씨를 찾아갔고 이씨는 충격을 받아 몸져누웠지만 신변안전을 위해 병원에도 가지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략 상세내용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바로가기 http://me2.do/5uX7Av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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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0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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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법원, '사법당국의 애플 잠금장치해제요구는 부당' 판결- 판결문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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