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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2. 8. 15.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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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92) 통일교 총재가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사흘째 입원 중인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병원 관계자는 "문 총재가 감기와 폐렴 등의 증상이 악화돼 호흡기내과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며 "위중한 상태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가족 및 통일교 신자들이 24시간 병실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54년 통일교를 창시한 문 총재는 지난 7월 수원 피스컵 축구대회에서 개회선언 및 우승컵 시상을 하는 등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