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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노정연 콘도 이면계약서 경연희 서명, 법인서류서명과 일치-노정연서명은 오리무중



이달호씨가 제시한 노정연-경연희이면계약서가 노정연환치기의혹을 밝혀줄 핵심단서로 떠오른 가운데 이 계약서 경연희의 서명이 경씨가 법인을 설립하면서 뉴저지주정부에 제출한 서류의 서명과 거의 일치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그 계약서의 노정연씨 서명이 과연 노씨의 서명인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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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정부 조회결과 경연희는 2006년 5월 17일 이벤처 투자를 설립한데 이어 [  2011/01/05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경연희, 두개이상 이름사용 - 천만불 잃고도 또 고급주택 매입 ] 같은해 11월 13일 이비 빅토이 모터스라는 법인을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크릿오브코리아가 뉴저지주정부에 요청, 경씨가 이들 법인을 설립할때 제출한 서류를 확인한 결과 두 회사중 이비 빅토이 모터스라는 법인은 설립 약 1년만인 2007년 12월 3일 폐쇄됐으며 이 폐쇄신고서류에 이회사의 이사인 경연희와 왕임이 서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면계약서 논란[ 2011/01/04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정연, 경연희에 '비자금'약점잡혀 끌려다녔나? - 이게 콘도계약서[첨부]] 이 이는 노정연-경연희 계약서상 경연희가 서명한 것은 2007년 10월 8일, 이비 빅토이 모터스 법인 폐쇄신고서류에 경연희가 서명한 것은 2007년 11월 29일로 각각 기재돼 있어 두 서명이 비슷한 시기에 이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 두서류에 나타난 경연희의 서명을 비교해 보면 Y 자와 N자, 그리고 O자로 보이는 글씨의 체와 획 순서등이 육안으로 봐도 거의 일치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면계약서 논란이 이는 서류에 적어도 경연희가 직접 서명한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이 계약서에서 볼 수 있는 노정연씨의 서명이 과연 노씨 자신의 서명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노정연씨의 다른 서명서류등을 확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이면계약서를 살펴보면 매도-매수인이 두차례 뒤바뀌는등 그 내용이 엇갈리고 있고 공증요건도 갖추지 못하는등 많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나 경씨의 서명이 뉴저지주 정부가 보관중인 서류와 거의 일치함에 따라 또 한번 진위논란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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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희 법인 설립서류 이비 빅토이스 모터스

경연희 법인설립서류 이벤처투자
 
  • jkim 2012.03.02 02:14

    위 계약서상 의문점 1) Hudson Club 주소가 틀립니다. (실주소는 24 Avenue at Port Imperial), 2) 2년간 경씨가 소유권 보유한다 되어있지만 마지막 부분에는 1년후인 2008년에 소유권이 노씨에 이전된다고 하여 서로 모순이 됩니다. 3) 계약서라면서 매매금액 및 대금지불일정이 전혀 나와있지 않아 법적 효럭이 없어보입니다.

  • jkim 2012.03.02 02:21

    따라서 마치 내용을 잘 모르는 제3자가 무리해서 만든 위조품 같은 냄새가 납니다. 서명도 필체의 경사각도가 틀리지요. 필체감정에서 제일 먼저 보는게 경사각도 입니다.
    아마 경씨를 제외한 (변호사가 이리 허접한 문서를 만들지는 않았겠지요) 등장인물중 누군가가 이익을 취하거나 누구의 사주를 받아서 조작한 것처럼 보입니다. 좀더 진실을 파헤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jkim 2012.03.02 02:25

    또 위의 두 서명을 비교해 보면 날자를 적은 필체와 방법이 완전히 틀립니다. 특히 마지막 7을 적은 필체를 보십시요. 동일인일수 없는 차이가 보이지요?

  • jkim 2012.03.02 02:28

    날자기입시 일/월/연도는 미국식이나, 위의 이면계약서처럼 월/일/연도는 영국이나 캐나다식입니다. 보통 습관화 되어 있어 둘 중 하나가 고착되기 마련인데 두 문서가 서로 틀립니다. 심각한 차이로 동일인, 특히 서명을 밥먹듯 하는 변호사의 동일 서명이라 볼 수 없는 또하나의 이유입니다.

  • Mike 2012.03.02 21:14

    노정연이의 서명 2개는 모두 노정연이가 쓴게 아니라는 것에 1표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