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없음2017.05.11 19:26
Loading

미국보다 한국에서 더 유명한 부동산브로커 토니박형제의 지난 2005-2006년 ATM투자 유치사건은 사실상 사기사건으로 밝혀졌다. 백악관 비밀경호국은 지난 2001년 911테러발생 당시 이미 이들 형제가 운영하는 ATM 사업과 관련된 사람의 신용카드사기를 수사 중이었으며 같은 해 11월 신용카드정보를 이용, 210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재판과정에서 드러났다. 이들 형제는 911테러당시에 이미 백악관 비밀경호국으로부터 수사사실통보를 받았음을 데포지션을 통해 시인했고, 이로 인해 피해은행인 시티뱅크가 2003년 이들 형제 등에게 소송을 제기, 190만 달러 승소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토니박 형제는 이 같은 사실을 숨기고 2005년 초 심각한 경영난에 허덕이던 자신들의 ATM업체를 리만 브라더스가 투자할 업체라고 포장, 한인들에게 투자를 권유, 5백만달러상당을 가로 챈 혐의로 소송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다음주에 계속]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67HRKK


2017/05/11 - [분류 전체보기] - 부동산브로커 토니박, 뉴욕 코리아타운 마당쇠, 건물주 및 토니 박 제소 내막



65만달러를 투자한 강모씨가 토니박측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장[상], 강씨는 토니박 형제가 세계최대투자회사중 하나인 리만브라더스가 넥스트란에 투자하므로 투자자는 수배의 투자수익을 거둘수 있고 매달 투자에 대한 배당도 받을 수 있다며 투자를 권유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토니박측은 답변서[하]를 통해 투자사실만 인정한뒤 리만브라더스투자, 수배의 이익, 매달 배당등에 대해 모두 부인했다.65만달러를 투자한 강모씨가 토니박측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장[상], 강씨는 토니박 형제가 세계최대투자회사중 하나인 리만브라더스가 넥스트란에 투자하므로 투자자는 수배의 투자수익을 거둘수 있고 매달 투자에 대한 배당도 받을 수 있다며 투자를 권유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토니박측은 답변서[하]를 통해 투자사실만 인정한뒤 리만브라더스투자, 수배의 이익, 매달 배당등에 대해 모두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