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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3. 11. 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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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화 춘추관장, 10억대 부의금 구설 반박

최상화 청와대 춘추관장이 최근 스스로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감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최 관장은 왜 부담스러운 청와대 민정 감찰을 자청해 받겠다 했을까. 이유는 자신에 대해 제기된 ‘부친상 부의금 과다 의혹’ 때문이다. 일각에서 최 관장이 지난 7월 부친상을 당했을 때 들어온 부의금이 10억원 이상 된다는 의혹을 제기하자 최 관장이 “전혀 사실이 아닌데 억울하다”며 감찰을 요청한 것이다. 청와대 직원이 감찰을 스스로 요청하는 일은 드물다.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다. 최 관장 부의금 관련 의혹은..

원본출처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03/2013110301752.html?csmain

2013/11/03 - [분류 전체보기] - '10억대 조의금의혹' 최상화관장 부친집은 경남 사천인데 발인은 서울대 병원, 경찰은 길안내 - 이건 아니다. 사표내고 수사받아야 !!

2013/11/03 - [분류 전체보기] - '10억대 조의금의혹' 최상화 청와대 춘추관장, 나이도, 학교도, 경력도 조금 미스테리 ?

2013/11/03 - [분류 전체보기] - '10억대 조의금의혹' 최상화 청와대 춘추관장 당연히-철저히 감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