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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3. 11. 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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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LG전자 사고헬기 아이파크 착륙 시도 중 추락
항공전문가 항로이탈 아니라 착륙 중, 목격자 "헬기 와류에 요동"

2013/11/17 - [분류 전체보기] - 영국 첩보기관, 외교사절 도청위해 전세계 350개호텔 감시 - 코드네임 로얄 컨시어지“Royal Concierge”



2013년 11월 17일 (일) 21:37:09 안중원 shilu@news-plus.co.kr

16일 오전 발생한 LG전자 소유 헬기의 서울 삼성동 현대 아이파크 충돌은 아이파크 옥상에 착륙 중이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베테랑 조종사가 정상운항 중 경로를 변경하게 된 이유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항공당국은 현재 사고헬기의 블랙박스를 확보해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육군항공대 출신 등 관련 전문가들은 조종사 실수나 기체결함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고 있다.

이에따라 LG전자와 항공당국은 탑승대기자 명단을 솔직하게 공개하고 정확한 진상을 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질 전망이다.

익명을 요구한 항공관련 전문가는 사고 헬기가 항로 이탈을 한 것이 아니라 정상경로였고 목적지는 잠실선착장이 아니라 아이파크 옥상이었다고 밝혔다.

이전에도 현대 아이파크 옥상에 LG전자 소속 헬기가 수차례 착륙한 적이 있었다고 이 전문가는 전했다.

조종사의 실수나 항로 이탈이 아니라는 것이다. 애초부터 정상운항중이었고 목적지에 근접하던 중 안개 등의 영향외에 고층빌딩 사이에 부는 강한 돌풍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