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없음2017.05.11 19:31
Loading

뉴욕의 유명 한인 부동산 브로커가 고객의 정보를 이용, 리스를 가로채고, 몰래 은행 대출까지 받으려 한 혐의로 법원에 피소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태어난 것으로 유명한 부동산 브로커 ‘토니 박’의 부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은 제삼자의 새 리스 계약서에 코사인을 한 것으로 밝혀졌고, 토니 측은 랜로드로 부터 커미션 계약까지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토니 박은 이 소송과 관련, 대부분의 원고 주장을 부인하고 있어 재판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토니 박은 롯데 뉴욕 팰리스 호텔이 선정한 브로커, 사무실 공유 업체 위워크의 브로커라며 한국 유력 중앙지에 대서특필되는 등 한국에 유능한 브로커로 소개됐지만 뉴욕 현지에서는 적지 않은 소송에 휘말린 ‘트러블 메이커’라는 상반된 평가도 있어 그의 실체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9U6piu


2017/05/11 - [분류 전체보기] - 부동산브로커 토니박형제의 ATM투자유치, 사실상 사기였다 - 경영난 업체, 리만 브라더스가 투자한다속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