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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4. 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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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의 배터리전쟁에서 승소판정을 받은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 2013년 미국 연방정부의 전기배터리산업 장려금 일부를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 LG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건주 홀랜드 배터리공장 건설과 관련, 연방정부로 부터 1 5천만달러의 장려금만 받아챙기고, 공장건설은 당초 약속의 60% 만 이행, 연방에너지부의 감사는 물론 연방검찰의 수사를 받았고, 2백만달러 상당의 과징금을 납부하고 기소위기를 모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미국 납세자의 돈을 가로챈 것으로, 바이든대통령이 ITC 판정의 기각여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 LG측이 GM의 볼트차량에 납품한 전키배터리 화재위험으로, 리콜에 따른 소프트웨어교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SW교체뒤 주행거리가 당초의 절반으로 줄어듦에 따라 SW가 아닌 전기배터리 전면교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약 7만대의 전기배터리를 전면교체한다면 LG측이 1조원상당의 비용을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제2의 현대차 코나'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USA - https://bit.ly/2OcEsDs

 

[안치용대기자의 탐사취재] SK 배터리전쟁 승소판정 ‘LG의 위기’ 미 정부 전기차배터리 장려금

LG 자칫하다가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될지도… 전기차배터리 장려금부당전용사건 바이든 대통령 결정에 영향 클 듯 SK와의 배터리전쟁에서 승소판정을 받은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 2013년 미

sundayjournalusa.com

LG CHEM 정부예산불법사용 20131105 보도자료_SOK SS.pdf
0.11MB
노동부 엘지고용장려금전용 조사보고서 OAS-RA-13-10_SOK SS.pdf
0.67MB
미시건서부연방검찰 2013연례보고서 LG등 2014.pdf
2.18MB
카르지엠배터리소송1 소송장 20210317_SOK SS.pdf
1.41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