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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1. 8. 2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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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대이란제재에도 불구하고 이란사업을 계속하고 있다는 미국 연방회계감사원의 지난 3일 보고서와 관련, 현대중공업의 이란 사업은 정부의 이란제재 이전인 2007년 수주한 사업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은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은 이란에서 수주한 선박 16척의 건조계약을 취소하는등 정부의 대이란제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연방회계감사원은 지난 3일 이란석유사업 관련기업 현황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5월 현재 미국정부사업을 하면서도 이란석유사업에 참여한 외국기업이 모두 43개 였으나 올해는 현대중공업과 대림산업등 모두 16개사라고 밝혔었습니다

GAO는 이 보고서에서 현대중공업은 아락 정유설비공사에 참여중이며 확인을 위해 현대중공업과 접촉했으나 답변이 없었다고 전했었습니다

그러나 현대중공업은 4천만유로규모의 아락 정유설비공사는 지난 2007년 10월 수주해 지난 7월 마무리됐다며 현대중공업이 이 공사를 수주한 시기는 2007년 10월로 한국정부가 대이란제재를 발표한 지난해 9월 8일 이전의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미국정부의 대이란제재발표도 지난해 7월이지만 한국정부와 마찬가지로 지난해 9월이전 이란 석유사업 수주는 제재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미국 연방회계감사원 보고서에 이란 석유사업에 참여중인 43개 기업에 포함됐다 올해 보고서에서 사업을 철회한 것으로 나타난 GS건설도 한국의 이란제재이전인 지난 2009년 10월 사업을 수주했지만 사업을 철회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 의회조사국 2011년 6월 22일 보고서 32p - 하단원문첨부]

현대중공업은 지난 7월 아락정유설비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현재 이란석유사업과 관계된 거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이 이란으로 부터 무려 선박 16척의 건조계약을 수주했으나 미국과 한국의 대이란제재 가이드라인에 따라 이를 취소했다며 정부방침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중형선박건조부문 세계1위회사입니다 




 
이란제재201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