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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4.22 [속보]씨젠, 코로나19진단키트 긴급사용승인 획득 - 미국연구소 포함 2개 승인된 셈
  2. 2020.04.21 씨젠 진단키트사용 미국연구소장비, 4월 14일 FDA긴급사용승인획득
  3. 2020.04.20 [정정]기업은행, 이란불법송금 5100만달러아닌 8600만달러 벌금합의
  4. 2020.04.20 기업은행, 이란불법송금관련 5100만달러 벌금납부 합의
  5. 2020.04.19 오상헬스케어 코로나19진단키트, 국내 첫 FDA긴급사용승인 획득 -승인문서첨부
  6. 2020.04.13 미국연방정부 코로나19진단키트 납품계약 3개사는 SD바이오센서, 솔젠트, 오상헬스케어 - 계약내역 첨부
  7. 2020.04.02 트럼프, 오늘 신속진단키트로 재검진 - 음성판정
  8. 2020.04.02 미국, 올해 1,2월 마스크-인공호흡기등 6천만달러어치 중국 수출 드러나
  9. 2020.04.02 트럼프, 전국민에 저녁 8시 'god bless america' 합창 호소
  10. 2020.04.02 트럼프, 마침내 '전국민 마스크 착용'권고 곧 발표 = 파우치박사, 2월 17일 '마스크 쓸 이유 1도 없다' 권고가 뉴욕 대재앙 초래한 셈
  11. 2020.04.02 미국, '코로나19 집단발병' 항공모함 루즈벨트 함장 전격 해임
  12. 2020.04.02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효과는 팬더믹 종식의 시작을 보여준다'팍스뉴스 - DO SOMETHING OR DO NOTHING? - 이제 결단이 필요하다
  13. 2020.04.02 30개국 의사6200여명 설문조사- 코로나19처방 1위는 진통제, 2위는 아지스로마이신, 3위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
  14. 2020.04.02 코로나19 치료제 개발현황 - 2020년 4월 2일 현재 - 밀켄연구소 [PDF첨부]
  15. 2020.04.01 FDA, '코로나19치료제 과장판매' 3개제약회사에 경고서한
  16. 2020.04.01 SF의사, '20분만에 코로나19퇴치 항체개발' - 뉴욕포스트
  17. 2020.04.01 FDA, '하이드록시클로로퀸-클로로퀸 수요급증으로 부족현상' - 뉴스위크
  18. 2020.04.01 재미동포운영 아벨리노랩, 코로나19진단진트, 지난달 25일 FDA 긴급사용승인 획득
  19. 2020.04.01 Malaria Drug Helps Virus Patients Improve, in Small Study - 뉴욕타임스 April 1, 2020, 10:35 a.m. ET
  20. 2019.10.24 황교안대행시절 대미외교 사실상 실종 - 틸러슨 일정표로 본 한미접촉현황
  21. 2019.10.20 방사청, 두동강 대공포 환수 '자화자찬' - 사실은 이미 2014년 미연방법원서 승소했다 - 5년여 회수지연
  22. 2019.10.20 방사청, 7개월전 통역함비리 강덕원 호화저택알고도 소송서 빠트렸다
  23. 2019.10.10 이것은 집인가 궁궐인가, 통영함비리 강덕원 또 아방궁매입 - 방사청 무능이냐 이적행위냐 -방사청, 미국소송서 아방궁제외 묵인의혹
  24. 2019.10.03 국책은행간부 금수저자녀들 바클레이은행 인턴특혜적발 - 채권발행주관사 선정과 자녀인턴 맞바꿔 먹었다
  25. 2019.09.23 미래에셋 안방보험 호텔인수
  26. 2019.05.09 옵셔널, ‘반전에 반전’ 7년만에 다스에 부분승소평결 – ‘아 정의는 언제쯤!’ 피해 2백만달러만 인정받아
  27. 2019.04.25 '하필 신의 아들이 로또 맞았다' - 김명수 대법원장 지명 한달만에 재산 906만원아들 반포아파트 당첨 - '독립생계' 재산고지거부뒤 공관거주는 또 웬말
  28. 2019.03.14 문재인대통령,트럼프에 일본식자개함 선물 - 민족자존심 큰 상처
  29. 2019.01.31 손혜원, 2000년대중반 뉴욕콘도 연거푸 2채매입 , 송혜교-박용만 매입콘도 조카 손가영통해 매입
  30. 2019.01.26 노신영딸 -류진풍산회장부인 노혜경, 뉴욕에 1100만달러콘도 매입-2002년부터 비베리힐스에도 1200만달러 차명주택 보유
카테고리 없음2020. 4. 22.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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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코로나19진단키트 긴급사용승인 획득 - 연구소 포함 2개 승인된 셈

씨젠의 코로나19진단키트 Allplex™ 2019-nCoV Assay 가 지난 21일 FDA의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했습니다.

 

FDA는 미동부시간 22일 새벽 '긴급사용승인'웹사이트에 '씨젠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21일자로 긴급사용승인했다'고 공지했습니다

 

이에 앞서 FDA는 지난 14일 씨젠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부품으로 사용한 미국 위스콘신주 이그잭트 사이언스 래버러토리의 SARS-CoV-2 Test가긴급사용승인한 것으로 확인돼, 사실상 씨젠은 2개의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한 셈이 됐습니다 

 

이그잭트사이언스래버러토리에 대한 FDA 긴급사용승인서에는 이 제품이 씨젠이 개발한 'Allplex (Novaplex) 2019-nCoV Assay' 를 사용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씨젠 긴급사용승인.pdf
0.12MB
씨젠 긴급사용승인 의료진용.pdf
0.13MB
씨젠 긴급사용승인 제품설명서.pdf
2.04MB
씨젠 긴급사용승인 환자용.pdf
0.12MB

카테고리 없음2020. 4. 2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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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의 코로나19진단키트 Allplex™ 2019-nCoV Assay 를 사용한 미국 위스콘신주 이그잭트 사이언스 래버러토리의 SARS-CoV-2 Test가 지난 14일 FDA로 부터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FDA는 씨젠명의가 아닌  '이그잭트 사이언스 래버러토리' 의 SARS-CoV-2 Test 에 대해 긴급사용승인을 허가했으며, 이그잭트사이언스래버러토리는 FDA에 씨젠의 'Allplex (Novaplex) 2019-nCoV Assay' 라는 재품을 사용했다는 사실을 기재했습니다 

 

씨젠은 미동부시간 오늘 오전 7시35분 영문보도자료를 통해 'FDA가 Allplex (Novaplex) 2019-nCoV Assay를 코로나 진단키트로 긴급사용승인을 했다'고만 밝히고, 사용승인일자등은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씨젠은 또 이 보도자료에서 이그젝트사이언스래버러토리와 관계, 이그젝트사이언스레버러토리의 SARS-CoV-2 Test 가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사실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EUA-Exact-SARS-EUAsum tmddls_안치용.pdf
0.75MB
EUA-Exact-SARS-letter 20200414_안치용.pdf
0.15MB
씨젠 보도자료.pdf
0.08MB

카테고리 없음2020. 4. 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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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은행이 알라스카주 앵커리지거주 재미동포 케네스정씨의 10억달러 이란불법송금혐의와 관련, 8600만달러의 벌금을 미국정부에 납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은 뉴욕주검찰과 뉴욕남부연방검찰이 한국기업은행이 미국의 이란제재를 어기고 이란정부를 위해 미국금융기관을 이용해 10억달러를 불법송금한 행위와 관련, 6년간의 수사끝에 형사기소를 면제해주는 대신 중소기업은행이 5100만달러를 납부하기로 합의했다고 오늘 공식발표했습니다 

 

또 기업은행은 연방정부와는 별도로 돈세탁방지법위반 혐의로 뉴욕주정부에 3500만달러의 벌금을 납부하기로 합의, 기업은행이 전체 납부해야 할 벌금은 8600만달러입니다

 

연방검찰 및 뉴욕주 금융서비스국과의 불기소조건 벌금납부합의서에는 윤종원행장등이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케네스정씨는 지난 2011년 기업은행을 통해 10억달러에 달하는 이란정부의 자금을 이란이 지정하는 세계각국으로 송금하고, 최대 1700만달러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2014년 6월 부당이득에 대한 연방정부로 부터 몰수소송을 당한데 이어 2016년 12월 연방검찰에 기소됐었습니다 .


또 정씨는 이에 앞서 지난 2013년 1월 한국검찰에 의해 구속기소됏으며, 2014년 7월 형을 살고 출소한뒤 2015년 다시 다른 범죄로 기소돼 5년형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연방검찰이 한국정부에 송환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특히 연방검찰이 지난 2008년 증거로 제출한 이메일에 따르면 정씨는 기업은행 부행장과 외환사업부장등에게 이란정부자금 1달러를 송금할때 최소3원에서 7원씩 뇌물을 제공했으며, 10억달러 송금에 6백만달러이상의 뇌물을 은행임지구언에게 전달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었습니다 


또 정씨는 알라스카에 타운하우스 24채를 한꺼번에 매입하는등 주택 27개를 사들이고, 벤틀리, 포르쉐, 벤츠등 호화차량을 구입하는 가 하면, 백만달러짜리 선시커 맨해튼60요트를 장기임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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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불법송금, 커미션이 무려 245억원 - 138원중 일부 은행원에게 흘러간듯 2018년 3월 29일

https://sundayjournalusa.com/2018/03/29/%ea%b8%b0%ec%97%85%ec%9d%80%ed%96%89ibk%ec%9d%98-%ec%9d%b4%eb%9e%80%eb%b6%88%eb%b2%95%ec%86%a1%ea%b8%88-%eb%82%b4%eb%a7%89-%ed%95%9c%ea%b5%ad%ea%b3%bc-%eb%af%b8%ea%b5%ad-%ea%b2%80%ec%b0%b0-%ea%b3%b5/  

’이란 불법송금 기업은행 고위간부에 60억원대 뇌물줬다’ 2018년 3월 22일 

https://sundayjournalusa.com/2018/03/22/%ed%95%ab%ec%8a%a4%ed%86%a0%eb%a6%ac-%ed%95%9c%ea%b5%ad-%ea%b8%b0%ec%97%85%ec%9d%80%ed%96%89ibk-%ea%b0%84%eb%b6%80%eb%93%a4-%ea%b1%b0%ec%95%a1-%eb%87%8c%eb%ac%bc-%eb%b0%9b%ea%b3%a0-%ec%9d%b4/  



출처: https://andocu.tistory.com/entry/기업은행-이란불법송금관련-5100만달러-벌금납부-합의 [SECRET OF KOREA]

카테고리 없음2020. 4. 2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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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은행이 알라스카주 앵커리지거주 재미동포 케네스정씨의 10억달러 이란불법송금혐의와 관련, 5100만달러의 벌금을 미국정부에 납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은 뉴욕주검찰과 뉴욕남부연방검찰이 한국기업은행이 미국의 이란제재를 어기고 이란정부를 위해 미국금융기관을 이용해 10억달러를 불법송금한 행위와 관련, 6년간의 수사끝에 형사기소를 면제해주는 대신 중소기업은행이 5100만달러를 납부하기로 합의했다고 오늘 공식발표했습니다 


케네스정씨는 지난 2011년 기업은행을 통해 10억달러에 달하는 이란정부의 자금을 이란이 지정하는 세계각국으로 송금하고, 최대 1700만달러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2014년 6월 부당이득에 대한 연방정부로 부터 몰수소송을 당한데 이어 2016년 12월 연방검찰에 기소됐었습니다 .


또 정씨는 이에 앞서 지난 2013년 1월 한국검찰에 의해 구속기소됏으며, 2014년 7월 형을 살고 출소한뒤 2015년 다시 다른 범죄로 기소돼 5년형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연방검찰이 한국정부에 송환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특히 연방검찰이 지난 2008년 증거로 제출한 이메일에 따르면 정씨는 기업은행 부행장과 외환사업부장등에게 이란정부자금 1달러를 송금할때 최소3원에서 7원씩 뇌물을 제공했으며, 10억달러 송금에 6백만달러이상의 뇌물을 은행임지구언에게 전달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었습니다 


또 정씨는 알라스카에 타운하우스 24채를 한꺼번에 매입하는등 주택 27개를 사들이고, 벤틀리, 포르쉐, 벤츠등 호화차량을 구입하는 가 하면, 백만달러짜리 선시커 맨해튼60요트를 장기임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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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불법송금, 커미션이 무려 245억원 - 138원중 일부 은행원에게 흘러간듯 2018년 3월 29일

https://sundayjournalusa.com/2018/03/29/%ea%b8%b0%ec%97%85%ec%9d%80%ed%96%89ibk%ec%9d%98-%ec%9d%b4%eb%9e%80%eb%b6%88%eb%b2%95%ec%86%a1%ea%b8%88-%eb%82%b4%eb%a7%89-%ed%95%9c%ea%b5%ad%ea%b3%bc-%eb%af%b8%ea%b5%ad-%ea%b2%80%ec%b0%b0-%ea%b3%b5/  

’이란 불법송금 기업은행 고위간부에 60억원대 뇌물줬다’ 2018년 3월 22일 

https://sundayjournalusa.com/2018/03/22/%ed%95%ab%ec%8a%a4%ed%86%a0%eb%a6%ac-%ed%95%9c%ea%b5%ad-%ea%b8%b0%ec%97%85%ec%9d%80%ed%96%89ibk-%ea%b0%84%eb%b6%80%eb%93%a4-%ea%b1%b0%ec%95%a1-%eb%87%8c%eb%ac%bc-%eb%b0%9b%ea%b3%a0-%ec%9d%b4/  

카테고리 없음2020. 4. 19.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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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헬스케어 코로나19진단키트, 국내 첫 FDA긴급사용승인 획득

https://www.scribd.com/document/457135396/%EC%98%A4%EC%83%81%EC%A7%84%EB%8B%A8%ED%82%A4%ED%8A%B8FDA%EA%B8%B4%EA%B8%89%EC%8A%B9%EC%9D%B8-20200418-%EC%95%88%EC%B9%98%EC%9A%A9

 

오상진단키트FDA긴급승인 20200418_안치용 | Polymerase Chain Reaction |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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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cribd.com

오상진단키트FDA긴급승인 20200418_안치용.pdf
0.44MB

오상진단키트FDA긴급승인 20200418_안치용 by SECRETOFKOREA on Scribd

카테고리 없음2020. 4. 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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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로나19진단키트 미국연방정부 납품계약현황

 

한국진단키트업체계약종합 20200413_안치용.pdf
0.64MB

한국의 코로나19 진단기술이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3개업체가 미국 연방정부와 계약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방정부 조달데이터시스템 확인결과, 미국국토안보부산하 재난관리청[FEMA]는 지난 5일과 6일 SD바이오센서, YTS글로벌[솔젠트제품 미국판매사], 오상헬스케어등 3개업체와 코로나19진단키트 1142만4천달러 구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재난관리청이 가장 먼저 구매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SD바이오센서로, 지난 5일 코로나19 진단키트를 518만4천달러에 구매키로 했으며, 6일에는 YTS글로벌로 부터 솔젠트 코로나19진단키트 324만달러어치, 또 같은 날 오상헬스케어와 코로나19진단키트 3백만달러어치를 구입합니다.

 

미동부시간 4월 13일 오후 8시현재, 연방정부가 한국으로 부터 코로나19진단키트를 구매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이들 3개사이며, 문재인대통령이 지난달 25일 공장을 방문한 씨젠과, 또 다른 진단키트생산업체 수전텍은 아직 구매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어제 외교부는 국내업체 2개사의 물품이 한국시간 14일 화물기를 통해 미국으로 운송된다고 밝혔고,로이터통신은 재난관리청이 보낸 항공기가 진단시약을 싣고 14일 오후 10시 30분 한국을 출발하며, 최대 60만건을 검사할 수 있는 물량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언론은 또 3개업체중 1개업체는 미국에 있는 대리점을 통해 물량이 공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연방정부 조달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YTS글로벌이 솔젠텍의 코로나19진단키트를 납품한다고 명시돼 있으므로, 대리점을 통해 공급하는 업체는 솔젠텍입니다.

 

지난 24일 문재인대통령은 트럼프대통령이 통화한뒤 이튿날 씨젠을 방문했고, 외교부는 지난달 28일 국내 3개업체 제품이 미국 식품의약국 사전승인을 획득해 수출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으나 이들 업체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고 어제도 수출일정을 밝히면서도 업체이름과 구매계약액등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들 3개업체가 연방정부와 구매계약을 체결한 반면 씨젠은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외교부가 업체이름을 공개하라는 요구가 빗발쳤음에도 불구하고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것은 문재인대통령이 직접 방문한 씨젠이 포함되지 않아 자칫 대통령의 체면을 구길 가능성을 우려했기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한편 미동부시간 4월 13일 오후 8시 현재 연방식품의약국의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코로나19진단키트 생산업체는 모두 33개이며 재미교포가 운영하는 아벨리노랩이 17번째로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한 반면, 한국업체는 단 1개사도 긴급사용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연방식품의약국은 지난 3월 25일에는 190개업체가 코로나19진단키트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으나, 지난 1일 220게로 늘어났고 4월 10일현재 3백개이상으로 승인신청업체가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방식품의약국은 또 미국내 180개연구소에 '공중보건응급가이드라인'에 따라 코로나19진단키트 자체테스트를 허가한 상황입니다.

한국코로나19진단키트 미국연방정부 납품계약현황

https://www.scribd.com/document/456273401/%ED%95%9C%EA%B5%AD%EC%A7%84%EB%8B%A8%ED%82%A4%ED%8A%B8%EC%97%85%EC%B2%B4%EA%B3%84%EC%95%BD%EC%A2%85%ED%95%A9-20200413-%EC%95%88%EC%B9%98%EC%9A%A9

SD 바이오센서 연방정부 납품계약
SD 바이오센서 연방정부 납품계약
YTS글로벌[술젠텍] 연방정부 납품계약
YTS글로벌[술젠텍] 연방정부 납품계약
오상헬스케어 연방정부 납품계약
오상헬스케어 연방정부 납품계약

카테고리 없음2020. 4. 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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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오늘 미국산 신속진단키트로 재검진 - 음성판정

카테고리 없음2020. 4. 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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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올해 1,2월 마스크-인공호흡기등 6천만달러어치 중국 수출 드러나

마스크 1750만달러 

수술복등 1360만달러

인공호흡기 2720만달러 

카테고리 없음2020. 4. 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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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국민에 저녁 8시 'god bless america' 합창 호소

카테고리 없음2020. 4. 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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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침내 '전국민 마스크 착용'권고 = 

파우치박사, 2월 17일 '마스크 쓸 이유 1도 없다' 권고가 뉴욕 대재앙 초래한 셈

카테고리 없음2020. 4. 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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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집단발병' 항공모함 루즈벨트 함장 전격 해임 

카테고리 없음2020. 4. 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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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tephen Smith on effectiveness of hydroxychloroquine: 'I think this is the beginning of the end of the pandemic' 

출처 https://www.foxnews.com/media/dr-stephen-smith-on-effectiveness-of-hydroxychloroquine-with-coronavirus-symptoms-beginning-of-the-end-of-the-pandemic

 

Dr. Stephen Smith on effectiveness of hydroxychloroquine: 'I think this is the beginning of the end of the pandemic'

Dr. Stephen Smith, founder of The Smith Center for Infectious Diseases and Urban Health, said on “The Ingraham Angle” on Wednesday night that he is optimistic about the use of antimalarial medications and antibiotics to treat COVID-19 patients calling it a

www.foxnews.com

Dr. Stephen Smith,

Dr. Stephen Smith, founder of The Smith Center for Infectious Diseases and Urban Health, said on “The Ingraham Angle” on Wednesday night that he is optimistic about the use of antimalarial medications and antibiotics to treat COVID-19 patients, calling it “a game-changer.”

“I think this is the beginning of the end of the pandemic. I’m very serious,” Smith, an infectious disease specialist, told host Laura Ingraham.

Smith, who is treating 72 COVID-19 patients, said that he has been treating "everybody with hydroxychloroquine and azithromycin [an antibiotic]. We’ve been doing so for a while.”

He pointed out that not a single COVID-19 patient of his that has been on the hydroxychloroquine and azithromycin regimen for five days or more has had to be intubated.

Dr. Mehmet Oz

“We think it's real,” Dr. Oz said on Thursday.

He then went on to explain what the study, which looked at 62 patients, showed. He noted that half of the patients got the traditional therapy being offered in China and the other half got the traditional therapy plus hydroxychloroquine.

“In terms of symptoms, their temperatures, their fevers broke instead of three days, which is the norm over there on this treatment, they got two days,” Dr. Oz said.

He added that “in terms of coughing, the other big symptom you have, again it takes a little over three days oftentimes for that to go away and that was dropped at two days.

Dr. Oz then pointed out the part that “really caught my attention.”

“They did CT scans of the chest in all the patients. All the patients had pneumonia when they started. Over the course of the five-day treatment with the hydroxychloroquine and 55 percent of the control population where they just got the normal therapy there was resolve and resolution of the pneumonia in 81 percent of the patients on the hydroxychloroquine, there was improvement in the lung's images,” he pointed out.

Dr. Oz noted that these results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New York Times 

A New York Times article published on Wednesday also referenced the Chinese study Dr. Oz had referred to on “Fox and Friends.”

The article, which cited doctors in China, titled “Malaria Drug Helps Virus Patients Improve, in Small Study,” highlighted the fact that hydroxychloroquine “helped to speed the recovery of a small number of patients who were mildly ill from the coronavirus.”

“Cough, fever and pneumonia went away faster, and the disease seemed less likely to turn severe in people who received hydroxychloroquine than in a comparison group not given the drug,” the article said. “The authors of the report said that the medication was promising, but that more research was needed to clarify how it might work in treating coronavirus disease and to determine the best way to use it.”

 

Dr. Mehmet Oz

Browse stories from Dr. Mehmet Oz

www.foxnews.com

 

Can hydroxychloroquine prevent COVID-19? Study aims to find answers

Currently, there is no known scientific cure for the conronavirus pandemic ravaging the globe, but one potential solution, antimalarial drug hydroxychloroquine, has received increased attention in recent weeks. A new study aims to confirm whether that atte

www.foxnews.com

출처 https://www.foxnews.com/media/dr-stephen-smith-on-effectiveness-of-hydroxychloroquine-with-coronavirus-symptoms-beginning-of-the-end-of-the-pandemic

 

Dr. Stephen Smith on effectiveness of hydroxychloroquine: 'I think this is the beginning of the end of the pandemic'

Dr. Stephen Smith, founder of The Smith Center for Infectious Diseases and Urban Health, said on “The Ingraham Angle” on Wednesday night that he is optimistic about the use of antimalarial medications and antibiotics to treat COVID-19 patients calling it a

www.foxnews.com

 

카테고리 없음2020. 4. 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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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국 의사6200여명 설문조사 코로나19처방 1위는 진통제, 2위는 아지스로마이신, 3위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출처  https://www.washingtontimes.com/news/2020/apr/2/hydroxychloroquine-rated-most-effective-therapy-do/

https://public-cdn.sermo.com/covid19/c8/be4e/4edbd4/dbd4ba4ac5a3b3d9a479f99cc5/wave-i-sermo-covid-19-global-analysis-final.pdf

 

Hydroxychloroquine rated ‘most effective therapy’ by doctors for coronavirus: Global survey

An international poll of more than 6,000 doctors released Thursday found that the antimalarial drug hydroxychloroquine was the most highly rated treatment for the novel coronavirus.

www.washingtontimes.com

Treatments & Efficacy:

• 3 most commonly prescribed treatments amongst COVID-19 treaters are 56% analgesics, 41% Azithromycin, and 33% Hydroxychloroquine.

• Hydroxychloroquine usage amongst COVID-19 treaters is 72% in Spain, 49% in Italy, 41% in Brazil, 39% in Mexico, 28% in France, 23% in US, 17% in Germany, 16% in Canada, 13% in UK and 7% in Japan.

• Hydroxychloroquine was overall chosen as the most effective therapy from a list of 15 options (37% of COVID-19 treaters). • 75% in Spain, 53% Italy, 44% in China, 43% in Brazil, 29% in France, 23% in US and 13% in UK.

• The two most common treatment regimens for Hydroxychloroquine were: • (38%) 400mg twice daily on day one; 400 mg daily for 5 days. • (26%) 400mg twice daily on day one; 200mg twice daily for 4 days.

• Outside the US, Hydroxychloroquine was equally used for diagnosed patients with mild to severe symptoms whereas in the US it was most commonly used for high risk diagnosed patients.

• Globally, 19% of physicians prescribed or have seen Hydroxychloroquine prophylactically used for high risk patients, and 8% for low risk patients

 

Hydroxychloroquine rated ‘most effective therapy’ by doctors for coronavirus: Global survey

An international poll of more than 6,000 doctors released Thursday found that the antimalarial drug hydroxychloroquine was the most highly rated treatment for the novel coronavirus.

www.washingtontimes.com

 

카테고리 없음2020. 4. 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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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제 개발현황 - 2020년 4월 12일 현재 - 밀켄연구소

Covid19 Tracker-4-1-WEB.pdf
0.41MB

출처 https://milkeninstitute.org/covid-19-tracker

 

COVID-19 Treatment and Vaccine Tracker

Description The Milken Institute is currently tracking the development of treatments and vaccines for COVID-19 (coronavirus).   This document contains an aggregation of publicly-available information from validated sources. It is not an endorsement of one

milkeninstitute.org

Covid19 Tracker-4-1-WEB.pdf
0.41MB

카테고리 없음2020. 4. 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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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the FDA and FTC issued warning letters to three companies for selling fraudulent products with claims to prevent, treat, mitigate, diagnose or cure COVID-19. One of the companies warned, Halosense Inc., sells salt therapy products with misleading claims that the products are safe and/or effective for the treatment or prevention of COVID-19. Another company warned, Bioactive C60/FullerLifeC60 LLC, sells an unapproved and unauthorized product, “FullerLifeC60,” with misleading claims that it can build up immunity to help treat or prevent COVID-19 in people. The third company warned, JRB Enterprise Group Inc. DBA Anti Aging Bed, offers colloidal silver products for sale in the U.S. with misleading claims the products are safe and/or effective for the treatment or prevention of COVID-19. With these warning letters, the FDA is exercising its authority to protect consumers from companies selling unapproved products and making false or misleading claims during the COVID-19 pandemic.

중략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coronavirus-covid-19-update-daily-roundup-march-31-2020

 

Coronavirus (COVID-19) Update: Daily Roundup March 31, 2020

Coronavirus Update: Daily Roundup

www.fda.gov

 

카테고리 없음2020. 4. 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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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 in Netflix’s ‘Pandemic’ says he discovered potential coronavirus cure

A San Francisco doctor featured in the Netflix documentary “Pandemic” announced that he and his team have discovered a potential coronavirus cure — which will now be tested by the US military.

Jacob Glanville, who runs the biotech company Distributed Bio, tweeted that the new antibody therapy, which works by “blocking the novel coronavirus from infecting human cells,” is a “candidate cure” for the deadly bug that has swept 180 countries and territories.

“You could give it to a patient who’s sick, experiencing COVID-19, then within 20 minutes of receiving the shot, their body is flooded with those antibodies,” Glanville said. “Those antibodies will surround and stick all over a virus and make it so it’s no longer infectious. You could also give it to a doctor or a nurse or an elderly person and they would then have those antibodies in them that would prevent them from getting infected in the first place.”

The disadvantage, however, is that these antibodies will only protect recipients for 8 to 10 weeks, unlike a true vaccine.

중략 https://nypost.com/2020/04/01/doctor-in-netflix-doc-says-he-discovered-potential-coronavirus-cure/

카테고리 없음2020. 4. 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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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SAYS THERE'S A SHORTAGE OF HYDROXYCHLOROQUINE AND CHLOROQUINE 'DUE TO A SIGNIFICANT SURGE IN DEMAND'

BY KASHMIRA GANDER ON 4/1/20 AT 11:58 AM EDT

The U.S. is facing shortages of antimalarial drugs being used experimentally to treat COVID-19 patients, according to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Both hydroxychloroquine and chloroquine, which are used to treat malaria, lupus and rheumatoid arthritis, are listed as "currently in shortage" by the agency. This is "due to a significant surge in demand," the body said.

The FDA stated: "all manufacturers are ramping up production" and the agency is ensuring this is happening "expeditiously and safely."

중략 

https://www.newsweek.com/fda-shortage-hydroxychloroquine-chloroquine-1495555

카테고리 없음2020. 4. 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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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운영 아벨리노랩, 코로나19진단진트, 지난달 25일 FDA 긴급사용승인 획득

아벨리노랩 진단키트 승인 Avellino-CoV2-letter.pdf
0.28MB
아벨리노랩 20111019.pdf
0.05MB
아벨리노랩 20180808.pdf
0.10MB
아벨리노랩 20190801.pdf
0.10MB
아벨리노랩 의사용 20200325.pdf
0.14MB

카테고리 없음2020. 4. 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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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laria drug hydroxychloroquine helped to speed the recovery of a small number of patients who were mildly ill from the coronavirus, doctors in China reported this week.

Cough, fever and pneumonia went away faster, and the disease seemed less likely to turn severe in people who received hydroxychloroquine than in a comparison group not given the drug. The authors of the report said that the medication was promising, but that more research was needed to clarify how it might work in treating coronavirus disease and to determine the best way to use it.

중략

https://www.nytimes.com/2020/04/01/health/hydroxychloroquine-coronavirus-malaria.html

 

카테고리 없음2019. 10. 2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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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1월 트럼프대통령 취임직후부터 같은해 5월 문재인대통령 취임직전까지 대한 민국의 대미외교는 사실상 실종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본보가 트럼프행정부의 첫 외교안보 사령탑인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의 일정표를 분석한 결과, 당시 윤병세 외교부장관은 틸러슨 장관 취임뒤 통성명수준의 전화통화룰 한뒤 그뒤 5개월간은 전화통화 한번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같은 기간 일본 외무장관은 전화통화 4차례는 물론 미일외무장관회담을 4차레나 한 것으 로 확인됐다. 미국에서 8년만에 정권이 교체됨으로써 외교정책의 큰 변화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한국정부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었던 셈이다. 반면 강경화외교부장관은 틸러슨 퇴임때 까지 9개월간 11차례 전화통화를 한 것으로 집계됐고, 일본도 틸러슨장관 재임중 외무장관이 11차례 통화를 한 것은 물론, 아베총리도 2차례나 틸러슨과 직접 통화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홍석현대통령특사는 2017년 국무부에서 틸러슨 장관과 약 15분간 대화를 나눴다고 기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중략 상세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bit.ly/2N95bfN

황교안대행시절 대미외교 사실상 실종 ? – 틸러슨 14개월 일정표로 본 한미접촉내역https://bit.ly/343J9BF
황교안대행시절 대미외교 사실상 실종 ? – 틸러슨 14개월 일정표로 본 한미접촉내역https://bit.ly/343J9BF
황교안대행시절 대미외교 사실상 실종 ? – 틸러슨 14개월 일정표로 본 한미접촉내역https://bit.ly/343J9BF

카테고리 없음2019. 10. 2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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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이 청와대 상공을 방어하는 오리콘대공포가 두동강난 군납비리사건과 관련, 지난 9월 중순 캘리포니아주법원에서 연대보증인인 LA거주 재미동포를 상대로 342만달러 승소 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오리콘군납비리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지 9, 계약불이행통보를 한지 7 6개월만에 뒤늦게 승소한 것이다. 하지만 방사청은 이미 56개월 전인 지난 2014  3월 미연방법원에서 납품회사를 상대로 397만달러 승소판결을 받았지만 연대보증인인 안씨에 대해서는 소송을 제기하지 않는 바람에 2016 11월에야 다시 안씨를 소송을 제기, 혈세 회수가 상당기간 지연된 것으로 확인됐다. 방사청은 외국법원에서 채권회수 승소판결을 받은 최초의 사례라고 선전하고 있지만, 연대보증인에게 제대로 책임을 묻지 않은 것은 물론 방사청이 중재승소판정에서 확정받은 승소액이 397만여달러임에도 이를 218만달러로 축소발표한 것으로 드러나는등 사실상 방산비리 피해액 회수에 손을 놓고 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중략 상세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클릭 https://bit.ly/2VVSAR2

 

방사청, 오리콘환수 자화자찬 알고보니 5년지연

방사청, ‘오리콘 채권회수 외국소송서 사상 첫 승리

방사청, ‘LA거주 안선태씨에 342만달러 승소판결

안씨 연대보증 오리콘 몽통, 시험발사서 두동강

2016 11 LA법원소송-210개월만에 승리

법원, ‘안씨, 부동산등655만달러이상 빼돌렸다

안씨, 패소 확실해지자 4차례 204만달러 상환

방사청, ‘방산비리 외국소송서 사상 첫 승리자랑

사실은 2014년초 연방법원서 397만달러 승소

피고서 제외시켜 도로아미타불-3년뒤 재소송

방사청, 어리버리 소송에 5년 허송세월

방사청 자화자찬 보도자료서 2014년 승소사실 은폐

 ‘2013 218만달러승소 방사청주장도 거짓확인

알고보니 중재판정 승소액은 ‘397만달러 +이자

승소액도 모르는 방사청, 환수의지 실종 입증

방사청, ‘2014년 안씨대상 채권액 207억원공고

 ‘안씨에 얼마 떼이고 얼마 찾았나 이실직고해야

방사청, 오리콘환수 자화자찬 알고보니 5년지연

 

카테고리 없음2019. 10. 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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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이 통영함 어군탐지기 납품비리등과 관련, 재미동포 강덕원씨에게 미국법원에서 7550만달러 승소판결을 받고 집행에 나서면서도 강씨일가가 실소유주인 호화저택소유법인에 대해서는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방사청이 최소 지난 2월말부터 강씨가 호화저택에 거주하는 사실을 알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방사청은 7개월동안이나 호화저택이 강씨일가 소유임을 밝혀내지 못했다는 비판을 면할 수 없게 됐다. 특히 강씨는 지난 2월말 방사청이 자신의 주거지를 파악하고 있음을 알아낸 직후 지난해 전액 현금으로 산 호화저택을 담보로 곧바로 2백만달러 모기지를 얻어, 이 집의 자산가치를 떨어뜨린 것으로 확인됐다. 방사청이 지난 9월말 강씨일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도 이 저택을 가압류하지 않음에 따라 강씨는 이 저택을 처분해 버리면 혈세환수는 더욱 힘들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략 상세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클릭 https://bit.ly/2oXAzWo

 

방사청, 7개월전 강씨저택 알았다

방사청, 2 22일 뉴저지주법원에 송달증명서제출

강씨 및 부인 주소지는 78로버츠로드 기재 확인

강씨저택 알고도 7개월간 소유내역 못 밝힌 둣

강씨부부, ‘저택 들켰다판단, 즉각 은행서 대출

방사청, 9 23일 소송때도 강씨저택 제외시켜

방사청이 강씨에게 돈 숨기세요 알려준 셈

강씨, 저택 매각 또는 대출 더 얻으면 깡통주택

방사청, 6 7일 우여곡절끝에 강씨 데포지션

강씨, 오후 5시되자 시간 다됐다’ – 심문중 귀가

방사청, 강씨 은행계좌내역-세금보고서등 확보

플로리다주에도 차명법인 프라이머시 설립

설립대행인은 강씨 알파인저택관련 회계사

 

 

카테고리 없음2019. 10. 1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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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함에 어군탐지기등을 납품한 데 이어 고속상륙정2차사업에도 농간을 부려 전력화를 2년이상 지연시킨 것으로 드러난 재미동포 강덕원씨가 지난해 또 미국 뉴저지에  아방궁을 방불케 하는 대저택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씨는 유한회사명의로 이 저택을 매입, 소유사실을 숨겼으나 본보가 법인서류확인결과 강씨일가의 소유로 드러났다. 또 강씨는 아들 2명에게 현금 6백만달러를 선물한 사실도 밝혀졌다. 특히 방사청은 한국에서 강씨일가를 상대로 승소판정을 받고도 미국에서의 집행을 2년이상 차일피일 미룬 것으로 드러났다. 또 방사청은 지난 3월 뒤늦게 미국법원에서 강씨의 법인 GMB와 해켄코를 상대로 7550만달러 승소판결 을 받은데 이어 지난달 23일 강씨일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청구했다. 하지만 강씨의 아방궁 거주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저택 소유법인에 대해서는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또 다시 닭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이 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

 

[시크릿오브코리아] 이게 통영함비리 강덕원, 고속상륙정 사기 전말, 2017년 6월 22일 https://bit.ly/2MiasRL , 2018년 3월 8일 https://bit.ly/30UhhOB , 2019년 8월 22일 https://bit.ly/2MmoLEK

 

중략 기사전문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bit.ly/325h0d6

 

증거서류 219페이지파일 - 강덕원일가 저택매입계약서 - 저택소유법인 등기서류 - 방사청 소송장등 

강덕원아방궁매입 및 방사청 소송 및 아방궁사진 - An by SECRETOFKOREA on Scribd

카테고리 없음2019. 10. 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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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경제 볼모삼아 금수저 자식 챙기기 

산업은행 - 수출입은행등 '의혹의 눈길'

바클레이, '인턴채용전 애비 만나 확답받아라'

 

한국 국책은행 은행장등 최고위간부들이 채권발행주관사배정을 미끼로 자신들의 자녀를 대가로 세계적 투자은행 바클레이에 인턴 또는 정식직원으로 불법채용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국책은행은 산업은행, 수출입은행등으로 추정되며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정체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증권거래위윈회는 지난달 27일 한국 국책은행 고위간부3명과 한국 민간은행 고위간부등이 채권발행주관사 배정을 미끼로 자신의 자녀들을 바클레이은행에 불법인턴으로 채용시키거나 친구들의 자녀를 정식직원으로 채용토록했으며, 2009년 한국에서 시작된 불법인턴관행이 아태지역 다른 나라로 확산됐다고 밝혔다

 

증권거래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2009 4월 한국국책은행 정책결정자는 바클레이은행측에 자신의 자녀를 인턴으로 채용해 달라고 요구했고, 바클레이은행은 이를 수용한뒤 이 국책은행의 10억달러 채권발행 주관사를 맡아 97만천달러의 수수료 수입을 올린 것드로 드러났다

 

 2009 5월 또 다른 한국국책은행 전문급 임원은 바클레이은행에 자신의 친구아들의 정식직원 채용을 요청, 이 지원자가 다른 지원자보다 인터뷰 점수등이 낮았으나 정식지원으로 채용된 것으로 드러났으며, 2009 6월 같은 국책은행의 고위임원이 친인척의 인턴채용을 요청했고 바클레이는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바클레이는 2009 6월하순 이 국책은행으로 부터 15억달러 채권발행의 주관사로 선정됐고, 115만달러의 수수료 수입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증권거래위원회는 또 2011 9월 한국민간은행 고위간부가 향후 비지니스기회를 보장하겠다며 자신의 딸 인턴채용을 관철시켰으며, 같은 해 12월 바클레이은행은 이 은행의 5억달러짜리 시니어채권발행 주관사로 선정돼 30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증권거래위원회는 바클레이은행의 고객친인척 불법채용관행이 한국에서 시작돼 다른 아시아태평양국가로 확산됐다고 밝혀 한국이 금수저특혜인턴의 원조임을 분명히 했으며, 바클레이은행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117명의 인턴또는 직원으로 불법채용했다고 설명했다

 

증권거래위원회는 바클레이은행의 이같은 행위는 해외부패방지법위반이라며, 630만달러의 벌금과 민사배상금등을 부과했다

 

중략 상세시가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bit.ly/2IkpEfWhttps://bit.ly/2LM06ug

 

국책은행간부 금수저자녀들 바클레이 인턴특헤 - 20190927_an by SECRETOFKOREA on Scribd

카테고리 없음2019. 9. 2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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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안방호텔인수 MIRAE ASSET ANBA... by SECRETOFKOREA on Scribd

카테고리 없음2019. 5. 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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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사건과 관련, 마침내 미국법원이 다스에 철퇴를 가했다. 김경준에게 370억원 승소판결을 받았던 옵셔널캐피탈은 다스가 김경준의 스위스은행예금에서 140억원을 돌려받은 것과 관련, 이는 불법이라는 소송을 제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끝에 마침내 지난 2일 배심원들로 부터 승소평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다스가 가져간 140억원 전액이 아니라 2백만달러의 피해만 인정됐다. 옵셔널캐피탈이201112월 소송을 제기한지 무려 76개월만에 승소평결을 받아내기는 했지만 2백만달러 피해만 인정됨으로써 아쉬움을 남겼다. 다스측은 당초 캘리포니아주 법원 재판개시일자를 불과 1주일 남겨둔 지난 3월초 연방법원으로 소송을 이관시켜달라는 꼼수를 부림에 따라 주법원 재판이 중단됐고, 연방법원이 다스의 요청을 심리한뒤 주법원에서 재판을 하라고 다시 환송명령을 내림에 따라, 지난달 말부터 이달초까지 2주간의 배심원재판을 거쳐 승리했다. 하지만 너무나 뒤늦은 정의, 그것도 아쉬움이 가득한 정의였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bit.ly/2VoMb3M

 

 

카테고리 없음2019. 4. 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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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아들 독립생계 2017년초 재산고지거부

독립생계신고하고 공관 거주는 사실상 위법

김명수 대법원장 지명직후 아들 아파트 당첨

결혼 1년도 안돼 168 1 신반포아파트 분양

일반분양 142세대 신혼부부분양은 단 10세대

정당하게 당첨됐다면 신의 아들이 로또 맞은것

대한민국 최고요지 당첨만 돼도 2배 올라

장남재산, 2016년말엔 차제외- 빚만 1694만원

김명수, ‘2017년초 아들재산 906만원신고

아들 9개월만에 1억넘는 계약금 어떻게 마련

 

김명수 대법원장의  공관에 기혼의 아들부부가 함께 산다는 사실이 조선일보 보도를 통해 드러나, 대법원장이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아들부부는 결혼직후 독립생계를 유지한다며 공직자재산신고때 고지거부까지 하고는 독립생계는 커녕 부모의 집도 아닌 국민예산으로 운영 되는 아버지의 관사에 입주했다는 점에서 도덕성논란이 커지고 있다. 또 아들부부는 김대법원 장 지명직후 서울 강남 요지의 재건축아파트에 분양을 신청, 168 1의 경쟁을 뚫고 당첨된 것으로 밝혀졌다. 아들은 재산신고고지거부직전인 2017년초까지 전체재산이 9백만원에 불과했던 것으로 드러나, 10억원이 넘는 분양대금의 조달이 가능할지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bit.ly/2ZyYAR5

 

김명수 대법원장 기혼아들 부부가 공관에 같이 살고 있다는데…

아들 김한철은 전주지법판사, 며느리는 강연수 변호사 ‘공관 리모델링 끝나자 공관행’ 도덕성 논란 김명수 대법원장의 공관에 기혼의 아들부부가 함께 사는 것으로 드러나, 대법원장이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아들부부는 결혼직후 독립생계를 유지한다며 공직자재산신고 때 고지거부까지 하고는 독립생계는 고사하고 부모의 집도 아닌 국민예산으로 운영되는 아버지의 관사에 입주했다는 점에서 도덕성논란이 커지고 있다. 또 아들부부는 김대법원장

sundayjournalusa.com

김명수 대법원장 2017년 재산공개내역 

 

김명수 대법원장 기혼아들 부부가 공관에 같이 살고 있다는데…

아들 김한철은 전주지법판사, 며느리는 강연수 변호사 ‘공관 리모델링 끝나자 공관행’ 도덕성 논란 김명수 대법원장의 공관에 기혼의 아들부부가 함께 사는 것으로 드러나, 대법원장이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아들부부는 결혼직후 독립생계를 유지한다며 공직자재산신고 때 고지거부까지 하고는 독립생계는 고사하고 부모의 집도 아닌 국민예산으로 운영되는 아버지의 관사에 입주했다는 점에서 도덕성논란이 커지고 있다. 또 아들부부는 김대법원장

sundayjournalusa.com

 

카테고리 없음2019. 3. 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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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이 지난 2017년 대통령당선뒤 첫 미국방문때 트럼프대통령에게 전한 선물이 나전칠기함인 것으로 밝혀졌다이 작품은 이의식씨의 작품으로 손헤원의원도 이씨의 작품 3점을 소유한 것으로 신고했었다그러나 이씨는 지난 2013년 일본식 칠기기법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무형문화재 지정이 취소됐고문화재청을 상대로 소송까지 제기했으나 패소당한 작가로 드러났다대한민국을 대표한 문대통령이 미국대통령에게 일본식 자개함을 선물한 것으로 민족자존심에 상처를 입혔다는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bit.ly/2HwKeKl




카테고리 없음2019. 1. 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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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구도심 문화재지정과 관련직권남용부동산투기등의 의혹을 사고 있는 손혜원의원이  지난 2000년대후반 미국 뉴욕소재 콘도 2채를 연거푸 사는등 미국부동산에도 투자했던 것으로 확인됐다손의원은 해외부동산투자가 자유화되자 1년새 2채를 사들였으며이 과정에서 조카에게 뉴욕콘도매입을 위임하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손의원이 산 콘도 2채중 1채는 인기탤런트 송혜교씨와 재벌등이 구입한 같은 콘도였으며 4-5년간 보유하다 매도했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bit.ly/2DM0F3b



손혜원의원과 손가영씨, 손혜원의원은 2007년 손가영씨에게 위임장을 작성해준 뒤 뉴욕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손혜원의원과 손가영씨, 손혜원의원은 2007년 손가영씨에게 위임장을 작성해준 뒤 뉴욕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손혜원의원이 2008년 매입한 세필드콘도는 송혜교, 박용만두산인프라회장, 장영신애경그룹회장이 매입한 콘도로 유명하다 손혜원의원이 2008년 매입한 세필드콘도는 송혜교, 박용만두산인프라회장, 장영신애경그룹회장이 매입한 콘도로 유명하다


손혜원관련문서 An by on Scribd


카테고리 없음2019. 1. 2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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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신영 국무총리의 딸이자 류진 풍산그룹회장의 부인인 노혜경씨가 미국 뉴욕의 콘도를 1125만달러에 매입했으며, 시크릿오브코리아 지난해 5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를 통해 노씨의 차명재산이라고 보도했던 비버리힐스의 대저택을 자신의 주소지로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혜경[미국명 헬렌 ] 지난해 12 14 맨해튼 70 베스트리스트릿소재 초호화콘도인 베스트리트라이베카의 5D호를 11255500달러에 매입, 어제[2019 1 24] 뉴욕시 등기소에 등기를 마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보가 확보한 계약서에  따르면 콘도 매매계약서상 매입자는 리버뷰트러스트라는 신탁법인이었으나, 법인의 트러스티, 수혜자가 헬렌 [노혜경]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씨는 콘도를 매입하며 밸리내셔널뱅크에서 810만달러상당의 모기지를 빌렸으며, 모기지 계약서에 리버뷰트러스트의 트러스티가 자신이라고 밝히고 서명을 했습니다


맨해튼 트라이베카지역에 자리한 이 콘도는 허드슨강과 맞붙어 있어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며, 지난해 12월 완공돼 이탈리아 통신재벌, 헐리웃 영화제작자들이 이 콘도를 매입하면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특히 노씨는 매매계약서에는 자신의 주소를 매입콘도주소로 기재했으나 모기지계약서에 자신의 주소와 리버뷰트러스트신탁법인의 주소를 711 노스 알파인드라이브, 비버리힐스라고 기재했습니다


주소는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가 지난해 5 노씨의 1200만달러 차명재산이라고 보도한 주소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시크릿오브코리아] 류진풍산회장일가 미국 천만달러대 은닉재산 발견 – 노신영딸 2002년 비비리힐스대저택 불법매입https://bit.ly/2s2KrMX] 


비버리힐스저택은 엔자 콘과 노스밸리트러스트가 현재 소유주로 기록돼 있지만 노씨가 지난 20023 21 650만달러를 주고 매입한 것입니다. 당시 노씨일가는 저택을 삼락프락퍼티트러스트명의로 매입, 실소유주를 숨겼으나, 2006 11 13 트러스트의 수혜자가 헬렌 노로 밝혀졌습니다.


노씨는 지난 2014 7 22   저택을 엔자 콘에게 넘겼으나 엔자 콘은 노씨의 회계사로 밝혀졌으며, 여러 차례의 매매계약에서 동일한 소유자지만 명의만 변경한다 양도세를 한푼도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호화저택 소유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이름만 계속 바꿨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노씨가 뉴욕 호화콘도 매매때 자신의 주소를 비버리힐스 저택으로 기재한 것도, 저택이 노씨의 차명재산이라는 본보의 보도 입증한 것입니다


헬렌 노씨와 노씨의 외동아들 류성곤씨는 지난 2014 5 9 풍산홀딩스 최대주주 주식변동신고서에서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국적을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아들 류씨는 1993 10 19일생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할 시기가 되자 이를 피하기 위해 미국국적을 취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풍산그룹은 M16소총의 총알등을 생산하는 방위산업체이며, 헬렌 노씨의 아버지는 전두환정권때 국무총리를 지낸 노신영씨입니다.


2018/05/25 - [분류 전체보기] - 류진풍산회장일가 미국 천만달러대 은닉재산발견[주택매입디드등 관련서류모음]

2018/05/25 - [분류 전체보기] - 류진풍산회장일가 미국 천만달러대 은닉재산발견- 노신영딸 비버리힐스대저택 불법매입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