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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8.05.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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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국회 여야 합의사항

1. 특검법안명은 드루킹의 인터넷상 불법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으로 한다.


 ❍ 특별검사의 추천 방식은

-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4인을 추천받아,

- 야3당 교섭단체의 합의를 통해 2명을 대통령에게 추천하고,

- 대통령은 그 중 1명을 임명한다.


 ❍ 특별검사의 수사범위는

1) 드루킹 및 드루킹과 연관된 단체 회원 등이 저지른 불법 여론조작행위

2) 제1호 사건의 수사과정에서 범죄혐의자로 밝혀진 관련자들에 의한 불법행위

3) 드루킹의 불법자금과 관련된 행위

4) 제1호 및 제3호까지의 의혹 등과 관련한 수사과정에서 인지된 관련사건


 ❍ 특검 규모는 

- 특검보 3인, 파견검사 13인, 특별수사관 35인, 파견공무원 35인 


 ❍ 수사 기간

- 준비기일 20일, 수사기간 60일, 연장기간 30일


2.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지지 및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결의안’을 국회의장 제의로 28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  비준 동의안은 북미 정상회담의 성과를 보고 처리한다.


3. 물관리일원화 관련 3법(하천관리법은 국토교통부에 존치)은 28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


4. 중앙행정권한의 지방일괄이양법은 운영위에 회부 한다.


5. 국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간사 선임의 건과 국회 미래연구원장 임명 동의의 건을 처리한다.


6. 청년 실업 극복지원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은 추경과 동시에 처리한다. 


7. 생계형적합업종지정특별법을 28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 


8. 각 당의 관심법안 처리를 위해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부대표 간에 민생입법협의체를 운영한다.


2018년  5월  18일

분류없음2018.05.1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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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본무 LG회장위독 -6월 29일 임시주총서 구광모 상무 이사선임논의

LG 긴급이사회 결과 

- 6울 29일 오전 9시 여의도 LG트윈타워 대강당서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

- 임시주총 안건의 구광모 LG전자 상무의 주식회사 LG 사내이사건임건

- 구본무회장의 와병으로 주식회사 LG 이사회에서 역할수행에 제약이 있으므로 

주주를 대표하는 임원의 이사회 참여가 필요


분류없음2018.05.1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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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본무 LG회장 위독 - 오늘 긴급이사회 개최

분류없음2018.05.10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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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에서 이메일을 통해 아래와 같이 알려왔기에 공지합니다. 한겨레신문은 '한겨레기자중 실정법 위반혐의가 확인된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겨레신문사입니다.
 
귀하의 사이트에 실린 ‘[긴급] 한겨레신문 중견기자 2명 마약복용혐의로 입건 - 2명 모두 사표’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한겨레신문사 역시 미확인 루머가 돌고 있어 내용을 파악 중이나, 사법기관에 문의한 결과 한겨레 기자 중 실정법 위반 혐의가 확인된 사람은 없습니다.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미 보도한 내용을 즉시 정정해주시기를 정중히 요청합니다.
 
 
발신 : 한겨레신문사 경영기획실


분류없음2018.05.0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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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한겨레신문 중견기자 2명 마약복용혐의로 입건- 2명모두 사표


2018/03/22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해외비자금]MB일가,조선내화통해 재산미국불법도피 시도-할리데이인호텔과 ‘증발’ 280억원 ‘MB 소유냐’-이시형과 절친 조선내화 창업자 손자통해 연결, 이시형롤모델이 전두환삼..

2018/03/29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해외비자금]이명박 재산미국불법도피시도, 김윤옥-정영희 조선내화며느리 절친이다 –다온프라퍼티비밀, MB일가와 조선내화친분 속속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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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에서 이메일을 통해 아래와 같이 알려왔기에 공지합니다. 한겨레신문은 '한겨레기자중 실정법 위반혐의가 확인된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겨레신문사입니다.
 
귀하의 사이트에 실린 ‘[긴급] 한겨레신문 중견기자 2명 마약복용혐의로 입건 - 2명 모두 사표’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한겨레신문사 역시 미확인 루머가 돌고 있어 내용을 파악 중이나, 사법기관에 문의한 결과 한겨레 기자 중 실정법 위반 혐의가 확인된 사람은 없습니다.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미 보도한 내용을 즉시 정정해주시기를 정중히 요청합니다.
 
 
발신 : 한겨레신문사 경영기획실



출처: http://andocu.tistory.com/entry/한겨레신문반박-한겨레기자중-실정법위반혐의-확인된-사람-없다 [SECRET OF KOREA]

분류없음2018.05.0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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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마음을 얻지 못했습니다.

 

투표로 나타난 뜻을 존중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YTN의 재도약을 펼쳐볼 기회를 갖지 못해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 과제 또한 여러분의 몫으로 남깁니다.

 

이제 멀리서나마 YTN을 응원하는 시청자의 위치로 돌아갑니다.

 

그동안 미안한 것도 많았고 감사한 것도 많았습니다.

 

 

2018. 5. 4.

 

최남수 드림



분류없음2018.05.0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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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남수사장 불신임 가결 - 불신임 363표 대 신임 287표 - 시간이 걸려도 세상은 제자리 찾아간다!!!



분류없음2018.05.0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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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12일 프리미엄조선 기사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5/12/2014051203655.html




[안치용의 시크릿오브코리아] – 유병언, 25년전 뉴욕에 저택매입부도직후 급매도

1990년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지역 골프장옆 2에이커대지 저택 매입

1997년 세모 부도 2개월뒤 급매도 – 채권자 몰래 돈 챙기려 한듯

세모 USA명의 190만달러 투자 신고뒤 2008년 한푼도 못건지고 청산

저택은 다른 법인명의 구입뉴욕주에 법인 최고경영자는 유병언’ 신고

박진영씨 장인 유병호씨 부부도 유회장과 한 동네인 포트워싱턴에 주택소유 

유병호씨 포트워싱턴외에 한때 뉴욕 맨해튼, 포트리에 고급콘도 보유

박진영, 2007년 매입 맨해튼콘도 매도하기 위해 위임장 작성 확인



 

유벙언 전 세모그룹회장이 25년전 뉴욕에 세모명의의 법인을 설립저택을 매입했다가 세모부도직후에 매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세모는 이 법인과 유사한 명의의 뉴욕법인에 해외투자명목으로 190만달러를 송금했고 지난 2008년 단 한푼도 회수하지 못하고 청산했다고 한국금융당국에 신고바로 이 자금으로 저택을 매입했다 부도직후 매도해 현금을 챙겼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 사안은 유회장이 직접 관련된 것으로이같은 횡령및 해외재산도피의혹이 사실로 입증될 경우 유회장의 사법처리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유병언회장의 동생이며 인기가수 박진영씨의 장인인 유병호씨 부부도 유병언회장의 자택인근과 뉴욕맨해튼뉴저지 포트리등에 3채이상의 호화주택을 보유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90년 1월 세모아메리카명의의 뉴욕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의 저택 매입계약서]

뉴욕주 롱아일랜드지역을 관할하는 낫소카운티 등기소 확인결과 세모아메리카[SEMO AMERICA INC]는 약 25년전인 지난 1990 1 10일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에 대지 2400건평95평 규모의 저택을 매입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집의 주소는 79 하버로드샌즈포인트이며,  계약서에 이 집의 매입가격은 정확히 명시돼 있지 않았으나 양도세등으로 역추산한 결과 최소 120만달러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유병언 전 세모회장이 최고경영자로 등기된 세모아메리카가 1990년 매입한 뉴욕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의 저택 위성사진]

[유병언 전 세모회장이 최고경영자로 등기된 세모아메리카가 1990년 매입한 뉴욕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의 저택 상세내역 – 낫소카운티세무국 웹사이트]

롱아일랜드의 해변지역인 포트 워싱턴은 뉴욕 맨해튼과 약 40분거리로포트라는 지명답게 해안경치가 뛰어난 부촌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 집은 골프장인 빌리지클럽오브 샌즈포인트와 맞닿아 있고 해변과도 멀리 떨어지지 않으며 약 2에이커에 달하는 거대한 잔디밭 한편에 호수모양의 대형 옥외수영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1997 10월 세모아메리카명의의 뉴욕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의 저택 매도계약서]

 

세모아메리카는 이 집을 지난 1997 10 9[1022일 등기] 95만달러에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시기는 세모가 부도난 1997 8 12일로 부터 두달이 채 안된 시점입니다따라서 세모가 부도직후 채권자몰래 돈을 챙기기 위해 급하게 매도하는 바람에 매입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팔았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집은 그뒤 2003 140만달러에 팔렸으며 올해 낫소카운티가 세금부과를 위해 평가한 가격은 168만달러부동산업체들의 평가가격은 194만달러에서 240만달러사이입니다.

[세모아메리카 뉴욕주 법인등기내역 – 뉴욕주 국무부]

[세모유에스에이 뉴욕주 법인등기내역 – 뉴욕주 국무부]

 

이 집의 소유주였던 세모아메리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뉴욕주 국무부 웹사이트를 통해 법인내역을 조회한 결과 1989 6 14일 설립됐다 1997 1 9일 폐쇄됐으며 이 법인의 CEO, 즉 최고 경영자는 유병언[YOO BYUNG EUN]으로 등록돼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 집은 사실상 유병언회장의 소유로 추정되며 복수의 정통한 소식통은 유회장의 자녀들이 포트워싱턴 집에 거주하며 학교를 다녔었다고 증언했습니다.

또 비슷한 이름인 세모 유에스에이 [SEMO USA INC]도 지난 1985 10 8일 뉴욕주 국무부에 설립신고를 했으나 1990 12 6일 일찌감치 폐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병언회장 관련기업 해외직접투자현황중 일부]

1997년 부도난 주식회사 세모가 세모 유에스에이[SEMO USA INC]에 해외직접투자명목으로 190만달러를 송금했고 지난 2008 6 30일 단 한푼도 회수하지 못하고 청산한 것으로 한국금융당국에 신고돼 유회장일가가 이 돈을 횡령했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었습니다

바로 이 포트워싱턴저택의 매매과정을 통해 그 같은 의혹이 사실상 입증되는 것입니다

즉 유회장은 세모유에스에이명의로 190만달러를 투자한뒤 금융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세모아메리카로 투자금을 빼돌려 세모아메리카명의로 저택을 매입했다가 세모가 부도나자 재빨리 팔아 현금화하는 방법으로 회사재산을 횡령해외에 은닉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 세모유에스에이는 1990년 이미 폐업했지만 한국금융당국에는 2008년에야 투자금을 모두 날리고 폐쇄했다고 신고해 약 19년동안 폐업사실도 숨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병언 전 세모회장의 동생이자 가수 박진영씨의 장인 유병호씨 부부가 2002년 매입한 뉴욕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의 주택 전면사진]

 

유병언회장의 동생이자 인기가수 박진영씨의 장인인 유병호씨와 그 부인 백옥심[미국명 유옥심]씨도 유병언회장의 저택과 같은 동네인 포트워싱턴에 단독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뉴욕 맨해튼과 뉴저지 포트리에 고급콘도를 소유했음이 밝혀졌습니다

낫소카운티 등기소 확인결과 유병호씨부부는 지난 2002 9 30일 포트워싱턴의 164 카우넥로드 주택을 65만달러에 매입현재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유병호씨 부부의 맨해튼 콘도 매입계약서 표지및 콘도사진]

[유병호씨 부부의 뉴저지 포트리 콘도 펜트하우스 매입계약 내역및 콘도사진]

유씨부부는 또 지난 2009 4 23일 뉴욕 맨해튼 트라이베카 워렌스트릿의 콘도를 273만달러에 매입했다가 3년뒤인 2012 1 12 257만달러에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뉴저지 포트리의 유명콘도 펜트하우스를 지난 2006 5 13 124만달러에 사들였다가 2011 5 19 84만달러에 팔았습니다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이 콘도는 허드슨강 건녀편으로 맨해튼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리버릿지콘도로 유씨 부부는 이콘도의 펜트하우스 3호를 소유했었습니다

즉 유씨는 2009년부터 약 2년간 적어도 3채이상의 주택을 동시에 소유할 정도로 재력을 과시한 것입니다

[유병호씨의 사위 박진영씨의 맨해튼 콘도 매도 위임장 표지]

한편 유씨의 사위인 가수 박진영씨는 지난 2007 7 27 148만달러에 매입했던 맨해튼 42스트릿의 콘도를 한 외국인에게 1375천달러에 매도하기로 하고 지난해 7 2일 문모씨에게 매도를 위임한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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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8.05.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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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대통령 노벨상추천서원문-연방하원의원들,노벨상위원회에 추천

도널드트럼프노벨평화상추천서 20180502-안치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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