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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5. 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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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미국법인들의 PPP사기대출의혹과 관련, SPC그룹이 아래와 같은 답변서를 보내왔습니다

SPC그룹측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한다는 뜻에서 답변서 전문을 원문 그대로 게재합니다 

SPC그룹의 답변서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 답변서도 PPP관련 미국 연방법에 배치되는 것으로 

생각되는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SPC그룹에 2차 질의서를 발송한 상황이며, 현재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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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서

 

 

1. 미국 연방중소기업청이 공개한 PPP [고용보장대출] 내역에 따르면 파리바게트아메리카가 연방중소기업청에서 지난 2020 4 27 일 직원이 500 명이라며 766 만여 달러의 PPP 대출[대출번호 6029007202]을 받은 사실이 있는 지요? 직원은 5 백명이 맞는지요?

 

NAICS 기업코드 72로 분류되는 식음료숙박업 기업의 PPP 적격 기준은 일반기업과 상이합니다. Paris Baguette America는 식음료숙박업 기준에 부합하여  PPP를 신청했습니다.

 

 

2. 파리바게트아메리카는 2021 3 2 일 직원이 5 백명이라며 연방중소기업청에서

2 백만달러의 PPP 대출[대출번호 6149778505]를 받은 사실이 있는지요?

 

2PPP 1차와는 기준이 상이합니다. 1 PPP의 대출 상한선은 법인 별 10백만불인 반면, 2차는 2백만불로 . Paris Baguette America 는 상한선인 2백만불의 대출을 받았습니다.

 

3. 미국 연방법에 따르면 PPP 대출은 사실상 중소기업에 대한 탕감성대출로 무상보조금이며, 지난해 PPP 대출의 한도는 월 인건비의 2.5 배인 반면, 올해는 숙박 및 요식업등 업종코드가 ‘72’로 시작되는 업종은 대출한도를 월 인건비의 3.5 배로 늘렸습니다. 파리바게트 아메리카가 연방중소기업청에 제출한 대출신청서에 기재한 업종은 ‘722815’로서, 올해 PPP 대출은 고용규모가 동일한 경우 지난해의 약 1.4 배를 받을 수 있습니다. 파리바게트 아메리카는 지난해에는 직원 5 백명에 766 만여 달러의 대출을 받았으므로 올해는 1072 만 달러를 받을 수 있지만, 실제 올해 대출규모는 늘기는커녕 지난해의 4 분의 1 로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PPP 대출때 직원수조작등 대출신청서에 허위사실을 기재했기 때문에 올해는 대출규모를 대폭 축소한 것이 아닌지요?

 

위에 언급한대로 2PPP의 대출은 2백만불이 최대 상한선입니다. 따라서, 지난 해의 1.4배를 더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2PPP의 대출 최대 금액이 2백만불까지만 허용되기 때문에 최대치를 받은 것입니다.

 

4. 파리바게트아메리카 기재내역대로라면 지난해 이 회사의 평균연봉은 7 3572 달러이며, 올해 평균연봉은 만 3714 달러로 약 80%이상을 삭감한 셈입니다. 대폭 삭감의 이유는 무엇인지요?

 

평균연봉은 그 이하이며, 연봉을 삭감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5. 파리바게트 USA 는 지난 2020 4 27 일 직원이 33 명이라며 연방중소기업청에서

114 2 천달러의 PPP 대출[대출번호 6164267202]을 받은 사실이 있는지요?

 

대출을 받았습니다.

 

6. 미국 연방법에 따르면 기업의 1 인당 평균연봉이 10 만달러가 넘으면 PPP 대출자격이

없습니다. 파리바게트 USA 는 지난해 대출신청서에 직원이 33 명이라고 기재했으므로,

평균연봉은 16 6109 달러에 달합니다. 이같은 연봉액은 SPC 그룹 평균연봉은 몰론

대한민국 최고로 평가받는 삼성전자의 평균연봉보다 높은 것입니다. ‘냉동식품도매업체’

인 파리바게트 USA 가 직원들에게 16 만달러이상의 연봉을 지급했습니까? 파리바게트 USA PPP 대출자격이 없음에도 연방정부를 속이고 불법으로 대출을 받은 것이 아닌지요?

 

PPP는 적법하게 진행됐으며, 말씀하신 연봉액은 사실과 다릅니다.

 

또한, 인당 평균연봉이 10만불이 넘으면 PPP 대출 자격이 없어지는게 아니라 10만불 이상자는 10만불 초과분에 대해서 산정금액에서 제외되는 것입니다.

 

 

7. 파리바게트 USA 는 올해는 2021 4 30 일 현재 2 PPP 대출을 신청하지 않았는데 이유가 무엇인지요? 이는 연방중소기업청에서 지난 2020 PPP 대출이 사기등 불법대출로 적발된 때문이 아닌지요?

 

2 PPP의 기준이 1PPP와 상이하기 때문에 해당 기준에 적합한 Paris Baguette America 만 신청했습니다. 불법대출 적발된 적은 전혀 없으며, 이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8. 파리바게트 BON DOUX[이하 편의상 ‘본두’로 칭함]는 지난 2020 4 28 일 연방중소기업청에서 직원이 51 명이라며 111 9300 달러의 PPP 대출[대출번호 8121567208]을 받은 사실이 있는지요?

 

대출을 받았습니다.

 

9. 파리바게트본두는 직원이 51 명이라고 기재했으므로 평균연봉은 10 5346 달러입니다. 이같은 연봉액은 SPC 그룹 평균연봉의 약 3 배에 달하는 것입니다. 직원들에게 10 5 천달러상당의 연봉을 지급했습니까? 파리바게트본두는 PPP 대출자격이 없음에도 연방정부를 속이고 불법으로 대출을 받은 것이 아닌지요?

 

적법한 자격과 절차에 따라 대출을 신청했습니다.

 

 

10. 파리바게트본두는 올해는 2021 4 30 일 현재 2 PPP 대출을 신청하지 않았는데 이유가 무엇인지요? 이는 연방중소기업청에서 지난 2020 PPP 대출이 사기등 불법대출로 적발된 때문이 아닌지요?

 

7번 문항에 대한 답변과 동일합니다.

 

11. 3 개사는 연방중소기업청이나 대출대행은행등으로 부터 PPP 대출이 불법이라는 등의 통보를 받은 적이 있는지요?

 

전혀 없습니다.

 

12. PPP 고용보장대출은 연방중소기업청에서 대출을 받은 업체가 이 돈을 직원 인건비, 사무실 임대료, 전기료등 유틸리티비용등으로 사용할 경우 전액탕감받을 수 있는 사실상의 무상지원금입니다. 3 개사는 연방중소기업청에서 탕감승인을 받았는지요?

 

탕감승인 신청을 한 상태이고 심사 중에 있습니다.

 

13. 3 개사는 지난해 992 5 천달러, 올해 2 백만달러등 1192 5 천달러의 탕감성대출을 받았으며, 사기대출의혹을 낳고 있습니다. 대출받은 전액을 미 연방중소기업청에 자진반납할 용의가 있는지요?

 

정해진 법률에 따라 법적인 검토 후 적절하게 신청했습니다.

 

14. 지난 2017 년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제출한 파리바게트아메리카의 법인서류에는 허영인회장님, 허진수사장님, 허희수사장님이 이사로 등재돼 있습니다. 현재도 해당법인의 이사이신지요?

 

네 맞습니다.

 

15. 지난 2015 년 뉴저지주정부 및 델라에어주정부에 제출한 파리바게트 USA 법인서류에는 허영인회장님이 CEO 로 등재돼 있습니다. 현재도 해당법인의 이사이신지요?

 

Paris Baguette USACEODarren Tipton 입니다..

 

16. 허영인회장님이 미국 뉴욕에 개인명의로 부동산을 소유하고 계신지. 소유하고 계시다면

한국의 실정법에 규정된 적법절차를 거쳤는지요?

 

개인적인 부분으로 답변드리기 어려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17. 허진수사장님이 미국 뉴욕에 개인명의로 부동산을 소유하고 계신지. 소유하고 계시다면

한국의 실정법에 규정된 적법절차를 거쳤는지요?

 

개인적인 부분으로 답변드리기 어려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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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5. 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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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 5월 22일밤 11시, 삼성바이오- 모더나위탁생산 조인 및 SK바이오- 노바백스 연구개발 MOU 조인 - 조인식은 4개사 함께

카테고리 없음2021. 5. 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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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5. 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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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이 미국현지시각 22일 SK의 전기차배터리공장을 방문하는 가운데 미국대통령 전용기 주기장인 앤드류스 공군기지 인근에 내일 오전부터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된 것으로 확인돼 바이든 대통령의 동행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미연방항공청 FAA는 지난 20일 오전 5시52분[1052 UTC], 앤드류스 공군기지 일대에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했으며 이유는 미국 대통령이동을 의미하는 VIP이동 [VIP  MOVEMENT]로 확인됐습니다 [연방항공청이 NOTAM 에서 VIP로 표현하는 인물은 미국의 대통령입니다]

 

미연방항공청이 비행을 금지한 기간은 22일 오전 9시30분 [1030 UTC]부터 23일 오후 7시30분[24일 0030 UTC]까지이며 이 시간은 문재인대통령이 조지아주 SK공장방문을 위해 출발하는 시간과 일치해 바이든대통령이 SK배터리공장 방문에 동행할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현재 조지아주인근에는 아직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나, 바이든 대통령이 진나 4월 29일 조지아를 방문할 때도 조지아주인근에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따라서 조지아주인근에 비행금지구역 미설정이 바이든대통령이 이 지역을 방문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면 SK배터리공장에서 약 100마일정도 떨어진 아틀란타인근 팰콘공항[KFFC-Atlanta Regional Airport-Falcon Field] 에는 연방항공청이 지난 5월 20일 오전 7시57분[1257 UTC]부로 '5월 21일 오전6시[1100UTC]부터 5월 24일 오전9시[1400 UTC]까지 공항내 일부램프에 대한 접근금지령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팰콘공항의 활주로길이는 1758미터에 불과, 보잉 747기의 착륙에 필요한 활주로 길이 보다는 훨씬 짧아서 미국대통령 전용기 착륙에는 적절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바이든대통령이 SK배터리공장 방문에 동행한다면 80마일 거리에 있는 아틀란타국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보이며, 국제공항의 특성상 이착륙을 제한하기 힘들다는 점에서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 현재 앤드류스 공군기지인근 외에 VIP이동을 이유로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된 지역은 단 한곳도 없기 때문에 조지아주 이외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는 증거도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분명한 사실은 내일 오전 미국 대통령전용기가 어디론가 떠나기 위해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됐으며, 공교럽게 문재인대통령의 SK배터리공장 방문 시점과 겹치므로 조심스럽게 문재인대통령과의 동행을 점쳐볼 수 있습니다.

 

만약 한미양국대통령이 나란히 SK배터리공장을 방문한다면 이는 한미경제공동체를 의미하는 상징적 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바이든, 내일 SK 배터리공장 방문하나 - 22일 오전 VIP이동 비행금지구역설정

카테고리 없음2021. 5. 2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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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가 지난 2017년 및 2018년 두차레에 걸쳐 미국법인 부동산매입과 관련, 자금출처 및 불법증여의혹등을 제기했던 보일러업체 귀뚜라미가 특별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세무조사는 대기업 조사를 담당하는 부서가 아닌 비자금 조성, 탈세등을 전담하는 부서가 투입된 것으로 드러나, 본보에 보도된 미국법인의 부동산 매입 및 자금출처, 무상증여의혹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한편 최진민회장일가는 로스앤젤레스의 외식업체 닥터로빈을 지난해 전격 폐업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올해 3월 귀뚜라미 아메리카라는 상업용부동산 임대업체를 설립한 것으로 드러나 또 다른 부동산을 추가매입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bit.ly/3fvWHxn

 

최진민 귀뚜라미 회장

카테고리 없음2021. 5. 2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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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비자금폭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서미갤러리 홍송원관장, 2011년과 2013년 두차례 구속됐고 지난해 11월말 항소심에서 조세포탈혐의로 유죄판결과 함께 벌금 20억원선고를 받았고, 지난해 12월 관세 16억원상당을 체납, 상습 고액체납자 명단에 오른 홍씨가 LA소재 330만달러상당의 주택을 자신의 둘째아들에게 무상증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 홍씨의 남편으로 한국 온누리교회 부목사를 지낸 박담회씨는 목회를 하면서도 지난해초까지 LA인근에서 골프연습장을 운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재벌일가의 그림구매 대리인, 대한민국 최고의 화상으로 알려졌던 홍송원 서미갤러리관장, 홍씨는 지난 2007 7 31일 캘리포니아주 9038 원더랜드파크애비뉴 주택을 3186천 달러에 매입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때는 김용철변호사가 삼성비자금사건을 폭로하기 3개월전이다. 매입대금은 은행모기지 한푼없이 전액 자체조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본보가 확보한 디드[권리증서]에 따르면, 홍씨는 이 디드에 자신의 주소를 서울 종로구 가회동 129-1번지, 서미갤러리로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홍씨의 남편이 박담회목사는 2007 7 30일 큇크레임디드를 통해 자신의 부인인 홍씨에게 주택소유지분 50%를 양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씨는 퀵크레임디드에 홍씨의 배우자라고 밝히고, 무상양도 서명을 한뒤 주한미국대사관의 공증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홍씨가 이 주택을 매입할 박씨는 한국에서 목사로 재임하던 시기로 추정되며, 주한미국대사관 공증을 통해 박씨는 당시 한국에 체류했음이 입증된 셈이다. 박씨가 캘리포니아주법에 따른 부부공동소유권리를 포기함에 따라 이 집은 온전히 홍씨의 단독 소유가 됐다,

 

중략 -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bit.ly/3fySw3N

 

홍송원 서미갤러리 관장

카테고리 없음2021. 5. 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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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도 연방정부로 부터 PPP혜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파리바게트가 PPP대출자격이 되지 않는 데도 1200만달러상당 탕감성 대출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파리바게트는 3개사가 대출을 받았으나, 이중 2개는 아예 대출자격이 되지 않아 올해 2차대출은 신청하지 못했으며, 1개사는 올해 정부대출한도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의 4분의 1만 대출을 신청한 것으로 드러나 이같은 의혹을 구체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미국내 자회사 5개를 통해 PPP대출을 받은 아주호텔앤리조트 도 금융당국에 제출한 지난해 감사보고서등에 350만달러상당의 PPP대출내역을 아예 기재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외부감사법위반이라는 의혹을 사고 있다. 또 지난해 610만달러상당의 PPP대출을 받아 미국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대한항공도 올해는 PPP대출을 신청하지 못해 적법성논란을 낳고 있다.

 

미국에 6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파리바게트, SPC그룹산하 파리크라샹의 종속회사인 미국회사는 파리바게트아메리카, 파리바게트유에스에이, 파리바게트본두등 3개사로, 이들 3개사 모두 지난해 PPP 대출을 받았지만 연방정부를 속인 사기대출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다. 직원수, 인건비, 매출등을 조작, 사실상 무상으로 지원되는 PPP대출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일고 있으며, 이같은 사실이 확인되면 민형사상 책임을 피할 수 없게 된다.

 

첫째, 뉴저지주 무나키의 웨스트 커머셜애비뉴 137번지소재, 파리바게트아메리카는 지난해 4 27 766만여달러의 1 PPP대출[대출번호 6029007202]을 받은 데 이어, 지난 3 2 2백만달러의 2 PPP대출[대출번호 6149778505]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중소기업청 이 공개한 파리바게트아메리카의 대출신청내역에 따르면, 이 업체의 업종코드[NAICS] 722815, ‘스낵및 비주류 음료바이며

 

중략 -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bit.ly/3v7TISr

허영인 SPC그룹 회장

카테고리 없음2021. 5.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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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미국현지시간 5월 19일오후 워싱턴DC에 도착했으나, 동행기자단이 2차접종을 한뒤 2주에서 하루가 모자람에 따라, 미국정부가  '1일 호텔자가격리'를 강하게 요청, 취재단이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청와대 기자단은 당초 문재인대통령 방미와 관련, 30명을 취재단을 선정, 지난 4월 15일 화이자 1차 접종을 받은데- 이어, 지난 5월 6일 화이자 2차접종을 받았습니다.

그뒤 미국정부가 방미단 축소를 요청, 동행취재단은 30명에서 22명으로 줄었고, 오늘 오후 22명이 대통령전용기편으로 워싱턴 DC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정부는 화이자나 모더나 접종뒤 14일이 지나야 접종완료자로 인정하기 때문에 동행취재단은 2차접종뒤 오늘이 14일째로, 내일 접종완료자가 됩니다. 

이에 따라 미국정부는 한국정부측에 '동행취재단은 오늘 하루 호텔 객실에게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고 요구함에 따라, 동행취재단 전원이 호텔객실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라고 정부소식통은 설명했습니다 

한편 동행취재단을 제외한 청와대 참모진들 대부분은 취재단 접종보다 하루빨리 접종을 받아서 백신접종완료자 판정을 받아 대통령 보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동행취재단이 4월 15일 1차 접종, 5월 6일 2차 접종을 받았기 때문에 접종완료자가 되는 날이 5월 20일이어서 방미단 도착일자가 20일로 추측됐었으나, 예상보다 일정이 하루 빨라져 이같은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현재 미국정부는 외국인입국자의 자가격리규정을 없앴기 때문에 관광객등 일반 외국인들은 미국에 입국, 자가격리없이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동행취재단에 대한 자가격리요청은 사실상 잘못된 것입니다. 하지만 방미단은 접촉대상이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 미국정부 고위관료들이기 때문에 미국정부가 이같은 요청을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