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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7.11.30 선박왕 권혁-병역비리의혹 권혁 아들도 파라다이스페이퍼에 등장-케이만군도에 회사 4개설립 -권혁김영란권웅 일가족 모두 이사
  2. 2017.11.30 헐- 서청원사돈 불법매입 뉴욕빌딩 천만달러사기범 위조여권에 이건희 삼성회장부인 홍라희 사진이
  3. 2017.11.20 '성추행피소-경찰출석불응' 김준기 동부회장 인터폴에 공조수사요청
  4. 2017.11.16 차지철처남,플러싱부동산만 4백억원대 - 재산 7천만달러 누구 돈이냐 - 차지철부인이민뒤 부동산매입 급증 - 건물매도관련 줄소송당해
  5. 2017.11.16 고엽제논란 캠프캐롤서 또 발암물질 발견-식수오염 미본토포함 전세계19개미군기지중 4개가 주한미군기지 - 미국방부, 10월 16일 연방상하원에 정식보고
  6. 2017.11.16 외교부공관장 내정자명단 66명 전격공개-노르웨이대사에 DJ비서 박금옥,상하이총영사에 남북정상회담 비선실세 박선원은 '노벨상 그림' - 대사 38명중 12명이 특임 - 코드인사 노벨상인사 논란 ..
  7. 2017.11.16 뉴욕한인회관 몰래 팔았나 V 단순 실수냐 - 엉뚱한 법인이 ‘내가 소유주다’ 지난달 뉴욕시에 재산세조정신청 - 신청서에 ‘우리는 종교법인’ 주장 - 법인대표 김민선회장이 서명 - 실수라..
  8. 2017.11.14 '비서 성추행' 피소 김준기 체포영장 발부전말[펌]
  9. 2017.11.09 ‘김준기 외동딸 김주원은 모든 호스트바의 최고 VIP’ -김씨 남친도 호빠 선수 - 남친에 최고급승용차 마세라티 사줬다’
  10. 2017.11.09 맨해튼 삼풍빌딩 실소유주는 '2800만달러 스위스비자금' 김형권-증여세 150억원 문재인정부 의지에 달렸다-지난해도 1850만달러 그리니치토지매입 – 2008년 미국남성복업체에 1200만달러 투자했..
  11. 2017.11.09 신응수노아은행장, '룸싸롱추락'소송제기 - 룸싸롱동석자에 480만달러대출 쉬쉬하다 3개월만에 등기
  12. 2017.11.02 김형권스위스비자금 2800만달러 주인찾아냈다- 주인은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
  13. 2017.11.02 김준기동부회장은 성추행의혹, 외동딸 김주원은 뉴욕서 만취-부상 소송 -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 경찰출동도
  14. 2017.11.02 허인회, 지난해대비 태양광 7배 성장-허인회는 무엇이 악의적이고 무엇이 허위적인지 밝혀라!!!
분류없음2017.11.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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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왕으로 잘 알려진 권혁 시도상선회장이 조세피난처인 케이만아일랜드에 법인을 설립, 운영중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권회장의 친척으로 추정되는 사람도 케이만아일랜드에 법인을 설립, 운영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권회장의 친척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병무비리로 한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권회장의 아들일 가능성이 크며, 케이만아일랜드에 권혁회장이 설립한 법인의 이사를 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가 지난달 6일 공개한 파라다이스페이퍼를 검토한 결과 역외금융전문회사 애플비에서 유출된 문건에서 이같은 사실이 확인됐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GmZXmK


2017/11/30 - [분류 전체보기] - 헐- 서청원사돈 불법매입 뉴욕빌딩 천만달러사기범 위조여권에 이건희 삼성회장부인 홍라희 사진이



분류없음2017.11.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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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서청원의원의 사돈일가가 불법매입한 뉴욕 맨해튼 부동산을 둘러싸고 또 사기사건이 발생했다. 이 건물의 소유주인 박만송회장의 부인 정상례씨와 큰 딸 박선희씨를 사칭한 50대 한인여성등이 위조여권을 제시하고 이 건물을 담보로 천만달러대출을 시도하다, 모기지계약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된 것이다. 특히 본보가 이 여성이 사용한 정상례씨의 위조여권을 단독 입수, 확인한 결과 여권의 사진이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씨의 사진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박회장의 딸 박선희씨의 위조여권에는 여성인 박씨가 남성으로 기재된 것으로 밝혀졌다. 박만송회장일가가 1996년 불법매입한 이 부동산은 주인을 사칭, 건물을 몰래 매각하려는 사기사건이 2건 발생, 한인들이 3백만달러이상의 피해를 입은 것을 비롯해, 주인을 사칭, 엉터리 렌트계약을 통해 수십만달러의 렌트비를 챙기는가 하면, 건물관리인이 십여만달러를 몰래 빼먹었다 고소당하는등 사기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사기사건은 중국국적의 한인남성이 사실상 주모자로 알려져 중국인 내지 조선족의 조직적 범죄일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다.

중략 상세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J1JqaC


2017/11/30 - [분류 전체보기] - 선박왕 권혁-병역비리의혹 권혁 아들도 파라다이스페이퍼에 등장-케이만군도에 회사 4개설립 -권혁김영란권웅 일가족 모두 이사



사기범들이 사용한 박만송삼화제분회장의 부인 정상례씨 위조여권에 바로 홍라희여사의 이 증명사진이 부착돼 있었다 사기범들이 사용한 박만송삼화제분회장의 부인 정상례씨 위조여권에 바로 홍라희여사의 이 증명사진이 부착돼 있었다


분류없음2017.11.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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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인터폴 공조 의뢰

원본 http://andocu.tistory.com/admin/entry/post/?type=post&returnURL=/manage/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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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전 DB그룹(구 동부그룹) 회장. [중앙포토]

김준기 전 DB그룹(구 동부그룹) 회장. [중앙포토]

경찰이 여비서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하고도 미국에 머물며 출석요청에 불응한 김준기 전 DB그룹(동부그룹) 회장에 대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공조수사를 요청할 계획이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김 전 회장의 국내 송환을 요청하는 인터폴 공조수사 의뢰를 이달 17일 서울지방경찰청에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서류 번역 등 절차에 일주일가량이 소요될 예정"이라며 "서울청을 거쳐 경찰청 외사수사과를 통해 인터폴에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09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 외동딸 김주원은 모든 호스트바의 최고 VIP’ -김씨 남친도 호빠 선수 - 남친에 최고급승용차 마세라티 사줬다’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동부회장은 성추행의혹, 외동딸 김주원은 뉴욕서 만취-부상 소송 -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 경찰출동도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외교부공관장 내정자명단 66명 전격공개-노르웨이대사에 DJ비서 박금옥,상하이총영사에 남북정상회담 비선실세 박선원은 '노벨상 그림' - 대사 38명중 12명이 특임 - 코드인사 노벨상인사 논란 ..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고엽제논란 캠프캐롤서 또 발암물질 발견-식수오염 미본토포함 전세계19개미군기지중 4개가 주한미군기지 - 미국방부, 10월 16일 연방상하원에 정식보고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차지철처남,플러싱부동산만 4백억원대 - 재산 7천만달러 누구 돈이냐 - 차지철부인이민뒤 부동산매입 급증 - 건물매도관련 줄소송당해

  
경찰은 인터폴과 공조를 통해 김 전 회장이 귀국하는 대로 영장을 집행할 계획이다. 경찰은 지난 13일 김 전 회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신청해 14일 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김 전 회장은 비서를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됐으나 지난달 2일부터 이달 9일까지 총 세 차례 경찰의 출석요구에 "신병 치료 때문에 미국에 머물고 있어 출석하기 곤란하다"며 모두 불응했다. 
  
앞서 김 전 회장의 비서로 근무하던 A씨는 올해 2∼7월 김 전 회장으로부터 상습 추행을 당했다며 지난 9월 11일 경찰에 고소장과 신체 접촉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제출했다. 김 전 회장 측은 신체 접촉 사실은 인정했지만 강제추행은 아니라며 A씨가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김 전 회장은 이 사실이 알려지자 지난 9월 21일 회장직을 사임했다.



[출처: 중앙일보] 경찰,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인터폴 공조 의뢰

분류없음2017.11.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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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철 전 경호실장의 처남 윤세웅씨가 소유한 뉴욕 플러싱의 부동산가격이 3년전보다 두배로 치솟아 4백억원대에 육박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 건물에는 서로 사겠다는 오퍼가 올 들어 서만 4건이상이 쇄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씨는 지난 2013년 중국계 부동산업자와 1870만 달러에 매도계약을 체결했다가, 이사회가 반대한다며 계약을 무산시킨뒤, 2014년 다른 중국계 부동산업자와 2550만달러 매도계약을 체결했으나, 이 계약역시 계약금등 대금지급날짜를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계약무효를 선언했다. 본보가 단독 입수한 매입오퍼에 따르면 윤씨는 다른 매입희망자와 3900만달러에 매각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8, 2013년 계약자는 계약금을 돌려주지 않는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2014년 계약자 역시, 지난 8월 더 높은 가격에 팔기 위해 엉터리구실로 계약을 해지했다며 5백만달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차지철 처남의 재산은 현재 최소 7천만달러상당으로, 차실장의 부인인 윤보영씨가 뉴욕에 이민온뒤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났기 때문에 자연스레 차실장의 부정축재재산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중략 상세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At9Zyj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고엽제논란 캠프캐롤서 또 발암물질 발견-식수오염 미본토포함 전세계19개미군기지중 4개가 주한미군기지 - 미국방부, 10월 16일 연방상하원에 정식보고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외교부공관장 내정자명단 66명 전격공개-노르웨이대사에 DJ비서 박금옥,상하이총영사에 남북정상회담 비선실세 박선원은 '노벨상 그림' - 대사 38명중 12명이 특임 - 코드인사 노벨상인사 논란 ..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형권스위스비자금 2800만달러 주인찾아냈다- 주인은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

2017/11/09 - [분류 전체보기] - 맨해튼 삼풍빌딩 실소유주는 '2800만달러 스위스비자금' 김형권-증여세 150억원 문재인정부 의지에 달렸다-지난해도 1850만달러 그리니치토지매입 – 2008년 미국남성복업체에 1200만달러 투자했..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동부회장은 성추행의혹, 외동딸 김주원은 뉴욕서 만취-부상 소송 -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 경찰출동도


2016/02/25 - [분류 전체보기] - ‘생사논란’ 뉴욕거주 차지철씨 부인 1997년께 사망


왼쪽부터 차지철-노태우-박정희 왼쪽부터 차지철-노태우-박정희


분류없음2017.11.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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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고립제 매립논란이 일었던 경북 칠곡의 미군기지 캠프캐롤의 식수가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에 오염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미 국방부는 지난달 연방 상하원에 보고한 문서에서 국방부가 직접 설치한 식수에 대한 조사결과 미국본토와 해외등 모든 미군기지중 19개기지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기준치를 초과, 식수 부적합판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19개 기지에는캠프 레드클라우드, 캠프 스탠리등 의정부소재 2개 미군기지, 그리고 캠프캐롤, 캠프워커등 대구인근 미군기지 2개등 한국내 미군기지가 무려 4개나 포함돼 전체오염기지의 2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불화화합물은 자연적으로 잘 분해되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어 토지는 물론 인체에 축적될 가능성이 크며 직장암, 고환암, 간질환, 기형 아출산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이다. 특히 한국내 미군기지에서 검출된 과불화화합물의 양은 미환경보호청의 평생건강권고치보다 최저 3.5배에서 최대 5.5배나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미 국방부는 과불화화합물에 식수가 오염 된 기지는 즉각 해당지역 정부와 주민들에게 이를 알릴 것이라고 보고했지만 한국에는 이같은 사실이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sKDhGQ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차지철처남,플러싱부동산만 4백억원대 - 재산 7천만달러 누구 돈이냐 - 차지철부인이민뒤 부동산매입 급증 - 건물매도관련 줄소송당해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외교부공관장 내정자명단 66명 전격공개-노르웨이대사에 DJ비서 박금옥,상하이총영사에 남북정상회담 비선실세 박선원은 '노벨상 그림' - 대사 38명중 12명이 특임 - 코드인사 노벨상인사 논란 ..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뉴욕한인회관 몰래 팔았나 V 단순 실수냐 - 엉뚱한 법인이 ‘내가 소유주다’ 지난달 뉴욕시에 재산세조정신청 - 신청서에 ‘우리는 종교법인’ 주장 - 법인대표 김민선회장이 서명 - 실수라..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동부회장은 성추행의혹, 외동딸 김주원은 뉴욕서 만취-부상 소송 -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 경찰출동도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형권스위스비자금 2800만달러 주인찾아냈다- 주인은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

2017/11/09 - [분류 전체보기] - 맨해튼 삼풍빌딩 실소유주는 '2800만달러 스위스비자금' 김형권-증여세 150억원 문재인정부 의지에 달렸다-지난해도 1850만달러 그리니치토지매입 – 2008년 미국남성복업체에 1200만달러 투자했..


국방부는 연방 상하원의 제출한 보고서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과다검출된 19개기지 명단을 밝혔으며, 주한미군기지 4개의 이름과 과불화화합물 농도를 전격공개했다. 19개기지는 육군이 8개, 해군과 공군이 각 5개, 해병대가 1개였으며, 한국4개기지는 모두 미 육군 기지였다.국방부는 연방 상하원의 제출한 보고서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과다검출된 19개기지 명단을 밝혔으며, 주한미군기지 4개의 이름과 과불화화합물 농도를 전격공개했다. 19개기지는 육군이 8개, 해군과 공군이 각 5개, 해병대가 1개였으며, 한국4개기지는 모두 미 육군 기지였다.

국방부는 연방 상하원의 제출한 보고서에서 국방부가 직접 식수시설을 설치한 515개 미군기지중 83%에 대해 검사를 실시, 19개 기지의 식수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과다검출돼 식수사용금지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연방 상하원의 제출한 보고서에서 국방부가 직접 식수시설을 설치한 515개 미군기지중 83%에 대해 검사를 실시, 19개 기지의 식수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과다검출돼 식수사용금지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지역 미군배치도 – 2017년 10월 27일 미의회조사국보고서 – 이지도에서 6번과 8번, 34번과 36번이 과불화화합물이 과다검출된 주한미군기지이다.아시아태평양지역 미군배치도 – 2017년 10월 27일 미의회조사국보고서 – 이지도에서 6번과 8번, 34번과 36번이 과불화화합물이 과다검출된 주한미군기지이다.


캠프캐롤등 식수오염 미국방부 의회제출 보고서 20171016 -미본토포함 오염19개기지중 4개가 주한미군기지 by pooh8582 on Scribd

분류없음2017.11.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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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시절 청와대 총무비서관을 지낸 뉴욕출신 박금옥씨가 노르웨이대사로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가 단독 입수한 외교부 하반기 공관장인사 내정자명단에 따르면 외교부는 외교부 본부 고위직 7개 자리와 59개 공관의 대사및 총영사등 66개 자리에 대한 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는 외교부가 앞으로 수년간 전체공관장의 30%정도를 외부에서 수혈할 것이라는 발표대로 특임공관장이 16명이나 임명됐고, 노무현시절 인사들도 공관장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일부인사들은 전혀 외교경험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 코드인사-보은인사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노벨상 주관기관이 있는 노르웨이에 노벨상을 받았던 DJ의 비서 박금옥씨가. 노무현대통령시절 서훈 현 국정원장과 함께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비밀접촉을 추진한 비선실세 박선원 전 청와대 비서관이 중국 상하이총영사에 내정된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문재인정부가 386간첩단사건인 일심회 사건 연루의혹을 받았던 박선원씨를 통해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이번 인사의 비밀코드중 하나가 노벨상을 염두에 둔 인사라는 추측도 가능하다.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tU4iFj


2011/09/07 - [위키리크스] - [충격]'일심회연루의혹' 박선원이 남북정상회담 기획-비선조직: 통일-외교-국방 모두 따돌려: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9/14 - [위키리크스] - 손학규,'김승규, 일심회간첩단 수사로 밀려나'-'이재정은 통일문제 문외한':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9/04 - [위키리크스] - 386간첩단수사 김승규 국정원장에 노무현이 사퇴요구 - 위키리크스 외교전문

2012/05/29 - [분류 전체보기] - 김승규원장, '일심회수사때 청와대 참모 대부분 반대-압력' :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차지철처남,플러싱부동산만 4백억원대 - 재산 7천만달러 누구 돈이냐 - 차지철부인이민뒤 부동산매입 급증 - 건물매도관련 줄소송당해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고엽제논란 캠프캐롤서 또 발암물질 발견-식수오염 미본토포함 전세계19개미군기지중 4개가 주한미군기지 - 미국방부, 10월 16일 연방상하원에 정식보고

2017/11/09 - [분류 전체보기] - 맨해튼 삼풍빌딩 실소유주는 '2800만달러 스위스비자금' 김형권-증여세 150억원 문재인정부 의지에 달렸다-지난해도 1850만달러 그리니치토지매입 – 2008년 미국남성복업체에 1200만달러 투자했..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형권스위스비자금 2800만달러 주인찾아냈다- 주인은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동부회장은 성추행의혹, 외동딸 김주원은 뉴욕서 만취-부상 소송 -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 경찰출동도


DJ비서 박금옥, 노르웨이대사내정

DJ노벨상 논란속 DJ비서 노벨상주관국가 임명

대사 38명중 12명이 특임 – 30%이상 외부수혈

전직 의원들 대사로 발탁 보은인사 논란 불가피

미주 9개 총영사관중 6 - 3분의 2 교체

갑질논란김기환 – ‘업무무난이기철도 교체

뉴욕총영사에 박효성 -LA총영사에 김완중 내정

총영사 내정자 21명중 특임 4-

‘386간첩단사건연루 박선원도 상하이 총영사 내정

박선원 임명되면 남북정상회담 비밀접촉 맡을듯

반기문 전 유엔총장 측근 2명도 대사로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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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하반기 공관장인사 내정자명단

▲국장 [주 본부국장은 11월 13일 기임명]

인사기획관 김필우 / 전 마다가스카르대사대리

동북아국장 김용길 / 현 동북아역사tf팀장(현 일본심의관임)

국제법률국장 배종인 / 현 인사기획관

재외동포영사국장 이재완 / 현 심의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 권세중 / 현 기후변외교과장

북핵단장 정연두 / 전 오스트리아공사

평화단장 이충면 / 현 북미 심의관

 

▲공관장

 

주 가나대사 김성수 / 현 주가나공사참사관

<특임>주 교황청대사 이백만 / 전 홍보수석비서관

<특임>주 나이지리아대사 이인태 / 현 한양대 교수

<특임>주 노르웨이 대사 박금옥 /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특임>독일대사 / 정범구 전 의원

<특임>동티모르 대사 / 이친범 전 국방정보본부 정보기획부장

<특임>라오스 대사 / 신성순 전 주미공사

리비아대사 / 최성수 전 오이시디공사참사관

마다가스카르대사 / 임상우 현 브라질참사관

<특임>말레이대사 / 도경환 전 산업부 산업기반실장

멕시코 대사 / 김상일 현 경기도 국제관계대사

미얀마대사 / 이상화 현 북핵단장

스리랑카 대사 / 이헌 전 조정기획관

스웨덴 대사 / 이정규 전 차관보

스위스 대사 / 권해룡 현 국립외교원 경력교수

스페인 대사 / 전홍조 전 주코스타리카대사

아르헨티나 대사 / 임기모 전 중남미국장

아세안 대사 / 김영채 현 리비아대사

아프가니스탄 대사 / 이자형 현 주유엔참사관

에콰도르대사 / 이영근 전 운영지원담당관

에티오피아 대사 / 임훈민 전 유엔공사참사관

우간다 대사 / 김유철 현 그리스공사참사관

<특임>우루과이 대사 / 황성연 현 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

<특임>이스라엘대사 / 최용환 전 주미공사

★이집트대사 / 윤여철 전 의전장

<특임>★인도대사 / 신봉길

인도네시아 대사 / 김창범 현 서울시 국제관계대사

카메룬 대사 / 유복렬 현 알제리공사참사관

캄보디아 대사 / 오낙영 현 젯다총영사

터키대사 / 최홍기 전 국제안보대사

투르크메니스탄 대사 / 진기훈 현 아프가니스탄 대사

파키스탄 대사 / 곽성규 현 이스라엘 공사

★페루대사 / 조준혁 대변인

★프랑스 대사 / 최종문 다자외교조정관

<특임>피지 대사 / 조신희 해수부 국제원양정책관

필리핀 대사 / 한동만 재외동포영사대사

<특임>★헝가리 대사 / 최규식 전 국회의원

호주대사 / 이백순 현 국회의장 특임대사

 

<총영사>

뉴욕 총영사 / 박효성 전 루마니아 대사

<특임>니가타 총영사 / 정미애 현 성공회대 연구교수

로스앤젤레스 총영사 / 김완중 재외동포영사국장

밀라노 총영사 / 유혜란 국립외교원 기획부장

보스턴 총영사 / 김용현 평화단장

삿포로 총영사 / 박현규 전 여권과장

상파울루 총영사 / 김학유 상파울루 부총영사

<특임>★상하이 총영사 / 박선원 전 통일외교안보전략비서관

★샌프란 총영사 / 박준용 전 중국공사

<특임>선양 총영사 / 임병진 전 중국공사

시애틀 총영사 / 이형종 현 기후변화국장

애틀란타 총영사 / 김영준 전 국제경제국장

젯다 총영사 / 이상균 현 이집트참사관

청두 총영사 / 장제학 전 인도공사참사관

칭다오 총영사 / 박진웅 현 전북 국제관계대사

토론토 총영사 / 정태인 주투르크메니트탄대사

함부르크 총영사 / 신성철 독일참사관

호치민 총영사 / 임재훈 카메룬대사

홍콩 총영사 / 김원진 캄보디아 대사

<특임>후쿠오카 총영사 / 손종식 전 일본공사

히로시마총영사 / 김선표 현 법원행정처 외무협력관

 

 

분류없음2017.11.1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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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관 건물에 대한 재산세 조정신청이 지난달 뉴욕시에 접수됐으나, 소유주가 뉴욕한인회가 아닌 엉뚱한 법인명의로 기재돼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이 법인은 김민선뉴욕한인회장이 서명한 이 신청서에서 건물 소유주가 종교기관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밝혀졌다. 재산세 조정 신청은 건물소유주만이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맨해튼의 금싸라기 부동산인 한인회관이 뉴욕한 인들몰래 매각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소유주가 변경 됐다는 등기가 없는 것으로 드러나, 뉴욕한인회측의 단순실수일 가능성이 크다. 만약 뉴욕한인 회가 한인회관을 매각한 것이 아니라 단순실수라면 다행이지만, ‘엉똥한 법인’, ‘종교기관등 이같은 잘못은 반드시 진상을 규명, 책임소재를 밝혀야 할 것이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UzHJo4




분류없음2017.11.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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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성추행' 피소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 체포영장 발부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비서를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김준기 전 DB그룹(옛 동부그룹) 회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14일 발부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전날 신청한 김 전 회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이날 오전 발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현재 신병 치료를 이유로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김 전 회장을 귀국 즉시 공항에서 체포해 조사할 수 있게 됐다.

경찰은 또 인터폴 등 국제 공조를 통해 김 전 회장을 현지에서 구인할지에 대해서도 검토 작업에 들어갔다.

2017/11/09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 외동딸 김주원은 모든 호스트바의 최고 VIP’ -김씨 남친도 호빠 선수 - 남친에 최고급승용차 마세라티 사줬다’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동부회장은 성추행의혹, 외동딸 김주원은 뉴욕서 만취-부상 소송 -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 경찰출동도


앞서 수서경찰서는 지난달 2일·12일과 이달 9일 세 차례 김 전 회장에게 출석요구서를 발송했으나 김 전 회장은 "신병 치료 때문에 출석하기 곤란하다. 빨라야 내년 2월께 귀국할 수 있다"며 모두 불응했다.

김 전 회장의 비서였던 A씨는 올해 2∼7월 상습적으로 추행을 당했다며 김 전 회장을 고소했다.

김 전 회장은 이 사실이 알려진 지 이틀 만에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DB그룹 관계자는 경찰이 체포영장을 신청하자 유감을 표명하고 "의사의 허락이 떨어지는 대로 바로 귀국해서 조사를 받겠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comma@yna.co.kr


분류없음2017.11.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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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플러싱의 한 술집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다리를 다쳤다며 업소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김준기 동부그룹회장의 외동딸 김주원씨가 뉴욕 모든 한인 호스트바의 최고VIP 였다는 다수의 주장이 제기됐다. 사고술집도 호스트바로 운영되다 그 당시 소주클럽으로 바꿨으며 현재는 다시 호스트바 영업을 하고 있고 김씨의 연하남친도 호스트바 마담 출신으로 알려졌다. 사고당일 김씨가 발을 다치고 주차장에 경찰이 출동한 것도, 김씨가 남친에게 내가 사준 차이니 내차라고 주장하고 남친은 내 명의이므로 내차라고 말다툼을 벌였기 때문이라는 것이 정통한 소식통의 설명이다. 특히 호빠업계에서는 김씨가 2년전부터 연하의 남친에게 학비를 대주며 모대학 법대대학원에 다니게 하는등 김씨의 순애보가 널리 회자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뒤늦게 CCTV의 존재를 알고 본보보도직후 소송취하의사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보는 여비서성추행의혹뒤 미국으로 출국, 경찰출석을 피하고 있는 김준기회장이 외동딸집에 머무르는 것은 아닌지 추적했으나 김회장의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다.

중략 상세내용 및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p4ZvJg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동부회장은 성추행의혹, 외동딸 김주원은 뉴욕서 만취-부상 소송 -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 경찰출동도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외교부공관장 내정자명단 66명 전격공개-노르웨이대사에 DJ비서 박금옥,상하이총영사에 남북정상회담 비선실세 박선원은 '노벨상 그림' - 대사 38명중 12명이 특임 - 코드인사 노벨상인사 논란 ..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고엽제논란 캠프캐롤서 또 발암물질 발견-식수오염 미본토포함 전세계19개미군기지중 4개가 주한미군기지 - 미국방부, 10월 16일 연방상하원에 정식보고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차지철처남,플러싱부동산만 4백억원대 - 재산 7천만달러 누구 돈이냐 - 차지철부인이민뒤 부동산매입 급증 - 건물매도관련 줄소송당해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뉴욕한인회관 몰래 팔았나 V 단순 실수냐 - 엉뚱한 법인이 ‘내가 소유주다’ 지난달 뉴욕시에 재산세조정신청 - 신청서에 ‘우리는 종교법인’ 주장 - 법인대표 김민선회장이 서명 - 실수라..


김준기 동부그룹회장김준기 동부그룹회장


김준기 동부그룹회장의 외동딸 김주원씨집앞에 주차돼 있는 마세라티 콰트로프르테 승용차 김준기 동부그룹회장의 외동딸 김주원씨집앞에 주차돼 있는 마세라티 콰트로프르테 승용차


동부 외동딸은 모든 호스트바의 최고 VIP’

본보, 김준기회장 딸 술집꼬장 보도뒤 제보쇄도

그녀는 3-4년간 플러싱 모든 호스트바의 최고VIP’

나 동부 외동딸이야’- ‘술마시면 반말-욕설 예사

김씨 남친도 호빠 선수  마담출신, 호빠서 만나

남친은 로스쿨재학중-김씨가 뒷바라지 순애보?

김씨가 남친에 최고급승용차 마세라티 사줬다

사고당일 김씨, ‘남친이 내차 훔쳤다 경찰출동

경찰에 김씨는 내가 돈 냈다’V 남친은 내명의

경찰,  ‘남친명의 차적확인뒤  되돌아갔다

본보, 3자들 확인결과 제보내용과 거의 일치

본보, 김준기 추적중 김씨집앞서 마세라티발견

마세라티중 최고등급  기본사양도 11만달러

김씨, 본보보도직후 소송취하의사 밝혀

남친도 동업자에게 미안하다며 여친 설득

홧김에 소송’ - CCTV존재도 뒤늦게 파악



분류없음2017.11.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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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은행 미신고예금 2815만달러와 관련, 1407만달러의 벌금납부에 합의한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의 외동아들 김형권씨는 삼풍이 한때 소유했던 맨해튼 캠브릿지빌딩을 현재도 소유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시가 15천만달러 상당인 맨해튼 캠브릿지빌딩은 2007년 미국법인에 매도됐으나, 이 법인의 실제 소유주가 김씨라는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됐다. 더구나 삼풍이 2007년매도당시 김씨에게 시세보다 낮은 값에 팔았다는 의혹도 드러났다. 또 김씨는 지난해 커네티컷주 그리니치의 토지를  1850만달러에 매입했으며, 지난 2008년 미국 남성복업체의 지분 50% 1100만달러에 매입했으나 1년도 안돼 이 법인이 파산을 신청, 큰 손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김씨는 스위스비자금의 소스가 아버지로 드러남에 따라, 증여세 논란도 피할 수 없게 됐다. 증여액은 스위스계좌 잔고기준 약 3백억원, 증여가 드러나면 한국 세법에 따라 50%를 징수할 수 있다. 문재인정부가 비자금을 뿌리뽑고 불법증여를 막겠다는 의지만 확고하다면 나라세수가 150억원정도는 늘어날 수도 있는 것이다.


중략 상세내용 및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9D8A4v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형권스위스비자금 2800만달러 주인찾아냈다- 주인은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


김형권은 미국부동산만 수억불

삼풍 맨해튼빌딩 새주인, 사실상 김형권씨

삼풍, 사주아들에 맨해튼빌딩 헐값매도의혹

메이시백화점 맞은편 - 최소 15천만달러

삼풍, 2007년 미국법인에 3050만달러에 매도

매입법인 사장은 박종석, 알고 보니 삼풍직원

재산세조정신청한 윤경훈씨도 비서업무 수행

김씨 사무실-법인주소는 삼풍빌딩 펜트하우스

이의건빌딩보다 12% 작지만 가격은 85% 낮아

삼풍매도 2007년은 부동산 가격 가장 비쌀때

이의건매입은 2008년 금융위기-부동산폭락기

뉴욕시도 삼풍빌딩이 이의건빌딩보다 높게 평가

김씨, 지난해 8월 그리니치땅 1850만달러에 매입

매입법인 매니저는 김씨  법인주소는 김씨 저택

김씨, 2008년 미국남성복업체에 1200만달러투자

미국업체 투자 1년만에 파산신고 김씨 소송제기

'김씨, 매일 도시락 싸다녔다 - 근면 검소 몸에 배여'

김회장, 스위스계좌 입금  증여세 조사 불가피

김회장 입금액 3백억원추정  증여세 50% 가능

문재인정부 조사의지에 세수150억원 달렸다

김회장측. 한국정부 증여세 부과 가장 우려



2007년까지 삼풍캠브릿지가 소유했던 맨해튼 빌딩 2007년까지 삼풍캠브릿지가 소유했던 맨해튼 빌딩

2016년 김형권씨가 매니저로 등록된 한 법인이 1850만달러에 매입한 부동산 - 건물은 타인의 소유이며 부지만 매입했다 2016년 김형권씨가 매니저로 등록된 한 법인이 1850만달러에 매입한 부동산 - 건물은 타인의 소유이며 부지만 매입했다

지난해 그리니치 토지를 매입한 법인내역 - 매니저로 김형권씨가 등록돼 있다 지난해 그리니치 토지를 매입한 법인내역 - 매니저로 김형권씨가 등록돼 있다

삼풍캠브릿지가 지난 2007년 맨해튼 빌딩을 매도할때의 계약서 - 삼풍을 대리해 서명한 사람은 윤경훈 부사장겸 재무담당자이다 삼풍캠브릿지가 지난 2007년 맨해튼 빌딩을 매도할때의 계약서 - 삼풍을 대리해 서명한 사람은 윤경훈 부사장겸 재무담당자이다

삼풍소유의 맨해튼빌딩을 매입한 CNA코너스톤이 지난 10월, 뉴욕시에 제출한 재산세조정신청서 - 서명자는 이 법인 재무인 윤경훈씨로, 이건물을 CNA에 매도할때 삼풍을 대리해 서명한 인물과 동일인물이다 삼풍소유의 맨해튼빌딩을 매입한 CNA코너스톤이 지난 10월, 뉴욕시에 제출한 재산세조정신청서 - 서명자는 이 법인 재무인 윤경훈씨로, 이건물을 CNA에 매도할때 삼풍을 대리해 서명한 인물과 동일인물이다

지난해 1850만달러에 매입한 그리닛치부동산의 2017년 재산세 부과내역 지난해 1850만달러에 매입한 그리닛치부동산의 2017년 재산세 부과내역



분류없음2017.11.0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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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말 본보가 단독보도했던 신응수 노아은행장의 룸싸롱추락사건과 관련, 신행장이 지난달말 마침내 룸싸롱 건물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본보보도가 정확했음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신씨는 건물주가 건축규정을 어기고 건물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중상을 입었 다며 육체적, 정신적 피해배상을 요구했다. 또 신씨가 행장인 노아은행은 룸싸롱추락사건발생 일주일 뒤 이 건물을 구입하려는 사람에게 480만달러의 대출해줬다는 본보보도 역시 정확한 사실로 확인됐다. 노아은행은 지난 4월말 모기지계약을 체결, 돈을 빌려주고도 이를 등기소에 등기하 지 않고 쉬쉬하다 , 3개월뒤에야 이를 등기했으며, 대출일과 대출액수 모두 본보보도와 정확히 일치했 다. 신씨는 이 건물을 사라며 사고당일 함께 술을 마신 사람에게 480만달러를 빌려줬지만, 소송장에서 이 건물이 건축규정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건물이라고 주장, 결국 자신이 엉터 리건물에 거액을 빌려줬음을 시인한 꼴이 됐다.

중략 상세내용 및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ug11EC


신응수노아은행장 계단추락직전의 모습- 서로 가운데 손가락을 추켜세우고 있다신응수노아은행장 계단추락직전의 모습- 서로 가운데 손가락을 추켜세우고 있다

신응수 노아은행장신응수 노아은행장



신응수, ‘룸싸롱추락’ 마침내 소송

신노아은행장, 10 30일 영어이름으로 손배소

본보, ‘신응수 룸싸롱추락-중상보도’ 사실로 입증

CEO건물 전소유주상대건물관리부실 물어

계단등 어룹고 협소뉴욕시 건축기준 위반주장

CEO와 말다툼 이모씨 등은 피고서 일단 제외

이씨의도적인지 우발적인지 발로 찼다

신씨 건축기준위반 주장은 부실대출 자인한셈

노아은행대출 3개월간 쉬쉬하다 뒤늦게 등기

본보, ‘4 28일 총액 480만달러대출도 확인돼

신씨룸싸롱 접대 1주일뒤 대출’ 사실로 드러나

분류없음2017.11.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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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적의 미국영주권자 김형권씨가 스위스은행에 수천만 달러를 예치한 뒤 이를 미국정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돼, 비자금의 출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씨는 1999년부터 최근까지 스위스의 최소 4개 은행에 최대 2815만 달러를 비밀리에 예치했으며 절반인 1407만 달러의 벌금을 내는 데 합의했다. 김씨는 비자금은닉전문가의 도움까지 받았으며, 미국 밖에서만 이들과 통화하고 스위스가 아닌 프랑스나 이탈리아에서 만나기로 하는 등 비자금숨기기는 마치 첩보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했다. 또 미국과 스위스의 금융정보 교환을 우려, 다이아몬드 등 보석을 구입하는 방법으로 현물화시킨 것으로 드러나, 비자금이 보석이나 그림으로 움직인다는 소문이 사실임을 입증했다. 특히 김씨에 대한 기소장에는 소스가 누구인지 기재돼 있지 않지만, 본보가 지난 2013년 기소된 비자금은닉전문가의 재판기록을 확인한 결과 스위스 비자금의 소스는 바로 김씨의 아버지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홍콩소재 은행을 통해 약 6년간 수천만달러를 스위스로 송금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본보가 김씨의 그리니치저택 주소지에 설립된 비영리단체와 김씨의 뉴욕맨해튼 사무실 주소등을 파악하는 방법으로 취재한 결과 김씨의 아버지는 한국 남성정장 브랜드의 대명사였던 캠브릿지멤버스 김삼석회장으로 확인됐다. 즉 최소 2815만달러이상의 스위스비자금은 지난 2013년 작고한 김삼석회장의 돈인 것이다. 김회장의 돈이 적법한 방법을 거치고 않고 홍콩으로 빠져나와 스위스로 송금됐다면 이 또한 불법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한국검찰과 세무당국의 자금출처조사가 시급하다. 특히 비자금중 약 1천만달러정도가 증발된 것으로 드러나 이미 스위스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졌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안치용(시크릿 오브 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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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전체기사2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클릭 https://goo.gl/WbcezR


2017/10/28 - [분류 전체보기] - 미법무부, 스위스은행에 2800만달러 숨긴 한국인 김형권 기소-수백만달러 다이아몬드구입등 흥청망청


둘째, 연방검찰이 김씨의 친척이라고 말한 자금줄 ‘PERSON2’는 누구인가. 본보는 김씨의 비자금 은닉에 에드가 팔쳐변호사가 관여했다는 기소내용을 근거로, 팔쳐변호사를 추적했고, 팔쳐변호사가 2013년 4월 16일 뉴욕남부연방법원에 기소됐음을 확인한뒤 당시의 재판기록을 찾았다. 팔쳐변호사에 대한 연방기소장에서 놀랍게도 김씨의 사례를 찾을 수 있었다. 이 기소장에 7명의 비자금 은닉을 도운 혐의가 기록돼 있고 그중 ‘CLIENT3’의 사례가 김씨와 정확히 일치했다. 기소장에 7명의 비자금은닉자 이름은 물론 성도 기록돼 있지 않고 단지 고객1, 고객2씩으로 기재돼 있지만, 고객3의 사례가 바로 김씨의 비자금은닉사례로 확인됐다. 놀랍게도 바로 이 기소장에서 ‘PERSON2’의 정체가 확인됐다. 연방검찰은 팔쳐기소장에서 ‘고객3의 자금은 고객 3번의 아버지가 아시아지역의 어떤 곳에서 수백만달러씩을 1999년부터 2005년내지 2006년까지 송금해 줬다’고 명시했다. 


중략


여섯째, 그렇다면 김씨 스위스 비자금의 돈줄인 김씨 아버지는 누구인가. 본보는 커네티컷주 국무부를 통해 김씨의 그리니치 저택을 주소로 비영리재단 1개가 설립돼 있음을 확인했다. 그 비영리재단의 이름은 ‘SAMSTONE 파운데이션’, 즉 한국말로 하자면 ‘삼석재단’이었다. 또 삼석재단을 추적하면서 김씨의 사무실이 맨해튼의 ‘1270 브로드웨이’임을 확인했다. 뉴욕주 국무부 확인결과 김씨는 바로 이 건물을 주소지로 ‘THREE HANDS HOLDINS LLC'라는 법인을 설립한 것으로 드러났다. 1270브로드웨이는 맨해튼 코리아타운 헤럴드스퀘어에 자리잡은 멋진 빌딩으로, 바로 한국 남성정장의 대명사 삼풍캠브릿지멤버스가 소유했던 건물이다. 삼풍은 지난 1992년 4월 10일 'S.P캠브릿지인크‘명의로 이 빌딩을 835만달러에 매입했고, 15년뒤인 지난 2007년 2월 20일 3050만달러에 매도했다. 약 15년만에 3배반, 2천2백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이다. ‘아차’하며 김씨와 삼풍과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삼풍 창업자가 바로 고 김삼석회장이었다. 김씨가 자신의 주소지에 설립한 ‘SAMSTONE 파운데이션’을 한국어로 번역하면 ‘삼석재단’이 된다. 김씨는 김삼석회장의 외동아들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김씨가 자신의 주소지에 ‘삼석재단‘이라는 자선단체를 설립했던 것이다.


즉 연방검찰이 김씨의 스위스은행 미신고계좌에 거액을 송금한 당사자로 지목한 ’퍼슨2‘, ’김씨의 아버지‘가 바로 김삼석 삼풍캠브릿지회장이라는 사실이 명백히 확인된 것이다. 1926년생인 김전회장은 지난 2013년 3월 14일 87세를 일기로 미국에서 타계했다. 김전회장이 몸이 안좋아 지자, 외동아들인 김씨가 아버지를 미국으로 모셔서 3개월동안 치료를 받게 했으나 결국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연방검찰은 김전회장이 홍콩소재 은행을 통해 1999년부터 2005년내지 2006년까지 거액을 스위스계좌로 송금했다고 밝혔다. 이돈은 과연 무슨 돈일까. 김전회장이 한국소재 은행을 통해서 스위스계좌로 송금했다면 합법적인 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홍콩소재 은행을 통해서 송금됐다는 것은 삼풍의 해외수입중 일부를 홍콩에 떨어뜨려 놓았을 가능성, 즉 한국정부가 모르는 불법자금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아들 김씨가 리히텐슈타인과 파나마, 브리티시버진아일랜드의 페이퍼컴퍼니명의로 개설한 스위스계좌에 아버지가 돈을 송금했다는 것은 불법비자금 의혹을 초래할 수 밖에 없다. 김회장은 이미 고인이 됐지만, 그가 스위스은행 계좌에 입금한 돈이 미국에서 큰 문제가 되는 만큼 한국정부의 조사가 불가피하다.


중략


본보는 지난달 28일 오후 1시42분 김씨가 보석신청서류에 기재한 그리니치 저택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으나 앤서링머신만 울릴 뿐 전화를 받지 않았고, 전화번호 등을 남겼으나 김 씨 측은 연락이 없었다.

또 지난달 28일 오후 2시48분, 김 씨의 변호인중 한명인 챨스 윤 변호사와 통화가 이뤄졌으나 윤변호사는 ‘고객비밀을 지켜야 하는 변호사 입장에서 사건에 대해 언급할 수 없다’며 양해를 구했다. 현재 뉴욕한인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윤변호사는 ‘의뢰인이 수년에 걸친 수사로 매우 불안해하고, 피곤에 지쳐 있다. 미국인 변호사가 메인변호를 맡고 있으며, 저는 진행상황을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역활만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윤변호사는 또 30일 월요일 오전 9시53분쯤 전화를 걸어와 ‘의뢰인이 안기자가 남긴 앤서링메시지를 들었다는 연락이 왔다. 의뢰인이 오프더레코드를 전제로 인터뷰에 응하겠다고 하는데 받아들일 수 있느냐’고 제안했다. 그러나 기자는 전제조건이 있는 한 어떠한 인터뷰도 진행할 수 없으며, 특히 비보도를 전제로 한 인터뷰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자칫 본질을 흐릴 수 있다고 판단, 윤변호사의 제안을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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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검찰이 2013년 4월 16일 뉴욕남부연방법원에 제출한 에드가 팔쳐 변호사에 대한 기소장 – 기소장 20페이지부터 ‘고객3번’의 비자금은닉을 도운 내용이 기재돼 있으며, 이 고객3번은 김형권이다. 연방검찰은 고객3번의 비자금소스가 김형권의 아버지이며, 아시아지역의 어느 지역에서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수백만달러씩을 계속 스위스계좌에 입금했다고 명시했다연방검찰이 2013년 4월 16일 뉴욕남부연방법원에 제출한 에드가 팔쳐 변호사에 대한 기소장 – 기소장 20페이지부터 ‘고객3번’의 비자금은닉을 도운 내용이 기재돼 있으며, 이 고객3번은 김형권이다. 연방검찰은 고객3번의 비자금소스가 김형권의 아버지이며, 아시아지역의 어느 지역에서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수백만달러씩을 계속 스위스계좌에 입금했다고 명시했다

연방검찰이 지난 10월 26일 버지니아동부연방법원에 제출한 김형권에 대한 범죄사실 – 김형권은 한국국적 미국영주권자이며, 퍼슨 1은 김씨의 부인, 퍼슨2는 한국거주 김씨의 친척이라고 기재돼 있다연방검찰이 지난 10월 26일 버지니아동부연방법원에 제출한 김형권에 대한 범죄사실 – 김형권은 한국국적 미국영주권자이며, 퍼슨 1은 김씨의 부인, 퍼슨2는 한국거주 김씨의 친척이라고 기재돼 있다

연방검찰이 지난 10월 26일 버지니아동부연방법원에 제출한 김형권에 대한 범죄사실 – 김형권의 친척인 퍼슨2가 홍콩소재 은행을 통해 스위스 비자금계좌에 돈을 지속적으로 송금했다고 기록돼 있다연방검찰이 지난 10월 26일 버지니아동부연방법원에 제출한 김형권에 대한 범죄사실 – 김형권의 친척인 퍼슨2가 홍콩소재 은행을 통해 스위스 비자금계좌에 돈을 지속적으로 송금했다고 기록돼 있다

김형권 김삼석 비자금내역김형권 김삼석 비자금내역



김형권씨의 그리니치주택을 주소로 설립된 비영리단체 SAMSTONE FOUNDATION의 2014년치 세금보고내역 김형권씨의 그리니치주택을 주소로 설립된 비영리단체 SAMSTONE FOUNDATION의 2014년치 세금보고내역

김형권씨의 그리니치주택을 주소로 설립된 비영리단체 SAMSTONE FOUNDATION의 2014년치 세금보고내역 -기부자가 김형권씨 부부로 기재돼 있다김형권씨의 그리니치주택을 주소로 설립된 비영리단체 SAMSTONE FOUNDATION의 2014년치 세금보고내역 -기부자가 김형권씨 부부로 기재돼 있다

김형권씨가 삼풍캠프릿지멤버스가 한때 소유했던 맨해튼 브로드웨이빌등을 주소로 설립한 법인내역 김형권씨가 삼풍캠프릿지멤버스가 한때 소유했던 맨해튼 브로드웨이빌등을 주소로 설립한 법인내역

김형권씨가 삼풍캠프릿지멤버스가 한때 소유했던 맨해튼 브로드웨이빌등을 주소로 설립한 법인내역 김형권씨가 삼풍캠프릿지멤버스가 한때 소유했던 맨해튼 브로드웨이빌등을 주소로 설립한 법인내역 김형권씨가 삼풍캠프릿지멤버스가 한때 소유했던 맨해튼 브로드웨이빌등을 주소로 설립한 법인내역

김형권의 케이프코드저택김형권의 케이프코드저택

김형권의 케이프코드주택 매입내역 - 차탐타운김형권의 케이프코드주택 매입내역 - 차탐타운

김형권의 케이프코드저택 부동산카드 - 차탐타운김형권의 케이프코드저택 부동산카드 - 차탐타운

김형권씨가 2005년 케이프코드의 저택을 472만5천달러에  매입할때 동원된 에드라스법인의 브리티시버진아일랜드법인설립내역 김형권씨가 2005년 케이프코드의 저택을 472만5천달러에 매입할때 동원된 페이퍼컴퍼니 에드라스법인의 브리티시버진아일랜드법인설립내역

김형권씨가 2004년 1월 매입한 그리니치저택의 재산세 부과내역 - 유명로펌인 위긴앤다나의 다니엘 다니엘스 변호사 트러스트가 차명주인임을 알 수 있다 김형권씨가 2004년 1월 매입한 그리니치저택의 재산세 부과내역 - 유명로펌인 위긴앤다나의 다니엘 다니엘스 변호사 트러스트가 차명주인임을 알 수 있다

김형권측 스위스비자금잔고내역김형권측 스위스비자금잔고내역

김형권-최윤수부부는 지난 2000년 2월 7일 보스톤인근 렉싱턴의 주택을 91만달러에 매입했다가 4년뒤인 2004년 7월 15일 152만5천달러에 매도했으며, 매도증서에 두 사람은 부부관계라고 명시돼 있다김형권-최윤수부부는 지난 2000년 2월 7일 보스톤인근 렉싱턴의 주택을 91만달러에 매입했다가 4년뒤인 2004년 7월 15일 152만5천달러에 매도했으며, 매도증서에 두 사람은 부부관계라고 명시돼 있다


분류없음2017.11.0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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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여비서 성추행혐의로 회장직에서 물러난 가운데 김회장의 외동딸 주원씨가 뉴욕 플러싱의 한 술집에서 새벽까지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다 부상을 입었다며 지난 9월말 업소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이 술집은 소위 클럽형식으로 중국인과 한국인의 젊은 층 사이에 폭발적 인기를 끄는 곳으 로주원씨는 한때 이 업소를 공동경영했던 연하의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다 발을 다친 것 으로 밝혀졌다하지만 업소측은 김씨가 새벽까지 술을 마신뒤 집에 가려다 주차장에서 남자친구와 다투다 남친의 차량에 살짝 부딪히면서 발을 다쳤다며 전적으로 김씨의 과실이라고 주장했다김주원씨는 뉴저지주 버겐카운티등기소와 조지아주 귀넥카운티등기소의 부동산 매매서류한국부동산 등기서류등을 확인결과 김준기회장의 딸과 동일인물이며 뉴저지주 등기소에 지난 2011년 합의이혼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oMwz26

2017/11/09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 외동딸 김주원은 모든 호스트바의 최고 VIP’ -김씨 남친도 호빠 선수 - 남친에 최고급승용차 마세라티 사줬다’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외교부공관장 내정자명단 66명 전격공개-노르웨이대사에 DJ비서 박금옥,상하이총영사에 남북정상회담 비선실세 박선원은 '노벨상 그림' - 대사 38명중 12명이 특임 - 코드인사 노벨상인사 논란 ..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고엽제논란 캠프캐롤서 또 발암물질 발견-식수오염 미본토포함 전세계19개미군기지중 4개가 주한미군기지 - 미국방부, 10월 16일 연방상하원에 정식보고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차지철처남,플러싱부동산만 4백억원대 - 재산 7천만달러 누구 돈이냐 - 차지철부인이민뒤 부동산매입 급증 - 건물매도관련 줄소송당해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뉴욕한인회관 몰래 팔았나 V 단순 실수냐 - 엉뚱한 법인이 ‘내가 소유주다’ 지난달 뉴욕시에 재산세조정신청 - 신청서에 ‘우리는 종교법인’ 주장 - 법인대표 김민선회장이 서명 - 실수라..

김준기는 성추행의혹, 딸은 만취-부상

김준기동부회장 외동딸, 뉴욕술집상대 손배소

김주원, ‘플러싱 소주클럽서 업소과실로 부상

3월 소주클럽동업자인 남친과 새벽6시까지 술

9월말 뉴욕퀸즈법원에 업소-건물주등 소송

업소측, ‘연하 남친과 다툼중 부상 김씨과실

김씨 멀쩡하게 걸어나가는 사진 존재 드러나

주차장서 남친에게 내려라 내가 운전한다 말다툼

남친 차량 발진하자 김씨 그자리에 쓰러져

땅바닥에 6분간 주저 앉아 있다 부축받고 일어나

'김씨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납치오인' 경찰출동

김씨, 뉴저지 등기소에 2012년 이혼 합의서 제출

2011 11월말 합의이혼 테너플라이집 넘겨받아

이혼합의서 주소통해 김회장 외동딸 드러나

김씨-연하남친 둘러싼 갖가지 소문에 관심집중

 

2017년 3월 30일 새벽 5시48분께 술집복도를 걸어서 빠져나가는 김주연 2017년 3월 30일 새벽 5시48분께 술집복도를 걸어서 빠져나가는 김주연




김주원, 플러싱술집상대소송장김주원, 플러싱술집상대소송장

김주원, 플러싱술집상대소송장김주원, 플러싱술집상대소송장





김주원 테너플라이집 -버겐카운티등기소제공 김주원 테너플라이집 -버겐카운티등기소제공



분류없음2017.11.0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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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 13일 본보가 1094호에서 보도한 탈원전정책에 허인회 살판 났네기사가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공론화위원회는 10 20신고리 5,6호기 공사재개를 권고했고,  국회의원은 10 25일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태양광사업을 살펴보려다 허인회씨로 부터 막말과 쌍욕을 들어야 했고, 급기야 허씨는 이에 대해 사과했다. 허씨의 발언은 아무개는 *도 아니다. 민주당의원 **, *등 입에 담기 힘든 말을 내뱉으면서 멘탈이 붕괴된 듯한 모습을 보인 것이다. 진실은 꽁꽁 언 동토의 땅도 뚫고 나온다. 허씨측이 서울시에서 올해 지원받은 태양광사업 보조금은 지난해보다 7배나 늘었고, 보조금 수혜비중은 지난해 4%에서 올해 27%7배정도 급증한 것으로 밝혀졌다. 허씨는 막말에 대해 해명하며 선데이저널이 악의적 기사와 허위적 기사를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허씨는 이 기사 어느 부분이 악의이고 어느 대목 이 허위인지에 대해 일체 언급하지 않은채 명예훼손성 발언을 한 것이다. 허씨에게 묻는다. 어느 부분, 어느 대목이 악의적이고 허위인가? 당시 기사는 바로 허씨측이 작성한 자료를 바탕 으로 쓰여진 것으로 어느 부분에도 허위나 악의가 없다. 허씨가 적폐청산 주권자연대공동대 표라지만 허씨의 이같은 행태가 적폐라는 사실에 애잔한 마음을 금치 못할 뿐이다. 본보는 앞으로 허씨를 계속 주시할 것이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dB1cCS


허인회, 지난해대비 7배 성장

올해 9개월간 서울시보조금 115천만원

지난해 12개월 17천만원보다 7배증가

7개업체 경쟁불구, 올해 시장점유율도 27%

지난해 5% 5,5배늘어 올해 8배신장 전망

서울시, 허씨 진입뒤부터 실적요구 장벽강화

등록만 따내고 공사는 재하청’-브로커만 살 판

허씨, 국감 자료요청의원 찾아가 막말 쌍욕

정용기의원에 나한테 당신은 *도 아니야

민주당의원놈들은 다 내후배놈-그새끼들이운운

허씨,본보보도뒤 국감대상되자 멘탈붕괴 자폭

박원순 저도 이해안돼민주당.’허씨 개인일탈

허씨, ‘선데이저널보도 악의적이며 허위적매도

허씨, 본보비방하며 구체적 내용 일언반구 언급않아

허씨에게 묻는다 어디가 악의이고 어디가 허위인가

본보, ‘허씨 일거수 일투족 낱낱이 지켜볼 것

허씨, 동년배에게 마음의 별, 감사-응원의 대상

386에겐 슬픈 시간 삶의 무게 그토록 무거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