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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08.3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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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전 중앙일보회장이 대선출마를 위해 지난 1월 비밀리에 트럼프대통령 면담을 추진, 뉴욕의 트럼프타워까지 방문했으나 마지막 순간 면담이 무산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홍전회장 은 트럼프대통령 당선직후, 트럼프의 핵심실세로 부상한 조지아주라인을 통해 면담을 추진 했으며,  지난 1월중순 한국에서 리셋코리아를 정식 출범시킨 직후, 극비리에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와 뉴욕을 방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홍전회장은 삼성등 한국기업의 미국투자논의를 명목으로 한 1차면담이 무산된뒤 다시 면담을 추진하면서 트럼프의 측근에게 삼성등 한국기업 들이 미국에 50억달러를 투자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싶다며 트럼프대통령을 만나게 해 달라는 편지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 다. 이같은 사실은 본보가 단독입수한 트럼프대통령명의의 초청장, 홍전회장이 트럼프측근에게 보낸 편지. 홍전회장과 조니 아이작슨 미연방상원의원과의 면담사진, 주선자인 이방석목사가 모처에 보낸 카톡메시지등을 통해 확인됐다. 또 홍전회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방석목사도 본보와의 통화에서 트럼프면담시도등이 모두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홍전회장은 1월말 아틀란타에서 이방석목사로 부터 '대통령기름부음'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홍전회장이 트럼프대통령 면담에 성공했다면 대선판도가 달라졌을 것이란 점에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으며 언론사 사장이라는 지위를 대권행보에 악용했다는 도덕성 논란을 낳을 수 있다. 특히 이재용측과 홍전회장 측의 갈등설속에 홍전회장이 트럼프면담 명목으로 삼성등의 미국투자논의를 내세웠다는 점에서 이씨집안과 홍씨집안의 결별까지 초래할 수 있는 핵폭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략 -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KiaoYe


[안치용단독]홍석현, 트럼프 극비면담 시도했다 좌절

본보, 트럼프초청장, 홍석현서한, 사진등 단독 입수

대선고지 선점위해 트럼프실세 조지아라인에 줄대

위대한 미국 재건위한 삼성 미국투자 논의명목

리셋코리아출범직후 120일께 극비 방미

124일 트럼프타워까지 갔다가 발길 돌려

초청장엔 홍석현-윤영각-이방석’ 3명 초대

‘1 24일 뉴욕눈폭풍으로 전용기 못 떴다

이방석, ‘트럼프면담시도등 모두 사실이다시인

일부선 삼성오너아닌데 투자운운 - 거부당해

면담주선자의 오버 홍전회장만 곤경주장도

홍석현, 1월 면담좌절뒤에도 계속 면담 시도

이재용구속 나흘뒤 트럼프 만나게 해달라서한도

, ‘삼성등 6개기업 50억달러미국투자 논의하자

1 22일께 이방석목사 집에서 대통령기름부음

이방석, ‘MB 기름부음알고 홍회장이 기름부음요청

, 아틀란타서 아이작슨 연방상원의원등 면담

깅리치, 한국정치 개입 불가 트럼프 면담주선 거부

홍전회장, 질문지 보냈으나 묵묵부답

언론사사장 지위 활용했나’ – 도덕성 논란 불가피

삼성투자 운운은 이재용과 갈등 더욱 부추길 듯

외삼촌과 조카, ‘돌아올 수 없는 강계기될 수도

 

 

트럼프대통령명의의 홍석현전회장 초청장 트럼프대통령명의의 홍석현전회장 초청장

트럼프측근에게 보낸 홍석현전회장명의의 서한 트럼프측근에게 보낸 홍석현전회장명의의 서한

트럼프측근에게 보낸 홍석현전회장명의의 서한트럼프측근에게 보낸 홍석현전회장명의의 서한

홍석현전회장-아이작슨 연방상원의원 -이방석목사가 지난 1월하순 아틀란타에서 만난뒤 촬영한 사진홍석현전회장-아이작슨 연방상원의원 -이방석목사가 지난 1월하순 아틀란타에서 만난뒤 촬영한 사진

이방석목사명함이방석목사명함

조지아코리아펠로우십 임원명단 - GKF홈페이지 조지아코리아펠로우십 임원명단 - GKF홈페이지


분류없음2017.08.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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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석래 회장의 자녀들간의 재산싸움 4년만에 장남 조현준회장이 차남 조현문씨를 꺽고 1승을 거뒀다. 법원은 조현준회장의 지배권하에 있는 갤럭시아일렉을 지원하기 위해 효성계열사를 통해 고가로 주식을 매입했다며 차남 조현문씨가 조현준회장측근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조현준회장측의 손을 들어줬다. 주식매입가격이 적절했으며, 결과적으로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고 하더라도 합리적인 경영판단의 재량범위에 속한다고 판결한 것이다. 비록 1심판결이지만 조현준회장측이 승리함으로써 조회장이 승기를 잡았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재판부가 직접 지정한 감정인이 평가한 갤럭시아일렉의 주식가격이 효성측 인수가격의 3분의1에도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자체감정인이 2362원으로 평가했지만 이마저 무시하고  다른 방식으로 산정하면 7500원이 높지 않다고 판결, 굉장히 독특한 판단이라는 분석을 낳고 있다. 특히 효성측 인수 4개월전 다른 투자자의 인수가격이 효성측 인수가격 7500원의 11분의 1 680원으로 드러났음에도 재판부는 효성측이 고가로 인수한 것이 아니라고 판결함으로써 많은 논란의 여지를 남기고 있다


2017/08/24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형제의 난 – 조현준측 개운챦은 1승 – 재판부, 법원지정감정가도 무시하고 조현문패소판결문전문[다운로드가능]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c1kiVT



분류없음2017.08.2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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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고 백남준 선생의 비디오 설치작품을 둘러싸고 뉴욕거주 한국인들간에 소송전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작품은 호조태환권을 경매를 통해 구입했다 장물소지 혐의로 미연방사법당국에 체포됐다가 무혐의처분을 받았던 미술품 수집가 윤원영씨가 매입한 것으로, 현재 뉴욕 퀸즈 플러싱의 박모씨가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거부로 알려진 뉴욕동포 홍성은씨는 2015년말 윤씨로부터 소유권을 넘겨받아 박씨에게 백남준작품 반환을 요구했지만 박씨는 반환을 거부함에 따라 결국 소송전으로 치달은 것이다. 홍씨는 윤씨의 백남준작품구입증서, 배달증명서, 양도확인서등을 재판부에 제출했지만, 박씨는 답변서를 통해 ‘나는 아는 바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oA9pba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무혐의처분 윤원영씨, '억울하지만 호조태환권은 한국으로 돌려보내는게 순리'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호조태환권 매입 윤원영씨, 연방검찰 기소철회 - 무혐의 처분

2013/01/15 - [분류 전체보기] - 윤원영씨, 호조태환권 원판 소지-운반혐의로 전격 체포 - 기소장 원문



분류없음2017.08.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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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형제의 난 – 조현준측 개운챦은  1승 – 재판부, 법원지정감정가도 무시하고 조현문패소판결문전문

2017/08/24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형제의 난 – 조현준측 개운챦은 1승 – 재판부, 법원지정감정가도 무시하고 조현문패소판결 – ‘650원짜리 주식7500원에 매입했나’ – 판결 논란여지 다분


조현준 개운챦은 1승 - 숱한 논란 남긴 조현문패소 판결문 20170818-e by pooh8582 on Scribd

분류없음2017.08.0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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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닌달 미국에서 또 다시 광우병이 발견된 가운데 지난 1983년 한국정부가 농가에 분양할 수 없는 폐사직전의 미국 소 천여마리를 국민몰래 식용으로 내다판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당시 농수산부는 수입 미국소중 병들어 폐사한 소가 3300여마리라고 공식발표했으나, 외무부에는 2001마리라고 통보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본보가 발굴한 당시 정부 문서에는 농수산부가 폐사했다고 발표한 미국소 3300여마리중 1300마리를 식용 처리했다고 기재돼 있다. 전두환정권이 병든 소를 국민들에게 먹인 것이다. 또 미국소를 한국에 수출하는 미국 목장주가 검역을 위해 파견된 축협 검수원을 총기로 협박, 엉터리 검역문서에 서명케 하는 사건이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미국 사법당국이 이 목장주를 총기협박죄 로 기소하려고 했으나, 피해자인 한국정부가 국민들이 미국소 검역부실등을 알게 될 것을 우려, 미국검찰에 제발 목장주를 처벌하지 말아 달라고 애원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전두환, 폐사 미국소 국민에게 먹였다

외무부농수산부등 공문발굴 ‘33년 은폐진실밝혀

1984폐사 미국소 3308발표뒤 ‘2001로 축소

폐사소 오락가락에 외무부,‘도대체 폐사가 몇마리냐전문

실종 미국소 1307알고보니 폐사도태로 처리

 ‘도태는 농가에 분양할 수 없는 소’– 사실상 폐사 소

농수산부공문, ‘도태소 절박도살뒤 식용처리명시

한국정부, 죽기직전 소 1307마리 도살뒤 시중에 풀어

전두환정권, 폐사소 축소도 모자라 식용으로 유통시켜

정부가 미필적 고의에 따른 살인-상해 저지른 셈

1982, 미국인 목장주인. 축협검수직원에 권총협박

검수확인서 서명하라폭행뒤 여권까지 빼앗아

미연방검사, 1984총기협박 목장주 엄벌시도

권총협박 목장주는 수출소 건강증명까지 위조

한국, ‘총기사건은 제발 없던 일로 해달라미국에 애원

총기사건 한국에 알려지면 뒤집어진다불기소요청

한국, ‘총기사건 공개되면 은폐의혹제기된다전전긍긍

미국, ‘사법절차 간여못해 차라리 미리 발표하라

미국, ‘수출업자가 한국불기소요청알면 역이용우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N6F2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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