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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0. 7. 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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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MB도 영포회 활동'의혹 - 박명재 전 영포회회장 지난해 인터뷰서 직접 언급 http://andocu.tistory.com/2314
박명재 경북매일신문 인터뷰 전문 직접 보기
 
http://www.kbmaeil.com/news/society_serial02.html?Search=%ubc15%uba85%uc7ac&IDX=110078&DP%24114=1

MB '뜬구름 잡지 마라' 호통, 알고 보니 형님 질책?  http://andocu.tistory.com/2306

이인규 기고만장 사진 - 영포회 포스 보여주다 :
지난달 21일 [6월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회의 모습으로 pd수첩에 방영된 화면입니다
국무총리실에 대한 질의 답변이 있었다고 합니다

국무총리실 직원들이 실장 뒤로 쭈욱 배석해 있습니다, 양복상의를 다 입고 있습니다만 유독 한사람만 하얀 셔츠 차림입니다
알고보니 이사람이 이인규 공직윤리지원관, 자세히 보니 양복상의를 탈의한 것은 물론 넥타이도 하지 않은 노타이 차림입니다
이 사진만으로도 이인규의 포스, 나아가 영포회의 포스, 형님의 포스를 짐작케 합니다
[아래사진은 mbc PD수첩 화면을 캡쳐한 것입니다]


국무총리실 실장이하 전 간부들이 양복상의를 다 입은채 국회 정무위원회에 참석했습니다만
이인규 이분만이 햐얀 셔츠에 노타이 차림으로 앉아 있습니다

바로 이인규의 포스, 이인규의 힘입니다
물론 국회에 출석한다고 해서 양복상의를 입고 넥타이를 매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만
일단 자신의 동료는 물론이고 상사들까지 전원 양복 상의까지 받쳐 입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회의원에 대한 예의는 차치하더라도 실장이하 윗사람들이 양복을 받쳐입으면
아랫사람으로서 윗사람 얼굴 깍이지 않게 양복입고 넥타이 받치는게 작은 도리로 생각됩니다

뭐 총리실장 정도야 간단하게 제끼는 사람으로 드러났습니다만 과연 기고만장함을 이 사진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 대해 총리실에서 조사가 될 수 있을까요

여담입니다만 이정도면 공직사회 전체를 논할 것도 없이 총리실 내에서도 적지 않은 미움을 사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