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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5.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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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



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부인 신연균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재단법인 아름지기에는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씨를 비롯해 조현준, 이희상, 조태권, 박영주, 김영호씨등이 이사를 역임했으나 대표는 계속 신연균씨가 맡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단법인 아름지기의 법인등기부 등본확인결과 아름지기는 2001년 12월 13일 설립돼 닷새뒤인 12월 18일 등기를 마쳤으며 설립이후 대표이사는 신연균씨가 맡아 왔으며 신씨는 대표권 제한규정에 의해 신씨외에는 대표권이 없다고 규정돼 있었습니다 


현재 아름지기 등기이사는 박철준, 안상균, 민현식, 김봉렬씨등 신씨를 포함해 5명이며 윤영각씨등 2명은 등기이사가 아닌 감사를 맡고 있습니다 


아름지기에는 홍라희씨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역임했으며 조현준 효성사장, 이희상 동아원회장, 조태권 광주요회장,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등이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맡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광주비엔날레 대표총감독을 맡았던 김선정씨가 2005년까지 이사를 지냈으며 이상해 성대교수와 한상호변호사등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이사를 역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영주 이건창호회장도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이사를 지냈으며 이명희씨도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역임했으나 이건희 회장의 동생인 이명희 신세계회장이 아닌 동명이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외에도 서재량, 김인숙, 이운경, 정청장, 정인숙씨등이 이사를 지냈으며 이동윤 주식회사 세하사장의 부인 남정우씨도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지냈습니다 



재단법인 아름지기는 또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으로 부터 기부받은 한옥으로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는 경남 함양에도 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창원등기소에 등기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 법인등기부등본


아름지기법인 함양등기부등본



분류없음2012.05.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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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부인 신연균시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재단법인 아름지기는 지난해말 현재 자산이 79억원에 달하며 이중 금융자산이 26억원에 달하는등 기부금 상당액을 금융상품에 투자하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아름지기가 국세청에 제출한 결산서류를 확인한 결과 아름지기의 지난해말 현재 자산은 78억8천9백여만원이며 이중 부채는 1억2백여만원이며 자본이 77억8천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자산중 금융자산이 26억여원에 달하며 기타자산도 42억5천8백여만원에 달해 기타자산이 과연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반면 자산중 토지와 건물을 합친 자산은 10억원에도 채 미치지 못했습니다 


대차대조표 확인결과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한 돈이 13억원에 달했고 현금및 현금성자산이 5억원에 달해 기부금중 적지 않은 돈을 금융상품에 투자하거나 예금으로 예치해 둔 것으로 나타나 한옥보존이라는 고유목적사업 못지 않게 수익사업에도 열을 올린 듯 보였습니다


유휴자금을 단순 예치해 두기 보다는 금융상품에 투자해 한푼이라도 불린뒤 원래목적에 사용한다면 더없이 좋은 일입니다만 장기금융상품이 아닌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한 것을 보면 과연 그 상품이 무엇인지 몰라도 손실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최근 고려대도 적립금을 잘못 운용하다 백억대 투자손실을 입어 이사장이 조기사퇴하기도 했었습니다


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


2010년에도 아름지기 자산은 73억6천여만원이었으며 부채는 9천6백여만원으로 자본이 72억6천여만원에 달했습니다 

특히 2010년에는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한 돈이 20억2백여만원이었고 현금및 현금성자산이 7억2백원만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



지난 2009년 아름지기 결산서류를 보면 자산은 37억9천3백여만원에 부채가 6천7백여만원으로 자본이 37억2천여만원에 달했습니다. 이때도 금융자산은 26억3천여만원에 달했습니다 


지난 2008년 아름지기 결산서류에도 자산이 36억8천여만원이었으며 이중 금융자산이 24억7천여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2008년과 2009년 모두 고유목적사업보다는 수익사업과 관련된 자산이 월등히 많았습니다.


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홍석현 아름지기, 한옥보존 뒷전?-기부금 상당액 금융상품에 투자했다[국세청 결산보고서 확인]. 아름지기 대차대조표

국세청 웹사이트에서는 2008년, 2009년, 2011년의 아름지기 결산서류만 확인돼 2010년 아름지기가 결산서류를 내지 않은 것인지 국세청이 게시하지 않은 것인지 궁금증이 일고 있습니다 


2010년 아름지기 자산현황은 2011년 결산보고서류중 대차대조표에 나오는 전기[2010년]와 당기[2011년] 현황을 인용한 것이며 2010년 결산서류는 없었습니다 


분류없음2012.05.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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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지기 함양한옥은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이 기부 [등기부등본첨부]아름지기 함양한옥은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이 기부 [등기부등본첨부]


아름지기 함양한옥은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이 기부 [등기부등본첨부]아름지기 함양한옥은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이 기부 [등기부등본첨부]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부인 신연균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재단법인 아름지기 소유의 경남 함양 한옥은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이 아름지기에 기부한 건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름지기가 한옥체험용으로 사용중인 함양 한옥은 경남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179번지로 대지가 1749평방미터, 건물면적이 158.5평방미터이며 이 한옥은 4개의 단층 기와집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 함양한옥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토지는 중앙일보 편집국장을 지낸 전육씨 3형제가 1998년 12월 3일 상속받아 각각 3분의 1씩의 지분을 공유하고 있었고 건물은 전육씨의 소유였습니다. 말하자면 건물 토지모두 전육씨 형제가 상속받은 것입니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은 한옥보존이라는 아름지기의 뜻에 동참했음인지 지난 2003년 5월 30일 이 한옥을 재단법인 아름지기에 증여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전육 전국장의 고향이 함양이라 아마도 전 전국장이 살던 집을 아름지기에 기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증여:

당사자의 일방(증여자)이 무상으로 재산을 상대방에게 준다는 의사표시를 하고, 상대방(수증자)이 그것을 승낙함으로써 성립하는 계약(민법 554조).


긍정적으로 바라보자면 아름지기로서는 5백평이 넘는 부지에 50규모의 한옥 1채가 생겨서 좋고 전 전국장으로서는 자신이 살던 집을 오래도록 보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건물을 아름지기에 기부할 당시인 2003년 전육씨는 중앙방송 Q채널 대표이사였으며 2006년에는 중앙방송 고문, 2006년 하반기 부터는 방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txc&where=people_profile&ie=utf8&query=%EC%A0%84%EC%9C%A1&os=182365


지난 2011년 1월 1일 현재 국토해양부등이 고시한 이 주택의 가격은 5천4백40만원으로 서울 변두리 전세값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아름지기 함양한옥은 중앙 편집국장이 기부 -등기부등본


분류없음2012.05.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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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지기 기부자명단-홍라희등 삼성가외에 기업,은행도 출연[2008.2009.2011출연내역]아름지기 기부자명단-홍라희등 삼성가외에 기업,은행도 출연[2008.2009.2011출연내역]


아름지기 기부자명단-홍라희등 삼성가외에 기업,은행도 출연[2008.2009.2011출연내역]아름지기 기부자명단-홍라희등 삼성가외에 기업,은행도 출연[2008.2009.2011출연내역]


아름지기 기부자명단-홍라희등 삼성가외에 기업,은행도 출연[2008.2009.2011출연내역]아름지기 기부자명단-홍라희등 삼성가외에 기업,은행도 출연[2008.2009.2011출연내역]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부인 신연균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재단법인 아름지기는 홍석현, 홍라희, 신세계등 삼성가 사람들뿐 아니라 국내 주요기업과 은행들로 부터 기부금을 받아서 운영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단법인 아름지기가 국세청에 제출한 결산서류를 확인한 결과 지난해[2011년]에는 홍석현회장이 1억7천만원, 신세계가 1억원등 삼성가가 2억7천만원을 기부했으며 고려디자인이 6천만원, 풍산그룹이 5천6백여만원, 신도리코가 5천만원, 동화약품이 3천만원을 출연해 출연총액은 4억6천6백여만원에 달했습니다 


또 지난 2009년에도 홍석현회장이 2억원, 이건희회장의 부인 홍라희씨가 1억원, 신세계가 1억원등 삼성가가 4억원을 기부했으며 국민은행이 1억원, 한화갤러리아가 5천만원, 한국금융계의 막후실력자인 조건호 전 리만브라더스 아태지역 회장이 2천5백만원을 출연했고 이명박대통령의 사돈기업인 효성은 천만원을 내, 아름지기측은 2009년 출연총액이 5억8천5백만원이라고 밝혔습니다 


2008년에도 신세계가 5천만원을 출연했으며 국민은행이 6천만원, 이건창호 21세기한국연구재단등이 각각 5천만원을 냈습니다

또 최근 노스페이스 담합혐의로 과징금을 부과받은 영원무역, 전두환전대통령의 사돈으로 비자금 은닉수사를 받은 이희상씨가 운영하는 동아제분이 각각 5천만원을 출연했습니다. 또 세림제지로 잘 알려진 주식회사 세하 이동윤회장의 부인으로 지난 2005년 하와이콘도를 불법매입했던 남정우씨가 5천만원[ http://andocu.tistory.com/513 ], 주식회사 삼표가 4천만원, 대한생명이 3천8백만원을 내는등 4억3천8백만원의 출연금을 받았다고 아름지기측은 밝혔습니다


이처럼 지난 2008년과 2009년 그리고 2011년에 아름지기에 기부한 개인과 법인은 모두 21명[개]으로 출연금은 15억원에 조금 못미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엄격히 말하면 이는 출연자의 출연금 명세이며 기부금이나 후원금은 별도로 처리됩니다.


3개년동안 홍석현회장이 2차례에 걸쳐 모두 3억7천만원을 출연했으며 신세계는 3차례에 걸쳐 2억5천만원을, 홍라희씨는 1차례에 걸쳐 1억원을 내는등 삼성가 출연금이 7억2천만원으로 전체의 절반에 달했습니다 


또 국민은행은 2008년과 2009년 두차례에 걸쳐 1억6천만원을 출연한 것으로 집계된 반면 출연자중 효성이 천만원으로 출연금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름지기 출연내역_new.pdf


홍석현 신연균 아름지기재단 기부자명단


분류없음2012.05.0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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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삼청장 95%보수한뒤 국유지 교환' 거짓인듯-종로구청 건축신고 '전무'홍석현,'삼청장 95%보수한뒤 국유지 교환' 거짓인듯-종로구청 건축신고 '전무'


홍석현,'삼청장 95%보수한뒤 국유지 교환' 거짓인듯-종로구청 건축신고 '전무'홍석현,'삼청장 95%보수한뒤 국유지 교환' 거짓인듯-종로구청 건축신고 '전무'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측이 삼청장 국유지 환지와 관련, 삼청장공사를 90-95&이상 완료한 시점에서 국유지와 교환해 공사비가 많이 들었다고 밝혔으나 종로구청 확인결과 삼청장과 관련한 건축신고가 전혀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홍석현 회장측의 해명이 사실무근이거나 무허가 공사를 감행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홍석현회장이 삼청장을 감정가 절반가격에 매입한 것은 2009년 2월이며 이를 통의동 땅등 국유지와 교환한 시점은 2011년 2월이므로 홍회장이 삼청장 공사를 만약 했다면 2009년 또는 2010년에 종로구청에 건축신고를 해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종로구청 조회결과 삼청장과 관련된 건축신고는 전혀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009년 종로구청에 건축허가 또는 신고가 접수된 건수는 모두 469건이며 이중 삼청동소재 부동산에 대한 것은 모두 18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18건중 삼청장의 주소지인 삼청동 145-20번지와 관련한 건축신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지난 2010년 종로구청에 건축허가 또는 신고가 접수된 건수도 모두 464건이며 이중 삼청동소재 부동산에 대한 것은 모두 19건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이 18건중 삼청장의 주소지인 삼청동 145-20번지와 관련한 건축신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홍회장측은 삼청장 국유지 환지문제가 대두되자 삼청장 공사를 90-95% 끝낸 시점에서 청와대측 요구로 국유지와 교환했으며 삼청장 공사비가 많이 들어 별로 이득이 없었다고 주장했었습니다 


그러나 종로구청 확인결과 건축신고내역이 없어 홍회장측이 공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만약 홍회장 주장대로 공사를 했다면 관계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 무허가 공사인 것으로 보입니다 


건축물을 신축 증축 보수하려면 관계당국에 건축신고또는 허가신청을 해야되며 완공이 되면 관계당국이 공사내역을 살펴본뒤 사용승인을 하게 되며 사용승인을 받은뒤 사용하게 됩니다

관계당국[시군구청 건축과]는 건축허가신고현황과 사용승인현황을 상세히 공개하고 있습니다 

종로구청 건축허가신고현황_홍석현 삼청장 .pdf


종로구청 건축허가신고현황_홍석현 삼청장 보수신고 전무




분류없음2012.05.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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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삼청장 바꾼땅은 통의동-당초 국가아닌 서울시소유였다 : 홍석현이 이땅 요구한듯홍석현 삼청장 바꾼땅은 통의동-당초 국가아닌 서울시소유였다 : 홍석현이 이땅 요구한듯



2012/05/06 - [분류 전체보기] - 홍석현,'삼청장 95%보수한뒤 국유지 교환' 거짓인듯-종로구청 건축신고 '전무'

홍석현 중앙일보회장이 삼청장과 맞바꾼 땅은 효자로와 맞붙은 통의동요지의 대지이며 당초 이땅은 서울시소유였다가 국가소유로 바꾼뒤 홍회장에게 넘어간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삼청장게이트'로 불릴 정도로 의혹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홍석현회장이 이땅을 요구하자 청와대가 서울시와 교섭해 국가소유도 아닌 이땅을 다른 국유지와 맞바꾼뒤 홍회장에게 넘겼다는 의혹이 일고 있으며 이같은 의혹을 풀기 위해서는 삼청장 환지과정에 대한 전면 감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종로구청 확인결과 홍회장은 한옥을 짓는다는 설명과는 달리 지상 4층, 지상 1층의 빌딩을 신축중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신축과정에서 문화재가 발굴돼 지하공사가 힘든 상황이었으나 문화재청으로 부터 허가를 받아 발굴을 마친뒤 지하공사를 해 특혜라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청와대와 홍석현회장은 지난해 2월 11일자로 홍회장소유의 삼청장과 코오롱빌딩 맞은편인 국가소유의 통의동 35-32번지와 35-33번지의 토지를 교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와대가 홍회장과 교환한 부동산은 현재까지 확인된 것은 통의동 토지 2필지이지만 이외에 삼청장 감정평가가격에 걸맞게 다른 부동산을 더 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홍석현회장이 삼청장과 맞교환한 통의동 2개 부동산은 건물이 없는 나대지이며 광화문을 돌아 청와대로 올라가는 효자로 선상에 있는 것은 물론 다른 한면도 도로와 접하는등 토지 2개면이 도로와 접한 요지이며 코오롱빌딩과 길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습니다 


특히 종로구 통의동지역은 부동산거래가 거의 없는 지역이어서 돈이 있어도 부동산을 살 수 없는 지역으로 홍회장은 그야말로 금싸라기땅을 손에 넣은 셈입니다

서울시조회결과 종로구 통의동지역에서 지난 2010년에는 4건, 2011년에는 1건등 지난 2년간 부동산 거래가 단 5건뿐이었고 이들 거래부동산들마저 대부분 30평미만의 토지에 20-30평의 건물이 있는 물권이어서 효자로선상 2백평가까운 땅을 노다지에 다름없습니다[통의동 부동산 거래일자 2011년 5월 13일, 2010년 4월 29일, 2010년 5월 27일, 2010년 6월 3일, 2010년 9월 29일]



삼청장 홍석현통의동35-32 등기부등본,홍석현삼청장환지부동산삼청장 홍석현통의동35-32 등기부등본,홍석현삼청장환지부동산


삼청장 홍석현통의동35-33 등기부등본,홍석현삼청장환지부동산삼청장 홍석현통의동35-33 등기부등본,홍석현삼청장환지부동산


통의동 35-32번지는 361.2평방미터의 토지, 통의동 35-33번지는 252.3평방미터의 토지이며 2필지 모두 2011년 1월 1일 현재 공시지가가 1평방미터당 452만원에 달하며 이는 길거너 마주보고 있는 통의동 35-34번지 코오롱빌딩의 공시지가 436만원보다 16만원정도 비쌉니다. 


특히 이 2개 필지의 부동산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2개 필지 모두 당초 국가가 아닌 서울시소유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2개 필지는 1985년 12월 19일자로 서울시가 소유해오다 홍석현회장과 삼청장을 맞교환하기 8개월전인 2010년 6월 8일 서울시와 대통령실이 토지를 맞교환해 소유권이 국가로 넘어간뒤 2011년 2월 11일 홍회장의 삼청장과 교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와대가 당초 국가 땅이 아닌 서울시 땅을 넘겨받은 이후 홍회장과 맞교환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홍회장이 이땅을 요구하자 청와대가 부랴부랴 서울시와 협상을 벌여 이땅을 확보한뒤 홍회장에 넘겼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당초 홍회장의 삼청장과 맞교환한 땅이 국가소유였다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만 홍회장땅과 맞교환을 위해 서울시소유의 땅을 맞교환까지 해가면서 홍회장에게 교환해 줬다면 특혜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삼청장 홍석현통의동35-32 등기부등본,홍석현삼청장환지부동산삼청장 홍석현통의동35-32 등기부등본,홍석현삼청장환지부동산

특히 이같은 의혹은 이 2개 필지와 맞붙어 있는 서울시소유 1개 필지의 소유권만 살펴봐도 명백해 집니다.  

서울시는 이 2개 필지외에도 35-32와 맞붙은 35-101필지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만 이 35-101필지는 등기부등본 확인결과 국가로 소유권이 넘어가지 않고 1985년 12월 19일부터 현재까지 서울시 소유로 돼 있었습니다

결국 맞붙어 있는 3개 필지 모두 1985년 12월 19일부터 서울시 소유였지만 1개 필지는 제외하고 공교롭게도 홍회장 소유가 된 2개필지만 지난 2010년 6월 청와대가 국가토지와  맞바꾼 것입니다. 청와대가 만약 홍회장을 염두에 두지 않고 다른 필요에 의해서 통의동땅을 확보하려 했다면 맞붙어 있는 이 3개 필지 모두를 서울시와 교환했어야 마땅합니다. 

25년간 서울시 소유로 돼 있던 통의동땅 3필지중 홍회장에게 넘어간 2개필지만 홍회장에게 넘기기 직전 소유권이 바꼈다는 것은 홍회장을 위한 소유권 변경이었다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합니다.


3개필지중 짜투리땅인 35-101은 왜 홍회장에게 넘기지 않았을까, 홍회장에게 넘긴다면 이 3필지 만으로도 삼청장의 가치에 육박하는 것은 아니었을까, 그래서 짜투리땅은 제껴두고 다른 국유지를 더 받은 것은 아닐까 의문입니다. 

이 짜투리땅은 20.2 평방미터로 6평정도입니다. 결국 서울시는 맞붙어 있는 부동산 3개필지중 6평짜리 1개 필지만 남김으로써 그야말로 제값을 못받는 땅이 되고 말았습니다. 서울시의 재산손실입니다


홍회장에게 넘어간 이 두개필지를 합한 토지면적은 613.5평방미터이며 공시지가 기준 27억7천여만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삼청장은 토지면적만 1544평방미터, 공시지가가 192만원으로 공시지가 기준 29억6천여만원, 거기다 90평에 달하는 한옥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따라서 통의동 2개필지만으로는 토지면적도 삼청장에 못미치고 적어도 공시지가대비로도 삼청장 가치에 못미쳐 홍회장은 통의동외에 다른 국유지를 받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통의동외의 땅을 받았는지도 밝혀져야 할 것입니다. 


삼청장 홍석현 삼청장 바꾼땅은 통의동-당초 국가아닌 서울시소유였다 : 홍석현이 이땅 요구한듯삼청장 홍석현 삼청장 바꾼땅은 통의동-당초 국가아닌 서울시소유였다 : 홍석현이 이땅 요구한듯


또 종로구청 확인결과 홍회장은 지난해 7월 13일 종로구청 건축과에 건물신축허가를 내 빌딩공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회장이 신축한다는 부동산은 한옥이 아닌 빌딩이었습니다.  종로구청은 지난해 7월 13일 홍석현회장에게 통의동 35-32외 1필지에 지상 4층, 지하 1층, 연먹적 1202평방미터의 신축허가를 내줬습니다 


특히 이 건물 공사도중 문화재가 발견돼 지하공사가 힘든 상황이었었으나 문화재청에서 문화재를 발굴해 낸뒤 공사를 계속할 수 있도록 허가해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화재가 발견될 경우 통상 정밀조사가 필요할 경우에 대비, 지하공사를 못하도록 해 지하를 보조하고 특수공법으로 지상건물만 짓도록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문화재만 발굴해낸뒤 지하공사허가가 난 것입니다.


결국 홍석현회장이 삼청장을 국가와 교환하면서 청와대측에 통의동 35-32 등 2개 필지를 달라고 요구하는등 맞교환할 부동산을 구체적으로 요구했는지, 청와대는 2010년 6월 서울시와 통의동땅을 환지함으로써 삼청동땅 교환준비가 끝났는데 실제 홍회장과의 환지에는 왜 8개월이란 시간이 걸렸는지, 통의동외 다른 부동산을 요구해 협상이 지연됐는지, 또 통의동 건물신축도중 문화재 발굴과 관련, 문화재청으로 부터 지하공사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특혜는 없었는지등을 정부차원 나아가서는 국회차원에서 명명백백히 규명해야 할 것입니다.


홍석현회장은 지난 2009년 2월 감정가 78억여원의 삼청장 공매가 6차례가 유찰된뒤 입찰가격이 감정가의 절반으로 떨어진뒤 입찰에 참가, 40억1천만원에 삼청장을 사들였으며 2011년 2월 청와대 경호처요구에 따라 삼청장을 국유지와 교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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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의동 35-32 토지등기부_new


홍석현 통의동 35-33 토지등기부


홍석현땅 통의동 35-101 등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