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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2. 4. 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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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토지신탁 전 사장 김재희관련보고'대한토지신탁 전 사장 김재희관련보고


'대한토지신탁 전 사장 김재희관련보고'대한토지신탁 전 사장 김재희관련보고


민간인 사찰과 관련, 노무현정부때 임명된 공기업 사장을 사찰하고 노정권의 실세로 알려진 청와대 특보가 최근 저축은행 사태로 문제가 된 캄보디아 건설사업에 개입됐다는 사실도 보고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2/04/04 - [분류 전체보기] - BBK 미국재판 증거자료 모음집 공개[619P] ; 5개파일 - 다운로드가능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공직자 내연관계 시간대별 조사보고서[보고서첨부]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우익단체 '뉴라이트'간부 사칭 대출사기도 발생-그러나 내사종결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박찬숙 전 의원도 내사: 'kbs 이사 로비중-아들 현역서 1년뒤 면제'


시크릿오브코리아가 입수한 '대한토지신탁 전 사장 김재희관련보고'라는 제목의 문건은 '2009년 3월 20일 1팀' 이라고 적혀있어 공직윤리지원관실 1팀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며 김사장은 2003년 12월 부동산신탁회사인 코레트신탁 상무로 근무하다 계성고및 경북대 선배인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 이모에 의해 상무이사로 발탁됐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이와 관련 군인공제회 이사장 김모씨는 김재희 발탁에 대해 임원진에게 '이모씨가 밀어서 들어온 것이라 어쩔 수 없다'고 말했고 상무이사 박모씨는 '고등학교-대학선배인 이모씨가 추천한 사람이라는 주변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으며 접촉해서 확인했다고 돼 있습니다


또 2005년 7월 김재희는 상무이사 박모씨와 사장자리를 놓고 경합했으나 당시 청와대 수석비서인 이모씨[위 이모씨와 동일인]의 후원으로 사장이 됐으며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박모상무에게 '이번에는 김재희가 사장, 당신이 부사장하고 다음에 사장을 하라'고 말했다는 사실을 박모상무와 접촉해 확인했다고 기재돼 있었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 김재희를 밀어준 이모씨에 대해 대한토지신탁 투자사업중 '강릉 어울림아파트'와 '캄보디아 프놈펜 주상복합아파트 사업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있다며 이 사업이 김재희 사장당시 정권실세인 이모씨 개입으로 추진됐다는 여론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언급은 최근 저축은행사태와 관련, 캄보디아 건설사업에 노정권이 깊숙히 개입했으며 이에 따라 저축은행 수사가 시작됐다는 일련의 의혹보도기사와 맥을 같이 하는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마지막으로 참고사항이라는 제목아래 노모씨가 2005년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모씨의 선거운동을 하면서 KTF에서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고 이씨또한 노모씨를 통해 1억5천만원을 받은 혐의등으로 구속됐다고 명시했습니다 


이 보고서 맨 하단에는 담당-과정-국장으로 이어지는 결재란이 있었으며 결재란 하단에는 총괄과장 서명란이 있었습니다.


카테고리 없음2012. 4. 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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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사찰과 관련, 우익단체인 뉴라이트 간부를 사칭한 대출사기가 발생했으나 이 사건을 수사당국에 넘기지 않고 내사종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2/04/04 - [분류 전체보기] - BBK 미국재판 증거자료 모음집 공개[619P] ; 5개파일 - 다운로드가능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공직자 내연관계 시간대별 조사보고서[보고서첨부]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노정권 공기업사장 사찰- 후원자등 임명과정 상세히 기재[문건첨부]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박찬숙 전 의원도 내사: 'kbs 이사 로비중-아들 현역서 1년뒤 면제'


시크릿오브코리아가 입수한 '뉴라이트 서울지부장 기업사기 대출 내사관련' 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 따르면 '자금난이 어려운 중소기업인에게 접근, 금융권에 부탁해 기업운영자금을 시중금리보다 저렴한 이유로 대출해 주겠다고 하면서 수수류를 받는 기업대출 사기'가 발생했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2008년 11월 28일이라고 기재된 이문서는 '뉴라이트기업인연합 서울시연합CEO' 김기석이라는 사람이 자금난을 겪는 기업인에게 제1금융권을 이용, 시중금리보다 저렴한 1.5-3%내 금리로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며 대출금의 4%를 수수료를 받아가는 전형적 기업대출 사기건이라고 보고돼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뉴라이트전국연합 사무국에 김기석의 명함을 확인했으나 김기석이라는 사람이 없으며 비슷한 문의전화가 와서 연합회측에서도 황당해하고 있다며 명함에 기재된 주소와 연락처를 확인한 결과 일반전화번호, 팩스번호, 핸드폰번호가 모두 정지되거나 통화불능번호이며 주소지로 기재된 삼성동 사무실도 다른 업체가 오래전부터 입주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치의견부분에서는 내사진행할 가치가 없어 내사종결한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뉴라이트가 MB정권이후 득세하면서 뉴라이트를 사칭한 사기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기꾼들도 뉴라이트가 매우 강력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진작에 눈치챘던 것입니다 


이 보고서를 보면 사기꾼의 그같은 판단이 옳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같은 범죄가 발생한 사실을 알았다면 당연히 수사기관에 이첩해야 하지만 더이상 내사 진행할 가치가 없다며 내사 종결시켰습니다/


뉴라이트의 강력한 파워를 볼 수 있는 사찰문건이었습니다



뉴라이트대출사기사찰문건