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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3. 9. 3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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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내연녀 임씨, 채동욱과 여성정치인 관계 의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11511



2013/10/01 - [분류 전체보기] - 채동욱내연녀 임여인 은신처서 고함 '천하의 거짓말쟁이 - 자식을 부정하다니'


2013/10/01 - [분류 전체보기] - 조석래효성회장 수천억대 탈세사건 검찰수사착수


"채동욱 전 총장과 임아무개씨(내연녀로 지목)의 관계가 틀어졌는데, 임씨가 채 전 총장과 모 여성 정치인 사이에 부적절한 관계를 의심했다는 제보가 있다."

채동욱 검찰총장 사태 관련 국회 긴급현안질의가 '카더라식' 폭로장으로 전락했다.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은 "귀가 없어서 못 듣고 입이 없어서 말 안 하는 게 아니"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이 채 전 총장이 여성 정치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파문이 예고되는 지점이다.

김 의원은 앞서 질의에 나선 권성동 의원이 밝힌 "야당 중진 정치인이 채동욱 인사청문회 이전에 혼외아들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다"는 '카더라' 정보를 재차 밝히기도 했다.

김 의원의 이같은 주장에 대해 민주당 의원들은 고함과 야유를 쏟아내며 "유언비어를 흘리지 말라"고 일갈했다. 김 의원이 "민주당은 앞으로 공직 후보자에게 내연내가 있거나 혼외아들이 있더라도 문제 삼지 않을 거냐,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하자 민주당 의원들은 "부끄럽다"고 소리쳤다.

[1신 수정 : 1일 낮 12시]
신경민 "곽상도,'채동욱 날리겠다'고 말해"

"현직 검찰총장의 혼외자 존재 여부가 사건의 본질."
"핵심은 검찰총장 찍어내기."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사퇴에 대한 여야의 입장은 정반대로 갈렸다.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채동욱 전 검찰총장 사퇴 파문에 대한 긴급현안질의에서 저격수를 자처한 여야 의원들은 극과극의 입장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