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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8.02.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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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장군은 지난 1981년 선인학원 비리가 불거지고 1990년들어 학교 공립화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자 시가 2천억원에 달하는 자신의 강남 빌딩을 장남에게 차명소유케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백장군은 2007년 장남이 이를 돌리주지 않자 자신의 차명재산이라며 부인이 장남을 상대로 '진정명의회복'소송을 제기, 대법원까지 가는 5년여의 골육상쟁끝에 지분절반을 되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백장군은 서울 이태원에도 시가 50억원상당으로 추정하는 주택을 소유했다 재산을 둘러싼 골육상쟁을 벌인 장남을 제외한 미국에 사는 자녀 3명에게 증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인학원의 악행으로 학교가 공립화되는 등 정부가 백선엽-인엽형제의 재산일부를 환수했음에도 거액의 재산을 차명소유했던 것으로 드러나 부정축재논란이 다시 불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보 jesim56@gmail.com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iVGZYv


2018/03/01 - [분류 전체보기] - 백선엽,뉴욕에 혼외자 있다 - 만나자 마자 '내아들 맞다'인정 - 호적입적은 거부


백선엽, 강남에 2천억원대 차명빌딩 – ‘내빌딩 내놔라장남과 5년전쟁

강남역앞 덕흥빌딩, 알고보니 백선엽 차명재산

지하5층 지상 16층 대형빌딩, 시가 2천억원

평생 공직자, 어떻게 2천억원 빌딩 소유했나?

백선엽, 선인학원 불거지자 1990년 장남에 위장증여

백선엽, 장남이 안돌려주자 5년여 골육상쟁

2007내 빌딩 내놔라부인-자녀 통해 소송

백선엽, ‘진정명의회복소송통해 차명재산 시인

진정명의회복은 등기가 실제와 다를때 회복절차

2010년 대법원서 백선엽측 소유권 절반 되찾아

2012년 빌딩지분절반 장남에 4백여억원에 매각

장남, 지분 매입한날 우리은행서 444억원 대출

시가50억원 이태원집은 장남제외 3남매에 넘겨

백선엽, 장남제외 3남매는 모두 미국 거주 


강남역 5먼출구앞 덕흥빌딩강남역 5먼출구앞 덕흥빌딩


분류없음2018.02.0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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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성희롱직원은 경호실파견국방부직원

9 21일 문대통령 한국출발뒤 회식자리서 발생

맨해튼 코리아타운 K식당서 경호실-인턴 회식

통신담당 경호실직원, 식당 길거리서 2차례 문제행동

20여명 회식자리서 인턴에 농도짙은 농담건네

경호실직원, 회식뒤 선물산다  백화점안내 부탁

백화점 가면서 인턴직원 강제로 끌어당기자 강력반발

여성인턴, 자리 피한뒤 외교부직원에 즉각 항의 

청와대, ‘모부처직원 성희롱 정직3개월 중징계 발표

실제로는 회식참여한 경호실 선발대 10여명 전원 징계

가해자 제지못했고 자체수습으로 보고지연 책임물어

청와대는 강제접촉시도등 안밝혀 축소은폐의혹

 

문재인대통령의 뉴욕방문때 발생한 청와대 직원 성희롱사건의 가해자는 청와대 경호실에 파견된 국방부 공무원으로 확인됐다. 또 이 사건은 문대통령 뉴욕방문 마지막 날인 지난해 9 21일밤 뉴욕맨해튼 코리아타운의 한 식당과 맨해튼의 거리에서 발생했으며, 여성인턴은 이를 즉각 외교부측에 알린 것으로 드러났다. 청와대는 이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뒤 국방부공무원의 파견을 해제하고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린 것은 물론, 회식에 참석한 10여명의 경호실직원 전원을 징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호실직원들은 직접 가해자는 아니지만, 당시 파견직원을  제지하지 못했고, 이를 즉각 상부에 보고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벌백계의 의미로 전원에게 책임을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당시 상황은 단순히 말로 인한 성희롱이 아니라 강제신체접촉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청와대가 사건을 축소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중략 - 기사전문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클릭  https://goo.gl/2bKn5c


2018/02/08 - [분류 전체보기] - 이재용항소심재판부 자가당착 - '이재용은 단순피해자'-'묵시적 청탁'은 부정하고 '묵시적 대가'인정은 자기모순 -‘판사 어떤 사람이냐’ 관심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



사진속 인물은 기사와 무관합니다사진속 인물은 기사와 무관합니다


분류없음2018.02.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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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은 가해자, 이재용은 단순피해자

이재용 징역 5년서 26월에 집유 4년으로 감형

본보, 1심 및 항소심 판결문 전문 입수 분석

항소심, 승마지원 36억원만 이재용뇌물로 인정

미르재단-영재센터 지원은 뇌물아니다판결

승마 뇌물공여도1 72억원서 절반으로 줄여

뇌물공여 줄어들면서 횡령액도 36억원으로 감소

1심 추징금 37억여원- 항소심은 추징금 없어

횡령 50억원넘으면 징역5-무기집유불가

박근혜-최순실이 이재용에 뇌물받자 공모

박통등 적극적 요구에 이재용 수동적으로 응해

뇌물죄 불구 대가성 명시 않은 재판부 자가당착

'묵시적 청탁' 인정않으면서 '묵시적 대가'인정은 자기모순

항소심은 사실상 이재용이 강탈당했다판단

항소심, 논고대로라면 이재용에 무죄판결했어야

누가봐도 뻔한 뇌물 항소심재판부만 아니다?

이재용 대가성없이 3백억원 갖다 바쳤을까!!

삼성물산합병등 현안, 결국 경영권승계-강화로 연결

판사 어떤 사람이냐관심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

과도한 신상털기비판 언론은 삼성사보자인한셈


중략 - 기사전문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클릭 https://goo.gl/hCciuy


이재용 삼성부회장 뇌물공여사건에 대한 항소심판결은 충격 그 자체이다. 1심판결은 징역 5년의 실형, 항소심에서도 검찰은 12년을 구형했지만, 2심재판부는 징역 26월에 집행유예를 선고 했다. 2심판결의 요지는 박근혜-최순실은 가해자이며, 이재용은 피해자라는 것이며 경영권승계 작업이라는 현안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가 이부회장이 승마지원과 관련한 36억원의 뇌물공여는 인정함으로써, 그 대가성은 도대체 무엇인지 자체모순에 빠질 수 밖에 없다. 뇌물은 대가성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본보가 항소심 판결문을 검토한 결과, 어떤 대가 에 따라 뇌물죄가 성립되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 논란의 소지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가 '묵시적 청탁'은 인정하지 않으면서 '묵시적 대가'만 얼렁뚱땅 인정한 것은 자가당착이 아닐 수 없다. 이 때문에 항소심판결은 무죄의 길을 열어준 판결이 아니냐는 의혹을 지울수 없다. 대가성이 없으면 뇌물죄가 성립되지 않으며, 판결로 봐서는 이부회장이 사실상 재산을 강탈당한 단순 피해자나 다름없어서 대법원의 무죄선고가 가능한 것이다. 특히 상소심 재판부는 이부회장이 박근헤-최순실의 적극적 요구에 수동적으로 응한 점을 참작, 형을 감면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