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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ISSUE2009. 12. 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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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교통사고를 계기로 표면화된 불륜 의혹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우즈는 미국 동부시간 12월 2일 정오께 자신의 웹사이트에 '현 사태에 대한 우즈의 입장'이라는
짤막한 글을 통해 '보다 나은 인간, 남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나를 사랑해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우즈의 이같은 사과는 우즈의 또 다른 파트너로 지목된 여성에게 보낸 문자메시지가 공개된데 이어
우즈가 이 여성에게 '우리 집사람이 전화할 지 모른다, 제발 문자메시지 지워줘' 라고 남긴
음성메시지가 12월 2일 오전 6시 공개된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