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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6.12.31 새해에도 부패척결-상식이 통하는 세상 한길로 전진 !!!
  2. 2016.12.29 반기문, 2006년 한국재산신고도 축소 - 공직자윤리법위반, 유엔에도 부인임야소유사실 은폐 드러나
  3. 2016.12.29 노회찬, 홍정욱에 18대 금뺐지 사기당했다 홍정욱, 2008년선거때 하와이별장소유 은폐- 공직선거법및 공직자윤리법위반
  4. 2016.12.29 반기문 '3만달러수수설' 문제의 강서회관 단골 - 취임뒤인 2006년 크리스마스무렵에도 방문
  5. 2016.12.29 건국대 미국학위장사, 비극적 종말 고해 - 미교육부, 최순실박사 받은 PSU 인증취소
  6. 2016.12.29 반기문 재산축소신고 - 공직자윤리법 정면 위배, 오늘 밝힙니다
  7. 2016.12.28 노동부 서울강남지청, '황제병보석' 최등규대보회장 오늘 소환조사 예정
  8. 2016.12.27 트럼프, '유엔은 잘 나가는 사람 노닥거리는 사교클럽에 불과' - 반기문에 대형악재 (5)
  9. 2016.12.26 이번에는 동국제강 장남 장선익 술집서 행패[펌] - 아버지 장세주는 도박으로 수감중
  10. 2016.12.26 인명진, '국민원하면 서청원, 최경환, 이정현에 정계은퇴요구' [펌]조선일보-그게 바로 국민의 요구, 정계은퇴뒤 검찰수사
  11. 2016.12.26 두정물산 임범준, 머리 빡빡 밀고 경찰출석 - 이게 뭘 의미하는지 모두 아시죠! (1)
  12. 2016.12.25 [삭제로 다시올림]'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아프다는 사람이 날마다 출근, 공사현장 누비다 고소당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후보 김황식 전총리가 변호[엉터리병보석 증거첨부:대보작성 ..
  13. 2016.12.25 백선엽은 마지막까지 박정희사상을 의심했다[미국무부 비밀전문]
  14. 2016.12.23 반기문, 박연차에 23만달러 뇌물수수의혹 [시사저널펌] - 무성한 소문끝에 결국 !!!! (2)
  15. 2016.12.22 홍정욱 헤럴드경제회장 부인, 해외부동산 불법매매 간여-손명원김영숙부부 뉴욕부동산 매도주도-손정희씨 유학위해 불법매입추정[매매계약서-위임장등 첨부]
  16. 2016.12.22 이건희일가는 아직 하와이부동산쇼핑중 - 홍라희,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5백만달러별장 추가매입 [계약서첨부]
  17. 2016.12.22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을 찾아라 [주거지-사무실-차량번호]
  18. 2016.12.22 임모씨의 대한항공 기내난동 동영상이 삭제됐습니다. 아직 정신을 못차린 모양입니다 (1)
  19. 2016.12.22 김황식전총리가 변호하는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의 '황제병보석' 특혜를 조금뒤 공개하겠습니다
  20. 2016.12.21 대한항공 기내난동 임범준아버지 임병선 두정물산회장, 고대 2억기탁 (117)
  21. 2016.12.21 대한항공 베트남여객기 임범준 기내난동 동영상을 공개하겠습니다
  22. 2016.12.20 박지만-정윤회 술집회동 정보에 언론사들 총출동 해프닝 - 박지만만 확인 (1)
  23. 2016.12.18 칠레주재 외교관 10대 미성년자 성추행 예고편 - 페이스북 (1)
  24. 2016.12.15 최순실일가, 정유라승마특혜폭로보복 -김종시켜 테니스협회장 선거까지 좌지우지 -곽용운비리 특별감사요청
  25. 2016.12.15 [김장훈거짓기부]캐나다 온타리오박물관[ROM], '한푼도 못받았다' 공식답변
  26. 2016.12.15 뉴욕거주 김재규매제 오수춘박사 단독인터뷰, ‘새삼 놀랄 것도 없다. 37년전 다 밝혀진 일’- ‘최태민-박근혜도 박정희시해 동기였다’ -박정희정권 기형아가 바로 박근혜!!
  27. 2016.12.15 이게 바로 청와대, 양승태대법원장-최성준법관 사찰의혹 문건 [사진]
  28. 2016.12.11 [예고]안타깝지만 기부천사 김장훈씨의 또 다른 거짓기부가 이번주에 또 다시 드러났습니다 .
  29. 2016.12.09 박근혜의 국무위원소집은 위법이다, 즉각 철회하고 자숙하라
  30. 2016.12.09 우리는 56명의 반대표를 모른다. 하지만 1표의 기권을 안다, 그는 바로 70억원 뇌물수수의혹을 받고 있는 최경환이다. 이제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합당한 처벌이 내려지리라
분류없음2016.12.3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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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부패척결-상식이 통하는 세상 한길로 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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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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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유엔 재산신고때 공무원퇴직연금등을 누락시킨데 이어 지난 2006년 한국 외교통상부 장관 재직당시 재산을 축소신고,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보확인결과 반총장은 당시 자신의 대지와 부인의 임야등 토지 2건의 가격을 축소해서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총장은 또 유엔 재산신고때 2006년부터 2009년까지는 부인소유의 임야를 신고했으나 2010년부터 줄곧 이를 신고하지 않았다. 그러나 등기부등본 확인결과 유여사는 아직도 이 임야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유엔재산신고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밝혀졌다. , 반총장은 유엔에 퇴직연금과 배우자소유 토지를 은폐한 것이다. 


유엔재산 신고규정은 한국에 영향을 미칠 수 없지만 도덕적인 흠결이 되고 2006년 공직자재산신고때 재산을 누락시킨 것은 실정법위반이다. 반총장의 동생과 조카등 가까운 친척들이 부도덕하고 실정법을 어긴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반총장도 부정직하다는 사실이 드러남으로써 반총장의 대선가도에 장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략 상세기사 클릭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www.sundayjournalusa.com


2016/12/28 - [분류 전체보기] - 건국대 미국학위장사, 비극적 종말 고해 - 미교육부, 최순실박사 받은 PSU 인증취소

2016/12/28 - [분류 전체보기] - 노회찬, 홍정욱에 18대 금뺐지 사기당했다 홍정욱, 2008년선거때 하와이별장소유 은폐- 공직선거법및 공직자윤리법위반

2016/12/28 - [분류 전체보기] - 반기문 '3만달러수수설' 문제의 강서회관 단골 - 취임뒤인 2006년 크리스마스무렵에도 방문

2016/12/28 - [분류 전체보기] - 반기문, 2006년 한국재산신고도 축소 - 공직자윤리법위반, 유엔에도 부인임야소유사실 은폐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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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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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욱 헤럴드미디어회장이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및 재직당시 부인 손정희씨 소유의 하와이 부동산을 재산신고에 포함시키지 않는 방법으로 공직선거법 및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했음이 밝혀졌다. 


지난 2006년초 홍회장의 장인부부와 처삼촌이 공동명의로 하와이콘도 2채를 불법매입한뒤, 이중 1채를 홍회장의 부인등 3명에게 무상증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홍회장은 2008년 국회의원 선거 출마때와 18대 국회의원 재직때 재산신고를 하면서 하와이부동산을 신고하지 않고 은폐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이는 공직선거법위반, 공직자윤리법위반의혹과 함께 외국환거래법위반, 무상증여, 조세포탈등의 혐의가 적용될 수 있는 중대범죄다. 


특히 홍회장이 18대 총선때 서울 노원병에서 노회찬 현 정의당 원내대표를 근소한 표차로 꺽고 당선됐음을 감안하면 당시 재산허위신고사실이 밝혀졌다면 국회의원에 당선되지 못했거나, 당선뒤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중략 상세기사클릭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www.sundayjournalusa.com


2016/12/28 - [분류 전체보기] - 건국대 미국학위장사, 비극적 종말 고해 - 미교육부, 최순실박사 받은 PSU 인증취소

2016/12/28 - [분류 전체보기] - 노회찬, 홍정욱에 18대 금뺐지 사기당했다 홍정욱, 2008년선거때 하와이별장소유 은폐- 공직선거법및 공직자윤리법위반

2016/12/28 - [분류 전체보기] - 반기문 '3만달러수수설' 문제의 강서회관 단골 - 취임뒤인 2006년 크리스마스무렵에도 방문

2016/12/28 - [분류 전체보기] - 반기문, 2006년 한국재산신고도 축소 - 공직자윤리법위반, 유엔에도 부인임야소유사실 은폐 드러나


홍정욱, 2008년선거때 해외부동산은폐 축소신고

노회찬꺽고 당선될때 공직선거법 위반 드러나

홍씨부인 손정희씨 하와이 호쿠아 콘도소유 은폐

장인부부 손명원-김영숙부부처삼촌 김민영교수등 관여

장인부부-처삼촌, 2005년말 하루에 하와이콘도 2채 매입

한국정부, 2005년말 투자용 해외부동산 매입은 불법

2006 2콘도매입 두달뒤 홍씨부인등에게 무상증여

손정희씨.  2006 2월부터 2010 8월까지 콘도소유

현재도 홍씨장모와 처형이 소유매입가보다 3배 올라

홍씨, 2008 4 18대 선거때 하와이콘도소유 은폐

2008 7월 – 2009 3월 재산신고때도 콘도 미신고


2016/12/23 - [분류 전체보기] - 홍정욱부인 해외부동산불법매매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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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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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반총장에게 유엔사무총장 취임축하금명목으로 3만달러를 전달했다고 보도된 뉴욕 맨해튼의 강서회관은 반총장이 즐겨찾는 한인식당이며, 취임뒤인 2006년 크리스마스무렵에도 이 식당을 방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시사저널은 반총장이 지난 2006년과 2007,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 부터 23만달러의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반총장은 안받았다, 박회장은 안줬다. MB정권초기 박연차게이트를 수사했던 이인규 전 대검중수부장은 줬는지 안줬는지 모르지만, 나는 모른다고 말했다.이 전중수부장은 사실관계를 모른다고 답한 것이지, 반총장이 뇌물을 받지 않았다고 말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수뢰당사자들이 구도로 부인한다고 해서 반총장의 23만달러 수수의혹이 말끔히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이중 3만달러는 박회장이 반총장취임직후 뉴욕의 한식당을 통해 전달한 것으로 보도됐다. 그 식당은 곽현규씨가 운영했던 강서회관이며,이미 박연차게이트때 당시 국무총리후보에 지명됐던 김태호 전의원에게도 박회장이 강서회관을 통해 수만달러를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었다. 반총장의 임기는 2007 1 1일 시작됐지만 2006 12 14일 취임식을 가졌었다. 그러므로 박회장이 반총장에게 돈을 전달한 시기로 언급된 취임직후는 2007 1월이후가 아니라 2006 12 14일 이후이다. 반총장은 취임뒤인 2006년 크리스마스무렵 이 식당을 방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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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8 - [분류 전체보기] - 반기문, 2006년 한국재산신고도 축소 - 공직자윤리법위반, 유엔에도 부인임야소유사실 은폐 드러나


강서회관전경 2016년 12월 28일 촬영강서회관전경 2016년 12월 28일 촬영




곽현규 강서회관 전사장곽현규 강서회관 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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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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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가 운영하는 LA 코리아타운의 퍼시픽스테이츠유니버시티가 지난해 11월 본보 보도대로 사설학원수준의 학위 공장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퍼시픽스테이츠유니버시티를 대학으로 유일하게 인증해줬던 학력인증기관인 ACICS가 지난 12 12일 마침내 연방교육부로 부터 학력인증기관 지위를 박탈당하고 만 것이다. 

그동안 퍼시픽스테이츠유니버시티는 ACICS로 부터 일부학과에 대해 학사및 석사 학위 수여기관으로서의 인증을 받았지만 인증기관 자체가 엉터리로 드러나면서 PSU도 된서리를 맞게 됐다. 

연방이민세관국도 앞으로 18개월내에 이들 학교에 대한 비자발급등을 중단하는 것은 물론 이들 학교를 스폰서로 발급받은 비자도 무효화횐다. 

건국대가 1988년부터 사설학원수준 의 학위공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건국대는 이 학교의 학력인증기관 ACICS가 지위를 박탈당했음에도 계속 이를 부인, 교육기관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덕성도 상실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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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8 - [분류 전체보기] - 건국대 미국학위장사, 비극적 종말 고해 - 미교육부, 최순실박사 받은 PSU 인증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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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8 - [분류 전체보기] - 반기문 '3만달러수수설' 문제의 강서회관 단골 - 취임뒤인 2006년 크리스마스무렵에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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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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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재산축소신고 - 공직자윤리법 정면 위배, 오늘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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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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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서울강남지청, '황제병보석' 최등규대보회장 오늘 소환조사 예정


2016/12/25 - [분류 전체보기] - [삭제로 다시올림]'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아프다는 사람이 날마다 출근, 공사현장 누비다 고소당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후보 김황식 전총리가 변호[엉터리병보석 증거첨부:대보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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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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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엔은 잘 나가는 사람 노닥거리는 사교클럽에 불과' - 반기문에 대형악재 

트럼프, '내년 1월 20일부터 유엔은 똑바로 해야' - 지극히 부정적 인식 밝혀 

http://nypost.com/2016/12/27/trump-says-the-un-is-just-a-club-for-people-to-have-a-good-time/


트럼프, '유엔은 그저 잘나가는 사람들 사교클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당선인이 유엔에 대해 그저 잘 나가는 사람의 사교클럽에 불과하다고 신랄한 비판을 퍼부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당선인은 어제 자신의 트윗을 통해 유엔은 대단한 잠재력이 있다하지만 지금은 그저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 사교클럽에 불과하다. 그래서 슬프다라고 밝혓습니다. 


트럼프당선인은 또 지난 23일에는 유엔은 내년 1 20일부터 유엔이 달라져야 할 것이라고 언급,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유엔을 개혁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트럼프당선인의 발언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지난주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자치령내에 정착촌을 건설하는 것은 국제법위반이라며 이스라엘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채택하자, 이에 반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 트럼프당선인의 유엔 사교클럽발언은 유엔의 존재와 역할을 사실상 부정했다는 점에서 10년간 유엔을 이끌었던 반기문유엔사무총장에게는 대형 악재로 평가됩니다


특히 트럼프당선인이 취임뒤 파리기후협약등에 대해 파기할 경우, 사실상 반총장의 유일한 지적이 사라지게 된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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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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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의 장남 장선익 이사(34)가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장 이사를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원본출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27/2016122700939.html

 동국제강 사옥 페럼타워 /조선일보DB
 동국제강 사옥 페럼타워 /조선일보DB


장 이사는 지난 26일 오후 8시 45분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해 물컵을 집어 던져 양주 5병을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장 이사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술에 취해 그랬다. 변상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추가 조사 없이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계획이다.

장 이사는 지난 2일 동국제강 정기 임원 인사에서 이사로 승진하면서 신설된 비전팀장을 맡았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27/2016122700939.html#csidxc435ddfd2310157b86a29d3d0df17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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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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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사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는 26일 서청원·최경환·이정현 의원에 대해 "국민이 요구하면 정계 은퇴를 요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친박계는 이 같은 인 내정자의 인적(人的) 청산 방침에 반발하며 "마음대로 못할 것"이라고 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27/2016122700277.html

인 내정자는 이날 TV조선 '전원책의 이것이 정치다'에 출연, '적어도 강성 친박인 서청원, 이정현, 최경환 의원 세 분에게는 정계 은퇴를 요구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국민이 요구를 하면 어떻게 (정계 은퇴를) 요구를 안 할 수 있느냐"고 했다. 인 내정자는 "새누리당에서 국회의원 하고 장관도 하고, 당대표, 도지사 한 분들이 어떻게 (최순실 사태에) 책임이 없다고 하겠느냐"면서 "당을 위해서 내가 희생해야 한다면, 그게 국민의 요구라면 당연히 (정계 은퇴를) 결단해야 한다"고 했다. 인 내정자는 '인적 청산이 안 되면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는 "지금 새누리당은 죽어야 다시 살아날 수 있다"며 "누구든 희생하지 않고 거듭나지 않으면 새누리당은 희망이 없다. 나도 희망이 없다"고 했다.

새누리당 당헌·당규상 징계는 윤리위원회가 결정한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추인하거나 거부만 할 뿐, 징계 내용을 결정하지는 못한다. 앞서 윤리위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탈당 권유'를 내리려 하자 친박계 지도부는 무더기로 신규 윤리위원을 임명했고, 이에 이진곤 전 윤리위원장 등이 사임했다. 인 내정자는 "이 전 위원장에게 전화를 드려서 다른 위원들도 모시고 오시라고 했고, 지금 기다리고 있다"며 "저는 예전부터 윤리위원장을 하면서 당대표의 간섭을 가장 싫어했다. 윤리위원회 어떤 결정이든지 의견을 존중하겠다"고 했다. 앞으로 윤리위가 대통령에 대한 징계 결정을 내려도 막지 않겠다는 뜻이다.

非朴의 빈 자리… 새누리 ‘반쪽 의총’ - 비박계 의원들의 탈당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정우택(앞줄 오른쪽) 원내대표와 박맹우(앞줄 왼쪽) 사무총장이 생각에 잠겨 있다.
非朴의 빈 자리… 새누리 ‘반쪽 의총’ - 비박계 의원들의 탈당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정우택(앞줄 오른쪽) 원내대표와 박맹우(앞줄 왼쪽) 사무총장이 생각에 잠겨 있다. /남강호 기자

전날까지 인적 청산 관련 질문에는 "법 절차에 따르겠다"고만 했던 인 내정자는 이날은 오전부터 여러 채널을 통해 인적 청산 방침을 시사했다. 인 내정자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친박 좌장 서청원 의원 등을 나가라고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국민이 요구하는 것을 보면 왜 그걸 못하겠느냐. 당연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적 청산은) 내가 해야 할 중요한 일 중 하나"라며 "지금 (징계해야 할 친박계가) 몇 사람이다, 딱 이렇게 제가 꼽아보지 못했지만 분명히 있는 것 같기는 하다"고 말했다. 그는 "인적 청산이야말로 당 개혁에 가장 중요한 본질 중 하나"라고도 했다.

이 때문에 친박계 의원들이 대부분인 의원총회에선 논란이 일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의총에서는 일부 의원이 "인 내정자처럼 우리도 매주 광화문 촛불 집회에 나가야 하느냐"는 말을 했다. 의원들이 반발할 조짐을 보이자 정우택 원내대표는 "박근혜 정부에 조금 비판적 시각에 서 있던 사람을 이번에 찾았다"며 "이분이 좌파였으면 저는 절대 받아들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새누리당과 같은 색깔을 가진 분이 비대위원장으로 오는 것도 적절치 않다", "반대 목소리도 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다고 한다.

이 같은 인적 청산 논란에 대해 친박계는 국회의원 제명은 의원총회 3분의 2 이상 의결이 필요한 점을 들어 "윤리위 징계 등이 추진돼도 우리가 막을 수 있다"고 했다. 김태흠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2선 후퇴나 당을 나가라 이런 건 법적인 정확한 잘못이 있을 때 해야 한다"고 했다. 홍문종 의원도 "(의원) 출당이라는 게 당헌·당규상 3분의 2가 (찬성)해야 한다"고 했다.

인 내정자는 오는 29일 전국위원회 의결을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27/20161227002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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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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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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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오브코리아]'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아프다는 사람이 날마다 출근, 공사현장 누비다 고소당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후보 김황식 전총리가 변호[엉터리병보석 상세증거첨부; 최등규현장점검일지, 동선기록단체카톡, 최등규노동부고소장등] -이게 법치국가냐!!! https://goo.gl/0qi9lR


상습횡령-조세포탈등의 혐의로 1심은 물론 2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지만 병보석으로 풀려난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이 본사에 거의 매일 출근하는 것은 물론 각종 공사현장을 누비고 다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검찰이 당장 보석취소청구를 하거나 대법원이 직권으로 보석을 취소, 구속 수감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최회장은 지난 9월 대보건설 공사현장을 누비다, 직원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고 사직을 강요한 혐의로 노동부에 고소된 것으로 확인됨으로써 심장병 수술 및 치료라는 병보석사유를 무색케 하고 있다


대보건설도 이날 최고경영진이 현장을 방문했다며 현장점검일지를 작성, 직원들에게 공개했던 것으로 드러나 병보석중인 최회장의 종횡무진은 대보의 자체서류를 통해서도 공식 확인됐다


또 직원들이 최회장방문에 대비, 최회장의 동선을 공유했던 카톡을 통해서도 최회장이 수시로 현장을 방문했음이 입증됐다


최회장이 이처럼 활개를 치는 데도 불구하고 법원만 엉터리병자로 취급, 자유를 만끽하게 한것은 홍만표등 전관예우비리로 구속된 변호사들과 전직 국무총리 출신인 김황식변호사를 선임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최회장이야말로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대표적 케이스로서 반드시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중략 상세기사 클릭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25lIwk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아프다는 사람이 날마다 출근, 공사현장 누비다 고소당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후보 김황식 전총리가 변호[엉터리병보석 증거첨부:대보작성 최등규현장점검일..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홍정욱 헤럴드경제회장 부인, 해외부동산 불법매매 간여-손명원김영숙부부 뉴욕부동산 매도주도-손정희씨 유학위해 불법매입추정[매매계약서-위임장등 첨부]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일가는 아직 하와이부동산쇼핑중 - 홍라희,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5백만달러별장 추가매입 [계약서첨부]

2016/09/08 - [분류 전체보기] - FG자산,한강에셋 임직원 형사고소 - 교직원공제회, '라살자산에 운용맡긴다'폭탄선언 - 대보그룹,'인력-자산 빼가기' 결국 좌절 - 이게 바로 최등규 본모습

2016/07/07 - [분류 전체보기] - 에프지자산, '인력-자산 모두 뺐겼다' 미국서 한강에셋-전유훈씨상대 거액 손배소제기 - '신생사 몽땅 옮겨가며 교직원공제회 5천억상당 자산도 이관시도' -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펀매 모.. - 이게 바로 최등규 본모습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을 잡아라

최등규회장 주거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880-40 롯데캐슬파크 1001

최등규회장 사무실 : 서울 강남구 광평로 280, 로즈데일빌딩 6

최등규 차량 : 마이바흐 서울 57 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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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강남사옥에서 마이바흐승용차에 탑승하는 최등규회장 대보건설 강남사옥에서 마이바흐승용차에 탑승하는 최등규회장

대보건설작성 최등규회장 9월22일 하남미사센터현장검일지 대보건설작성 최등규회장 9월22일 하남미사센터현장검일지

대보건설 하남미사센터현장 직원들이 공유한 최등규회장 동선카톡 대보건설 하남미사센터현장 직원들이 공유한 최등규회장 동선카톡

대보건설 강남사옥에 게시된 최등규회장 공사현장 방문뒤의 지시지적사항 대보건설 강남사옥에 게시된 최등규회장 공사현장 방문뒤의 지시지적사항

대보건설 강남사옥에 게시된 최등규회장 공사현장 방문뒤의 지시지적사항 대보건설 강남사옥에 게시된 최등규회장 공사현장 방문뒤의 지시지적사항 - 왼쪽은 최등규회장의 지적, 오른쪽은 최회장을 제외한 임원의 지적사항임

고용노동부에 제출된 최등규회장에 대한 고소장 고용노동부에 제출된 최등규회장에 대한 고소장

고용노동부에 제출된 최등규회장에 대한 고소장고용노동부에 제출된 최등규회장에 대한 고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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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5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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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전 육군참모총장이 1949년 숙군당시 적극적 구명운동을 펼쳐 박정희의 목숨을 구해줬지만 5.16 직후 박정희와 혁명주체세력을 빨갱이로 의심, 미국 측에 이들의 사상을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한 미 국무부 비밀문서가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당시 주 대만한국대사였던 백선엽은 5.16 직후 프랑스대사로 발령이 나자 군사정부가 자신을 체포할 것을 우려해 부임 전 업무협의를 위해 귀국하라고 명령을 거부할 것이라는 입장을 미국 측에 은밀히 전달했던 것으로 확인돼 박정희와의 갈등의 골이 상당히 깊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미 국무부가 최근 공개한 비밀전문에 따르면 에버렛 드럼라이트 주 중화민국 미국대사는 5.16 쿠데타발생 8일 뒤인 1961년 5월 24일 미 국무부에 백선엽 주 중화민국 한국대사와의 면담내용을 담은 비밀전문을 공개한다.


중략 상세기사 클릭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LYAN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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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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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61224102303092?f=m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62480


박연차가 잘 아는 한인식당이란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의 K회관 

[단독] "박연차, 반기문에 23만 달러 줬다"

김지영·박혁진·유지만·구민주 기자 입력 2016.12.24 10:23 수정 2016.12.24 10:49
"외교부 장관 시절 20만 달러, 유엔 사무총장 때도 3만 달러 수수" 복수의 증언·반기문 측 "일고의 가치도 없다" 박연차 측 "사실 아니다" 전면 부인

“유엔 사무총장을 하면서 보고 배우고 느낀 것이 대한민국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한 몸 불살라서 노력할 용의가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2월20일(현지 시각) 뉴욕 유엔본부에서 가진 한국 특파원단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사실상 대선 출사표다. ‘기름장어’란 별명이 붙은 반 총장이 이날은 ‘기름기’를 뺐다. 직설 화법으로 “물불 가리지 않겠다”고도 했다. 46년 외교관 옷을 벗고 정치인으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국내 정치권은 술렁였다. 반 총장이 신당을 창당할지, 비박계 ‘보수 신당’에 합류할지, 제3지대 세력과 뭉칠지 등 여러 관측이 쏟아졌다. ‘차기 대선 주자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1~2위를 다투고 있는 반기문 사무총장. ‘유력 대선 주자’ 반기문이 돌아온다. 대선 주자는 혹독한 검증 과정을 거쳐야 하고, 반 총장 역시 예외는 아니다. 2004년 1월 외교통상부 장관 후보자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받았던 검증은 ‘예선전’에 불과하다.

 

‘본선’은 지금부터다. 리더십과 정책, 비전뿐 아니라 사생활 문제까지 검증 대상이다. 그런데 반 총장이 2009년 ‘박연차 게이트’ 당사자인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거액을 받았다는 복수(複數)의 증언이 나와 파문이 일 전망이다. 시사저널이 만난 복수의 인사들은 “반기문 총장이 2005년 외교부 장관 시절 20만 달러, 유엔 사무총장에 취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2007년에도 3만 달러 정도를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받았다”고 주장했다. 반 총장이 무려 23만 달러(약 2억8000만원)를 수수했다는 것이다. 만약 이 같은 증언이 사실이라면 파문이 클 전망이다. 우선 도덕성과 청렴성을 두루 갖췄다는 반 총장 이미지가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이는 향후 대선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또​한 ‘박연차 게이트’ 수사 당시 드러난 박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정·관계 인사 가운데 반 총장이 가장 많은 액수를 받은 셈이 된다. 법적인 책임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반 총장은 언제, 왜, 박 회장으로부터 거액을 받았던 것일까. 시계를 2005년으로 되돌려 보자. 2005년 5월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응우옌 지 니엔(Nguyen Dy Nien) 베트남 외교장관 일행 7명이 방한했다. 2001년부터 해마다 개최해 왔던 한-베 외교장관 회담의 일환이었다. 당시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과 응우옌지 니엔 장관은 2004년 10월 노무현 대통령과 2005년 4월 이해찬 국무총리의 베트남 방문 때 합의된 양국 실질 협력관계 증진방안에 대한 이행 문제 등에 관해 논의했다.

© AP 연합

“2005년 한남동 공관서 20만 달러 수수” 

 

방한 이틀째인 5월3일 니엔 장관 일행은 삼성전자 시찰, SK텔레콤 사장 주최 오찬, 한-베 외교장관 회담을 가졌다. 이날 저녁엔 반기문 장관 주최 환영 만찬이 한남동 외교부 장관 공관에서 열렸다. 이날 만찬엔 박연차 회장도 초청받았다. 주한 베트남 명예총영사 자격이었다. 박 회장은 2003년 7월, 3년 임기인 주한 베트남 명예총영사로 재위촉됐다. 박 회장은 1994년 7월 ‘태광비나’라는 베트남 현지법인을 설립한 뒤 1만2000여 명의 현지인을 고용하고 연간 1억 달러 이상 수출실적을 기록하는 등 베트남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그가 명예총영사로 위촉된 이유다.

 

그런데 이날 만찬 행사가 열리기 직전 박 회장이 반 장관에게 거액을 줬다는 증언들이 나왔​다. ‘박 회장과 가까운 지인’은 시사저널과 여러 차례 만나 “박 회장이 나에게 직접 했던 말”이라며 이렇게 전했다. “베트남 외교장관 일행 환영 만찬이 열리기 한 시간 전 쯤 박 회장이 한남동 외교부 장관 공관에 먼저 도착했다. 그리고 반 장관 사무실에서 20만 달러(약 2억4000만원)가 담긴 쇼핑백을 전달했다. 반 장관에게 ‘거마비 등으로 잘 쓰시라’는 말도 했다고 한다.” 이 증언을 한 ‘박 회장과 가까운 지인’은 본지에 자신의 실명을 공개하지 말아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유사한 증언은 사정 당국 쪽에서도​ 나왔다. 2015년 6월 만났던 ‘사정 당국 핵심인사’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주자로 나오면 검증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상당히 험난할 것”이라며 ‘반 총장의 돈 문제’를 거론했다. 이 인사는 “반 총장이 외교부 장관 시절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수억원을 받았다”며 “분명한 팩트”라고 강조했다.

 

반 총장이 ‘박연차 돈’을 받은 게 한 번이 아니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시점도 2007년 1월 유엔 사무총장에 취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고 한다. 앞서 언급한 ‘박회장과 가까운 지인’은 “반 총장은 유엔 사무총장이 된 다음에도 박 회장 돈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 지인이 전한 당시 정황은 이렇다. 

 

“반 총장이 유엔 사무총장으로 취임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2007년 초였을 거다. 뉴욕에 박 회장이 잘 아는 식당 사장이 있다. 박 회장이 그 식당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반 총장이 식사하러 오면 ‘사무총장 취임 축하 선물’로 3만 달러 정도를 주라’고 했다. 실제로 반 총장에게 돈이 전달된 것으로 안다.”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 시사저널 임준선

“박연차, 반기문과 사돈 맺고 싶어 했다”

 

그렇다면 박 회장은 왜 반 총장에게 거액을 줬던 것일까. 여러 포괄적인 목적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우선 한남동 공관에서 20만 달러를 준 것에 대해 ‘박 회장의 지인’은 “박 회장이 만찬 행사 전에 미리 반 장관에게 돈을 줌으로써 베트남 장관 일행이 만찬장에 왔을 때는 반 장관과 가까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면 베트남 장관 일행에게 박 회장이 한국에서 상당히 영향력 있는 사업가로 보였을 것이다”고 말했다.

 

반 총장 직무와도 관련됐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박 회장은 베트남에서도 사​업을 하고 있다. 따라서 ‘외교 업무’와 관련해 외교부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런 차원에서 외교부 수장이었던 반 총장에게 “잘 봐 달라”는 메시지로 금품을 건넸다는 분석이다.

 

또한 박 회장이 반 총장과 사돈을 맺고자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앞서 언급한 ‘사정 당국 핵심인사’는 “박 회장은 당시 반 총장과 사돈을 맺고 싶어 했다”며 “박 회장이 반 총장 집안과 사돈을 맺기 위해 돈을 갖다준 것 같다”고 언급했다. 박 회장은 슬하에 1남3녀, 반 총장은 1남2녀를 두고 있다. 박 회장이 ‘정략결혼’을 염두에 두고 예비 사돈(반 총장)에게 ‘호의’를 베풀었다는 주장이다. 두 집안 사이에 실제 혼담이 오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두 집안은 현재 사돈지간이 아니다. ‘사정 당국 핵심인사’는 “박 회장이 반 총장에게 거액을 줬음에도 사돈을 맺지 못해 불만을 갖고 있었다는 얘기도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이 반 총장에게 금품을 전달한 의혹은 2009년 ‘박연차 게이트’를 수사했던 대검 중수부에서도 인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당시 중수부가 이 같은 의혹을 덮었다는 것이다. 2009년 3월14일, 대검 중수부는 ‘박연차 정·관계 로비 의혹’에 대한 본격 수사에 들어갔다. 이 사건은 이인규 중수부장을 비롯해 홍만표 대검 수사기획관, 우병우 중앙수사1과장 등이 맡았다. 정·관계 인사들을 줄줄이 소환 조사하고 구속시켰다. 그 과정에서 박 회장이 검찰에서 반 총장에게 돈 준 사실을 실토했다고 한다. 당시 박 회장의 변호인단에 속했던 한 변호사의 증언이다.

 

“당시 검찰이 경남 김해에 있는 태광실업 본사와 계열사, 박 회장 자택 등을 샅샅이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서류를 토대로 박 회장에게 아주 세세한 것까지 물어보며 조사했다. 그러자 2009년 3월​ 박 회장은 검찰 조사를 받던 중 반 총장에게 돈 준 사실을 털어놨다. 검찰이 묻기도 전에 박 회장이 먼저 실토한 것이다. 그러자 수사검사 등 수사진은 진행하고 있던 박 회장 신문을 멈추고 조사실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몇 시간 후 돌아와 박 회장에게 ‘반 총장이 유엔 사무총장으로 선임된 지 2년밖에 안 됐다. 현직 사무총장인데 이 사실이 알려지면 사무총장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니 국익(國益) 차원에서 반 총장 금품 제공 사실은 덮어두고 가자’고 했다. 그러면서 박 회장의 신문조서에서도 반 총장 금품 제공 진술은 삭제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2월16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가진 유엔 출입기자단과의 기자회견에서 “한국 국민들이 현재의 위기 극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포용적 리더십을 간절하게 원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 Xinhua 연합

“검찰, 반기문 금품 수수 의혹 덮었다”

 

이 변호사의 증언이 사실이라면, 당시 수사 수뇌부였던 이인규·홍만표·우병우뿐 아니라 그 ‘윗선들’도 반 총장의 금품 수수 의혹을 인지했을 가능성이 크다. ‘박연차 게이트’ 수사에 참여했던 전직 검찰 관계자는 ‘박 회장이 당시 반 총장에 대해 진술했느냐’는 물음에 “그런 유사한 내용을 들어봤는데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고만 답했다.

 

정치권 일각에서도 ‘박연차-반기문의 돈’ 소문이 퍼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의 한 인사는 최근 시사저널과 만나 “내가 만난 몇몇 새누리당 의원에게서 ‘반기문이 박연차 돈을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다들 ‘대선 정국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 ‘박연차 돈’이 반 총장에게 실제로 전달됐다면 법적 책임도 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정치적 타격과는 별개 문제다.

 

만약 반 총장이 박 회장으로부터 받은 돈이 대가성 있는 뇌물로 밝혀진다면 사법처리 대상이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특가법)상 뇌물죄의 경우 공소시효는 15년이다. 앞서 언급한 대로, 2005년과 2007년 두 차례 금품이 오갔다면 공소시효는 아직​ 살아 있다. 또한 특가법 제2조 1항에 따르면, 수뢰액이 1억원 이상인 경우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돼 있다. 다만 검찰이 이번에 제기된 ‘반 총장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설지는 미지수다. 

 

시사저널은 반 총장의 반론과 해명을 듣기 위해 ‘23만 달러 수수 의혹’ 등에 대한​ 질의서를 12월21일 반 총장 측에 이메일로 전달했다. 이에 대해 반 총장 측은 12월23일 오전 이메일을 통해 “이러한 주장이 너무나 황당무계하여 일고의 가치도 없다. 평생을 국내외에서 공직자로 생활하면서 도리에 어긋남 없이 올바르게 살아왔다”는 짧은 답변서를 보내왔다.​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측 반론

 

시사저널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돈을 건넸다는 의혹과 관련해 박 회장 측 입장을 듣기 위해 12월20일 오전 질문지를 이메일로 보냈다. 박 회장 측은 질문지를 보낸 지 3일 만인 12월23일 오전 아래와 같은 답변서를 보내왔다. 태광실업 측은 “박연차 회장은 기업인 중에 유일하게 만기 출소했는데, 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런 내용들이 기사화될 경우 기업 활동 하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태광실업 측은 또 자신들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시사저널은 질문지·답변서 전문을 그대로 공개한다.

 

2005년 5월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베트남 외교장관 일행 7명을 공관으로 초청했을 당시 함께 참석하신 것으로 확인됐는데, 그때 상황에 대해 기억이 나는가.

 

베트남 외교관만 초청하는 행사 자리에 간 적은 없다. 내(박연차 회장) 기억으로는 수많은 각국 외교관들이 모이는 만찬에 간 적은 있었다. 각계각층이 모이는 자리의 일원이었다. 그 당시 베트남 명예총영사 자격으로 간 것으로 기억된다.

 

박 회장께서 이날(2005년 5월) 1시간 정도 앞서 공관에 도착해, 반 장관을 미리 접견했다고 들었다. 그리고 반 총장에게 미화 20만 달러를 주셨다는 내용에 대해서 검찰에 진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반 총장에게 돈을 줬던 이유는 무엇인가.

 

돈을 건넨 적이 없다. 수많은 인원이 모이는 이런 만찬석상에 1시간 정도 일찍 갈 수도 없는 것이고 이런 자리에서 그런 현찰을 줬다는 내용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물론 다른 장소에서도 준 적이 없다. 따라서 검찰에 이런 얘기도 한 적이 없다.

 

위 내용을 2009년 검찰수사 때 먼저 진술했다가 검찰 측에서 ‘국익을 위해서 이 내용은 수사에 포함시키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했던 것으로 안다. 당시 검찰에서 먼저 진술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사실이 아니다. 그러므로 검찰에서 진술한 적이 없다.

 

2007년 초 반 총장이 유엔 사무총장 취임 후 뉴욕의 박 회장님 단골식당 사장에게 전화해서 반 총장에게 취임 축하 명목으로 3만 달러를 전달하라고 했고, 나중에 반 총장이 이를 찾아갔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런 사실이 없다. 이상하지 않은가? 어느 누가 그 큰돈을 전달할 때 단골식당이라고 그곳을 통해서 주겠는가. 이치에 맞지 않는 허구다. 어떤 경우에도 결코 돈을 건넨 적이 없다.​

김지영·박혁진·유지만·구민주 기자 young@sis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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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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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 남궁원씨의 아들인 홍정욱 헤럴드미디어회장의 부인 손정희씨가 부모인 손명원-김영숙씨의 뉴욕맨해튼 고급콘도 매매에 개입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홍씨의 장인인 손씨부부는 지난 1993년 뉴욕맨해튼 콘도를 매입하고 1999년 이를 되팔았으며, 홍씨의 부인인 손씨는 1999년 부모로 부터 위임장을 받아 이 콘도를 매도하는 데 주도적 역활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손씨의 부모가 이 콘도를 매입-매도할 당시에는 해외부동산 매매가 엄격히 제한된 시기였기 때문에 이 콘도는 불법매매된 것으로 추정되며, 따라서 손씨는 해외부동산 불법매매에 개입한 셈이다


특히 이 콘도 매입시기는 손씨의 미국유학 시기와 일치해 재벌가 로열패밀리들이 자녀의 유학을 위해 실정법을 무시하고 해외부동산까지 마구 사준다는 항간의 소문이 근거없는 낭설은 아니라는 지적을 낳고 있다.


홍씨는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의 조카사위이며, 김동조 전 외무장관의 손녀사위이기도 하다


다음주에 계속


홍정욱 장인 뉴욕 매입 1993.pdf

홍정욱장인 뉴욕 1999 위임.pdf

홍정욱장인 뉴욕 매입 위임장 1993.pdf

홍정욱장인 뉴욕매도 2000.pdf

홍정욱장인 홍정욱부인 뉴욕 2000 위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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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아프다는 사람이 날마다 출근, 공사현장 누비다 고소당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후보 김황식 전총리가 변호[엉터리병보석 증거첨부:대보작성 최등규현장점검일..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홍정욱 헤럴드경제회장 부인, 해외부동산 불법매매 간여-손명원김영숙부부 뉴욕부동산 매도주도-손정희씨 유학위해 불법매입추정[매매계약서-위임장등 첨부]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일가는 아직 하와이부동산쇼핑중 - 홍라희,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5백만달러별장 추가매입 [계약서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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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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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게이트 특검이 이재용 삼성부회장을 정조준하고 있는 가운데, 이건희 회장 부인인 홍라희여사가 지난 6월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쿠키오골프앤비치클럽내에 주택을 5백만달러에 한채 더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홍여사는 이건희회장이 심장마비로 쓰러지기 한달전인 지난 2014 4월 이미 골프장내 주택 부지를 매입, 현재 이 콜프장내 2채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이건희회장도 이에 앞서 지난 2013 12월말 하와이 호놀룰루의 부지를1330만달러에 매입, 별장을 신축중인 것을 감안하면  이회장일가의 하와이사랑이 각별한 셈이다.


이건희회장의 부인 홍라희여사가 지난 6 22일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쿠키오골프앤비치클럽 내KUKIO PHASE 1-A LOT 64A 주택을 5백만달러에 매입해, 630일 하와이카운티 등기소에 등기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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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아프다는 사람이 날마다 출근, 공사현장 누비다 고소당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후보 김황식 전총리가 변호[엉터리병보석 증거첨부:대보작성 최등규현장점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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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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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을 잡아라

최등규회장 주거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880-40 롯데캐슬파크 1001

최등규회장 사무실 : 서울 강남구 광평로 280, 로즈데일빌딩 6

최등규 차량 : 마이바흐 서울 57 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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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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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6 - [분류 전체보기] - 두정물산 임범준, 머리 빡빡 밀고 경찰출석 - 이게 뭘 의미하는지 모두 아시죠!



2016/12/21 - [분류 전체보기] - 대한항공 KE480 임범준 기내난동 동영상 - 승무원에 쌍욕,폭행, 승객얼굴에 침뱉아

2016/12/21 - [분류 전체보기] - 대한항공 기내난동 임범준아버지 임병선 두정물산회장, 고대 2억기탁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아프다는 사람이 날마다 출근, 공사현장 누비다 고소당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후보 김황식 전총리가 변호[엉터리병보석 증거첨부:대보작성 최등규현장점검일..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일가는 아직 하와이부동산쇼핑중 - 홍라희,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5백만달러별장 추가매입 [계약서첨부]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홍정욱 헤럴드경제회장 부인, 해외부동산 불법매매 간여-손명원김영숙부부 뉴욕부동산 매도주도-손정희씨 유학위해 불법매입추정[매매계약서-위임장등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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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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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전총리가 변호하는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의 '황제병보석' 특혜를 조금뒤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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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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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물산 임병선 회장(사진)이 고려대에 2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고려대(총장 이기수)는 6일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임 회장의 발전기금 기부식이 열렸다”며 “이 기금은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건축기금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상준 기자 alwaysj@donga.com 기자 블로그 


2016/12/26 - [분류 전체보기] - 두정물산 임범준, 머리 빡빡 밀고 경찰출석 - 이게 뭘 의미하는지 모두 아시죠!

2016/12/25 - [분류 전체보기] - [삭제로 다시올림]'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아프다는 사람이 날마다 출근, 공사현장 누비다 고소당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후보 김황식 전총리가 변호[엉터리병보석 증거첨부:대보작성 ..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아프다는 사람이 날마다 출근, 공사현장 누비다 고소당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후보 김황식 전총리가 변호[엉터리병보석 증거첨부:대보작성 최등규현장점검일..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홍정욱 헤럴드경제회장 부인, 해외부동산 불법매매 간여-손명원김영숙부부 뉴욕부동산 매도주도-손정희씨 유학위해 불법매입추정[매매계약서-위임장등 첨부]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일가는 아직 하와이부동산쇼핑중 - 홍라희,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5백만달러별장 추가매입 [계약서첨부]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김황식전총리가 변호하는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의 '황제병보석' 특혜를 조금뒤 공개하겠습니다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임모씨의 대한항공 기내난동 동영상이 삭제됐습니다. 아직 정신을 못차린 모양입니다


2016/12/21 - [분류 전체보기] - 대한항공 KE480 임범준 기내난동 동영상 - 승무원에 쌍욕,폭행, 승객얼굴에 침뱉아

2016/12/15 - [분류 전체보기] - [김장훈거짓기부]캐나다 온타리오박물관[ROM], '한푼도 못받았다' 공식답변

2016/12/08 - [분류 전체보기] - 김장훈, 미국-이탈리아이어 캐나다 기부도 거짓판명 - 중간에 섰던 캐나다동포들도 난감한 처지

2016/12/01 - [분류 전체보기] - 기부천사 김장훈, 해외기부 줄줄이 거짓의혹 : 수혜자측 '한푼도 못받았다' -김씨 본인도 사실상 시인

2016/10/20 - [분류 전체보기] - 김황식, 상습횡령범 최등규변호논란 국회비화 - 대법관중 김총리졸업 광주일고 최다 - 최등규의 보석사수가 김황식총리 임무

2016/10/01 - [분류 전체보기] - 김황식전총리, '상습횡령범' 최등규대보회장 변호 나서-퇴직고위공직자 부적절처신 논란-이강국 전헌재소장이어 구원등판-1,2심실형불구 자유만끽 최등규 보석 즉각 재검토해야

2016/09/14 - [분류 전체보기] - '제2의 도나도나' 대보 최등규회장 글삭제파문 - 1.2심 실형에도 7년전 심장수술로 보석 - 전관예우의혹 상습횡령 최등규 보석사유 즉각 재검토해야

2016/09/08 - [분류 전체보기] - FG자산,한강에셋 임직원 형사고소 - 교직원공제회, '라살자산에 운용맡긴다'폭탄선언 - 대보그룹,'인력-자산 빼가기' 결국 좌절

2016/07/07 - [분류 전체보기] - 에프지자산, '인력-자산 모두 뺐겼다' 미국서 한강에셋-전유훈씨상대 거액 손배소제기 - '신생사 몽땅 옮겨가며 교직원공제회 5천억상당 자산도 이관시도' -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펀매 모..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090307/8704817/1#csidxbd9f0952653b712b3f5f4f2f2ef74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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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1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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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베트남여객기 임범준 기내난동 동영상을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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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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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만-정윤회가 비밀리에 강남에서 만나고 있다는 정보가 온라인에 나돌아 언론사들이 긴급출동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한국시간 20일밤 9시반쯤 온라인에 '방금 박지만과 정윤회 목격' 이라는 제목하에 도산공원 사거리근처의 한 술집에서 함께 들어갔다는 글이 술집 사진과 함께 나돌았습니다 


이에 따라 거의 모든 언론사들이 이 술집에 출동,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박지만만 저녁에 임백천씨등 지인 2명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고, 정윤회는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해프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비록 박지만-정윤회 회동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시민들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이같은 사실을 제보하고 박지만의 방문사실이 확인됐다는 점에서, 네티즌을 비롯한 시민수사대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된 사례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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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1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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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주재 외교관 10대 미성년자 성추행 예고편 -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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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1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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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박근혜대통령이 탄핵소추된 가운데, 최순실이 정유라 승마특혜의혹을 지적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의원에 대한 보복으로, 김종 문체부차관등을 동원해 안의원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을 ‘찍어냈다’는 주장과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7월 대한테니스협회장 선거당시 김종차관 등 문체부 고위간부 2명이상이 주 회장을 만나 회장선거에 출마하지 말라고 압력을 가했다는 것이다. 


또 대한테니스협회 산하 동호인테니스연맹 등 테니스인들은 지난 8월 대한테니스협회장에 당선된 곽용운씨가 경력을 위조하고 부정선거로 당선된 뒤 공금횡령 등의 비리를 저지르고 있다며 지난 9일 대한체육회에 특별감사를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지난 10월초 다단계사업으로 물의를 빚은 LA동포 곽용운씨가 경력을 위조해 당선됐다는 본보 보도(1045호 10월6일자 발행)는 정확한 보도였음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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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5 - [분류 전체보기] - [김장훈거짓기부]캐나다 온타리오박물관[ROM], '한푼도 못받았다' 공식답변

2016/12/15 - [분류 전체보기] - 뉴욕거주 김재규매제 오수춘박사 단독인터뷰, ‘새삼 놀랄 것도 없다. 37년전 다 밝혀진 일’- ‘최태민-박근혜도 박정희시해 동기였다’ -박정희정권 기형아가 바로 박근혜!!



다단계물의 곽용운대한테니스협회장 다단계물의 곽용운대한테니스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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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1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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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사 김장훈씨의 2013년 미국기부, 2014년 이탈리아기부, 2013년말 캐나다기부가 거짓으로 드러난 가운데, 캐나다 토론토 온타리오 박물관도 김장훈씨로 부터 기부를 받은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장훈씨는 장기간, 여러 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해외에서 기부를 했다고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도 미국과 이탈리아 기부등에 대해 사실상 기부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시인했었다.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즉 상습적으로 거짓기부를 대대적으로 홍보한 것이다.


그러나 지난 5일에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는 기부는 나 자신의 양심에 대한 문제이므로 해명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얼버무리고 있다. ‘내 양심은 거짓기부도 문제없다고 주장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김씨가 기부했다고 주장하지 않음으로써 이 페북해명이 거짓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마치 기부가 사실인듯 오인할 수 있는 늬앙스를 줬다는 점에서 자신에게 더 족쇄를 채우고 말았다는 지적이다


중략 상세기사 클릭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ktHD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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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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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압도적 찬성으로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지난 1979 10월 박정희 전대통령시해사건의 주범인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형제들은 새삼 놀랄 것도 없다. 이미 37년전 김재규중정부장이 최태민의 비리를 밝혔고, 박정희시해사건의 원인이 됐다고 밝혔다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매제인 오수춘 한의학박사는 탄핵소추안 국회가결다음날인 지난 10일 이같이 밝히고, ‘김부장이 37년전 자신을 버리면서 이를 응징했음에도, 또 다시 최태민의 딸이 국정을 농단한 것은 정말 통탄스러울 뿐이라고 한탄했다


박정희시해사건이후 김재규 전부장의 8남매중 적어도 여동생 2명과, 김전부장의 동서 1명이 천신만고끝에 도망치다시피 미국으로 떠나 뉴욕에 정착했지만 여동생 1명과 동서는 사망했고 현재는 김전부장의 넷째 여동생 김단희씨와 부군 오수춘 한의학박사만이 생존해 있다. 박근혜대통령 탄핵에 대한 김재규부장 일가의 소회를 들어본다.


중략 상세기사 클릭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WRZLD3


김재규 손윗동서 최세현 전 주일공사 일본탈출비화 [외교전문] https://goo.gl/SgsyU0


2016/12/15 - [분류 전체보기] - [김장훈거짓기부]캐나다 온타리오박물관[ROM], '한푼도 못받았다' 공식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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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15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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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대법원장의 일과중 등산사실 외부유출에 곤혹

0--대법원은 최근 문화일보가 등산 마니아인 양승태 대법원장이 취임후 매주 금요일 오후 일과시간중 등산을 떠난다는 비판보도를 준비하자

-양대법원장이 직원들과 소통차원에서 금요일 오후 등산을 즐기고 있지만 대개 일과 종료후 출발하고 잇다고 해명하면서

*지방으로 산행을 갈 경우 17시경 출발한 적이 있어도 극히 드문 경우라고 강조

-내일신문이 예전 유사보도를 추진하다가 기사거리가 아니라며 중단한 전례를 볼 때 이번에도 걱정하지 않는다면서도 당혹감 역력

0--이와 관련, 법조계내에서는 직원대상 산행동반자를 차출하다보니 불만이 제기되고 언론에도 제보된 것 같다면서 신중한 처신을 강조

법조계, 춘천지법원장의 대법관 진출 과잉의욕 비난여론

법조계에서는 최성준 춘천지법원장[2 13일부 서울고법 부장판사전보]에 대하여

0--20122일 현직 부임후 관용차 사적사용등 부적절한 처신에다 올해 1월 대법관후보 추천을 앞두고 언론등에 대놓고 지원을 요청하는가 하면

0--탈락후에도 주변에 양승태 대법원장이 9월 대법관 인선시 자신을 재차 배제하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어 눈총

*양대법원장이 등산 마니아인 점에 착안, 강원지역 산행일정도 도맡아 챙긴다는 설

0--또한 소설가 이외수등 지역내 유명인사들과 친분을 구축해 놓고 법조계인사와 면담주선등 환심사기에 적극 이용중이라며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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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1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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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안타깝지만 기부천사 김장훈씨의 또 다른 거짓기부가 이번주에 또 다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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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09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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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국무위원소집은 위법이다, 즉각 철회하고 자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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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09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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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56명의 반대표를 모른다. 하지만 1표의 기권을 안다, 그는 바로 70억원 뇌물수수의혹을 받고 있는 최경환이다. 이제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합당한 처벌이 내려지리라 


2016/12/08 - [분류 전체보기] - 김장훈, 미국-이탈리아이어 캐나다 기부도 거짓판명 - 중간에 섰던 캐나다동포들도 난감한 처지

2016/12/08 - [분류 전체보기] - 청와대 간호장교 조여옥대위, 미국도착직후 눈물쏟았다 - 감당못한 큰 비밀에 몸서리친듯 - 전화인터뷰서 이미 진실 밝혔다

2016/12/08 - [분류 전체보기] - ‘알쏭달쏭’ 박근혜 일기 – 1992년 임신시사 논란 - '새 생명 또 탄생시키면 아기에게 끔찍한 짐 -그런데 또 이런 기회가 있을까 하늘의 선물'

2016/12/08 - [분류 전체보기] - 고개드는 부정축재원흉 이후락 외동딸부부 - 뉴욕사회단체 이사장취임에 자랑스런 이화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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