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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쪽지

'골 때리는' VIP 쪽지 확대해보니[전문] - '지금은 곤란하다 조사중이다' ? VIP께서 외교안보수석(- 국방비서관)을 통해 답변이 '어뢰'쪽으로 기우는 것 같은 감을 느꼈다고 하면서 (기자들은 그런 식으로 기사쓰고 있다고 합니다) - 이를 여당의원 질문형식으로 아니면 직접 말씀하시든간에 "안보이는 것 2척'과 '이번 사태'와의 연관성 문제에 대해 1. 지금까지의 기존 입장인 침몰 초계함을 건져봐야 알 수 있으며 지금으로서는 다양한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고 어느 쪽도 치우치지 않는다고 말씀해 주시고 2. 또한 보이지 않는 2척은 식별 안되었다는 뜻이고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그 연관관계를 ( 잘 안보임) 직접적 증거나 단서가 ( 잘 안보임) 달라고 하십니다 ========================================================================.. 더보기
'골때리는' VIP 쪽지 - 장관답게 소신껏 하시오 : 노컷뉴스 '골 때리는' VIP 쪽지 확대해보니[전문] - '지금은 곤란하다 조사중이다' ? http://andocu.tistory.com/1431 [CBS사회부 구용회 기자] 뉴스의 속사정이 궁금하다. 뉴스의 행간을 속시원히 짚어 준다. [편집자 주] 김태영 국방장관이 '북한의 어뢰 공격설'을 제기하던 지난 2일 국회 긴급현안질의에서 발언파장이 커지자 김 장관에게 'A4 메모지'를 건네는 장면이 < 노컷뉴스 > 에 포착됐다. 메모에서 청와대는 '어뢰공격설 발언을 급수습하라'는 취지의 주문을 했다. 왜 청와대와 국방부가 '북 공격설'에 대해 큰 시각차를 가진 것일까? 그 속사정을 짚어보겠다. 원본출처 노컷뉴스 김태영 장관의 '어뢰설' 발언이 나오자 각 언론사는 이 발언을 대서특필했다. 그러자 청와대가 국회 답변중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