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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2. 10. 2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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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은 21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장학회 이사진이 국민적 의혹이 없도록 현명하게 판단해 달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 “누구도 이사장을 그만두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며 사퇴를 거부했다고 SBS가 보도했다.

최 이사장은 이날 SBS와 단독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내년 3월 임기를 마칠 때까지 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분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21/2012102101027.html?news_Head1


최 이사장은 또 “정수장학회는 공익재단이어서 정쟁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며 “정치권에서 정수장학회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최 이사장은 “이사진이 현명하게 판단해 달라”는 박 후보의 발언이 자신에 대한 사퇴 요구로 해석되는 것에 대해서도 “사퇴를 요구한 것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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