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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10.3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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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사고직전 뒷차블랙박스 영상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분류없음2017.10.2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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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적의 미국영주권자가 조세피난처에 설립한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스위스은행에 수천만달러를 예치한뒤 이를 미국 국세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됐습니다 

미 법무부는 한국국적의 미국영주권자 김형권씨가 지난 1999년부터 최근까지 스위스의 UBS와 크레딧스위스등 최소 4개이상의 은행에 최대 2800만달러의 예치하고도 이를 국세청에 신고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 김씨가 예치금의 절반인 1400만달러를 벌금으로 납부하기로 합의했다고 27일 공식발표했습니다 

김씨는 리히텐슈타인에 다로카파운데이션, 파나마에 다로카오버시스인크, 브리티시버진아일랜드에 에드레이스인베스트앤파이낸스등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하고, 이들 유령법인명의로 돈을 예치했으며, 이 비자금을 숨기는 과정에서 에드가 팔처 박사등 비자금 은닉전문조직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씨는 지난 26일 유죄를 인정했으며, 보석금 10만달러를 내고 풀려난 상태입니다

김씨는 이 돈으로 지난 2004년 1월 7일 커네티컷주 그리니치의 한 주택을 322만5천달러에 차명으로 구입했고, 2004년말에는 케네디전대통령의 별장이 있는 메사추세츠주 케이프코드의 한 주택을 490만달러에 차명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씨의 보석신청서 확인결과 커네티컷주의 주택을 자신의 주거지로 기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김씨는 2008년 8.6캐럿짜리 루비를 220만달러에, 2011년에는 다이아몬드 3개를 170만달러에 매입하는등 보석구입에 돈을 물쓰듯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 법무부는 김씨가 1999년부터 2010년까지 최소 12년간 스위스 비자금의 존재를 숨기고 국세청에 허위세금보고를 했다고 밝혔으며 2008년부터 이같은 정보를 입수, 약 9년간 김씨 비자금을 쫓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무부는 1999년부터 2010년까지의 김씨 스위스 비자금 잔고를 밝혔으며, 이에 따르면 지난 2004년 잔고가 5개은행에 2815만달러에 달했으며 미국사법기관이 수사에 들어간 2008년 계좌잔고가 555만여달러를 기록하는등, 예치금이 급감하기 시작해 2009년에는 368만여달러, 2010년에는 378만여달러로 줄어들었습니다 

법무부는 김씨의 스위스계좌잔고가 3백만달러대로 급감했지만, 스위스계좌 잔고 최대치인 2815만달러를 비자금총액으로 보고, 이의 절반인 1400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했고, 김씨도 이에 합의했습니다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형권스위스비자금 2800만달러 주인찾아냈다- 주인은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동부회장은 성추행의혹, 외동딸 김주원은 뉴욕서 만취-부상 소송 -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 경찰출동도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허인회, 지난해대비 태양광 7배 성장-허인회는 무엇이 악의적이고 무엇이 허위적인지 밝혀라!!!



김형권 커네티컷주 저택김형권 커네티컷주 저택



분류없음2017.10.2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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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의원놈들이 다 내 후배놈들인데 그 새끼들이 나를 괴롭힐 리는 없고, 나한테는 정용기씨는 좃도 아니에요, 나한테는, 미안한 얘기지만, 아무리 고향선배라고 하더라도---"





분류없음2017.10.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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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3회위성의 불법 헐값매각으로 우주영토상실논란까지 빚었던 KT가 이 위성을 매입한 홍콩ABS와의 중재에서 사실상 완전패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ABS의 중재신청으로 국제상업 회의소 중재법원이 3 7개월간 심리끝에 지난 7월 이같은 판정을 내림에 따라 KT는 헐값매각-국부유출도 모자라 거액의 손해배상까지 해줘야 할 처지에 처했다. 중재법원이 무궁화위성 소유권은 ABS에 있으며, 기본대역장비는 물론 관제장비까지 인도하라고 판결했고 최종결정을 통해 손해배상액을 통보한다는 것이다. KT는 급한 데로 지난 12일 미국연방법원에 부랴부랴 중재판정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지만 중재법원의 판정이 뒤집힐 지는 미지수다. 또 국가전략자산을 정부몰래 헐값으로 매각했음에도 불구하고 KT임원 단 2명만이 불구속기소되는데 그쳤고 대법원까지 갔지만 실형이 아닌 2천만원벌금만 내라는 판결이 내려져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ABS의 설립자인 한국인은 KT가 무궁화3호위성 매입계약을 이례적으로 서둘러 쳬결해준 직후 회사를 매각, 로스앤젤레 스 비버리힐스에 대저택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당시 ABS의 이사회의장은 민지홍 전 골드만삭스 한국대표로 드러났고, 공교롭게도 MB의 조카이자 상왕이상득의 아들 이지형도 골드만삭스 한국대표를 지낸 점을 고려하면 무궁화위성 헐값매각 배후에 대해서도 적폐청산차원에서 철저한 재조사가 불가피하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rkBPtd



충격’ KT, X주고 뺨까지 맞았다

KT, 7무궁화위성 헐값매각중재서 패소

MB헐값매각 배후에 금융계실력자민지홍

민지홍도 골드막삭스 –MB조카도 골드만삭스

무궁화 3호 헐값매각에 MB 냄새 솔솔

위성소유권 인정은 물론 손해배상까지 해주라

무궁화3호위성 소유권은 ABS에 있다판정

기본대역장비 관제장비도 ABS에 인도하라

중재법원,36개월심리뒤 ABS 손들어져

21  ‘4가지쟁점 모두 ABS가 옳다

KT, 부랴뷰랴 미연방법원에 중재판정취소소송

MB검찰, 대대적 수사뒤 KT임원 2명만 기소

법원, KT임원에 벌금2천만원 솜방망이처벌

KT, 인도 16개월전 계약 – ABS 가치 높여줘

ABS, 매매계약직후 회사팔아 2700억원 챙겨

본보, 2010ABS홈피 복원통해 계약이면 밝혀

KT 이례적 조기계약때 민지홍이 ABS이사장

ABS, 인도전인 2011 4월 무궁화3호운영 주장

KT, 정식인도전 ABS에 운영권 넘겼다면 중범죄

ABS 토마스최사장, 회사판뒤 LA에 대저택매입

비버리힐스에 250만달러저택, 모기지없이 구매

 

무궁화3호위성 매각계약서무궁화3호위성 매각계약서

무궁화3호위성 매각계약서무궁화3호위성 매각계약서

무궁화3호위성 매각계약서무궁화3호위성 매각계약서

무궁화3호위성 원상회복명령무궁화3호위성 원상회복명령

 

토마스최 ABS사장, 비버리힐스저택매입계약서[권리증서]토마스최 ABS사장, 비버리힐스저택매입계약서[권리증서]


분류없음2017.10.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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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에 자원외교가 있다면 문재인정부에 탈원전정책이 있다. 문재인정부는 출범직후 국정 운영 5개년 계획을 통해 신규원전건설백지화를 밝힌데 이어 지난 6월중순 문재인대통령이 직접 신규원전건설백지화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발전사업이 문재 인정책의 대표적 수혜업종으로 부각된 가운데 386정치인의 대명사로 통했던 허인회 전 열린우 리당 청년위원장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녹색드림협동조합을 설립, 발효현미를 팔던 허씨는 지난해 박원순서울시장이 추진하는 서울시 태양광미니발전소사업 보급업체로 선정된 데 이어 올들어 태양광사업에 올인하고 있다. 특히 녹색드림협동조합은 2015년 매출이 5억원정도에 불과했으나 올해 매출을 975천만원으로 설정했으며, 2020년까지 태양광을 통해 매출 5백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세부계획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 태양광사업은 정부예산지원이 85%정도로 달할 뿐 아니라 농협은 연리 1.75%에 불과한 농촌태양광정책대출을 개시, 1조원의 대출을 할 예정이어서 허씨를 포함한 태양광사업자들은 날개를 달았다는 분석이다이명박정부에 자원외교가 있었다면 문재인정부에는 태양광발전이 있다. 태양광발전도 좋은 취지를 공명정대하게 구현하지 몫하고 공정한 사업여건이 조성되지 못하면 국고낭비는 물론, 정치권스캔들을 낳을 수 밖에 없다. 특히 탈원전정책에도 당초 순수한 취지이외의 의도가 개입되서는 안될 것이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ge9NpF


탈원전정책에 허인회 살판 났다

MB정부 자원외교 있다면 문재인정부는 태양광사업

386대표정치인 허인회, 태양광 발전사업에 올인

녹색드림협동조합 2015년 매출은 5억에서 10억미만

본보입수 허씨 사업계획서, 올해 태양광매출 97.5억원

내년 매출은 2백억원 – 2020년 매출 5백억달성하겠다

허씨, SH공사 임대아파트옥상에 태양광발전소 계획

허씨, LH공사 전국주공아파트 옥상 확보도 장담

허씨가 확보 장담한 곳은 모두 공기업소유 아파트

매출 10억 안되는 허씨, 지난해 12월말 전용기사채용

허씨, 인맥통해 봉이김선달 노릇하면 결국 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