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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1. 7. 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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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 개인 주택 중 가장 비싼 집은 장충동1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단독 주택이었다. 2위는 신문로2가 남모 H투자금융 전 사장 집이었으며, 3위는 이모 S그룹 부회장의 성북동 주택이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12/2011071202442.html?news_Head2

이 같은 결과는 서울시가 최근 발송한 재산세 고지세에 나타난 세금 부과액에 따른 것이다. 장충동 이 회장 집은 1년에 2번 나눠 내는 재산세를 이번에 2920만원 부과받았다. 남모 사장은 2548만원, 이모 부회장은 2272만원 재산세를 내야 한다. 이 회장은 장충동 외에 이태원동 자택에 대해서 2038만원의 재산세가 나와, 개인 순위 7위에도 올랐다. 주택 재산세는 공시가격의 60%에 대해 세율을 적용한다. 재산세를 많이 낸다는 것은 집값이 그만큼 비싸다는 뜻이다.

건물 중 재산세가 가장 많이 매겨진 곳은 아산병원으로 13억5500만원이었고, 2위는 롯데호텔월드로 12억4400만원. 3위는 서초동 삼성전자 11억8000만원이었다.

주택 중 고액 납세는 영등포구 당산동 대우건설 사원 기숙사가 6700만원으로 1위, 대한전선 계열사 엔티개발제일차PFV 서초동 주택이 5900만원으로 다음이었다. 상위 10걸 중 1~9위까지는 모두 법인 소유 주택이었으나, 장충동 이건희 회장 주택은 개인으로 유일하게 10위에 올랐다.

서울시가 시내 주택과 건물, 토지 등에 부과한 7월분 재산세는 총 1조1192억원으로 작년보다 3.8%(410억원)가량 늘어났다. 자치구 간 균형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2008년 도입한 재산세 공동 과세로 자치구 간 재산세 세입 격차는 16.3배에서 4.6배로, 인구 1인당 세입 격차는 9.9배에서 2.7배로 각각 줄어들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197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서초구 1236억원, 송파구 1066억원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