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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3. 7. 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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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달러에 달하는 항법위성 3기를 실은 러시아 로켓발사체 '프로톤 엠'이 오늘 카자흐스탄에서 발사직후 17초만에 갑자기 폭발,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러시아항공우주국 [Roscosmos]이 이 로켓발사체가 발사 17초만에 갑자기 엔진작동을 중단시키는 긴급스위치오프장치가 작동하면서 공중폭발했으며 긴급스위치오프장치는 엔진 도는 유도장치에 이상이 생길때 작동한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항공우주국의 도움으로 발사했던 나로호도 공중폭발한 적이 있어 한국정부도 이 사고원인과 나로호 사고원인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정밀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빕니다

 

특히 이번 폭발사고는 러시아방송이 생중계하는 가운데 발생, 러시아는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