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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22 CJ그룹 오너 3남매 출국금지조치
  2. 2013/05/22 mb사돈 조욱래 하와이별장은 직접 신축- 자재일부 한국서 공수하기도[단면도-건축허가신청내역등]
  3. 2013/05/22 다스에 백40억송금 김경준 스위스비밀계좌 베일벗나-미법원, 김경준등 스위스계좌등 자산전액 옵셔널에 양도명령
  4. 2013/05/22 이수영-조욱래-조중건,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설립-뉴스타파
  5. 2013/05/22 조중건 하와이별장은 호놀룰루 모아나 퍼시픽 47층 - 2007년 5월 18일 매입
  6. 2013/05/22 조욱래 하와이 부동산은 호놀룰루 니우이키비치 단독주택[사진] - 전 주인은 다니엘 리
  7. 2013/05/21 SK 5억달러 비자금관리위해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10개 설립
  8. 2013/05/21 다시 주목받는 노건호 - 노정연
  9. 2013/05/21 상원, '애플 2년간 125억달러 세금회피' - 상원 애플탈세의혹조사보고서및 증거 [원문]
  10. 2013/05/21 애플은 부도덕의 극치, 세금 안내려 수익 외국법인에 빼돌려 : 팀 쿡 의회 증언 논란
  11. 2013/05/20 대통령 지지자들 마음이 떠나고 있는게 문제다 - 정성진 전 법무, 동아일보 칼럼
  12. 2013/05/20 '정몽훈회장님 돈 빌렸으면 갚아야지' - 미국 소송장 원문
  13. 2013/05/20 '임경묵 MB 6인회사칭 6억갈취혐의로 피소' -동아일보
  14. 2013/05/20 새정부 출범뒤 주미대사관 홍보대행사 지급료 50% 인상 - 20만달러서 30만달러로
  15. 2013/05/20 해외비자금조성의혹 CJ그룹 지금 압수수색중
  16. 2013/05/20 워싱턴경찰, '윤창중 체포영장 발부할 것'-세계일보
  17. 2013/05/20 윤창중 효과 - 정홍원총리 태국순방에는 여인턴 배제? : 윤씨같은 사람이 또 있겠나!!!
  18. 2013/05/20 검찰, CJ그룹 해외비자금조성의혹 본격수사
  19. 2013/05/19 새누리당 사무총장 홍문종 대변인 유일호 임명
  20. 2013/05/19 원세훈집 화염병투척용의자는 삼성sds과장
  21. 2013/05/19 최경환 새누리 원내대표 아들도 유학뒤 병역면제 : 역시 최대표도 큰 일할 자격은 되네요?
  22. 2013/05/19 북한 또 미사일발사 - 토요일 3발, 일요일 1발더 발사
  23. 2013/05/19 모스크바 CIA 3인자 챠드 와그너[Chad Wagner]도 러시아서 추방돼 [사진]
  24. 2013/05/18 5월 광주 그 기록 - 미국무부 및 CIA 및 신군부 비밀문서
  25. 2013/05/18 위키리크스 영화광고 - 2013년 5월 18일자 뉴욕타임스 WE STEAL SECRETS - THE STORY OF WIKILEAKS
  26. 2013/05/18 남덕우 국무총리 별세
  27. 2013/05/18 North Korean Jammer Forces Down U.S. Spy Plane
  28. 2013/05/17 윤창중 : 엉덩이 뚝 친것만 가지고 신고했겠나? : 피해자 아버지 인터뷰
  29. 2013/05/16 48년전 오늘 박대통령 첫 정상회담-존슨, 블레어하우스까지 직접 동행하기도[존슨대통령 일정표 원문]
  30. 2013/05/16 CIA국장 - 유엔대사 심각한 불화 - 백악관 공개 이메일전문[100p]
분류없음2013/05/2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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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비자금'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윤대진)는 22일 CJ그룹 이재현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 CJ 계열사인 재산커뮤니케이션즈 이재환 대표 등 오너 일가 3남매와 전·현직 회사 간부 등 사건 관계자 9명에 대해 탈세 혐의 등으로 출국을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0255.html?news_Head1

검찰은 이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에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2008년 이후부터 CJ그룹과 이 회장 일가에 대한 세무조사 자료 일체를 확보했다. 서울국세청은 2008년 이 회장의 4000여억원대 차명 재산을 확인하고 1700여억원의 세금을 물렸지만, 검찰에 고발하진 않았다.

검찰은 또 CJ그룹 재무팀장(부사장급)인 성모(47)씨 등 회사 관계자 10여명을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CJ그룹 측이 전날 실시된 압수수색 이전에 임직원을 동원해 해외 자금과 재무 관련 자료 등을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인멸한 정황을 포착했다. 핵심 직원들의 컴퓨터가 교체됐고 회장 일가의 자금 거래 자료 등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검찰은 이 회장 일가가 홍콩 등 해외 현지법인을 통해 그림과 악기를 구입한다는 명목으로 거액의 자금을 해외로 송금한 단서를 잡고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CJ 측이 악기 구입 명목으로 지출한 돈은 최소 100억원대로 알려졌고, 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를 통해 구입한 미술품 가액도 1422억원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일부 악기·그림 매매는 실제 거래가 이뤄지지 않았거나 가격이 부풀려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CJ그룹은 이 거래들이 이뤄진 것으로 의심되는 홍콩에 7개의 현지 법인이 있고 그중 5개 법인은 소재지 주소가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CJ 측은 그러나 "비자금 조성과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검찰은 이 회장 일가의 차명 재산 4000여억원이 조성되는 과정에 불법 행위가 있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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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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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에 의해 브리티시버진아일랜드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으며 하와이에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드러난 조욱래 동성개발회장은 하와이 별장을 2년여에 걸쳐 신축했으며 자재일부는 한국에서 공수하는등 각별한 공을 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3/05/22 - [분류 전체보기] - 다스에 백40억송금 김경준 스위스비밀계좌 베일벗나-미법원, 김경준등 스위스계좌등 자산전액 옵셔널에 양도명령

2013/05/22 - [분류 전체보기] - 조중건 하와이별장은 호놀룰루 모아나 퍼시픽 47층 - 2007년 5월 18일 매입

2013/05/22 - [분류 전체보기] - 조욱래 하와이 부동산은 호놀룰루 니우이키비치 단독주택[사진] - 전 주인은 다니엘 리

2013/05/21 - [분류 전체보기] - SK 5억달러 비자금관리위해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10개 설립

조욱래회장은 지난 2007년 10월 3일 다니엘 y 이씨로 부터 하와이 호놀룰루의 니우이키비치에 맞붙은 주택을 매입해 10월 12일 호놀룰루카운티 등기소에 등기를 마쳤으며 2층규모의 이 건물은 현재 카운티의 평가가격만 3백30만달러로 실거래가는 이보다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호놀룰루카운티 건물국등에 확인결과 조회장은 1989년 건축된 이 부동산을 사실상 허물고 수영장을 갖춘 2층짜리 건물을 새로 지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회장은 2008년 4월 30일 건물국에 건축허가 신청, 2011년 2월 4일 최종완공허가를 받았으며 이 건물의 설계는 프리츠 존슨 건축사무소에서, 공사는 하와이안 스트럭쳐에서 담당했습니다. 프리츠 존슨 건축사무소와 하와이안스트럭쳐등은 하와이에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설계 및 공사업체입니다.

 

하와이안 스트럭쳐는 조회장건물의 건립과정등을 단계적으로 볼 수 있도록 조 레지던스[조씨집]이라고 해서 자신들의 웹사이트에 올려놨으며 또한 자신들이 지은 건물의 도면등을 담은 문서에도 조욱래씨 집이라고 해서 그 설계도등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조회장이 당초 이 부동산을 매입한 가격은 2백10만달러이며 그뒤 기존 건물을 사실상 허물었기 때문에 철거비용이 들었으며 건물국에 공사비용은 약 80만달러상당이라고 신고했습니다.

 

 

조회장은 또 지난 2010년 6월께 클라라호등 부산에서 출발, 하와이로 향하는 화물선에 욕조와 욕조부품, 세면대, 부엌용품, 부엌캐비넷등을 서너차레에 걸쳐 하와이의 시공업체 하와이안 스트럭쳐로 보내는등 일부 자재는 한국에서 하와이로 직접 공수하는등 정성을 들였습니다

 

성북동이 집이 조회장은 선적서류등에 경기도 일산시 설문동의 한 물류창고를 주소지로 적었으며 생일은 인물검색등에 알려진 것과 동일한 자신의 생일을, 여권번호는 M6828로 시작되는 영문자 1자에 아라비아숫자 8자를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회장외에도 형인 MB의 직사돈 조양래회장과 사위 조현범씨도 1990년대초부터 하와이 마우이카운티에 모두 4채의 부동산을 매매했으며 현재도 마우이의 한 골프장내에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때는 물론 해외부동산취득이 금지된 시기였습니다.

 

또 큰 형인 조석래 효성회장도 뉴욕에 부동산을, 그 아들인 조현준사장은 7채의 미국부동산을, 막내아들은 조현상사장도 하와이에 별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입시기는 해외부동산취득이 모두 금지된 때 였습니다.

 

한편 호놀룰루 건물국 확인결과 이 부동산은 2004년에도 건축허가를 냈다가 취소한 적이 있으며 건축허가 신청서에 소유자는 CHO 라고 표기돼 있었습니다.

 

또 조회장이 브리티시버진아일랜드에 설립한 퀵프로세스인베스트먼트는 하와이나 뉴욕의 부동산매입등에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이 법인으로 금융계좌개설 또는 제3의 회사에 투자를 하는데 사용했을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조욱래 건축허가및 입체도면 안치용 .pdf

 

조욱래 단면 설계 매매 준공 안치용 .pdf

조욱래 단면 설계 매매 준공 안치용

 

조욱래 건축허가및 입체도면 안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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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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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법원이 김경준일가의 자산전액을 옵셔널캐피탈에 양도하라는 명령을 내림으로써 다스에 백40억원을 송금했던 김경준의 스위스은행 비밀계좌의 내역, 즉 bbk 판도라의 상자가 마침내 열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미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중부법원은 지난 17일 김경준과 에리카 김등의 자산이 옵셔널캐피탈로 부터 횡령한 돈임을 확인하고 김씨남매의 자산전액을 옵셔널캐피탈에 양도하라고 명령했습니다.[하단 명령문 원문 첨부]

 

특히 김씨일가가 옵셔널캐피탈에 양도해야 할 자산중에는 다스에게 백40억원을 송금했던 스위스 크레딧스위스은행의 알렉산드리아 인베스트먼트명의의 예금전액이 포함돼 있어 이 계좌의 전체예금액이 얼마인지, 누가 얼마를 인출했는지등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이 계좌의 내역이 밝혀질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오드리 콜린스 연방법원판사는 명령문에서 김경준이 옵셔널캐피탈로 부터 3백71억원을 횡령했고 김씨 일가의 자산은 옵셔널캐피탈에서 횡령한 돈으로 축적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김씨가족이 이들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철회하고 김씨가족이 옵셔널벤처스의 사실관계주장에 대해 더이상의 법적 대응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므로 옵셔널이 모든 자산의 소유권을 가진다고 명령했습니다

 

이에 앞서 장용훈 옵셔널캐피탈 사장은 지난달 30일과 1일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 법정에 출석해 김경준의 횡령내역등을 관련증거와 함께 낱낱이 진술했습니다

 

연방법원의 명령으로 옵셔널캐피탈이 넘겨받게 된 자산은 김경준 및 에리카김의 비버리힐스 저택등 집 2채와 캘리포니아소재 UCB은행 2개계좌의 잔액 백11만달러, 포르세, 카렐라, 페라리 랜드로바, 타코마픽업트럭등 차량 5대, 집2채의 가구와 샹들리에, 그리고 크레딧 스위스 뱅크에 예금된 알렉산드리아 인베스트명의의 예금 전액등 모두 13가지 항목입니다.

 

비버리힐스 저택 2채의 가격이 약 5백만달러내외임을 감안하면 옵셔널은 약 6백만달러상당에다 스위스은행 비밀계좌에 얼마가 남아있느냐에 따라서 이번 명령에 따른 회수액이 어느 정도가 될 지 정확히 파악될 것으로 보이지만 승소판결을 받은 3백71억원에는 크게 모자랄 것으로 보입니다.

 

 

 

오드리 콜린스판사는 이번 판결에서 2005년 8월 8일에 동결됐던 크레딧 스위스뱅크의 알렉산드리아 인베스트먼트계좌의 예금전액이라고 밝혀 과연 이 계좌에서 다스로 빠져나간 백40억원도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인지는 명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스로 백40억원이 송금된 시점은 스위스 검찰이 동결을 일시 해제했던 시기이므로 이 시기의 자산이동은 제외하고 나머지 예금잔액을 돌려받게 될 가능성과 다스로 송금된 돈에 대해서도 옵셔널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는 주장이 엇갈리고 있으며 옵셔널의 결심여하에 따라 이 명령을 근거로 다스에 백40억원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옵셔널벤천스는 김경준등을 상대로 3백71억원 횡령에 대한 민사소송을 제기. 길고 긴 법정공방끝에 지난 2011년 2월 7일 승소판결을 받았으나 승소판결 1주일전인 2월 2일께 이명박대통령의 형 이상은씨등이 경영하는 다스가 김경준측으로 부터 백40억원을 송금받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지면서 소송에 이기고도 지난 2년여간 단 한푼도 돌려받지 못했었습니다

 

특히 이 거래를 둘러싸고 소송이 종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스과 김경준측과 협상을 통해 백40억원을 송금받고 에리카 김이 자진귀국해서 검찰조사를 통해 MB관련설등 기존 주장을 부정하는등 석연치 않은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김경준이 스위스은행 비밀계좌에서 백40억원을 다스에 돌려주는 대신 그 계좌에 입금된 나머지 돈은 김경준이 가지는 조건의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는 추측이 나도는등 스위스 비밀계좌를 둘러싸고 온갖 설이 난무했고 김경준이 법원의 계좌내역 공개명령에도 불구하고 지난 17일 자산양도명령이 날때까지도 계좌내역을 끝까지 공개하지 않음으로써 이같은 설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결국 김경준은 이 계좌내역을 공개하지 않은채 이 계좌를 포함한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아예 포기하는 쪽을 택했다는 점에서 의혹은 더욱 커집니다.

 

김경준이 이같은 결정은 옵셔널벤처스가 현실적으로 스위스 비밀계좌에 남은 잔액만 가져갈 가능성이 크며 계좌내역이 공개되지 않고 돈만 가져가는 것이 자신에게 이득이 된다고 판단했을 것입니다.

 

즉 현재 남은 잔액을 옵셔널에 넘겨주는 것이 계좌내역공개보다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과연 김경준의 판단대로 계좌내역은 공개하지 않은채 예금잔액만 넘기게 될지, 아니면 법원이 비밀계좌의 모든 돈이라고 명시한 만큼 옵셔널이 계좌내역을 샅샅히 파악하게 되는지에 따라 다스는 물론 이명박 전대통령의 운명이 다시 한번 소용돌이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명령과 관련, 장용훈 옵셔널캐피탈 사장은 한국시간 23일 아침 '옵셔널 투자자들로서는 너무나 힘든 소송이었고 소송에 이기고도 한푼도 배상받지 못한 심정은 당사자가 아니면 그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며 '이 명령을 접하고도 며칠간은 실감이 나지 않았다. 앞으로도 사필귀정이라는 심정으로 하나하나 매듭을 풀어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2/11/18 - [분류 전체보기] - 특검,MB비자금 꼬리 찾았다?[수사전모]-청와대 직원이 구권화폐바꿔서 이시형 전세금 지불

2012/10/16 - [분류 전체보기] - 이상은 출장은 거짓말-MB, BBK 자술서, '우리형 다스회장이지만 실제 일 안해요': MB자술서 한글-영문 첨부

2012/05/21 - [분류 전체보기] - 'BBK뒷거래 핵심은 스위스계좌' 점점 사실로?-김경준,계좌공개 11개월째 결사저지

2012/04/04 - [분류 전체보기] - BBK 미국재판 증거자료 모음집 공개[619P] ; 5개파일 - 다운로드가능

2011/07/06 - [분류 전체보기] - 다스, 스위스 검찰통해 백40억 돌려받았다 - 2007년 스위스검찰에도 김경준 고소

2011/05/17 - [분류 전체보기] - [다스송금전말]'옵셔널'제끼고 다스에 송금하자 판사 '격분' - 검찰 7월8일까지 보고서 [시간대별 서류원문]

2012/04/11 - [분류 전체보기] - 다스, '김경준범죄수익금?' 136억8천만원 받았다 - 감사보고서 10일제출, 김경준등 출처 안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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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9 - [분류 전체보기] - 에리카김 합의시점에 4년체납 재산세 24만불 일시납부 - 도대체 무슨 합의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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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9 - [분류 전체보기] - 이시형 전세자금, MB비자금 아니면 청와대 공금 - 본인또는 MB재산으로는 백% 불가능

김경준자산양도명령 안치용 .pdf

김경준자산양도명령 20130517 안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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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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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언론인 뉴스타파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22일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유령회사)를 설립한 한국인은 모두 245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2/2013052201372.html?news_topR

 

2013/05/21 - [분류 전체보기] - SK 5억달러 비자금관리위해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10개 설립



뉴스타파와 ICIJ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세피난처 프로젝트’ 1차 취재결과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245명 가운데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와 쿡아일랜드 등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하면서 한국 주소를 기재한 사람은 159명, 홍콩이나 싱가포르 등 해외 주소를 기재한 사람은 86명”이라고 밝혔다.

뉴스타파와 ICIJ는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국내 인사의 실명도 일부 공개했다.

이들에 따르면 이수영 OCI회장과 부인 김경자 OCI미술관 관장은 2008년 4월 28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RICHMOND FOREST MANAGEMENT LIMITED’라는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 또한 조중훈 한진그룹 회장의 동생인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의 부인 이영학씨도 2007년 6월 19일 버진아일랜드에 ‘Kapiolani Holdings Inc’라는 페이퍼컴퍼니를 세웠다고 뉴스타파는 밝혔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막내 동생인 조욱래 DSDL(옛 동성개발) 회장과 장남 조현강씨도 2007년 3월 15일 역시 버진아일랜드에 ‘Quick Progress Investment Ltd’라는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에 따르면 이수영 OCI회장과 부인 김경자 OCI미술관 관장은 2008년 4월 28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RICHMOND FOREST MANAGEMENT LIMITED’라는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 또한 조중훈 한진그룹 회장의 동생인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의 부인 이영학씨도 2007년 6월 19일 버진아일랜드에 ‘Kapiolani Holdings Inc’라는 페이퍼컴퍼니를 세웠다고 뉴스타파는 밝혔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막내 동생인 조욱래 DSDL(옛 동성개발) 회장과 장남 조현강씨도 2007년 3월 15일 역시 버진아일랜드에 ‘Quick Progress Investment Ltd’라는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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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2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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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건 하와이별장은 호놀룰루 모아나 퍼시픽 47층 - 2007년 5월 18일 매입, 2011년 6월 3일 명의변경

2007년 신축

2010년 지자체 평가가격은 1926600 달러

http://moanapacific.org/

 

2013/05/21 - [분류 전체보기] - SK 5억달러 비자금관리위해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10개 설립

2013/05/22 - [분류 전체보기] - 조욱래 하와이 부동산은 호놀룰루 니우이키비치 단독주택[사진] - 전 주인은 다니엘 리

 

2009/10/25 - [재벌가 해외부동산/한진] - 조중건 부회장 1981년 12월 'CKC 트러스트'설립, 1999년 콘도 10달러에 인수

 

2009/10/20 - [재벌가 해외부동산/대한항공] - 조중식 전 한진회장 일가, 1985년 뉴욕에도 콘도 매입

 

2009/10/20 - [재벌가 해외부동산/대한항공] - 조중식 전 한진회장부부 - 조중건 대한항공부회장 아들 각각 하와이 동일 콘도 구입

 

2009/10/18 - [재벌가 해외부동산/대한항공] - 조중건-이영학 부부. 조중식-김복수 부부 하와이 아파트 계약

 

2009/10/18 - [재벌가 해외부동산/대한항공] -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 1978년 하와이부동산 매입

 

2012/03/20 - [분류 전체보기] - MB사위 조현범 하와이부동산 불법매입전말및 계약서[첨부] - 국민앞에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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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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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욱래 하와이 부동산은 호놀룰루 니우이키비치 단독주택 - 전 주인은 다니엘 리

2009년 신축, 건평 5182 스퀘어피트 , 대지는 12890 스퀘어피트

2010년 지자체 평가가격 3백30만4천4백달러

ranch STYLE [목장스타일 건축]

 

2013/05/21 - [분류 전체보기] - SK 5억달러 비자금관리위해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10개 설립

2009/10/25 - [재벌가 해외부동산/한진] - 조중건 부회장 1981년 12월 'CKC 트러스트'설립, 1999년 콘도 10달러에 인수

 

2009/10/20 - [재벌가 해외부동산/대한항공] - 조중식 전 한진회장 일가, 1985년 뉴욕에도 콘도 매입

 

2009/10/20 - [재벌가 해외부동산/대한항공] - 조중식 전 한진회장부부 - 조중건 대한항공부회장 아들 각각 하와이 동일 콘도 구입

 

2009/10/18 - [재벌가 해외부동산/대한항공] - 조중건-이영학 부부. 조중식-김복수 부부 하와이 아파트 계약

 

2009/10/18 - [재벌가 해외부동산/대한항공] -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 1978년 하와이부동산 매입

 

2013/01/29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 사돈 조현준일가 사면 - 판결문을 근거로 그들의 죄과를 밝히겠습니다

 

2012/05/31 - [분류 전체보기] - MB사위 조현범 하와이 별장도 몰수-추징하라

 

2012/03/20 - [분류 전체보기] - MB사위 조현범 하와이부동산 불법매입전말및 계약서[첨부] - 국민앞에 사과해야

조욱래 하와이 부동산은 호놀룰루 니우이키비치 단독주택 - 전 주인은 다니엘 리 조욱래 하와이 부동산은 호놀룰루 니우이키비치 단독주택 - 전 주인은 다니엘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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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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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_계좌신청서및_법인관련서류_W.pdf

SK 5억달러 비자금관리위해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10개 설립SK 5억달러 비자금관리위해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10개 설립

 

SK 5억달러 비자금관리위해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10개 설립SK 5억달러 비자금관리위해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10개 설립

SK 5억달러 비자금관리위해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10개 설립SK 5억달러 비자금관리위해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10개 설립

상세내역및 증거자료는 아래 글들 참조

2011/10/09 - [SK] - SK그룹, 2000년 비자금 5억달러운용 – 채권단 관리뒤에도 돈 빼돌려[관련서류 첨부]

2011/10/17 - [SK] - [SK비자금5억불]MB도 SK비자금관리인에게 농락당했다- ‘각하 연금투자 좀’ V '도와달라'

2011/10/10 - [분류 전체보기] - [SK비자금5억불] 윤씨 심문했더니 SK관련질문에 부인않고 묵비권-증거서류는 '맞다' 시인[속기록 첨부]
2011/10/10 - [분류 전체보기] - [SK비자금5억불]SK텔레콤-SK글로벌, 해외DR발행, 알고보니 ‘짜고친 고스톱’-'꿩먹고 알먹기'도

2011/10/11 - [분류 전체보기] - [SK비자금5억불]윤씨 재심문했더니 묵비권서 '기억나지 않는다'로 - 일부는 시인
2011/10/11 - [분류 전체보기] - [SK비자금5억불]SK비자금증거가 연방법원 종결사건문서고에 빼곡하더라

2011/11/06 - [분류 전체보기] - SK최태원 '풍전등화' - SK 비자금 5억불 관련글및 증거 모음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bae_1.pdf

bae_2.pdf

bae_4.pdf

bae_5.pdf

bae_6.pdf

SK_4백만주_매각방안및_매입_그리고_난테스_.pdf

SK_BVI법인및_CJ_BAE주소_C.pdf

SK_DEPO_1-1_C.pdf

SK_DEPO_1-2_C.pdf

SK_계좌신청서및_법인관련서류_W.pdf

SK_권병용_제소장일부_W.pdf

SK_비자금계약서_3매_종합_W.pdf

SK_송금지시서류_W.pdf

SK_시기별_비자금현황-보상협상-매각_W.pdf

SK_아스팜및_밀레니엄_법인서류_W.pdf

SK_엔듀런스_송금내역_W.pdf

SK_증거조사방해_C.pdf

SKG_EDR_매입및_주총지시-주총위임장_W.pdf

SKM_천만주예치_이체_W.pdf

다니엘_윤_SK비자금관리에_따른_문제.pdf

벨스타_펀딩실적.pdf

bae3.pdf

SK_DEPO_2_C.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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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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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주목받는 노건호 - 노정연,

 

2013/05/21 - [분류 전체보기] - SK 5억달러 비자금관리위해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10개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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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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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애플 2년간 125억달러 세금회피' - 상원 애플탈세의혹조사보고서및 증거 [원문]

 

상원, 애플탈세조사보고서및 증거 (May 21 2013)2 안치용.pdf

상원 애플탈세의혹보고서및 증거 (May 21 2013)2 안치용 by ChiYong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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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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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부도덕의 극치, 세금 안내려 수익 외국법인에 빼돌려 : 팀 쿡 의회 증언 논란

상원 국토안보위원회내 상설조사소위원회,

상원, '애플 2011년 35억달러, 2012년 90억달러 세금회피'

상원, '애플 2년간 125억달러 세금회피' - 상원 애플탈세의혹조사보고서및 증거 [원문]

Apple Inc. has used a complex web of offshore entities – including three foreign subsidiaries the company claims are not tax resident in any nation – to avoid paying billions of dollars in U.S. income taxes, a bipartisan investigation by the Senate Permanent Subcommittee on Investigations has found.

The subcommittee will spotlight Apple’s extensive tax-avoidance strategies at a Tuesday hearing. Witnesses will include Apple CEO Tim Cook, other Apple executives, Treasury Department officials and outside experts. Senator Carl Levin, D-Mich., and Senator John McCain, R-Ariz., Subcommittee Chairman and Ranking Member, respectively, will also issue a 40-page memorandum with findings and recommendations.

The subcommittee, which previously explored tax avoidance by other multinational corporations using offshore subsidiaries, found similar practices at Apple. In addition, the subcommittee review discovered an unusual tax scheme: Apple’s claim that three key offshore companies are not tax residents of Ireland, where they are incorporated, or of the United States, where Apple executives manage and control the companies. One of those Irish subsidiaries has paid no income taxes to any national tax authority for the past five years.

“Apple wasn’t satisfied with shifting its profits to a low-tax offshore tax haven,” said Sen. Levin. “Apple sought the Holy Grail of tax avoidance. It has created offshore entities holding tens of billions of dollars, while claiming to be tax resident nowhere. We intend to highlight that gimmick and other Apple offshore tax avoidance tactics so that American working families who pay their share of taxes understand how offshore tax loopholes raise their tax burden, add to the federal deficit and ought to be closed.”

“Apple claims to be the largest U.S. corporate taxpayer, but by sheer size and scale, it is also among America's largest tax avoiders,” said Sen. McCain. “A company that found remarkable success by harnessing American ingenuity and the opportunities afforded by the U.S. economy should not be shifting its profits overseas to avoid the payment of U.S. tax, purposefully depriving the American people of revenue.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Apple’s byzantine tax structure so that we can effectively close the loopholes utilized by many U.S. multinational companies, particularly in this era of sequestration.”

Sen. McCain added: “I have long advocated for modernizing our broken and uncompetitive tax code, but that cannot and must not be an excuse for turning a blind eye to the highly questionable tax strategies that corporations like Apple use to avoid paying taxes in America. The proper place for the bulk of Apple’s creative energy ought to go into its innovative products and services, not in its tax department.”

Tuesday’s hearing is the subcommittee’s second examining the tax-avoidance strategies of multinationals. A September 2012 hearing explored how Microsoft and Hewlett-Packard used dubious strategies to avoid billions in U.S. taxes. Similar practices at Apple include:

– Using a so-called cost sharing agreement to transfer valuable intellectual property assets offshore and shift the resulting profits to a tax haven jurisdiction.

– Taking advantage of weaknesses and loopholes in tax law and regulations to “disregard” offshore subsidiaries for tax purposes, shielding billions of dollars in income that could otherwise be taxable in the United States.

– Negotiating a tax rate of less than 2 percent with the government of Ireland – significantly lower than that nation’s 12% statutory rate – and using Ireland as the base for its extensive network of offshore subsidiaries.

In addition to those standard multinational tactics, Apple established at the apex of its offshore network an offshore holding company that it says is not tax resident in any nation. That subsidiary, Apple Operations International, has no employees and no physical presence, but keeps its bank accounts and records in the United States and holds its board meetings in California. It was incorporated in Ireland in 1980, and is owned and controlled by the U.S. parent company, Apple Inc. Ireland asserts tax jurisdiction only over companies that are managed and controlled in Ireland, but the United States bases tax residency on where a company is incorporated. Exploiting the gap between the two nations’ tax laws, Apple Operations International has not filed an income tax return in either country, or any other country, for the past five years. From 2009 to 2012, it reported income totaling $30 billion.

A second Irish subsidiary claiming not to be a tax resident anywhere is Apple Sales International which, from 2009 to 2012, had sales revenue totaling $74 billion. The company appears to have paid taxes on only a tiny fraction of that income, resulting, for example, in an effective 2011 tax rate of only five hundreds of one percent. The third Irish subsidiary is Apple Operations Europe. In addition to creating non-tax resident affiliates, Apple Inc. has utilized U.S. tax loopholes to avoid U.S. taxes on $44 billion in otherwise taxable offshore income over the past four years, or about $10 billion in tax avoidance per year.

The Levin-McCain memorandum offers recommendations to close those offshore corporate tax loopholes. They include strengthening U.S. transfer pricing rules, and reforming the so-called “check-the-box” and “look-through” loopholes that enable multinationals to shield offshore income from U.S. taxes.

Tuesday’s hearing will take testimony from three witness panels:

– Harvard Professor Stephen Shay and Villanova Professor J. Richard Harvey;
– Apple Chief Executive Officer Tim Cook, Chief Financial Officer Peter Oppenheimer, and
Tax Operations Head Phillip Bullock; and
– Mark Mazur, Treasury Assistant Secretary for Tax Policy, and Samuel Maruca, IRS Director
of Transfer Pricing Op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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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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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조차 부끄러운 윤창중 사건도 이제 한편으로는 국민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일종의 자존감 때문에, 다른 한편으론 더이상 박근혜 대통령 정부에 부담을 지우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선의의 절제심 덕분으로 서서히 기억의 고개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언론 보도만 보아도 윤 전 대변인의 상식을 넘어선 기행의 전말에서부터 시작하여 박 대통령 인사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수준으로까지 발전한 바 있다. 그러나 국정 운영에 참여한 경험이 있거나 행정의 메커니즘을 어느 정도 알 만한 사람들의 눈으로 보면 이번 사건은 특정인의 돌출성 행동에 의한 일과성 해프닝에 그친다기보다 아직 출범 초기인 이 정부의 국정운영 시스템의 허점이 드러난, 어쩌면 예측이 전혀 불가능하지만도 않았던 춘사(椿事·뜻밖에 일어난 불행한 일)의 하나였다는 점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Column/3/all/20130521/55288492/1

그것은 이번 사건이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첫째 대통령을 수행한 방문단의 간부가 중요 행사를 앞두고 새벽까지 술을 마시며 개별행동을 할 수 있었다는 점, 둘째 자칫 외교 문제로 비화할 소지가 있는 일이 발생했는데도 약 26시간 동안 대통령에 대한 보고 자체가 지연되었다는 점, 셋째 사건 후 세 차례나 청와대 당무자들의 사려 깊지도 않고 효율적이지 못한 기자회견 또는 사과문 발표로 오히려 국민적 불신감이 커졌다는 점 등 때문이라고 요약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번 사건의 당사자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정통 행정관료 출신이 아니고 공보업무를 담당한 언론계 출신의 별정직 신분으로, 그 업무의 속성상 행정적 규율에 썩 익숙한 편이 아니었으리라는 추론도 전혀 불가능하지는 않다. 그러나 대통령제 아래에서의 비서실이 어떤 지위에 있으며 대변인이란 직책이 어떤 경위로 선임되어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 것인지만을 생각해 보아도 이런 변명성의 추론은 가당치도 않음을 누구나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 같은 돌발적 사건을 배태(胚胎)케 한, 눈에 띄지 않는 원인은 무엇이며 비슷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할 근본적 대응책은 무엇인가.

박 대통령 스스로도 “굉장히 실망스럽다”고 심경의 한 자락을 피력한 바 있지만 사실 이번 사태의 원인을 정부 인사시스템과 분리해 생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당과 정부에서 앞다퉈 강조한, 앞으로 인사검증시스템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거나 공직기강의 확립이 긴요하다는 원론적 주장만으로 결코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으리라고 안도하는 국민은 실제로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된다. 정작 걱정인 것은 공직자들의 복무자세와 능력 또는 보좌체계인데, 이러한 것들은 인사권자인 국정 최고책임자의 일련의 상황에 대한 냉철한 인식 변화를 전제로 하지 않고는 쉽게 바뀔 것 같지 않아 보이는 측면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잘 알다시피 지금은 정부 수반의 말 한마디로 모든 공무원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시대가 아니다. 국가주의적 연대감이나 충성심도 1970년대와는 확연히 다르다고 봐야 한다. 강제력을 발동할 수도 없거니와 개방된 시민사회에서 그러한 발상 자체를 용납하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결국은 개인적 호오(好惡)를 떠나 객관적 자료에 의하여 검증된 인물을 적소에 배치하고 공무원들의 마음을 밑바닥에서부터 움직여 모두가 바라는 국민행복시대의 개화를 위해 최대의 능률을 발휘하도록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공직자들의 자세나 국정운영의 시스템은 그 자체로 국가의 선진화 정도를 반영하는 수준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국가지도자의 헌신적 열정과 국민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리더십에 의하여 끊임없이 개화되고 발전한다.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그러한 열정과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고 보고 국정의 최고책임자로 뽑았다. 그리고 그 지지자 중에는 이념적 동조들뿐만 아니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산업화 업적과 함께 20대에 부모를 모두 떠나보낸 고난 속에서도 탁월한 의지와 절제된 이성, 그리고 자기관리 노력으로 국가적 지도자의 위치에 서게 된 인간 박근혜에 대한 심정적 동조자도 상당수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런데 만약 이러한 심정적 동조자들의 마음이 어느새 조금씩 떠나고 있음이 느껴진다면 이것은 분명 이 정부를 위한 작은 위기의 징조로 보아야 옳지 않겠는가.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만기친람(萬機親覽) 대신 국정 경험이 있고 생각의 균형이 잡힌 인사들로 하여금 국정의 최고책임자를 위하여 공직기강을 다잡는 좋은 의미의 악역 또는 균형추의 역할을 담당하게 할 수도 있다. 이제는 수직적 리더십보다 수평적 리더십에 더 많은 성과를 기대할 여지도 있을 것이다. 문제는 공직자들의 마음의 문을 진정으로 열게 하는 공직 분위기의 조성이라고 할 수 있다. 일찍이 국가가 윤리적 이념적 공동체임을 강조한 철학자 헤겔도 사람의 마음의 문은 안에서 밖으로 열린다고 한 바 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정성진 전 법무부 장관 국민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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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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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 [재벌가 해외부동산/현대] - '정몽훈회장님 돈 빌렸으면 갚아야지' - 미국 소송장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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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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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전 경찰청장(58)이 ‘노무현 차명계좌’ 발언 출처로 지목한 임경묵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68·사진)이 ‘MB(이명박 전 대통령) 측근’을 자처해 사기를 쳤다는 혐의로 피소돼 서울중앙지검이 수사를 하고 있다고 동아일보는 21일 보도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1/2013052100384.html?news_Head1

이 신문에 따르면 임 전 이사장은 대구 영남고 후배 A 씨에게 2년간 6억여 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6월 피소됐다. A 씨는 소장에서 “2008년 2월 서울 강남구의 한 한식당에서 임 전 이사장이 ‘내가 MB 측근 6인 멤버(6인회) 중 하나다. 앞으로 공사는 얼마든지 따줄 테니 걱정 마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씨로부터 해외여행 경비, 제네시스 차량 구입비, 아들 공장 시설비 등 명목으로 2010년 8월까지 총 6억 282만 원을 받아갔다는 것이다.

6인회는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 캠프의 최고의사결정기구다. 이 전 대통령을 비롯해, 이상득 박희태 최시중 김덕룡 씨와 이재오 의원 등이 멤버였다.

A 씨는 공사를 따내지 못하자 2011년부터 임 전 이사장에게 돈을 돌려 달라고 요구했고, 지난해 1월 말 임 전 이사장과 친분이 있다는 B 씨(여)를 통해 4000만 원만 돌려받았다고 주장했다.

임 전 이사장은 경찰 조사에서 “MB 측근이라고 말한 적이 없고, 돈 한 푼 받은 사실이 없다”며 “4000만 원은 내 소개로 A 씨 사무실에서 일한 B 씨에게 A 씨가 준 급여를 B 씨가 반납한 것일 뿐 나와는 관련이 없다”고 항변했다.

한편 조 전 청장은 지난달 23일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에 임 전 이사장에 대해 “너무나 정보력이 뛰어나 청와대에 들어가 대통령을 수차례 독대하고, 검찰 고위직과 친분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임 전 이사장은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A 씨의 주장은 전혀 사실무근이다. A 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가 양보하는 마음에 취소하고 참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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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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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한국대사관 홍보계약서 20120216주미한국대사관 홍보계약서 20120216

 

주미한국대사관 홍보계약서 20130228주미한국대사관 홍보계약서 20130228

 

올해 주미한국대사관이 커뮤니케이션서비스회사[홍보대행사] 지급비용이 지난해보다 50% 인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국인에이전트등록법[FARA]에 따라 주미한국대사관과 홍보계약을 맺은 더 니클스 그룹 유한회사[THE NICKLES GROUP LLC]가 지난 2월 28일 미 법무부에 자진신고한 계약내역에 따르면 주미한국대사관은 이 회사에게 올해 2월1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매월 2만5천달러를 지급하는 것은 물론 업무에 수반되는 비용은 별도로 지급하기로 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계약일자조차 적혀 있지 않은 이 계약서는 주미한국대사관 류정현참사관[COUNSELOR]과 TNG 유한회사의 돈 니클스 회장간에 서명됐으며 올해 2월 28일 오후 4시 10분 31초에 법무부에 접수됐습니다. 법무부 접수일자로는 박근혜 정부 출범 3일뒤인 2월 28일이지만 계약서에 계약일자조차 명시돼 있지 않아 정확히 단정하기는 힘듭니다.

 

이 계약서에 따르면 TNG사는 주미한국대사관에 전문적인 PR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체적으로 입법부에 대한 전략과 대관업무, 그리고 주미한국대사관이 지시하고 양측이 합의한 업무를 처리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말하자면 주미한국대사관은 TNG에 한달에 2만5천달러씩, 연간 30만달러를 지급하는 것이지만 계약이 올 2월부터 12월까지 이므로 실제 11개월간 지급할 돈은 27만5천달러와 제반비용입니다

 

올해 주미한국대사관이 TNG에 지급하는 비용은 지난해 TNG 지급비용보다 무려 50%가 인상된 금액입니다

 

TNG는 지난해 2월 15일과 2월 16일 법무부에 주미한국대사관과의 계약내용을 신고했으며 이 계약서에 따르면 TNG는 주미한국대사관에 전문적 PR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미한국대사관은 2012년 2월 1일부터 2013년 1월 31일까지 연간 20만달러를 지급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TNG사는 지난해 2월 15일 한차례, 바로 그 다음날인 2월 16일에 또 한차례등 지난해 모두 두차례 법무부에 신고했습니다.

 

TNG사가 2월 15일 신고한 계약서 역시 계약일자가 명시돼 있지 않았고 주미한국대사관의 강필호 2등서기관[SECOND SECRETARY]가 서명자로 기록돼 있었으나 강씨의 서명은 없었습니다

 

TNG사는 아마도 뒤늦게 강씨의 서명이 없는 무효계약서를 첨부한 사실을 깨닫고 16일 다시 계약서를 제출했으며 역시 계약일자조차 명시되지 않은 이 계약서에는 주미한국대사관 류정현참사관이 서명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계약서에는 직급이 명시돼 있지 않았으나 미 국무부 발간 외교관리스트에 의해 직급을 확인함]

 

쉽게 설명하면 주미한국대사관이 TNG라는 홍보대행사에 지급한 비용은 지난해에는 연간 20만달러, 올해는 연간 30만달러꼴로 1년새 50%를 인상해 준 것입니다

 

또 지난해에는 2월 15일께 계약서가 접수됐지만 올해는 2월 28일에야 접수된 것을 감안하면 아마도 새정부 출범뒤 주미한국대사관이 외교부에 재계약과 계약금액등을 협의한뒤 계약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TNG사를 조사한 결과 이 회사는 오클라호마주 연방상원의원 출신인 도널드 리 니클스[DONALD LEE NICKLES]가 설립한 회사였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Don_Nickles

 

도널드 리 니클스 전의원은 1948년생으로 33살때인 1981년 연방상원의원에 당선돼 2005년 1월까지 24년간 상원의원을 역임한 공화당 출신의 거물정치인으로 상원 예산위원장등을 역임했습니다.

 

한국대사관 홍보비 연 20만달러 20120216 안치용 .pdf

한국대사관 홍보비 월2만5천달러 20130228 안치용 .pdf

한국대사관 홍보회사 등록 20120215 안치용 .pdf

 

2011/11/08 - [분류 전체보기] - 한나라당도 로비계약서- 한국정부, 미국내 로비계약서 일부모음

2011/11/08 - [분류 전체보기] - 북한도 미국서 로비업체 고용 - 지난 2004년 주영북한대사관 대미로비시도하다 무산 : 미국무부 로비계약서

2011/11/08 - [분류 전체보기] - 북한해외동포원호위, 재미동포 이산가족상봉대가 커미션수수 - 미국무부 로비계약서 통해 드러나

2011/11/07 - [분류 전체보기] - 사람들아 좀 보소-'FTA로비' 이 웹사이트 관리비가 하루에 백만원 : 한국정부 FTA 웹계약서

2011/11/06 - [분류 전체보기] - 한국정부, 한미FTA비준위해 미로펌에 20만달러주고 의회로비 - FTA로비계약서

2011/11/06 - [분류 전체보기] - MB 백악관-의회 연설문초안, 미국업체 웨스트윙에 의뢰 : 주미대사관-웨스트윙 계약서첨부

2011/09/14 - [분류 전체보기] - 인터넷쓰나미-KBS 미주 비디오판매수입 3년만에 반토막 : 법무부제출 보고서
2011/09/13 - [분류 전체보기] - 한국관광공사 미주지사 지출보고안해 - 일부는 관광판촉비가 지출의 30% 불과 : 법무부 보고서[원문파일]

한국대사관 홍보비 월2만5천달러 계약서 20130228 안치용

 

한국대사관 홍보비 연 20만달러 계약서 20120216 안치용

 

한국대사관 홍보회사 계약서 등록 20120215 안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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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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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비자금조성의혹 CJ그룹 지금 압수수색중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윤대진 부장검사)는 CJ그룹이 해외에서 조성한 비자금 중 수십억원을 국내로 들여와 사용한 의혹에 대해 21일 오전 CJ그룹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서울 중구 남대문로 CJ본사 등 2∼3곳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회계 장부 등을 확보하고 있다.

원본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521080007538

 

2013/05/20 - [분류 전체보기] - 새정부 출범뒤 주미대사관 홍보대행사 지급료 50% 인상 - 20만달러서 30만달러로

2011/10/17 - [SK] - [SK비자금5억불]MB도 SK비자금관리인에게 농락당했다- ‘각하 연금투자 좀’ V '도와달라'

2011/10/16 - [SK] - [SK비자금5억불]다니엘 윤, 비자금관리 숨기고 인터뷰마다 ‘정직이 최고’ 강조하며 수억불 유치

2011/10/10 - [SK] - [SK비자금5억불]SK텔레콤-SK글로벌, 해외DR발행, 알고보니 ‘짜고친 고스톱’-'꿩먹고 알먹기'도

2011/10/13 - [SK] - [SK비자금5억불]연방법원, SKG 5억달러 비자금운용및 분식적발뒤 비자금은닉시도 사실[명령문 원문]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최태원, 5억불중 5천만불만 죄값 치렀다 - 이제 검찰이 나서라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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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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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혐의내용 경·중범죄 상관없이 윤창중 체포영장 발부할 것"

수사가 끝나는 대로 연방법원에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를 신청할 예정이다. 수사 결과 윤 전 대변인 혐의 내용이 경범죄가 되든 중범죄가 되든 피해자와 목격자의 진술과 증거자료 등을 토대로 혐의자 체포를 추진하게 될 것이다.”

원본출처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30520004836&subctg1=&subctg2=&OutUrl=daum

 

2013/05/20 - [분류 전체보기] - 새정부 출범뒤 주미대사관 홍보대행사 지급료 50% 인상 - 20만달러서 30만달러로

윤 전 대변인 성추행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워싱턴DC경찰청의 한 고위 관계자는 19일(현지시간) 세계일보와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국에서는 수사 결과 경범죄인지, 중범죄인지가 관심사이다.

“초보 수사 단계에서 범죄 내용이 다 나오는 게 아니다. 이번 사건이 경범죄로 분류돼 있지만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피해자나 신고자의 초기 진술을 토대로 한 것이다. 엉덩이를 툭 친 것이나 만진 것은 표현의 차이일 뿐 범죄를 분류할 때는 똑같다. 이번 사건은 ‘성폭력과’ 전담 수사관이 피해자 진술을 수차례 받고, 증인이나 증거물이 확보되는 대로 추가 확인 진술 등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수사관은 횟수와 기간에 관계없이 피해자 측과 수시로 접촉하고 있다. 엉덩이를 한 번 만졌는지 두 번 만졌는지, 호텔 바와 객실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피해자의 새로운 진술이 나오면 죄목이 계속 늘어나게 된다.”

―수사 내용을 언제 알 수 있나.

“경찰 조사가 끝나고 검찰에 사건을 송치해 기소가 이뤄진 뒤 법정에서 재판이 진행될 때 수사 상황이 하나씩 드러날 것이다.”

―윤 전 대변인이 미국 법정에 오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

“그러면 재판이 이뤄질 수 없다. 그러나 경찰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뒤 검찰이 기소할 때 구속영장을 추가로 신청할지를 결정할 것이다. 검찰이 구속기소할 수도, 불구속기소할 수도 있다.”

―경찰이 징역 1년 미만 경범죄로 결론내리면.

“1년 미만 경범죄라 해도 경찰이 체포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을 예정이어서 이 사건은 종결되지 않는다. 체포영장은 한 번 발부되면 집행이 될 때까지, 즉 혐의자가 체포될 때까지 계속 유효하다.”

―1년 이상 중범죄가 될 경우에는.

“범죄인인도조약에 따라 한국 사법당국에 윤 전 대변인 신병을 넘겨 달라고 요청할 것이다.”

―미국 경찰이 수사단계에서 한국 경찰에 윤 전 대변인을 조사해 달라고 할 수는 없나.

“가능하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사건을 놓고 한·미 양국이 수사공조체제를 가동할지 의문이다.”

―경찰이 수사를 끝내면 언제 재판이 시작되나.

“경범죄면 1개월 이내, 살인은 9개월 이내, 나머지 범죄는 100일 내에 재판이 진행된다. 이번 사건은 수사 종료 후 100일 내 재판이 시작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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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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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이후, 고위 공무원의 해외 출장에서 ‘술’과 ‘여성’을 멀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윤창중 사태’ 이후 첫 해외 순방에 나선 정홍원 국무총리의 태국 방문길에서는 여성 인턴이나 가이드를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0/2013052001251.html?news_Head1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제2차 아시아·태평양 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태국을 방문한 정 총리의 공식 일정을 지원하는 인턴 3명은 모두 남성이라고 한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아침부터 밤까지 강행군을 하는 일정이라 남성이 많이 뽑힌 것이지 일부러 여성을 배제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지만, 윤 전 대변인 사건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다는 후문이 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정 총리 일행이 머문 치앙마이에 이어 두번째 방문지인 방콕에는 태국 주재 한국대사관 소속 여성 행정원이 있지만, 수행 공무원이나 취재 기자단과 접촉하는 대외 업무를 최소한으로 맡길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음주에 대해서는 더욱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고 한다. 정 총리가 태국행을 앞두고 “술을 못 마시는 사람만 수행원으로 데려갈까 하는 생각도 했다”며 사실상의 ‘금주령’을 내리자 실제로 술을 입에 대는 수행 공무원을 찾아보기 어렵다고 한다. 19일 열린 치앙마이 한인 대표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는 술 대신 오렌지 주스로 건배하기도 했다.

정 총리를 수행하는 한 정부 관계자는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유념하고 있다”고 강조했고, 또다른 정부 고위 공무원도 “근무 중에는 술을 마실 수 없다. 태국 방문이 끝날 때까지는 24시간 내내 근무하는 것 아니냐”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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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2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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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CJ 그룹의 해외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윤대진 부장검사)는 CJ그룹이 해외에서 조성한 비자금 중 수십억원을 국내로 들여와 사용한 의혹에 대해 최근 수사에 들어갔다.

원본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520231607488

2013/05/20 - [분류 전체보기] - 새정부 출범뒤 주미대사관 홍보대행사 지급료 50% 인상 - 20만달러서 30만달러로



CJ그룹이 해외에서 국내로 반입한 비자금 규모는 70억원대로 알려져 있다.

앞서 금융정보분석원(FIU)은 CJ그룹의 수상한 해외 자금 흐름 내역을 포착하고 이를 검찰에 통보했다.

검찰은 FIU로부터 넘겨받은 자료를 토대로 국제협력단 자금추적팀 등을 통해 구체적 분석 작업을 벌여온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그간 검사 인사 등으로 수사에 나서지 못하다가 최근 수사팀 정비를 마친 뒤 본격적인 의혹 규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그러나 "내사나 수사 여부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며 구체적 언급을 피했다.

검찰은 CJ그룹의 자금 흐름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국내외 계좌 추적 등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2011/10/17 - [SK] - [SK비자금5억불]MB도 SK비자금관리인에게 농락당했다- ‘각하 연금투자 좀’ V '도와달라'

2011/10/16 - [SK] - [SK비자금5억불]다니엘 윤, 비자금관리 숨기고 인터뷰마다 ‘정직이 최고’ 강조하며 수억불 유치

2011/10/10 - [SK] - [SK비자금5억불]SK텔레콤-SK글로벌, 해외DR발행, 알고보니 ‘짜고친 고스톱’-'꿩먹고 알먹기'도

2011/10/13 - [SK] - [SK비자금5억불]연방법원, SKG 5억달러 비자금운용및 분식적발뒤 비자금은닉시도 사실[명령문 원문]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최태원, 5억불중 5천만불만 죄값 치렀다 - 이제 검찰이 나서라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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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1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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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사무총장 홍문종 대변인 유일호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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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1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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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집 앞마당에 화염병을 투척해 경찰에 검거된 남성이 삼성SDS에 재직 중인 통합진보당 당원 신분이라고 중앙일보가 20일 보도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0/2013052000422.html?ns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 관악구 남현동의 원 전 원장 집에 화염병을 투척한 혐의로 관악경찰서에 체포된 임모(36)씨는 경찰 조사 결과 삼성SDS 과장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임씨는 통합진보당 당원 신분으로 그동안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회원으로 국가보안법 폐지 운동에 참여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19일 임씨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유재광 판사는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임씨를 범인으로 특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경찰은 보완 수사를 다시 한 뒤 영장을 재신청한다는 방침이지만 민권연대 등 시민단체에서는 경찰이 짜맞추기 수사를 하며 애꿎은 사람을 범죄 혐의자로 몰고 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권연대는 "공안당국이 근거 없는 짜맞추기 수사로 무고한 청년의 평범한 일상을 무참히 짓밟았다"며 "진보적인 시민단체에 혐의를 뒤집어 씌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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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1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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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새원내대표로 선출된 친박 최경환의원의 아들도 유학뒤 병역면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경환의원은 1979년 3월 10일부터 1980년 4월 21일까지 방위병으로 복무한뒤 일병으로 소집해제됏으며 그의 장남 최규형씨는 84년 4월 6일생으로 2003년부터 2005년까지는 유학을 사유로 징병검사를 연기했으며 2005년 5급 제2국민역으로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규형씨의 병역면제사유는 질병또는 심신장애이며 구체적으로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앓아서 병역이 면제됐다고 병무청은 밝혔습니다.

최대표 아들의 근황을 아시는 분은 시크릿오브코리아로 연락바랍니다

2013/02/11 - [분류 전체보기] - 미스터 쓴소리 조순형-야당대표 문희상-전대표 김진표등 야당거물 아들들 줄줄이 병역면제

최경환아들 병역면제최경환아들 병역면제

 

최경환아들 병역면제최경환아들 병역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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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1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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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nn.com/2013/05/19/world/asia/north-korea-missiles/index.html

북한 또 미사일발사 - 토요일 3발, 일요일 1발더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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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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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CIA 3인자 챠드 와그너[Chad Wagner]도 러시아서 추방돼 [사진]

http://www.youtube.com/watch?v=Z1-HA4eaYco

 

모스크바 CIA 3인자 챠드 와그너[Chad Wagner]도 러시아서 추방돼 [사진] 모스크바 CIA 3인자 챠드 와그너[Chad Wagner]도 러시아서 추방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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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1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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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1 [5월 광주] '정동년 조서에 김대중 엮고, 내란죄여부는 정책적 결정' [신군부 문건]

  1. 2010/05/21 [5월 광주] 정동년-박관현등 22명 예비검속 계획및 결과 [신군부 문건]
  2. 2010/05/21 [5월 광주] 계엄확대 전군지휘관 회의 참석자및 자리배치도 [신군부 문건]
  3. 2010/05/20 [보안사 언론검열문건]기사는 똑같으니 볼 것도 없고 제목만 체크 -
  4. 2010/05/20 [5월 광주] 전두환 중장 진급 4개월만에 별4개로 : 전두환진급의결서 [신군부문서]
  5. 2010/05/19 [5월 광주] 광주사태 일일속보철-특정배후조직 누구 [신군부 문건]
  6. 2010/05/19 [5월 광주] '깡패인 DJ처남이 광주로 올것 같다' [신군부 문건] (4)
  7. 2010/05/18 [5월 광주] 광주사태관련 송치 및 훈방자 [원문: 신군부 작성]
  8. 2010/05/18 [5월 광주] 국무부 비밀전문- 신군부 문건 일치 : 신군부 군투입 정확히 일치
  9. 2010/05/18 518 국무부 자료
  10. 2010/05/17 [5월 광주] 광주민주화항쟁 사망자별 검시결과 보고서 [원문]
  11. 2010/05/17 [5월 광주] CIA 비밀해제문서 3 -'북한, 남한 인민 총궐기 촉구'
  12. 2010/05/17 [5월 광주] CIA 비밀해제문서 2 - 5월21일/5월27일
  13. 2010/05/16 [5월 광주]안병화 전남도경국장, 미국서 전노상대 손배소 패소[항소심판결문]
  14. 2010/05/16 [5월 광주]'내가 죽더라도 유혈사태 막겠다' 참군인있었다 - 보안사 내부문건
  15. 2010/05/15 [5월 광주] CIA 비밀해제문서 1 - 1980년 5월 광주보고 전문 원문
  16. 2010/05/14 [5월 광주] 특전사투입 미국은 미리 알았다 - 국무부 비밀해제문서 원문 (1)
  17. 2010/05/14 5월 항쟁 미국정부 파악 체포자명단 - 미 국무부 비밀해제문서
  18. 2010/05/13 5월 항쟁 미국정부 파악 체포자명단 - 미 국무부 비밀해제문서
  19. 2010/05/11 5월항쟁 특전사투입 미국은 미리 알았다 - 국무부 비밀해제문서 원문
  20. 2010/05/11 광주민주화운동[518] 미국정부성명 원문 [1989년 6월 19일작성] (2)

 

2012/05/01 - [분류 전체보기] - 전두환은 이맹희장학생?: 이맹희,'전두환은 개천너머아이-군시절 수시로 '불고기값' 건넸다' 밝혀

 

2011/12/07 - [분류 전체보기] - 보안사령관에 전두환 임명하자 차지철, 노재현에게 불만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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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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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영화광고 - 2013년 5월 18일자 뉴욕타임스 [ 아트앤레저 16면하단 게재]

WE STEAL SECRETS - THE STORY OF WIKILEAKS

위키리크스 영화광고 - 2013년 5월 18일자 뉴욕타임스 WE STEAL SECRETS - THE STORY OF WIKILEAKS위키리크스 영화광고 - 2013년 5월 18일자 뉴욕타임스 WE STEAL SECRETS - THE STORY OF WIKILEAKS

 

위키리크스 영화광고 - 2013년 5월 18일자 뉴욕타임스 WE STEAL SECRETS - THE STORY OF WIKILEAKS위키리크스 영화광고 - 2013년 5월 18일자 뉴욕타임스 WE STEAL SECRETS - THE STORY OF WIKILEAKS

 

위키리크스 영화광고 - 2013년 5월 18일자 뉴욕타임스 WE STEAL SECRETS - THE STORY OF WIKILEAKS위키리크스 영화광고 - 2013년 5월 18일자 뉴욕타임스 WE STEAL SECRETS - THE STORY OF WIKI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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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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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우 전 국무총리(향년 89세)가 18일 오후 9시55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수년 동안 전립선암을 앓아온 고인은 최근 노환이 겹쳐 병세가 악화돼 병원서 입원 치료를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1924년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나 국민대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강대 경제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당시 1969년 박정희 전 대통령에 의해 재무부장관으로 임명된 뒤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과 제14대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8/2013051801319.html?news_Hea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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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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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n Jammer Forces Down U.S. Spy Plane

North Korea, East Asia’s most annoying Stalinist dictatorship, tends to get a little cranky when its neighbor to the South drills with the American military. Usually, that means Pyongyang using its GPS jammers to try and throw a wrench in the exercise. Now, South Korea’s military says the North’s electronic interference has done more than just bug folks trying to get satellite-guided directions to their favorite bibimbap spot. North Korea’s jamming pushed an American military aircraft out of the skies.

South Korea’s Chosun Ilbo reported Friday that North Korea’s GPS jamming forced an American spy plane to make an emergency landing during joint U.S.-South Korean exercise in March. The incident took place during the Key Resolve-Foal Eagle exercise, and was revealed by a South Korean Defense Ministry report.

“If the report is accurate, the [North Koreans] may have acquired a more powerful GPS jammer, capable of affecting navigation systems over a wider area, (potentially) impacting a host of activities, from intelligence collection to precision weapons applications,” one former U.S. Air Force intelligence officer notes.

The plane that made the emergency landing was reportedly an Army RC-7B ARL (Airborne Reconnaissance Low), a modified DeHavilland DHC-7 filled with reconnaissance gear. The plane’s approximately eight hour duration and ability to fly low and slow make it a handy espionage platform. In this configuration, RC-7B is equipped with a range of intelligence kit, from a forward-looking infrared radar to a daylight imaging system. It’s also got a synthetic aperture radar and wide area moving target indicator that track vehicles and people in motion. The plane carries communications intelligence equipment, too.

RC-7Bs were first used in Korea in 1996 and they have, along with their spy aircraft cousins, stuck in Pyongang’s craw for years now. The annoyance has led to occasional nastygrams from North Korea’s state-run Korean Central News Agency (KCNA) complaining that the planes run “shuttle flights in the sky over areas along the Military Demarcation Line to spy on the forefront and coastal areas of [North Korea].” KCNA also occasionally calls out supposed tallies of flights made by the RC-7B and other spy planes. At the end of 2008, North Korea claimed U.S. RC-7Bs had conducted 280 incidents of “aerial espionage” against it that year.

GPS jammers work by sending a signal that interferes with the communication between a satellite and GPS receiver. North Korea’s current jammers are reportedly a mixture of old vehicle-mounted Russian hardware and a modified version that the North tweaked on its own.

The news of the spy plane’s GPS troubles comes on the heels of rumors that North Korea is working on a new (or souping up an old) jammer. South Korean officials have claimed that Kim’s jammers had a range of between 50-100 kilometers. But a South Korean Defense Ministry report on Tuesday indicated that the North is at work on a jammer with a range of more than 100 km.

Photo: Drewski2112/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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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1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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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성추행 의혹 사건 피해 여성의 아버지 A씨가 15일 세계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엉덩이를 툭 친 것만 가지고 경찰에 신고하고 그러겠느냐"라고 말했다. 1차 성추행에 이어 2차 성추행까지 발생하자 미국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이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8/2013051800236.html

A씨는 15일 버지니아주(州) 자택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1차 성추행보다 2차 (성추행) 탓에 상황이 이렇게 된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워싱턴의 한 호텔 와인바에서 윤 전 대변인이 딸의 엉덩이를 만진 것보다 숙소인 페어팩스 호텔 방에서 더 높은 수위의 성추행을 했기 때문에 고소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또 현재 국내 언론 등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 "한국 언론에 나오는 얘기가 시간이 갈수록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다"며 최근 언론 보도가 사실과 상당 부분 일치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는 이어 "경찰에 다 얘기했으니까 다 드러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미국 경찰이 철저히 수사하고 있다"며 "경찰의 발표가 나온 다음에 입장을 밝힐 게 있으면 밝히겠다"고 말했다.

윤 전 대변인의 기자회견에 대해서는 "저 사람은 저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고 자질이 없다고 생각했다"면서 "기자회견을 하는 것을 보면서 일반인(정상인)이 아니어서 우리가 더 이상 걱정을 안 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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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1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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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대통령 전용기로 워싱턴에 도착한 박정희대통령일행은 48년전 오늘인 1965년 5월 17일 백악관에서 존슨대통령을 만나 정상회담과 국빈만찬등 우의를 다졌으며 특히 존슨대통령은 박대통령과 함께 카퍼레이드를 하며 숙소인 블레어하우스로 안내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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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대통령 일일일정표에 따르면 존슨대통령내외는 참모들과 함께 1965년 5월 17일 낮 11시 40분 백악관 사우스그라운드로 나가서 박정희대통령 일행을 환영했습니다.

 

존슨대통령과 박대통령은 환영사등을 교환했고 디플로매틱리셉션룸으로 옮겨 잠시 환담했으며 사우스그라운드에서 디플로매틱리셉션룸으로 가는 동안 주변에는 미국연방정부 공무원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박대통령 일행을 환영했다고 합니다.

 

 

또 낮 12시 18분부터 12시 40분까지 존슨대통령과 박대통령, 그리고 양국 영부인들이 2대의 링컨 무개차에 나눠타고 백악관에서 숙소인 영빈관 블레어하우스까지 환영퍼레이드를 펼쳤으며 존슨대통령내외는 12시 40분 블레어하우스에 도착, 워싱턴DC 시장격인 커미셔너인 토브리너가 박대통령에게 행운의 열쇠를 증정하고 이들을 블레어하우스 내부로 안내하는 것을 지켜본뒤 백악관으로 돌아갔다고 돼 있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Walter_Nathan_Tobriner

 

그뒤 존슨대통령은 긴급한 법안등에 서명하기도 하고 에드가 후버 fbi국장을 세차례 만나고 맥조지 번디 국가안보보좌관의 보고도 받았고 잠시 수영장에 들리기도 하고 신문을 읽기도 했습니다

 

 

존슨대통령과 박대통령간의 1차 정상회담은 오후 5시 15분부터 약 35분간 대통령 집무실에서 진행됐으며 이때는 공식수행원등의 배석없이 양측 통역관 1명만 대동한채 일대일 회담이었습니다. 존슨대통령 일정표에는 우리측 통역이 전 대한체육회장을 지낸 조상호씨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상회담이 끝난뒤 오후 5시 51분 양국정상은 백악관내 사우스론[남쪽 잔디밭]으로 옮겨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회담내용을 설명했습니다

 

그뒤 박대통령은 잠시 영빈관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국빈만찬을 위해 다시 백악관으로 온둣 합니다

 

오후 8시 5분 존슨대통령은 백악관에서 박대통령과 그 일행을 맞이했고 정식만찬에 앞서 2층 라운지에서 칵테일타임을 가졌으며 이때 양국정상이 선물을 교환했습니다

 

 

국내 신문등에는 백악관 국빈만찬이 끝난 다음 선물을 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만 존슨대통령 일정표에는 백악관 만찬전 칵테일타임에 박대통령 내외에게 선물을 증정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존슨대통령이 박대통령에게 증정한 선물은 대통령문장이 새겨진 티파니은제탁자, 나무상자로 포장된 낚시대, 존슨대통령이 서명한 존슨대통령의 사진, 존슨대통령이 서명한 존슨대통령의 저서 '미국을 위한 나의 희망'이었습니다

 

존슨대통령의 사진에는 존슨대통령이 '용감한 동맹, 믿을 수 있는 친구, 박정희대통령에게'라고 서명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이날 국빈만찬에는 양국정상을 비롯해 모두 백37명이 참석했으며 칵테일타임을 포함, 무려 3시간동안 진행됐습니다

 

8시 5분 시작된 정식만찬에는 새끼랍스터, 비프 필렛등이 제공됐고 만찬뒤에는 10시 20분 커피를 함께 하기도 했으며 줄리아드 음대교수인 바이올리니스트가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는 화기애애하게 진행된 만찬은 11시 5분에 끝났고 박대통령 일행은 11시 10분 백악관을 떠났습니다. 칵테일타임부터 백악관을 떠날때까지 모두 3시간 5분동안 만찬이 진행됐습니다.

 

만찬이 끝난뒤 존슨대통령은 11시 15분부터 로비에서 영부인과 춤을 추기도 했으며 11시 40분 2층 숙소로 올라간 것으로 돼 있습니다. 존슨대통령내외가 댄스를 즐긴 것으로 미뤄 박대통령과의 정상회담등에서 매우 만족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박대통령은 이에 앞서 하루전인 5월 16일 미국대통령전용기편으로 워싱턴에 도착. 윌리암스버그에서 하룻밤을 보낸뒤 공식적으로는 이날 워싱턴dc에 입성, 존슨대통령이 숙소인 블레어하우스까지 직접 바래다 주는등 열렬한 환대를 받았습니다

 

존슨대통령 일정표 1965년 5월 17일 안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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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5/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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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국장 - 유엔대사 심각한 불화 - 백악관 공개 이메일전문

 

벵가지 이메일 CIA국장-유엔대사 심각한 불화 안치용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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