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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06.2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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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미국등 국제사회의 금융제재로 달러화 거래가 힘들어지자, 중국에 위장회사를 만든뒤 이 회사의 자회사를 홍콩에 설립해 달러화거래를 하다 미국정부에 적발됐다. 연방법무부는 지난 14일 홍콩의 밍젱국제무역유한공사가 북한 대외무역은행의 위장회사중 하나로 파악된다며, 이 회사가 미국금융기관을 통해 주고받은 190만달러를 압류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북한 대외무역은행은 미국정부로 부터 금융제재를 받게돼 달러화거래를 할 수 없게 되자 이처럼 중국법인들로 위장한 회사를 대거 설립, 수출입결제등에 활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법무부산하 워싱턴DC연방검찰은 지난 14일오후 워싱턴DC연방법원에 중국 밍젱국제무역유한공사가 자산 1902천여달러를 압류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 회사가 북한 대외무역은행을 위해 달러화결제를 함으로써 대북제재관련법규와 돈세탁방지법을 위반했기 때문이다. 소송장에 따르면 이 소송의 원고는 미국정부이며, 소송대리인은 워싱턴DC연방검찰, 피고는 밍젱국제무역유한공사의 107만달러등 밍젱의 자산 6, 모두 1902976달러이다. 미국정부는 대북금융제재등을 총괄하는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이 워싱턴DC에 소재하기 때문에 워싱턴DC연방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히고 밍젱이 금융제재등을 규정한 국제긴급경제권한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rNMkpy





분류없음2017.06.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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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권의 낙하산인사라는 비판을 받아온 은행장출신의 YTN사장기용은 적합성을 의심받을 수 밖에 없는 전형적 낙하산인사 사례로 볼 수 있다는 명쾌한 판결이 내려졌다. 은행장 출신으로서는 전무후무하게 방송사 사장으로 발탁돼 언론계는 물론, 전국민을 깜짝 놀라게 한 조준희 전 YTN사장, 조사장은 임기를 10개월 남겨둔채 지난달 19일 전격사퇴한데 이어, 자신을 최순실사단 낙하산인사라는 의혹을 제기했던 박모씨에 대한 1억원 손해배상소송에서도 지난 9일 결국 패소했다. 법원은 박씨의 의혹제기가 허위임이 드러나지 않았고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한 글로서 위법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박씨는 조사장과 YTN의 고발로 변호인도 없이 수차례 겸찰조사와 검찰소환을 이겨냈고, 민사소송에서도 나홀로 소송을 통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승소함으로서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평범한 진리와 함께 정권의 무모하리만큼 엉뚱한 낙하산인사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YTN 사장인선 과 관련, 이제 낙하산인사는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적어도 22년전 고고의 성을 울릴 때부터 신속-정확-공정이라는 숭고한 사명을 공유하고 눈물과 피와 땀을 나눈 ‘YTN사람중에서 사장을 뽑아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XmK3dX


2017/06/22 - [분류 전체보기] - 통영함에 어군탐지기납품한 강덕원, 이번엔 공기부양정 차명입찰 – 해군고속상륙정, 제2 통영함되나? –교도소수감중 새법인 설립- 방사청에‘미납대금 빨리 내라 ‘ 적반하장–방사청 방..

2017/06/22 - [분류 전체보기] - 미, 북한금융제제회피꼼수에 철퇴 – 북한앞잡이노릇한 중국법인 자산압류소송 제기




분류없음2017.06.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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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함에 어군탐지기를 납품하고 청해진함과 광양함등에 엉터리수중무인탐사정을 공급하며 방사청 직원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구속된 재미교포 강덕원씨가 이번에는 고속상륙정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단 2년간 복역뒤 지난해 11월 석방된 강씨는 이미 지난 2015 11월부터 통영함 납품비리에 관련된 회사를 청산하고 미국에 새로운 회사 프라이머시엔지니어링을 설립하는등 교도소 수감중 또 다른 방산대박을 꿈꾼 것으로 드러났다. 강씨는 또 최근 방사청에 공문을 보내 기존회사의 광양함 수중무인탐사정관련 모든 권리를 새 회사로 이양한다며, 새 회사로 미납대금을 보내달라고 요구한 사실도 밝혀졌다. 석방된 미국으로 돌아온 직후, 기존에 팔아치운 저택2채외에 가족에게 빼돌렸던 부동산 2채를 약 한달전 매도에 성공함으로써, 사실상 방사청의 방조아래 재산빼돌리기에 화룡점정을 찍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방사청은 수중무인탐사정 입찰에서 주요센서의 기능을 누락시킴으로써 강씨는 성능미달장비 납품에 따른 혐의로는 기소되지 않고 단순 뇌물공여로 기소돼 가벼운 처벌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방사업자보다 방사청이 방산비리의 주역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N2GrPR


2017/06/22 - [분류 전체보기] - 법원, '조준희 전YTN사장 낙하산의혹 충분' - 조준희-YTN, 네티즌상대 1억원 손배소송 패소 - NO MORE 낙하산!!!-YTN사장은 YTN인 중에서


2017/06/20 - [분류 전체보기] - 송영무 국방장관후보, 김영수 회유 녹취록 전문





분류없음2017.06.2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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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국방장관후보, 김영수 회유 녹취록 전문 



송영무-김영수 녹취록 by pooh8582 on Scribd

분류없음2017.06.0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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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자를 자처하며 교회와 신자들을 상대로 투자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FBI에 전격 체포된 시애틀의 한인부부의 본명은 홍성훈씨와 이현주씨로 밝혀졌다. 특히 홍씨는 지난 2004년 한국에서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수배를 받아왔고, 지난 2007년 투자사기로 FBI에 체포돼 유죄선고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상습적인 투자사기범으로 확인됐다. 홍씨는 내 장인이 한국 재무부장관이며 한국 부유층 집안의 돈 13억달러를 관리하고 있다’, ‘2008년에 원금의 13배 수익을 거뒀다고 주장한 것으로 밝혀졌다. 홍씨는 투자사기로 복역한뒤 출소해 이씨와 결혼한 직후, 또 다시 교회간증등을 하며 투자사기를 펼쳤으며, 무려 월세가 만4천달러에 달하는 건평 3백평짜리 호화주택에서 생활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현재 FBI가 기소한 혐의는 지난해에 한정된 것으로 드러나, 이들의 사기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018/04/12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해외비자금]이시형관련 조선내화 줄줄이 거짓해명 꼬리밟혔다-570만달러고친서류 '공무원실수'로 몰아 - 신고않은 법인은 비밀업무수행 -자산 천달러해명불구 18만달러로 호텔리커라..

2018/04/05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해외비자금]이시형관련 다온프라퍼티,2500만달러 호텔매입 확인!!! - 조선내화 2015년엔 이사회도 조작의혹-매입계약서 1900만달러 찍찍 긋고 2500만달러 부풀려 반출액 늘린 의혹도 – 이..

2018/03/29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해외비자금]이명박 재산미국불법도피시도, 김윤옥-정영희 조선내화며느리 절친이다 –다온프라퍼티비밀, MB일가와 조선내화친분 속속 드러나

2018/03/22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해외비자금]MB일가,조선내화통해 재산미국불법도피 시도-할리데이인호텔과 ‘증발’ 280억원 ‘MB 소유냐’-이시형과 절친 조선내화 창업자 손자통해 연결, 이시형롤모델이 전두환삼..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ft9S05


시애틀 투자사기부부 본명은 홍성훈-이현주

본보, 시애틀법원서 결혼증명서 입수- 본명 확인

홍씨, ‘나는 한국재무부장관 사위-비밀정보안다

홍씨, ‘한국 부유층집안돈 20억달러 관리주장

도이치뱅크근무-25억달러관리부인 주장도 거짓

부인 최근 4년간 세금보고서 소득은 0달러

독실한 기독교신자 자처하며 교계 집중공략

교회목사 교회건축자금 백만달러 투자했다 손실

일부 투자자는 은퇴연금 투자했다 쪽박 차기도

현재 투자사기는 3유사피해자 줄 이을듯

남편 홍씨는 2007년에도 투자사기로 33개월 실형

스타벅스회장 돈관리한다한국서 사기쳐 지명수배

지난해 여름 미국인 간증집회참석 투자 권유도

월 렌트비 만4천달러-건평 3백평짜리 궁궐서 거주

45피트요트에 람보르기니-마세라티, 돈 물쓰듯

2006년 투자피해자에 범죄조직이 당신 죽인다협박

안 죽으려면 50만달러 내라피해자 돈빌려서 주기도

2004 320만달러 주택 샀다 2년만에 모기지 못내 압류

2005년 부동산서류에 부인 윤영R’ 존재 드러나

두번째 부인 이현주, 페이스북에 호화생활사진 수백장게재

바하마여행-요트등 마치 여왕같은 생활 자랑질

한국정부, 홍씨 기소중지자면 미국형만료뒤 압송해야






분류없음2017.06.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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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달러대의 라스베가스 상습도박혐의등으로 징역36개월 확정판결을 받은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도박죄 유죄판결을 피하기 위해 미 연방법무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패소하자, 항소법원에 항소까지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장회장은 연방법무부가 한국검찰의 수사공조 요청에 따라 미 국세청의 조사자료를 한국에 넘기자, 미국세청자료는 미국내 탈세조사에만 사용할 수 있다며, 법무부로 부터 한국검찰의 수사공조요청서를 입수, 증거채택을 막으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미 국세청은 지난 2011년부터 약 2년에 걸쳐 동국제강의 미국법인에 대한 세무조사를 통해 장회장이 회사돈을 빼내 도박을 한다는 사실을 일찌감치 파악했으며, 특히 라스베가스의 2개카지노가 장회장의 상세한 도박내역을 미 국세청에 넘겨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장회장도 적어도 2012년께부터 이 사실을 알고 불안에 떨면서도 2013년 세무조사가 끝나자 다시 라스베가스를 찾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미 법무부가 한국검찰에 넘긴 자료는 DVD 10장이며, DVD 1장의 저장용량이 4.2기가정도임을 감안하면 40기가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검찰은 미국 국세청자료를 확보, 2심에서 공소장 변경을 통해 장회장의 상습도박내역을 명백히 밝혔으며, 특히 장회장은 영화의 한장면처럼 카지노의 전용기로 도박을 즐긴 것으로 드러났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auQrXv


IRS, 장세주 거액도박 2011년 적발

세주, 도박죄 막으려 미법무부 상대 소송 밝혀져

연방 1심서 패소하자 항소했다 소송 자진철회

IRS, 2011 4월 라스베가스카지노에 자료요청

장세주가 도박한 곳은 벨라지오와 윈카지노

2001년부터 5년간 전용기로 벨라지오 들락날락

윈카지노생기자 2006년부터는 주무대 옮겨

장세주, 2012년 카지노조사 인지뒤 노심초사

거대로펌 고용, IRS자료악용말라경고도

2001년부터 2013년까지 천만달러 탕진

동국인터내셔널 돈도 빼내서 도박자금 사용

2007년부터는 갈때마다 백만달러이상 칩교환

1-2분마다 평균 만5천달러에서 2만달러 베팅

한때 5만달러 고액베팅으로 카지노 감시 받기도

장세주, 윌셔은행등 3개은행에 바지금 계좌유지

한국검찰, 1심선고직전에야 IRS자료 넘겨받아

1심서 도박혐의 대부분 무죄선고되자 절치부심

2심서 IRS증거 대며 공소장변경-상습도박 입증

장회장, IRS 자료 넘어가자 탈세외 사용불가주장

미법무부상대 소송제기하며 증거 무력화 시도

도박은 8개혐의중 1개일뿐 충격적 혐의 많아

장세주사건은 장세주개인아닌 장세주일가의 문제


장회장은 2015 5월 구속돼 2년이상 복역, 36개월 형기중 절반이상을 채운 상황이다. 슬슬 가석방에 눈독을 들일 때다. 1심재판부는 장회장에 대해 상습도박혐의는 사실상 무죄로 판단한 것은 물론 다른 범죄혐의도 양형기준보다 낮은 36개월형을 선고해 봐주기논란이 됐고, 2심과 3심에서는 36개월형이 유지됐다. 장회장의 범죄혐의중 도박은 단지 8개혐의중 1개일 뿐이다. 도박혐의도 충격적이지만, 나머지 7개범죄는 더욱 놀랄만한 내용이다. 장회장 한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그의 부인과 동생, 제수, 아들, 조카등 동국제강 오너 일가 대부분이 불법, 탈법을 저질렀음이 판결문을 통해 드러난다. 한국언론에 보도된 부분은 그야말로 빙산의 아주 조그만 부분에 불과했다. 2심과 3심 재판부가 장회장의 필사적인 항변에도 불구하고 감형없이 1심과 같은 형량을 유지했을까. 그 비밀, 즉 장회장일가의 걸끄러운 비밀, 그러나 반드시 국민이 알아야 할 장씨일가의 비밀, 다음주 계속된다

분류없음2017.06.0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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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40년전 서방은행들로 부터 빌렸던 외채 4조원상당을 지금까지 갚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은 지난 1977년 서방국가 60개은행으로 부터 상업차관형식으로 돈을 빌렸지만 이를 갚지 못했고 이들 은행은 1992년 국제상사중재원 승소판결에 이어 1997년 미국연방법원 에서도 승소판결을 받았으며, 최근 이 판결을 뉴욕과 텍사스의 연방법원에 등록한 것으로 밝혀 졌다. 1997년 당시 북한이 이들 은행에 갚지 못한 원금과 이자를 합쳐 미연방법원이 확정한 채무액은 무려 9370억원에 달했고 1977년 원금보다 약 2.5배정도 증가했다. 2017년 현재시점으로 계산하면 연리 4%정도만 가산해도 약4조원정도의 금액이다. 이들 은행의 북한채권은 1990년대말 런던과 프랑크푸르트등 국제금융시장 에서 거래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서방의 한 사모펀드가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호주뉴질랜드계 은행인 ANZ 그린들레이은행과 미국의 모건 그렌펠, 캐나다의 로열뱅크, 프랑스 상업은행등 서방 60개은행은 지난 522일 텍사스북부연방법원에 북한 대외무역은행 을 상대로 한 1997년 워싱턴DC연방법원의 채무확정판결을 등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판결등록서류에 따르면 판결등록자는 채권자인 아일랜드 더블린소재ICE FOCUS EM DISTRESSED MASTER FUND LTD[이하 아이스포커스펀드]로 확인됐다. 채권자가 서방 60개은행이 아니라 아이스포커스펀드라는 사실은 서방은행들이 북한에 대한 채권을 아이스포커스에 매각했음을 의미한다. 아이스포커스펀드는 지난 1997 6 17일 뉴욕남부연방법원에 등록했던 판결문 정본을 지난 5 2  뉴욕남부연방법원으로부터 발급받아 판결을 등록했으며 워싱턴DC연방법원의 1997 3 10일 판결문도 함께 제출했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UinRdE



분류없음2017.06.0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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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제일은행과 서울은행 등에 무려 3960만달러 패소판결을 받은 박만규 전 휘만산업 회장(지난 주 본지 보도)이 이미 1982년부터 뉴욕-뉴저지일대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거대한 성을 방불케 하는 뉴저지의 대규모저택을 포함한 이들 주택은 제일은행 등 한국은행이 아닌 외국은행에 압류돼 넘어간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한국은행이 아닌 외국계은행 2곳도 380만달러 승소판결을 받아 뉴저지법원에 이를 등록한 것으로 드러나 뉴저지법원관할 박만규의 채무확정액은 약4300만달러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박만규는 이처럼 5백억원이 넘는 채무를 갚지 않은 채, 부도직후인 2000년 뉴저지 잉글우드클리프에 아들 명의로 호화주택을 매입한 뒤 현재도 이집에서 살고 있으며, 벤츠차량 3대를 굴리는 등 호화생활을 하고 있어 ‘기업은 망해도 기업주는 망하지 않는다’는 말을 실감케 하고 있다. 박만규 회장의 신출귀몰할 ‘먹튀행각’을 추적해 본다.


박만규 전 휘만산업 회장과 부인 박휘자씨등과 관련, 뉴저지 버겐카운티 등기소에 등기된 서류는 모두 32건, 뉴욕시 등기소에 등기된 서류는 모두 6건으로 확인됐고, 박씨가 운영하던 톱프라이어리티커넥션[TPC]와 마이클캐리는 뉴욕시 등기소에 UCC 관련 서류가 각각 19건 등기된 것으로 밝혀졌다.

본지는 이를 근거로 박씨의 부동산을 추적한 결과 박씨는 뉴저지에 3채, 뉴욕에 1채등 사실상 최소 4채의 주택을 소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부부는 이미 35년 전인 1982년부터 미국에 주택을 보유했고 이중 1채는 박씨가 직접 지은 주택으로 거대한 성을 연상케 한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STmRhM

2017/06/01 - [분류 전체보기] - 북한 미상환서방외채 4조원, 40년째 배째라 - 서방60개은행, 지난달말 승소판결 미연방법원에 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