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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0. 3. 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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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앞에서 5천2백여명이 단체로 알몸사진을 찍은데 이어 방송국 유명 리포터마저 알몸으로 생방송을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호주의 유명한 경주용차 운전자이자 시드니에서 방송되는 채널 7의 아침뉴스쇼 SUNRISE의 리포터로 활동하는 유명방송인 GRANT DENYER가 옷을 모두 벗고 알몸상태에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된 Spencer Tunick 의 5천2백명 단체 알몸사진 이벤트를 생중계했습니다

특히 그랜트 데니어가 생중계를 마친뒤 마이크를 내려놓은채 알몸으로 나체의 군중들속으로 달려가는 모습도 생생하게 전파를 탔다고 합니다

그랜트 데니어는 쑥스러웠는지 아랫도리를 두손으로 가린채 어색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월요일 아침시간에 알몸 생방송을 내보낸데 대해 예술을 위해 벗었다고 이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시청자에 대한 성고문이다, 아침을 먹다 토할뻔 했다는 등의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그랜트 데이너는 불과 며칠전 3년간 사긴 채널 7 선라이즈 프로듀서와 결혼을 한 초보신랑이라고 합니다

그랜트는 신부를 만난 직후 최악의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신부가 옷도 입혀주고 양치질도 해주는등 극진한 간호로
회복했다고 합니다만 갑작스런 알몸 생방송에 시청자도 당황했겠지만 신혼의 신부도 어리둥절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