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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4. 1. 2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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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처형된 북한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부인 김경희 조선노동당 비서가 유럽에 머물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원본출처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99525&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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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는 북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김경희가 장성택이 처형된 뒤 북한을 떠나 스위스에 머물렀고 이후 폴란드로 이동했다는 정보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폴란드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복동생인 김평일이 1998년부터 북한대사로 주재하고 있습니다.

북한 소식통 중 한 명은 김 비서가 추방당했거나 스스로 출국했을 가능성을 거론하며 단순한 치료목적이면 귀국하겠지만 그대로 해외에 장기 체류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8일 한국 정부 고위 소식통은 김경희의 알코올 중독이 심각해졌고 지난해 9월에서 10월 사이에는 발이 굽어지는 희소병 때문에 러시아에서 치료하고 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