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6/09'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6.09.30 주목 이사람 최등규 대보그룹회장 - 과연 이분이 보석될만큼 아플까요?
  2. 2016.09.30 이건 또 뭐지? - 국토부국감장에 등장한 '미미르' 생수[사진]
  3. 2016.09.29 이게 바로 정세균시계[남녀각각] - 뉴욕동포간담회 기념품
  4. 2016.09.29 깜짝 놀랄 반기문시계 곧 공개합니다
  5. 2016.09.29 아시아나항공, 회항승객에 호텔제공않아 350명 공항서 날밤 - 아시아나 '회항때 항공사 책임없다'주장 [동영상]
  6. 2016.09.28 이게 바로 반기문시계-실세서열의미 일련번호까지 -MB때 안국포럼 번호명함 방불
  7. 2016.09.28 신동빈영장기각 - 신동빈대표변호사 차동민 전 대검차장 대박
  8. 2016.09.27 주목 이사람 - 이상욱 감사원장 비서실장
  9. 2016.09.27 '국정감사단에 공관차량지원은 김영란법 예외'-김영란법위반1호는 외교부 김영란법가이드라인-'국회의원이 길을 못찾아가나' 외교부 만성적 부패불감증 입증
  10. 2016.09.26 김기환뉴욕총영사, 아시아나항공서 특혜 사실로 확인 - YTN 펌
  11. 2016.09.25 김재수, 공기업 회삿돈으로 교회-동창회 기부 드러나 [한겨레신문 단독]
  12. 2016.09.25 주목 양부남 광주고검 차장검사 - 곧 국민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람입니다
  13. 2016.09.25 [속보]성매매의혹업소 업주, 보도하루만에 평통위원 자진사퇴-자질논란에 자진사퇴는 사상초유
  14. 2016.09.24 박근혜 해임안관련 탄핵사유 문제발언 동영상, 저작권이유로 삭제됨 '형식적 요건도 갖추지 않은' (1)
  15. 2016.09.24 박근혜,‘형식적 요건도 갖추지 않은’은 명백한 탄핵사유 – 헌법전면부정 ‘헌법수호책무’위배 (2)
  16. 2016.09.23 이우현, 알고보니 이런 국회의원
  17. 2016.09.23 힐러리 클린턴, 지난달 현재 저택옆 주택 116만달러 매입
  18. 2016.09.22 박근혜, 성매매의혹업소업주 평통위원 임명 - 업소 검색하면 낯뜨거운 유사성행위경험담 줄줄 - 평통 검증시스템도 '구멍'
  19. 2016.09.21 오준 유엔대사 사칭 SNS사기에 오준대사 발끈 '속지 마세요' 페북에 글 올려
  20. 2016.09.19 [긴급]뉴욕첼시폭탄테러용의자 아마드 칸 라하미 긴급수배경보 발경-현지시간 19일 오전 7시55분
  21. 2016.09.19 [긴급]부산등 또 지진
  22. 2016.09.18 뉴저지주에서 동거할 때는 각서받고 살림차려라!-뉴저지주법원, 한인의사'평생 먹여살릴게'구두합의는 무효 판결
  23. 2016.09.14 '제2의 도나도나' 대보 최등규회장 글삭제파문 - 1.2심 실형에도 7년전 심장수술로 보석 - 전관예우의혹 상습횡령 최등규 보석사유 즉각 재검토해야
  24. 2016.09.14 '뉴욕지하철-시내버스에서도 삼성 갤럭시노트7 사용말라' MTA도 사용금지 권고
  25. 2016.09.13 뻔뻔스런 북한, 핵실험불구 '태풍피해크다' UN에 원조요청
  26. 2016.09.12 [속보]미 지질학회, 7시44분 경주 남서쪽 14킬로미터 진도 4.9지진 확인[그래프등 첨부]
  27. 2016.09.12 [긴급]해운대등 부산일대 지진 ?
  28. 2016.09.08 [긴급]북한 지진 관측 한국시간 오전 9시 30분, 핵실험인듯 -usgc -
  29. 2016.09.08 한진해운 미국채무동결 내일 분수령-회생신청 3일만에 미국서 손배소 7건 - 화주인 삼성전자,LG전자도 피소[챕터15 신청관련서류및 소송7건 상세내역]
  30. 2016.09.08 FG자산,한강에셋 임직원 형사고소 - 교직원공제회, '라살자산에 운용맡긴다'폭탄선언 - 대보그룹,'인력-자산 빼가기' 결국 좌절
분류없음2016.09.30 08:24
Loading

주목 이사람 최등규 대보그룹회장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아프다는 사람이 날마다 출근, 공사현장 누비다 고소당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후보 김황식 전총리가 변호[엉터리병보석 증거첨부:대보작성 최등규현장점검일..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을 찾아라 [주거지-사무실-차량번호]


2016/09/22 - [분류 전체보기] - 김황식전총리가 변호하는 최등규대보회장 범죄수법 대해부[최등규 1,2심판결문첨부]-이래서 대법관출신수임내역공개 필요- 검찰공소장은 오기투성이

2016/09/15 - [분류 전체보기] - [충격]김황식전총리, '상습횡령범' 최등규대보회장 변호 나서-퇴직고위공직자 부적절처신 논란-이강국 전헌재소장이어 구원등판-1,2심실형불구 자유만끽 최등규 보석 즉각 재검토해야

2016/09/14 - [분류 전체보기] - '제2의 도나도나' 대보 최등규회장 글삭제파문 - 1.2심 실형에도 7년전 심장수술로 보석 - 전관예우의혹 상습횡령 최등규 보석사유 즉각 재검토해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30 05:45
Loadin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9 17:12
Loading

이게 바로 정세균시계 

2016/09/28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바로 반기문시계-실세서열의미 일련번호까지 -MB때 안국포럼 번호명함 방불

2016/09/22 - [분류 전체보기] - 김황식전총리가 변호하는 최등규대보회장 범죄수법 대해부[최등규 1,2심판결문첨부]-이래서 대법관출신수임내역공개 필요- 검찰공소장은 오기투성이

2016/09/15 - [분류 전체보기] - [충격]김황식전총리, '상습횡령범' 최등규대보회장 변호 나서-퇴직고위공직자 부적절처신 논란-이강국 전헌재소장이어 구원등판-1,2심실형불구 자유만끽 최등규 보석 즉각 재검토해야

2016/09/14 - [분류 전체보기] - '제2의 도나도나' 대보 최등규회장 글삭제파문 - 1.2심 실형에도 7년전 심장수술로 보석 - 전관예우의혹 상습횡령 최등규 보석사유 즉각 재검토해야

정세균시계남자용기념품정세균시계남자용기념품

정세균시계여자용기념품정세균시계여자용기념품


[시크릿오브코리아]이게 바로 정세균시계[남녀각각] - 뉴욕동포간담회 기념품 https://goo.gl/lINHu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9 11:58
Loading

깜짝 놀랄 반기문시계 곧 공개합니다 

2016/09/28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바로 반기문시계-실세서열의미 일련번호까지 -MB때 안국포럼 번호명함 방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9 07:10
Loading

아시아나항공, 회항승객에 호텔제공않아 350명 공항서 날밤 - 아시아나 '회항때 항공사 책임없다'주장 [동영상]

출처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635413


인천으로 향했던 아시아나 여객기가 안전 문제로 이륙 후 3시간 만에 LA국제공항으로 회항하면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27일 낮 12시 10분 LA국제공항(LAX)을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OZ201편이 비행 도중 화물칸에서 연기가 감지되면서 LA로 회항했다. 불안감과 공포에 숨죽이고 있던 358명의 탑승객들은 비행기가 활주로에 바퀴를 내려놓자 손뼉을 치며 안도감을 나타냈다. 승객들에 따르면 그 이후 회항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가 승객들에게 전달되지 않아 불만을 샀다. 다음날 오전 해당 비행기가 다시 출발하기까지 승객들은 공항 대합실 의자에서 거의 뜬 눈으로 아침을 맞아야 했다. 호텔 등 숙박 제공은 없었다. 승객들의 항의가 잇따르자 항공사 측은 뒤늦게 담요가 배포됐다. 대합실에서는 아시아나 측의 대응방식에 불만을 느낀 승객들의 고성이 오가는 등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이 비행기에 탑승했던 한 승객의 부인은 28일 오후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사업 출장 차 출발했던 남편이 저녁 7시40분경에 전화가 와 LA국제공항으로 돌아왔다고 연락이 왔었다"면서 "남편은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의 무성의한 대처방식과 태도에 무척 화가 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항공사 직원들은 지금 호텔을 마련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공항 내에서 잠자리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하고 떠났다고 한다. 담요 한 장으로 밤새 떨어 잠도 제대로 못 잤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탑승객 케이시 최씨는 "이번 회항 사태로 한국서 가족과의 식사 회동이 무산됐고, 홍콩 출장 일정도 일그러졌다"며 "그래도 안전하게 되돌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 아시아나항공 본사는 해당 여객기 화물칸에서 연기가 감지됐다는 표시등이 뜬 사실을 확인하고 LA국제공항으로 회항했다면서 연기 표시등이 뜨면 즉각 소화 기능을 작동시킨 뒤 안전을 위해 회항하는 것이 매뉴얼 상 조치라고 설명했다. 

아시아나 측은 "LA 공항 당국과 함께 현장을 조사한 결과 실제 화재 흔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현재로서는 연기 감지 센서의 오류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 미주본부의 최지호 마케팅 차장은 "안전과 관련하여 회항할 경우 항공사에서 승객에게 보상할 의무나 책임은 없다"고 밝히고 "그러나 도의적인 책임은 있기 때문에 당일 급하게 가야할 분에게는 다른 항공편을 제공했고 나머지 승객에 대해서는 호텔을 제공하려 했으나 1시간 내 거리에 있는 호텔 수배가 여의치 않아 담요를 제공했으나 이 역시 일부 부족해 승객 일부가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8 20:57
Loading

지난 9 22일 한국언론에 보도된 반기문시계를 시크릿오브코리아가 단독 입수했다. 한국언론은 시계를 직접 보지 않았기 때문에 시계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지 못했지만 본보가 시계를 입수, 확인한 결과, 놀랍게도 시계에는 일련번호가 새겨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치 측근들의 힘의 실세정도를 보여주는 듯한 일련번호인 것이다. 이명박 전대통령이 대선경선당시 측근들의 명함에 일련번호를 새겼고, 이 번호가 빠를 수록 핵심실세임을 연상케 했던 것을 방불케 하는 것이다. SOK가 단독입수한, 말로만 떠돌던 반기문시계를 사진과 함께 살펴본다.


중략 상세기사 클릭 -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zz6k2h

2016/09/29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바로 정세균시계[남녀각각] - 뉴욕동포간담회 기념품


2016/09/22 - [분류 전체보기] - 김황식전총리가 변호하는 최등규대보회장 범죄수법 대해부[최등규 1,2심판결문첨부]-이래서 대법관출신수임내역공개 필요- 검찰공소장은 오기투성이

2016/09/15 - [분류 전체보기] - [충격]김황식전총리, '상습횡령범' 최등규대보회장 변호 나서-퇴직고위공직자 부적절처신 논란-이강국 전헌재소장이어 구원등판-1,2심실형불구 자유만끽 최등규 보석 즉각 재검토해야

2016/09/14 - [분류 전체보기] - '제2의 도나도나' 대보 최등규회장 글삭제파문 - 1.2심 실형에도 7년전 심장수술로 보석 - 전관예우의혹 상습횡령 최등규 보석사유 즉각 재검토해야






[시크릿오브코리아]이게 바로 반기문시계-실세서열의미 일련번호까지 -MB때 안국포럼 번호명함 방불 https://goo.gl/h04N8B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8 19:46
Loading

신동빈영장기각 - 신동빈대표변호사 차동민 전 대검차장 대박 

신동빈 롯데회장의 변호를 맡은 대표변호사는 차동민 전 대검차장입니다. 형사사건에서 변호사의 1차임무는 구속을 막는 것, 결과적으로 차변호사가 대박을 친 셈입니다. 차변호사는 현재 한국최대로펌 김앤장에서 화이트칼러형사범죄 변호를 맡고 있습니다.

===================

2016/09/27 - [분류 전체보기] - '국정감사단에 공관차량지원은 김영란법 예외'-김영란법위반1호는 외교부 김영란법가이드라인-'국회의원이 길을 못찾아가나' 외교부 만성적 부패불감증 입증

2016/09/26 - [분류 전체보기] - 김기환뉴욕총영사, 아시아나항공서 특혜 사실로 확인 - YTN 펌

2016/09/27 - [분류 전체보기] - 주목 이사람 - 이상욱 감사원장 비서실장

2016/09/22 - [분류 전체보기] - 김황식전총리가 변호하는 최등규대보회장 범죄수법 대해부[최등규 1,2심판결문첨부]-이래서 대법관출신수임내역공개 필요- 검찰공소장은 오기투성이

2016/09/22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성매매의혹업소업주 평통위원 임명 - 업소 검색하면 낯뜨거운 유사성행위경험담 줄줄 - 평통 검증시스템도 '구멍'

2016/09/15 - [분류 전체보기] - [충격]김황식전총리, '상습횡령범' 최등규대보회장 변호 나서-퇴직고위공직자 부적절처신 논란-이강국 전헌재소장이어 구원등판-1,2심실형불구 자유만끽 최등규 보석 즉각 재검토해야

2016/09/14 - [분류 전체보기] - '제2의 도나도나' 대보 최등규회장 글삭제파문 - 1.2심 실형에도 7년전 심장수술로 보석 - 전관예우의혹 상습횡령 최등규 보석사유 즉각 재검토해야

2016/09/25 - [분류 전체보기] - 주목 양부남 광주고검 차장검사 - 곧 국민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람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9/29/2016092900336.html


서울중앙지법 조의연 영장전담판사는 175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검찰이 신동빈(61) 롯데그룹 회장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조 판사는 28일 영장실질심사를 가진 뒤 “범죄 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어 현 단계에서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신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됨에 따라 검찰 수사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6월 10일 240명을 동원해 롯데 그룹을 대대적으로 압수 수색하면서 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3개 부서 검사 20명을 투입해 110일 넘게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검찰과 신 회장 측 변호인들은 영장실질심사에서 3시간 10여분 동안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검찰은 신 회장이 친형인 신동주(62) SDJ코퍼레이션 회장, 신격호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57)씨 등 롯데그룹 총수 일가를 계열사에 이름만 올려놓고 급여 500억원을 지급한 것은 명백한 횡령이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또 신 회장이 총수 일가가 개인적으로 소유한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고, 계열사 간 주식 거래를 지시해 총 1250억원의 손실을 끼친 혐의가 있다고도 했다.

검찰은 영장실질심사에 조재빈 특수4부 부장검사 등 검사 5명을 투입하며 총력전을 폈다.

이에 대해 신 회장 측은 “급여 500억원은 신 회장이 수혜자가 아니고, 일감 몰아주기는 신격호 총괄회장이 지시한 사안이라 신 회장과는 무관하다”고 반박했다.

또 “계열사 간 주식 거래도 경영상 판단에 의해 이뤄진 것이어서 손실 여부를 현재 시점에서 판단할 수 없다”고도 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7 21:24
Loading

주목 이사람 - 이상욱 감사원장 비서실장 

2016/09/27 - [분류 전체보기] - 주목 이사람 - 이상욱 감사원장 비서실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7 17:28
Loading

김영란법이 오늘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외교부가 외교활동등에 일부 예외를 허용하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지만 국정감사단 차량제공등을 허용, 김영란법을 사실상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외교부는 지난 25일 김영란법관련 외교부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외교관을 비롯한 공직자가 외국정부등으로 부터 3만원이상의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허용했으며 한국에서 출장온 공직자들에 대해 공관 보유차량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만 공관보유차량 이외에 추가로 차량을 임대할 경우 대표단이 비용을 내야 하며 통역이나 출장국가의 공항귀빈실이용을 공관이 주선할 수 있지만 역시 비용은 대표단이 지불해야 합니다


또 국정감사단의 재외공관 국감시에도 공관이 보유한 차량을 이용한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으나 피감기관이 국정감사단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규정했습니다


하지만 한국내에서 피감기관이 국정감사단에게 차량을 지원하지 않는 점을 감안하면 워싱턴DC나 뉴욕등 교통수단이 발달한 국가에 개설된 공관에서 차량을 지원하는 것은 김영란법취지를 명백히 위반한 것입니다


김영란법 제1조는 공직자등에 대한 부정청탁 및 공직자등의 금품등의 수수를 금지함으로써, 공직자등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돼 있습니다


특히 김영란법에서 말하는 '금품'에는 '음식물, 주류,골프등의 접대-향응또는 교통, 숙박등의 편의제공'도 포함된다고 동법 제2조 3항에 규정돼 있습니다. 


즉 공직자인 국회의윈에 대한 교통편의제공은 김영란법위반이며, 하물며 국정감사, 즉 행정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업무를 수행하려는 자에게 그 견제와 감시의 대상인 재외공관이 그같은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교통수단이 발달하지 않은 이른바 험지에서는 불가피하게 차량제공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외교부가 가이드라인을 통해 일률적으로 이를 허용한 것은 외교부가 부정부패에 무감각한 '열외부처'임을 잘 보여주는 것이며 왜 김영란법이 필요한지를 입증하는 사례라는 지적입니다


국내에서 피감기관이 국정감사단에게 차량을 제공하는 것은 김영란법 제정이전에도 사실상 불법으로 규정돼 있으며, 불가피하게 오지현장실사등을 위해 피감기관 차량등을 이용하더라도 정확하게 인원별로 비용을 계산, 국회예산으로 피감기관에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 제도화돼 있습니다


현재 워싱턴DC나 뉴욕등 거의 대부분의 국가는 대중교통수단이 발달돼 있으며, 아프리카등 이른바 오지라고 하더라도 우리 공관은 그 나라 수도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고, 국정감사단의 숙소는 대부분 그 인근에 잡게 됩니다


국정감사단이 워싱턴DC소재 주미대사관을 감사하러 가면서 대사관 가는 방법을 몰라서, 차를 렌트하는 방법을 몰라서, 택시를 잡을 줄 몰라서 주미대사관 공관차량을 타고 나타난다면 이처럼 기막힌 코미디는 없을 것입니다.




[시크릿오브코리아]'국정감사단에 차량지원은 김영란법 예외'-김영란법위반1호는 외교부 김영란법가이드라인 https://goo.gl/nCqgAo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6 00:23
Loading

국내 항공사가 고위 공무원이나 기업 임원들에게 항공기 이용 때 각종 특혜를 비밀리에 제공해 온 사실이 YTN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정부는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도 조사는커녕 "문제가 없다"며 사건을 덮는 데 급급하고 있습니다.

안윤학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원본출처 http://www.ytn.co.kr/_ln/0101_201609260502072040


2016/03/17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갑질 민간기업까지?[9]-아시아나항공서 다이아몬드카드 수수, 민폐의혹

2016/07/27 - [분류 전체보기] - 김기환뉴욕총영사, 여류화가 천경자 개인정보 불법조회지시 - '부인은 직원멱살잡아 손톱자국까지' - 김기환, 이제는 부부갑질?

2016/03/27 - [분류 전체보기] - 유엔대표부 직장의료보험에 뉴욕특파원 대거포함 - 8개사 12명 - 유엔대표부 '모두 사실' 시인 - '뉴욕특파원이 유엔직원이냐' 보험사기-유착의혹

2016/08/04 - [분류 전체보기] - 재외공관 개인정보 무단열람, 미국서 집단소송 위기 - 감사원, 불법적발 보고서발표, 미국법원에 인용가능, 불법행위는 주권면제법 적용안돼



기자


미국 뉴욕 주재 총영사관으로 김기환 총영사가 부임한 직후인 지난해 5월!

아시아나항공 측은 취임 인사 명목으로 김 총영사를 직접 만나 일반 시민들은 받을 수 없는 '스페셜 다이아몬드 카드'를 건넸습니다.

복잡한 공항에서도 빠른 탑승이 가능하도록 전용 수속 카운터 이용에 수하물 우선 처리, 여기에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과 좌석 승급 시 50% 할인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 실적이 뛰어난 우수 고객에게나 주는 '다이아몬드 카드'와 혜택은 유사하지만, 문제는 스페셜 카드는 이용 실적이 부족해 발급 기준이 안 돼도 고위 공무원이나 기업 임원이라면 무상 제공된다는 것!

[아시아나항공 관계자 : 뉴욕 총영사님께 다이아몬드 등급 혜택을 드린 것은 뉴욕지점장의 지점 차원의 판촉을 위한 마케팅 활동이었고요. 그 이외의 것은 따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김 총영사 외에 각국 대사나 영사들에게도 스페셜 카드가 제공됐을 가능성이 있지만, 아시아나 측은 이에 함구하고 있습니다.

고객 차별, 특혜 논란으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하락과 매출 감소를 우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 : 스페셜 다이아몬드와 같은 등급은 (공식적으로) 없기 때문에 명단 같은 것은 있지 않습니다.]

김 총영사의 스페셜 카드 수령 사실은 국무총리실 감사에서도 적발됐지만 총영사의 요청은 없었다며 큰 문제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외교부 관계자 : 다이아몬드 카드가 있더라, 그것 때문에 (좌석) 업그레이드가 됐느냐, 안 됐느냐가 (문제)였죠. 지금 들어봐도 마일리지 카드와 다를 게 별로 없더라고요.]

김 총영사는 또 지난해 부친상으로 일시 귀국 시 아시아나 측으로부터 부인 좌석이 비즈니스석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되는 편의를 제공받았지만, 이 또한 김 총영사의 요청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며 문제 삼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김경협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외교부 고위 공무원인 총영사가 항공사로부터 특혜를 받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항공노선의 확대나 사고 발생 시 우호적인 업무 처리 등 청탁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인은 받기 힘든 혜택을 공짜로 스스럼없이 주고 받는 항공사와 고위 공무원, 그리고 이것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정부!

오는 28일부터는 김영란법이 시행되는 만큼 특혜가 이어진다면 이들에 대한 이전과 다른 보다 강도 높은 진상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YTN 안윤학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5 17:26
Loading

김재수, 공기업 공금으로 교회- 경북대 발전기금 기부 드러나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62649.html?_fr=mt1


2016/09/24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형식적 요건도 갖추지 않은’은 명백한 탄핵사유 – 헌법전면부정 ‘헌법수호책무’위배

2016/09/25 - [분류 전체보기] - [속보]성매매의혹업소 업주, 보도하루만에 평통위원 자진사퇴-자질논란에 자진사퇴는 사상초유

2016/09/22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성매매의혹업소업주 평통위원 임명 - 업소 검색하면 낯뜨거운 유사성행위경험담 줄줄 - 평통 검증시스템도 '구멍'

2016/09/22 - [분류 전체보기] - 김황식전총리가 변호하는 최등규대보회장 범죄수법 대해부[최등규 1,2심판결문첨부]-이래서 대법관출신수임내역공개 필요- 검찰공소장은 오기투성이

2016/09/04 - [분류 전체보기] - 반성없는 김재수, 즉각 사퇴해야 -"지방대출신 흙수저라서 무시당했다 - 취임하면 언론상대 법적 조치 추진" -김재수 동창회 게재글전문

2016/09/25 - [분류 전체보기] - 주목 양부남 광주고검 차장검사 - 곧 국민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람입니다

2016/09/15 - [분류 전체보기] - [충격]김황식전총리, '상습횡령범' 최등규대보회장 변호 나서-퇴직고위공직자 부적절처신 논란-이강국 전헌재소장이어 구원등판-1,2심실형불구 자유만끽 최등규 보석 즉각 재검토해야

2016/09/14 - [분류 전체보기] - '제2의 도나도나' 대보 최등규회장 글삭제파문 - 1.2심 실형에도 7년전 심장수술로 보석 - 전관예우의혹 상습횡령 최등규 보석사유 즉각 재검토해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5 17:23
Loading

주목 양부남 광주고검 차장검사 


2016/09/24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형식적 요건도 갖추지 않은’은 명백한 탄핵사유 – 헌법전면부정 ‘헌법수호책무’위배

2016/09/22 - [분류 전체보기] - 김황식전총리가 변호하는 최등규대보회장 범죄수법 대해부[최등규 1,2심판결문첨부]-이래서 대법관출신수임내역공개 필요- 검찰공소장은 오기투성이

2016/09/22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성매매의혹업소업주 평통위원 임명 - 업소 검색하면 낯뜨거운 유사성행위경험담 줄줄 - 평통 검증시스템도 '구멍'

2016/09/25 - [분류 전체보기] - [속보]성매매의혹업소 업주, 보도하루만에 평통위원 자진사퇴-자질논란에 자진사퇴는 사상초유

2016/09/15 - [분류 전체보기] - [충격]김황식전총리, '상습횡령범' 최등규대보회장 변호 나서-퇴직고위공직자 부적절처신 논란-이강국 전헌재소장이어 구원등판-1,2심실형불구 자유만끽 최등규 보석 즉각 재검토해야

2016/09/14 - [분류 전체보기] - '제2의 도나도나' 대보 최등규회장 글삭제파문 - 1.2심 실형에도 7년전 심장수술로 보석 - 전관예우의혹 상습횡령 최등규 보석사유 즉각 재검토해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5 15:53
Loading

뉴욕의 성매매의혹업소 업주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임명돼 평통위원 선임의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해당인사가 보도 채 하루가 안돼 자진사퇴했습니다 


뉴욕 맨해튼에서 17년째 대형맛사지팔러업소를 운영중인 강모씨는 성매매의혹업소 운영주라는 사실이 보도 다음날인 뉴욕시간 23일 오전 평통 뉴욕협의회에 전화로 사퇴의사를 알린뒤 오후 3시 정식으로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평통 뉴욕협의회는 '강씨로 부터 '일신상 이유'로 사퇴한다는 사퇴서를 23일 오후 접수했으며, 이를 평통사무처에 전달하면 사퇴처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는 10여년전 평통위원 10여명이 평통 운영등에 반발, 위원 임명장을 자진 반납한 사례는 있었으나 평통위원 자질에 문제가 제기돼 자진사퇴로 이어진 것은 사상초유의 일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 평통 위원 검증 및 추천 책임이 있는 뉴욕총영사관측은 '강씨가 성매매의혹이 있는 업소를 운영한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밝히고, 보도 다음날인 23일 오전 평통 뉴욕협의회측에 이 문제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요구했었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은 강씨 문제에 대해 사전에 몰랐다는 주장을 계속 했지만, 강씨가 뉴욕총영사관의 검증과 추천을 받아 평통 사무처에 자문위원으로 추천되고, 박근혜 대통령에 의해 임명된 만큼, 이에 대한 책임을 피하기 힘들게 됐습니다


또 강씨문제와 함께 보도된 평통 통일동영상공모전 사기의혹과 관련해서도, 평통 뉴욕협의회가 보도 다음날인 23일 오후, 최우수상 선정에 잘못이 있었음을 시인, 선정을 전면 취소하고 '원칙을 지키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고 사과성명을 발표했습니다


2016/09/22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성매매의혹업소업주 평통위원 임명 - 업소 검색하면 낯뜨거운 유사성행위경험담 줄줄 - 평통 검증시스템도 '구멍'



2016년 9월 24일자 뉴욕한국일보 2016년 9월 24일자 뉴욕한국일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4 21:41
Loading

박근혜 해임안관련 탄핵사유 문제발언 동영상, 저작권이유로 삭제됨 '형식적 요건도 갖추지 않은' 

동영상이 삭제된 글 

2016/09/24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형식적 요건도 갖추지 않은’은 명백한 탄핵사유 – 헌법전면부정 ‘헌법수호책무’위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4 17:43
Loading

[클릭해서 대통령의 발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당초 올렸던 박대통령 문제발언 동영상이 저작권이유로 삭제됐기에 청와대홈페이지 사진을 이용, 오디오를 다시 올립니다]


박근혜대통령의 김재수 농림부장관 해임건의안 관련발언은 헌법을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명백한 탄핵사유에 해당되므로 '박대통령 탄핵'추진이 향후 정치쟁점이 되며 국정혼란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근혜대통령은 지난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장차관워크숍에서 나라가 위기에 놓여있는 이런 비상시국에 굳이 해임건의의 형식적 요건도 갖추지 않은 농림부장관의 해임건의안을 통과시킨 것은 유감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박대통령의 발언은 이날 새벽 김재수 농림부장관 해임건의안이 총투표수 170, 160, 7, 무효 3표로서 통과된데 따른 것입니다


박대통령의 발언중 문제되는 부분은 해임건의의 형식적 요건도 갖추지 않은이라는 부분입니다. 박대통령이 해임건의안이 유감스럽다고 말했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대통령도 국민의 한 사람이며 국정책임자로서 의견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해임건의안에 대해 형식적 요건도 갖추지 않은이라며 '요건상 잘못됐다'고 불법인 듯 단정한 것은 헌법을 부정한 행위에 해당합니다.


국회의 국무총리및 국무위임해임건의권은 헌법 제3장 제63조에 규정된 국회의 권리입니다. 63조는 국회는 국무총리또는 국무위원의 해임을 대통령에게 건의할 수 있다. 해임건의는 국회재적의원 3분의 1이상의 발의에 의하여 국회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헌법에 보장된 해임건의권의 요지는 '재적 과반수 찬성으로 해임을 대통령에게 건의할 수 있다'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형식적 요건인 것입니다. 


김장관 해임건의안은 국회 재적과반수 151표보다 9표나 많은 160표로 통과됐으므로 헌법 제 63조의 요건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따라서 형식적 요건도 갖추지 않은이라는 박대통령의 발언은 대한민국 헌법을 정면으로 부인한 것입니다


또 박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은 대통령의 직무를 규정한 헌법 제4장 제66조의 2대통령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를 어긴 것입니다. 박대통령이 헌법 규정대로 합법적으로 의결된 김장관 해임건의안을 형식적 요건도 갖추지 않은이라고 단정한 것은 헌법에 규정된 대통령의 직무중 헌법수호책무를 위배한 것이 됩니다.


헌법 제4장 제69조 대통령선서에서도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 라며 헌법 준수를 가장 먼저 언급하고 있는 것도 대통령의 헌법수호책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것입니다


따라서 대통령이 헌법을 정면으로 부인한 박대통령의 행위는 명백한 탄핵소추 사유가 됩니다. 헌법 제3장 제65조는 탄핵소추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65조에 규정된 탄핵소추 사유는 대통령등 법률이 정한 공무원이 직무수행에 있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반한 때입니다. 즉 박대통령의 헌법전면부인발언은 1차적으로 국회가 헌법의 규정, 요건대로 의결한 국무위원 해임건의안을 부정함으로써 헌법을 위반했으며 2차적으로 대통령의 헌법수호직무를 위반한 것에 해당되므로 명백한 탄핵소추사유인 것입니다.


이처럼 박대통령의 발언은 필연적으로 '박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주장을 부를 수 밖에 없는 형편입니다.


특히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정부 장차관이 모두 참석한 자리에서 이뤄진 것으로 대통령이 행정부의 중추인 장차관들에게 헌법을 무시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확대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심각합니다.


또 박대통령은 비상시국에 해임건의안이 혼란을 초래한다는 속내도 드러냈으나, 헌법을 전면부인한 박대통령 자신이 비상시국에 국가에 더 큰 혼란을 자초했다는 지적입니다. 대통령이 혼란을 자초하는 경우는 탄핵사유가 되느냐, 성실한 국정수행 의무를 위배한 것이냐 논란이 있으나 이 또한 작은 잘못은 아닙니다.


지난 2004년 노무현대통령은 언론사와의 기자회견등에서의 여당지지발언, 측근 비리, 경제파탄등으로 탄핵소추를 당해 직무가 정지됐으나 헌법재판소는 여당지지발언은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 위반이지만 파면될 사유는 아니며, 측근비리는 탄핵사유가 안되고, 경제파탄등은 사법적 판단대상이 아니라며 기각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에 박대통령은 3년여만에 장차관전체를 한데 모은 자리에서 입법부의 권한을 전면부인하는 '실언'을 함으로써 결국 탄핵정국을 자초한 셈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3 10:12
Loading

이우현, 알고보니 이런 국회의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3 09:05
Loading
힐러리 클린턴, 지난달 현재 저택옆 주택 116만달러 매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2 17:46
Loading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위원이 성매매의혹이 일고 있는 맛사지 팔러를 운영중인 것으로 드러나 평통위원 선임의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인사는 17년전부터 뉴욕 맨해튼에서 대형 맛사지 팔러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아시안계 최대의 맛사지업소로 알려졌으나 뉴욕 한인들은 이 업소가 한국여성들과 아시안여성들의 성매매를 주선하는 업소가 아닌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특히 일부 고객들은 인터넷에 이 업소에서 유사성행위가 이뤄진다는 후기를 공공연히 적어놓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민주평통은 대통령이 위원을 임명하는 헌법기관이라는 점에서 위원인선에 보다 신중을 기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 민주평통 뉴욕협의회는 통일을 주제로 한 동영상 공모전을 실시하면서 참가가 저조하자 지난해 자신들이 전문가에게 돈을 주고 구입했던 동영상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욕평통이 자신들이 이 작품을 구입해 자신들의 소유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 전문가에게 연락, 공모전에 출품하라고 권유한 것으로 드러나 짜고 친 고스톱이며 사기공모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평통위원 선정의 적절성과 뉴욕평통의 통일동영상공모전 셀프수상 논란을 살펴본다.

상세 기사 및 관련 자료 클릭 - 선데이저널 https://goo.gl/34RRoo

2016/09/24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형식적 요건도 갖추지 않은’은 명백한 탄핵사유 – 헌법전면부정 ‘헌법수호책무’위배

2016/09/25 - [분류 전체보기] - 주목 양부남 광주고검 차장검사 - 곧 국민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람입니다


2016/09/22 - [분류 전체보기] - 김황식전총리가 변호하는 최등규대보회장 범죄수법 대해부[최등규 1,2심판결문첨부]-이래서 대법관출신수임내역공개 필요- 검찰공소장은 오기투성이

2016/09/15 - [분류 전체보기] - [충격]김황식전총리, '상습횡령범' 최등규대보회장 변호 나서-퇴직고위공직자 부적절처신 논란-이강국 전헌재소장이어 구원등판-1,2심실형불구 자유만끽 최등규 보석 즉각 재검토해야

2016/09/14 - [분류 전체보기] - '제2의 도나도나' 대보 최등규회장 글삭제파문 - 1.2심 실형에도 7년전 심장수술로 보석 - 전관예우의혹 상습횡령 최등규 보석사유 즉각 재검토해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21 07:52
Loading

오준 유엔대사 사칭 SNS사기에 오준대사 발끈 '속지 마세요' 페북에 글 올려 


2016/09/22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성매매의혹업소업주 평통위원 임명 - 업소 검색하면 낯뜨거운 유사성행위경험담 줄줄 - 평통 검증시스템도 '구멍'

2016/09/22 - [분류 전체보기] - 김황식전총리가 변호하는 최등규대보회장 범죄수법 대해부[최등규 1,2심판결문첨부]-이래서 대법관출신수임내역공개 필요- 검찰공소장은 오기투성이


2016/09/15 - [분류 전체보기] - [충격]김황식전총리, '상습횡령범' 최등규대보회장 변호 나서-퇴직고위공직자 부적절처신 논란-이강국 전헌재소장이어 구원등판-1,2심실형불구 자유만끽 최등규 보석 즉각 재검토해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19 08:01
Loading

[긴급]뉴욕첼시폭탄테러용의자 아마드 칸 라하미 긴급수배경보 발경-현지시간 19일 오전 7시55분 휴대폰통해 전시민에 공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19 07:48
Loading

[긴급]부산등 또 지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18 18:26
Loading

동거녀[남]에 대한 구두생계보장약속의 법적 효력

뉴저지에서 개업중인 한 한인 카이로프랙터가 지난 2010년 자신의 환자인 한인여성을 만나 동거하다 딸을 출산한뒤 마음을 돌변, 이들 모녀를 버리자 이 여성이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여성은 한인 카이로프랙터가 ‘10만달러를 줄테니 영원히 내 인생에서 사라져라는 등 막말을 일삼으며 평생 당신의 생계를 보장하겠다는 구두약속을 내팽겨 쳤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뉴저지주 법원과 연방법원은 모두 원고인 한인여성의 소송을 기각했다. 법원은 의사 김씨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이는 바로 지난 2010년 뉴저지주가 개정한 동거녀별거수당 지급관련법의 동거인에 대한 생계보장은 구두약속은 인정하지 않으며 반드시 문서합의가 있어야 한다는 규정때문이다. 이 여성은 현재 뉴저지주가 2010년 개정한 동거녀별거수당지급법안은 구두약속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다른 뉴저지주법들과 상충될 뿐 아니라, 연방헌법에 보장된 동등권을 위배한다며 제2항소법원에 항소를 제기한 상태다. 만약 이 항소심에서 이 여성이 승소한다면 뉴저지주 관련법이 페지되고 수정되는 것은 물론 동일한 케이스의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파급효과를 미치게 되는 중대한 판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이 사건은 구두약속만 믿고 동거하는 것은 무모한 짓이며 동거전 반드시 게약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한인카이로프랙터를 둘러싼 동거인에 대한 구두생계보장약속의 법적 효력분쟁 전말을 살펴본다.

중략 상세기사 및 판결문등 관련증거 클릭 -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33KA8k

2016/09/15 - [분류 전체보기] - [충격]김황식전총리, '상습횡령범' 최등규대보회장 변호 나서-퇴직고위공직자 부적절처신 논란-이강국 전헌재소장이어 구원등판-1,2심실형불구 자유만끽 최등규 보석 즉각 재검토해야


환자와 동거-딸 출산한 한인의사 소송전말

평생 책임진다구두약속, NJ는 법적 효력 없다

무분별한 동거문화에 경종 각서받고 동거해야

뉴저지 한인의사,환자와 동거하다 2년만에 결별

2010년동거-2012년 딸 낳자 3개월만에 갈라서

의사, ‘2014 10만불 줄테니 내인생에서 꺼저랴

동거여성, 뉴저지주법원 및 연방법원에 소송제기

뉴저지주는 2010년 동거인 별거수당 관련법개정

주법, ‘동거인 구두약속은 무효, 합의문서만 효력

동거여성, ‘관련법은 다른 법과 상충-연방법 위배

뉴저지주, 상거래법등은 구두약속도 법적 보호

연방-주법원 모두 구두약속 무효’, 의사 손들어줘

연방 항소심 계류중, 번복될까 법조계등 촉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14 07:34
Loading


'제2의 도나도나' 대보 최등규회장 글삭제파문 - 1.2심 실형에도 7년전 심장수술로 보석 - 전관예우의혹 상습횡령 최등규 보석사유 즉각 재검토해야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아프다는 사람이 날마다 출근, 공사현장 누비다 고소당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후보 김황식 전총리가 변호[엉터리병보석 증거첨부:대보작성 최등규현장점검일..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을 찾아라 [주거지-사무실-차량번호]


대보그룹 오너일가가 출자한 한강에셋자산운용이 FG 자산운용의 인력과 자산을 훔치려 했다는 혐의에 대해 사법당국의 수사가 시작된 가운데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의 횡령사건이 전관예우논란에 휘말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사건은 재벌오너가 수백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1.2심에서 유죄가 선고된 파렴치한 사건으로 상고심에서 이강국 전 헌법재판소장이 변호인으로 이름을 올려 법조계가 술렁거리고 있다. 또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은 1,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심장수술을 이유로 보석을 허가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전관예우 논란이 이는 변호사가 변호사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최회장은 7년전에 심장수술을 받았다는 이유로 보석허가를 받은지 1년이 지난 만큼, 지금은 지병이라는 보석사유가 해소됐는 지 재검토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중략 상세기사 및 증거 클릭 -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goo.gl/Zy67Me

2016/09/08 - [분류 전체보기] - FG자산,한강에셋 임직원 형사고소 - 교직원공제회, '라살자산에 운용맡긴다'폭탄선언 - 대보그룹,'인력-자산 빼가기' 결국 좌절

2013/07/14 - [분류 전체보기] - 미연방법원, 12일 STX파산보호 허가 - 미국내 채무변제및 소송서 보호[명령문 원문]

2016/09/08 - [분류 전체보기] - 한진해운 미국채무동결 내일 분수령-회생신청 3일만에 미국서 손배소 7건 - 화주인 삼성전자,LG전자도 피소[챕터15 신청관련서류및 소송7건 상세내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14 07:08
Loading

'뉴욕지하철-시내버스에서도 삼성 갤럭시노트7 사용말라' MTA도 사용금지 권고 

원본 http://www.nydailynews.com/new-york/mta-advises-samsung-galaxy-note-7-users-power-phones-article-1.2791009

2016/09/14 - [분류 전체보기] - '제2의 도나도나' 대보 최등규회장 글삭제파문 - 1.2심 실형에도 7년전 심장수술로 보석 - 전관예우의혹 상습횡령 최등규 보석사유 즉각 재검토해야


Samsung’s latest, cutting-edge smartphone is too hot for the subway — literally.

The Metropolitan Transportation Authority on Tuesday urged riders to turn off their Samsung Galaxy Note 7 after reports that the devices were igniting during charging because of a defective battery — the same issue that prompted the transit agency to ban riders from carrying hoverboards onto buses and trains.

“MTA customers should turn off #Samsung Galaxy Note 7 before entering station or boarding bus due to concerns device's battery can ignite,” the agency tweeted.

So far, no reported incidents of flaming phones were made to the MTA, according to the agency, which has a rule prohibiting riders from bringing flammable or hazardous materials into the transit system.

FAA warns Samsung Galaxy Note 7 owners after explosion fears

And now that the MTA has rolled out buses with charging ports, the agency also urged riders against plugging in the devices.

The MTA advises riders with the device to power it off before entering stations or boarding buses or trains.

The MTA advises riders with the device to power it off before entering stations or boarding buses or trains.

(THOMAS LEVINSON/NEW YORK DAILY NEWS)

The MTA is following the lead of New Jersey Transit’s request that commuters turn off their Galaxy Note 7 devices before going to a station or boarding a train or bus.

The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also warned flyers to keep the Galaxy Note 7’s out of checked baggage and to keep them off during the flight.

The ignition problem with the battery led Samsung to issue a global recall for 2.5 million smartphone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13 08:37
Loading

Historic flooding has crippled North Korea’s most remote counties, killing at least 133 people and leaving at least 100,000 people homeless after a devastating typhoon ripped through the already isolated nation, according to U.N. officials.

원문출처 http://www.nydailynews.com/news/world/north-korea-appeals-international-aid-deadly-floods-article-1.2789550


The storm’s aftermath forced the power-hungry country to ask for water, medicine and food — anything to help the estimated 150,000 people impacted by Typhoon Lionrock, all while facing international backlash for unleashing its fifth and most powerful nuclear test yet Friday.

It’s unclear which nations will heed Pyongyang’s call for help, especially after South Korea announced that their northern neighbor could launch its sixth nuclear weapons test at any moment.

SEE CAPTION FOR MORE INFORMATION /  - South Korea OUT / REPUBLIC OF KOREA OUT   ---EDITORS NOTE--- RESTRICTED TO EDITORIAL USE - MANDATORY CREDIT "AFP PHOTO/UNICEF DPRK/MURAT SAHIN" - NO MARKETING NO ADVERTISING CAMPAIGNS - DISTRIBUTED AS A SERVICE TO CLIE

Corn crops were leveled during floods caused by a late August typhoon.

 (MURAT SAHIN/AFP/GETTY IMAGES)

During a tour of the damage last week, the government said nearly a foot of rain in late August prompted the Tumen River to flood northern provinces bordering China and Russia.

U.S. flies bombers over S. Korea in show of force against North

North Korean state-run media said the typhoon sparked the worst single case of downpours and high winds since 1945, though that claim couldn't be verified.

The U.N. Office for the Coordination of Humanitarian Affairs details the extent of the damage based on data provided by North Korea.

The U.N. Office for the Coordination of Humanitarian Affairs details the extent of the damage based on data provided by North Korea.

(OCHA)

North Korean officials led representatives with the U.N. Office for the Coordination of Humanitarian Affairs through the worst of the damage, releasing sobering data that said more than half of the 35,500 damaged homes had been destroyed, nearly 400 people had gone missing and at least 600,000 people were without drinking water.

The assessment team tried accessing rural villages in the Yonsa and Musan counties 280 miles northeast of Pyongyang, but the roads were inaccessible.

SEE CAPTION FOR MORE INFORMATION /  - South Korea OUT / REPUBLIC OF KOREA OUT   ---EDITORS NOTE--- RESTRICTED TO EDITORIAL USE - MANDATORY CREDIT "AFP PHOTO/UNICEF DPRK/MURAT SAHIN" - NO MARKETING NO ADVERTISING CAMPAIGNS - DISTRIBUTED AS A SERVICE TO CLIE
1 | 3A Red Cross worker walks through piles of debris in a photo provided by DPRK.(MURAT SAHIN/AFP/GETTY IMAGES)

“The effects of this flooding will be even more dramatic and devastating than initially thought,”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ed Cross head Chris Staines told the Washington Post.

Staines was among 22 independent aid workers who toured what he described as “extensive” damage to corn and rice crops and villages surrounding Hoeryong City.

EUO
3TP
MNDTY
JPNOUT

North Korea requested aid despite facing backlash after Kim Jong-un ordered the country's fifth nuclear weapons test.

 (KYODO/REUTERS)

He believes the flooding was worse than the statistics handed down from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he told the Post.

In an relief report, Staines said he saw residents “salvaging whatever possessions they could from piles of debris that used to be their home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12 07:05
Loading

[속보]미 지질학회, 7시44분 경주 남서쪽 14킬로미터 진도 4.9지진 확인

2016-09-12 10:44:33 UTC35.757°N   129.096°E10.0 km depth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12 06:52
Loading

[긴급]해운대등 부산일대 지진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08 20:56
Loading

[긴급]북한 지진 관측 한국시간 오전 9시 30분-usgc

북한지진 핵실험인듯 - 한국시간 9시 30분, 00:30:01 - 진도 5.3- 북한성지백암 동북동 18킬로미터 지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08 20:06
Loading

한진해운이 파산위기에 몰리면서 전세계로의 물류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에서 미국으로의 전세계 수송량을 7%를 담당하는 한진해운의 화물운송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미국물류에 당장 불똥이 튀고 있다. 한진해운은 지난 2일 연방파산법원에 챕터 15, 채무동결을 신청했고 4일만인 6일 연방파산법원은 청문회를 연뒤 임시조건부보허명령을 내리고 9일 다시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미국법원이 신속하게 가처분 성격의 임시조건부보호명령을 내렸지만 9일 다시 이를 심리하기로 함으로써 언제 최종결론이 내릴지는 아직도 미지수다. 하지만 연방파산법원이 물류대란의 파장을 고려, 굉장히 신속하게 이 사건을 처리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2013년 STX가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미국법원에 챕터 15를 신청했을 때 승인까지 걸린 기간은 22일로 확인됐다. 한진해운은 STX보다 규모가 크고 채권자가 많다는 점에서 채무동결 승인까지는 STX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렇다면 특단의 대책없이 현상태가 계속된다면 한진해운을 통한 미국으로의 물량수송은 사실상 최소 한달간 마비될 수도 있다. 또 지난달 8월 31일 한진해운이 한국법원에 회생절차개시신청을 한 이래 미국연방법원에는 한진해운의 챕터 15 소송외에 용선사, 터미널운영사, 연료공급회사등이 바로 다음날인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7건의 소송을 제기하는등 소송이 쇄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선박에 대해서는 이미 채권자를 배를 확보해도 좋다는 체포영장이 발부된 것은 물론 일부 용선사는 한진해운은 물론 삼성전자, LG전자등 화주들을 상대로도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중략 상세기사 및 증거서류 http://goo.gl/Cm9HPY


2013/07/14 - [분류 전체보기] - 미연방법원, 12일 STX파산보호 허가 - 미국내 채무변제및 소송서 보호[명령문 원문]


2016/09/08 - [분류 전체보기] - 대보 최등규회장, 유전무죄에 전관변호사논란-1,2심실형에도7년전 수술이유로 보석-알고보니 홍만표,노환균등 전관총출동, 상고심엔 이강국 전헌재소장이 변호중

2016/09/08 - [분류 전체보기] - FG자산,한강에셋 임직원 형사고소 - 교직원공제회, '라살자산에 운용맡긴다'폭탄선언 - 대보그룹,'인력-자산 빼가기' 결국 좌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분류없음2016.09.08 17:47
Loading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아프다는 사람이 날마다 출근, 공사현장 누비다 고소당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후보 김황식 전총리가 변호[엉터리병보석 증거첨부:대보작성 최등규현장점검일..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을 찾아라 [주거지-사무실-차량번호]


FG 자산운용이 한강에셋자산운용의 인력 및 위탁자산 빼가기에 맞서 미국에서 거액손배소를 제기한 데 이어, 한국 사법당국에 한강에셋과 전유훈씨등을 형사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펀드매니저의 극단적인 도덕적 해이를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사건은 마침내 한국 사법당국의 수사를 받게 됨으로써 도덕성논란에서 형사사건으로 비화됐다. 또 사건의 발단이 됐던 전유훈 전 FG자산운용 미국지사장은 FG이사인 동시에 주주였던 것으로 드러나 회사 자산을 훔친 것은 물론 배임혐의까지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교직원공제회도 논란의 핵심인 FG자산운용에 위탁했던 자산을 한강에셋에 이관하라는 기존요청을 철회한 것으로 밝혀졌다. 교직원공제회는 이 사건이 소송은 물론 형사사건으로 번지자, 한강에 자산을 이관하라는 입장을 급선회, FG나 한강이 아닌 제3의 운용사인 라살자산운용에 자산관리를 맡기기로 했다.

중략 상세기사 및 증거 클릭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goo.gl/0XIwh4

2016/09/08 - [분류 전체보기] - 대보 최등규회장, 유전무죄에 전관변호사논란-1,2심실형에도7년전 수술이유로 보석-알고보니 홍만표,노환균등 전관총출동, 상고심엔 이강국 전헌재소장이 변호중

2013/07/14 - [분류 전체보기] - 미연방법원, 12일 STX파산보호 허가 - 미국내 채무변제및 소송서 보호[명령문 원문]

2016/09/08 - [분류 전체보기] - 한진해운 미국채무동결 내일 분수령-회생신청 3일만에 미국서 손배소 7건 - 화주인 삼성전자,LG전자도 피소[챕터15 신청관련서류및 소송7건 상세내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