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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러시아의 스파이교환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이뤄질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영국의 첩보기관
MI6 가 입회할 것으로 알려져 그야말로 세계 주요첩보기관이 모두 총출동하는 세기의 드라마가 연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에서 체포된 10명의 러시아 스파이 석방 댓가로 러시아는 지난 2004년 미국  CIA에
핵관련 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러시아 SVR에 체포돼 15년형을 선고받은 러시아 학자 Igor Sutyagin 이라고 합니다
또 이외에도 러시아군 대령등 모두 11명이 석방될 것이며 이번 스파이교환은 미국의 전격적인 제의에 의해서 이뤄진
것이라고 이고르가 가족과의 통화에서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신들은 또 이고르가 MI6의 보호[관리?]를 받을 것이라고 밝혀 MI6가 미러 두나라 스파이교환에
입회할 것이 확실시됩니다

이와 관련 어젯밤 이고르가 수감돼 있던 모스크바의 레포트토보 교도소에 경계가 강화됐으며 모스크바 세레메티예보공항에
교도소 호송트럭이 목격됐다고 합니다

한편 오스트리아 정부는 이고르가 비엔나에 도착할 것이다 또는 이미 도착했다는 보도에 대해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