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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손혜원, 2000년대중반 뉴욕콘도 연거푸 2채매입 , 송혜교-박용만 매입콘도 조카 손가영통해 매입 목포 구도심 문화재지정과 관련, 직권남용, 부동산투기등의 의혹을 사고 있는 손혜원의원이 지난 2000년대후반 미국 뉴욕소재 콘도 2채를 연거푸 사는등 미국부동산에도 투자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손의원은 해외부동산투자가 자유화되자 1년새 2채를 사들였으며, 이 과정에서 조카에게 뉴욕콘도매입을 위임하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손의원이 산 콘도 2채중 1채는 인기탤런트 송혜교씨와 재벌등이 구입한 같은 콘도였으며 4-5년간 보유하다 매도했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bit.ly/2DM0F3b 손혜원관련문서 An by on Scribd 더보기
노신영딸 -류진풍산회장부인 노혜경, 뉴욕에 1100만달러콘도 매입-2002년부터 비베리힐스에도 1200만달러 차명주택 보유 노신영 전 국무총리의 딸이자 류진 풍산그룹회장의 부인인 노혜경씨가 미국 뉴욕의 한 콘도를 1125만달러에 매입했으며, 시크릿오브코리아가 지난해 5월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를 통해 노씨의 차명재산이라고 보도했던 비버리힐스의 대저택을 자신의 주소지로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혜경[미국명 헬렌 노]는 지난해 12월 14일 맨해튼 70 베스트리스트릿소재 초호화콘도인 베스트리트라이베카의 5D호를 1125만5500달러에 매입, 어제[2019년 1월 24일] 뉴욕시 등기소에 등기를 마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보가 확보한 계약서에 따르면 이 콘도 매매계약서상 매입자는 ‘리버뷰트러스트’라는 신탁법인이었으나, 이 법인의 트러스티, 즉 수혜자가 헬렌 노[노혜경]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씨는 이 콘도를 매입하며 밸리내셔널뱅.. 더보기
[긴급] 신재민 사무관 자살설 사실확인중 - 오늘 새벽 신림동서 [긴급] 신재민 사무관 자살설 - 오늘 새벽 신림동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